The King's Report 3/20/2017

무지개 | 20170320222354

The King's Report 3/20/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은  오늘도 환영합니다. 좋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로마서 9장  6절~18절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셨으니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강퍅케 하시느니라

 

'약속의 자녀  약속의 말씀'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 구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에서를 미워하시고 야곱을 사랑하셨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의 예정설을 설명할 때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벌써 우리의 관계가 하나님과 정해져 있다면 '인간의 자유의지'와 '예정설'은 충돌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질문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예정되어 있다는 것은 다른 말로 '전지'(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 하나하나 다 아신다는 말이 아닙니다. 

전지하시다는 말은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지 모든 선택지를 아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선택이 몇백 개의  몇천 개의 선택을 이끌 때 그 선택지의 모든 옵션을 아시는 하나님이시지만 결국 선택을 하는 것은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지하심과 인간의 자유의지가  공존할 수 있습니다. 

결국은 우리에게 2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을 증오할 것인가?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강회장님의 말씀이십니다. 말씀하실 성구는 에배소서 6장  1절~4절입니다. '자녀와 부모'의 내용입니다.


런던에서는 드론 군단을 경찰에서 쓸 예정이라고 합니다. 

리모트 컨트롤로 드론을 날려서 범죄인을 잡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경찰의 숫자도 줄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런던은 가장 많은 검열 감시 비디오가 있는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해서 어디로 가든지 정부가 시민들을 감시할 수 있는 도시입니다. 


인간은 정지의 하나님께서 주신 만물의 영장입니다. 

하지만 어디를 가든지 감시를 당한다면 그것은 자유가 제약받는 것입니다 . 

시민들을 보호한다는 명목 아래에서 말입니다. 

뉴욕 도시에서는 40,000의 경찰의 숫자가 있습니다. 

런던도 많이 다르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얼마나 많은 시민들의 혈세가 낭비가 되고 있습니까! 

시민들에게 총기를 소유할 수 있게 규제를 완화하면  시민들은 더욱 안전하고 세금을 너무나 절약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찰의 숫자는 여성들을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총기 소유의 자유로 시민들이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자신의 이웃을 지키는 것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자기방어입니다. 


북한은 미국이 한 발이라도 우리에게 쏘면 우리는 핵을 사용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서울에서는 미국과 함께 군사훈련을 하였습니다. 

일본도 아키타현에서 북한 핵무기 투하시 사람들이 어떻게 할 것인가의 비상사태 연습을 하였습니다.

 

북한은 김정남의 암살 후에도 동해로 4번 미사일을 쏘았습니다. 

북한에는 법적으로 자를 수 있는 헤어컷 스타일이 있습니다. 

허가받은 6개인가 9인가 헤어컷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이 정부가 허가한 헤어컷입니다. 

다른 것을 하면 잡힙니다. 하지만  김정은의 헤어컷은 그중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김정은만 할 수 있는 헤어컷입니다. 

권력의 완전 중앙집권이 이루어지면 사람들의  헤어컷까지도 컨트롤하려 듭니다. 


팀 본부장님께서 지난날 북한이 해 왔던 위협과 협박을 읽고 있습니다. 

미국의 백악관과 국무성을 박살 내겠다! 불바다를 만들겠다! 등등 과거에 북한이 했던 말입니다.

 

1994년 카터 전 대통령은 일반 시민의 자격으로 북한 회유정책을 했고(북한의 정권의 붕괴를 염두하지만 붕괴 안됨) 

그것이 20년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오바마 정부는 8년 동안 우리는 인내심을 갖고 보겠다고 했지만 

이번 국무장관 틸레슨의 방문으로 트럼프 정부는 북한을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한이 미국과 한국과 일본을  위협하는 무기를 개발하고 있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중국 시진핑의 4월 미국 방문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된다면 좋은 신호이기는 합니다. 

미국과 협조하여서 북한을 누르겠다는 제스처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어떻게 될지 잘 알 수 없습니다. 


일본 언론에서는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려면 

남한에 좌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기 전에(5월 9일전) 공격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보수파의 정권일 때 북한을 공격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일본 언론의 관점이라고 팀 본부장님의 보고였습니다. 

그것이 황 대통령 대행이 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이유가 아닌가 하는 관측도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참 북한이 문제이네요...


그래도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미국에 한국이 강한 한미동맹을 바라는 것도 힘들었을 것입니다.

힐러리를 중국과 북한이 뼛속까지 우습게 보았을 것입니다.


NSA가 트럼프 빌딩을 어떻게 어디를 도청했는지  말하고 계십니다.  

정부는 계속해서 시민들을  도청하고 있다는 것을 부인해 왔지만 

언론은 계속해서 2004년에 NSA가 도청을 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고 

2014년 뉴욕타임지도 정부의 도청과 관련된 기사를 냈었습니다. 


CIA는 2014년에 자신이 취조하고 있는 상원의원 위원회를 도청하고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법위에 있으면서 도청은 헌법으로 금하여져 있지만  거리낌 없이 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 2017년 1월 20일 자에도 뉴욕타임즈가 wiretapped(디저텔데이타 도청)를 트럼프을 조사하기 위해 했다고 썼었습니다. 이렇게 자신들이 써놓고 나중에는 부인하는 것은 보통 사람들이 너무나  멍청해서 절대 알 수 는 없을 것이라는 교만이 깔려있습니다.


 지금 읽으신 이들의 전화통화와 은행 거래내역 등도  다 도청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정부가 시민들이 한 모든 전화통화내역 거래내역을 다 뽑아내어서 우리를 반하는 방향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시민들을 대하는 올바른 방향이 아닙니다. 


강아지가 많이 컸습니다. 이제 3주가 되는데요.


피닉스 아리조나에서는 빌보드에  트럼프 대통령을 히틀러처럼 형상화했습니다. 

핵폭발을 하는 백 배경도 넣었습니다. 한 백인 화가가  이것을 그렸는데요. 이것에  대한 의견은 첨예하게 갈렸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예술가의 표현이다 등등으로 말입니다.

왜 꼭 부자로 도시에서만 자란 백인들이 이렇게 민주당 좌파 사회주의를 지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화가도 마찬가지이네요. 


 좌파는 낙태시술소를  여성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지만 

미국의 낙태시술소는 흑인과 히스패닉 동네에 전략적으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흑인 아이들에게 가장 위험한 곳은 엄마의 자궁이다하는 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태어나는 흑인 아이들보다 낙태 당하는 아이의 숫자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좌파 민주당(낙태 정부 지원금 지지)은 이러한 소수민족(흑인)을 위한다고 말하지만 (사회복지) 

결국은 소수민족을 죽이는데  앞장서고 있는 것입니다. 

흑인종 말살 정책을 합법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성의 건강과 미래를 위하여'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프리섹스를 가르칩니다.

 미래의 고객을 기르고 태아의 장기를 회사들에 판매합니다. 

음식 회사들이 인간의  세포가 맛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알아보는 리서치에 많이 판다고 합니다.

 

이러한 도시에서만 편하게 자란 남성들은 보통 베타 남성으로 자라납니다. 

경쟁을 하는 스포츠도 무술도 삶에서 어려운 것도 해본 적이 없는 남성 베타 남자가 됩니다. 

그러니까 정부의 세금으로 자신이 살 수 있는 사회주의 좌파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더 쉬운 방향을 따라가는 것이지요.

 

페미니즘도 거기에 한몫을 더 해서 여성들은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남성들 없이도 자신이 다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남편은 부인을 무조건 존경하고 부인은 남편을 무조건  존경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민주당 상원위원 엘리자베스 워런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올 것이라는 말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은 '내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다(너무나 쉬운 상대여서 내가 이기는 것이 기정 사실이 될 것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의 권한권으로 6개의 나라의 이민을 법적 조치를 6개월 동안 취한 것에 대해서 

법원이  이것을 반대하고 법안을 만들어서 이민자들을 잠재적 테러리스트들이 있는 나라에서 받는 것은 미국 정치 시스템의 분열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그 6개의 나라의 이민 금지 리스트는 오바마 대통령이 만든 것이었는데도 말입니다. 


천일국헌법이 나오지 않았으면 전혀 세계 정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언론이 얼마나 거짓말을 하는지 정말 까막눈이었을 거예요. 

지금도 배우고 있기는 하지만 정말  2대 왕님께서 이렇게 천일국 정치관을 확실히 해주시고 천사장의 전략을 확실히 폭로해주시니 참 감사드려요. 


어제 미국 예배에서 한국 성전 식구들이 국무장관을 맞이하는 것을 비디오로 보여주시면서 

나라가 하는 일을 오직 우리 성전 식구들이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얼마나 성전 식구님들이 감사한지 울컥하신다고 구국 운동에 감사의 말씀을 하셨어요.

자랑스럽다고 말씀하시고요...


참아버님께서 왜 그렇게 식구님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사랑하시고 즐거워하셨는지 다시 깊이 느끼신다고 말씀도 하시고요.

나라의 위국 상황에도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용감하고 꿋꿋이 나아가는 한국 성전 용사님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예  일본 성전도 정말 홧팅입니다!!


이 여성은 트럼프 지지 셔츠를 입어서  계란 세례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다른 정치관을 가지고 다른 후보자를 지지하면 폭력을 사용해도 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여론조사는 다 조작되고 여론조사의 결과는 더 이상 큰 의미가 없게 되었습니다. 


CNN은 이민자들이 트럼프 이민자 정책에 들고일어났다고 난리를 쳤지만 (여론조사도 그렇다고 하고)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80% 정도 미국 시민들이 불법 이민자들을 미국에 남게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누구를 조사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더 이상 여론조사의 퍼센트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류 언론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 뻔이 보입니다.

 

제가 가수 선발하는 미국 프로그램(K-팝스타 같은)을 보고 있었는데요. 

거기에서 심사의원들을 보니 다 아티스트를 완전히 신격화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완전히 감정이 풍부한 자애로운 사람으로 포지션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아티스트들 연예인들은 나라를 만들지 않습니다. 


탄광과 제조업 아주 낮은 자리에서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는 보통 사람들, 그 사람들이 나라의 주인입니다. 

조명을 받는 스타들이 진정한 나라의 주인이 아닙니다. 

힐러리는 연애인들과 전당대회를 하면서 전체 나라를 이러한 연예인들이 우리가 다 되어야 하는 이상향으로 그렸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열심히 일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땀을 가치있게 여깁니다. 그 사람들이 더 부유해지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유를 갖기를 원합니다. 


지금이 어려운 상황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영광은 영원 세세토록 함께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를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일  또 5시 정시에 뵙겠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