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1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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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11/14/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너무 쌀쌀하지는 않겠습니다.  
이라크에서 지진이 나서 4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번주의 토요일은 참자녀의 날이고 다음주는 추수감사절이네요. 
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
 
오늘의 성구는 미가 5장입니다.
1 딸 군대여 너는 떼를 모을지어다 그들이 우를 에워쌌으니 막대기로 이스라엘 재판자의 뺨을 치리로다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 지라도 이스라엘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다.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3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저는 한 기독교 학자가 유대인 랍비와 기독교 변증론의 토론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요. 

랍비는 이사야 53장의 2절이나 4절 등이나 이 미가 5장의 주님의 예언은 그냥 모든 선지자들을 위해서 예언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사야 53장에는 고난 받으실 주님이 예언 되어있는 성구로 유명합니다.)(미가 5장은 오실 주님이 베들레헴에서 오실 것을 예언한 것으로 유명한 구절입니다.)
 
이사야 53장 3절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기독교 변증론자 브라운 씨는 그 논쟁에서 이사야서 53장에서 나오는 사람은 단수로 히브리어로 쓰여져 있으며 또한 이 성구에서는 선지자를 아주 존귀를 드리는 입장에서 쓰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논쟁을 하던 랍비는 전혀 논박을 할 수 없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사야 53장 10절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 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고 되어있습니다. 
 
6절에서는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이름이 널리 알려진 유대인이 되셨지요. 

리고 유대 나라를 세계에게 선민이라고 알리게 되었지요. 
예수님께서는 평화적으로 세상을 정복하셨지요. 

그 어떤 유대인도 다윗왕도 예수님 주님의 위상에는 견줄 수 없습니다.
 
 5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렇게 오실 주님을 높이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평화를 누리고 나음을 받았다고 말입니다.  
 
이 이사야 53장은 주님이 오시기 전 몇 백 년 전에 쓰여졌지요. 
유대인들도 예수님을  위해서 큰 경축잔치를 해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부인하고 멸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부인하고 멸시합니다. 
또한 재림주님께서도 오셨을 때 자신의 민족에게 부인당하고 멸시당하는 것입니다. 
 
저는 한 기독교인이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요. 
지금의 기독교의 문화로는 그 기독교인은 기독교인들이 주님께서 오셨을 때 그분을 부인 할까 봐 걱정이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재림주님께서 아주 초라한 겉행색을 하고 있다면 과연 많은 대형교회들이 그 주님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이 의심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재림주님께서는 신랑으로, 심판자로, 아버지의 모습으로 오시는데요. 
참아버님께서는 많은 축복식을 통해서 참신랑이 되셨고 참아버님께서는 심판자의 입장에서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20세기에 죽인 공산주의를 심판하고 사탄주의로 처단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기독교의 왕이 되셔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알고 있지만 지금 현대시대까지도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인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보통 유대인에게 물으면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유대인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라고 물으면 그들은 예수님이라는 답을 잘 생각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유대인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그의 사랑에 대해서 그의 예언에 대해서 설명하면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을 봅니다. (실제로 미국에는 유대교인이 기독교인로 개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대교회에서는 그런 상황을 막고 있는 것이지요.
 
다니엘 9장을 같이 한 번 볼까요.
27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26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 되었느니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기원후 67년에 로마에 의해서 예루살렘은 완전히 도시가 먼지처럼 사라지며 대학살을 당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1967년에 참부모님을 선포하시지요.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 할 것이며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성전을 지으시고 성전의 벽을 지을 것도 다 예언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의 상황을 보면 지금 전쟁발발의 직전에 있지요. 
또한 중동에서도 전쟁발발 직전에 있습니다. 
그 말은 이스라엘 또한 전쟁발발의 위험에 놓여있다는 말이지요. 
 
참아버님께서는 재림주님으로 오셔서 축복식으로 참신랑이 되시고 공산주의를 심판자로서 무찌르시고 만왕의 왕으로서 평화의 왕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걸리시고 2000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참아버님을 기독교인들이 재림주님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절대 실망하고 기운이 없어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건설되는 그날까지 나아갑시다!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God is not dead(하나님은 죽지 않았다)의 저자 마이클 세비지 씨가 새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God, Faith, Reason(하나님, 신앙, 이성: 한국 제목은 다를 수 있습니다.)이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저자는 우리는 대통령에게도 조직 종교에도 신앙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잡교의 의식이나 그 어떤 철학이나 사상도 저를 만족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를 계속해서 인도해 주시고 계속해서 하나님과 가깝게 해 주셨습니다. 
 
지금 미국은 유대 기독교의 뿌리를 잃고 파괴적인 사상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상대주의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사상이라고 하면서 막시이즘(공산주의)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고 인터뷰에 얘기하였습니다.
 
2대 왕님: 상대주의에서는 모든 종교들은 다 같은 산을 다른 길로 올라가면서 결국은 같은 정상에 닿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순간적으로 기분을 좋게 만드는 이런 상대주의는 결코 사실이 아닙니다.
 
기사로 돌아가겠습니다. 
미국은 많은 다른 나라의 종교와 사상을 끌어 안으면서 오히려 더욱더 많은 미국의 사회의 문제와 망조를 가져왔습니다.
 
2대 왕님: 지금 20대의 모습이 딱 그 모습이네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가 얼마나 좋은지를 설파하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전혀 어려운 일을 해보지 않고 컴퓨터상에 살면서 공산주의가 진정한 이상사회라고 생각하는 미국의 20대들입니다. 

 
천일국에서는 모두가 총기소유의 자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을 지키고 정계의 슈퍼 엘리트그룹이 시민들을 컨트롤할 수 없도록 합니다.  

또한 정부가 복지를 하지 않아도 주님의 가르침을 지키는 크리스천들이 나아가서 정부가 하는 것보다 더 질 높은 복지를 사람들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한 통일교인이 우리 미국은 유대기독교의 가치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였기 때문에 그 말을 듣고 저는 그 말은 맞아, 나는 다른 것을 찾아야겠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쩌면 하나님과 관계가 깊지 못했기 때문에 그 말이 속이 시원하다고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그 말은 진실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중국이나 한국이나 아주 잘 사는 나라가 되었다고 말하지만 국민들이 선하고 좋은 민족이었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세속적인 왕들이 국민들을 찍어 누르면서 착하게 살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진실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유교의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계급제도와 왕정으로 물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사상과 가치는 그렇지 않습니다. 
기독교 사상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가치를 소중히 하고 인간의 주권과 자유를 귀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그것이 전체 사회의 문화를 만듭니다. 
 
어제 팬저 씨의 얘기를 들어보면 의료계까지도 결국은 그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사회의 다른 부분도 영향을 받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러한 유대기독교의 문화는 정부가 여성들을 유혹하여 무상교육 무상보험 무상을 주겠다고 하면서 깨어집니다. 
여성들은 임신을 하고 아기를 9개월을 품어야 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약할 수밖에 없지요.  
그러다 보니 물질적인 약속에 더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나쁜 짓을 직접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면 정부가 다른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서 (세금) 자신에게 준다고 해도 별로 자책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것이 사실이지요. 그것은 잘못입니다. 
결국은 정부가 모든 것을 여성들을 위해서 다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남편을 집안에서 버리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종국에는 여성 또한 정부는 버립니다. 
여성들은 꼬심으로써 유대기독교의 문화는 깨집니다.
 
천일국에서는 유대기독교의 가치를 드높입니다.  
사람들의 자유와 책임 그리고 그 각 사람 주권을 중요시 합니다. 
자신이 헤어 숍을 열고 싶으면 그리하고 자신이 사람을 치료할 수 있고 사람들 그 사람의 서비스를 좋아하면 그 사람이 의사협회에서 면허증을 받지 않았다 하더라도 의사로서 일할 수 있는 사회가 천일국입니다. 
자신이 번 돈을 다 자신이 다 가져갈 수 있는 나라입니다. 


정부가 소득세 세금을 가져갈 때 그것은 그냥 돈을 가져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생명과 시간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피와 땀을 흘리고 시간을 들여서 얻은 그 결과는 두 번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것을 정부가 가져감으로써 우리의 삶의 한 부분 우리의 생명의 한 부분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자유가 있지만 선으로 사람들이 인도되고 가이드 되는 나라입니다.
 
계속해서 마이클 세비치 씨의 인터뷰 기사를 읽어보겠습니다.
(기사) 역사적으로 볼 때 정부가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무상으로 주겠다고 말할 때 그 말은 결국은 집단주의를 주창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한 번도 잘된 일이 없습니다. 

결국 그러한 집단주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전락하고 가난과 대학살을 낳았습니다. 

지금 미국의 20대들은 이러한 역사의 진실에 눈을 감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이 기사의 말이 맞지요.  
지금의 젊은이들은 자신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라고 신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자신의 현실은 자신의 신이 자신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에게 '그 입을 다물라'하고 말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아무리 자신이 자신의 삶의 신이라고 말해도 그것은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신이 아니라는 사실은 한번만 저희 도장에 오셔서 목 쪼임을 당해보면 만천하에 드러날 것입니다. 
해리포터의 흑마술이나 엑스 맨의 초능력은 절대 현실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아무리 강한 척을 해도 그것을 도장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레벨을 숨길 수 없다 보니 결국은 제가 훈련하는 젊은이들은 더욱더 겸손해 집니다. 
처음 올 때는 좀 교만하고 자신이 강하다고 착각하는 이들도 금방 도장에서 대련을 해보면 결국은 자신의 그 어떤 것도 숨길 수 없으니 결국은 겸손해 집니다. 
 
종합격투기 선수들 중에 높은 퍼센트가 기독교인이라는 기사입니다.
그 챔피언들 중에서 기독교인들이 많습니다. 
존 존슨, 앤더슨 실버 등등 가장 이름이 알려진 종합격투기의 선수들이 기독교인들입니다. 
물론 드러내놓고 기독교인이라고 하지 않는 종합격투기 선수도 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이 매튜 휴그스 씨는 자신의 인터뷰에서 주님께서 자신을 강하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매튜 휴그스 씨도 종합격투기 선수입니다.)
이 격투기선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자신의 팔뚝에 문신을 새겼네요.
이런 강한 훈련은 강한 아버지상을 기릅니다.
 
어제는 퀸과도 훈련을 했습니다. 참 좋았네요.
훈련을 통해서 자신의 실력을 늘게 해야지 누가 대신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땀으로 얻어야 합니다. 
천일국에서 이러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은 천일국의 문화가 될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부자들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일반 시민들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문화가 있을 것입니다.
 
제가 평화군 평화경찰을 훈련시킬 수 있는 기술이 있으니까 아이들을 위해서 무상으로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이들을 강하고 좋은 사람으로 만들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이번 타일랜드에 갔을 때 저희 아이들이 그 현지 아이들에게 주짓수의 기술을 가르쳐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특별히 아이들에게 그리 하라고 한 적이 없지만 자신들이 줄 것이 그러한 기술이니 그렇게 준 것입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가르치니 자신들이 보고 자신들도 똑같이 한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천일국의 문화입니다. 
사립단체들이 운영하는 복지가 넘쳐나고 서로서로 자신의 달란트를 기부하는 그런 문화입니다.
 
레이 모어 상원의원 후보가 십대여성들과 치근덕거리는 것은 그 지역사회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이제 5번째 성추행 건이 레이 모어 상원의원 후보를 향해서 되어졌습니다. 
한 백화점의 관계자는 주말이면 레이모어 후보가 십대 여자아이들과 쇼핑몰을 왔다갔다하는 것을 목격한 사람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1990년에 워싱턴타임지는 공화당의 부시대통령까지 포함된 아동성매매에 대해서 폭로한 적이 있지요. 
그러니까 사실 만일 레이 모어 상원의원 공화당 후보가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했다는 것이 밝혀진다 하더라도 저는 놀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정확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절대 레이 모어가 그랬다고 해서 모든 남성들이 성 추행범이라고 결론을 내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마치 꽃뱀 같은 삶을 사는 여성들이 있다고 해서 모든 여성들이 꽃뱀이 아닌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사실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은 서로 나이가 맞을 때 더욱더 깊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이가 너무 작은 여성과 나이가 너무 많은 남성이 데이트를 하고 사귀는 것은 별로 좋게 보이지 않지요. 
물론 18살이 되면 성인이라고 하지만 그런 나이의 여성이 70세 남성과 같이 사는 것은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그것은 관계라는 것은 그저 성뿐만 아니라 돈이 많고 적고 뿐만 아니라 서로의 삶의 대부분을 나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모어의 스캔들이 사실이어서 미성년자들과 성폭력으로 연루가 되었다면 이 사람을 계속 공화당 상원위원후보로 두기는 어렵겠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제프 세션에 대한 강한 실망을 트위터에 표현하였었지요.
제프 세션 법무장관은 힐러리를 검거하는데 열심히 하지 않고 묵인하였습니다.  
이번 이 제프 세션 법무장관의 마지막 기회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힐러리를 검거하는데 성공하였으면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무엇인지 말하지 않고 뭔가 중요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트럼프는 트윗에 말했습니다. 

자신의 대통령의 지지율이 46%라고 트윗에 쓰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정말 특별한 손님을 모실 예정입니다. 
그분은 총기소유와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그 분이 누구신지는 조금 있다가 얘기하겠습니다.
 
오스튼 텍사스에서 동성연애자의 행진이 있었는데요.  
한 동성연애자는 자신의 성기를 완전히 노출시키고 빤짝거리는 파우더로 성기를 뿌리고 커버했다고 합니다.  

또한 행진 중에는 5살짜리 아이를 성을 바꾸어서 옷을 입히고 같이 행진을 했다고 하네요. 

이것은 미친 짓이지요. 

이것은 동성연애자 사회운동가그룹에도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동성연애자들이 모두 아동성폭행자라고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어린 아이가 나신의 남성들과 이렇게 자연스럽게 서 있다는 그 자체가 문제입니다.
이 아이는 장난감과 놀아야 하는 나이인데 이것은 경찰을 불러야 하는 감입니다. 

우리의 지역사회에서 일어났다면 그렇지 않겠습니까! 

당신이 샌드위치 점심을 사려고 길을 나섰는데 이런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면서 아이와 길을 걸어가면서 천원 짜리를 팬티줄에 무슨 스트립바에서 하는 것처럼 넣어준다면 그것은 영창감이 아닙니까! 

이것은 완전히 미친 짓이지요. 


만약 한 사람이 다가와서 아이스크림을 사려고 줄을 서있는 아이들에게 너는 동성연애 섹스가 뭔지 아니? 너는 성생활이 뭔지 아니 라고 물으면서 가르쳐주려고 한다면 그 장면을 보고 있는 당신은 무엇을 생각하시겠습니까?  그것은 잘못되었다고 성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 왜 성적인 생각과 호기심을 너무 이른 나이에 심는 것인가 하고 그 사람의 의도를 의심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바로 5살 아이들부터 성교육을 시키겠다고 하는 유엔의 교육의 방침입니다. 미친 짓이지요. 

이것은 절대적인 사회 조장입니다. 

LGBTQ(동성연애자 트랜스 젠더 남성 옷을 여성, 여성 옷을 남성이 입는 그룹)은 아이들을 자주 어릴 때부터 남자아이들에게 여자 옷을 입히고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미디어의 관심을 집중 받도록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관심과 초점을 받는 것을 좋아하는 심리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그 아이는 영원히 자신이 동성연애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 보시는 보라색 머리 아이는 어린 아이입니다. 

이 어린 아이가 동성연애자들의 행진에 인터뷰를 대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름도 레인보우스네치라고 하네요. 

마치 페이북의 공동 창시자가 페이북이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을 알면서도 돈을 버니까 그냥 추진했다고 말하는 것과 이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다른 이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고 사랑을 받고 싶은 심리를 이용하여 페이스북이 아이들을 더욱더 컴퓨터상에 묶이게 되는 것을 알면서 자신의 페이지를 만들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어릴 때부터 동성연애자 문화에 노출을 시키고 일반화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또 다른 우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LGBTQ들이 무슨 전략으로 이렇게 하는지 잘 알아야겠습니다.
 
오늘의 손님은 미국총기소유자연합(GOA)의 대표를 모시겠습니다.
NRA다음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총기소유지지의 단체입니다.
 
저는 아직도 방금 보았던 타락성에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저희가 아직도 사탄의 왕국의 힘이 강한 곳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이분이시네요.  성함이... 레리 프레트 씨이네요 ^^
CNN의 쇼 호스트였던 피어스 모건 씨와도 레리 씨는 인터뷰를 했었는데요. 
어제 2대 왕님께서는 레리프레트 씨가 피어스 모건과 인터뷰하는 것을 CNN에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피어스 모건은 인터뷰의 끝에 자신의 논박이 먹혀 들지 않자 감정적으로  '난 당신과는 친구를 하고 싶지 않군요'하고 말하면서 쇼를 끝냈습니다. 

이것은 CNN의 쇼담당자도 걱정하게 하였습니다.  

결국은 그 피어스 모건 쇼는 취소가 되었습니다. ㅎㅎ

그 인터뷰는 사실 샌디훅 총기난사사건 후에 되었기 때문에 더욱더 여파가 강했습니다.
 
 2대 왕님: 라스베가스 총기난사만 보아도 여러 가지 견해가 있을 것인데요.
 
레리 씨: 이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을 보면서 저는 총을 사기전에 범죄경력을 뒷조사하는 것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범죄경력의 뒷조사는 별로 도움이 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는 총기를 가져올 수 없는 곳(총 없는 구역, GUN free zone)으로 자신의 총들을 가지고 가서 총기 난사를 하였습니다.  

그 사건은 이상한 점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특히 우리는 패덕(범인) 이 어떻게 그 많은 총과 총알을 그 호텔방에 가져갔는지조차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보면 모든 총기난사범들은 다 사상적으로 공산주의 사회주의당입니다.

다 좌파에서 나오는 폭력들입니다.
 
2대 왕님: 20대들의 통계를 보면 52%가 자신들은 미국에 사느니 사회주의 나라에서 살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정말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레리 씨: 한 유명인이 말을 하기를 '좌파들아 너희들은 너희들의 의견이 있다고 소리를 높이나 너희가 원하는 그 사회이상국가가 세워지면 너희들은 더 이상 그 허접한 의견조차 내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폭력을 자행하는 좌파들은 무슨 논리를 갖고 좌파운동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총기소유를 잃으면 누가 좋아할 것입니까? 

아마도 아이시스는 너무 좋아서 점프를 아래위로 하겠지요. 

또한 저는 좌파들과 동성연애자들이 이슬람과 영합하여서 미국을 무너뜨리려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그들이 이슬람을 좋아하고 같이 일을 하고 있지만 이슬람국가가 만들어지면 이슬람 이외에는 무장을 허락하지 않을 테니까 좌파테러범들의 총을 뺏고 그들을 사살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동성연애자들을 다 죽일 것입니다. 

저는 이슬람테러범들이 동성연애자들을 고층빌딩 밖으로 말 그대로 집어 던지는 사진도 가지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성의 문화라는 것은 그 나라의 도덕성과 윤리와 그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절대 아동 성학대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그러한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이 사는 것을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테네시 주의 사건이 미국의 총기문화를 만드는데 아주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말하는 레리 씨의 강연을 보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레리 씨: 많은 나라에서는 시민들이 투표를 해도 정부관계자가 무력으로 투표 박스를 거두어 가고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그 투표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파나마의 투표소에서 자신들의 투표를 공권력이 가져가려고 했고 계속해서 투표의 결과를 바꾸었습니다.  테네시에서 투표박스를 가져가려는 공권력에 총을 가진 시민병들이 그 투표박스를 내어놓으라고 싸웠고 총을 가지고 있는 시민병들이 공권력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테네시 공권력은 그 박스를 놓고 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시민들에게 자유가 더 가는 진정한 투표결과를 공개하였다고 했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 얼마나 총기 소유가 중요한지 알 수가 있습니다. 

저는 미국이 파나마가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건을 잘 인지해야 합니다.
 
2대 왕님: 정말 대단한 사건이었네요. 저는 여성들은 육신적으로 더 약하기 때문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총기소유의 자유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남편이 자신의 부인을 정말 소중히 여긴다면 더욱더 총기소유를 할 수 있게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레리 씨: 예,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도 누가복음에서 제자들에게 아주 소중한 망토를 팔아서 칼을 사라고 하셨습니다. (눅 22:36)

물론 당시에 총이 있었다면 총을 사라고 하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는 칼이 가장 센 무기였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 아니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신변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계셨던 것이지요.
 
2대 왕님: 예, 정말 그렇습니다. 저는 기독교가 폭력적이라고 십자군원정을 하고 노예를 거느렸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너는 역사를 잘 모르는구나라고 말을 해줍니다. 

기독교의 십자군원정은 이슬람의 계속되는 침략을 막고자 하는 방어 전쟁이었습니다. 
 
그리고 새일럼 마녀사냥도 19명의 마녀들이 아기를 잡아다가 죽이고 악마적인 의식을 하는데 썼다는 말은 쏙 빼고 마녀들을 죽였다 마녀들을 죽였다고 말합니다. 
 
레리 씨: (유럽의 십자군원정의 진실에 대해서 말하셨습니다)
저는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저의 웹 사이트에 오셔서 미국총기소유연합에 등록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대 왕님: 저 또한 미국총기소유연합의 일원입니다. 
물론 NRA도 좋지만 총기소유에 대해서 더욱더 근본적으로 싸우고 있는 미국 총기소유자연합입니다. 

많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왕국이 이 지상에 건설되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정리: 아키코님,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

(맞춤법 교정은 워드 위주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