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13/2017 (교정본)

무지... | 20171113194137

 The King's Report 11/13/2017 (교정본)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쌀쌀하고 구름이 낀 날이 되겠습니다.
​파란 부분은 찬 눈의 기운입니다.
​내일의 날씨는 오늘보다 조금 더 따뜻하겠지만 보통의 11월의 늦가을 날씨가 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금성과 목성이 겹쳐져서 아침 하늘에 아주 빛나는 별로 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는 해와 같이 뜨므로 어려울 것이라고 하네요.


​오늘의 성구는 전도서 8장 5절입니다.
​5 명령을 지키는 자는 불행을 알지 못하리라 지혜자의 마음은 때와 판단을 분변하나니
​6 무슨 일에든지 때와 판단이 있으므로 사람에게 임하는 화가 심함이니라
​2 내가 권하노라 왕의 명령을 지키라 이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였음이니라


​오늘 읽으신 전도서의 구절은 '여호와께서 만약 외국 독재자가 이스라엘을 억누르고 있다면 ​그 법을 지켜서 살아남고 죽지 말거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살아남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퍼트릴 수 있도록 혈통을 유지하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악한 그 정부와 영합하여 자신을 팔라고 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살아남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혈통을 지키라고 권고하시는 것입니다.


사탄의 왕국에서는 많은 왕과 위정자들과 권력가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법을 어기면 죽이려고 하겠지요.
​그래서 전도서의 8장 5절에 '지혜자의 마음은 때와 판단을 분변한다고 한 것입니다.


​제가 불교를 공부할 때 불교의 2개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을 불교 가르침의 두 날개라고 말하면서 배운 적이 있습니다.
​불교의 가르침의 하나는 '자비'이고 또 하나는 '잘 판단하고 실천하는 방법(?)(Skillful means)입니다.
​하지만 불교에서 말하는 잘 판단하고 실천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가치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기독교에서는 그렇지 않지요. 모든 것이 하나님 주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을 미워하시고 산 아이를 제단에 바치는 것을 미워하시며 또한 프리섹스 문화를 증오하십니다.
​하지만 불교에서는 그것이 인간에게 나쁘다고 말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그 자체를 하나님께서 미워하신다는 기준을 주지 못합니다.


​제가 불교를 공부하면서 이해하고 따라갈 수 없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불교를 국교로 하는 나라들이 만든 문화와 마주했을 때입니다.
​많은 불교의 나라들은 아주 가난합니다.
​왜냐하면 불교는 사람들에게 일을 열심히 하는 것, 자신의 입신양명을 하는 것, 자신의 소유를 주권을 갖고 하는 것 등 ​기독교에서 기본적으로 지키는 윤리가 가치가 있게 다루어지지 않습니다.
​'잘 판단하고 실천하는 것'이 불교에서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그 잘 판단한다는 것도 결국은 절대 기준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잘 판단했는지 아닌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지난주 예배 때 말했던 악한 피터 스칼리라는 사람이 기억나시는지요.
​그는 18개월짜리 여자아이를 강간하고 (미국에서 잘 키워주겠다고 약속을 부모한테 말하고 데려와서) 총으로 머리를 쏴서 그 아이를 죽였습니다.
그리고는 그 전체를 영상으로 담아 한 비디오 당 천만 원에 팔았습니다.
​그는 절대적으로 악이지요.
​절대적으로 악한 사람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악이 있습니다.


​불교의 가르침은 아주 철학적이고 이상적인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불교의 가르침의 결론은 ​세상에는 선도 악도 없다 그것을 다 넘어서서 해탈하라 ​깨달음을 얻어라 그러면 진정한 행복을 찾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짜입니까?
​만약 그것이 진짜라면 불교를 국교로 하는 나라들은 행복한 사람들로 넘쳐나는 나라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불교를 국교로 하는 많은 나라들은 가난에 시달리고 ​중앙집권으로 물들고 독재자가 많은 사람을 죽여도 입을 다무는 나라가 됩니다.
​정부는 천사장으로 모든 권력을 가져가고 사람들을 탄압할 때 사람들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지요.
​뭘 말할 것입니까? 그러면 안 돼요! 뭐 이런 것입니까?

그래도 독재 중앙권력을 가진 정부는 사람들을 죽이고 탄압하는 것을 멈추지 않지요.


​사탄의 왕국에서는 모든 수단을 써서 가정에서 아버지를 버리고 정부와 결혼하여 어머니가 편모로서 아이들을 기르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없으니 남자들은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더 느낄 수 없는 자리에 놓이고 편모 가정은 통계적으로 결국 더 가난하고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하는 숫자가 높다고 하지요.
​이렇게 여성에게 남편을 집안에서 몰아내라고 사탄은 꼬시고 결국은 여성도 더욱더 불행한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체 가정이 결국은 사탄의 입에 떨어지게 되지요.


​어제 일요 예배에는 영국 신종교를 연구하는 유명한 학자 바터라는 여성학자가 왔습니다.
​그 여성은 거의 30년 동안 신종교 중 통일교를 연구해 왔고 지난번 벨기에의 학자 콘퍼런스도 주최하기도 했었던 학자입니다.
​예배 후에 저와 국진 형이 원탁의 테이블에서 여러 가지 토론도 하고 질문도 받으면서 화기애애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터 교수와 같이 온 미국 필라델피아 학자들도 두 분이 있었는데요
​그분들 중 한 분은 총기 소유를 지지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자신도 많은 총기를 소유하시고요.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저희가 얘기하기를 당신들이 저희가 하는 모든 말과 동의하지 않을 지 모르지만 적어도 저희는 당신들에게 숨기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무엇을 믿는지에 대해서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학자들도 동의했습니다.


​저희는 천일국 헌법도 주면서 그 헌법에 대해서도 같이 토론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많은 토론을 했습니다.
​기독교의 윤리를 기준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나라의 기반이야말로 천일국의 헌법을 바탕으로 하는 국가야말로 더 부강하고 악이 가장 적은 숫자로 줄어들고 가장 윤리적인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윤리적이게 사업을 하고 윤리적으로 행동할 때 사람들이 더 많은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을 자연스럽게 서로 서로에게 실천할 수 있게 되는 나라입니다.
​참으로 좋은 토론이 이어졌었습니다.


​바벨론이 불에 타고 있습니다.
​불이 타고 무너지고 있습니다.
​들으셨겠지만, 조나단 박이라는 사람도(국진님 밑에서도 일을 하셨던 분이시죠) 이제 나와서 가정연합의
​비윤리적인 거짓말과 횡령을 다 밝히겠다고 고소를 하였습니다.
​좀 더 일찍 되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적어도 지금이라도 나온다는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그들이 저질러왔던 성적인 문제와 문란 또한 다 전세계에 드러나고 있네요.
지금 가정사기연합이라는 바벨론이 불타서 무너져내리는 것을 ​내부에서 한씨 어머니와 하나 되어서 참아버님을 배신했던 무리들도 ​이제는 그 배가 불타서 가라앉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더욱더 난리를 치면서 땅을 팔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우리는 앞으로 더욱더 많은 쥐들이 그 배에서 뛰쳐나오는 것을 보실 것입니다.


​MSNBC는 최근 빌 클린턴의 성폭행의 혐의를 다시 조사해야 한다라는 민주당의 입장을 보도했는데요, 이것은 대선 당시 힐러리 부부가 완벽한 부부라고 선전하던 모습과는 정 반대의 방향입니다
​보이시지요, 힐러리 부부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더 이상 감출 수 없으니까 ​이제는 그 카드를 바다로 던져버리는 그 모습이 보이시지요.
​사실 빌 클린턴은 성폭행과 성강간의 혐의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강간을 했다는 법정건을 인정하고 배상한 건만도 서너건이 있습니다.


크리스 헤어는 MSNBC의 앵커입니다. ​그 앵커는 대선 때는 빌 클린턴의 강간 피해자들을 조소하고 아, 그런 일은 없다, 이 여자들은 정치적인 목적으로 거짓을 만들고 있다고 자신을 포지션 해놓고 이제 힐러리의 뇌물 건과 부정부패를 더 이상 감출 수 없으니까 ​자신들한테 똥물이라도 튈까 봐 난리를 치면서 힐러리와 빌 클린턴을 배의 밖으로 던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언제나 정치적으로 중도를 유지하는 아주 정직한 미디어 단체인 것처럼 구는 모습을 보면 토가 나올 것 같습니다.
​이것은 배어 그릴 씨가 코뿔소 유충을 먹을 때 그 몸이 터져서 나오는 ​끈적끈적하고 더러운 물이 바로 이 크리스 헤어 앵커입니다.
​'푹'하고 유충이 터질 때 나는 소리를 들으셨죠.

 

​이 크리스 헤어는 자신의 트위터에 브라드릭(빌 클린턴 성 강간 희생자) 씨가 거의 10년 동안 진실을 말해 왔는데 그때는 전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가 이제야 정치적 상황이 바뀌니 자신들의 입장을 바꿉니다.
​아십니까? 이 사람은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대중을 힐러리에게서 등을 돌리는 의견이 서서히 퍼지도록
​하는 사회 조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밀정보국과 같이 일하고 있겠지요.

자신들의 부정부패가 드러나기 전에 힐러리와의 꼬리를 잘라내려는 속셈들입니다.


​바벨론이 불이 타서 무너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서 자신의 영혼을 팔면 그들의 말로는 이렇게 비참합니다.
​바벨론에서는 서로 서로 등에 칼의 꽂는 원수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참아버님을 은화 30개에 팔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참아버님을 끝까지 지키고 따르고 있습니다.
​누가 본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우리를 알아주어서가 아니라 그것이 올바른 하나님을 따르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워도 하나님의 길을 따르고 지키는 자들은 결국은 모든 것을 얻게 됩니다.
​아주!


​이번에 저희 아이들이 홈스쿨을 하면서 빵을 팔고 차를 세차하여서 번 돈으로 어제 돌아왔는데요.

그중에 하나는 복카이 타이 복싱장을 방문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복카이 씨입니다.
​그는 43 케이오 승을 자랑하는 대단한 무예타이 선수입니다.
​아주 작지만 다부진 선수입니다
​'브악까오' 한국 발음의 이름이 되어있었나요?
​(와 한국에서도 싸운 것이 있고 일본에서도 싸운 것이 있네요.)


​아이들이 타일랜드에 갔을 때 브악까오의 도장을 갔습니다.
​브악까오 씨가 그날 우연히 있어서(평소에는 없다고 하네요) 사인도 받았습니다.
​이 티셔츠에요, 보이셨죠^^
​저의 아들이 이렇게 그 도장에서 조그만 복싱 글러브와 샌드백도 키 체인도 사 왔습니다.
​정말 저를 생각해 주신 것 같아서 기뻤습니다.
​홈스쿨 아이들을 돌봐주신 타일랜드 성전에도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후디 티는 저의 딸이 사주었습니다.
​그 티에는 연꽃이 그려져 있는데요.
​아마도 타일랜드이니까 불교이겠지요.
​그래서 연꽃이 그려져 있습니다.

사실 연꽃도 하나님께서 만드셨으니까 연꽃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아주 좋은 경험을 타일랜드에서 했는데요.


​타일랜드는 아시다시피 성 사업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동성 연애자와 트랜스젠더가 많기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그들도 성 산업의 일환입니다.
​타일랜드에는 7개의 인정된 성의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한 덩치가 좋은 근육질의 남자가 하이힐을 신고 빨간 드레스를 입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제가 킹의 리포트 중에 말하는 것이 실제이구나라는 것도 직접 목격했다고 말했습니다.
​타일랜드에 있을 때 아이들을 잘 돌봐주신 타일랜드 성전에 다시 한 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전쟁 유공자의 날을 맞이하여 미국 미식축구의 경기에서 단 3명의 선수들만 성조기에 일어나지 않고 ​무릎을 꿇은 채로 있었습니다.
​(원래는 서서 경의를 표해야 하죠. 그런데 정치적인 발언이라는 이름으로 트럼프를 반대하는 운동의 일환으로 미식축구 선수들이 다 무릎을 꿇고 경기 전에 성조기 앞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좋은 변화입니다.)


​도나 브라질 씨는 힐러리를 계속해서 비난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떠나다니는 도시는 더 이상 공상 세계에서나 들을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벌써 실천이 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전쟁의 가능성이 계속해서 가열되고 있습니다.
​또한 레바논은 중간에 끼어서 전쟁에 휘말릴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레바논의 정치 상황은 좀 복잡합니다.
​레바논의 대통령은 이란과 가깝습니다.
​그리고 레바논의 수상은 사우디아라비아와 가깝습니다.
​그러다 보니 레바논 안에서도 갈등이 계속되어 어렵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레바논 수상은 많은 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전쟁의 조짐이 보이자 레바논 수상은 자신이 수상직을 사면하고 사우디아라비아에 지금 거하고 있습니다.


​사실 국진님께서 3년 정도 전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지금 미국의 상황은 두 큰 전쟁을 싸울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중동에서의 싸움을 선택하든지 아니면 아시아에서 중국을 등지더라도 북한과의 싸움을 싸우는 것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두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은 한 곳을 선택해야 하는데 그 선택지는 중동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상황을 중국은 잘 알고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트남을 방문하면서 베트남 전쟁 유공자들을 치하하는 감동적인 연설을 하였습니다.

​한 월남전의 미국 전쟁 유공자는 트럼프 대통령 연설 후 그를 얼싸안고 우시는 모습을 보여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였습니다.
​(조셉왓스 비디오)


​제3물결의 페미니스트는 실패의 결과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페미니스트는 더 이상 여성을 위한 운동이 아닌 정치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정치단체라는 것을 깨달아 가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제는 그 실패를 남자들의 모든 것을 성희롱 혐의로 몰면서 만회하려고 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쳐다보기만 해도 그것은 성희롱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성희롱의 혐의가 진실로 밝혀질 때까지는 우리는 그 혐의를 쓴 남자를 지탄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페미니스트들에게 정치적인 목적으로 타깃 되어서 이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이중잣대를 갖고 있습니다.
​유럽의 난민 자들에게 강간을 당한 사건들에게는 눈을 감고 난민 자들의 동네로 가서 꽃을 나누어주면서 그들은 희생자들이니 우리가 안아주어야 한다고 언급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했지요.
​남성의 남성성을 아주 강한 독이다라고 말합니다.


​모든 남성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여성들을 강간하는 하비 와인스타인 인간 같은 짓을 저는 하지 않습니다.
​많은 좋은 남성들은 하지 않습니다.
​모든 남성들을 나쁘다고 하는 것은 어폐입니다.
​물론 나쁜 남자들도 약탈자 같은 남자가 있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옷을 벗고 자신의 몸을 파는 여성들이 있다고 해서 모든 여성들이 창녀가 아닌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남성들이여 자신의 남성성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자랑하십시오.
​사회 조장에 속지 마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윗에서 '내가 김정은을 키가 작고 뚱뚱하다고 했다고? 김정은이 나를 '늙다리 늙은이'라고 해서 내가 화나서 김정은에게 그렇게 말했다고? 뭐 내가 그렇게 김씨와 친해지려고 했는데 그가 원하지 않으니 아무래도 미래에는 그렇게 말하려나?라고 재치있는 트윗을 하였습니다.
​ㅎㅎㅎ(트럼프의 재치는 아주 대단하신데요.)


​사실 알렉스 존스 씨의 여동생은 한국 입양인입니다.
​민주당의 상황을 풍자한 비디오입니다.
​유명 정치인들을 한 사람씩 풍자하고 있습니다.


​힐러리 풍자: 저한테 한 번만 한 번만 기회를 주세요.
​도나 브라질: 저 여자 아직도 안 죽었어?
​우리 민주당은 아직 살아있습니다.
​도나 브라질 풍자: 너희들이 무슨 말을 하든 내가 다 망하게 할 테니 뭐 하면서 지나가네요 ㅎㅎ
​뭐 그런 재미있는 민주당의 거짓말만 하고 자폭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이었습니다.

 

(알렉스 존스 비디오)

이 비디오는 레이 모어 공화당 상원 의원을 성 혐의로 기소하고 있는 여성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이 여성은 모어 공화당 상원 의원 후보의 민주당 후보 경쟁자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니까 민주당 경쟁자의 선거 캠페인에서 일을 하고 있었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알렉스 존스)는 절대 그 어떤 남성들의 성폭력을 정당화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성폭력의 혐의가 기소가 되었을 때부터 그 남성을 성 강간범으로 모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것은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하비 와인스탄인 같은 경우는 그의 악행이 완전히 드러났습니다

거의 70건이 넘는 기소가 들어왔습니다


그와 반해서 트럼프를 성 혐의로 고소한 4건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마자 소리 소문 없이  다 사라졌습니다

보십시오, 하지만 빌 클린턴 같은 경우에도 자신이 그 혐의를 인정하고 그 법정 싸움을 가라앉혔습니다

정치적인 목적으로 돈을 받고 사람을 사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을 하는 여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다 압니다

모어 씨의 성폭력 혐의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미성년자에게 그렇게 했다면 그것은 법의 단죄를 받아야 합니다.
​예 많은 정치인들이 많은 권력을 가지고 있으니 많은 유혹이 있기 때문에 그 유혹에도 빠질 수 있겠지요.
​하지만 아직 혐의가 진실인지 아닌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를 지탄하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특히 이 혐의를 주장하는 여성의 주장을 보면 자신이 14살 때 자신의 어머니가 30분을 운전을 해서 ​한 외딴 숲 속에 있는 중년의 남자의 집에 자신의 14살의 딸을 내려다 주고 시간을 보내라고 했다는 것도 말이 되지가 않습니다.(그 여성의 진술)
​어떤 정신이 나간 어머니가 아니라면 자신의 딸을 그런 상황에 놓이게 하겠습니까?
​이상한 사실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우리는 모어 후보를 미성년자 성 강간 미수범으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헤드 라인 뉴스 중에 하나입니다.
​프랑스 샹잴리제 거리에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지 않고 경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는 이슬람 교인들을 의식해서 그런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라마단을 경축하는 것은 괜찮고 크리스마스는 경축하면 다른 종교들을 믿는 자들을 기분나쁘게 한다는
​결론이 애석할 따름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아버지의 날을 폐지했습니다.
​물론 어머니의 날은 존재하지요.
​하지만 아버지의 날은 아버지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더 이상 오스트리아에서는 그 자취가 없어졌네요.


​오늘의 게스트는 팬저 씨입니다.
​팬저 씨는 호스피스를 하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약을 될 수 있으면 배제하고 내추럴한 치유를 지향하시고 ​윤리적인 죽음에 대한 많은 기사와 책도 내셨습니다.


​2대 왕님: 정말 가치 있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요즘은 윤리적인 의료계라는 것 생각 자체가 의료계에서는 없어진 단어 같습니다.
​유대 기독교의 생명을 중시하는 가치가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되는 데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팬저 씨:특히 그런 양상은 1970년대 한 여성에서 나왔는데요
​이 여성은 사실 기독교인이었으나 자신이 초 종교적으로 다른 종교의 사람들의 죽을 수 있는 권리를 옹호해야 한다는...
​처음에는 좋은 비전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마취로 죽을 수 있는 것을(고통이 너무 클 때) 선택할 수 있는 것을 의료계에서 허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초기의 의도와는 다르게 점점 나쁘게 사용되는 병폐를 보게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사실 이 문제는 저의 아버지의 마지막 상황을 생각할 때도 저에게 많은 감정을 일으킵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그 기간을 하나님께서 정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다시 말씀하시던 것으로 돌아가면 그럼 처음에는 기독교의 생명을 중요시하는 의료계의 문화에서 ​제한되어있는 의료 자원을 더 많은 생명에 좀 더 효율적으로 쓰자(즉 식물인간으로 있는 사람은 살아날 확률이 많이 없으니까)라는 쪽으로 그 접근법으로 돌아섰다는 말씀이시군요?


​팬저 씨: 예 그렇습니다. 의료계에서도 실질주의를 주창하는 많은 의사들이 더 자리를 장악하면서 생명을 그 어떤 상태라도 소중히 해야 한다는 가치를 가진 유대 기독교의 가치를 믿는 의사들은 발언권을 잃고 더 설자리를 잃어갔습니다.
​그리고 의료계 내에서는 실질주의적인 가치만 남게 되었습니다.
​저는 많은 죽어가는 환자들을 봅니다. 그리고 그 환자가 영적인 경험을 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환자를 그저 세속적인 실질주의적인 접근으로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환자들을 직접 대하는 하부 구조의 의료계의 종사자들은 생명을 중시하는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료계의 중요 높은 지위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의식은 그렇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래도 1980년까지만 해도 의료계가 이렇게 세속적인 실질주의적인 경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그렇습니다.


​2대 왕님: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니 세상의 세속화 실존주의 화가 의료계와 의약계에도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군요.
​오바마 케어도 생각을 하면 결국은 정부가 하라는 대로 처방을 하면 ​의사가 환자를 환자로 대하지 못하고
정부가 하라는 대로 처방을 안 하면 내가 소송을 받고 그 소송의 법정싸움 값을 다 내야 하지만 정부가 하라는 대로 하면 자신의 의사직이 지켜지는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팬저 의사: 예, 그렇습니다. 사실 한 약은 의사들이 오랫동안 그 약에 중독이 되고 사람이 죽을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약 성분의 화학구조가 헤로인과도 같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특정하게 정해주었기 때문에 환자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의사들이 오랫동안 처방을 해왔었지요.


​2대 왕님: 휴식 동안 아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저는 절대 마약을 하는 것을 찬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정부가 마약을 규제하고 불법을 함으로써 마약의 암거래가 생기고 마약 깡패들이 생겨나는 병폐가 생기는 것을 반대합니다.
​마치 20세기 초에 미국에 알코올의 규제를 했던 것과 같은 것이지요
​그 결과는 결국 더 많은 깡패들이 더 많은 돈을 벌고자 위험을 무릅쓰고 술을 만들고 암시장을 길렀습니다.
​또한 포르투칼의 마약의 합법화로 마약 관련 범죄가 확 줄었습니다.
​좋은 예입니다.
​팬저 박사님의 의견은 어떠하십니까?


​팬저 박사님: 모르핀 같은 경우는 환자가 고통이 너무 클 때 더 이상 이 환자의 상태가 더 이상 좋아질 수 없다고 판단이 될 때 씁니다.
​물론 중독이 되지만 이제 머지않아 환자가 죽을 것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중독 여부에 사실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안락사를 권하는 많은 현대 의사들은 그러한 접근 방식이 아닙니다.
​경제적인 이유(병원비)나 실리적인 이유(더 가능성이 있는 환자에게 자원을 쓰자)에서 거의 대부분 현대 의사들은 안락사를 권합니다.
​또한 낙태를 하는 경우에도 다운증후군이 있는 아이들을 낙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실리적인 입장이지요.
​저는 많은 다운증후군의 아이들과 어렵지만 아주 좋은 관계를 갖고 살아가는 부모 관계를 봅니다.
​생명이 어떠한 형태를 가지고 있던지 목숨을 하나님께 맡기는 자세인 것입니다.


​2대 왕님: 저의 부인 같은 경우에도 비슷한 상황의 남동생이 있었는데​ 그 남동생을 보면서 생명의 가치와 삶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팬저 씨: 바로 그렇습니다. 현대사회 의사들은 자신들이 안락사를 권함으로써 환자들의 삶의 질을 올린다고 생각합니다.
​환자들의 생명의 가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사 자신들이 한 사람의 생명을 좌지우지하는 권한이 있는가 없는가라는 윤리적인 고민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님을 죽이기'라는 책이 있는데요(그게 진짜 제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 책을 보면 어떻게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가 생명을 경시하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많은 사람을 죽였는지 ​그리고 그것이 왜 기독교의 가치와는 완전히 어긋난 것인지를 잘 지적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는 말을 듣고 혹시라도 모든 의사가 다 나쁘다고 듣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의료계에 더욱더 생명을 중시하는 문화가 생겨나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환자의 생명이 있는 마지막까지 약의 양을 잘 조절하고 4시간마다 주어야 하는 양을 2시간으로 당겨서 준다든지 하는 것은 그 환자의 생명을 줄어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통이 크다고 진정제를 계속 주어서 계속 환자를 잠을 재우는 것도 또한 그것을 윤리적으로 생명을 중시하는 입장에서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호스피스는 미국에만도 5000개가 존재합니다.
​주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그 서비스도 아주 다양합니다.
​최근 콘퍼런스에서 한 의사가 노인 환자가 생명의 가망이 없는 상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호스피스에 보내는 경우가 있었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6개월이 넘게 살 수 있는 사람을 호스피스로 보내서 1주일 만에 죽게도 합니다.

일부러 약한 환자를 탈수상태로 죽도록 하는 상황도 있고 ​감염에 노출시켜서 환자가 자신의 수명을 다 하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안락사, 즉 환자나 가족이 죽음을 선택하게 할 수 있는 권리라는 명목하에 그것이 오용되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실화들은 미디어에 의해서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저와 호스피스 서비스에 대해서 상의를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저의 웹 사이트 프로 라이프(낙태 반대 생명 중시)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2대 왕님: 오늘도 초대 손님으로 많은 귀한 것을 나누어주신 팬저 씨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리: 이희숙님,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