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07/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2대 왕님을 대신하여 팀 엘더 본부장님께서 킹의 리포트를 이끌어주시겠습니다.
(2대 왕님이 어제 좀 무리를 하셨는지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으셔서 오늘은 팀 본부장님께서 이끌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잠언 25장 21절과 22절입니다.
21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음식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게 하라
22 그리하는 것은 핀 숯을 그의 머리에 놓는 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 네게 갚아 주시리라
참아버님의 천성경 말씀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줄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어디에서 출발했습니까? 악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악의 괴수가 사탄 마귀입니다. 무슨 인연을 가진 마귀냐 하면, 사랑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그 간부의 피살을 이어받아 인간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받고자 하는 사랑이 간부의 사랑입니까?
간부의 핏줄을 통해 이어온 부정한 핏줄의 사랑을 받고자 했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참아버님 말씀선집 35권 77쪽)
참아버님께서는 참사랑을 경험하면 그것은 꿀벌이 꽃의 꿀을 빠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꿀이 너무 맛이 있어서 그 꽁무니를 빼도 그것을 놓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감화되어 교회에 들어왔지만 사람과의 관계가 틀어지거나
리더에게 심정 유린이 되었다든지 하여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러나 참아버님의 참사랑을 느꼈기 때문에 교회를 떠났다 해도 참아버님의 참사랑을 잊지 못합니다.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오늘은 캐리 씨가 팀 본부장의 자리에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캐리 씨: 오늘은 제가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지 40돌이 되는 날입니다.
이렇게 초대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이 자리가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느끼는 곳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늘 가까이 있습니다.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보신 사진은 오산 미국 부대에 트럼프가 도착하신 모습입니다.
화요일에 도착하시고 수요일에 떠나십니다.
한국 분들은 일본은 48시간을 트럼프 대통령이 머무는데 한국에서는 24시간밖에 머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기사를 읽었는데요, 정확히 말하자면 그래도 2일 동안 머무시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에게 다시 한번 당선을 축하하면서 북한과의 관계 개선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트럼프는 이번에는 판문점을 방문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북한의 노동 신문은 만약 미국이 북한을 위협한다면 계산 착오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에게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재인은 미국의 이런 부탁을 들어주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은 최근 중국에게 사드를 더 이상 배치하지 않을 것이고 한미 군사훈련을 더 확대하지 않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하고는 문재인은 중국에서 아무것도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국가의 안보를 다 중국에 내주고 이제 문 대통령이 미국에게는 무엇을 제안할지 모르겠습니다.
트럼프는 한국은 동맹국 그 이상 코리아 패싱은 없다고 했네요.
그리고 한미 FDA는 미국에게 좋은 협상이 아니다. 재협상하고 싶다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아 제가 처음 오산 미국 부대라고 말했는데요. 그곳은 평택이었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방문한 미군 부대를 말합니다.
트럼프가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북한의 도발을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도 가고 나면 미사일 도발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시카고 참사의 범인은 무신론을 소셜미디어에서 주창하고 있었다.
범인은 결혼을 2번 하였는데요 그 두 번 다 가정 폭력으로 좋은 결과를 맞지 못했습니다.
또한 캘리(범인)는 자신의 양아들까지도 폭력을 가해서 둔부에 큰 상처를 입히는 등 가정 폭력이 계속 있어왔습니다.
범인 어머니와 장모하고도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장모와 특히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그는 범행을 저지르기 전에 장모에게 아주 무례하고 협박적인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방문하고 있는 동안 중동에서도 불이 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새 권력구조가 황태자를 중심으로 재구성되면서 사우디 황태자 마호메트 빈사빈은 다른 중동 나라와 전쟁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예멘과의 전쟁을 선포하였는데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구 분포의 가장 많은 나이 분포는 30살 이하입니다.
그 말은 많은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놓는다는 것입니다.
중동 분석가는 이번을 계기로 사우디 황태자가 자신의 역할을 국내에서 국외로도 자신의 권력을 넓히려고 한다는 분석입니다.
사우디에 따르면 레바논이 전쟁을 선포했다고 말했습니다.
레바논은 이제껏 이란의 지배 속에 살았는데 이번에도 전쟁에 휩싸이게 되었네요.
시아 이슬람의 중심인 레바논은 계속해서 전쟁의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예멘은 사우디의 수도에 미사일을 날렸는데요, 하지만 그 미사일을 맞추어서 떨어뜨렸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이는 예멘이 사우디를 향한 전쟁 선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의 황태자는 자신의 나라의 부정 척결을 논하면서 자신의 정적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독재자가 늘 하는 방식입니다.
부정 척결 근간을 바로잡기, 너무나 자주 쓰는 방식이라 별로 놀랍지도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의 황태자의 이런 행보를 사실 지지해왔습니다.
제 생각에는 김정은은 자신에게 오던 관심을 중동과 나누고 싶어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중국의 눈치도 보아야 하긴 하지만, 하긴 해야 하기 때문에 트럼프가 떠나면 미사일을 발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미디어 산업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의 많은 부분도 중국이 막대한 자금으로 사고 있는데요.
CNN은 일본에서 트럼프가 대통령답지 못하게 비단잉어에게 사료를 주지 않았다고 비난했지만 알고 보니 그것은 CNN이 조작해서 편집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가 잉어 사료를 천천히 주어야 하는 것인데 박스째 다 물에 퍼부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다하다 별 것을 다 편집을 하고 난리를 칩니다.
CNN도 참 할 일이 없습니다.
이 사진은 포토샵이 된 것처럼 보입니다.
아베 수상도 전체를 집어놓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트럼프도 그렇게 했는데 정말 할일이 없는 주류 언론입니다.
천일궁에 살고 있는 비단잉어가 생각이 나는데요.
사실 트럼프가 비단잉어에게 사료를 주었다는 것은 별로 중요한 기사가 아닌데요.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대통령 행동 평가가 비단잉어에게 사료를 주는 방식에 대해서 나오면서 대통령이 2대 왕님처럼 비단잉어에게 사료를 주는 것이 일본에 머물렀을 때 큰 일이 되었네요.
하나님께서 참으로 재미있게 일하십니다.
트럼프는 일본이 차를 잘 만드는 것을 잘 압니다 하고 말하면서 하지만 토요타와 마츠다가 일본에서 차를 만들어서 수출하지 말고 미국에서 공장을 늘려 미국에서 차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의 대표들을 앞쪽으로 불러 그들의 미국과의 경제 관계의 감사를 직접적으로 표했습니다.
이 비단잉어 기사는 다시 보아도 어이가 없습니다.
비디오를 보면 전혀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에 흠이 없음을 잘 볼 수 있습니다.
이래서 증거가 중요하네요.
2대 왕님께서는 지방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씀하시는데요.
오늘은 미국의 지방 선거일입니다.
어떤 지방들은 주지사를 뽑기도 하고 주 지방정부 선거가 될 예정입니다.
저는 그렇기 때문에 특히 이번 선거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그 선거 투표를 하면 한 사람 한 사람이 투표를 했는지 안 했는지는(누구를 뽑았는지는 기록에 남지 않지만) 기록에 남습니다.
그러므로 나중에 지역사회에서 발언을 할 때도 오늘 선거에 참여했다는 그 기록이 우리가 지역사회에 관심이 있고 참여를 하고 있다는 좋은 증거가 됩니다.
그러므로 꼭 투표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지방선거에서는 시장들도 결정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보스턴 피츠버그 시애틀 미네 폴리스 뉴 올랜드 등이 그렇습니다.
선거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등록을 하셨어야 합니다.
웹 사이트에 가셔서 자신의 카운티의 선거 장소를 잘 알아보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스티브 배넌은 트럼프 정권의 가장 쟁점은 국가의 주권 공고화라고 강조를 하였습니다.
합법적 이민과 불법 이민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역 도시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성역 도시에는 불법 이민자나 MS 13과 같은 마피아 깡패 집단들이 숨어들어도 그들을 잡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것이었습니다.
스티브 배넌은 이번 선거에서 버지니아의 공화당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의료보험 회사는 마리화나를 상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기본금을 내게 하였다고 말했습니다
생명보험을 드는 사람 중에 만약 그 사람이 마리화나를 쓴다면 같은 보험 계약을 한다 해도 많게는 5배가 더 많은 기본금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바로 시장 자율 조정을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시장을 정부가 개입하지 않아도 이렇게 잘 서로가 잘 파악하고 마리화나를 피우는 것에 좋지 않은 금전적인 벌을 주네요.
그렇다고 우리가 절대 마리화나를 장려하는 것은 아닙니다.
천일국에서는 시장 경제를 믿고 그것에 나라가 관여하지 않는 것이지요.
스티브 베넌은 중동에 전쟁이 끓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걱정을 표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사우디 방문 때의 행보를 칭찬했습니다.
그리고 사우디의 개혁은 미국의 많은 회사의 자본을 가지고 있는 사우디 자금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 이번 사우디의 황태자의 개혁의 뒤에는 스티브 배넌 등의 지지를 하면서 돕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적어도 전쟁이 중동에서 다시 발발해서 많은 인명 피해가 생기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국이 독립하고 분단이 되었을 때 당시 많은 사람들이 일본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북한과 남한을 따로 지지하는 그룹들이 일본에 만들어졌습니다.
일본 내에 북한은 학교도 짓고 여러 커뮤니티 활동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일본 내의 북한 주민들은 많이 위축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자금이 이 커뮤니티를 통해서 일본으로 들어가고 있는데요.
아베 총리는 북한의 자금 압박을 더욱 강화하고자 그 그룹의 자금 단속을 하여 압박을 가할 예정입니다.
NFL은 이번의 성조기 사건을 통해서 그 행동에 상응하는 간접적인 처벌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NFL은 자신들의 활동에 많은 세금 면제를 누려왔는데요
하지만 더 이상 그런 세금 면제 채권은 지금까지 처럼 상용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항상 NFL 미국 미식축구 연맹(사립 단체)은 자신들이 한 도시에 경기장을 만들면 그 도시가 경제성장을 할 것이다 고 말을 하고 다녔고 사람들도 이것을 믿어왔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뒤받치는 숫자는 정확히 그들의 주장이 사실임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경기장에 와서 보는 사람들도 다른 지역 사람보다 지역주민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이제는 옛날과는 달리 다른 도시 성장 계획이 많은데 굳이 경기장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시민의 귀한 세금을 이런 미식축구 연맹을 면제시켜주는데 쓸 필요는 없다는 결론은 참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렌 폴은 극좌파 테러를 당해서 갈비뼈가 5개가 부러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시카고는 2003년 이래 다시 한 해에 600명이 살인당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지난해는 시카고에서 681명이 살인을 당했습니다.
이상하시지 않습니까? 시카고의 살인 문제가 이렇게 대두되는데 왜 총기 규제라는 말이 안 나올까요?
그것은 별도로 극도의 까다로운 총기 소유의 제한 법이 벌써 시카고에는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좌파가 운영하고 그 사상을 받아들인 도시의 운명이 참으로 비참합니다.
착한 사람들이 총기 소유를 하지 않으면 이렇게 계속되는 참사를 막을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보아도 개인 총기 소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저희는 오늘 참석하신 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 손님이 화면에 등장하셨습니다.
손님의 약력을 읽어보겠습니다.
브랑스 뉴욕시에서 목사님을 하시고요.
참아버님의 중동 평화운동에도 참여하시고 일을 하셨습니다.
최근에는 포토리코에 가신 적이 있으시네요.
총기 규제를 찬성하시고 지금은 필라델피아 의회의 조언자로 지금은 참여하고 계십니다.
일본에서도 선교사 일을 하셨네요.
팀 본부장: 저도 사실은 일본 돗토리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자랐습니다. 신기합니다.
이번에 포도리코에 가셨다고 하셨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윌리엄 데브린: 예, 포토리코가 태풍의 피해를 입고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이어서 저와 3명의 현지 목사 미국 목사와 합작으로 지방도시에 갔습니다.
6일 동안 머물면서 200명의 사람들을 도와주었습니다.
다시 가서 2주 동안 거의 2,000명의 가정들을 도와주었습니다.
우리가 구호물품을 가지고 가서 자립적으로 일을 하였습니다.
팀 본부장님: 저희가 지난번에 모셨던 킹의 리포트 게스트께서는 정부 연방 재난 기구가 중간에 있어서 포토리코의 구호 자금과 물품을 보내는 것조차도 어려웠다고 말했는데 그런 경험이 있으셨습니까?
윌리엄 목사님: 저희는 그런 경험은 없었습니다.
저희를 오히려 많이 협조해주었습니다.
저희 거의 400백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가지고 가서 거의 500개의 구호물품 가방을 만들어서 나누어주었습니다.
그 어떤 정부도 관료 제도가 장악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자립적으로 그 나라의 목사들과 연결해서 아직 구호물품을 받지 못한 지방지역을 찾아가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적으로 전하자는 긍정적이고 근본적인 자세로 다가갔습니다.
그래서 크게 문제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팀 본부장님: 사립 구제 기관으로 이렇게 좋은 구호 작업을 하셨다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포토리코에 가서 구호 작업을 하실 예정이신가요?
윌리엄 목사님: 예, 그렇습니다. 다시 갈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5명의 목사들과 같이 합작으로 갈 예정입니다.
아마도 11월 말에 갈 예정입니다.
페이스북에 가시면 International #1st 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아니면 저의 페이스북으로 가셔도 좋고 저의 전화번호도 지금 드렸습니다.
팀 본부장님: 저도 이런 사립기관의 구호활동을 지지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컨택을 부탁드립니다.
윌리엄 목사님: 제가 15살 때 저희 아버지가 집에서 사라졌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알코올중독자였고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저의 어머니도 알코올중독자로 마당에서 쓰러져서 죽어 있는 것을 제가 발견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화가 많고 엉망인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군대에 갔을 때 주님께 저를 인도해 주신 분을 만나서 지금까지 48년 동안 주님을 섬기고 있으며 5명의 자녀와 6명의 손자 손녀가 있습니다.
저는 '도시에서 아버지를 다시 살리자 '라는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까지는 도시에서 일을 했었지만 지난 11개월 전부터는 이슬람 전쟁 국가에서 아이들을 구출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라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라크와 시리아 테러 군들에게 성 노예로 쓰이고 있는 이지디 여성들을 구출하고 있는 일에 저의 모든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시스 테러범들이 이 8살부터 30살까지의 이지디 여성들을 성 노예로 쓰고 있습니다.
이 이지디 여성들을 구출하는데 자신의 목숨을 걸고 하고 있는 이지디 남성들의 단체와 연결이 되어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몇 십만 명의 이런 여성들이 있습니다.
저는 나라 기금을 전혀 받지 않습니다.
다 개인적으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음식을 사서 주고 쉴 곳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윌리엄 목사님께서는 정말 여러 나라를 다니시면서 선한 일을 많이 하고 계시네요.
전혀 정부의 자금을 받지 않으시고 사립으로 운영하시는 것도 존경스럽습니다.
윌리엄 목사님: 저는 15세의 한 여자아이를 압니다.
그 아이는 300번이나 강간을 당하고 거의 30개월 정도 성 노예로 살아야 했습니다.
그 아이가 그렇게 살다가 지금은 이라크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다 지금은 8개월의 임신이 강간을 통해서 되었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그 아이를 낙태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아이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태어날 아기를 입양하기를 원하는 커플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아이가 아기를 낳으면 미국 양부모가 아기를 입양할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이 임신을 한 여자아이가 지금 15살이라면 13살부터 강간을 당했다는 말이 아닙니까?
윌리엄 목사님: 예, 그렇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맘이 아픈 것은 저는 8살의 여자아이가 성 노예로 쓰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팀 본부장님: 어떻게 이렇게 마음 아픈 상황을 이렇게 악을 마주하시면서 살아가고 그 짐을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윌리엄 목사님: 그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많은 눈물을 흘립니다.
저는 제 마음 안에 살아계신 주님이 계시기에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인간이기에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이번 이라크에 갔을 때 19살의 여성을 만났는데요, 1000이나 강간을 당한 여성이었습니다.
한밤에 10번이나 강간을 당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거절하면 넓적다리를 전기고문을 당하거나 죽임을 당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옆에 두고 텐트에서 쪽잠을 잘 때 저는 많은 고통과 눈물을 흘립니다.
이렇게 상처와 고통으로 찢어질 때로 찢겨진 영혼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너희와 함께 하신다,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오일로 주님의 세례를 해줍니다. 저는 기도를 통해서 주님께서 가실 길을 보여주심을 믿습니다.
팀 본부장님: 어떻게 하면 목사님의 일을 도울 수 있을까요?
윌리엄 목사님: 저와 같이 전쟁터로 같이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감옥에 갇힐 수도 죽음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저는 많은 구호 재단을 압니다. 중동을 타깃 해서 재단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누가 직접 그곳에 가서 같이 그들과 울어주며 그들에게 직접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것이냐라는 질문이 저의 가슴에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내가 그곳으로 가는 티켓을 사줄 수 있지만 오는 티켓은 네가 사, 왜냐하면 우리가 돌아올 수 있을지는 내가 장담을 할 수 없거든 하고 말입니다.' 저는 이런 저의 돌발적인 삶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본부장님: 윌리엄 목사님의 삶을 보니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윌리엄 목사님: 예 사실 그 구절로 많은 설교를 하였습니다.
저는 과격한 뉴욕도시 목사님으로 알려져 있고 그 꼬리표를 즐깁니다.
팀 본부장님: 오늘 인터뷰를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님께서 아주 귀하신 분을 저희에게 많은 교훈과 주님의 사랑을 전하시려 보내주셨네요.
윌리엄 목사님의 일을 도와주시고 싶으신 분은 꼭 컨택을 바랍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건설되는 그날까지.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리: 아키코님,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
(맞춤법 교정은 네이버 맞춤법 교정기 위주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