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06/2017

무지... | 20171106223649

  The King's Report 11/06/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 텍사스 교회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습니다.
​안티파의 한 일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범인입니다.
안티파의 그룹은 국내의 테러집단이네요. 26명이 사망하고 많은 부상자를 내었습니다.
​조금 있다가 더 자세히 커버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태 복음 13장 13절부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기에서 사람이 마음이 바뀌지 않으면 사람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심정이 바뀌는 것을 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바뀌는 것을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결국 끝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전심으로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이사야서(6:10)에는 말하기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라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지고 둔하여져서 그들은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고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에 화를 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러한 완악하고 둔한 심장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비유하기를 양날의 칼처럼 우리의 골수까지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평화를 받게 되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축복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심정이 완악하고 둔하면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돌밭에 뿌려진 것처럼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영원히 떨어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던 것조차 빼앗기고 잃게 됩니다.
​이 말씀은 아주 잔인한 말처럼 들리지요.
​하지만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고 살면 그 결과가 그렇습니다.
​결국은 있는 것까지도 잃게 됩니다.
 
​우리가 마음을 열고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고 실천하면 더 많은 복을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성경에서는 말합니다.
​선과 악을 구분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삶 속에서 더욱더 크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완벽하게 하나님을 다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상대주의적인 관점으로 이해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의도를 꼬아서 듣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하나님께서 그것에 배를 더하여 기쁨과 평화와 축복을 가져다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혐오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오히려 화를 내고 ‘아니 무슨 저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나ㅡ?'하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상대주의적인 진화론적인 관점으로 가득 채웁니다.
​도덕적인 삶은 쓸데없는 것이라고 프리섹스를 하고 살면 어떠냐고 말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다시 미국의 총기 난사 참사 사건을 보면서 이 사회주의로 교육받아 자라고 사회주의가 좋다고 거기가 천국이라고 말하는 안티파 같은 조직들은 한 육 개월만 베네수엘라나 북한을 가보고 살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러면 아주 빨리 자신이 주창하던 패라 다이스의 모델이 얼마나 헛된 것인지 알 것입니다.
 
​한 목사님은 아주 논쟁의 쟁점의 티셔츠를 입고 길거리 설교를 하십니다.
​게이 행진이라든지 안티파 행진이라든지 그곳에 가서 하나님의 복음을 크게 설교하십니다.
​그러면 그들의 반응은 정말 화로 얼룩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을 분노로 끓게 합니다.
​평화는 한 조각도 그들의 마음에 없습니다.
​왜냐 하면 평화는 주님으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완벽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주님 안에서 우리의 마음에 혐오나 증오가 없어지는 평화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죄를 고백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목사님도 그렇게 하십니다.
 
​우리의 평화는 예수님 주님으로부터 옵니다.
​우리를 묶고 있는 사슬을 부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고 자신의 능력으로 다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사진을 포토샵을 해가지고 조각조각 붙여서 자신의 행복을 가짜로 만들어서 쇼셜미디어에 올리고 그 후에는 우울증으로 절망에 빠지는 삶을 반복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고통을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느끼는 고통의 거의 대부분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지요.
​우리가 신뢰하고 믿었던 사람들 친구 가족 동료들에게 배신당하고 심정이 유린당하여 그들에게 당한 것이 그들에게 당했던 고통이 자신의 정체성이 되는 것이지요.
​그것은 아프리카에서 자신의 눈앞에서 가족이 다 사살당하고 자신도 거의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사람에 비하면 그들의 고통은 아주 작은 것이지요.
그래서 ‘아 그 사람이 나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정말 고통스러웠어, 아무래도 스타박스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내 머리를 식혀야겠어, 화를 내면 안되지' 이렇게 말하면서 자신의 고통을 자신이 만들어낸 나래티브를 계속 마음속에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하면서 그 이야기를 자신의 정체성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이 자발적으로 우리를 그 앞으로 걸어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기쁨을 가져가고 우리의 마음의 평화를 가져가고 우리의 힘과 우리가 하려는 선행까지도 다 가져갑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주님과의 관계를 멸망시키고 우리를 파괴시키려고 합니다.
사탄은 우리를 죽이고 우리의 좋은 부분이 있다면 다 훔치려고 합니다.
어제 총기 난사 사건을 했던 이 범인은 그런 마음으로 가득차 있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입니다.
 
​데번 캘리라는 범인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안티파의 깃발이 놀랍지도 않지만 걸려있네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안티파 깃발을 들고 총기를 가지고 있다면 그 사람을 조심해야겠습니다.
​이 사건은 교회의 사람들을 이 범인이 쏘고 있을 때 그 교회의 이웃이 그 총소리를 듣고 그 교회의 상황을 보고 가서 그 범인을 쏘아 떨어뜨리면서 끝났습니다.
 
​파시즘은 자신들이 극우파라고 하면서 극보수주의다 국수주의라고 말하지만 결국은 자신들이 중앙집권으로 모든 권력을 갖기를 원하기 때문에 파시즘 국수주의는 좌파와 같은 사상을 나눕니다.
​짐승의 표식을 같이 나누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3, 14장에 보면 짐승의 표식을 가진 자는 그들의 머리 안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체 집단주의는 모든 사람들의 피와 땀을 다 권력가들 앞에 긁어모아서(세금으로) 모든 사람들을 가난으로 몰아넣고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
​결국 전체 집단주의 사회주의에 빠진 사람들은 짐승의 표식을 받아 사탄의 영에 빠진 사람들처럼 죽이고 훔치는 것입니다.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라는 말씀은 잔인한 말씀이 아니라 현실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창조의 목적으로 지으셨습니다.
​우리가 그 창조의 목적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며 하나님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누구보다 더 기뻐하시면서 그의 평화와 축복을 부어주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하나님의 말씀은 받아 넉넉하게 되게 하게 하는 것입니다.
 
​안티파의 한 범인에게 26명이 죽고 24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까만 의상을 입고 있었기 때문에 보자마자 안티파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았습니다.
​이것이 CNN이 말하는 배려심이 많은 좌파가 하는 행동입니다.
​이 사람이 팔로우하고 있는 사이트를 보았더니 CNN도 있었네요.
이 범인은 까만 방탄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의 차 안에는 장전된 총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웃이 총을 방탄복 사이로 쏘아대자 그 범인은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사람들이 총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을 허락합니다.
​목사님이 그것을 허락합니다.
​물론 총은 허리춤의 총집에 넣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저희가 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의도가 호신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니까요.
 
​저희는 한씨 어머니의 죄상을 밝히고 있지만 저희 중 그 누구도 한씨 어머니나 가정연합 사람들을 신체적으로 상해를 입히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그들과 동의하지 않는다고 그들에게 상해를 입히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안티파 사람들은 자신이 그 교회의 사람들과 동의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그들을 죽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은 총을 들고 와서 그 범인을 쏘았던 분입니다.
그 범인은 최근 쇼셜미디어에서 사람들에게 싸움을 걸고 무신론을 설교하였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무신론을 믿으면 인간의 생명에 대한 특별한 가치가 없기 때문에 그 무신론이 안티파와 같은 테러집단과 만나면 이렇게 참사를 낳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무신론자들이 다 이렇게 폭력적이고 살인자는 아니지만 무신론은 결과가 이렇게 비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총기 난사 사건으로 목사님의 14살 딸과 2살의 아기도 죽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은 다 이번의 희생자들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안티파에 의하면 그들의 죄목은 그들이 ‘백인' 이라는 것입니다.
임산부 한 분도 이번 사건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어떤 댓글은 ‘가서 더 많은 백인을 잡자' 이렇게 이 기사 밑에 댓글을 달았네요.
 
​이 무정부주의자들을 보십시오.
​이런 사람들은 곧바로 조사를 받아야 합니다.
​범인은 총을 맞고 도망가다가 차를 거리에 박았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그 범인 자신이 쏜 총에 맞아죽었는지 아니면 이 이웃이 쏜 총에 맞아 죽은 것인지는 아직 사인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상자들의 사진입니다.
​아주 어린아이들도 있네요.
​정말 이 범인은 악질적인 악마이네요.
​4살 정도로 보이는 두 여자아이가 다 사살되었습니다.
 
​성경에서는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타깃이 되어서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일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믿는 자들이 안티파 좌파들에 의하여 핍박을 받는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우리의 왕관을 쓰고 철장을 놓지 말아야겠습니다.
 
​텍사스에 사시는 케빈 브라그멘 씨와 전화통화를 연결했습니다.
 
​2대 왕님: 한 번 이번 사건에 대해 한 마디 해 주십시오.
 
​케빈: 26명의 사상자 자체가 텍사스의 역사에는 처음입니다.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죽임을 당했다는 사실 자체가 아주 텍사스 주에는 충격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사람들이 다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11월 4일부터 안티파는 자신들의 혁명을 할 것이다라고 선언했기 때문에 그의 일환으로 11월 5일날 이런 범행을 자행하지 않았을까라고 짐작이 됩니다.
​이 사람은 안티파 깃발의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저는 기독교 교회를 지금 참석하고 있는데요.
​그 교회는 총기 소유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특별히 아이들과 같이 교회를 가기 때문에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총기를 소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이곳이 텍사스인데 그 교회의 단 한 사람도 총기를 소유하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텍사스의 총기 소유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케벤 씨: 텍사스는 꼭 Concealed Carry(총을 감추고 보통 조끼 등의 옷으로 가리고 휴대하는 것)가 아니어도 Open Carry(총이 보이게 휴대 보통 허리춤)에 하는 것
 
​팀 본부장님: 제가 텍사스 법을 좀 보니까 교회는 총기 소유 프리존(총기를 가져오지 못하게 함)을 하든지 아닌지를 목사님께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캐빈 씨: 이번 만은 주류 언론이 똑바로 이 사건을 보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대 왕님께서 케빈 씨에게 텍사스의 한 사람을 대표하여 이번 참사에 대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
 
케빈 씨: 이렇게 교회 당신을 예배하는 곳에서 참사가 일어났다는 사실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이번 참사로 사상자들의 부모가 부상자와 그를 둘러싼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더 찾고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에 정말로 악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더욱더 우리가 지상에서 3대 왕권과 연결하여 이 선한 싸움을 이겨 주님의 능력과 주님의 긍휼이 이 세상에 넘쳐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가호와 치유의 손길이 텍사스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텍사스의 주지사 아보트 씨의 인터뷰입니다.
너무나 무고한 사람들이 교회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에서 죽었습니다.
그 모든 분들께 애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사람은 교회의 밖에서부터 총을 쏘면서 들어갔습니다.
캘리(범인의 이름)는 고등학교 때부터 조용하고 우울한 사람이었으며 그래도 보통 고등학생이었다고 고등학생 동료가 말했습니다.
​많은 그 고등학생 반 친구들은 너무나 충격적이라고 입을 모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캘리라는 범인은 자신이 혼자인 것이 외로워 뭔가 자신이 속할 수 있는 곳을 찾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찾았던 것이 무신론자 사이트였고 그것이 안티파로 연결된 것을 보입니다.
이것은 정말 사탄의 덫에 제대로 걸려들어버렸네요.
 
​보이시는 것은 캘리 범인의 차량입니다.
​이 분은 이 범인을 쏘았습니다. 그리고 그 범인은 도망갔습니다.
​정말 이 사건으로 다시 한번 우리가 깨달은 것은 악한 사람뿐만 아니라 선한 사람들도 총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2대 왕님: 신속하게 저희의 킹의 리포트의 참석에 응해주신 케빈 씨 감사드립니다.
​이번 참사 후의 교회들의 촛불 기도회 식들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이번 참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탄의 영에 지배된 이가 저지른 것입니다.
​이 범인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사탄의 입에 들어가서 이러한 참사를 저질렀으니 지옥밖에는 갈 곳이 없겠습니다.
 
​이번 참사의 희생자입니다.
​이것은 텍사스에 큰 경종을 울리기를 바랍니다.
​이 밤에 기도하시는 모든 분들이 총기 소유를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금은 선한 사람들이 총기 소유를 해야 하는 때입니다.
​지금은 테러범들이 미국 땅을 활기를 치고 있습니다.
이 교회에 그 아무도 총기를 소유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정말 가슴 아픕니다.
 
​한번 이번 참사에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을 보겠습니다.
​정신적으로 병이 있는 사람들은 그 어느 나라에도 있듯이 미국에도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다른 방향에서 총을 쏘아 그것을 막아 더 큰 참사를 막았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방카 트럼프, 맬라니 트럼프의 트윗도 보입니다.
 
이 교회가 이번 참사의 현장입니다.
경찰이 이제 그 앞에서 지키고 있네요.
​많은 사람들은 경찰이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워싱턴의 기득권의 위정자 그룹이 문제입니다.
안티파의 11월 4일의 자신의 혁명의 시작이 망하게 되고 란 폴의 집 침입이 잘 되지 않자 이렇게 교란 작전을 하면서 일요일에 이런 일을 일으킨 것으로 보입니다.
 
​헤드 라인 뉴스를 한 번 보시겠습니다.
​독재자들은 항상 부정 척결이라는 간판을 달고 자신의 정적을 제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독재자들이 부정 척결이라는 단어를 쓸 때는 그 말을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우디의 황태자가 이 말을 쓰고 있네요.
​자신은 사우디가 더 나은 이슬람 국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UFC 2017년 시즌 경기가 있었습니다.
세인트 피어슨 씨가 마델 레옹이라는 기술로 이겼습니다.
​3경기 다 도전자가 챔피언을 이겼습니다.
​저의 킹의 리포트에서 다루는 스포츠는 종합격투기뿐입니다.
​(팀 본부장님께서는 야구도 저희가 다룬다고 하는데 2대 왕님께서는 그것을 부인하시네요.)
 
​도나 브라질(전 힐러리 선거 임원 중의 한 명)씨는 힐러리를 완전히 멸망시킬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사회주의 상황은 점점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애완견을 잡아먹고 십 대 여자아이들은 자신의 몸을 팔아 끼니를 연명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결과가 참으로 참담합니다.
 
​오늘의 초대 손님은 ‘뉴스 나누기'라는 사이트에 편집장으로 계시는 포드 피셜이라는 분을 모셨습니다.
 
​포드 씨: 이번 주는 정말 정신이 없는 주였습니다.
​11월 4일에 큰 안티파의 혁명이 있을 것이라고 말을 했는데요, 그렇게 큰일이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저의 견해로는 이것이 좀 부풀려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안티파는 사실 잘 조직된 조직이 아닙니다. 그들이 물론 무력을 사용하여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어낸다는 것을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안티파 중에서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도 있고 드러내놓고 공산주의를 주창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큰 정부와 그 정부가 모든 것을 관리 지배해야 한다는 사실 자체는 같습니다.
 
캐나다에서도 안티파가 있는데요, 2015년에 안티파라는 단체가 있다는 것도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미국에서는 반 트럼프의 운동이 안티파와 합쳐지면서 안티파가 수면에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안티파들은 자신들이 파시즘(정부 완전 통솔)을 반대하는 단체다고 자신이들 말하지만 실제 뚜껑을 열어보면 자신들도 민주당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주창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당신이 생각하실 때 안티파와 좌파들은 자신이 주창하는 이상적인 정치형태가 뭐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까?
 
​포트 씨: 그들은 종국에는 둘 다 전체주의 공산당을 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티파는 좀 더 개인적인 성향이 있고요.
 
​2대 왕님: 조지 소로스 같은 사람들은 자신의 막대한 자금을 이용하여서 여러 좌파 조직을 만들고 좌파와 테러를 자행합니다.
​또한 버니 샌더슨 같은 경우는 자신이 민주주의 사회당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젊은이들이 그를 지지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드 씨: 그의 얘기를 들으면 그는 그 좌파가 맞습니다.
​그는 여러 무료 뭐다 뭐다를 약속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정부가 모든 것을 집약하여 비즈니스를 정부가 장악하고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합리적으로 얘기를 하면서 도로도 공유하고 있고 의료보험도 공적으로 되고 있는데 그것을 좀 더 확대하는 것이 뭐가 나쁩니까?라고 버니 샌더슨은 얘기하고 사람들이 당신은 사회주의를 지향합니까? 라고 물으니 ‘그게 사회주의자라면 나는 사회주의자겠지요.
 
​사실 제가 볼 때는 트럼프도 무료를 약속하기는 했습니다.
​멕시코와의 국경에 벽을 짓는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무료로 무엇인가를 약속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젊은이들이게는 별로 끌리지 않았겠지요.
​공짜 등록금을 약속하는 버니를 더 좋아했던 것입니다.
​버니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당연히 큰 정부를 만들고 끊이지 않는 전쟁을 벌였을 것입니다.
 
​2대 왕님: 정말 무료를 약속을 하는 것은 보통 사람들에게 사회주의가 약속하는 허상과 가짜의 세계에 빠지게 하는 정해진 통로이네요.
저희가 이번 텍사스 참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한 번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포드 씨: 예 이런 참사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은 자신의 정치 견해와 부딪치는 사상 쪽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다고 말합니다.
제 견해로는 이번 참사에서 우파들이 이번 범인이 안티파라고 말하는 것도 저는 조금은 성급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시체가 식지도 않았는데 판단을 하는 것을 저는 조금 자제하려고 합니다.
​저는 한 미친 사람이 미친 짓을 한 것을 정치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싫어합니다.
 
​2대 왕님: 예, 물론 하신 말씀을 대부분 동의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이 잘못된 사상으로 물들어 까딱하면 잘못된 행동을 자행할 수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볼 때 백인 인종 우월주의자들도 결국은 자신들이 국수주의라고 말하지만 결국은 중앙집권의 전체주의(공산주의)를 결국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챌리스빌에 3일 동안 가서 극우주의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볼 때부터는 포드 씨입니다.)
 
​포드 씨: 놀랍게도 그 극우주의자들은 좌파들이 원하는 것과 같은 것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무료 뭐다 뭐다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좌파들과 정치적인 성향이 같은 것이었습니다.
​스펜스 씨는 말하기를 보수의 문제는 좌파들이 무력을 써서 자신의 정치 발언을 관철시키려고 할 때 책을 들고 싸우려고 하는 것이다는 말을 했는데요.
​저는 만약 우파가 적어도 (선한 의도가 있는 우파가) 이기려면 좌파가 쓰고 있는 전략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폭력을 주창하는 것은 아니지만 좌파들을 보면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거리로 들고 나와서 행진을 하면서 관철시킵니다.


​제가 챌스빌에 갔을 때 경찰이 잘못 진압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경찰은 좌파와 우파의 행진에 중간에 서야 했었는데 ​전체 집회를 해산시키는 데만 집중을 하다 보니 결국은 우파와 좌파가 뒤섞기어 더욱 싸움을 붙이는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그 시위를 잘 진압하신 분들은 민병 부대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우파와 좌파의 중간에 섰었습니다. 

그 숫자가 적었지만 그래도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샬로스빌은 좌파 지방정부이기 때문에 민병대 그룹을 다 소송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3명의 사상자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당국은 보고하기를 경찰이 그 사상자들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을 했는데요.
​그것 자체도 경찰들의 입장을 잘 보여줍니다.
 
​2대 왕님: 오늘 함께 해주신 포드 씨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더 직접 현장에 가시고 하시는 취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리: 이희숙님,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

(맞춤법 교정은 네이버 맞춤법 교정기 위주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