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3/17/2017

무지개 | 20170317232307

The King's Report 3/17/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사무엘상 4장입니다. 언약궤를 빼앗기는 내용입니다.


영국의 식민지 지배로  독립을 하기 위해 미국은 독립전쟁을 선택하였습니다. 조지 워싱턴 사령관을 중심으로 미국의 남자들은 일어나서 죽기를 각오하고 싸웠습니다. 조지 워싱턴은 당시 엘리트였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애국자들과 자유를 사랑하는 이들과 싸웠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많은 거짓말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여자와 남자가 같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께서 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전쟁에서 싸운 이들은 남자들입니다. 여성들 군대는 신체적으로 약하고 전쟁 중 강간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군대 전체를 약하게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대부분의 남자들이 나가서 결국은 싸운 것입니다. 

 

 지금 현대사회의 거짓말 중에 하나는 남성들도 약해지고 부드러워져야 여성들이 좋아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여성들은 강하지만 사랑을 수수작용할 수 있는 남성을 사랑합니다.  

제가 여성들과 남성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나라가 공산화되느니 차라리 싸우다 죽겠다'라고 하고 싸울 수 있으십니까? 스파르타의 300명의  군사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전쟁에 나가서 싸웠습니다. 


 모든 주변의 사람들이 특히 우리의 배우자가 우리를  두렵게 하고 실패할 것라고 의심하는 상황에서도 남성들이여 '괜찮다. 두려움에서 살아서는 안 된다. 싸우고 앞으로 나아가자' 할 수 있는 남성들이 되어야 합니다. 


강현실회장님의 말씀이십니다.

읽으실 성구는 사도행전 7장 57절~60절 입니다. 스데반이 순교한 부분입니다.


드러지 리포트의 해드라인입니다.  휴먼노이드가 곧 더 튼튼하게 똑똑하게 나올  것이다. 몇몇  멕시코 이민자들은 미국을 떠나 캐나다로 가다. 애이미 슈머의 코미디 쇼는 시청율이 떨어지다. 


메르켈  총리가 완전히 독일을 망쳤다고 트럼프는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습니다. 이제 메르켈을 트럼프는 만날 예정입니다. 하지만 언론들은 두 정상의 만남은 괜찮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난민 문제를 놓고  많은 의견차가 있지만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오랜 미국의 연방국가였습니다. 또한 메리켈 총리는 러시아의 푸틴과  교류한 적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조언도 트럼프가 흥미롭게 들을 것이라는 예견입니다. 메르켈은 독일을 완전히  망하게 한 현 총리입니다. 유럽에서 난민을 받아들이는데 선봉자의 역활을 했습니다. 메르켈은 자신의 나라의 국기조차도 창피해하는  여성입니다. 


그러면서 독일의 총리라는 사실이 말도 되지 않습니다. 유럽공동체를 지지하면서 자신은  독일에 있으면서 다른 유럽의 나라 그리스 이탈리아 정부의 문제 관여하고 간섭하기를 원합니다. 유럽공동체는  소비에트 연합처럼 유럽 스비에트 연합으로 전락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한 날, 도청을 해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도왔다고 얘기하고 난  뒤, 다음날 오바마대통령이 트럼프 전화를 도청했다는 것은 말도 안됀다고 떠들어 됬습니다. 도청따위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날 트럼프는 도청으로 자신의  선거캠패인을 도왔다고 말해놓고 오바마는 절대 그런 일을 안 했다. 정말 이중잣대입니다. 


일본의 오가 (일본 북동쪽에 위치)에서는 초등학생들이 폭탄이 떨어진 비상 상태에  어떻게 도망가는지의 드릴을 아이들이 하였습니다. 


숀 해너디씨(폭스사 아나운서)가 총을 윌리엄씨에게 위험하게 디스플레이 했다고 CNN은 난리를 쳤는데요. 그것은 완전히 과장된 것이었습니다. CNN은 요즘 시청률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해너디씨는 민주당의 견해(CNN의 견해)을 반대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인기 폭스 뉴스 진행자 입니다. 


뉴욕시에는 '두려움없는 여성'이라는 조각상이 있는데요. 그것은 패미니즘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한 트럼프 지지 여성은 그 조각상에 트럼프 지지 모자(매가 모자:Make America Great Again MAGA hat)을 쓰웠습니다.  


패미니스트는 트럼프를 아주 싫어합니다. 이 소녀상은 여성들의 강인함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아마 이 소녀상이  군인화를 신고 있으니까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이 너무 무서워하겠죠!ㅎㅎ 이 여자아이가  황소를 맞서서 그냥 싸운다면 100%  질 것입니다.

 

 하지만 매가 모자를 쓰고 주권을 확고히 갖고 자유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해야지만 황소를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각이 있는 (공산주의 페미니즘을  부인하는) 멜레니어 세대(20대)의 여성 분이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웹싸이트에 코란을 읽어보시면 이슬람과 기독교가 얼마나 다른지  알 것입니다. 한 학교에서는 한 선생이 한 이슬람학생 10세 아이에게 '목을 베어서 너를 죽이겠다'라고 위협했습니다. 시리아 난민 학생들이 반의 과반수를 넘은 이 반은 코란을 암송하면서 이 여자 선생을 코너에 몰아넣었다고 합니다. 


결국 패미니즘은 이슬람을 여성에게 불러 옵니다. 왜나하면 패미니즘으로 남성은 완전히 약해지고 더 이상 나라를 지키는 강한 남자들이 아니라 총을 들고 나라를 지키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이슬람 문화가 들어왔을 때 더 이상 선한 강한 기독교 남자들이 나라를  지키지도, 여성들과 아이들을 지키지 못합니다. 


이슬람이 정복한 나라의 여성들은 성노예가 됩니다. 이슬람의 지하드 남성들은 폭력적입니다. 여성을 때릴 수도 4명의 부인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약 50년의 자유를 여성들이 해방이라고 하면서 즐기기 위해  나라 전체를 망치는 것이 바로 패미니즘입니다. 


이 여자선생은 이슬람교 남자아이들이 한 여자아이를 둘러싸고 '개'라고 부르면서 괴롭히고 선생을 죽이겠다고 위협했는데도 학교에 보고를 하니 이슬람 난민 학생들은 전쟁에서 많이 고생한 정신적으로 불안한 아이들이니 우리가 다 이해해야 한다 라고만 학교측에서 말했습니다. 


BBC의 한 여성 앵커는 난민들은 다 좋고 우리가 인류 구원적인 차원에서 이것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난민 도시에 들어갔지만 결국은 얼마가지  않아서 폭력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의  화면에서 보시면 경찰 또한 이 난민 도시에 들어가고자 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이 난민 문제를 교육을 통해서 우리가 복지를 주면, 우리가 군대를 늘리면 이 이슬람 시리아 난민들이 선한 착한 사람들로 다 바뀔거야 라고 계속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남자 초등학교 교장은 이슬람의 테러리즘이 왜 나쁜지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자신의 학교에 깔려고 했더니 교육부로부터 짤렸습니다.  


이슬람의 셔리아법이 시행되고 있는 나라에서는 93% 가정폭력율이 있습니다.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안젤리나 졸리 여배우는 유엔 스피치를 통해서 국가주권주의는 악이고  세계주의는 좋은 것이다라는 주장을 했습니다. 이러한 할리우드스타들은 아름답게 화장을 하고 몸에 잘 맞는 옷을 입고 사회주의의 발언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 젊은 보수층도 이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름답게 화장도  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보수층을 지지합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제 무슨 여신이 되었습니다. '이제 두려움과 전쟁이 잠식하지 않는 시대, 우리는 두렵지 않습니다.'라고  아름다운  웃는 얼굴로 말합니다.  착한 순한 얼굴로 '도날트 트럼프는 나쁜 놈이야.  인종차별주의자야 알았지'하고 세뇌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이 젊은  층에는 완전히 먹히는 것을 볼 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알젤리나 졸리를 보면  약탈자 계층처럼 보이십니까? 아니지요. 자신은  너무나 착하고 아름답게 조근조근 패미니즘을 말합니다. 


할리우드 헤어와 메이컵으로 여러분을 우롱합니다. 사실 안젤리나 졸리는 일반 시민들의 안전과 풍요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총기를 빼앗고 모든 시민들을 무력화 하기를 원합니다. 자신은 툼레이다 영화에 나와서 총을 막 쏘고 그랬지 않습니까! 


자신은 나쁜 놈들로부터 자신은 보호할 수 있어야 하지만, 일반 시민들은 책임감이 부족하니까 평화를 위해서 총기를 소유를 하면 안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름답게 꾸미십시오. 여러분도 총기 소유를 지지하시고 하실 수 있으면 연습을 하십시오. 강하고 아름다운 천일국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성들이  되십시오. 


미국 틸레슨 외무장관은 중국 한국 일본을 방문을  했습니다. 지금 한국과의 언론 간담회를  막 마쳤는데요. 미국의 언론은 미국의 평양을 향한 인내심은 바닥이 났다고 말했습니다. 핵무기  개발을 이렇게 계속한다면 우리는 무력으로 압박하겠다. 


미국은 북한에게 핵무기를  계속 포기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틸레슨 장관은 '한국이 사드 배치를 하는 것은 북한의 핵무기 때문이 아니냐. 한국 사드 배치가 싫으면 북한의 비핵화를 도와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매년 봄에는  한미군사작전을 합니다. 지난 50여 년과 같이 이번에도 북한의 침공을 대비해서 하는 군사작전입니다. 북한은 자신들 민주주의  공화국이라고 하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고 생각됩니다.

 

1994년 클린턴 정부는 북한에게 원자력 공장을 지어주고 엄청난  자본을 지원하면서 평화협정을 맺었습니다. 클린턴 정부는 이때 북한이 금방 망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행동을  했지요. 하지만 북한은 망하지 않았고 미국을 바보같은  외교정책에 이득을 막대하게 챙겼습니다. 그래서 지금 북한이 이렇게 핵무기를  가지게 되는 결과 생기게 된 것입니다. 


 2010년에 나온 기사입니다. 클린턴의 정권에 있던 한 정부의 관료가 한 말입니다.  '전쟁 직전이다. 만약 우리가 핵무기 시설을 파괴시킨다면 사망자가 많을 것이다.' 그 때 평양에서 같이 잘 해보자는 평화의 전화가 왔고 그래서 평화협정을 북한과 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일본 또한 북한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북한의  독재 채제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친중국 정권을 세우려고 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한국의 통일은 어려워질 것입니다.   


중국은 재미있게도 최근에 북한보다는 남한에 많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북한 보다 남한을 장악하고 미국을 남한에서 쫒아내겠다는 심산이었습니다. 자신의 영토를 넓힐 수 있고 제주도를 자신의 영토로 삼으려고 하는 중국의 욕심을 완전히 드러내 놓고 있습니다. 정말 미국 중국 북한 남한 일본 사이에는 전쟁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위험한 외교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의 외무장관의  아시아 방문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로이터의  뉴스입니다. 

유럽은 종교전쟁이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네델란드에서는 반 이슬람 후보로 알려졌던 길트 윌더스씨가 대통령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네달란드인들 사이에서 반 이슬람문화가 확실히 존재한다는 것은 표면화 했습니다.


오스만 제국(칼리프 황국)의 전성기의 지도입니다. 터키가 중심이었습니다. 항상  이때의 이슬람 전성시대가 그립다고 터키는 말합니다. 터키는 사실 좀 더  세속적인 이슬람교 나라입니다. 그래서 서구나라들과 NATO조약을 맺고 있습니다. 하지만 급진파 이슬람이 터키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가정연합은 한씨 어머니의 스피치를  일부로 잘못 번역해서 유포하고 있습니다. 

 '나는 57년 "혼자" 이 길을 걸었다'라고 말을 했는데  (마치 참아버님께서는 존재하지 않으셨던 것처럼) 서구에 번역될 때는 그 "혼자"라는 말을 완전히 빼고' 나는 57년 이 길을 걸었다' 라고 번역하여 유포했습니다.

 

참아버님의 권한권 안에서 절대 한국이 이렇게 사회주의로 가는 것을 그냥 두지 않았을 텐대 정말 안타깝습니다.  비록 작은 수이지만 성전 식구들만이 미 외무장관을 맞이하고 한미동맹을  지지하는 이러한 집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 펜셀베니아에서 이 작은 시골에서 참아버님에게 받은 소명과 사명을 다해 공산주의에 맞서 같이 싸우는 것입니다. 급진파 이슬람과  싸우고 공산주의 중국과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는  중앙집권 정부천사장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꼭 기억해야하겠습니다. 공산주의  천사장 정부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였는지 꼭 기억해야 겠습니다. 중국 공산주의, 이슬람 칼리프 세계 은행가들과 같이 사탄의 중앙 파워를 잡기  위해서 하나가 되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일들이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계정부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돌아오십시오. 


그럼 킹의 리포트는 다음주 월요일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주 아주!!

한국 성전 용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