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2/2017(원문)

무지... | 20171103052149

The King's Report 11/2/2017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오늘의 날씨는 조금은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아침중에는 비가 올지 모르겠으나 대체적으로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비는 정말 좋습니다. 비가 올때 산책을 하는 것은 참으로 낭만적이고 좋습니다.
물론 비가 올 때 비를 맞고 몸을 따뜻하게 하지 않으면 체온을 잃어서 목숨이 위험할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비옷을 잘 갖추어 입고 산책을 가면 비가 오늘 날의 낭만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비가 올 때 산책을 해보는 도전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내일 킹의 리포트 시간에 자신의 비속의 산책의 경험을 처음으로 알려주신 분께 저희가 조그만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예르마야 32장 26장부터입니다.
​26 주 여호와 여 주께서 내게 은으로 밭을 사며 증인을 세우라 하셧으나 이 성은 갈대아인의 손에 넘기신 바 되었나이다.
​30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예로부터 내 눈앞에 악을 행하였을 뿐이라 내 눈 앞에 악을 행하였을뿐이라 이스라엘 자손은 그의 손으로 만든 것을 가지고 나를 격노하게 한 것뿐이니라 여호와의 말
​씀이니라
​하나님의 진노하게 한 이스라엘의 잘못들이 나옵니다.
​사람을 산채로 바치고 몰렉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바알의 신당을 건축하였다고 이스라엘의 죄상을 말씀하십니다.
​고대 문명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사람을 산채로 자신의 잡신 이방신에 바치는 의식들이 나옵니다.
​당연히 산채로 재물이되는 사람은 거부를 하겠지요
​그러니 결국은 아무것도 모르고 저항할 수 없는 아기들이 바쳐지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제는 REvive 2라는 기독교 영화를 보았는데요
​1970년대와 비교하면 지금 2017년 지금은 기독교인들이 7배나 늘었다고 통계는 말한다고 그 영화에서는 말했습니다.​그렇다면 내 주변에 기독교인들은 신앙을 잃어가고 있는데 무슨 말이냐고 질문할 지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그 영화의 나레이터가 말하기를 서양에는 기독교가 식고 있지만 지금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더욱더 주님의 복음 전파가 뜨거워지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영화의 나레이터가 또한 말하기를 많은 머리만 크리스챤이 서양의 사람들이 심정까지도 주님의 복음으로 불타는 크리스챤이 되는 것을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지구남반구에서 더욱 주님의 사랑이 뜨거워지면서
​오히려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선교사들을 보내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앤티파는 좌파의 단체로써 조지 소로우가 지원을 하는 단체이지요
​NAMBLA라는 단체가 같이 이 시위를 같이 하고 있다고 되어있지요
​그말을 '소성애자들에게 그들이 이상하다고 비난하지 마라'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NAMBLA라는 조직은 North America Man boy Love Allance 라는 조직입니다. 북미 남성과 소년의 사랑 연맹이라고 유엔에 등록이 되어있는 단체입니다.

​뉴욕타임즈와 워싱턴포스트도 소성애가 성적취향이며
병이라고 말을 하면서 그들에게도 측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성행위는 강간이 아니라면 자신의 의지가 들어가 있는 것이지요
​기독교인들은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대해서 측은심이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기독교인들의 선한 마음을 이용하여서
​소성애자들이 아이들을 자신의 성욕을 채우고자 강간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입니다 .
​좌파는 처음 동성연애자를 다음은 트랜스젠다를
​그 다음에서는 양성애자
​이제는 완전히 마지막 단계로 소성애자 들을 정당화하고 있습니ㅏㄷ.
​아동성폭력 강간을 처벌하는 것은 부당하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보이지요 뉴욕타임지의 기사입니다.
'소성애: 정신질환이다, 범죄가 아니다'
​이다라는 기사제목이 보이시죠
​아동강간을 해서 아이의 인생을 처참히 망가뜨리고 나서 뭐 소성애가 정신질환이니까 우리가 그들에게 측은심을 가져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 것입니까!
​'나는 소성애자. 하지만 오히려 너 보수주의자들이 괴물이다'이다 기사제목입니다.
​살렌 잡지는 자신들이 썻던 친 소성애자의 기사를 내려야 했다는 기사도 있네요
​살렌잡지는 극좌파로 유명한 잡지인데 그래도 그 기사에 대한 비난이 너무나 높아서 그 기사를 내려야 했네요
​CNN에서도 친 소성애성향의 기사를 써지요
​썼지요
​CNN은 '소성애자들에게도 측은심을?"이런 제목으로 기사를 썻네요
​저기 옥상에 홀로 앉아있는 사진에 보이는 이는 아마도 3살짜리 아이의 사진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네요
​이 기사는 3살짜리 아이들에게 성적으로 끌리는 사람에게 과연 그 성적 끌림을 끈어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자체가 소성애들의 성적취향은 동성연애자처럼
어쩔수 없는 생물학적인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성연애자가 생물학적으로 그렇다는 확실한 과학적 증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 좌파 앤티파의 싸인을 보니 정말 미국이 바벨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미친 사상들이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더욱더 심각해 졌을거라고 생각하니 정말로 치가 떨립니다.
​이 까만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리고 있는 앤티파젊은이들을 보십시오
​뇌가 없고 조지소로우로부터 돈을 받고서는 자신이 무엇을 지지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이들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성이 아니라면
​모든 프리섹스, 동성애 소성애 동물과의 색스모든것이 다 정당화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서는 다 하는데 뭐하면서 다 정당화 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으로 다 정당화하는 것입니다.
​이런 미친 시위를 하는 사람들은 검거를 당해야 합니ㅏㄷ.
​이번 뉴욕도시의 시위는 앤티파의 이제껏 숨겨왔던 안건과 의도를 여실히 드러나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유엔은 이딴 '북미남성과 소년사랑연맹'이라는 미친 단체를 공식화해 준것입니까!
​물론 유엔이 파란차를 평화구제차라고 하면서 아이들을 차로 끌어들여 강간을 해온 것을 보면 그 실태를 잘 알 수 있지만 말입니까!
​이러한 아이들을 성학대하고 이용하는 아동강간범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 성구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이런 이들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하신다고 계속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진노는 단순한 것이 아니지요
​이들은 아주 처참하게 단죄를 받아야합니다.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의 처벌을 정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지방차원에서 자신의 아이들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그 아동강간범의 범죄의 단죄의 경중을 정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천일국에서는 그렇게 지방차원에서 단죄가 있겠지요
이 작은 소중한 생명을 망가뜨리면 그에 상응하는 무시무시한 벌을 받아야 겠습니다.
​여기 기사를 보시겠습니다
​나는 오스트렐리아에서 앤티파를 창설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앤티파와 일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이 분은 조지소로우에서 자금을 받는 앤티파라는 단체는 아이시스보다 더 질이 나쁜 단체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에 의하면 조지소로우는 이 앤티파단체에게
​원한다면 아이시스테러단체처럼 과격하고 테러를 자행하고
​폭동을 일으키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패미니즘을 내세운 이슬람의 여성 린다 사소로스는 여성할례를 당한 여성에게
​그 여성이 여성이라는 사실 자체가 수치라면서 그 여자의 자궁도 없애야 했었던데 하고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빚의 노예로 만들고 그들이 만약 빚을 못갚으면
​집을 빼앗아 가지요(다달히 돈을 부어도 은행의 빚을 못갚으면 집이 차압을 당합니다)
​자신들은 종이돈 전자돈을 빌려주고 말입니까.
​여러분 그것을 아십니까?
​CIA은 미국자국민들을 위한 단체가 아닙니다.
​워싱턴의 기득권세력만을 보호하는 단체입니다.
​미국의 기득권정부는 더이상 정직하게 진실을 국민들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라스베가스의 참사만해도
​처음에는 경찰당국에서도 혼자한 범행일수 없다
​앤티파와 이슬람세력과 연관성이 있어보인다라고 말해놓고
​지금은 전혀 이슬람과 관계가 없고 혼자한 범행이다라고 말입니다.
​1마일 떨어진 후터 호텔에서 동시간에 이루어지고 있었던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조차없습니다.

오늘 아침 여러기사들을 보면서 많이 답답하게 느껴진 것이 사실이지만
​미국이 참으로 복받은 나라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을 준비해주시고 천일국의 시작점을 작지만 해주실 수 있게 마련해 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시민의 총기소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대형마트같은 곳에서 총기난사를 자행하는 테러범이 있다고 한다면
​이들에게 대항하여 총을 쏘지 않으면 그들은 그 마트안의 모든 사람들을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죽일것입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총이 있어 싸운다면 그 범인은 자신이 살기가 바빠서 조준자체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AR13 총을 가질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저도 총의 전문가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는데요 이 핀을 이용하면 캘리포니아에서도 AR13총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분은 이 특별한 핀의 애국자의 핀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AR 13은 30발정도가 들어가는데 이렇게 총을 위쪽으로 열고 총알을 10발정도로 장착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캘리포니아의 법에 저촉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하디 테러범들이 이런 애국자들을 두려워해야겠습니다.
​이 AR13총은 권총스타일로 작게 나온 버젼입니다.
​마트같은 곳에서 계속해서 지하디 테러가 일어난다면
​애국자 미국인들은 그저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월마트에서 총기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차를 타고 도망을 갔습니다.
​어떤 이는 30발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알수가 없습니다.
그 범인은 정문으로 들어와서 총을 쏘고 유유히 나갔다고 말했습니다.
​댄버의 오후 6시에 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드러지 리포트입니다.
​해드기사는 야구시합의 기사이네요 CIA가 오사마빌라든과 관련된 470000문서를 공개하였습니다.
그 문서에는 오사마 빌라든의 개인일기가 있기도 하다고 전했습니다.
한 실험을 통해서 알게 된사실은 사람들은 죽어가는 개와 죽어가는 사람들 중에서 자신이 자금을 지원해서 살릴 수있다면 ㄱ
사람들은 죽어가는 개를 살리는 것을 선택한다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티븐 호킹스같은 경우는 인공지능에 대한 위험을 예전에는 알렸는데
​이제는 어짜피 시장장악을 인공지능이 할 텐데 하면서 포기한것 같은 입장을 보이네요
​6개월 안에 전염병(아프리카에서 지금 번지고 있는)이 어느 순간에 어느곳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고 세계의료기구는 전했습니다.
​더스틴 허프만은 비교적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는 헐리우드 스타입니다.
​한 여성은 자신이 17살때 그로 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성적인 발언을 자신이 미성년자일 때 했다며 3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말할 수 있다면 말했습니다.
​니키 유엔 미국대사는 유엔에게 '당신들은 미국에게 이래라 저래라할 자격이 없다'라고 일격을 가했습니다.
​우리는 사진을 우리의 핸드폰으로 찍을 때 그 사진이나 영상이 우리에게만 남는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NSA(미국국가안전보장국)은 모든 미국국민의 전화를 법적으로 (애국자법)으로 해킹을 할수 있습니다.
​제니퍼라는 여자배우도 운동을 하고 웃통을 벗고 사진을 찍었는데 그사진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미디어에 흘러들어가서 공공화되었습니다.
​브라질의 한 여경또한 자신이 자신의 남자친구와 찍은 성비디오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공공연하게 되엇습니ㅏㄷ.
​그러니 우리가 우리의 핸드폰으로 찍는 사진들을 조심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이 제리쿠셔너를 백악관의 최악의 자문관이라고 비공식적으로 혼냈다고 합니다.
​팀본부장님: 제가 느끼기에는 스티븐 배넌이 백악관에서 나가게 된 이후로
​자신을 나가게 한 사람들을 한 사람한 사람씩 공격한다는 느낌이 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브라이트 바는 스티븐 배넌이 편집장으로 있는 우파 인터넷신문입니다)
​(팀 본부장님께서는 야구를 좋아하시고 2대왕님은 야구를 별로 좋아하시지 않으십니다. 지금 미국은 야구시즌인데요
​야구기사가 나올때 마다 본부장님께서 2대 왕님이 싫어하실만한 기사지만 드러지 리포트에 쓰여서 있으니까
​브라이트 바에서 실고 있으니까 하는 머리말을 붙이시면서 읽으시면 서로 농담과 어휴하시면서 재미있어하십니다.)
​(2대 왕님께서는 종합격투기를 좋아하시지요.^^ 한종합격투기 싸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종합격투기는 평화군평화경찰의 좋은 실제싸움의 예입니다.
​여자선수들의 싸움도 이번 토요일에 있네요
​조지 스트 피에르씨의 가슴에 '쥬짓수'라고 쓰여져 있네요
​오늘의 게스트로 모신 분은 목사님이십니다.
​사실 오늘의 인터뷰는 제가 화요일에 녹화를 한 영상인데요
​그럼 같이 이 목사님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제시 피러슨 목사님이십니다.
​알라바마에서 자라시고
​24년동안 사업을 하시고
​목회를 시작하시면서 남자들이 좋은 아버지가 되는 법
​사립학교를 건설하시고 카운셀러로도 일하시고
​책도 펴셨습니ㅏㄷ.
​2대 왕님: 제시목사님께서는 흑인 가운데서 트럼프대통령을 지지하시기로 유명하신데요
​진실을 말한다는 이유로 강연중에 강연내용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서 끌려나가기도 하고 여러일을 당하시면서도
​꿋꿋이 이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한번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십시오
​제시목사님: 저는 화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화가 이렇게 가득차있는 한 사람과의 관계도
​하나님과의 관계도 가질수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깨달은 것은 저의 아버지와 오래전에 이혼한 어머니가 저의 어린 시절부터
​저의 아버지를 미워하게 계속해서 교육해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원망의 덩어리로 살아왔던 저의 어머니의 모습이 저의 모습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제가 어머니를 용서해야 한다느 ㄴ것을 개달앗습니다.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에 대해서도 저는 아버지를 원망하였지만 제가 동시에 아버지라는 존재를 정말로 갈망하고 제 삶에 원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으로 다 용서하고 그 많은 화와 원망에서 다 해방받을 수 있었습니ㅏㄷ.
​2대 왕님: 제시목사님의 어머니의 스토리를 들으니
​저도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낍니다.
​저의 육신의 어머니도 저의 아버지 문선명선생님께서 돌아가신 후에 자신이 하나님이라다고 하면서
​신성모독을 하고 남자와 여자의 역활을 바꾸기 시작하고
​경전을 바꾸었습니다 .
저는 지금도 저의 육신의 어머니를 사랑하지만
​저는 그분을 위해서라도 저의 육신의 어머니가 하고있는 잘못과 죄상을 지금도 공적으로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ㅏㄷ.
​2대 왕님: 정말 마음이 아픈 상황이시네요. 아시다시피 많은 흑인 가정들은 결혼하지 않은 가정에서 아이들을 낳습니다.
​많은 흑인아이들은 아버지가 없는 편모가정에서 태어납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코맨트는 제시목사님이었습니다)
제시목사님: 편모는 아이들의 아버지를 버리고 정부와 결혼을 합니다. 아이들의 아버지를 무시하고 정부에게 돈을 받습니다.
​이제는 남미가정들에게도 정부가 똑같은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가정을 다시 세우기위해서는
제일 필요한 것은 가정에서 아버지를 다시세우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성들이 아버지로 쓰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심정속에 자신의 부모들을 용서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화에서 해방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자아이들에게 직업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화로부터의 해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ㅏㄷ.
얼마나 많은 이유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 놀랍니다.
저는 트럼프대통령이 강한 아버지로써의 리더쉽에 감사드립니다.
​적들은 강하고 선한 기독교 백인 기독교 아버지 상을 무너뜨리면 미국을 망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대왕님: 목사님께서도 무술을 훈련을 오랫동안 하신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것들을 통해서 남성들이 야만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책임감이 있는 남성들이 된다고 믿습니다.
​자신의 별로 강하지 않다는 현실을 마주하고 땀과 노력으로 더욱 더 강해지는 것도 배웁니다 .
​제시목사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하지만 선한 아버니상은 정말 중요합니다. 화에서 해방받고 주님안에서 당당하게 서는 남성은 정말 많은 일을 할수 있습니다.
​그분에 의하면 CIA가 일부러 뉴욕의 흑인 지역부터 마약을 퍼트렸다고 합니다.
​제시 목사님: 예 린다비존슨 대통령은 흑인들에게 복지를 주면 앞으로 200년동안 우리를 찍을 것이다
그들에게 연명할 정도로 조금만 빵찌끄래기를 주면 계속 찌그러져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그런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흑인들은 이러한 정책으로
​더욱더 일에대한 의욕을 잃고 그 가난이 편모가정에서
​대물림되고 남자들은 복지를 받으면서 일하지 않습니ㅏㄷ.
저는 적그리스도 오바마가 백악관에 있으면서 이를 더 상황으로 몰아갔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크리스챤으로 가장하고
​이슬람을 옹호하고
동성연애자들을 지지하고
​트랜스젠다를 군대에 들이는등 미친 정책을 미국에 넣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많은 흑인들은 오마바를 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냥 그의 피부색이 까만다는 이유로 찍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낙태라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2대 왕님: 마가렛 싱어가 미국낙태산업체(Planned Parenthood)의 창시자인데 KKK의 일원이아니었습니까!
오바마는 그저 더욱더 인종차별을 심화시켰고 자기연민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흑인들에게 가치를 심고 해방시키지 않고 더욱더 자신이 흑인이기때문에 특권을 가져야 한다는 망상을 심어주었습니다.
​2대 왕님: 90%의 감옥에 가는 십대들은 난폭한 폭력과는 관계가 없는 범죄라고 합니다.
​그들은 한시간에 24센트(2백4십원)을 받으면서 감옥에서 일하고 있습니ㅏㄷ.
​민주당원들은 최저인금을 향상해야한다고 떠들고 있지만
​그것보다는 제가 볼때는
​감옥에 있는 십대들의 노동을 착취하지말고
​범죄의 경중을 가려 십대 아이들을 선처해주는 과정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저희는 총기소유의 자유를 아주 강조하는 데요 또한 사람이 자신의 주권을 지키는 것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저희의 생각은 제 뒤에 보이시는 로고에 잘보입니다.
​철장과 왕관이 그것을 잘 대표하고 있습니다.
제시목사님: 정말 좋습니다. 지금 교회들은 진실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기이한 현상이 생기고있습니다.
​여성들에게 진실을 얘기해 주는 것을 두려워하고 남성들에게 깨어나라라고 말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이것은 되지않는 일입니다.
​2대 왕님: 할리우드는 여성들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아버지가 없이 자란 많은 여성들은 사랑을 성약탈자들에게서 찾습니다.
이것은 정말 나쁜 선택입니다.
​제시목사님: 정말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활은 중요합니다.
​아버지가 가정에서 없으면 아내와 딸은 적들의 육체적 심리적공격에 여실없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이책을 썻습니다. "해독제'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많은 남성들은 아버지 없이 자라 자신안에 너무나 많은 화가 있습니다. 오바마도 아버지가 없고
​없었고 무하마트 알리도 그랬고 페라칸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 자신들안에 화가 있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파괴와 멸망의 문화를 조성합니다.
​제시목사님: 제가 미국동부에 갈일이 있으면 정말 한번 당신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2대왕님: 예 언제든지 연락을 주십시오 직접 만날수 있다면 정말 기쁠것같습니다. 같이 사격도 가고 같이 여러 주제로 토론도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제시목사님: 저에도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트럼프대통령이 하와이를 거쳐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나라를 순방합니다.
​5개의 아시아나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트럼프는 90%의 북한의 무역을 하고 있는 중국에게 더욱 많은 경제제재를 부탁할 것으로 당연히 보입니다.
​한 전문가는 지금보다 더욱 강한 경제재제는 북한의 사회를 완전히 붕괴시켜 북한의 실향민들이 중국으로 흘러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중국은 꺼려하는 것이 아니냐 는 말입니다.
​중국과 북한과의 관계 여전히 공고해 보입니다.
​최근 북한은 시진핑의 최근 재집권을 축하메세지를 보냈습니ㅏㄷ.
​며칠전 10월 31일에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과 약속을 하기를
​자신은 일본미국한국은 군사합작을 하지않기로 하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드미사일을 더이상의 문제 만들지 않기로 했습니다.
​문재인은 이런 문제를 발표하면서 자신의 부처와도 토론을 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은 완전히 남한을 중국에 팔아넘기고 있군요
​본부장님: 남한은 안전은 하게 되었습니다만 중국하에 통일이라는 것이 이루워질 수도 있겠네요
​이러한 중국의 행보는 트럼프가 방한하기 전에 남한은 네꺼라고 침을 바르는 형태입니다.
​이는 중국이 트럼프의 방한을 견재하기위한 방안으로 보입니다.
​팀본부장님: 니키 미국유엔대사가 유엔190명의 대표들 앞에서
유엔은 미국이 쿠바를 향해서 건 통상금치령을 해제하라고 압박을 가하자
​니키는 유엔은 미국나라의 정책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라라고 말했습니다.
작년 오바마때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이제 트럼프가 대통령이고 우리는 우리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고수할 것이다라고
​당당히 말했습니다.
​미키 미국유엔대사가 멋진데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