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02/2017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오늘의 날씨는 조금은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아침 중에는 비가 올지 모르겠으나 대체적으로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비는 정말 좋습니다. 비가 올 때 산책을 하는 것은 참으로 낭만적이고 좋습니다.
물론 비가 올 때 비를 맞고 몸을 따뜻하게 하지 않으면 체온을 잃어서 목숨이 위험할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비옷을 잘 갖추어 입고 산책을 가면 비가 오늘날의 낭만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비가 올 때 산책을 해보는 도전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내일 킹의 리포트 시간에 자신의 비속의 산책의 경험을 처음으로 알려주신 분께 저희가 조그만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예레미야 32장 25 절부터입니다.
25 주 여호와 여 주께서 내게 은으로 밭을 사며 증인을 세우라 하셨으나 이 성은 갈대아인의 손에 넘기신 바 되었나이다.
30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예로부터 내 눈앞에 악을 행하였을 뿐이라 내 눈 앞에 악을 행하였을 뿐이라 이스라엘 자손은 그의 손으로 만든 것을 가지고 나를 격노하게 한 것뿐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의 진노하게 한 이스라엘의 잘못들이 나옵니다.
사람을 산 채로 바치고 몰렉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바알의 신당을 건축하였다고 이스라엘의 죄상을 말씀하십니다.
고대 문명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사람을 산 채로 자신의 잡신 이방신에 바치는 의식들이 나옵니다.
당연히 산 채로 제물이되는 사람은 거부를 하겠지요.
그러니 결국은 아무것도 모르고 저항할 수 없는 아기들이 바쳐지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제는 REvive 2라는 기독교 영화를 보았는데요.
1970년대와 비교하면 지금 2017년 지금은 기독교인들이 7배나 늘었다고 통계는 말한다고 그 영화에서는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내 주변에 기독교인들은 신앙을 잃어가고 있는데 무슨 말이냐고 질문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그 영화의 나레이터가 말하기를 서양에는 기독교가 식고 있지만 지금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더욱더 주님의 복음 전파가 뜨거워지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영화의 나레이터가 또한 말하기를 많은 머리만 크리스천이 서양의 사람들이 심정까지도 주님의 복음으로 불타는 크리스천이 되는 것을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지구 남반구에서 더욱 주님의 사랑이 뜨거워지면서 오히려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선교사들을 보내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안티파는 좌파의 단체로써 조지 소로스가 지원을 하는 단체이지요.
NAMBLA라는 단체가 같이 이 시위를 같이 하고 있다고 되어있지요.
그말을 '소성애자들에게 그들이 이상하다고 비난하지 마라'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NAMBLA라는 조직은 North America Man boy Love Allance라는 조직입니다.
북미 남성과 소년의 사랑 연맹이라고 유엔에 등록이 되어있는 단체입니다.
뉴욕 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도 소성애가 성적 취향이며 병이라고 말을 하면서 그들에게도 측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성행위는 강간이 아니라면 자신의 의지가 들어가 있는 것이지요.
기독교인들은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대해서 측은심이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기독교인들의 선한 마음을 이용하여서 소성애자들이 아이들을 자신의 성욕을 채우고자 강간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입니다.
좌파는 처음 동성연애자를 다음은 트랜스젠더를 그 다음에서는 양성애자 이제는 완전히 마지막 단계로 소성애자 들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아동 성폭력 강간을 처벌하는 것은 부당하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보이지요 뉴욕타임지의 기사입니다.
'소성애: 정신질환이다, 범죄가 아니다'
이다라는 기사제목이 보이시죠.
아동 강간을 해서 아이의 인생을 처참히 망가뜨리고 나서 뭐 소성애가 정신질환이니까 우리가 그들에게 측은심을 가져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는 것입니까!
'나는 소성애자. 하지만 오히려 너 보수주의자들이 괴물이다'란 기사제목입니다.
살렌 잡지는 자신들이 썼던 친 소성애자의 기사를 내려야 했다는 기사도 있네요.
살렌 잡지는 극좌파로 유명한 잡지인데 그래도 그 기사에 대한 비난이 너무나 높아서 그 기사를 내려야 했네요.
CNN에서도 친 소성애 성향의 기사를 썼지요.
CNN은 '소성애자들에게도 측은심을? "이런 제목으로 기사를 썼네요.
저기 옥상에 홀로 앉아있는 사진에 보이는 이는 아마도 3살짜리 아이의 사진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네요.
이 기사는 3살짜리 아이들에게 성적으로 끌리는 사람에게 과연 그 성적 끌림을 끊어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 자체가 소성애들의 성적 취향은 동성 연애자처럼 어쩔 수 없는 생물학적인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성 연애자가 생물학적으로 그렇다는 확실한 과학적 증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 좌파 안티파의 사인을 보니 정말 미국이 바벨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미친 사상들이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더욱더 심각해졌을 거라고 생각하니 정말로 치가 떨립니다.
이 까만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리고 있는 안티 파 젊은이들을 보십시오
뇌가 없고 조지 소로스로부터 돈을 받고서는 자신이 무엇을 지지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이들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성이 아니라면 모든 프리섹스, 동성애, 소성애, 동물과의 섹스 모든 것이 다 정당화되는 것입니다.
동물 세계에서는 다 하는데 뭐 하면서 다 정당화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으로 다 정당화하는 것입니다.
이런 미친 시위를 하는 사람들은 검거를 당해야 합니다.
이번 뉴욕 도시의 시위는 안티 파의 이제껏 숨겨왔던 안건과 의도를 여실히 드러나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유엔은 이딴 '북미 남성과 소년사랑연맹'이라는 미친 단체를 공식화해 준 것입니까!
물론 유엔이 파란 차를 평화 구제 차라고 하면서 아이들을 차로 끌어들여 강간을 해온 것을 보면 그 실태를 잘 알 수 있지만 말입니까!
이러한 아이들을 성 학대하고 이용하는 아동 강간범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 성구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이런 이들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하신다고 계속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진노는 단순한 것이 아니지요
이들은 아주 처참하게 단죄를 받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의 처벌을 정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지방차원에서 자신의 아이들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그 아동 강간범의 범죄의 단죄의 경중을 정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천일국에서는 그렇게 지방차원에서 단죄가 있겠지요
이 작은 소중한 생명을 망가뜨리면 그에 상응하는 무시무시한 벌을 받아야겠습니다.
여기 기사를 보시겠습니다
나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안티파를 창설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안티파와 일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이 분은 조지 소로스에서 자금을 받는 안티파라는 단체는 아이시스보다 더 질이 나쁜 단체이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에 의하면 조지 소로스는 이 안티파 단체에게 원한다면 아이시스 테러 단체처럼 과격하고 테러를 자행하고 폭동을 일으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페미니즘을 내세운 이슬람의 여성 린다 사소로스는 여성 할례를 당한 여성에게 그 여성이 여성이라는 사실 자체가 수치라면서 그 여자의 자궁도 없애야 했었는데 하고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세계 정부주의자들은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을 빚의 노예로 만들고 그들이 만약 빚을 못 갚으면 집을 빼앗아 가지요(다달이 돈을 부어도 은행의 빚을 못 갚으면 집이 차압(압류)을 당합니다)
자신들은 종이돈 전자돈을 빌려주고 말입니까.
여러분 그것을 아십니까?
CIA는 미국 자국민들을 위한 단체가 아닙니다.
워싱턴의 기득권 세력만을 보호하는 단체입니다.
미국의 기득권 정부는 더 이상 정직하게 진실을 국민들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라스베가스의 참사만해도 처음에는 경찰 당국에서도 혼자 한 범행일 수 없다, 안티파와 이슬람 세력과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고 말해놓고 지금은 전혀 이슬람과 관계가 없고 혼자 한 범행이다고 말입니다.
1마일 떨어진 후터 호텔에서 동시간에 이루어지고 있었던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습니다.
오늘 아침 여러 기사들을 보면서 많이 답답하게 느껴진 것이 사실이지만 미국이 참으로 복받은 나라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을 준비해주시고 천일국의 시작점을 작지만 해주실 수 있게 마련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시민의 총기 소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대형마트 같은 곳에서 총기 난사를 자행하는 테러범이 있다고 한다면 이들에게 대항하여 총을 쏘지 않으면 그들은 그 마트 안의 모든 사람들을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죽일 것입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총이 있어 싸운다면 그 범인은 자신이 살기가 바빠서 조준 자체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AR13 총을 가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저도 총의 전문가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는데요, 이 핀을 이용하면 캘리포니아에서도 AR13 총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분은 이 특별한 핀의 애국자의 핀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AR 13은 30발 정도가 들어가는데 이렇게 총을 위쪽으로 열고 총알을 10발 정도로 장착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캘리포니아의 법에 저촉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하디 테러범들이 이런 애국자들을 두려워해야겠습니다.
이 AR13 총은 권총 스타일로 작게 나온 버전입니다.
마트 같은 곳에서 계속해서 지하드 테러가 일어난다면 애국자 미국인들은 그저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월마트에서 총기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차를 타고 도망을 갔습니다.
어떤 이는 30발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범인은 정문으로 들어와서 총을 쏘고 유유히 나갔다고 말했습니다.
댄버의 오후 6시에 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드러지 리포트입니다.
해드 기사는 야구 시합의 기사이네요.
CIA가 오사마 빈 라덴과 관련된 470000 문서를 공개하였습니다.
그 문서에는 오사마 빈 라덴의 개인 일기가 있기도 하다고 전했습니다.
한 실험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은 사람들은 죽어가는 개와 죽어가는 사람들 중에서 자신이 자금을 지원해서 살릴 수 있다면 사람들은 죽어가는 개를 살리는 것을 선택한다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티븐 호킹스 같은 경우는 인공 지능에 대한 위험을 예전에는 알렸는데 이제는 어차피 시장 장악을 인공 지능이 할 텐데 하면서 포기한 것 같은 입장을 보이네요.
6개월 안에 전염병(아프리카에서 지금 번지고 있는)이 어느 순간에 어느 곳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고 세계의료기구는 전했습니다.
더스틴 허프만은 비교적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입니다.
한 여성은 자신이 17살 때 그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성적인 발언을 자신이 미성년자일 때 했다며 3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말할 수 있다며 말했습니다.
니키 유엔 미국 대사는 유엔에게 '당신들은 미국에게 이래라 저래라할 자격이 없다'라고 일격을 가했습니다.
우리는 사진을 우리의 핸드폰으로 찍을 때 그 사진이나 영상이 우리에게만 남는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NSA(미국 국가안전보장국)은 모든 미국 국민의 전화를 법적으로 (애국자 법)으로 해킹을 할 수 있습니다.
제니퍼라는 여자배우도 운동을 하고 웃통을 벗고 사진을 찍었는데 그 사진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미디어에 흘러들어가서 공공화되었습니다.
브라질의 한 여경 또한 자신이 자신의 남자 친구와 찍은 성 비디오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공공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우리의 핸드폰으로 찍는 사진들을 조심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리 쿠셔너를 백악관의 최악의 자문관이라고 비공식적으로 혼냈다고 합니다.
팀 본부장님: 제가 느끼기에는 스티븐 배넌이 백악관에서 나가게 된 이후로 자신을 나가게 한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씩 공격한다는 느낌이 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브라이트 바는 스티븐 배넌이 편집장으로 있는 우파 인터넷 신문입니다)
(팀 본부장님께서는 야구를 좋아하시고 2대 왕님은 야구를 별로 좋아하시지 않으십니다.
지금 미국은 야구 시즌인데요
야구 기사가 나올때 마다 본부장님께서 2대 왕님이 싫어하실만한 기사지만 드러지 리포트에 쓰여 있으니까,
브라이트 바에서 살고 있으니까 하는 머리말을 붙이시면서 읽으시며 서로 농담과 '휴!'하시면서 재미있어 하십니다.)
(2대 왕님께서는 종합격투기를 좋아하시지요.^^ 한 종합격투기 싸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종합격투기는 평화군 평화경찰의 좋은 실제 싸움의 예입니다.
여자 선수들의 싸움도 이번 토요일에 있네요.
조지 스트 피에르 씨의 가슴에 '주짓수'라고 쓰여져 있네요.
오늘의 게스트로 모신 분은 목사님이십니다.
사실 오늘의 인터뷰는 제가 화요일에 녹화를 한 영상인데요, 그럼 같이 이 목사님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제시 피러슨 목사님이십니다.
앨라배마에서 자라시고 24년 동안 사업을 하시고 목회를 시작하시면서 남자들이 좋은 아버지가 되는 법 사립학교를 건설하시고 카운슬러로도 일하시고 책도 펴셨습니다.
2대 왕님: 제시 목사님께서는 흑인 가운데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시기로 유명하신데요.
진실을 말한다는 이유로 강연 중에 강연 내용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서 끌려나가기도 하고 여러 일을 당하시면서도 꿋꿋이 이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한번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십시오.
제시 목사님: 저는 화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화가 이렇게 가득 차있는 한 사람과의 관계도 하나님과의 관계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깨달은 것은 저의 아버지와 오래 전에 이혼한 어머니가 저의 어린 시절부터 계속해서 저의 아버지를 미워하게 교육해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원망의 덩어리로 살아왔던 저의 어머니의 모습이 저의 모습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제가 어머니를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에 대해서도 저는 아버지를 원망하였지만 제가 동시에 아버지라는 존재를 정말로 갈망하고 제 삶에서 원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으로 다 용서하고 그 많은 화와 원망에서 다 해방 받을 수 있었습니다.
2대 왕님: 제시 목사님의 어머니의 스토리를 들으니 저도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낍니다.
저의 육신의 어머니도 저의 아버지 문선명 선생님께서 돌아가신 후에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신성모독을 하고 남자와 여자의 역할을 바꾸기 시작하고 경전을 바꾸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저의 육신의 어머니를 사랑하지만 저는 그 분을 위해서라도 저의 육신의 어머니가 하고 있는 잘못과 죄상을 지금도 공적으로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시 목사님: 정말 마음이 아픈 상황이시네요. 아시다시피 많은 흑인 가정들은 결혼하지 않은 가정에서 아이들을 낳습니다.
많은 흑인 아이들은 아버지가 없는 편모 가정에서 태어납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코맨트는 제시 목사님이었습니다) 편모는 아이들의 아버지를 버리고 정부와 결혼을 합니다.
아이들의 아버지를 무시하고 정부에게 돈을 받습니다.
이제는 남미 가정들에게도 정부가 똑같은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가정을 다시 세우기위해서는 제일 필요한 것은 가정에서 아버지를 다시 세우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성들이 아버지로 쓰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심정 속에 자신의 부모들을 용서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화에서 해방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자아이들에게 직업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화로부터의 해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얼마나 많은 이유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놀랍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강한 아버지로서의 리더십에 감사드립니다.
적들은 강하고 선한 기독교 백인 기독교 아버지 상을 무너뜨리면 미국을 망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목사님께서도 무술을 훈련을 오랫동안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도 또한 주짓수 브라운 벨트를 가지고 있고 여러 무술 훈련 칼 훈련들을 합니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남성들이 야만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책임감이 있는 남성들이 된다고 믿습니다.
자신이 별로 강하지 않다는 현실을 마주하고 땀과 노력으로 더욱 더 강해지는 것도 배웁니다.
제시 목사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하지만 선한 아버지상은 정말 중요합니다.
화에서 해방받고 주님안에서 당당하게 서는 남성은 정말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2대 왕님: 폴 윌리엄스 씨는 뉴욕타임지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시자 리서치를 하시는 분이면서 전 FBI 요원이었던 분입니다.
그분에 의하면 CIA가 일부러 뉴욕의 흑인 지역부터 마약을 퍼트렸다고 합니다.
제시 목사님: 예 린다비 존슨 대통령은 흑인들에게 복지를 주면 앞으로 200년 동안 우리를 찍을 것이다, 그들에게 연명할 정도로 조금만 빵 찌끄래기를 주면 계속 찌그러져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그런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흑인들은 이러한 정책으로 더욱더 일에 대한 의욕을 잃고 그 가난이 편모 가정에서 대물림되고 남자들은 복지를 받으면서 일하지 않습니다.
저는 적그리스도 오바마가 백악관에 있으면서 이를 더 상황으로 몰아갔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크리스천으로 가장하고 이슬람을 옹호하고 동성 연애자들을 지지하고 트랜스젠더를 군대에 들이는 등 미친 정책을 미국에 넣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많은 흑인들은 오바마를 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냥 그의 피부색이 까맣다는 이유로 찍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낙태라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2대 왕님: 마가릿 싱어가 미국 낙태 산업체(Planned Parenthood)의 창시자인데 KKK의 일원이 아니었습니까!
제시 목사님: 정말 그렇습니다. 그들은 일부러 흑인들을 백인들과 가르면서 흑인들을 뒤에서 낙태로 인종말살 정책을 한 것입니다.
오바마는 그저 더욱더 인종차별을 심화시켰고 자기연민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흑인들에게 가치를 심고 해방시키지 않고 더욱더 자신이 흑인이기 때문에 특권을 가져야 한다는 망상을 심어주었습니다.
2대 왕님: 90%의 감옥에 가는 십 대들은 난폭한 폭력과는 관계가 없는 범죄라고 합니다.
그들은 한 시간에 24센트(2백4십 원)을 받으면서 감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원들은 최저임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떠들고 있지만 그것보다는 제가 볼 때는 감옥에 있는 십 대들의 노동을 착취하지 말고 범죄의 경중을 가려 십 대 아이들을 선처해주는 과정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총기 소유의 자유를 아주 강조하는 데요, 한 사람이 자신의 주권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저희의 생각은 제 뒤에 보이시는 로고에 잘 보입니다.
철장과 왕관이 그것을 잘 대표하고 있습니다.
제시 목사님: 정말 좋습니다. 지금 교회들은 진실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기이한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여성들에게 진실을 얘기해 주는 것을 두려워하고 남성들에게 깨어나라라고 말하는 것을 꺼려 합니다.
이것은 되지 않는 일입니다.
2대 왕님: 할리우드는 여성들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아버지가 없이 자란 많은 여성들은 사랑을 성 약탈자들에게서 찾습니다. 이것은 정말 나쁜 선택입니다.
제시 목사님: 정말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아버지가 가정에서 없으면 아내와 딸은 적들의 육체적 심리적 공격에 여지없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이 책을 썼습니다. "해독제'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많은 남성들은 아버지 없이 자라 자신 안에 너무나 많은 화가 있습니다.
오바마도 아버지가 없었고 무함마드 알리도 그랬고 페라칸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 자신들 안에 화가 있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파괴와 멸망의 문화를 조성합니다.
제시 목사님: 제가 미국 동부에 갈 일이 있으면 정말 한 번 당신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2대 왕님: 예 언제든지 연락을 주십시오. 직접 만날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같이 사격도 가고 같이 여러 주제로 토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시 목사님의 목회를 여러분들도 관심을 갖고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만나 뵙게 되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제시 목사님: 저에도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하와이를 거쳐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나라를 순방합니다.
5개의 아시아 나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트럼프는 90%의 북한의 무역을 하고 있는 중국에 당연히 더욱 많은 경제제재를 부탁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 전문가는 지금보다 더욱 강한 경제재제는 북한의 사회를 완전히 붕괴시켜 북한의 실향민들이 중국으로 흘러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중국은 꺼려 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입니다.
중국과 북한과의 관계 여전히 공고해 보입니다.
최근 북한은 시진핑의 최근 재집권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며칠 전 10월 31일에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과 약속을 하기를 자신은 일본 미국 한국은 군사 합작을 하지 않기로 하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드 미사일을 더 이상의 문제 만들지 않기로 했습니다.
문재인은 이런 문제를 발표하면서 자신의 부처와도 토론을 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은 완전히 남한을 중국에 팔아넘기고 있군요.
본부장님: 남한은 안전은 하게 되었습니다만 중국 하에 통일이라는 것이 이루어질 수도 있겠네요.
이러한 중국의 행보는 트럼프가 방한하기 전에 남한은 내 거라고 침을 바르는 형태입니다.
이는 중국이 트럼프의 방한을 견제하기 위한 방안으로 보입니다.
팀 본부장님: 니키 미국 유엔대사가 유엔 190명의 대표들 앞에서 유엔은 미국이 쿠바를 향해서 건 통상 금지령을 해제하라고 압박을 가하자 니키는 유엔은 미국 나라의 정책에 대해서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작년 오바마 때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이제 트럼프가 대통령이고 우리는 우리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고수할 것이다고 당당히 말했습니다. 미키 미국 유엔대사가 멋진데요!
그럼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리: 아키코님,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
추신: 맞춤법 교정은 네이버 맞춤법 검색기 위주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