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31/2017
번역: 왕비님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대체적으로 춥다가 밤이 되면 영하로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의 날씨는 영하로 떨어지지는 않을 예정이지만 작은 기온의 변화가 있겠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데이비드 분이신데요.
만 팔천 명의 구독자가 있으시고 인터넷에서 활동을 사회 운동가로서 하시는 분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시편 119장입니다.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시편의 109장 105절은 아주 유명한 성경구절이지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저는 항상 플래시 라이트를 들고 다니는데요.
어두운 밤에 다닐 때는 이러한 작은 플래시 라이트가 정말 도움이 됩니다.
보이시는 산양은 사냥에서 가장 잡기가 어렵다는 양입니다.
아주 험한 산에 산다고 합니다.
퀸이 록키 산에 갔을 때 이 산양 두 마리를 보았다고 하네요.
이 산양을 잡으러 간다면 주변이 완전히 절벽이겠네요.
어둠에서 잘못 한 번 발을 디디면 낭떠러지입니다.
이런 사냥의 경우에는 밤에 오줌을 싸러 가면 통을 가지고 간다고도 합니다.
안개가 자욱하고 비바람이 치는 날씨에 지형까지 위험한 곳에 여러분이 놓여있다면 여러분은 더더욱 플래시 라이트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고성능의 밝기가 아주 밝은 플래시 라이트라면 더욱더 좋겠지요.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그러한 초 고성능 밝기의 플래시 라이트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 여름에 록키 산행을 30마일을 갔었는데요.
그 30마일을 들어가고 거기서 산양을 사냥을 하고 그 산양을 잡아서 60킬로그램 정도의 고기와 뿔을 다 들고 나온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저의 무릎이 아프게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나이를 속일 수는 없는 모양입니다.
지금 보시는 회사는 군인 패턴으로 옷을 만드는 회사인데요.
이 회사의 옷들을 보니 산양의 사냥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바위들 사이에서는 정말 사람이 보이지 않네요.
부시크래프팅의 경우는 사실 무게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부시크래프팅은 산행보다는 가까운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불을 피우고 음식을 하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산양의 사냥은 보통 기본으로 30마일을 산행을 하고 산양을 잡아야 하니 더 나이가 들기 전에 해보고 싶은 도전이지만 제 몸이 따라줄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산의 정상에 있을 때도, 즉 기쁠 때도 산의 계곡 즉 고통스러울 때도 있지요.
하지만 저희가 그 어디에 있든지 저희에게는 저희의 빛이 되시는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또한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누구신지 다시 상기(想起)시켜 줍니다.
마치 욥처럼 입니다.
우리의 감정이 상하는 일이 있거나 우리가 어려운 일을 지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께서 누구인지 잊어버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누구신지를 다시 욥에게 상기시키는 장면이 욥기에 나오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다시 소생시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찾는 대 여정을 떠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찾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우리가 걸어가는 가장 궁극적이며 험난한 사냥이요 산행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1. 물질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 모든 물질을 넘어서서 계십니다. 그러므로 비 물질로 즉 영적으로 계시며
2. 시간과 공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계시고 (창조하신 것보다 더 위에 있어야 더 낮은 것을 창조하실 수 있음)
3. 또한 만물들의 모든 지적 능력을 넘어서서 존재하시며
4. 창조의 시작이라는 시작점을 정하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시는 일대일의 관계가 가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저 한낱 인간이 아니시고 메시아이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여러분 오늘 성경의 책을 펴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시면서 우리의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신 말씀을 가까이하십시오~
오늘은 미국에서는 핼러윈이네요.
저희는 물론 핼러윈 자체를 축하하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핼러윈에는 여러 기원이 있지만 삼하이라는 영국 민속종교에서 나옵니다.
영들이 돌아다니면서 자신의 힘을 그 밤에 과시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카톨릭이 이것을 받아들이면서 성인의 날 전에 모든 영들이 다 나온다는 식으로 카톨릭과도 연결이 되어서 핼러윈을 치르는 것이라고 역사적인 되어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핼러윈이 아주 큰 날이네요,
백악관도 지금 사진을 보시는 데로 핼러윈의 장식을 크게 하였습니다.
트럼프의 러시아 연루설과 관련되어서 게이트 씨가 연행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트럼프가 임명한 법무장관이 전혀 도와주고 있지 않네요.
트럼프 행정부이지만 계속해서 오바마 정부의 잔해가 트럼프 정부를 내부에서 공격하는 상태입니다.
미식축구 연맹은 이번 성조기 사건으로 의해서 그 인기가 완전히 내려가고 있는데요.
하루에 만 5천 명의 구독자가 떨어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동성연애자들과 아동 성 강간자들에게 연관성이 있느냐 없느냐의 공방이 미국에서 불거지고 있습니다.
2대 왕님께서는 동성연애자 게이는 평균 300명의 성 상대자가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아이들을 성대상으로 보는 것도 무리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한국의 기업들이 중국에서 닫혔습니다.
한국에 오는 중국의 관광객도 끊겼습니다.
중국은 다시 한국과 잘 해보자는 것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것은 트럼프가 방한을 하기 전에 중국이 한국을 달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팀 본부장님의 입장으로 보면 시진핑이 자신의 권력을 다시 공고히 하게 되면서 이러한 정책을 펴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중국은 아직도 남한을 장악하고 싶은 자신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침을 바르고 있는 양상입니다.
중국 역사책에서도 한반도는 옛날부터 중국령이었다고 가르치지요.
중국의 시진핑의 권력이 높아지고 있고 일본에서는 아베가 다시 정권을 잡으면서 두 동아시아 나라에서 강한 리더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마오쩌뚱(毛沢東) 후에 가장 강력한 권력을 중국에서 쥐고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시진핑은 2020년 2035년 사이에 중국을 가장 부유하고 강성한 민주주의의 나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2대 왕님: 민주주의라고 쓰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네요.
가장 큰 공산당을 이끌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이것은 마치 조지 소로스가 자신의 막대한 자금을 부어서 한 나라를 사회주의 나라로 주저앉힌 다음에 우리는 민주주의를 그 나라에 정착시키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말하는 것과 아주 비슷하네요.
아베는 북한을 대항하여 강경한 대처를 할 것을 선언했으며 헌법을 개정해서라도 일본의 군대를 더욱더 강력하게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오늘은 핼러윈이어서 이웃을 다니면서 아이들의 사탕을 받는데요.
한 시골 마을에 메터드린이라는 마약이 핼러윈 사탕 안에서 발견이 되어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스페인에서는 카탈로냐가 독립을 외치면서 스페인 정부는 내각 해산 조치를 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내분 사태가 재연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의 1,300명 정도가 공기로 전염되는 전염병에 감염이 되었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이 전염병은 흑사병으로 비유가 되며 케냐 마다가스카르 등지에서 번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전염병에 걸리면 처음에는 감기와 같은 증상을 보이다가 구토와 열이 나기도 합니다.
보통 흑사병(ペスト)의 종류는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폐를 공격하는 것, 피부 밑의 층에서 피가 흐르는 것, 림프를 공격하는 것 3가지로 나누어진다고 합니다.
나이지리아에도 미군이 주둔이 되어있습니다.
오마바 대통령이 그렇게 하도록 지시했던 것인데요.
미국은 사실 카타피 독재자를 죽이는 것을 도움으로써 반 아이시스 지도자를 리비아에서 몰아내고 친이슬람 테러 정권이 리비아에 들어서는 것을 도운 꼴이 지금 되었습니다.
오바마는 나이지리아의 미군이 다른 아프리카 나라의 분쟁을 도우라는 명분으로 보냈고 트럼프 대통령 정권이 들어서기까지 그 크기를 무분별하게 늘려왔습니다.
폴로시 민주당 의원은 또다시 트럼프가 러시아와 연루가 되었다고 주장하면서(증거를 대지 않고) 미국의 민주주의의 평화적인 정착을 위해서라는 맘에도 없는 명분을 붙이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보는 것 자체가 고통이네요.
로즈 맥가운이라는 여성은 디트로이트시에 나와서 모든 남성은 다 강간범인 것처럼 말하는 연설을 했습니다.
로즈 맥가운은 하비 와인스타인에게 자신이 십 대 때 강간을 당했다고 밝혀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언론의 주목을 받은 것을 이용하여 자신을 페미니즘의 아이콘으로 부상시키고 싶은 모양입니다.
모든 남성들을 마치 아동 강간범인 것처럼 말하고 남성을 혐오하고 모든 것이 다 백인 남성들의 잘못이고 탓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고 논리도 맞지 않습니다.
물론 강간을 당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자신이 당한 비극을 이용하여 다른 여성들을 페미니즘으로 낚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연결입니다.
모든 백인 남성들이 성강간범도 아닌데 말입니다.
이것은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서 분할 정복을 노리는 조지 소로스의 전략에 바로 빠지는 양상입니다.
이 광고를 보십시오.
백인 운전자가 흑인과 이슬람 아이들을 쫒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악몽을 꾼 아이들입니다.
이것은 반 트럼프 캠페인에서 11월 7일 날 반 트럼프 선거를 종용하는 비디오입니다.
그리고 이 광고를 만든 회사는 자신들을 '(미국 내에) 승리를 위해' 라고 지칭합니다.
그 트럭에는 애국자의 깃발이 걸려있고 '나를 밟지 마라(그러면 물겠다.)'라는 사인이 차 넘버가 걸려 있어야 하는 곳에 걸려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의 끝에서는 이것이 트럼프가 원하는 미국의 미래입니까?라고 말하면서 끝나네요.
이 캠페인은 힐러리와 연결되었고 놀랍지도 않지만 조지 소로스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노란 차 넘버는 뱀의 그림으로 '나를 밟지 마라'라는 사인입니다.
미국의 독립전쟁 때 쓰여던 사인인데 이것이 암시하는 것은 미국의 애국자 백인 남성들이 위험한 존재이고 이런 백인들의 소수민족을 억압하려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정말 거짓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네요.
뉴욕시 위원회는 총기 소유를 신청하는 사람들에게 건강을 적신호일 수 있다고 경고문을 보냈습니다.
이것은 라스베가스 참사 이후 더욱더 큰 총기 규제로 돌아와 뉴욕시에서는 더욱 총기 규제가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정신병, 자살충동, 타살충동 등 정신적으로 불안할 수 있을지 모르니 조심하라는 경고문이었습니다.
이것은 라스베가스 참사 후에 총기 규제의 정당화 과정입니다.
시카고는 미국에서 가장 강한 총기 규제가 있는데요, 시카고 내에서는 올해만 해도 568명이나 총기로 죽었습니다.
강한 총기 규제가 총에 맞아 죽는 사람에게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습니다.
아십니까? 이 유리 책상도 카메라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잠재적으로 아주 위험한 물건인데 이렇게 총만 규제해서 될 것인지 제가 다 걱정이네요 ^^
물로 홍수를 내는데 그냥 물도 위법으로 만들고 규제에 들어가야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ㅎㅎ
한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명했던 트랜스젠더 군 지원과 입대 불허가를 뒤집는 판결을 내었습니다.
이 여성 판사는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이 한 일을 쉽게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여기서 트랜스젠더를 말할 때, 남자가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고 여성 성 호르몬을 받지 않아도(남자가 여자로 군입대를 자원하는 경우) 여성으로서 여대에 입대할 수 있는 것을 허가하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이상을 무너뜨리는데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데이비드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기독교의 문화에서 길러지셨고 드럼과 탕수도 8단이라고 하십니다.
아이기도 하셨다고 하십니다.
9살에 부모님께서 돌아가시고 11살부터 교회에서 드럼을 치면서 교회에서 일하셨다고 합니다.
미시간과 디트로이트 지역에 일하면서 자폐증과 아픈 아이들을 돕고 미국 도시 내에 아이들을 도우면서 목회를 하시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유튜브에서 목회를 하고 계시면서 많은 조회를 받으시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계 정부주의자들의 실체도 밝히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데이비드 씨: 저는 도시 내에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노숙자들이 도시 내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 노숙자들이 하나씩 하나씩 없어지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하얀 밴이 오고 노숙자들을 태워서 어딘가로 데리고 간다라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디인지를 알 수 없습니다.
2대 왕님: 이것은 인신매매가 의심스러운 것이 아닙니까?
데이비드 목사님: 저도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기이한 상황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에드워드 히드라는 영국 전 수상은 성매매와 죽은 아이와 성관계를 하고 할리우드에서는 스타를 만들어준다는 명목을 대면서 아이들 성 강간을 버젓이 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몇 주 전에는 자카리아 킹이라는 전 사탄주의자가 저의 쇼에 나왔는데요.
그는 사탄주의와 마녀들이 낙태 시술소에 모이는 것을 밝혔습니다.
사람들은 마녀가 기독교인들에 의해서 무참히 죽었다고 말하지만 그 마녀들이 아이들을 죽여서 먹고 사탄에 죽여서 바치던 것을 아주 편리하게 잊어버리고 말을 합니다.
그 마녀들이 무슨 일을 자행했는지를 잊어버리고 무슨 마녀들이 순진무구한 착한 여자들이었는데 악한 기독교인들이 그들을 죽인 것처럼 말합니다.
역사적으로 마녀들이 행해 왔던 악행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데이비드 씨: 저는 여러 분야에 대해서 보도도 많이 하는데요.
세계 정부주의자들이 유전자 조작이 된 음식을 사람들에게 먹이고 세뇌를 하고 예방접종을 통해서 미국 아이들 사이에서 자폐증이 높아지는 것을 보면 치가 떨립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런 사실에 대해서 눈을 감고 좀비처럼 살아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어제 한 여성이 자신이 사탄주의자였다고 말하면서 아이를 죽이고 그 아이의 살을 먹으라고 했다고 했는데 그 경험을 방송에서 나누게 하고 싶었지만 아직도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여러 자연재해와 인공재해가 범람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저는 많은 시간 동안을 그저 보고만 있었습니다만 한번 결심을 하고 이렇게 진실을 알리는 트럼펫이 되자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미시간의 청년회를 이끌고 있던 어느 날 저는 성령이 저를 크게 치셨습니다.
교회는 꽉 차있고 저의 삶은 편했습니다. 그 날 성령께서는 이곳을 나가서 이곳에 얽매이지 말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오늘 저를 있게 하였습니다.
그날 부인은 내가 그만 이 교회의 사역을 그만해야겠다고 말하는 저에게 구약성경의 한 구절을 읽어주면서 저를 따라서 나왔습니다.
그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맞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저에게 그런 명을 성령이 주셨습니다.
저는 카톨릭에 대해서도 많은 리서치를 했는데요.
이번 교황은 자신들이 이스라엘 성전을 짓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이스라엘 성전을 짓고 자신이 원하는 종교로 골라서 기도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 적그리스도가 제3의 성전을 짓고 들어가려 하는 것이 나옵니다.
그 교황의 말을 듣는 순간 저는 모든 퍼즐이 맞아떨어졌습니다.
2대 왕님: 탕수도 훈련을 하시고 목사 일을 하시고 사회 활동가이신데요.
또 그것을 다 넘어서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미국이 이렇게 된 것은 조지 소로우가 만든 상황이 아닙니까?
또한 힐러리 선거에서 가장 많은 선거자금을 댄 것도 조지 소로스가 아닙니까?
오늘 '(미국 내의) 남미 사람들의 승리를 위하여'라는 단체가 만든 광고를 보았는데요.
정말 백인 남성들이 다 소수민족을 미워하고 증오하는 것처럼 그리고 있습니다.
정말 기가 차는 광고였습니다.
최근 공개화된 기밀문서에 의하면 (캐네디 전 기밀문서를 보면)아돌프 히틀러가 죽지 않고 콜롬비아로 움직이고 옮겨져서 거기서 한 달에 한 번 미국에 자신의 정황을 보고하고 있는 서류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정말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데이비드 목사님: 예, 놀랍지도 않습니다.
미국이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고 미국은 독일의 과학자를 대거들이는 '클립 작전'이라는 것을 거금을 들여서 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 독일이 얼마나 과학적으로 발달되고 스파이 작전이 발달했는데 히틀러가 그렇게 죽었다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총을 두려워하고 무기를 부정적으로 봅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윗왕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골리앗의 머리를 잘라야 했고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자산을 팔아서 칼을 2개 사라고 하셨습니다.
2대 왕님: 예수님께서 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칼로 망할 것이다라고 말하셨는데 그것으로 무기의 소유를 예수님도 반대하셨다고 말하는 기독교인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예수님께서 로마인들에게 너희들은 무력으로 모든 권력과 힘을 과시하면 무력으로 망할 것이다 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데이비드 씨: 예, 저도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옛날에는 플린트라는 도시는 차의 도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차공장이 나가고 가난과 파산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위험한 독의 쓰레기를 모으는 쓰레기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오바마의 대통령 행정권으로 자신이 사임하기 몇 달 전에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인체에 치명적인 독 쓰레기의 화학물들이 물에 흘러들어갔고 그것은 가까운 도시인 디트로이트에 흘러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디트로이트 물의 사태의 진실입니다.
2대 왕님: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미국을 정상화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다시 기도를 미국에 가져오고 크리스마스를 가져오고 정치를 깨끗하게 하려고 자신의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캐네디 대통령의 기밀문서를 공개하였습니다.
데이비드 씨: 트럼프 대통령은 9/11이 정부의 자작극이라는 것도 대통령직을 맡기 전부터 알고 있는 분입니다.
2대 왕님: 구글의 로고는 666, 페이스북은 글자 수는 62006(666)입니다. 데이비드 목사님은 짐승의 표식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데이비드 씨: 짐승의 표식은 사고파는 것을 제한한다고 하였기 때문에 저는 핸드폰일까? (모든 것을 요즘은 핸드폰으로 사고 파니까요) 아니면 마이크로칩일까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성경 킹제임스 버전을 보면 13장 16절에 보면 짐승의 표식이 오른손 안에 머리 안에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이 정치 사탄주의라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팀 본부장님: 풍계리 핵시설이 10월 2일에 붕괴되었다고 아사히 신문은 전했습니다.
100명이 핵시설 붕괴로 안에 갇히게 되고 또한 100명이 붕괴 구조작업을 하다가 2번째 붕괴가 일어나면서 사망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오늘 데이비드 목사님과 함께 한 시간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우리가 목사님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알려주시겠습니까?
데이비드 목사님: 저의 채널에 오시면 여러 저의 비디오를 보실 것입니다.
저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돕고 복음을 전하는데 전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건설되는 이날까지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리: 아키코님, 맞춤법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