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30/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오전에는 오고 오후쯤에는 대체적으로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어젯밤에는 비가 아주 세차게 내렸는데요
비가 내리는 소리가 참으로 듣기 좋았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가복음 8장 34 절부터입니다.
34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3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성경에서는 우리가 세례를 받을 때 우리의 옛 모습은 물에서 죽고 우리의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죽고 주님이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이지요.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고 증오해도 우리가 주님을 모시고 우리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지요
성경에서는 그냥 십자가를 지고 무너지고 쓰러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십자가를 들고 따라오라고 하셨습니다.
먼저 자신을 부인하고 둘째로 자신의 십자가를 들고 마지막으로 주님을 따라오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그저 관망꾼처럼 주님이 하시는 일을 쳐다만 보고 있기를 바라시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전쟁터 안에서 같이 싸우자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이 가시밭길을 이해하고 마음으로 함께 해 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위해서 어떠한 길을 갔는지를 우리가 아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심정을 그냥 드라마를 보듯이 무슨 뉴스를 보듯이 물끄러미 쳐다보지 말고 함께 해 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기독교의 복음을 불교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서 말한다면 불교에서는 악도 선도 없기 때문에 악의 존재도 부정합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기독교에서 나오는 선과 악의 싸움을 그것은 신기루다고 말을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만든 허상일 뿐이다라고 불교에서는 말할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생각이 만든 것이다라고 말하겠지요
그렇지만 그것은 불교 안에서도 말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불교 안에서도 화를 내고 나쁜 것을 미워하는 마라 같은 존재가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선도 없고 악도 없으면 수행을 통해서 열반에 드는 것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현대 불교는 기독교의 영향으로(하버드 교수들도 인정하는 바임) 사회의 봉사라든가 정치 발언이라든가를 하고는 있지만 전통적인 불교의 세계관에서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세계관에서는 악이 우리는 무너뜨리라는 악이 존재합니다.
그저 피와 살의 모형이 있는 그런 악과만 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영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살의 영, 죽음의 영, 파괴의 영들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하셨습니다.
무신론자들은 선과 악의 대립은 조로아스트리즘에서 온 것이 아니냐라고 말합니다.
저는 좌파들이 기독교의 주님을 그런 식으로 깎아 내리려는 모습을 보면 그냥 웃음이 나옵니다.
기독교의 문화는 인내심이 있고 사랑이 더 많고 서로에게 친절한 문화입니다.
동시에 악을 보면 강하게 대응하고 필요하다면 강하게 일어나서 맞서서 싸울 수 있는 문화입니다.
조로아스트리즘과 같은 아기를 먹고 프리섹스를 즐기는 그러한 문화가 아닙니다.
십자군 전쟁 또한 이슬람이 북아프리카 남유럽을 장악했기 때문에 방어 전쟁으로 기독교 나라들이 일어나서 맞서서 싸운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는 남성을 무기력한 베타 남성으로 만들지 않으면서 사랑이 있는 남성이 되라고 합니다.
부인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부인을 보호하고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동시에 악과 대항하여 강하게 싸워야 할 때는 그것 또한 해야 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우리는 사랑과 존경의 메시지를 들었지요.
여성들이 남편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좋아한다면, 여성들이 남편들이 여성들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좋아한다면, 여성들은 남편들을 존경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도 좋아해야 합니다.
페미니스트들은 그것을 싫어하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지 않습니다.
이슬람교에는 부인이 말을 듣지 않으면 부인을 때리라고 말하지요.
그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 기독교의 문화입니다.
사랑을 강조하지만 또한 악을 대항하여 싸워야 할 때는 싸워야 한다고 주님께서는 명합니다.
보십시오.
가정연합에서는 제가 한씨 어머니를 공격한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저는 아버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한씨 어머니를 대항하여 말을 시작한 것입니다.
모두가 버스 밖으로 던져버린 참아버님을 그냥 지켜볼 수가 없었기 때문에 참아버님을 보호해드리기 위해서 저의 십자가를 들고 앞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할리우드의 어떤 스타를 멀리서 몇 번 보았다고 그 할리우드 스타를 아는 것입니까? 아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한씨 어머니와 살아보고 직접 얘기를 해보고 어떤 사람인지 직접 경험을 해 보았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을 저의 모든 것을 걸고 보호해드리고 지켜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만약 성경의 말씀이 없다면 남성들은 그저 폭력적이고 성만을 밝히는 종이 됩니다.
하지만 주님의 말씀에 복종을 하게 되면 알파 남성이지만 사랑의 가치를 아는 남성으로 길러집니다.
가정을 사랑하고 동시에 가정을 위해서 죽을 수 있을 수 있는 적에 대항하여 자기와 가정을 방어하기 위해서 싸울 수 있는 남성이 됩니다.
하지만 세계 정부주의자들이 원하는 남성들은 무엇입니까?
베타남성들이지요.
그리고 여성들이 그런 베타 남성들을 프리섹스로 컨트롤하고 페미니스트 여성들이 다시 남자아이들을 기르고 그 순환은 계속됩니다.
그런 사회 속에서 알파 남성들이 갈 곳은 유흥으로 돈을 받고 싸우는 전투장 정도가 되겠네요.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고통스럽게 천천히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남성들은 자신이 만약 악과 대항한다면 자신의 죽음이 주님께서 십자가에 걸리신 것처럼 천천히 아주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하지만 그래도 무엇이 맞는지 무엇에 맞서야 하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버즈피드라는 좌파 언론에서 종사하는 남성들의 테스타스론의 레벨을 보니 보통 남성들보다 그 레벨이 낮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베타 남성들이니까 그렇겠지요.
책상에 앉아서 모니터만 보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가 아니겠습니까!
항상 베타 남성들의 사이에서는 자신들이 여성들의 권리를 위해서 싸우고 옹호한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그 방법만이 베타 남성들에게 여성을 잡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신체적으로 약한 남성들은 좌파의 경향을 띠지요.
자신들이 무슨 엔티 파다라고 하면서 강한 척하지만 강목을 가지고 와서 앞에서 맞서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사람들을 치는 것이지요.
여성들은 원래 신체적으로 강한 남성을 좋아합니다.
그런 남성들을 멋지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베타 남성들은 여성들을 여신으로 모시겠지요. 그러니 그런 남성을 선택하라고 주류 언론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사실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베타 남성을 선택함으로써 맞는 결과는 더욱더 비성숙해지고 더욱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파자마를 입고 코코아를 같이 마셔주는 남성을 남편으로 맞이하면 나를 이해해 주고 너무 좋을 거야 하고 착각하고 말이지요.
남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은 남성들도 너무 약해져서 약탈자 같은 여자들에게 주관을 받습니다.
여성들이 비성숙하게 행동을 해도‘당신은 정말 비성숙하군요. 그것은 좋지 않아.'라고 말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성이 비성숙하게 행동을 하면 그것을 지적하고 그것은 멍청한 행동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남성들은 약탈자 계층의 여성들의 말을 듣고 그 여성들에게 복종하면 자신들이 더 많은 여성들과 성관계를 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의 문화는 알파 남성을 만듭니다.
또한 그 알파 남성에게 자신을 위해서 살지 말고 너는 죽고 주님께서 너 안에서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자신의 타락성 근성을 죽이라고 가르치십니다.
또한 주님의 말씀은 여성들이 알파 여성이지만 남편을 존경하고 존경으로 남편을 기르라고 말합니다.
예, 어떤 경우에는 남편을 기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를 냉소와 잔소리로 기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존경으로 남편을, 기도로 남편을 바꾸고 기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편을 천천히 인내심을 갖고 기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자신의 남편이 자신은 천천히 좋게 인내심을 갖고 자신을 대해주기를 원하면서 자신은 자신의 남편에게 그렇게 대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위선이겠지요.
남편이 자신을 사랑해 주기를 원하면서 자신은 남편을 존경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절대 요구하고 강압하면서는 남편의 마음을 열 수 없습니다.
남편이 기도를 했다면 그 남편을 칭찬해 주십시오.
당신이 그렇게 기도를 해주니까 집안 전체의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더욱더 강하게 느껴요라고 칭찬을 해 주십시오
그러면서 남편이 기도를 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천천히 도와주세요.
그런다면 그 남편이 하루아침에 가장 신앙이 있는 사람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 천천히 변할 것입니다.
남성들은 일터에서도 격려와 칭찬을 받지 않고 아이들에게도 격려와 칭찬을 받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그러한 격려와 칭찬을 받는다면 그것에 가치를 느끼고 기뻐할 것입니다.
여성들은 자신들이 많은 칭찬을 받으면 너무 좋아하면서 남편이 칭찬을 좋아한다는 얘기에 왜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입니까?
여성들이여! 자신의 감정을 하나님으로 숭상하지 마십시오.
감정은 여성을 더욱 속입니다.
기도가 집안에 있기를 원한다면, 그런데 남편이 기도를 하지 않는다면 먼저 기도를 부인이 하십시오.
그리고 남편에게 기도를 부탁해 보십시오.
만약 남편이 다른 사람 앞에서 기도하는 것을 싫어한다면 부인이 무슨 일이 있을 때 나가면서‘여보, 나를 위해서 기도 좀 해줄 수 있을까요?'하고 부탁을 해 보십시오.
그러면서 기도를 해주었다면 그것을 많이 칭찬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것이 1년이 되고 2년이 되면 남편이 점점 바뀔 것입니다.
저도 많은 남편들이 신앙이 없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여성분들의 마음을 너무나 고통스럽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남편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 없습니다.
기도하는 남편을 위해서 3년이라는 시간의 기간을 잡으십시오.
기도하는 남편은 자신의 마음을 놓을 수 있는 곳을 하나님께 내어놓고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을 배우기 때문에 부인에게 더 좋은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진실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남편을 원한다면 3년을 잡으십시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바꾸십시오.
마음에 칼을 꽂는 것 같은 말을 뱉는 부인이라면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않는 훈련을 하십시오.
여성들은 말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인이 말로 공격을 한다 해도 그것이 무슨 남편을 죽이겠다고 덤비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천천히 넘어가는 것을 배우십시오.
여성이 어떻게 하면 그러한 악의 순환에서 벗어나서 더 좋은 습관과 취미를 할 수 있는지 인도해 주십시오.
같이 등산을 하고 총을 쏘고 부인을 서서히 기르십시오.
부인을 많이 웃게 하십시오.
작은 변화를 즐기십시오.
저도 남성들이 똑같은 것을 입고 똑같은 것을 하는 것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변화를 좋아합니다.
부인을 만져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 퀸이 아들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봐라, 아빠가 어떻게 엄마를 항상 만져주지, 손이 허리에 딱 가 있지 봐봐!'라고 말입니다.
남자들은 이렇게 설명을 해주지 않으면 모릅니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삼천포로 빠졌지요.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야겠네요.
여러분 서로서로에게 인내심을 가지고 대하십시오.
하나님의 명을 사랑하십시오.
사랑과 존경을 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남편을 부인을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천천히 빚어주실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네디 대통령의 암살의 기밀문서를 2700건을 공개하였지요.
존 에프 캐네디 암살 사건은 50년 동안 정부를 통해서 이렇게 말해왔습니다.
범인이 이 빌딩에서 대통령에게 뒤에서 쏘았다고 말입니다.
목격자들이 아니다, 우리는 옆에서 누군가가 대통령을 쏘는 것을 보았다고 말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100명의 목격자가 증언을 해도 소용이 없었고 또한 강하게 증언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차례대로 미스테리하게 죽어갔습니다.
그리고 존 카널리 주지사는 발표하기를 캐네디 대통령을 쏜 세 발의 총알 중에 마지막 총알이 목에 맞고 죽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암살 장면의 비디오를 보셔도 캐네디 대통령의 몸이 앞에서 총을 맞은 것처럼 뒤로 넘어갑니다.
그것은 물리적으로 설명을 해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당시 사건 외과 의사장 포티도 씨의 시신의 검열을 한 결과 총알은 대통령의 앞에서 목젖 바로 밑에 꽂혔고 그것이 캐네디 대통령을 사망하게 했다고 쓰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정부가 국민들에게 말해 왔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증거가 나온 것이지요.
또한 포디토 외과 의사장의 기록에 의하면 차의 앞쪽 유리창에서도 총구멍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때도 외로운 늑대 같은 한 암살자가 캐네디 대통령을 죽였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이었습니다.
50년 동안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주류 언론들은 그래서 뭐 아주 오래전에 50년 전에 일어난 일이잖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의 일은 그 당시의 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부시가가 이 일에 연루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부시가 캐네디 사건 후에 급부상하면서 정계에 뜨게 됩니다.
그리고 당시 캐네디 사건 때 아버지 부시가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캐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하고 린다비 존슨 부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면서 미국은 더욱더 암울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경제적으로 올라오던 흑인 계층들을 억누르는 린다비 존슨의 복지정책이 일어난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말씀하는 것처럼 부시가 사탄의 왕입니다.
아버지 부시는 이 사건 후에 바로 CIA장으로 승진을 합니다.
보십시오.
캐네디 대통령의 머리가 총알을 맞고 뒤로 가지요.
목에 처음 맞고 고개가 숙여지고 또다시 머리에 맞고 머리가 뒤로 접힙니다.
그렇지만 정부와 린다비 존슨 부 대통령은 계속해서 뒤의 건물에서 한 중요하지 않은 범인이 홀로 저지른 사건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기밀문서에 다 증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시가들은 자신에게 피가 튀고 죄상이 만천하에 드러날까 봐 계속해서 뒤로 미루고 이것을 열지 않았습니다.
2년 전에 국진 형님도 이 캐네디 암살의 진실이라는 비디오를 자유이상세계 토론에서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정말 트럼프 대통령이 대단한 일을 해내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생에 캐네디 암살의 진실을 볼 수 있는 날이 오다니요.
이것은 다른 의미로 감격스럽습니다.
그 어떤 대통령도 하지 못한 일을 도날드 제이 트럼프가 해냈네요.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들은 볼까요?
뉴에이지 종교들이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만들어질 수도 있겠다는 것입니다.
스웨덴의 코피미즘은 그런 경우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인간이 인공지능과 결합하면 신을 영적으로 경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마치 인간이 기계와 결합한 사이 보고처럼 되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 기사에서는 인간이 사이보그처럼 되어 마치 진화론의 세계관에서 자신들이 진화를 이룬 것처럼 말하네요.
인공지능이 더욱더 발전을 하면 발전할수록 인공지능은 인간을 문제를 일으킨다고 규정할 것이고 인간을 없애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말씀이 아니라면 우리가 그것이 틀렸다고 말할 수 없겠지요.
그렇게도 트럼프가 러시아와 연루되었다고 말하더니 이제는 힐러리, 뮬러, 포데스타가 러시아와 연루되어서 많은 돈을 챙긴 것이 나오고 있네요.
좌파 마이클 모어 감독의 브로드웨이 쇼가 흥행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의원인 아담 스키프 씨는 트럼프의 탄핵을 그렇게 외치던 사람인데 이제는 MNS에 나와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진행이 되어서 그 죄상이 밝혀지기 전에는 그런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방향을 바꿨습니다..
이제 분위기가 트럼프 대통령으로 바뀌고 있는 것을 느끼는 모양입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군 의원 매트 오스트라 버크 씨입니다.
애국자이신데요.
저희 성전 식구들이 군 의원이신 매트 씨가 계신 군 정부관에 가서 시위를 하기도 했는데요.
저희를 그때 잘 이해해 주시고 받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파이크 카운티 군 의원이십니다
(천일궁이 있는 메타 모라스의 군 위원이십니다.)
펜스테이트에서 역사를 공부하시고 공구점에서 30여 년 매니저로 일을 하면서 지방정부에서 여러 직을 맡으시다가 지금은 파이크 카운티 군 의원의 직을 하고 있습니다.
2011년 상수도 시설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연방정부 자금을 받았으며 2016년에는 부 군 위원이셨고 2017년에는 군 위원이 되셨습니다.
뉴욕에서 태어나서 자랐지만 여름이 되면 항상 파이크 카운티에 와서 가족과 지냈습니다.
저와 저의 형제들도 저와 이곳에 이사를 왔었구요.
지금은 다른 곳으로 갔지만 저는 이 곳에 남아서 이렇게 군 의원으로 지방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매트 씨)
매튜 씨: 저의 부인이 이곳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두 아이가 있습니다.
저는 이 커뮤니티가 더 많은 직업이 창출되기를 원합니다.
저의 아이들만 생각을 해도 적당한 직업이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했습니다.
그것을 보면 진정으로 이 지역에 더 많은 직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대 왕님: 지금까지 사업체들을 유치하시기 위해서 노력해오시지 않으셨습니까?
매튜 씨: 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조금 나았지만 올해는 조금 느려지긴 했지만 예 그랬습니다.
저는 저의 가정들이 저의 주변에 사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좋습니다.
저의 어머니도 아주 가깝게 사십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 만나서 어머니와 밥을 먹는데 이탈리아 분이시기 때문에 미트볼 파스타를 만들어서 같이 먹습니다.
매튜 씨: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은 아편의 심각성을 언급하시고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 총력전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주 한 주만 하더라도 마약의 과다복용으로 이 작은 파이크 카운티에서 3명이 죽었습니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2대 왕님: 예 정말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대처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예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예를 들면 아프리카의 나무 아이보가 나무의 껍질이 마약 중독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하는 것을 저희 한 킹의 리포트의 게스트가 말하는 것도 들었습니다.
또한 포르투칼에서도 마약을 합법적으로 만들고 그것을 10년 동안 했더니 지금은 마약 암시장이 없어졌지요.
여러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튜 씨: 이 아편은 정말 중독성이 높습니다.
날 케인은 헤로인 중독자에게 주는 약입니다.
장기적인 치료는 어렵지만 그래도 아주 결정적인 순간에 십 대 중독 아이들에게 주면 치명적인 순간을 지날 수 있습니다.
2대 왕님: 사실 이런 재활 프로그램을 보면 신앙 공동체들이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매튜 씨: 예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의 입장에서는 무엇이든지 그 마약의 중독자들을 도울 수 있다면 저는 무엇이든지 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저의 한 친구는 악시코단이라는 허리 고통을 줄이는 약을 먹고 그 약의 중독으로 죽었습니다.
이러한 제약회사들이 돈을 벌기 위한 약품의 무분별한 방출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라건대 제약 회사들이 더욱더 약의 위험과 마약의 중독의 위험성을 알려 주기를 바랍니다.
7학년에서 8학년으로 가는 과정에서 미국 아이들은 마약의 유혹을 받습니다.
(7학년과 8학년- 중학교 1학년과 2학년)
2대 왕님: 미국의 마약문제는 CIA가 마약의 취급상이라는 것입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마약을 재배하고 파는 것이 문제입니다.
최근에는 트럼프가 캐네디 기밀문서를 공개함으로써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요.
휴식 후에 다시 돌아와서 이 일들을 토론해 보겠습니다.
매튜 씨: 날 케인이라는 약에 대해서 말씀을 해달라고 하셨으니 말을 하면요 날 케인은 아까도 말을 했지만 헤로인 중독자를 순간적으로 살려줍니다.
150달러를 하는 약인데요.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약을 마치 목발과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저는 그렇게 보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헤로인 환자들은 헤로인을 원하지 날 케인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중독자들이라도 도와야 하는 입장입니다.
저는 날 케인을 약국에서 진단서 없이 살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날 케인을 사면 생명보험을 잃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생명보험사에서는 날 케인이 마약중독의 치료제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쓰지 않는 약을 약국에 다시 넣어서 되돌리는 박스를 놓는 시스템을 놓는 일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마약을 끊으려는 사람들도 자신의 약을 그곳에 놓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모든 약국에 추진하려고 하는데도 그 어떤 사업체 약국(미국에는 슈퍼 약국들이 많이 있습니다. 씨비에스, 월그린, 라이트 에이드)들은 저의 말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마약들이 집에 놓여 있다가 물에 들어가고 아이들의 손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약국에 약을 버리는 박스를 놓으므로 아주 손쉽게 이렇게 이러한 쓰지 않는 마약을 제거할 수 있는데 슈퍼 약국에서는 이것을 도와주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그 상자를 훔쳐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마약이 거기에 있다는 단정이지요.
보통 사람들도 그냥 아스피린 같은 것을 넣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곳에 마약이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없습니다.
마치 다 쓴 건전지를 공구 가게에 버리는 특별한 박스가 달려있듯이 말입니다.
펜실베니아의 법무 장관에 의하면 헤로인 중독자들의 70%는 다른 종류의 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버릇을 헤로인을 자연스럽게 상습적으로 복용하게 됩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과정이지요.
저는 모든 변화는 지역사회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믿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지역은 작지만 그래도 저는 그 지역사회에서 작은 변화가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무엇이 우리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인지 진정으로 중요한지 그 일을 하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2대 왕님: 정치적으로 죽어있는 젊은이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매튜 씨: 저는 젊은이들에게 지방정치 지금의 타운의 정치에 관심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워싱턴보다 세계정세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지방정치의 작은 자리가 있다면 그것을 자원봉사로 일을 하십시오.
처음에는 매주 월요일마다 거의 일년 동안 공개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위원회에 대표 2명이 어느 날 아프게 되었을 때 저에게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대표 중에 한 명의 역할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한마디를 하기를 3년 동안은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사람들의 말을 들으라고 아무것도 모르는 28살의 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2년 전 폐암에 걸려서 거의 죽을 뻔했습니다.
저는 거기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꼈습니다.
그 후로 담배를 완전히 끊고 여러 중독들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날 케인이라는 약을 시중에서 판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약을 버릴 수 있는 상자를 약국에 다는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지방 타운 2곳에 그 상자를 달았다고 하시네요)
2대 왕님: 여러분 지방정치에 참여하십시오.
우리의 사회가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지방 공개회의에 참석하고 그분들과 사귀고 알게 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날씨가 화창하게 갰습니다.
참 아름답네요.
오늘도 밖에 나가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저희는 내일 또 뵙겠습니다.
(오늘 매트 군 의원님이 오신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지방정치 참여의 큰 문을 여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