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27/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오늘 날씨는 맑은 예정이고 주말에는 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지금 2대 왕님이 마시는 것은 치커리 차입니다. 커피처럼 색깔이 있지만 커피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네요
어제는 아침을 자연에서 만들어서 먹었다고도 하시면서 그 생각만으로 즐거우신 모양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욥기 7장 6절부터입니다.
6 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희망 없이 보내는구나
7 내 생명이 한낱 바람 같음을 생각하옵소서 나의 눈이 다시는 행복을 보지 못하리이다.
8 나를 본 자의 눈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고 주의 눈이 나를 향하실지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
여러분은 베틀의 북이 뭔지 아십니까?
손으로 옷감을 만들 때 수직으로 지나가는 실들의 사이를 가로로 지나가도록 하는 평평한 나무 조각을 북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지그재그 모양으로 베틀에 놓여있는 실을 북으로 왔다 갔다 하면 옷감이 만들어집니다.
욥은 자신의 삶이 마치 실을 지나가는 북처럼 업다운을 계속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빨리 자신의 생이 지나간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이들은 우리의 삶이 영원하다는 것은 부정적인 것이 아니냐 하고 말하지만 아닙니다.
우리의 삶이 유한한 것을 알면 사실 우리는 삶이 더욱더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많은 예술가들은 자신의 삶이 고통이 있는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서 자살이란 단어에 정신적인 덫에 빠져서 삽니다.
재미있는 통계적 사실을 하나 보면, 더 많은 여성들이 자살을 기도하지만 남성들이 자살을 기도했을 때 더 많은 자살에 성공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살을 기도한 여성들은 처음부터 죽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저 자신들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싶어 할 뿐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자살의 우울증에서도 살아남은 영웅적인 사람이다고 포장하고 싶을 뿐입니다.
자살은 하나님께 너무나 큰 죄입니다.
하지만 자살을 마치 자신의 삶이 너무나 힘들었고, 자신이 자살에서 살아남은 너무나 용감한 영웅적인 사람인 척을 하고 싶을 뿐입니다.
사실 인간은 참으로 쉽게 죽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육신은 참으로 약합니다.
자살을 기도하는 사람들이 정말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면 테러범들과 싸우는 군대에 자원하고 애국자로 전사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방법은 절대 택하지 않지요.
그래서 제가 자살 기도 한다고 관심을 받고 싶어서 자신을 영웅시하면서 할리우드의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에너지를 받고자 한다면 그것은 영웅적이지도 용감한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그저 착각 속에 있는 것입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 중에 만약 목을 1분 동안 다리로 쪼인다면 사람은 죽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몸은 그렇게 약한 것입니다.
어제 팀 본부장님께서 어제 읽으셨던 기사가 얼마나 아름다웠습니까!
이 세상이 존재하는 자체가 하나님의 실존의 증거라는 기사이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저명한 과학자들이 나와서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젊은 사람들의 얄팍한 지식(대학에서 생물학 수업을 몇 개 듣고 나서 자신이 다 안다고 말하면서)으로 하나님께서 존재하지 않고 우리는 동물이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결국은 자신들이 프리섹스를 하고 살면서 도덕적인 책임을 질 필요가 없으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으면서 자신의 어지러운 삶을 정당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헉슬리는 최소한 자신이 프리섹스 삶을 살기 위해서는 상대주의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생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해야 자신의 프리섹스의 삶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솔직히 말하기라도 했습니다.
최근 미국의 통계에 보면, 젊은이들 사이에서 성병은 50%라고 하는 끔직한 통계를 팀 본부장께서 읽으셨습니다.
그러니까 외모가 아름다고 멋진 것만 보고 아, 이 사람과 잘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봐야 합니다.
결국 가장 아름다운 성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나님의 중심한 절대성입니다.
그리고 그런 절대성으로 만들어진 가정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수 있는 성입니다.
전 부시 대통령도 성희롱으로 2명의 여성에게 사과를 해야 했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수치스러운 일이군요
자신은 텍사스의 신사인 것처럼 행동하더니 말입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처럼 사탄 왕국의 왕이라고 하시던 말씀이 정말 맞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존 에프 케네디의 암살 기밀문서를 이제 비기밀문서로 분류하고 언론에 공개하였습니다.
이번 언론 공개로 케네디 암살에서 암살자가 한 사람이 아니고 또 다른 사람이 있었다는 의혹이 과연 실제로 드러날까요?
귀추가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제가 본 인포 워즈에서 만든 비디오를 보았는데요.
소성애를 아동 강간을 정당화하는 할리우드와 주류 언론도 그것을 가담하고 있는 것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지미 팰런, 바바라 월터 등은 자신들을 언론인이다 쇼호스트다 이렇게 말하면서 코리라는 남자 배우가 나와서 할리우드의 아동 성매매를 폭로하자 바바라 월터는 '그렇게 말하면 전체 할리우드 아역배우 시장이 큰 타격을 받잖아' 하고 말했습니다.
동정 어린 말을 한마디는 못 해줄 망정 그 사람이 그러한 결심을 해 줘서 고맙다고 말하지는 못할 망정 그 사람을 탓을 하고 혼내다니요...
이 사람들은 자신들도 그런 아동 성매매 강간의 할리우드 문화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그 사람들을 조직적으로 보호하고 있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지금 그 코리라는 배우는 자신이 이러한 사실을 공개했다는 이유로 목숨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최근 이 사람의 차가 갑자기 교통사고에 휘말려서 크게 찌그러지는 등 목숨의 협박도 직접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폭로하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을 이렇게 죽여서라도 유지하려는 것이 바로 할리우드 이단 아동 성매매 강간 조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더 많은 기밀문서를 비기밀문서로 전환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얼마나 많이 비밀을 뒤에서 감추고, 국민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정부의 기득권을 위해서 정부라는 조직을 사용하고 있는지를 밝혀야 하겠습니다.
이제 좌파 민주당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보수라고 말하면서 체면만을 중시하던 공화당도 공화당의 썩은 얼굴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더 많은 기밀문서를 언론에 공개할 때 트럼프를 죽이려는 나쁜 세력에게 더 많은 무기, 폭탄을 던지는 것이 될 것입니다.
또한 더 많은 미국인들이 진실을 깨닫고 진실의 편에 서게 될 것입니다.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가 계속됩니다.
구글은 자신들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발표했습니다.
아마존은 이제 약국처럼 약을 팔 수 있는 면허를 취득하였습니다.
정말 베이즐(아마존/ 워싱턴 포스트의 주주)은 문어발로 모든 것을 독점하려고 하네요
여러분 모든 것을 인터넷으로 주문하지 마시고 이제는 동네의 슈퍼마켓을 이용하십시오.
그래야만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우리는 지역사회를 지지해야 합니다.
뮬러는 국세를 돈이 마르지 않는 지갑처럼 썼네요.
마리화나는 다른 더 강한 마약 중독으로 사람들을 이끌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사실 마리화나는 프리섹스의 삶으로 사람을 이끌기 때문에 마리화나 마약은 괜찮다는 식으로 정당화하려 하지 말고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러므로 참아버님께서는 마약 술 담배를 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브라이트 바 뉴스입니다.
힐러리가 트럼프에게서 대선을 뒤집기 위해서 러시아와 내통을 했다는 증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의 비공개 문서 2800건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디즈니는 처음으로 동성연애를 중심으로 하는 내용을 방송했습니다.
IMF 총재는 세계 온난화야말로 세계가 직면한 아주 위험한 일이다고 말했네요.
라스베가스 참사가 일어나고 있을 시간에 1마일 정도 떨어진 후더라는 레스토랑에서 17명이 들것에 들려서 엠블란스에 실려가는 사진이 나왔습니다.
지금 빨간 곳으로 표시되어 있는 곳이 후더 레스토랑 카지노 호텔입니다.
프랭크 씨는 자신이 그 참사 당시 라스베가스에 있었고 자신도 후더에서도 총기 난사 소리가 들렸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이러한 증언은 FBI가 발표한 공식 보고와는 다릅니다.
계속해서 정부의 공식 보고는 거짓말이라는 사실이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프랭크 씨는 자신이 찍은 비디오에서 후더호텔 레스토랑에서 사람들이 들것에 실려나오고 있었고 엠블란스가 17대가(사람의 수가 17명이 아니네요 죄송합니다.) 후더 앞에서 섰다가 나가는 장면이 라스베가스 참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중에 비디오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또한 거리에서 이 장면의 목격자에 의하면 특수경찰들이 후더 호텔의 뒤쪽으로 들어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후더 호텔은 멘델라 베이 호텔(라스베가스 참사가 일어난 곳)에서 1마일이나 떨어져 있습니다.
아직도 멘델라 베이 호텔에서 단 한 명의 범인이 1마일이나 떨어진 후더 호텔에서도 이러한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할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CIA의 장은 자신들이 컴퓨터뿐만 아니라 전자 청소기, 에어 컨디셔너, 그릇 세척기, 냉장고를 통해서도 사람들을 감시하고 정보를 녹음할 수 있다고 시인하였습니다.
이것은 LG전자의 청소기인데요, 위에서 볼 때는 일반 청소기처럼 보이는데요.
한 전문가가 같은 청소기를 통해서 카메라 촬영을 하는 장면입니다.
그러면서 CIA 측의 설명은 자신들이 혹시나 테러가 있을 때 급하게 정보를 취득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이것은 위법이 아니다고 말합니다.
만약 해커가 이러한 전자망을 침투하면 완전히 다른 곳에 있는 범죄자가 우리 가정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을 음모론자들의 히스테리라고 이제껏 말해왔지만 실제로 이렇게 전자 청소기가 움직이는 것을 보니 정말 섬뜩한데요.
이렇게 청소기 카메라로 해킹 접속을 완전히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정말 잘 보여주는 비디오네요.
이 비디오를 봐도 우리가 왜 기계보다 더 자연을 사랑하고 자급자족의 삶을 배워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보아도 우리가 이러한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지요.
힐러리 클린턴 기구와 민주당 선거전 당위원회가 자신들에게 모금을 해준 이들의 리스트 중에 러시아와 관계된 기구들은 아주 편리하게 빼놓았습니다.
힐러리는 대선 경쟁 중에 가장 위험한 나라는 러시아라고 말했는데 지금 드러나는 것은 힐러리가 러시아에게 우라늄을 미국의 20%나 주었다면 그러면 이것은 뭐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사이코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자신은 국세를 받으면서 국민의 편에 서야 하는 외무 장관의 입장에 있었는데 이러한 나라를 배신하는 행동을 하고 오히려 트럼프가 러시아와 연루가 되어있다고 자신이 하고 있었던 일을 트럼프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입니다.
두 얼굴의 가짜 정치인들입니다.
오바마는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에 가서는 사우디 왕의 반지에 키스를 하면서 최고로 보일 수 있는 경의를 표했습니다.
또한 존 매케인 상원 의원은 자신은 애국주의자 보수주의자라고 말하지만 테러범들의 소굴의 대장과 찍은 사진들이 지금도 눈에 띄고 있습니다.
위선 덩어리들입니다.
북한에서는 이제 내전? 김정은 왕국은 이제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루어지는 3대의 거짓 왕권은 이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3대 김을 우상화하는 조각상들에 비추어지는 등을 누군가 깨어놓고 있습니다.
북한은 이런 불안정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더 전쟁의 준비에 열을 올리는 것입니다.
김정은은 독재자이기 때문에 독재자는 결코 자신 혼자 죽으려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갖지 못한다면 다 죽이고 자신도 죽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북한 주민들 중에서, 특히 젊은 사람들은 더 이상 김가를 존경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보여줍니다.
어떻게 기득권 워싱턴 관료들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해 왔는가라는 물음은 정말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바뀌어도 결코 정부가 변하지 않고 더 큰 정부를 만드는 것에 크게 실망하여 왔습니다.
워싱턴 기득권자들은 정권과 권력이 다 "돈"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아이다호의 출마자는 이러한 사실을 폭로하면서 상원 의원이 되려면 적어도 100억을 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상원 의원들이 선거 캠페인에 썼던 돈은 평균 104억 달러라고 합니다.
또한 한 당의 위원으로 당선이 되면 매년 2억씩을 모금하여 전당에 내야 합니다.
하지만 사무실에서는 이러한 모금을 위해 전화를 할 수 없으니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사무실의 건너편의 전화부스를 따로 두어서 거기서 대부분의 모금활동을 하느라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아이다호 국회의원 출마자는 자신이 당선이 되면 정말로 자신의 주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공약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게스트로 로월 엘랜슨 씨를 모셨습니다.
2대 왕님: 어제는 자유이상사회 토론이 있었는데요 아주 재미있는 비디오를 보셨다면서요?
로웰 씨: 예 어제는 스웨덴의 사회주의 성공은 과연 진짜인가?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스웨덴은 사실 뚜껑을 열어보니 사회주의가 아니었습니다. 스웨덴은 기독교의 뿌리가 깊은 작은 나라입니다.
일을 열심히 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도 큽니다.
그러다 보니 사회주의의 공짜 복지를 주어도 사람들이 받으려 하지 않는 양상이 오래되었습니다.
또한 회사가 성공을 하면 성공할수록 더 세금 감면 정책이 큽니다.
교육도 부모가 아이들 위해서 결정하고 교육세를 정부에 내지 않고 부모가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또한 소득세도 아주 적습니다.
하지만 난민들이 밀려들어오면서 복지에 대한 스웨덴 사람들의 인식이 시작되면서 스웨덴 사람들 중에서도 일을 하지 않고 복지를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복지를 내세운 사회주의는 실패와 패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여실이 밝혀 보여주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군요. 사회주의는 다른 사람들의 피와 땀을 빼앗아서 자신들이 쓰고 나서 그것은 좋은 일이다라고 포장합니다.
그렇게 계속해오니 이제 스웨덴의 아이키아(IKEA) 가구회사(한국도 들어와 있다고 하던데요)는 자신의 나라를 떠나서 이제는 유럽과 미국에 더 많이 사업을 늘리고 있습니다.
복지만 강조하는 너무나 높은 법인세 때문에 더 이상은 스웨덴 나라에서는 자신들의 회사를 유지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복지를 줄수록 더 많은 난민에게 자신 나라의 국경을 열수록 나라는 망해가는 것입니다.
한 스웨덴 경찰의 증언은 지금 스웨덴 나라는 난민의 무분별 수용으로 강간이 범람하는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스웨덴은 유럽연합 아래 있기 때문에 혐오 발언(특히 동성연애자나 이슬람교인들에게)을 하면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유럽인들은 이러한 것에 대해서 언급 자체를 꺼립니다.
4명의 부인을 통해서 많은 자식을 낳는 것으로 유명한 이슬람교들이 스웨덴을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스웨덴 나라의 강간률이 이렇게 갑자기 올라간 것은 강간의 정의가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스웨덴에서 살면서 경찰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증언을 들어보십시오.
보십시오. 이슬람 테러집단 문화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문화는 기독교 문화입니다.
상대주의의 이기심과 프리섹스 동성애 문화로 이런 이슬람 테러집단 문화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한 BBC 여성 리포터는 스웨덴에서 받아들인 평화의 종교 이슬람교 난민들과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스웨덴에 직접 가서 본 스웨덴의 현실은 정말 다르네요.
NO Go Zone(출입금지 지역: 이슬람교 난민들이 장악하여 일반인들은 들어갈 수 없는 지역. 이슬람의 법으로 지배된다)이 스웨덴에 없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친절하던 난민들이 조금 시간이 지나자 행동이 바뀌었습니다.
폭력을 하지 마라라고 말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얼굴을 가리고 집단으로 달려들기도 했습니다.
이 여성 리포트는 자신은 스웨덴이 난민으로 망쳐지고 있다는 것은 거의 증거가 없고 전쟁에 시달리던 난민들이 그럴 리가 없다고 말했던 여성입니다.
사람들에게 이러한 영상을 보여주어도 10분이 지나면 다시 주류 언론의 기사를 읽고 아, 아마 사실이 아닌가 봐 하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입니다.
정말 개탄스러운 현실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2대 왕님: 따님과 사모님이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한 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로웰 씨: 예 제 딸과 부인은 페미니즘을 많이 공격하는 영상을 만듭니다.
그리고 거기서 많은 반응을 얻고 진실을 폭로하는 입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부인이 강한 사람이지만 저와 하나 되는 모습을 보면서 그것이 제 딸에게 아주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2대 왕님: 예 그렇습니다. 여성들은 남편이 가장으로서 기도를 이끌고 기도하는 삶을 하면서 가정을 성숙하게 이끌어 나간다면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을 불만스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원하지요.
하지만 동시에 그렇게 하지 않는 남편이 있다면 그것을 잔소리와 불평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먼저 부인이 기도하는 삶으로 존경으로 남편이 성령의 인도로 바뀝니다.
리사(사모님 이름) 씨의 채널은 50,000이 본 비디오도 있지 않습니까?
로웰 씨: 그렇습니다 . 리사 씨는 흑인으로서 통일교인으로서 자신의 문란하게 살았던 고등학교 시절을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영접하고 완전히 자신의 삶을 뒤집고 하나님의 길로 바꾼 멋진 여성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경험에서 나오는 간증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2대 왕님: 그리고 항상 리사 씨는 남편인 로웰 씨가 멋지다고 말해주지 않습니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로웰 씨: 예 정말 저의 부인은 저에게 그렇게 제가 멋지다고 말해 줍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루 종일 고된 일을 마치고 돌아온 저에게 아무런 걱정 없이 푹 잘 수 있는 밤을 선사합니다.
그것 자체가 치유입니다.
(사실 미국 남자분들에게 사랑과 존경 수업을 가르치고 계시는 자랑스러운 로웰 씨랍니다)
(사모님도 사랑과 존경 수업을 들어보셨구요^^)
2대 왕님: 제 부인을 보면 저는 무도를 좋아하고 퀸은 미술을 좋아합니다.
물론 예술계의 자살 문화에 대해서는 저는 정말 증오하지만 미술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도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부부가 같은 취미를 나누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부인의 취미에 남편의 취미에 처음에 관심이 없었다 하더라도 조금씩 관심을 기르면 되지 않겠습니까!
남편이 좋아하는 등산도 함께 하고 남편도 부인이 좋아하는 그림에 관심을 가져주고 너무나 좋은 일이지 않습니까!
한번 부인과 처음 만났을 때의 경험을 얘기해 주십시오
로웰 씨: 예 리사 씨는 도시 뉴저지에서 자란 승마를 좋아하는 여성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시골에서 다람쥐를 공기총으로 잡고 농사를 돕던 시골 남자였습니다.
그런 두 사람이 참아버님으로 부터 만난 것입니다.
저는 말을 사랑하는 제 부인을 지지하고 도왔으며( 미국의 뉴호프 승마장을 맡아서 20여 년을 일하셨습니다.)
제 부인은 사냥을 좋아하는 저와 같이 몇 번 나가더니 사냥을 완전히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2대 왕님: 네 저도 어제저녁에 갑자기 퀸이 이 주짓수 기술은 어떻게 썼었지요? 하면서 앉아있는 저에게 기술을 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같이 했지요.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무도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 고마웠습니다.
만약 남편이 게임을 너무 좋아한다면 한번 같이 해 보십시오
오랫동안 게임을 취미로 해왔다면 한꺼번에 바꿔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같이 6개월 1년을 해주고...
'음 이것도 참 재미있네요. 그래도 우리 다른 것도 같이 해 볼까요'하면서 서서히 중독을 끊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여성들도 여성들의 포르노 한국 드라마를 한꺼번에 끊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서서히 아주 스킬을 같고 천천히 방향을 잡고 끊어내야 합니다.
먼저 신뢰를 얻어야지만 중독을 끈어낼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게임을 갑자기 하지 말라고 금지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게임을 하려면 훈련을 해야 하고 말하고 서서히 훈련량을 늘리고 그러면서 아이들이 훈련에서 더 많은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퀸도 거의 제가 10년을 공을 들여서 지금 같이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훈련을 퀸도 좋아하게 되지 않았습니까!
이제 컴퓨터는 그만 보시고 킹의 리포트도 끝났으니 바깥의 멋진 공기를 하나님의 선물을 신선한 공기를 들어마십시오.
내일은 팀 본부장님과 함께 킹의 리포트를 하시겠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