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26/2017

무지... | 20171026211113

The King's Report 10/26/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밤에는 거의 영하까지 떨어질 예정입니다.  겨울의 날씨가 거의 펜실페니아의 문턱에 왔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에스겔 24장 1절부터입니다.  
녹슨 가마 예루살렘 의 내용입니다.
2 인자야 너는 날짜 곧 오늘의 이름을 기록하라  바벨론 왕이 오늘 예루살렘에 가까이 왔느니라  
3 너는 이 반역하는 족속에게 비유를 베풀어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가마 하나를 걸라  

4-5 건 후 물을 붓고 양 떼에서 한 마리를 골라 가을 뜨고 그 넓적다리와 어깨 고기의 모든 좋은 덩이를 그 가운데에 모아 넣으며 고른 뼈를 가득히 담고....뼈가 무르도록 삶을지어다  
7 그 피가 그 가운데에 있음이여 피를  땅에 쏟아 티끌이 덮이게 하지 않고 맨 바위위에 두었도다  
8 내가 그 피를 맨 바위 위에 두고 덮이지 아니하게 함은 분노를 나타내어 보응하려 함이로다  
14 나 여호와가 말하였은 즉 그 일이 이루어질지라 내가 돌이키지도 아니하고 아끼지도 아니하며 뉘우치지도 아니하고 행하리니 그들이 네 모든 행위대로 너를 재판할리라

이 성구는 바벨론을 통한 이스라엘의 심판을 가마에 비유하였습니다.  아주 신기한 비유를 사용하셨네요.  
가마에 물을 붓고 고기를 넣고... 
사실 가마(큰 솥)는 미국의 서부개척시대에 가장 인디언들이 서양사람들과 물물거래를 원했던 물건이었다고 합니다.  
흙으로 만든 그릇이나 돌로 만든 가마는 깨지기 쉽고 취급이 불편했으나 철로 만든 가마는 인디언들이 봤을 때 너무나 부러운 갖고 싶은 물건이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아주 귀한 가마 같은 존재이었는데 녹슨 가마처럼 자신들이 잘 씻지를 않고 잘 다루지 않아 녹이 슬었다고 더러운 것이 가마에 녹게 되었다고 이 성구에서는 쓰고 있습니다.  

제가 부시크레프팅을 하다 보면 이 사실을 잘 알 수 있는데요.  
자신의 도구를 잘 다루고 잘 말리지 않으면 도구가 망가지지요.  
아이들과 밖에서 부시크레프팅을 하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밥도 만들어야 하고 자신이 잘 곳도 천막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아이들의 자급자족의 독립성을 기릅니다.   
'엄마엄마'하는 약한 캥거루족 같은 아이들을 기르지 않습니다.  
도끼를 다루고 자신의 밥을 만들고 불을 만들 수 있는 밖에서 자도 두렵지 않은 아이가 됩니다.  
어제 저는 퀸에게 요즘 밖에서 부시크레프팅을 못했네 하고 말을 했는데 이렇게 가마에 대한 리마가 나와서 정말 기쁩니다.  
주님께서 제 그런 마음을 아시고 제가 부시크레프팅에 관한 리마를 주신 것 같습니다.  
제가 현진님과 알래스카의 사냥을 갔을 때의 경험은 별로 좋지가 않았습니다.  
현진 형님은 당시 10대 후반이었던 저를 계속 놀리고 깔보는 발언을 사냥 내내했었습니다.  
그래서 큰 사슴을 당시 잡았음에도 별로 좋은 기억으로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냥을 별로 제가 그동안 좋아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국진 형님과 이번 주에 했던 사냥의 경험은 정말 좋았습니다.  
비록 아무것도 잡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사냥 경험이 많은 국진 형님과의 사냥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 다시 사냥을 갈 예정인데요(지금은 화살로 사슴 사냥 시즌입니다)  
화살은 좀 그 나름대로 까다로운 면이 있어서 한 번 결과가 어떨지 보겠습니다.  
이번에 저는 퀸이 기계 화살로 사슴을 잡았으면 했지만 국진 형님이 저 같은 초보자에게는 기계 화살 사냥이 너무 어렵다고 해서 제가 사냥을 하였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도 그럴 예정입니다.  

고대 사회에는 뼈를 연로로도 썼다고 합니다.  
뼈를 삶아서 국물을 내어 먹고 그 후에 그 뼈를 모아서 연로(불)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뼈는 정말 많은 쓰임새가 있네요.  
뼈는 불을 붙이는 데는 좋지 않지만 불을 유지하는 연료의 역할로는 괜찮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한 정보입니다.  
이것은 저는 한 번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내용이네요.  

오늘의 성경리마에서는 이런 재미있는 정보도 알려주네요.  
사냥은 부시크레프팅의 한 부분입니다.  
사냥은 동물을 잡기 바로 전에 많은 아드레날린이(척추동물의 부신 수질(副腎髓質)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분비되는 것이라면 부시크레프팅은 아주 천천히 나무를 모으고 불을 만들고  물을 끓이고 하는  아주 느린 자연과의 교감입니다.   
그래서 제가 부시크레프팅을 좋아합니다.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요.  
사냥에서 가장 높은 차원의 사냥감은 산양이라고 합니다.  
뿔이 이렇게 위에서 옆으로 나와서 말려있지요.  
이 산양을 잡으려면 30마일을 걸어서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보통 가장 높은 차원을 사냥감을 생각하면 사자나 코뿔소라고 생각할 텐데 그것이 아니고 산양이 가장 큰 포획 사냥감이라고 여겨진다는 사실은 제가 최근에 발견한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산양 사냥 전문가와 사냥을 가려면 몇 천만 원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그만큼 어렵다고 합니다.  
저의 무릎이 좀 좋아지면 산양 사냥은 제가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것입니다.  
무도를 많이 하다 보니 여러 군데 다쳤던 곳이 산악을 하니까 많이 드러난 것을 느꼈습니다.  
부시크레프팅은 많이 걷지 않고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에스겔 24장은 아주 재미있는 성구였습니다.  

제가 팀 본부장님과 함께 자연에서 함께 하는 성구를 또 하나 찾았습니다.
에스겔 34장 25절입니다. 
25 내가 또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악한 짐승을 그 땅에서 그치게 하리니 그들이 빈 들에 평안히 거하며 수풀 가운데서 잘지라
그들이 빈 들에 평안히 거하며 수풀 가운데 잘지라, 정말 좋은 성구이네요.   

아이들이 어제저녁에 태국으로 떠났는데요.  
태국은 목요일에 작년에 사망한 태국왕의 장례식의 기일입니다.  
88세였던 태국의 왕은 지난해 돌아가셨는데요.  
검은 옷을 입고 장례식에 참여하는 장례 하객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작년에 돌아가셨지만 몸을 잘 보관하였다가 올해 장례식에 화장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태국의 왕은 천국을 갈 것이라고 하지만 음... 
불교에서는 천국에 간다는 그런 보장이 없는데 말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의 개념도 없을 뿐 아니라 환생으로 더 좋은 세계로 태어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태국의 왕가의 모습을 보니 한 가지 제가 천일국 황자 황녀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왕가가 더욱더 부유하게 되고 더욱더 많은 명성이 생기면 그 왕가의 아이들은 물질적으로 풍부해지고 아이들이 정말 교만한 게으른 사람들이 됩니다.  
풍부해진 삶을 누리면서 그렇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더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강조합니다.  
이제는 저의 막내까지도 훈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강하다고 착각해도  훈련을 하면 절대로 착각을 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 70년대만 하더라도 뉴저지 학교에서도 총을 쏘는 것을 공립학교에서 가르쳤습니다.  
최근에도 한 학교에서 제가 어디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요.  
선생님이 총을 쏘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것은 아이들에게 총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주관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사실 공립학교의 건물 구도는 감옥의 죄수들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본 따서 만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학교에서 얼마나 많은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커먼 콜(Common core: 오바마 대통령이 연방 교육으로 지정한 문화상대주의 공교육 수업 개요) 을 없애고 무도훈련과 총 쏘는 훈련을 아이들에게 시켜야 합니다.  

페미니즘은 레슬링을 그렇게 없애려고 했습니다.  
레슬링은 온몸의 근육을 사용하는 무도 싸움과 같습니다.  
후성유전자가 열리는 아주 중요한 스포츠이지요.  이러한 실제 전투와 같은 무도는 사람들은 다른 차원으로 만듭니다.  

기독교 문화도 그렇지요.  기독교 문화도 모든 문명 중에서 가장 좋은 나라와 가장 좋은 사람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시장경제가 있고 기독교 문화가 있는 나라가 가장 많은 자유와 평화를 사람들이 누릴 수 있게 합니다.   
다른 사상을 지닌 역사적으로 모든 나라들을 보십시오.  
여성 성매매, 아기들을 신전에 바치고 서로서로를 물어뜯고 죽이는 사회, 독재주의가 그들의 결과입니다. 주님에 기반을 두는 천일국의 나라는 그것과는 정반대이네요.

오늘의 뉴스를 한 번 보겠습니다. 
정치인 마크 할프린 씨도 이번에 5명에게 성추행 폭력의 소송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할리우드 뿐 만아니라 워싱턴 정치권에게도 이 불이 붙었네요.   
많은 정치인들은 정권에 들어가기 전에  동성애라든지 여성들과 자는 것을 영상으로 담게 합니다. 
그것은'허니 트랩(honey trap)'이라고 하는 오랫동안 쓰여진 방법입니다.  
그리고 권력구조에서 기득권자들은 이런 방법을 써서 새로 들어오는 정치인들을 자신들의 꼭두각시처럼 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자신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그런 비디오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공립학교에서 '학교폭력에 대해서 무조건 참지 않는 (0% tolerance)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이들을 완전히 베타 남성으로 만드는 작업이지요.  
레슬링도 하지 못하도록 정책을 만들고 학교에서 몸싸움이 일어나면 극한 처벌을 아이들에게 줌으로 아이들에게 몸으로 싸우는 그 자체는 어떠한 형태이든지 나쁘다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렇게 길들여지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훈련을 시작하면 자신이 계속 진다는 사실에 엉엉 웁니다. 
너무나 속상한 감정이 솟구쳐서 울음을 참을 수가 없어합니다.  
하지만 그런 일련의 과정에서 아이들은 단단해 지지요.  

조조 매스타의 경우도 보면 제가 보라색 벨트일 때(흰색- 파랑-보라-브라운-블랙) 블랙 벨트인 조조 매스타를 이기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조조가 무슨 졌다고 해서 나는 주짓수를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포기하고 그러지 않지요.  
물론 다음번의 대련에서는 저를 더 많이 이기시고 하셨지만 말입니다.ㅎㅎ 

훈련은 남성도 여성의 경우에도 더 많은 테스타스트론을(テストステロン:男性ホルモンの一種)분비하게 합니다.  
그래서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하게 되면 더욱더 강하게 되고 현실적으로 됩니다. 
 
이것은 태극권을 훈련하는 사람과 복싱을 하는 사람의 대련인데요.  
태극권 사람은 기를 이용하여서 뭐 사람을 완전히 제압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진짜 싸움에서는 전혀 소용이 없습니다.  
저명한 과학자들은 이제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25%의 과학자들이 유신론을 증거하고 있는데요.   
빅뱅에서는  물질이 생겼다면 비물질도 생겼을 텐데 그것들이 어떻게  서로서로와 충돌하지 않고 같이 공존하는가  이것은 바로 창조 미세조정론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는 논리와 같습니다.  
확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지구가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확률은 우리가 매이트릭스 컴퓨터 가상현실에 살고 있다는 가설보다 훨씬 더 적은 확률이라고 합니다.  
그 정도 인간이 살 수 있는 지구의 환경이 빅뱅으로 나왔다는 설은 확률이 떨어집니다.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도 그 확률이 무한대로 낮아서 그 확률을 염두에 둘 가치조차 없습니다.  
숫자처럼 처음부터 존재했던 것도 아니고 우연으로 만들어진 것도 아니니 결국 지구의 창조를 우리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는 옵션은 바로 지적 창조자, 즉 하나님이십니다.  

그렇지만 이런 하나님의 존재를 무신론자들은 부인을 하지요.  
왜냐하면 그래야만 자신들의 성 문란의 자기  우상숭배의 삶을 정당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철학자 스테판 몰레뉴 같은 무신론자조차도 이제는 음... 
하나님에 대해서 이제는 내가 좀 더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빅뱅이론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고 빅뱅 이론이 과학의 차원에서 하나님의 개입 없이 그저 무에서 유가  창조되었다는 그 점을 부인하십니다.)

헤드라인 뉴스를 다시 짚어보겠습니다.
올해는 트럼프가 낸 세금 개혁안은 의회를 통과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에 부딪쳤습니다.  
공화당의원 등은 국가예산이 스케줄대로 나와야 하는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면서 세금 개혁안의 결정은 내년으로 미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공화당 의원들은) 이 공화당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가짜 기독교 보수 인척 하는 공화당 녀석을 다 쓸어버려야겠습니다.   
정말 이들을 보는 것에 질려버렸습니다.   
트럼프가 하려는 것은 다 반대하네요.  

중산층을 살찌우고 외국으로 나간 사업체들을 미국으로 불러들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뭐를 잘못했습니까!  
이들은 중산층들이 더욱더 잘살게 되어서 자신들과 경쟁을 하게 될까 봐 걱정이 되니까 그저 중산층들이 자신들의 자리로 올라올 수 없게 마구 밟아야 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오바마케어를 대통령 행정권령으로 취소를 시키겠다고 발표를 하고 강행하고 있지요.

왜 그렇게 해야 했습니까?  
그것은 미국인들을 도우려는 그 정책을 국회가 전혀 돕지 않고 있기 때문이지요~ 
제가 이런 소리를 들으니까 헤드라인 뉴스를 다 읽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정말 머리에 열이 나는 일입니다. 

북한의 전자 충격파의(電磁衝撃波) 공격이 얼마나 가능한 것일까요?  
전자 충격파가 일어난다면 예상되는 미국의 피해를 매기고 있는 기사입니다.  
만약 전자 충격파의 공격이 실제적으로 이루어진다면 미국의 전기는 1년 동안 완전히 끊기게 됩니다. 
미국 전체를 지탱하는 전기를 복구하는데 그 시설들을 복구작업만으로도 그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생존배낭의 준비는 이런 상황에서는 꼭 필요한 것이겠네요.  

게스트를 모시면서 이 분과의 시간이 맞지 않아서 녹화 방송을 화요일에 했었습니다.
그 방송을 보실 것입니다.  
이 폴 윌리엄 씨는 전 FBI 요원이셨구요.  
13권의 책을 쓰시고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도 내셨습니다.   
지금은 스크랜턴 대학에서 교수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생츄어리 교회에서 한번 오셔서 말씀을 해주셨지요.  
그때 만나 뵙고 그 후에는 만나 뵙지 못 했네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또 어떤 집필을 하시고 계시는지 근황을 소개해주십시오. 

폴 박사님: 제가 생츄어리 교회에서 강연을 했을 때 저는 이슬람이 얼마나 미국 내에 깊게 뿌리를 박고 자신들의 기지를 만들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또한 미국 내에서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 보낼 테러범들을 훈련하고 보내고 있는 것도 제가 폭로했었습니다.  

2대 왕님: 아니 어떻게 그런 일을 그냥 정부가 묵과하고 있는 것입니까?

폴 박사님: 그것은 사우디아라비아가 테러범들 뒤에서 자금을 대어주고 있는 것을 미국 정부와의 이해관계에 있기 때문에 묵과하고 있는 것입니다.

 2대 왕님: 한 번은 잠복 기자로 이슬람 테러범의 기지를 잠입하지 않았습니까?

폴 박사님: 예, 제가 그렇게 찍은 사진들이 팍스 뉴스에서도 쓰였습니다. 거의 죽을 뻔하기도 했습니다.

2대 왕님: 트럼프 대통령이 이슬람 테러범에 강력한 대응을 말을 하고 있는데요. 

전문가의 입장에서는 그것은 얼마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폴 박사님: 저는 트럼프를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하지만 가짜 공화당이 판을 치는 상황에서 그들의 조언을 받아가면서 정책을 펴야 하는 트럼프의 입장에서는  솔직한 심정으로 크게 기대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이슬람 테러 강경정책은 저희가 가진 희망의 큰 일부라는 점으로 간과할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트럼프는 외국과의 쓸데없는 전쟁은 정말 소용없는 짓이라는 사실을 지금쯤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고민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전쟁을 통해서 세계의 천연자원들을 초강대국의 입장에서 인도주의적인 자세로 포장해서 가져다 쓸 수 있는 기득권의 입장을 외국과의 전쟁을 간섭하지 않으면 포기해야 하는 입장일 것입니다.  
아마도 진퇴양난(進退両難:二進も三進も行かない)의 입장일 것으로 보입니다.  

2대 왕님: 제가 듣기로는 최근에 집필하신 '신데나'라는 책이 세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가장 최근에는 '루인'이라는 책도 있지요.  

폴 박사님: 예, 이 책은 카톨릭의 비밀과 비리를 폭로하는 책입니다.  
사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카톨릭으로 자랐습니다.  

(갑자기 한국 타이핑이 안 돼가지고 맨붕이... 죄송합니다)

 폴 박사님: 교황은 마피아들의 돈세탁을 하는 것을 비밀리에 허락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 바티칸의 한 나라로 등록이 되어있고 바티칸의 은행은 돈세탁의 중심지입니다. 
그 흔적을 남겨지지 않기 때문에 검은돈에게 가장 좋은 돈세탁 장소입니다.  
그러므로 CIA같은 경우에도 검은돈을 마약 공급으로 번 후 바티칸의 은행에서 돈세탁을 합니다.  
그리고 바티칸의 돈세탁의 돈의 15%를 먹기 때문에 바티칸은 더욱더 부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진짜 골치는 사실 중국이지요.  
러시아와 대치를 하고 있다 이런 말을 하지만 중국이야 말로 미국의 진짜 골치입니다.  

2대 왕님: 한국의 한 전문가는 북한에 미국의 선제공격이 시작되었다고 말을 하는 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폴 박사님: 북한 문제는 사실 미국이 이렇게 더 키웠습니다.  
저는 남한이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는 것에 찬성하는 편입니다.  
북한에 대해서는 저보다는 문 목사님이 더 잘 알 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북한보다도 중국이 앞으로 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중국은 자신의 이해가 된다면 자기 살도 먹을 나라입니다.
 (인터뷰는 이것으로 끝났습니다. 중간에 번역이 원활하지 않았던 점 사과드립니다)

녹화방송이 끝나고 이제 다시 지금 방송으로 돌아왔습니다.
팍스 뉴스의 닥터 칼슨 씨가 어제 보도하기를 라스베가스 총기 참사의 유일한 목격자인 호텔의 경호장이 멕시코로 잠시 피신을 해 있다가 다시 돌아왔다고 보도했습니다.  
과연 이 사람을 누가 무슨 이유로  사건의 수사의 망에서 뺀 것인지 의혹의 여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라스베가스 참사의 범인의 남자 형제(티브이 진술을 한 사람)가 또한 최근 아동 성 포르노로 철창에 잡혀 들어갔습니다.  
사건 전말의 진실에 대한 의혹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밖에 나가서 불을 피우고 부시크래프팅을 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