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 24 /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기온이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내려서 사냥이 어렵게 되겠네요.
오늘의 성구는 마가복음 6장 45절부터입니다.
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 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48 바람이 거스르므로 제자들이 힘겹게 노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49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지르니
예수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을 바다로 보내십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제자들에게 바다에서 보내게 하고는 그리고 자신이 바다 위에 나타나십니다.
이것은 저에게 참아버님의 모습을 참으로 느끼게 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자주 저희를 바다로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광야 펜실베니아와 왔을 때도 깜깜한 숲의 한가운데에서도 참아버님께서 그곳에 저를 보내신 것을 느꼈고 그곳에서 참아버님의 임재하심을 느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보내 놓으시고 저를 위해서 계속 생각하시고 기도해 주시는 참아버님의 영을 느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제자들을 바다에 홀로 보내셨네요.
우리의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우리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훈련시킨 후 언젠가는 우리는 아이들을 보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가복음 6장에 제자들을 바다에 보내시고 자신은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고 46절에 되어 있네요.
오늘 왜 그런지 제 마음에 오늘의 리마를 읽으면서 우리의 신앙을 굳건히 하시기 위해, 우리를 더욱더 영육으로 자라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광야와 바다로 보내시는 주님의 마음이 크게 들어옵니다.
그렇게 보내시고 기도해주시는, 항상 당신의 자녀들을 생각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제자들은 바다에 나가서 혼자서 태풍과 싸우죠. 바다에서 여러 가지 고난이 닥치지만 예수님께서 '짠'하고 나타나셔서 제자들을 구해주지 않으셨습니다.
제자들이 그 고난과 시험을 겪도록 두셨습니다.
제가 성전 젊은이들이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하면서 근육을 쓰면서 힘들게 하는 것을 보면, 그것이 그 사람의 인성을 만드는데 좋다는 것을 잘 압니다.
마가복음 6장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니 예수님께서 밤 사경쯤 바다 위로 걸어서라는 구절이 있네요.
그 말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밤새도록 바다 위에 있도록 하셨네요.
그리고 거의 밤이 끝나갈 무렵, 예수님께서 나타나셨네요.
그들이 다 예수를 보고 놀랐고 유령인지 알았으나 주님이신 것을 알고 안심을 했지요.
밤새도록 바람이 세차게 불었던 배 위에서 바다 위를 걷는 주님을 보는 제자들의 마음은 기쁨과 안도로 가득 찼을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많은 분들을 바다로 내 보내셨지요.
특히 해양 수련을 많이 하셨는데요.
저의 많은 기억에서 참아버님께서 많은 배를 바다에 보내시고 해양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많은 배 사이로 참아버님의 배가 식구님들의 배의 가까이 가면 식구님들은 배에서 환호를 부르면서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던 낚시를 다 잊고 참아버님을 바라보면서 기뻐했습니다.
물론 저는 '배의 한쪽으로 몰리시면 배가 뒤집힙니다' 하면서 주의를 주었지요.
식구님들은 하루 종일 배 위에서 바람을 맞으면서 물고기를 잡다가 참아버님께서 나타나시면 자신들이 고생했던 것을 다 잊고 주님을 영접했다는 사실을 기뻐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물 위에 걸으시면서 놀라는 제자들에게 왜 이렇게 놀라느냐 이것은 나에게는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사실을 너희는 몰랐느냐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면서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퀸이 기도방을 만들었습니다.
영화 '전쟁방 Warroom'이라는 기독교 영화를 보고는 성령에 감화되어서 자신의 옷장에 기도방을 만들었는데요.
예수님께서는 큰 거리나 시장에서 다른 사람을 보여주기 위해서 기도하지 말고 골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하셨지요.
기도의 시간이 너무 길지 않아도 퀸이 마음에 시험이 있을 때 들어가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기도실을 나올 때 마음이 가볍게 되고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고 말을 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영적 시험의 순간에 우리가 주님께 기대면 우리의 마음은 안심이 되고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제자들은 많은 기적을 주님과 함께 겪었지요.
이 배를 제자들이 타기 전에 오병이어(5개의 떡과 2개의 생선으로 오천 명을 먹이시는 기적)의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그런데 52절을 읽어보면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 이러라는 대목이 있는데 기적을 보고도 바다 위의 태풍이라는 시험을 만났을 때 자들의 모습은 다시 의심하고 다시 두려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음이 둔하여졌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가 시험을 당했을 때도 우리는 주님의 위대하심을 다시 기억하고 그 시험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강퍅한 마음을 다시 주님께로 돌리시려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겠습니다.
고난 속에서 주님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서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드러지 리포트이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국경 벽은 무슨 색일지요? 파랑 하양 크림색?
오라일리 전 유명 앵커는 자신이 겪어야 했던 성추행 혐의가 가짜였다고 말하면서 그러한 일을 자신에게 겪게 한 하나님이 원망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남쪽 국경선은 항상 불법 이민자가 국경을 불법으로 넘어 미국으로 들어오는 일이 빈번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국경을 막는 국가 보안 위원은 그들을 돌려보내고 계속해서 이러한 상황이 대치되고 있습니다.
지금 짓고 있는 벽과 벽 사이에 들어오고 있지요.
오스트리아에서는 저희 한 성전 식구가 말하는 것에 의하면 오스트리아에 들어온 한 이슬람 이민자는 10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들어왔는데 자신이 일을 하지 않아도 일 년에 5천만 원이 지원되었다고 합니다.
상황이 이러니 난민의 입장에서 목숨을 걸고 유럽과 미국에 들어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스트리아에 새로운 젊은 보수 수상이 서면서 상황이 달라지겠지요.
하비 와인스타인의 강간 방법을 수사해 보니 이런 질이 나쁜 놈이 없습니다.
할리우드에 진출하기를 원하는 미성년자 아이들을 리무진에 가두고 차의 뒷자리에서 팔을 비틀고 거부하는 아이들을 성 강간했다고 합니다.
마이클 모어(어벤저스) 할리우드 감독의 최근 영화가 돈을 예전만큼 벌지 못했다고 하네요.
할리우드는 정말 악의 소굴입니다.
특히 스타가 되고자 하는 아이들이나 미성년자들은 더 많이 강간 당하면 당할수록 더 많은 배역을 받을 수 있고 그런 배역을 통해서 더 많은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남자아이나 여자아이이건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할리우드에서 오랫동안 일을 한 나이 든 여성들이 스타가 되기 위한 특히 여자아이들을 잘 준비하고 단장해서 이 늙은 남자들에게 보냅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일을 합니다 .
에미 상 시상식이었던가요?
메랄 스트리트가 폴란스키(13살 여자아이 강간범)를 위해서 기립박수를 청중들에게 청했습니다.
이런 매랄 스트리트 같은 여성은 사실 이러한 성 강간범을 옹호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메랄 스트리트는 '나는 로만 폴란스키가 그런 혐의로 감옥에 가야 했다는 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고 공식 석상에서 그를 몇 번이나 옹호했는데요.
매랄 스트리트는 로만 폴란스키에게 항문으로 강간을 당한 13살 여자아이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고 그 강간범이 더 불쌍하게 느껴졌던 모양이네요.
이러면서 보통 사람들에게 '트럼프가 얼마나 미친 사람인지를 설득하려고 들고 우리가 도덕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설교하려고 하는 이들이 바로 할리우드 스타들입니다.
항상 자신들은 옥좌에 앉아서 다른 사람들이 다 잘 살 수 없게 좌파 공산 사회주의로 몰고 가면서(이것을 오바마가 도왔었죠)
그것이 이런 교만한 이런 좌파와 영합하는 할리우드입니다.
474명의 아동 강간범이 잡혔고 성매매에 판매되려고 했던 28명의 아이들이 구출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2017년 2월의 기사입니다.
아이들을 감옥에 가두고 아이들을 성매매로 파는 중간 상인의 소굴입니다.
아니 이러한 심각한 일이 미국 내에서 일어났고 이러한 대대적인 아동 성매매 상의 본거지가 드러났는데 주류 언론에서는 이것에 대해서 방송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잠깐 수면에 올라오고 반나절 만에 싹 없어졌습니다.
그것도 지역 신문에서만 잠깐이었습니다.
할리우드는 이제 죽었습니다.
이 더럽고 추악한 비밀의 끝에는 할리우드의 죽음만이 있을 뿐입니다.
위싱턴 런던 바티칸 태국으로 연결되어있는 아동 성매매는 이제 만천하에 숨기면 숨길수록 더욱더 드러날 것입니다.
남성들에게 질 나쁜 남성성을 변화하는 수업이 있다고 합니다.
독과 같은 남성성?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네요.
나이겔 전투에서 4명의 군인이 죽었는데 아직도 국방부는 그 이유에 대해 감을 못 잡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미국을 중심한 나토 잠수함이 해양에서 대치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모든 기술과 병력을 다 보이지 않으면서 서로서로를 지중해 지역에서 대치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트럼프가 정권을 잡은 이래 매달 1번에서 3번을 계속해서 미사일 실험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9월 15일을 마지막으로 10월 현재까지 미사일 실험이 없습니다.
한 서울대 교수에 의하면 벌써 미국이 북한에 손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있었던 풍계리의 지진은 인공 지진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서울대 교수에 의하면, (저 팀 엘더의 말이 아닙니다) 이러한 미국의 작업은 9월 23일(참아버님과 강 어머님의 천주 완성 결혼식)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 서울대 국제관계 교수의 말입니다.
벌써 미국은 북한에 폭탄 가격을 시작했다? 그래서 북한이 미사일 실험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사람의 주목을 이끄는 뉴스네요.
그 교수님의 이름이 무엇인지요? (지금 팀 본부장님께서 그 교수님의 이름을 찾고 계십니다)
팀 본부장님: 그 교수님의 이름은 김정민이라고 하네요.
그분이 나오는 유튜브의 비디오를 휴식을 마치고 같이 보시겠습니다.
저는 북한에 가서 김정은을 직접 잠깐이었지만 만났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보내셔서 갔었지요.
아마 서구 사회에서는 김정은을 만난 사람은 별로 없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반공 승공주의를 가르치셨지만 북한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시면서 통일에 노력하시었습니다.
제가 38선을 지나서 북한으로 김정일의 장례식에 갔었습니다.
'미국은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벌써 하고 있다' 라는 제목의 비디오를 한 번 같이 보시겠습니다.
이 비디오의 처음을 보면 풍계리의 지진의 파동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수소 핵폭탄이라고는 보기가 어렵고 이것은 그 파동이 너무 작기 때문에 폭탄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북한은 1개월이 넘게 미사일 발사 실험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B-Bomber가 북한 쪽으로 날아갔을 때 다른 기종도 함께 날아갔고 그 다른 기종이 벌써 북한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 하는 관측을 이 김정민 교수는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2시간이 넘는 이 비디오는 한국의 하버드인 서울대의 교수의 분석입니다.
여러분도 꼭 한 번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성전 용사의 여러분은 왕관을 쓰고 그 왕관을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도록 하라 하였습니다.
우리의 천일국의 헌법과 비슷한 관을 가지고 계시는 분은 스티브 배넌씨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스티브 배넌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땅에서 무장 과격 이슬람 테러를 전멸 괴멸시키겠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약속하였습니다.
그 문장은 작년 11월이었나요, 12월이었나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당선의 이유를 이 전쟁 시기에 미국 시민들은 진정한 지도자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미국은 지금 국외에서 너무나 많은 무리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중산층은 지금 너무나 많은 세금을 너무나 적은 권리를 누리면서 내고 있고 있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생각하십니다.
저는 저의 조카 중에서 몇몇이 미국이 관여하고 있는 여러 중동 전쟁에도 참여하였고 싸웠습니다.
가장 길고 긴 전쟁이며 가장 효과적이지 못한 전쟁입니다.
그래서 이런 중동 여러 나라와 미국과의 전쟁은 미국인들을 지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한 국민들의 바람을 정확히 잡아내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불리하게 만들어진 국제조약도 폐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리하셨습니다.
그리고 제리 쿠션너와 저 스티브 배넌이 백악관에 있을 때 가장 노력했던 부분은 이슬람 나라들과의 관계였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트럼프 연설, 예멘에서 일어난 일 이란과의 관계 등등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많은 일을 하였습니다.
8개월 집권 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시스의 본거지를 완전히 박살을 내었습니다.
오바마처럼 테러 집단과 친구하면서 테러 집단에게 뒷돈을 대어주면서 박멸은 불가능하다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욕을 감안하고 강행을 했고 성과를 내셨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므로 절대 이슬람 혐오주의자가 아니고 이슬람을 공포스럽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거둔 이라크에서의 전승은 정말 귀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내건 '미국이 먼저'라는 슬로건을 많은 사람들은 '이것 봐라 트럼프는 국수주의자다, 인종 우월주의자다'고 욕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지금 국경선이 난민으로 위협받고 있는 미국의 상황 또한 전 세계적으로 아이시스 테러로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 미국이라는 나라를 지키자는 말입니다.
또한 미국이 모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책임을 지지 말고 자신의 나라의 위협에 가장 관심이 있고 고치고 싶은 나라는 결국 자국이기 때문에 그 걱정을 나누어 갖자는 것입니다.
전쟁 유공자의 대우, 전쟁 유공자의 묘지, 전쟁에 쓰이는 돈 등을 트럼프 대통령은 면밀히 들여다보고 계산을 해 보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미국의 외교정책을 아주 가까이 들여다봤습니다.
미국은 중동에 전쟁을 하면서도 중동에 인도주의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면서 뒤에서 아이시스 테러 집단을 도와주었습니다.
이런 것은 당장 그쳐져야 한다는 생각이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강하셨습니다.
100%의 테러 그룹의 미국의 자금 지원 단절이 저(스티브 베넌)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자리에 전쟁 유공자이자 저는 군인의 가족을 가진 부모의 한 사람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문제가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 내에서 막대한 자금을 부어서 미국의 정치인들과 미국 저명 대학의 교수들을 사서 전체 의견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의 일반 시민들은 이 사실에 멍청하게 대응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트럼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상 회담에서 정확하게 말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확실하게 하신 것은 중동의 전쟁은 중동의 문제다, 미국이 수천억을 부어가면서 이슬람 수니와 이슬람 시아의 문제를 해결해 주려 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이 정말 민주주의와 국민들의 권위와 나라의 건설을 원한다면 그것은 중동의 일이다.
미국은 더 이상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몇십 년간 그들의 문제를 고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동의 여러 나라들은 자신의 나라가 그렇게 있기까지 많은 자국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의 아픔을 세계의 고통에(중동 문제) 눈을 감을 것인가라는 식의 탓이나 비난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쿠바 북한 중동 문제가 한꺼번에 트럼프에게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트럼프가 만든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그 자신의 콧대를 세우면서 그 똑똑하다고 했던 공화당과 민주당이 해온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들이 만든 문제를 왜 트럼프는 이렇게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제대로 대통령직은 하고 있지 않느냐는 존 매케인 공화당 상원 의원의 대통령을 향한 비난을 들으면 저는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자신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책임을 전가하며 그 정리를 하는 사람에게 다 너 책임이다 하는 식입니다.
힐러리 클린턴과 오바마 정부가 미국 내의 우라늄을 러시아의 한 회사에 넘긴 사실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그 뒤에 어떠한 거래가 이루어졌는지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라늄의 205가 러시아로 옮겨간 후 클린턴 기구에는 1450억 정도(145 million)의 다른 9개의 외국 회사의 이름으로 들어왔습니다.
모스크바에서 빌 클린턴이 강연을 했을 때 5억을 받았습니다.
클린턴 기구는 광산 회사를 가진 아엔 씨로부터 2억 3천만 원 상당의 돈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힐러리와 빌이 관여된 러시아 게이트의 의혹은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좌파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내어놓은 세금 계획이 나쁘다고 위싱턴의 인터뷰의 대부분의 사람은 말했습니다.
트럼프의 이름을 들은 후 무조건 나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버니 샌더슨이 했다고 말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세부 세금 계획을 말하자 그 세부 세금 계획에는 다 좋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의 마지막에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다들 자신의 입장을 바꾸고 아,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트럼프라는 이름만 들으면 나쁘고 멍청한 사람이라는 주류 언론의 영향입니다.
미국의 대학생들은 자신들이 아주 또박또박 고급 단어를 쓰면서 말하면 다 자신의 생각이 존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그 생각과 사상이 논리적이고 가치가 있어야지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이 워싱턴 대학생들은 깨달았겠습니다.
정말 좌파 사상에 물들고 자신의 생각은 자신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대학생들의 착각이 완전히 드러나는 비디오였네요.
중국은 제3세계 나라를 장악하는 방법은 바로 한 나라에 자금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자금을 빌려주면서 철도를 깔아주고 자국민들을 이주시켜서 일을 시키고 그것을 그 나라가 갚지 못하면 그 철도는 결국 중국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돈을 빌려주고 못 갚으면 나라를 장악하고 그 나라 전체를 완전히 장악하는 로스 차일드에서 돈을 버는 법을 중국이 아주 자알~배웠네요.
아마도 제일 악한 짓을 잘하는 이에게 악하게 돈을 버는 법을 배웠군요.
중국은 중동의 여러 나라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02년에 중동의 특별 사절을 임명하면서 더욱더 중동과의 관계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에서는 자신들은 중동 문제에도 관심이 많다면서 포용력이 넓은 척을 하면서 중동에서도 자신들의 문어발을 넓히려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푸곰(곰돌이 푸-)의 비디오를 금지시켰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진핑을 푸곰처럼 생겼다고 놀렸기 때문인데요.
중국은 그래서 푸곰 디즈니 만화를 금지시켰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푸곰에서 이제 괴물의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화혁명으로 자신들의 문화를 다 망가뜨린 후에 이제 중국은 자신의 나라의 문화가 얼마나 숭고하고 얼마나 위대한지에 대해서 역설을 하고 있습니다.
마오쩌둥이 했던 전 중국에서 공자의 조각상을 무너뜨리고 했던 일은 이제는 동의하지 않는 모양이지요.
이제는 나라를 통치해야겠다고 생각하는지 말을 편리하게 바꾸고 있네요.
내일은 팀 본부장님과 킹의 리포트를 같이 하시겠습니다.
그럼 저는 수요 한국어 예배에서 여러분을 뵙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