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23/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오늘의 날씨는 구름이 계속 끼어 있는 날씨이고 밤에는 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그 후로는 기후가 낮아져서 10월의 평소의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이번 생츄어리 십 대들이 타일랜드와 캄보디아를 갈 예정인데요.
그곳은 굉장히 무더울 예정이네요.
오늘 퀸이 크로스 활로 사슴을 쏘아서 생사주관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맞출 수 있어야 할 텐데요 ㅎㅎ)
오늘의 성구는 시편 77절입니다.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아하여 신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9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느가 하였나이다.
14 주는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15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속량하셨나이다.
16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여 깊음을 진동하였고
20 주의 백성을 양떼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오늘을 이 감명 깊은 시편의 구절을 읽으면서 저는 '명상'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많은 명상이 하나님을 중심하고 있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명상이 오히려 많은 잡신들과 연결이 되어 있고 많은 경우 사탄을 섬기는 것과 연결되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말하기를 명상 안에서 그 어떤 선이나 악에도 집착하지 않는 법을 훈련한다고도 가르칩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숨을 주관하는 것 자체가 악한 것은 아니지요.
우리의 중심이 누구인지 하나님인지를 잘 안다면 숨 자체를 주관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오늘의 시편을 보시면 아삽(시편 77장의 지은이)은 주님의 창조를 명상하고 다시 찬양합니다.
18절을 보십시오.
18 회오리바람 중에 주의 우렛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추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이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18あなたの雷のとどろきは、つむじ風の中にあり、あなたのいなずまは世を照し、地は震い動いた。19あなたの大路は海の中にあり、あなたの道は大水の中にあり、あなたの足跡はたずねえなかった。)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명상입니까.
보통 기독교의 명상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하시고 얼마나 많은 기적과 기도의 응답을 내 삶에 들어주셨는지를 자신이 문제에 부딪치는 순간에도 기억하고 다시 상기시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은 신기루와 혼란으로 가득 차 있지요.
또한 그 안에서 자신의 머리가 혼란스러울 때 무엇을 해야 할지 헷갈리게 됩니다.
그런 순간에 중심을 잃지 않고 자신의 골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하나님의 선하심과 응답하셨던 기도들과 역사하셨던 것을 다시 상기하면서 명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자신이 자신에게 얼마나 하나님께서 좋으신 하나님이신지 얼마나 하나님께서 기적의 하나님이신지를 그리고 우리가 그런 하나님의 자녀들인 것을 다시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이야기가 쌓이면 결국은 하나님을 중심한 나의 역사의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말합니다.
주님의 피는 헛된 것이었다고 주님의 피는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말합니다.
역사를 바꾸고 역사를 왜곡하고 너는 전혀 의미가 없는 이다라고 말하면서 하나님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골방에서 기도하면서 나의 인생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다시 기억하고 상기하면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이 됩니다.
우리가 만든 가짜 정체성이 아니라 주님을 중심한 하나님을 중심한 진짜 정체성이 됩니다.
진화론에 의해서 설명되는 인간을 정체성을 보십시오.
뭐 우리가 그냥 우연으로 만들어진 동물이라고 하지요.
내적 가치는 전혀 없는 동물의 한 종류하고 하지요.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뒤지는 오소리처럼 그냥 왔다가 가는 존재라고 하지요.
한 수사자가 암사자를 강간하듯이 인간의 삶도 그런 것이라고 선도 악도 판단하지 말라고 가르치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혹시 이러한 진화론의 인간의 정체성을 우리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그렇다면 그것은 우리의 가치를 진화론의 인간의 가치에 넘기는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가 우리의 정체성과 삶의 역사를 생각하는지가 우리를 만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주의 진화론 등을 이용하여 우리의 정체성과 근본과 우리의 삶의 역사를 자신을 중심으로 다시 재배열하고 끼어 맞추려고 합니다.
보십시오, 가정연합도 마찬가지이지요.
이제는 기독교 성경의 하나님의 역사와 인연을 끊고 자신들은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를 섬긴다는 잡교의 말을 하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가정연합의 미래의 역사는 지금의 자신들이 세운(참아버님 재림주님과는 관계없는)역사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악마의 옷을 입고 하얀 얼굴 분장을 하고선 자신이 용이라고 믿는 정신이 나간 사람도 (이런 사람이 미국에는 진짜 있답니다) 결국은 자신이 사는 이 삶은 자신을 이해 못하지만 자신은 실제로 우주에서 온 용의 종이라는 자신의 정체성의 이야기를 진짜로 믿게 된 것이지요.
사탄이 자신에게 준 정체성을 받아들여 버린 것이지요.
하지만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님의 역사와 그 하나님을 중심의 우리의 역사는 그와 다릅니다.
나의 인생의 하나님의 역사가 세워지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계속 명상해야 합니다.
우리는 왜 사탄이 이렇게 새로운 사상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세뇌하려고 난리를 치는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사탄은 자신을 중심으로 다시 스토리를 재정립하고 사람들을 현혹하는 것입니다.
어제 예배 때 보았던 할리우드 남자 아역배우들을 강간하는 매니저들을 보십시오.
그 매니저 중에 한 명이 강간당한 한 남자아이에게 왜 그런 일을 나에게 했냐는 질문을 몇 년 후에 받았을 때 뭐라고 했는지 기억하십니까?
그는 뻔뻔하게도 그것은 동물 세계에는 아주 자연스러운 것야, 동물 세계에서 늙은 동물과 젊은 동물이 몸을 섞는 것은 당연해. 인간만 멍청한 규칙을 만들고 그것에 벽을 만들어 하면서 젊은 아이를 설득하면서 이 강간의 사실을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하는 전략입니다.
우리의 주변에 사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자신이 세상의 중심으로 계속 이야기하고 자신이 세상을 주관하는 것처럼 허상을 퍼트리는 것입니다.
욥이 너무나 큰 고통을 하나님께 호소할 때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너는 내가 누구인 줄을 아느냐 내가 어떠한 창조를 했는지 아느냐?
그렇게 다시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다시 명상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인생의 어려움과 시험에 부딪칠 때 모세를 생각하고 느헤미야를 생각하고 엘리야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다시 기억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그 크신 계획의 역사에서 쓰임을 받고 있는지를 기억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냥 동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프리섹스를 즐기는 동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사탄이 만드는 세상은 결국 프리섹스와 아이들을 사탄에게 바치는 것으로 결론이 납니다.
또한 한 사회는 그 사회 구성원들이 어떠한 섹스를 행하고 있는지를 보면 그 나라의 문명권의 건강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섹스를 통해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참아버님께서도 그렇게 절대성을 지켜야 한다고 그렇게 저희에게 강조하신 것입니다.
와인스타인, 브라이언 싱어, 폴란스키 등 이런 성 강간범 프로듀서들의 작태를 보십시오.
이런 사람들도 결국 원하는 것은 아이들을 성 강간하는 것으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강현실 참어머님께서 자신이 참어머님의 자리에 서신 후에 이러한 오랜 시간 동안 묵었던 비밀들이 다 드러나고 있지요.
아이들 성매매 성 강간해 왔던 할리우드의 문화가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아동 성매매 성 강간의 거래가 워싱턴 런던 바티칸에 연결이 되어있는 놀라운 사실도 천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루시엘 천사장은 역사상의 처음 존재했던 성 강간범이었습니다.
미성년자였던 해와를 미끼를 사용하여서 성 강간을 했지요.
해와가 아직 어리고 미숙할 때 강간을 하였지요.
강 참어머님께서는 자신이 완벽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아시고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시고 말씀 하나를 붙잡고 교회와 교회를 다니시며 사람과 사람을 전도하고 말씀을 전파하신 분이십니다.
이 강 어머님께서 자신의 자리에 서신 것을 영적 기반으로 하여 이 모든 추악한 아동 성매매가 다 드러난 것입니다.
사탄의 문화는 정말로 추악합니다.
많은 할리우드 영화에서는 아이들이 부모의 영향권에서 도망쳐서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과정을 미화하여 그린 내용이 많지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그것은 아이들을 그 부모와 분리시켜서 더욱더 자신들의 사탄의 성간강 문화에 가깝게 이용하려는 교육의 일환입니다. (디즈니 영화 프로즌도 인어공주 등등이 그렇지요) 이러한 아동 성강간 매매의 문화는 할리우드, 실리콘 밸리, 워싱턴이 다 연결되어있고 서로가 서로의 등을 지켜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미 시빌(영국의 연예인이자 앵커, 자선사업가)의 행태를 보면 자신의 자선 사업가인 것처럼 행동하면서 고아원도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의 사후에 드러난 것은 그가 고아원을 운영했던 이유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자신의 성노리개로 이용하고 다른 정부 위정자에게 건네는 중간상인 일을 해온 것입니다.
프리섹스 문화로 십 대 임신을 하게 하고 그런 아이들이 버려지면 자신들에게 끊임 없는 부모 없는 성매매로 이용될 수 있는 아이들을 공급받는 것이 되는 것이지요.
이제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사탄은 바로 크고 두려운 그날을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가시겠습니다.
미국은 북한과의 긴장이 높아지면서 unclear-armed bomber(핵폭탄이 장착된 기종)을 24시간 대기 상태에 두기로 하였습니다.
미국은 91년 이래 이런 비상 24시간 대기의 군명령을 한 적이 없습니다.
냉전 때를 상기시키는 B-52는 새 단장을 하였습니다.
새로 의자도 넣고 기내에 침실도 넣었습니다.
이렇게 준비를 하면서 미국공군도 북한의 대응에 맞서는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치고문들은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할 수 있는 옵션이 너무나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비공식적으로 말하기를 만약 미국인들 가운데 남한에 자산이나 사업체가 있다면 다 철수하는 것을 충고하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현재 가장 가까운 외국정치인은 아베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사실 아베는 이번에 선거를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승부수를 던지고 선거를 강행했고 결국 국회를 2/3을 갖는 대 승리로 이기게 되었습니다.
아베는 일본의 헌법을 재정비하는 것을 원해 왔습니다.
특히 2차 세계대전 후에 일본은 자신의 나라는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그런 조약을 법을 넣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아베는 그것을 고치기를 원합니다.
일본이 이렇게 조약을 하기는 했었지만 실상 일본은 아시아에서 가장 강한 해군과 공군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베의 대승리는 일본을 위해서 정말 잘 된 일이네요.
저(2대 왕님)도 정말 기쁩니다.
특히 에리카와 회장을 중심한 일본 성전이 얼마나 아베 선거 유세 대회에 열심히 지지했는지를 알기 때문에 정말 축하를 드립니다.
2팀으로 나누어서 항상 아베 유세 대회의 첫째 줄에 서서 아베의 연설 후 손을 맞대면서 하는 인사(규칙적으로 한다고 하네요)를 꼭 성전 식구들이 받으셨다고 하시네요.
정말 일본성전식구님들의 정성으로 이러한 쾌거를 이루어내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번 선거에서 저희 성전이 아베를 목소리 높여 지지한다는 사실을 잘 이해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 성전이야말로 사탄정치주의를 강하게 비난하고 일본 나라에 정치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성전이 일본에서도 자신들의 나라의 안전과 국민들의 자주성을 위해서라고 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정사기연합은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였었지요.
이번 일본 성전이 정말 열심히 싸웠습니다.
거의 한달 가까이 선거유세운동에 전념을 다하여서 싸웠습니다.
이제 선거가 끝났음으로 우리 일본성전이 일본의 보수의 목소리를 이끌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저희는 일본에게 축복을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이번 일본에 가서 할리우드 한씨 어머니는 한국 6.25전쟁도 일본 탓이니 헌금을 더 보내라고 했다고 하지요.
가정연합도 할리우드 한씨 어머니도 점점 몰락의 길을 가고 있네요.
참아버님께서는 술과 담배 마약을 하지 말라고 강조하셨지요.
물론 자신의 몸과 정신을 망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서는 이러한 술 담배 마약은 그런 것을 상습적으로 하는 사람들로 주변이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냥 자신만 망쳐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자신의 가정도 망쳐지게 되지요.
그러면 프리섹스의 문화가 들어오고 뭐든지 괜찮다는 상대주의를 받아들이게 되지요.
BBC는 트랜스젠더를 정당화하는 증거를 한 물고기에서 찾았습니다.
양놀래기, 바다 물고기의 한 종인데요.
이 물고기는 교배 전에 자신의 성을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송을 골라서 BBC가 보내는 것은 사람도 이 물고기처럼 자신의 성을 원하면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얼굴에 혹이 난 바다 물고기를 보면서 자신의 성을 바꿀 수 있다고 그것은 어리석은 이나 하는 결정이지요.
이 개구리는 농약의 영향으로 물이 오염되어 자신이 성을 다르게 바꾸게 되는 증거를 보여줍니다. (주류 언론들이 사실의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알렉스 존스의 발언을 올리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이 분은 호랑이 상어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10년의 다이빙의 경력에 이렇게 큰 상어를 본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거의 팔 한 척 정도의 거리에서 상어가 있었고 계속해 자신의 주변을 빙빙 돌다가 자신에게 돌격하기도 하고 그것을 2분 정도 반복했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그 상어가 포기를 하고 돌아갔다고 하네요.
3시간을 다시 헤엄쳐서 해안가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착했을 때는 자신의 다리가 너무나 후들거려서 서 있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많이 교회가 문을 닫고 또한 통합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교회는 성공회의 분파 같은데요.
사람들에게 많은 비밀을 숨기고 자신들을 도덕적 우위에 있는 척하는 교회에는 사람들이 가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교회에는 사람들이 발걸음을 끊겠지요.
오늘은 특별 손님으로 유스의 유진 구리타 양을 모셨습니다.
유진 씨는 아주 똑똑하고 예쁜 아가씨입니다.
연세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6개월 정도 간호원으로 근무를 하였습니다.
지금은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총기 연습과 더불어 주짓수 훈련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자신의 자매들과 함께 유스라는 보수 의견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보수 의견을 내시는 한국 분들 중에서는 비상사태 준비의 쪽과 같이 겸비하여 하시는 채널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유진 씨에게 마이크 넘겨보겠습니다.
(유진 양이 한국말로 하시니까 통역은 2대 왕님의 말씀만 하겠습니다.)(팀 엘더 본부장님께서 영어로 유진 양을 해주십니다)
유진 양: 생추어리에 오기 전까지는 유튜브에 관심도 없었고 잘 몰랐습니다.
처음 유튜브 채널 유's는 그냥 세자매가 모여셔 얘기해 보려고 만들었습니다 정확한 컨셉 없이 캐주얼 하게요.
실제적으로는 정치적인 주제를 먼저 다루고 점차적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채널에서도 우리를 우파에 가깝다고 소개하지만 항상 우파를 지지하는게 아니라 조금씩 생각을 넓혀보려고 한다고 말합니다.
처음에는 우파를 겨냥해서 만들었지만 그 다음에는 일부러 좌파가 좋아하는 제목을 달았어요.
젊은 여자 중에도 우파가 있다는 걸 얘기하려고요.
그러다보니 양쪽에서 다 비난을 받기도 했지요.
우파쪽 사람들은 저희가 좌파인 줄 알고 제대로 영상을 보지도 않고 공격하고 좌파 성향의 사람들은 제목을 보고 좌파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비판이었지요.
그러나 무조건 비판이 아니라 의미있는 댓글도 많이 있었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든가, 교육적으로 아주 도움이 되는 유익한 영상이었다는...
2대 왕님: 자연스러운 것 그것이 바로 사람들이 유튜브 방송을 좋아하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만들어진 생각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지요.
보시면 비디오의 내용에 맞게 자신의 복장과 화장을 맞추고 이렇게 비디오를 찍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좋은 전략이지요.
물론 댓글도 유진 양이 하는 말을 다 동의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토론을 시작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합니다.
처음 유튜브를 시작하면 몇 명이 보았는가 구독자는 몇 명인지 등에 집착을 하는 경향이 있지만 결국은 여러 중요한 주제를 밖으로 가지고 나와서 사람들과 함께 토론한다는 그 자체가 중요합니다.
거의 한국에서는 시민들이 총기 소유를 한다는 자체를 상상조차 못하는데요.
그러한 총기 소유를 지지하고 여성 징병제를 찬성하는 자신의 의견도 내어 놓았습니다.
그런 것은 한국 사회에는 정말 신선하지요.
그럼 다음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한 번 이야기를 해 주시겠습니까?
유진 양: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비디오는 집에서 가스마스크 만드는 방법을 촬영해 보려고 합니다.
생존방법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보다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유튜브 독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 같아요.
또 주짓수 훈련하는 것도 올려보고 싶네요
2대 왕님: 젊은 사람들은 자신의 감각으로 만든 비디오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더 이상 사람들은 주류 언론의 완벽하게 만들어진 비디오에만 열광하고 보지 않습니다.
개인이 연구를 해서 개인이 비디오를 만들어서 개인이 업로드를 하는 것은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장르입니다.
이 생존 배낭에 대한 반응은 어땠습니까?
유진 양: 저는 한국의 보수층들이 핵전쟁 위협에 대해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라 예상을 했었는데요, 제 예상이 틀렸다는 것을 영상에 달린 댓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핵 전쟁이란 거대한 사건 앞에 인간들이 얼마나 무력한 반응을 보이는지도 알았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나마 준비는 할 수 있다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쟁 시에는 오히려 여성에게 군사기초 훈련이 더 필요하다고 올렸어요.
그랬더니 여자도 군대에 가야 하는가에 대한 논리적 흐름이 구독자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사실은 제가 올리고 싶던 주제였는데 말이죠.
하나님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
2대 왕님: 네 저도 유진 양의 비디오를 보면서 유진양이 한 말에 동의를 하였습니다.
유진 양은 여성의 징병제를 처음부터 2년을 가는 것보다 2주 정도 가는 것을 제안하였는데 그것은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2대 왕님: 다시 돌아왔습니다.
유진 양은 성전으로 자신의 가정에서도 가장 처음 성전으로 오고 5년 비자를 받고 미국으로 와서 지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유튜브 채널 유's를 하고 있습니다.
3자매가 같이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상황을 보면 민주당과 공화당을 막론하고 정부를 비대하게 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큰 정부를 만들고 자신들의 권력을 늘리는데 여념이 없지요.
한국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유진 양: 한국 분들은 영어공부를 많이 하지만 실제로 영어뉴스를 접하는 층은 아주 적습니다.
현재 할리우드의 범죄 행각이 엄청남 규모로 드러나고 있음에도 음모론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인데도 말이죠.
좌파 방송을 그대로 번역해서 올릴 뿐 추가적으로 객관적 취재는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도 여성 혐오적인 발언이나, 천박하고 무례한 졸부라는 이미지만을 부각시키고 있지요.
연세대학교는 세브란스와 연희전문으로 출발했습니다.
세브란스는 선교사에 의해 설립되었기 때문에 교수진이 기독교인으로 구성 되어있지만 그 이외에는 좌파적 경향을 깔고 있는 교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2대 왕님: 사실 하버드도 신학대학으로 출발했지요.
예일 등 그랬는데 지금의 좌파 센터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2대 왕님: 한번 유진 양이 보시는 한국의 보수 목소리의 유튜브 방송 채널을 소개해 주십시오.
(슈타인즈 채널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이 슈타인즈 채널에서 유진양의 채널을 추천해 주었지요.
유진 양: 청년들이 운영하고 있는 보수적 채널은 슈타인즈 채널입니다.
명문대 학생들로 구성된 것으로 유일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많은 비판을 받다 보니 그만두는 엠시도 생기고 있습니다.
어려운 취업환경에서 불이익을 당할까 하는 현실적인 우려지요.
한국에서는 보수 성향임에도 알게 모르게 페미니즘에 물들어 있습니다.
저는 이전에는 세상적인 여자들과는 다르게 조금은 하나님적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훈련을 하면서 느낀 것은 그들과 마찬가지로 나 자신도 현실을 직면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언제나 들었던 말이 남자는 정신연령이 여자보다 4년 정도 느려서 한심하고 미성숙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내심으로는 그렇게 믿고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간호학을 공부해서 남녀의 신체적 구조 힘차이를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훈련을 받으면서야 실체적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훈련을 통해 남녀의 차이를 느끼면 느낄수록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총이나 칼 뭐라도 가지고 다녀야겠다고 느낍니다.
실제로 나와 주변을 보호하려면 편한 길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받아야겠습니다.
아버님께서 여자는 몸과 순결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지만 정말 그래야겠다고 마음먹은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2대 왕님: 정말 한국 사회는 페미니즘에 알게 모르게 젖어있습니다.
특히 늙은 패미니스트 여자들을 남자 아동성강간범을 보호해 주는 모습을 어제 예배 때 본 비디오 중 바바라 월터를 통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서구의 사람들도 페미니스트의 거짓말을 서서히 알아가고 있는데요.
더 이상 페미니스트 운동은 여성을 위한 운동이 아니며 나이가 들고 사회를 미워하는 여자들이 어린 여성들을 지배하고 컨트롤하는 수단으로 쓰이는 것이 페미니즘이라는 것을 깨닫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킹의 리포트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레이디 가가에 대한 기사가 올라와 있네요.
가가는 완전히 자신이 사탄주의 신봉자라고 말하고 다니는 악마주의자이지요.
자신이 밤에 악마의 꿈을 꾸고 그것 때문에 정신분열증이 일어나서 콘서트도 취소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런 가가가 역대 대통령들과 사진을 찍었네요.
역대 대통령들도 얼마나 사탄주의와 연결되어 세계 단일정부를 주장하는 자 들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진이네요.
오마마 아버지 부시 아들 부시 클린턴 대통령, 특히 아버지 부시 대통령은 세계 단일정부, 신 세계질서에 대해서 헤아릴 수 없게 말했지요.
가가는 자신이 자살 충동을 계속 느끼고 악마에게 시달려서 자신 안에서 악령을 쫓아내는 의식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할리우드는 이런 여성을 너희들의 롤모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살 충동을 끊임없이 느끼는 정신이 나간 무슨 좌파 여성을 롤모델로 세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천일국의 여성은 우리 유진 양과 같은 여성이지요.
여기 미국에 와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통해서 자신이 어떻게 더 단련이 되었는지 한번 마이크를 넘겨서 들어보겠습니다.
2대 왕님: 자신을 무장하는 것은 정말 현명한 생각합니다.
저희는 열심히 훈련을 하는 구리타 자매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유스 채널의 건승을 빕니다.
밖으로 나가시고 하나님의 창조를 찬양하십시오.
내일도 5시 정각에 만납시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