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20/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오늘도 조금은 포근한 맑게 갠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자정에는 미국의 동부의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자정이 지나면 훨씬 잘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이사야서 30장 8절입니다.
'패악한 백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8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하는 자식들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들이라
12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 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을 의지하니
오늘 이 성구에서는 이스라엘이 상대주의와 잡교를 받아들이면서 우상을 숭배하게 되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항상 이런 현상은 나라가 부강하게 되면 나타납니다.
특히 현대의 젊은 세대는 인생의 어려움이 없습니다.
따뜻한 물과 3끼의 음식 배고픔과 추위조차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편하고 모든 것이 자신들을 위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에서 3일만 살아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 즉 추운 밤을 따뜻하게 지내기 위해서라면 모닥불로 추운 겨울밤을 나기 위해서 트럭 차의 한 트럭 분량의 나무를 모아야 합니다.
나라의 부강은 게으른 세대를 낳고 복지를 원하는 세대를 만들고 프리섹스와 상대주의 문화를 만들며 나라 전체를 병들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에서는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이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편하기만 하는 젊은 세대에게 훈련으로써 몸이 부러지기도 하고 자아가 부서지게 하여 어려움을 주기 때문에 아이들을 강하고 건전한 정신을 만듭니다.
또한 몸을 훈련할 때 만약 팔이 부러졌다면 그것이 나아도 그 고통은 남습니다.
국진님께서 저희 아들들에게 해주시는 조언의 말은 부자가 되면 쉴 수 없는 날을 보내게 된다.
젊은이들이 부유하게 자라면 보통 자신이 부를 누리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누리는 것은 자신이 얻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자신보다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자아를 깨는 작업을 통과하고 나면 아무리 편안하게 자라난 젊은이라고 해도 땀을 흘리고 일하여 얻은 결과를 감사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됩니다.
저는 그래서 그냥 무술 훈련이 아니라 강하게 대련하는 훈련이어야 합니다.
또한 책임감과 긍휼이 있는 지도자가 젊은이들에게 무기의 위험성과 함께 그 무기를 주관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엔더슨 실버와 와이맨의 격투기 싸움인데요.
앰더슨 실버는 자신의 아래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정강이뼈가 부러졌지요. 반으로 부러졌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제가 훈련 때 보여 주었습니다.
젊은이들이 이것을 보면 와! 뭐 내 다리뼈가 저렇게 부러질 수 있다고? 하면서 현실을 배웁니다.
인간의 몸이 무적이 아니라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훈련장에 와서 훈련을 갓 시작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대련 후에 코너로 가서 혼자서 웁니다.
그것은 자아가 부서지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생각을 하겠지요. 아, 내가 이것을 왜 하는 것인지... 그냥 집에서 컴퓨터나 게임을 했으면 이런 수모는 없을 텐데 하면서 말이지요.
그래서 도망가는 녀석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현실을 마주 보고 끊임없이 훈련하면 자신이 나아지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아이들의 인격이 형성되는 과정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믿고 싶습니다.
자신이 영웅이고 자신이 초능력을 마스터 할 수 있으며 자신의 몸은 천하무적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아닌 것을 알면서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현실적인 무도를 좋아합니다.
이런 격투기 세계에서도 한때 챔피언인 사람도 자신이 영원히 챔피언이 될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것이지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저도 이번 로키 콜로라도 산악훈련에서 무릎을 다쳤는데 그 고통이 가끔씩 돌아옵니다.
국진 형님께서 저에게 사냥 여행을 가자고 하는데 정말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제 무릎이 또 아프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훈련을 하다 보면 다치고 부러지고 하면서 젊은이들이 인격을 형성하는 장이 됩니다.
아무것도 쉽게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휴식 전에 저희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지요.
저도 특히 총을 차고 다닐 때 총을 총집에서 꺼내거나 다른 총집으로 바꿀 때 항상 조심합니다.
한순간의 실수도 다리에 큰 구멍이 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젊은이들에게 현실로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총상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총상은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그렇게 깨끗하지 않습니다.
아주 고통스럽고 살점이 무참하게 어그러집니다. 그리고 터집니다.
한 번은 소고기를 가지고 와서 매달고 그것을 자신의 칼로 잘라보는 훈련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아주 가벼운 칼의 터치로써 소고기의 살이 확 갈라지는 것을 보고 아이들은 놀라면서 이런 두려운 표정을 짓습니다.
그것은 현실을 마주한 것이지요.
훈련을 받는 사람들이 아는 것은 자신만 훈련을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이런 훈련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함부로 얕보거나 깔보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어떠한 무기를 가지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 사람을 함부로 무시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당시에 유행했던 문화를 아무 생각 없이 따라 했을 것입니다.
프리섹스 아이들을 바알에게 바치기 동성연애 무슨 생각이 있어서기 보다 그저 다른 사람들이 하니까 다 하는데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야 하면서 자신을 설득하면서 가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런 이들에게 오늘의 성구에는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14 그가 이 나를 무너뜨리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깨뜨림같이 아낌이 없이 부수시리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현대 사회의 인기 사조를 따라가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다 한다는 정당화로 자신이 점점 늑대와 같은 약탈자가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게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 앞에서 너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합니다.
너는 죄인이고 완벽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앞에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합니다.
우리가 썩어빠진 죄인이지만 우리가 받을 만하지 않은 은혜를 주님의 만개의 십자가를 긍휼을 마음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만하지 않은 사람이지만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대신 죄값을 치르신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우리 자신을 우리 머리 안에서 믿어도 우리가 얼마나 우리가 잘 낫다고 생각해도 자신이 얼마나 자신이 강하다고 생각했어도 훈련장 위에서 자신보다 더 작은 이가 기술로 자신을 제압할 때 인격형성이 시작됩니다.
물론 평화군평화경찰훈련을 한다고 해서 성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착각을 혐오하는 사람이 됩니다.
보통의 베타 남자들을 보십시오. 베타 여자들도 보십시오. 한번도 자신의 땀을 흘리면서 훈련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베타 남자와 여자들은 중앙권력이 모인 곳에 집중적으로 모이고 그 중앙 집중 권력을 사용하여서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고 관여하려고 합니다.
제가 아이들이 11살과 12살에 평화군 평화경찰훈련을 시작하기를 권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그전에는 아이들이 아직 착각이 중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1살 12살 아래의 아이들은 자신보다 덩치가 큰 아이가 자신을 이기는 것을 당연히 여깁니다.
그러므로 자아를 부수는 과정을 경험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그래서 11살과 12살쯤에 평화군 주짓수 훈련을 시작하고 그전에 시작하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또한 통계를 보면 5살쯤에 격한 운동을 한 아이들은 십대가 되었을 때 그것을 그만둔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정신적으로 그것이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훈련하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자신을 보면 훈련 자체가 우리에게 엔돌핀을 줍니다.
그것은 좋은 동기부여가 됩니다.
그런 흥분은 삶의 활력제가 됩니다.
저에게는 더이상 훈련 없이는 살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냥 몸의 단련의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저의 안정적인 건전한 정신세계를 위해서도 훈련이 저에게는 아주 중요합니다.
훈련을 하는 여성들은 질적으로 일반 여성들과 다릅니다.
훨씬 더 신체적으로도 강하고 정신적으로도 남자들과도 훈련을 하기 때문에 여성들이 남자들보다 강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여성적이게 됩니다.
퀸도 이제 2년 정도 훈련의 시간이 되어가고 있는데 처음에는 두려움은 마음 전체를 지배하여서 화요일이 돌아오면 디모데후서 1장 7절을 그렇게 외워대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2년 훈련 후 새로운 여자아이들이 왔을 때 그 아이들과 훈련을 하고 가르쳐주면서 그 아이들은 대련 속에서 주관하면서 훈련을 하는 퀸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근에 12살 13살 새로운 아이들이 많이 평화군훈련을 시작을 했는데요.
그 아이들과 가볍게 훈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실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고 그렇게 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그만두고 빨리 포기하는 것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도장 안에서 졌다면 다른 사람들과 대련을 했다가 감정적으로 격해졌다거나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므로 저희의 훈련은 항상 주님의 기도로 끝냅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프로폴리스 꿀을 퀸이 휴식 시간에 주었는데요.
그것이 꽤 맛이 괜찮네요. 그냥 그렇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 어디에 좋아요 하고 물으면 그냥 그래 몸에 좋아 먹어 하고 말하는 것을 말하시면서 웃으십니다)
팀 본부장님: 하비 와인스타인의 스캔들을 읽으면서 이런 사람들이 이렇게 문제가 된 것은 평화군 평화경찰을 하지 않아서이니 이제라도 배울 수 있도록 도장으로 좀 보내서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할리우드는 최근 영화 흥행의 기록이 좋지가 않습니다.
중국으로 팔아서 중국에서 흥행에 성공하면 좀 돈을 벌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면 돈을 할리우드가 못 벌고 있네요.
2대 왕님: 저는 이런 공과 관련된 게임들이 왜 이렇게 인기가 있는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팀 상무님: 그렇게 생각하신다 하더라도 야구에 대해서는 그런 말을 삼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야구의 오래된 팬이거든요.
또한 이런 스포츠들은 부정부패한 세계의 뉴스를 매일 봐야 하는 사람들의 머리를 식혀주기 때문에 좋은 역할도 합니다.ㅎㅎ
시진핑의 중국은 자신이 앞으로의 30년 동안 자신들이 세계에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계획을 했습니다.
부시와 오바마가 한목소리로 트럼프 대통령을 대놓고 욕했습니다.
정부 관료의 지위가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면서 더욱더 떨어졌다면서 백인 우월주의가 팽배하는 지금 미국이 되었다고 트럼프를 비난하였습니다.
또한 러시아의 관여로 나라가 어지러워졌다고도 둘이 똑같은 의견을 내어놓았습니다.
오바마는 우리는 더 이상 이러한 분열을 두고 볼 수 없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21세기에 살고 있는데 트럼프는 19세기의 정부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비난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렇게 트럼프를 비난을 하는 것은 이들이 더욱더 자신들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행보라고 생각됩니다.
자신들은 다 임기가 끝나고 감내라 배내라 할 상황이 아닌데 이제 미국임기가 끊났으니 세계 단일정부의 대통령이라도 되고 싶은 모양입니다.
폼페이 CIA 장은 이란의 핵무기 시설의 발달을 눈여겨볼 것이라고 말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의 경제제재가 자신들이 더욱더 면밀히 이란의 핵무기 시설에 관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이는 지금 미국의 우방들을 CIA가 자신들의 전통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대해서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이는 자신들이 더욱 자신의 적을 향하여 더 강하게 적의를 품고 나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사실 이런 CIA 같은 스파이 조직들은 없어지면 가장 이상적인 것인데 말입니다.
뉴욕 타임지는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미국이 전쟁에 승리했다고 말하나 이렇게 일반 시민들의 삶은 파괴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사회의 기반 시설이 완전히 망가졌고 사람들은 터전을 버리고 마을을 떠났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아래서 사실 아이시스는 계속해서 자라났습니다.
보십시오. 이 좌파 뉴욕타임즈는 이 지역에서 아이시스 본부를 완전히 궤멸시킨 트럼프에게 전혀 공을 돌리지 않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아이시스가 이곳을 점령하고 있을 때는 일반 시민들은 자신의 목이 언제 잘릴지 모르는 공포 속에서 살고 있었는데 지금은 적어도 자신의 집과 학교를 다시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도시의 재건설하는 것을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이라크의 한 도시를 드론으로 찍은 현장입니다.
아이시스가 나가고 이제는 새로운 독재자가 나타나는 양상을 이 두 나라에서 나타나지는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미국이 미국을 지지하는 꼭두각시 독재자를 세울지도 모르겠습니다.
트럼프가 그러한 결정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지만 이 나라의 시민들은 벌써 오랫동안 독재자 밑에서 억눌려 살았는데 갑자기 바뀔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일국헌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독재가 좋고 독재야말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세뇌 받아왔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바라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미국은 다른 나라의 일에 특히 중동에 간섭해 가지고 잘된 적이 없습니다.
한 테러그룹을 소탕해도 그를 이어서 다른 테러그룹이 와서 다시 그 나라를 점령합니다.
왜냐하면 무너진 나라에서 가장 조직이 잘된 조직은 테러그룹이기 때문에 그를 이용하여서 협박하고 다시 권력을 강취하는 것입니다.
이 이슬람 나라들은 마호메트가 가장 완벽한 사람이고 이슬람의 칼리퍼의 왕국이 가장 이상적인 나라의 형태이기 때문에 이러한 테러의 그룹에서 벗어나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헌법에서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알고 모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다른 종교를 믿는 것도 천일국에서 허용이 되지만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께서 주시기 때문에 자유와 시장경제를 누린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사회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자유의 구조를 재림주님의 후계자 상속자가 계속해서 지키고 보호하는 구조입니다.
어찌 되었든 트럼프가 아이시스를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박멸했다는 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중국은 자신들의 인권 옹호가 미국의 인권 옹호보다 더 위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국은 십자군 운동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죽인 서구의 인권말살의 행보와는 달리 자신들의 인권 옹호의 수준은 너무나 높다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군요. 그래서 7천만 명이나 공산당들이 자국민들을 죽인 것이군요.
공산당이 너무나 자유가 많고 인권 옹호의 수준이 높아서 산 사람들을 장기를 판매하고 죽이는 것이군요.
너무나 중국이 좋은 나라여서 자신의 당을 반대하고 지하 종교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특히 여성들을 남자 감옥에 던져 죽을 때까지 강간당하게 하고 죽은 시체에서 장기를 꺼내서 쓰는 것이군요.
주문을 하고 3일만 주면 그 어떠한 장기도 사람들이 이식을 받을 수 있다고 하지요.
이러한 중국의 위선적인 빨간 혀의 거짓말을 만약 믿으신다면 정말 그것은 어리석은 결정입니다.
우리는 같은 동북 아시아인들이잖아, 이제껏 백인들이 해먹어 왔는데 동양인들이 비상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득하면서...
그것을 만약 당신이 믿는다면 그것은 오산입니다.
동양인이다 아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지도자가 무슨 사상을 가지고 정치를 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고 보아야 합니다.
아십니까? 모택동은 7천만 명을 죽였습니다.
그 수는 스탈린 히틀러 무솔리니가 죽인 숫자를 다 더해도 모택동이 죽인 중국인의 숫자가 더 많습니다.
그렇다면 모택동 다음에 등샤오평 시진핑이 죽인 숫자를 합친다면 얼마나 많겠습니까!
우리는 중국의 진면목을 절대로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러시아의 푸틴의 냉전의 조약을 깨고 다른 나라들의 핵무기 발달을 시작하면 자신들도 가만히 있지 않고 핵무기를 발달시키겠다고 언급하였습니다.
하비 와인스타인이 재활 프로그램으로 섹스의 중독 치유를 별로 심각하게 듣고 있지 않는다는 기사입니다.
이런 이들은 자신의 상황의 이렇게 되었는데도 자신이 아직도 이 상황을 주관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인포 워즈에서 일하는 위버라는 여성도 사실 헐리우드에서 아역스타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십대 때 자신의 프로듀서들에게 성 강간을 당했다고 발혔습니다.
또한 그 사실을 폭로하려는 자신에게 깡패 집단을 보내서 협박을 하였기 때문에 자신이 삶의 터전을 버리고 휴스턴으로 도망을 가야 했고 그래서 자신이 휴스턴에 오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연이 되어서 인포워즈 리포트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타란티노 음악 프로듀서도 자신이 와인스타인의 스캔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는 힌트를 주었습니다.
이 음악 할리우드에 종사하는 베타 남자들은 정말로 문제이네요.
자신들의 명성과 지위를 사용하여 너무나 많은 아이들의 삶을 망쳤습니다.
지금은 와인스타인이 13살짜리 등을 성 강간한 사실들이 드러나고 있지만 저는 이들이 5살 6살짜리 아이들을 강간해 왔던 것을 숨기고 있다 하더라도 놀래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들이 무슨 윤리의 척도라도 되는 것처럼 굴던 할리우드의 말로가 비참합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닥터 버그 씨입니다.
자연 대체의학을 하고 계시며 공군으로 복역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닥터 존: 저는 자연에서만이 우리가 치유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몸은 자기 치유의 능력을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치유의 능력이 나올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신이 안전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한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는 자연 속에서 저의 환자들의 치유율이 높아지는 것을 의사의 오랜 경험 동안에 배웠습니다.
한 환자 중에 20대에 죽을 것이라고 했던 이가 제가 이렇게 주는 간단한 지침으로 20년을 더 살았습니다.
그는 그저 식단을 채소 위주로 바꾸고 곡물과 콩류를 중심으로 바꾸었습니다.
2대 왕님: 그렇다면 당신은 사람들이 육류를 먹는 것을 반대하시나요?
존 박사님: 저는 개인적으로는 30여 년 동안 채식을 고수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견해로는 하나님께서 여러 동물들도 이 땅에 두신 것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삶의 형태가 다르면 그 사정에 맞추어서 식단을 정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음식의 밸랜스와 조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저도 요즘 턱운동이라든지 침이라든지 이런 운동과 치료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존 박사님: 예 항상 대체의학은 있어 왔습니다.
우리는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 여러 방안을 강구해 왔습니다.
그래서 방사선 요법이나 스테로이드를 쓰는 것이 통상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신체에 다른 부작용의 해를 줍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취향의 문제가 있겠지만 그러한 대채의학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제약회사의 전통적인 약들은 사실 잘 듣지 않았습니다.
또한 전통적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근대에 와서 있었던 약품들입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약초나 다른 방법으로 우리의 몸을 치유하여 왔습니다.
저에게는 많은 환자들이 있고 몇몇 분들 중에서는 인디언 조상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그분들에게 항상 묻습니다.
당신이 아플 때 당신의 할머니가 당신에게 어떻게 해주었습니까? 라고 물으면 항상 대답이 똑같습니다.
내가 아프다고 하면 할머니는 밖으로 나가서 약초를 뜯어오고 그 약초로 무엇인가를 만들어서 자신에게 먹였고 자신이 낫게 됐다고 말입니다.
2대 왕님: 최근 저희 킹의 리포트의 손님으로 반 예방접종 운동을 하시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그 분의 아이는 9개월 때 예방접종을 맞고 심각하게 아픈 증상을 보이고 지금도 정상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노력 중입니다.
저희가 알다시피 예방접종에는 너무나 많은 화학제품과 중금속이 들어갑니다.
존 박사님: 예 정말 그렇습니다. 실정이 이런데도 불구하고 관계자들과 환자들과의 토론이라는 것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또한 예방접종의 수가 늘어나면서 미국 내의 아이들 중에서 자폐증 발생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습니다.
이것은 위험합니다.
2대 왕님: 제가 알기로는 암에 대한 치료도 다 발명이 되었는데 약 회사들이 이를 막고 그저 낫지 않고 계속 유지하는 것만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존 사님: 예 제가 아는 것만 해도 암의 치료법이 몇몇 개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법을 개발하면 그 사람들은 미국 나라에서 추방이 되었고 또한 미국에서 불법이 되었습니다. 제약회사들의 횡포이지요.
오늘의 게스트로 존 벌제트 씨를 모셨습니다.
제가 휴식 시간 동안에 마약에 대한 저의 의견을 말했는데요.
CIA 정부가 마약을 판매하고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양귀비를 지키는 이것을 정말 혐오한다고 저는 저희 타운 홀 미팅에서도 말했습니다.
존 박사님: 최근 미국 의료계에서는 지침으로 의료 마약을 금하고 한 화학품을 만드는 회사의 제품으로 대체할 것을 명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그 회사의 이름이 궁금하네요
존 박사님: 그렇습니다. 그것은 심각한 문제를 건드리려고 하시요. ㅎㅎ
그리고 그 진통제를 쓰게 되면 평생 그 약에 의존하면서 죽을 때까지 쓰게 되어 있습니다.
아우니보겐 약초는 고통을 더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약은 미국 내에서 금지가 되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약초에 대해서 한 때 정부가 연구를 했는데 CIA가 이 약초의 연구를 담당했던 기관이었다고 합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악시코돈이라는 약초를 진통제로 먹으면 거의 부작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헤로인을 진통제로 하면 그것은 부작용이 너무나 많습니다.
악한 생각을 하게 되고 자신을 통제할 수 없게 됩니다. (영어로 얘기하셔서 약초의 이름은 제가 정확히 한국어로는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또한 전쟁 유공자들에게 되어져 왔던 치유법들은 정신착란을 일으켜서 오히려 전쟁 유공자들의 자살률과 타살률을 높였습니다.
2대 왕님: 미국 식약청의 수장이 몬센토라는 화약과 유전자 조작을 하는 회사의 변호사였던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완전 부정부패 미친 일입니다.
정말 쉬운 방법으로 우리의 염증을 치유할 수 있는데 항생제다 뭐다 다 약으로 몸에다 독을 넣습니다.
식초 같은 것도 말입니다. 이것도 정말 좋지요.
존 박사님: 저는 레몬즙도 추천합니다. 레몬즙을 먹으면 몸의 산성화가 낮아집니다.
또한 저는 인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마약 중독을 끊으시고 나시고 재활을 하는 분들께 인삼 엑기스를 줍니다. 인삼은 정말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2대 왕님: 저는 항상 자연적으로 치유하는 것에 관심이 많고 선호합니다.
이런 주제로 존 박사님과 이렇게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다음번에 다시 모시고 놀라운 인삼의 효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에 이땅에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