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19/2017

무지... | 20171019211331

The King's Report 10/19/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10월 날씨로는 조금은 따뜻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청명하고 맑게 갠 날씨가 다음주 월요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킹의 리포트 로고가 화면에서 천천히 도네요. 

와~ 이것은 아주 멋진데요. 

날씨를 보도하실 때도 기상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지도를 보면서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태복음 12장 9절입니다.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시는 내용'입니다. 
9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 
10  한 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1 예수께서 이르시대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이 법에 갇혀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안식일에 치유하는 것이 위법이라고 말하면서 예수님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양 한 마리가 위험에 빠지면 우리는 걱정하고 구하거늘  어찌 사람을 걱정하지 않느냐 사람이 동물보다 더 중하지 않느냐 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실 디즈니 영화는 우리 세대의 인간을  마치 환경을 파괴하고 동물들의 터전을 빼앗는 나쁜 생물로 그려 왔습니다. 

하지만 자연을 파괴하는 것은 정부입니다.  

인간의 삶을 파괴하고 세금을 강요하는 것은 중앙정부입니다. 

또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이런 정부와 교회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부의 세금은 사람들이 내기 싫어도 내지 않으면 감옥에 가게 됩니다. 

 

하지만 교회의 헌금은 다릅니다. 

그 교회 커뮤니티에 속한 사람들의 자유의지의 결정으로 헌금을 낼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합니다.  

또한 헌금을 내지 않는다고 감옥에 가지 않습니다.  영장이 날라 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다르지요. 

 

물론 십일조에 대한 논의는 아직도 분분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의 십일조는 물품의 십일조를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의 십일조는 사실 돈을 말하지 않습니다. 

곡식이라든지 달걀이라든지 그런 음식과 자신의 수확물을 십일조로 교회 커뮤니티에 하라고 성경에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한 목사는 십일조는 성경적이지 않다고 말하는 분도 있습니다. 

 

성전교회에서도 일요예배가 끝나고 음식을 나누어 먹는데요.  

자신들이 집에 요리를 해서 온 음식을 나누어 먹습니다. 

그것도 헌금과 같은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찌되었든 정부의 세금과 교회의 헌금은 이렇게 다르다는 포인트를 짚고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정부의 세금을 내지 않으면 범법자가 되어서 경찰이 총을 들고 찾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의 헌금의 헌납의 여부는 개인의 자유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14절에 보면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이라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 바리새인들이 벌써 예수님을 미워하고 있었고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 계획을 짜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선행행위를 할 때 우리는 선과 악의 사이에서 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행은 은혜의 선물입니다.  

이 비디오에서 그것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거리에서 교회에서 선행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무엇이 선행이냐 라는 질문은 계속됩니다.  

모세는 십일조를 따르라고 했고 예수님께서는 선행을 하려면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루터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으라 하지 않아도 좋은 열매를 맺듯이 우리는 이것이 좋은 일이냐 아니냐를 먼저 생각하기보다 주님 안에서 선행을 하는 것입니다. 


한 젊은 부자가 예수님께 무엇이 선행입니까? 하고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를 따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선행을 하게 될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제가 특히 좋다고 생각했던 것은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선행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영상에서는 우리가 선행을  베풀면서 산다는 말은 주님을 따르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그 포인트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우리가 하루에 좋은 일을 3번 하느냐 마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질문은 내가 주님을 따르랴 아니냐 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선행을 실천하면서 사는데의 진정한 질문인 것입니다. 

지금은 재림주님의 상속자 후계자인 2대 왕의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많은 축복가정들이 선한 일을 하고 사느냐 아니냐가 질문이 아닙니다. 

2대 왕을 따라가느냐 아니냐가 진정한 질문입니다.  3대 왕권이 섰을 때도 그와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날이 안식일이었기 때문에 바리새인들의 주목을 받기 위해서  그 사람을 치유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냥 항상 하시던 대로 치유를 하셨는데 그 날이 안식일이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참부모님의 대신자 상속자인 나를 따르라'고 말하면 아주 교만한 사람인 것처럼 느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은 재림주님의 대신자 상속자로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 사실입니다. 

 

제가 들고 있는 것은 프로 폴리스인데요. 

퀸이 지금 저에게 주었습니다.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하면서 저에게 주더군요.


헤드라인 뉴스로 한 번 가보겠습니다. 

팀 본부장님에게 바톤을 넘기겠습니다.


NFL의 시청률이 떨어지면서 라저 골델은 강구책을 내고 있습니다. 

74%의 젊은이들은 얼굴을 보면서 얘기하기보다 컴퓨터나 휴대전화로 이야기 하는 것이 편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멕시코의 사이의 국경벽은 아직은 잘 진행되고 있지 않고 있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 때에 비하면 지금의 연방정부는 7배나 더 커졌습니다.

 

조지 소로스는 만팔천억을 미국에 쏟아부어서 11월에 미국 폭동을 만들려고 한다는 말이 언더 미디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양의 돈으로 테러를 할 사람들의 사고 보상을 하면서 미국을 우크라이나처럼 자신의 손안에 넣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는 테러범입니다.  

조지 소로스는 그 돈을 이유 없이 투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을 민주주의 나라에서 중앙집권사회주의로 바꾸어서 자신이 투자한 것에 몇 배를 미국의 민주주의가 무너지면 뽑아낼 것입니다. 그것이 그런 슈퍼 은행가들의 작전입니다. 

우리는 그 자금의 흐름을 아주 가까이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11월 4일이라고 거사일을 자신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오프라는 공식적으로 나와서 자신은 다음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푸틴은 최근 대규모 러시아 군대행진식을 하면서 자신들의 군대의 힘을 보였습니다. 

백안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38선 판문점 지역의 방문 여부에 대해서 찬반의 의견이 분분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것은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드러지 리포트가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확대하고 있다는 죄목으로 법정에 서게 될지 모른다는 얘기입니다. 

백만 원짜리 베이글(쫀득쫀득한 미국의 아침 식사 빵의 한 종류)이  있다고 합니다.  

이 기사는 한 번  꼭 봐야겠네요^^하십니다. 

 

아침의 커피를 마시는 분이라면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커피는 몸의 수분을 더욱 더 빨아먹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아침에 빈 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성전의 그래그 씨도 한 번은 일이 너무 바빠서 4잔의 커피를 마시고 물을 마시지 않아서 거의 쓰러지고 어지러움증과 몸에 자꾸 쥐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손등의 피부를 살짝 잡아서 놓으니  피부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시간이 느리고 피부색깔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죽염을 좀 넣고 물을 마시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분의 상태가 훨씬 좋아졌습니다.  

거의 응급실에 가야 할 정도로 좋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므로 물을 마시는 것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다음 달부터 한 달 동안 금가루를 뿌린 염소크림치지와 고지 베리가 곁들어진 백만 원짜리 베이글이 뉴욕 도시에서 팔릴 예정입니다. 

백만 원짜리 베이글 음,,,, 정말 그 금가루를 먹을 수 있는 것입니까?

(팀 상무님) 네, 먹을 수 있습니다. 금도 금속이긴 하지만 사람들이 먹습니다. 

그리고 은도 항생제로 먹기도 합니다.  물론 소량이기는 하지만요. 

한약 볼(우황청심환 같은 것)을 만들 때도 금으로 밖의 부분을 싸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금가루를 먹는 것은 별로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금똥을 싸는 것도 아닙니다. (진짜 이 말도 하시네요 ㅎㅎ)

그러므로 그런 걱정을 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이 베이글 수입의 전액은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나누어주는 조직에 지원되기로 했다고 합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자신의 회사 전체를 사용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흠집 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판문점을 방문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쌍수를 들고 좋은 생각이라고 지지하고 나셨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 판문점을 방문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결정이 될 것이다'라고까지 워싱턴 포스트는 기사를 썼습니다.

 

부대통령은 이번 4월에 한국을 방문했을 때 판문점을 방문했었습니다. 

아직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 일정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김정은이 괌을 박살내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이러한 위험한 시기에 판문점을 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결정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진을  보면 오바마도 판문점을 방문을 했었네요. 

조지 부시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 동안 판문점을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뮬러와 힐러리와 빌 클린턴이 2009년과 2010년에 미국의 20% 우라늄을 러시아에 주었다는 사실을 이번에 FBI에서 발표하였습니다. 

빌과 힐러리 클린턴이야말로 정말 러시아 스파이가 아닌가 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판문점을 방문하면 북한의 도발이 높아질지 모르고 그것은 동계올림픽의 국가들의 참여와 국가 수입에 영향을 줄지 모른다고 조심스러운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부시가 판문점을 방문했을 때는 자신이 대통령이 아니었을 때였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이 되기 전에 부시도 판문점을 방문하긴 했습니다)

 

김정은의 북한은 계속해서 미국과 남한을 의식하면서 군사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내의 미국인들 또한 긴급상황의 긴급대피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쪽에서는 우리는 매년 두 번씩 이러한 긴급대피훈련을 해왔다고 말하고 있으나 상황이 상황인만큼 더 많은 미국인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김정은은 우리 군대는 그 어느 때 보다 강성하며 미국은 불로 다스려져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카톨릭교는 자신들의 법으로 자신의 나라를 다스리는 데요.

(바티칸은 한 나라로 이탈리아와는 별개의 나라로 운영됩니다)

하지만 카톨릭 조직은 하나님의 왕국의 법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네요. 

 

지금의 미국을 보면 우리가 미국의 창건의 시대로 돌아가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미국의 창건 당시에는 일반 시민들에게 정말 많은 자유가 있었습니다. 

소득세라는 위헌적인 법도 없었습니다. 

아무리 트럼프 대통령이 주권 중심의 미국으로 돌아가려고 노력을 한다 하더라도 미국의 창건 당시로 돌아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11월 4일이 다가오면서 미국에서 좌파들과 총기 소유의 애국자들의 대립이 내전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한 러시아 저널리스트이자 연예인이 푸틴을 공식적으로 반대하면서 자신이 필요하다면 선거에도 참여하여 푸틴을 반대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여성의 행보를 보니 러시아를 다시 사회주의 쪽으로 돌리고 싶은 여성입니다. 

 

퀴벡에서는 이슬람 여성이 얼굴의 가리는 히잡을 쓰고 범행을 저질렀을 때 그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놓고 공방이 일었습니다. 

이슬람 여성이라고 해도 밖에 나와서 도시의 버스를 타고 퀴벡의 도시 시설을 이용하려면 (퀴벡의 시민들이 세금을 내서 만든 시설들이지요) 은행에서는 주유소에나 '얼굴을 보여주십시오'하고 묻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얼굴을 가린 사람이 어떤 짓을 할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퀴벡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후드는 닌자 마스크가 이 후드지퍼 자켓에 들어있습니다. 

만약 고동색이나 갈색이 있다면 제가 구입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추운 날을 위해서 만든 것이지요. 

하지만 더운 날 복면처럼 보이는 히잡이나 벌카를 입고 얼굴이 보이지 않으면 이 사람의 신원을 잘 알 수 없으니 치안 유지에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계속되는 서구의 이슬람 테러에 벌카와 같은 이슬람 여성들의 옷이 문제로 떠오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마호메트는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직접 자신의 손으로 몇 백명을 목을 베었지요. 

또한 6살짜리의 아시샤와 결혼을 하고 9살에 성교를 한 그런 사람이 마호메트입니다. 

그리고 테러를 하면 엄청한 영웅으로 추앙을 받고요. 

그러므로 사람들의 이슬람의 테러를 걱정하면서 이슬람 커뮤니티에게 압박과 순응을 바라는 것은 너무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진핑이 13억에서 16억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중국 나라에 3시간에 걸쳐 연설을 했습니다. 

중국은 더욱 더 큰 경제 부흥과 강성한 군대와  민주주의(ㅎㅎ)를 이 연설을 통해서 약속했다고 합니다. 

시진핑은 새 시대라고 말하면서 우리는 현대의 새로운 사회주의의 모델을 만들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자신의 장기집권을 이런 말들로 정당화하였습니다. 

 
팀 본부장님: 만약 공산당을 반대하면 바로 죽임을 당하지만 중국은 정말 자유가 있는 나라라고 볼 수 있겠지요.

 

2대 왕님: 그냥 3시간 동안 뻔뻔한 얼굴로 거짓말을 한 연설이었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기사: 홍콩과 마카오는 계속해서 자유를 누리면서 나라의 부강을 위해서 돕고 우리도 홍콩과 마카오를 도울 것이다.

 

2대 왕님: 그 말은 그들의 피를 쪽쪽 빨아먹겠다는 얘기이군요. 정말 좋습니다.

반대도 없고 불화도 없고 모든 결정은 다 공산당이 해주고 지상천국도 이런 지상천국이 없겠지요 ㅎㅎ

살기 좋은 나라 중국이네요 ㅎㅎ

 

오늘 손님으로 다시 모신 분은 미국의 특수부대 출신이신 치푸이십니다.
오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2대 왕님: 총기 전문가의 한분으로 이번 라스베가스의 참사에 대한 견해를 치푸 씨에게 듣기를 원해서 모셨습니다. 

의견을 듣기 전에 '범죄 음향 분석'의 헬스레인저 씨의 비디오를 한번 보 겠습니다. 

저는 이번 분석을 통해서 이번 참사의 범인이 한명이 아니고 2명의 사수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이 번 분석을 위해서 라스베가스 참사의 현장을  보여주는 모든 다른 비디오들을 다운로드 하였습니다. 


첫 번째 총소리: 345 M/S 총소리는 총알이 땅에  닫고 나서 났습니다.

그것은 소리보다 총알이 더 빨리 나가기 때문입니다. 

소리의 속도가 345 M/S이고 총알이 나가는 속도가 366M/S입니다. 

그러므로 총알이 총소리보다 더 빨리 나가지요. 

또한 총소리는 소음기를 통해서 더 작아지기도 합니다. 


지금 그래프를 보시면 두개의 다른 속도로 총의 소리가 들리는 것을 분석하신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총소리도 두 개로 들리고 총알이 땅에 닿는 소리도 두 개가 다른 것이 들립니다. 

그래서 총알이 땅에 닿는 소리와 총소리의 차이를 분석을 해보면 사수가 얼마나 멀리서 총을 쏘는지의 거리를 계산 할 수 있습니다.  

렇게 계산을 하면 두개의 다른 거리가 나옵니다.  

한 사수의 거리는 425에서 475 거리이고 그것은 맨달라베이호텔의 거리입니다. 

사실 이 분석을 통해서는 사수가 몇 층에서 쏘고 있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사수가 250에 보통 인간의 귀로는 이것을 사실 들을 수 없습니다. 

 

0.1초라는 것을 인간의 귀로는 잡아낼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기계음향분석을 통해서는 이것을 잡아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사수가 한 총을 쏘면서 다른 총의 소리의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0.559초의 차이와 0.374초의 차이가 나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두 명의 사수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만달라베이 호텔의 사건현장을 중심으로 250야드의 거리를 반지름으로 동그라미를 그리면 3개의 범행 예상지로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구글 앱으로 리서치를 한 것이기 때문에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 범행을 보면서 왜 FBI는 이러한 분석과 과학적인 방법을 다 알면서 왜 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그냥 일반 시민이지만 이렇게 일요일 날 오후 3시간을 활용하여서 이러한 결론을 도출하게 된 것입니다. 

FBI는 저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리 분석을 더욱 정확하게 하면 두 번째 사수의 거리를 정확하게 집어낼 수 있습니다. 

아직도 정부의 공식적인 보고에 보면 두 번째 사수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냥 정부당국을 믿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와 패이스북은 2번째의 사수의 존재의 의심을 제기하는 비디오는 내리고 있습니다. 

검열(検閲)작업에 들어간 것이지요. 

이런 사건 공식 발표는 마치 범행자가 마법영화에나 나오는 것처럼 한 장소에서 총을 쏘다가 다른 장소로 텔레포트를 해가지고 총을 쏘다가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 자살을 했다 이런 말과 같습니다. 

지금의 조사결과 발표는 사람들의 총에 대한 무지를 알고 진리를 덮으려는 움직임입니다. 


총알이 나갈 때 탄피(총알 안의 화약을 싸고 있는 금속 원기둥 모양)가 떨어진다는 것도 보통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부상 시킬 정도로 총을 쏘아댔는데 그 많은 탄피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런 질문도 사람들이 제기 할 수 없을 정도로 총에 대해서 무지합니다. 


2대 왕님: 예, 그렇습니다. 현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자신들은 군중을 향해서 뛰어오는 총 쏘는 사람을 분명히 보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치프 탐씨: 예, 그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군중에 뛰어들어 총을 쏘는 것은 사람들을 혼란시키고 패닉에 빠지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그것을 범행자들이 모를리가 없지요. 


2대 왕님:지금 나오는 정보로는 이 사람이 정신 분열증의 약을 복용하고 있었고 이 범인의 아버지는 사이코 패스로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패틱(범인)이 머물렀던 방에는 이슬람 테러범들의 흔적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네바다 보안관은 처음 이 참사가 발생하고  며칠 후 우리가 이 사건을 볼 때 절대 한 사람이 저지를 수 있는 범행의 크기가 아니다.

패틱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이슬람 과격 테러 세력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조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네바다 보안관의 처음 공식 보고였습니다.  


런데 중앙에서 FBI가 관여하기 시작하자 그의 보도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는 나와서 저는 저의 의견을 말하지 않고 그냥 FBI가 준 보고서를 읽으려 합니다.  

아주 많이 고통스러운 얼굴 표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고하는 보안관의 뒤에는 두 사람의 FBI요원들이 그가 보고 하는 장면을 서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어떠한 협박을 받았는지 공식적인 기자회견에서 두 번째 사수의 가능성을 제기했던 첫 번째 자신의 발언을 부인하고 자신은 이번 참사에 대해서 그 어떠한 기자 질문도 받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네바다의 보안관의 공식 기자회견의 모습을 다시 한번  더 보겠습니다. 

기술팀은 좀 찾아주십시오. 

정말 이 정부의 공식보고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캐네디 대통령의 암살사건 후에 시체를 분석한 의사들의 보고서에 의하면 대통령의 머리에는 두 개의 다른 방향으로 총알이 지나갔다고 그것은 총알이 대통령의 머리 안에 방향을 튼 것이라고 보고 했습니다. 

이것은 미친 말입니다.

총알은 물리적으로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미국 정부의 공식 보고의 수준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라스베가스의 참사에 대한 공식보고에 대해서도 우리가 별로 기대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국민들에게 진실이 숨겨지고 있는 이 상황이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스티븐 패닥(라스베가스의 범인)의 남자 형제의 증언을 한 번 보고자 합니다. 

아  그런데 잘 나오지 않네요.  


그럼 네바다 보안관이 자신의 말을 번복하는 그 장면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보이시지요,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고 정말 긴장하는 모습입니다. 침통해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알렉스 존스: 우리는 이제 한 명의 사수가 아니라 두 명이상의 사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압니다. 

그리고 보안관이 자신의 말을 번복한 것도 보았습니다. 

저희는 이 참사의 첫날부터 이 패댁이 자신의 여자 친구와 중동을 여행하고 다녔다는 사실도 밝혔었습니다.  

우리는 물론 대부분의 총의 세례가 만델레베이 호텔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총격전의 몇 분전부터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의 많은 증언에 의하면 총이 빗발이 많은 다른 방향에서 오고 있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의 보고 때는 아주 침착하고 자신있게 말하던 보안관은 두 번째 보고 때는 다른 사람인 것처럼 보고를 합니다.  

이 람발도 보안관의 채스처도 정말 이상합니다. 밑을 계속보고 있고 강단을 아주 깊게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고문을 읽고 있다고 하지만 너무나 깊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절대 음모론과 이번 참사는 관계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뭐라고요! 59명이 죽임을 하루아침에 당했습니다. 

우리는 모든 상황과 정황을 동원해서 이 사건을 파헤쳐야 합니다. (비디오 끝)


2대 왕님: 패딕의 남자 형제는 인터뷰에서 '음 패딕은 무기상...아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 하고 말을 했습니다. 

'그것을 혼자 물론 혼자서 했지요. 아주 똑똑한 성공한 사람이었습니다. 도박도 아주 과학적으로 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패댁의 남자형제는 정말 연기를 못하네요. 자신의 형제를 방금 잃고 그 형제가 59명이나 죽였다는 사실을 들은 사람치고는 정말 이상한 행동과 발언이지요. 


탐 치프씨: 사실 특수부대인 저 같은 사람은 자신이 어느 나라에서 싸웠는지도 말해서는 안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힐러리 같은 이들은 그 많은 범행(3만건 이메일 소거, 우라늄 러시아에 건넴)을 저지르고도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그것은 부당합니다. 끝까지 해서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