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17/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기 제 목에 걸려있는 작은 고무 동그라미가 있는 데요, 이것을 턱을 운동하는 기구입니다.
제가 필리핀 무술을 공부할 때 턱을 강하게 하기 위해서 고기 중에서 가장 질긴 부분을 씹는 훈련을 했었는데요.
한 하와이 분이 만드신 것입니다.
저도 어제 하루 종일 사용을 해 보았는데요. 얼굴의 전체 근육뿐만 아니라 머리 뒤의 근육까지 움직이고 운동을 한 기분입니다.
하와이인 중의 한 분이 오토바이 사고가 나고 자신의 턱이 나가 버렸는데 어떻게 하면 다시 턱을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 중에 이러한 운동기구를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피트니스 운동도 아주 좋아하시는 분입니다.
(비디오) 20킬로를 누르는 것 같은 저항감의 레벨이 있는 턱 운동기구입니다.
이름은 jawrsize 입니다. 40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성들이 여러 크림이다 뭐다 많은 돈을 미를 위해 쓰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에 비하면 별로 나쁜 가격이 아니지요.
또한 40일 동안 한번 사용해 보시고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완전 환불을 해드립니다.
(얼굴의 근육을 강화하여 얼굴이 처지는 것을 방지 해준다고 하네요)
천일궁의 날씨는 훨씬 추워졌습니다. 이제 10월의 쌀쌀한 날씨가 왔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시편 43장입니다.
1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대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거지소서
2 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거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억압으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3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한 찬양의 소절이 이 시편을 읽으니 생각이 나는데 음....또한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처음에 미국에 학교를 만들 때 그 목적은 기독교의 윤리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에서 말했듯이 우리의 인권은 정부에서 오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지금 미국의 학교는 마약과 담배와 술과 프리섹스로 물들어있지요.
기독교에서는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서로 조화롭게 살아야 하며 인간의 관계를 넘어서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면서 살 것을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그 사상은 나라를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그 어떤 사상보다 더 부강한 나라를 만들었고 더 인내심과 화합이 있는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을 중심한 기독교사상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어제 미셀 오바마 캘리포니아에 있는 도서관에서는 한 트랜스젠더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었는데요.
이 사람은 자신이 용이라고 믿는(진짜로 믿는)사람이었습니다.
보십시오, 할로원이어서 입은 것이 아니고 진짜로 그 사람은 자신이 용이라고 믿는다고 합니다.
남자인데 트랜스젠더이며 여성의 옷을 입고 자신이 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초대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라고 하는 것은 진정으로 미셀 오바마의 성 정체성의 소문이 진짜가 아닌가 생각하게 합니다.
이 사람을 초대해서 책을 읽게 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은연중에 보내는 메시지는 만약 너희들이 여자로 태어났지만 남자라고 생각이 되면 그렇게 옷을 입고 다녀도 되고 남자로 태어났어도 너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여자 옷을 입고 다니면서 또한 용이라고 생각하면 사람이어도 용일 수 있다라고, 이것이 아주 평범한 일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에 참석하는 부모들도 문제입니다.
이들은 기독교의 문화와 윤리를 이러한 문화와 바꾸고자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낙태 시술소 원장은 하비 와인스탄에게 자금지원 1억 약속에 대해서 해명을 하고 나섰습니다.
아이들을 어린 나이부터 성 혼란을 가져오게 하는 교육입니다.
그리고 오바마는 그런 교육을 지지합니다.
이러한 미치광이들이 범람하고 그들을 정상인으로 취급해야하는 사회는 결국 망하고 맙니다.
사람들이 서로 서로 같이 살며 같이 사업을 하려면 적어도 신뢰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데 이런 미친 사람들에게 신뢰라는 것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결국은 배신과 거짓말이 넘쳐나게 되고 나라 전체가 망쳐지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에서 우리는 기독교 나라로써 하나님 한 분만 모신다고 한 말은 정말 신선한 바람처럼 느껴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크리스마스라고 할 것이다 라고도 했습니다. (이슬람교와 다른 종교를 생각해서 크리스(Christ:주님)마스를 금지해야 한다고 오바마 정부하에서는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캘리포니아 주는 문제이네요.
에이즈환자가 헌혈을 할 수도 있고 그 피가 보통 사람들에게도 갈 수 있는 상황이며 이런 미친 사람들이 아이들의 교육을 하고 그럼 보통 기독교인들은 '아 그런가보다 하면서 에이즈 피를 수혈 받아도 감사합니다.
할리우드님 해야 하는 것입니까!
몬토리얼 캐나다에서는 14세가 성 동의 나이라고 합니다.
프랑스 15세, 독일은 14세, 미국은 18세가 성 동의 나이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자신들이 더욱더 모든 문화와 모든 사상을 받아들이는 큰 마음이 있다고 하는 나라는 더욱더 성 동의 나이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만약 어떤 집에 한 50대 남자가 그 집의 10살짜리 아들을 데리고 왔다고 하면서 '내가 당신의 10살의 아들과 사귀고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학교에서는 기독교의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이 아닌 이슬람교의 한 남자와 4명 여자의 결혼형태도 있다고 가르치고 학교에서는 십계명과 성경과 기도는 금지 되어있어도 이슬람은 커먼 콜이라는 연방정부 방침으로 가르쳐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교육이 엉망진창이 되었는지를 잘 볼 수 있습니다.
팀본부장님: 한 가지 정확이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캐나다의 성 동의 나이가 2008년 16살로 올려졌다고 합니다.
2대 왕님: 그 말을 2008년 전에는 14살에도 원한다면 포르노를 찍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북한이 이런 그림을 그려서 내놓았습니다.
'늑다리 미치광이에게 죽음을'이라고 적혀있네요.
'미친개 트럼프의 각을 뜨자'라고도 하는 포스터도 있네요.
캐디 그리핀(가짜 트럼프 잘린 목을 들고 사진을 찍은 여성)이 이 포스터를 너무 좋아하겠네요.
이것이 바로 좌파의 실상입니다. 그냥 미쳤다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이 포스트처럼 하고 싶은 것이 미국의 좌파가 아닙니까!
그런 그들의 성향을 보면 결국 미국의 민주당원들은 자신들의 독재에 대한 숨겨진 욕망을 볼 수 있습니다.
점점 미국의 방아쇠(引き金)는 북한을 향해서 당겨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치 폭탄을 들고 '해볼래 해볼테면 해봐, 너 죽고 나 죽자'라는 식의 미치광이와 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북한은 수소폭탄까지 갖고 있으니 쉬운 상황은 아닙니다.
북한은 정말 다른 이들을 공갈 협박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트럼프도 만만치 않게 북한의 강한 협박의 언어를 사용하니 조금 놀래는 눈치인 것 같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오바마 케어는 결국 미국 국민들의 선택을 박탈하였습니다.
그리고 의료독재만이 있게 하였습니다.
이제 의료보험계가 자유시장으로 경쟁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령으로 선언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케어를 무너뜨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 오바마케어의 의료보험료는 더욱더 오를 것으로 전망되었다는 점을 생각할 때 오늘의 결정은 정말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비디오) 트럼프 대통령은 뮬러 씨가 기밀을 누설했다고 말을 했는데요, 그것이 이번에 사실로 드러난 것입니다.
오바마 정부뿐만 아니라, 부시 정부도 FBI기밀정보국과 함께 사실 기밀누설과 거짓말에 능했던 증거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에 오바마 케어에 대한 결정을 란 폴 국회의원도 지지하고 있어서 정말 고무적입니다.
어떤 분들은 턱이 빠지는 것을 겪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쟈절 사이즈를 쓰니 정말 얼굴의 모든 근육이 강화되는 기분입니다.
CNN은 러시아가 포켓몬 고를 사용하여 트럼프의 선거에 연루되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니, 이것은 코미디도 아니고 이것을 보도하는 앵커도 아마 보도 뒤에는 웃었을 것입니다.
CNN은 모든 것이 러시아이네요.
보십시오, 여성앵커도 '정말 포케몬 고가 러시아와 관련이 되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요'하는 표정으로 자신도 지금 이 말을 보도한다는 자체가 믿기지 않다는 표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미식축구는 미국의 성조기 앞에 무릎을 꿇고만 있고 서서 경례를 표하지 않은 것을 강하게 지적하면서 미식축구계를 벌해야 한다고 트윗했는데요.
CNN의 앵커는 미식축구 경기 전에 미국의 애국가를 부른 그 자체가 잘못이라는 헛소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계속 맞다고 합니다.
당연히 미식축구는 미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이고 그 전통을 고수하면서 미국의 역사를 대표하는 것이므로 그렇지요!!
(비디오) 알렉스 존스: 이제 더 이상 FBI와 주정부는 라스베가스 사건에 대한 진실을 감출 수 없습니다.
벌써 많은 진실이 정부가 발표한 사건의 리포트와는 다르게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2개 의 총소리. 2명의 범인...
네바다 주 보안관이 처음 얘기할 때는 이 범행은 혼자 저질러지지 않았다고 기자회견을 했는데요.
나중에는 중앙 연방정부관계자가 바로 옆에 서있는 상황에서 네바다 주 보안관은 너무나 힘들게 자신이 며칠 전에 했던 말을 번복했습니다.
이 분의 바디언어를 보십시오. 옆에는 FBI의 관계자가 서 있지요.
계속 밑을 보고 눈을 기자들과 마주하려고 하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말과 말 사이에 쉼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은 네바다 주 보안관의 평소의 행동과는 너무 다릅니다.
멘달라베이 호텔의 직원들이 호텔 내에도 총성이 들렸다고 증언하고 있는데 그런 일은 없었다고 말합니다.
무엇인가를 중앙정보국이 감추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두 FBI요원이 네바다 주 보안관에게 압박을 하고 있는 것을 보십시오.
기자들과도 눈을 맞추지 않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말했던 것은 조사를 충분히 하지 않아서 말한 것입니다'
'그 어떠한 음모론도 이 사건의 뒤에는 없습니다'라고 말하는데 정말 행동이 이상하네요.
어떤 협박을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엠엔엠이 트럼프를 비난하는 노래를 만들었는데요.
인포워즈가 엠엔엠의 랩을 풍자하여 놀리고 있습니다.
엠엔엠은 자신의 랩에서 트럼프가 나라를 망치고 있고 돈이나 긁어모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비싼 맨션에 산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힐러리가 할 때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트럼프는 자신의 사비 1억을 이용하여서 태풍지원을 하였습니다.
아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맨션과 번 돈은 왜 내놓고 나쁘다 하지 않는 것인지 이제 앨범도 잘 팔리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신의 대통령이 누구인지도 아직 모르는 실패한 음악가를 여러분은 보고 계시네요.(비디오 끝)(태풍피해 복귀에 지원을 했습니다.)
드러지의 헤드라인입니다.
뉴욕타임즈는 할비 와인스탄의 스캔들을 할리우드의 연애계의 죄의 빙산의 일각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와인스탄의 스캔들을 중심으로 여러 모델과 여성 배우들이 자신들도 성상납과 성추행을 당한 이야기를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습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묻어두고 감추어 두었던 얼룩진 할리우드 연예계에 진실의 빛이 비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와인스탄에게 지금 강간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은 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하여 30명이 넘습니다.
지난번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도 2명의 여성에게 성추행의 소송을 받았고 우디엘렌은 이러한 소송과 비난이 확실히 밝혀지지 않을 때까지는 성급한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지만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말할 수 없는 우디엘렌의 발언은 별로 영향력이 없네요.
자신의 35살이나 어린 양녀와 결혼을 하고 다른 양녀를 강간한 것으로 수사를 받았지요.
별로 그는 강간과 성추행에 대해서는 말을 할 자격이 없네요.
할리우드의 프로듀서를 찬양하면서 성공을 위해서 모든 것을 하는 이들...
한 여성은 자신이 연예인을 되려고 했을 때 마치 매춘부처럼 돌려지면서 성공하고 싶으면 이 사람과 저 사람과 잘 것을 강요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완전히 할리우드는 이제 무너지고 있네요.
총기규제를 말하고 성경이 나쁘다 보수가 나쁘다고 기독교가 나쁘고 자신들은 윤리적이고 대단한 슈퍼인들인처럼 행동했던 할리우드의 더럽고 추잡(醜雜)한 맨얼굴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하비 와인스탄은 힐러리 클린턴과 빌 클린턴을 그렇게 좋은 사람들이라고 찬양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빌 클린턴은 17명의 자신의 강간 소송을 돈으로 무마시키면서 힐러리 클린튼의 티브이 토론에 나온 자신이 강강했던 여성들을 보면서 얼굴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좌파 언론은 그들에게 전혀 관심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아니, 힐러리는 자신이 여성들을 위한 후보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 좌파들의 이중 잣대에 이제는 익숙하지만 여전히 역겨운 것은 사실입니다.
빌과 클린턴이 알칸싸 주에서 주지사로 있을 때 그 누구든 자신들을 반대하거나 이의를 제기하는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미스테리처럼 그 사람들이 죽어나갔습니다.
자살한 사람의 머리에서 다른 방향으로 총알이 지나가도 그것이 자살이고 더 이상의 조사는 필요 없다고 말하면서 넘어가고 덮어졌습니다.
빌과 힐러리가 지나간 자리에는 피의 흔적이 낭자합니다.
그리고 그런 클린턴가를 지지하고 찬양하던 할비 와인스턴입니다.
오늘의 손님은 밥과 도리스 바일리 씨를 직접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밥 씨는 지역신문을 2주마다 프린트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기자나 신문사장이라기보다 3아이의 아버지이며 남편이라고 말합니다.
2대 왕님: 텍사스에서 다시 '우리 타운'이라는 지역신문을 내실거라고 하셨는데 텍사스에서는 어떠셨는지요?
밥 씨: 환경은 참 아름다웠지만 책도 내고 여러 좋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저의 지인이 돌아가시는 일이 있었는데요. 그 일이 있은 후에 무엇이 우리의 인생에 가장 좋은 일인가를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운전을 24시간을 격주로 하면서 우리가 우리 자신을 죽이는 일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도로 씨: 집으로 돌아오니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2대 왕님: 바알리 씨가 텍사스를 왔다 갔다 하는 동안 거의 힐러리가 대통령이 될 뻔했습니다. 휴~
바알리 씨: 그렇네요. 주류언론에 따르면 러시아에 다시 한 번 크게 감사할 일이지요.
트럼프 당선을 도왔으니까요 ㅎㅎ 제가 자랄 때만 해도 우리는 뭔가 공통된 도덕과 윤리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사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뉴스를 보다가 저와 저의 부인은 마주 보면서 '지금 우리가 들은 거가 진짜 우리가 들은 거야. 정말' 하면서 놀라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기독교가 이슬람과 같다고 하고, 참 4명 부인과 6살과 결혼하는 마호메트가 예수님과 같다고요 정말 말도 안 됩니다.
바알리 씨: 지금 쏟아져 나오는 정치인들을 보면 자신이 민주당이다 공화당이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말하고 있는 토킹 포인트가 다 똑같습니다.
그리고 행동하는 것도 다 큰 정부를 만드는 정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민주당도 공화당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다릅니다. 트럼프가 하는 정책은 정말로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의 정책입니다.
그리고 그를 당을 막론하고 반대하는 것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2대 왕님: 맥 매스타는 조지 소로우가 운영하는 비영리단체에서 돈을 받고 폴 라이언 공화당 하원의장도 소로에게 돈을 받고 있는 증거가 속속들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저는 이러한 보수인척하는 공화당원들이 민주당원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바알리 씨: 누가 더 나쁘다 생각합니까?
적인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사람? 아니면 '나는 네 편이야 하다가 뒤에 칼을 찌르는 사람?'
지금의 공화당원들은 그런 이들입니다.
존 맥케인은 계속해서 자신은 오바마 케어를 반대한다고 그리 말을 하더니 자신이 상원의원 오바마 케어를 반대할 수 있는 결정권이 주어졌을 때 병원에서 수술한지 2주밖에 안 되는데 나와서 오바마 케어를 취소하는 것에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이것은 말도 안 됩니다.
2대 왕님: 저는 저희 커뮤니티에게 총기소유의 문화를 말합니다.
자유의 수호를 하고 인간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총기소유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저는 가르칩니다.
동양에서 오신 저희 성전식구들이 처음 카암 총공장에 가면 턱을 딱 떨어뜨리고 정말 정말 정말로 이 총을 시민들이 소유할 수 있는거예요? 정말로 시민들이 이 총을 살 수 있는 거예요?하면서 저에게도 반문합니다.
하지만 다른 헌법에 보장 되어 있는 것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총기 소유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가르칩니다.(월간 독자가 75만명이 되는 잡지 신문책자를 운영하시는 언론인 바알리 씨입니다)(오늘은 2대 왕님께서 많이 웃으시네요^^)
2대 왕님: 저는 이 기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프랑스의 만테라는 높은 아트센터 건물에 "He will not divide us( 그(트럼프)는 우리를 분열시키지 못할 것이다)라는 깃발을 걸었습니다.
이 깃발을 단 사람은 워싱턴에서도 이 깃발을 걸었었는데 프랑스에 가서도 이 짓을 하고 있네요.
바알리 씨: 아니, 미국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딛고 만들어졌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전쟁 유공자와 나라를 위해서 묵묵히 애국자로 말하던 많은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뭐요! 그냥 깃발다는 것이 뭐가 용감하고 뭐가 위대합니까!
이 사람이 무슨 자신의 목숨을 걸었습니까! 뭘 했습니까! 좌파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 사람이 마치 영웅인 것처럼 구는 것은 저는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2대 왕님: 화를 내셔도 됩니다. ^^
바알리 씨: 아 아침부터 남의 스튜디오에 와서 책상에 올라가서 발을 구르면서 화를 내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화를 내는 모습)
2대왕님: 휴식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제는 사탄주의를 26년 동안 믿었던 쟈카랴 킹이라는 분을 인터뷰했는데요.
이분은 사탄주의가 얼마나 아동 성매매와 연루가 되어있고 마녀주의와 사탄주의자들이 낙태 시술소에 모여드는 것을 밝혔습니다.
바알리 씨: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혼란스러운 이 미국에 확실한 선과 악의 선을 그었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미국시민들은 여러 분야에서 감추어졌던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좌파 미디어의 거짓말이 완전히 들통이 났고 할리우드의 추잡한 얼굴이 드러났습니다.
트럼프가 선과 악을 확실히 선을 그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건은 2020년의 선거에서 트럼프가 다시 이기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예, 지금 좌파쪽에선 톰 행커스 등 여러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트럼프에 맞서려고 하는 양상이 보이는데요.
바알리 씨: 예, 정말 좌파들은 그런 면에 이 트럼프 혁명의 진실을 꿰뚫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에 한 혁명은 사람들을 미국일반 시민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티브이 토론에서 이겨서도 아니고 유명세가 있어서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무슨 유명세에 의지하여서 대통령 자리 후보에 서겠다는 것은 뭐를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선거 전에 사람들에게 누구를 찍을 것이냐고 물으면 자신이 공화당이라고 말하던 사람들도 주변을 돌아보면서 '나는 트럼프를 찍을 거야'라고 조용히 저에게 말하고 했습니다.
그럼 저는 '그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야'라고 말을 많이 하고 다녔습니다.
2대 왕님: 예, 정말 바알리 씨와 저(2대 왕님)만이 이 지역에서 처음엔 유일하게 트럼프를 지지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바알리 씨: 예, 기억합니다. 공화당이 얼마나 공화당이 아닌지 아십니까?
제가 한번은 공화당 위원회에 초대가 되어서 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한 공화당 지지 여성이 저보고 어떤 총을 소지하냐고 어떤 총알을 쓰느냐 하고 묻길래 저는 자연스럽게 제 총에서 총알과 매거진을 제거하고 총을 열어서 그 여성에게 건네주었는데 그 순간 그 방의 모든 사람들이 일시 정지를 하고 제가 총을 주는 장면을 마치 이 미친 사람은 뭐지 라는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 순간 한 이탈리안 분이 '뭐 뭐가 잘못 되었는데 총을 열고 주었잖아 문제 없어'하고 얘기하는 바람에 다들 웃으면서 다시 분위기 회복되었지만 그 후에 공화당 모임에 저를 다시는 초대하지 않더군요 ㅎㅎ
저는 뭐 자꾸 저한테 지원금을 달라고 하지 않으니까 좋구요.
2대 왕님:유럽은 지금 몇 십 만명의 난민들을 마구마구 들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슬람 교인들을 기독교와 맞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들이고 있습니다.
바알리 씨: 이것은 잘못입니다. 이것은 사탄을 두 손을 벌리고 자신의 나라에 들이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총과 탱크를 사용하지 않고 한 나라를 점령하는 역사적으로 많이 사용되었던 방법입니다.
저는 한 개의 문제에 2개의 해석이 계속 존재하는 것이 보입니다.
하나는 이상적이고 책에서 읽었으며 학교 수업시간에 배웠고 영화에서 봤던 이슬람과 현실의 이슬람에 대한 것입니다.
현실의 이슬람은 역사적으로 보면 유대인을 죽였고 기독교인을 죽였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현실적으로 다시 하는 것은 가능한가요?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가짜 현실인지 사람들이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부는 우리에게 계속 거짓말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시민들은 그것을 계속 믿습니다.
그리고 뒤로 딴 짓을 하지요.
이것은 마치 제가 제 부인에게 '여보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사랑해요 당신 뿐이예요'라고 말하다가 뒤로는 바람을 피고 그것을 반복한다면 제 부인을 저를 믿어야 할까요 아닐까요?
어 저는 현실에서는 43년을 행복하게 제 부인과 살고 있습니다. 오해는 금물입니다.
정부가 하는 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하나님께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바알리 씨같은 분에게 언론의 자유를 주시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오늘도 마칠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왕관과 철장을 확실히 붙들고 놓지 마십시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