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16/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주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천일궁에는 비가 내리네요.
저희는 오늘 새벽 2시에 집으로 돌아왔는데요, 도인(저희 멍멍이)이가 제 부인이 준 돼지뼈를 잘못 먹고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응급실에 가야 했습니다.
병원에서 의사를 기다리면서 상태가 호전이 되어 돌아왔지만 시간이 많이 늦었습니다.
조금 인삼엑기스라도 먹고 기운을 차리고 오늘 방송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가복음 7장 14절부터입니다.
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날 하시고
19 이는 마음으로 들어가지 아니라고 배로 들어가 뒤로 나감이라 이러므로 모든 음식물을 깨끗하다 하시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은과 텀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나
23 이 모든 것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4それから、イエスは再び群衆を呼び寄せて言われた、「あなたがたはみんな、わたしの言うことを聞いて悟るがよい。15すべて外から人の中にはいって、人をけがしうるものはない。かえって、人の中から出てくるものが、人をけがすのである。〔16聞く耳のある者は聞くがよい〕」。17イエスが群衆を離れて家にはいられると、弟子たちはこの譬について尋ねた。18すると、言われた、「あなたがたも、そんなに鈍いのか。すべて、外から人の中にはいって来るものは、人を汚し得ないことが、わからないのか。19それは人の心の中にはいるのではなく、腹の中にはいり、そして、外に出て行くだけである」。イエスはこのように、どんな食物でもきよいものとされた。20さらに言われた、「人から出て来るもの、それが人をけがすのである。21すなわち内部から、人の心の中から、悪い思いが出て来る。不品行、盗み、殺人、22姦淫、貪欲、邪悪、欺き、好色、妬み、誹り、高慢、愚痴。23これらの悪はすべて内部から出てきて、人をけがすのである」。)
미국성전에서는 로더스 씨와 쥬몽 씨의 불화가 저희 모두를 걱정시키고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어제 일요예배 후 저와 몇몇이 쥬몽 씨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어제의 이야기가 아주 고무적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분 다 성전이 만들어질 때 제가 광야에 있을 때 도우신 귀한 형제들이기 때문에 저는 그 두분 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 아주 소중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 다 어려운 자리에서 삼대 왕권을 지지하면서 성전의 초기 개척을 하신 분들입니다.
이 두 분의 불화는 많은 식구님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실적으로 이 두 분이 가장 친한 친구들이 될 수 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만 두 분이 화해 할 수 있는 장과 간단한 의식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성전 커뮤니티가 이런 쓸데없는 일에 우리의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주님을 위해 주님 앞에 한명이라도 더 데리고 올 수 있고 한 명이라고 사탄세계에서 구하는 데 우리의 에너지를 쏟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두 분 다 자신의 입장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저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뭔가 이 불화를 마무리하고 다시 우리의 성전이 왜 세워졌는지를 다시 우리 커뮤니티 안에서 상기하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한 분이 제안을 하셨는데요,
우리는 형제자매의 입장에서 이렇다 저렇다 판단과 비난을 던질 것이 아니라 쥬몽 씨와 로더 씨를 기도해주는 시간을 갖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항상 궁금했던 것 중에 하나가 어떻게 참아버님 곁에는 왜 이렇게 자기중심적이고 서로 서로 싸우고 자신의 입장만 고수 고집하는 리더들을 두시는 것인가? 왜 이렇게 인격적으로 결함있는 사람들을 리더로 쓰시는지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쥬몽 씨와 로더스 씨와의 싸움을 보면서 깨닫게 되고 이해하게 된 것은 한 개인 개인은 불완전하지만 참아버님의 입장에서는 그 불완전한 사람들이 참아버님을 위해 하나님을 섭리를 위해 희생하고 싸운 사람들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참아버님에게 같이 전쟁터에서 싸운 귀한 유공자이요 아들딸들이라는 사실을 깊이 느꼈습니다.
저 또한 광야에 와서 그러한 참아버님의 깊으신 심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물론 쥬몽 씨의 거친 발언과 욕설 사용을 찬성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쥬몽 씨가 전혀 근거 없이 자신이 공격을 전혀 받지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을 어제 같이 쥬몽 씨와 몇몇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한씨 어머니를 모두들 무서워하고 입을 다물 때 쥬몽 씨와 로버트 씨는 가장 먼저 인터넷상에서 뛰어들어 3대 왕권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만약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이 불화의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휘말리신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두 분 다 완전히 죄가 없지도 두 분 중에 한 분만 죄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두 분 다 소중하신 분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도 정말 이 사람 저 사람 다 와서 저에게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이야기 하는 것에 진정으로 신물이 납니다.
저에게 와서 쥬몽 씨나 로더스 씨 중에 한 사람을 짤라내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신물이 납니다. 저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두 사람 다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두 사람 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3대 왕권을 위해서 싸운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방송을 듣고 계신 분들 중에서 어느 한쪽을 지지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그 마음을 한 사람을 원망하는 데 쓰시지 마시고 두 분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한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 참아버님의 말씀과 신학을 바꾸는 상황에서 두 분은 자신의 최선을 다해 목소리를 높여 하늘의 기반을 만든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정연합이 무너지고 있지요.
일본에서 오는 자금은 말라가고 저를 욕했던 리더는 자신의 가정이 파괴되고 밖에서 결혼을 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 되었지요.
성전을 반대하는 사람들 중에는 '봐라, 저 성전은 저렇게 헐뜯고 싸운다'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희는 적어도 저희가 싸움이 있다는 사실을 정직하게 인정합니다.
그것을 숨기고 감추려고만 하지 않습니다.
가정연합이나 곽그룹은 싸움이나 불화가 있어도 절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그렇지 않은 척을 하지요.
하지만 저희는 아닙니다.
또한 이러한 불화가 돈이나 지위를 놓고 하는 싸움이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 상황도 주관하시고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써 기도로 이 불화를 마음을 모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 두 분의 마음에 고통을 보았습니다.
물론 감정이 다가 아닌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제가 그들의 깊은 오래 묵은 상처를 보았을 때 저는 긍휼의 마음이 있는 사람이니 안타까운 마음을 느꼈습니다.
두 분 다 참아버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시절에 그 어떠한 이익없이 참아버님을 위해 일어나신 분들입니다.
저도 많은 성전식구님들이 한 쪽을 지지하면서 한 쪽을 강하게 비난하고 한 쪽을 우리 커뮤니티에서 찍어내기를 원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 문제에 대해서 모두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이 불화의 시발과 과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여러분이 하신 것은 두 분이 겪은 것을 경험했다기보다 두 분의 인터넷의 글을 읽은 것이 아닙니까!(感情主義に陥っている人たちは、自分を振り返ってください) 그것은 실제로 겪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두 분 중에 한 사람이 더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든지 아니면 더 감정적으로 나를 상하게 했다든지 하는 이유로 어린 아이 같은 게임을 하지 마십시오.
저를 놓고 저를 한 편으로 끌어들이려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려고 시도하지 마십시오.
저는 나이는 어려도 그렇게 여러분들이 보시지 않으시다 하더라도 직관이 뛰어납니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두 분을 위해서 서로 용서식을 한다고 해도 완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용서식을 통해서 서로 서로는 싸우고 있을지 모르지만 두 사람 다 참아버님의 입장에서는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더 상기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감정으로 해결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 불화를 뱀처럼 영리하고 비둘기처럼 순수하게 해결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쥬몽 씨도 로더스 씨도 자기중심의 생각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것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두 분들은 가장 어려운 순간에 참아버님을 위해서 일어난 정의로운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상황을 넘어서 눈을 밖으로 돌려서 많은 사람들을 주님 앞에 데리고 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상황을 보고 혹자는 이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성전이 이런 상황이니까 나는 그 누구도 전도하고 싶지 않다'라고요.
하지만 그것은 핑계입니다.
그것은 마치 결혼했지만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은 부부 중에 한 사람이 '아 나는 내 배우자가 바뀌기 전에 이 결혼에서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 두 분 다 깊이 사랑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도 두 분을 아주 많이 사랑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두 분을 위해서 비난이나 한쪽 편을 들기보다 기도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31살의 가장 어린 리더가 오스트리아에서 나왔습니다.
세바스티안 쿨즈 씨는 반 유럽연합의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는 오스트리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지금 예측으로는 31.7이 이 분을 수상으로 지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바스 찬 씨의 수상으로써의 당락은 이번 주의 중간쯤으로 들어가야 그 결과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바스찬 씨는 난민들이 오스트리아로 밀려들어는 것도 막은 실적을 보인 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난민정책은 결국 중국이 하는 이주정책과 같습니다.
중국인들을 이주시켜서 서서히 자신의 나라로 장악하는 것이지요.
제가 한 10년 전에 티벳에 갔을 때에도 여기저기 다 돌아봐도 다 중국인 중국 가게였습니다.
몇몇 문화 관광지만 두고 티벳의 향기는 찾을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한 이슬람 난민 유럽이주 정책도 그러한 일환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이들은 이주한 후에 기독교 보수주의를 완전히 파괴시키는데 몰두합니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이나 사탄 정치주의자들은 기독교를 뿌리를 뽑으려고 혈안을 합니다.
자신들은 모든 종교가 마약과 같다 나쁘다 파괴시켜야 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그들이 파괴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기독교입니다.
낙태를 지지하고 아이들을 죽이는 것을 여성의 인권이라면서 태아의 생명에 대해서는 안중에 없습니다.
세바스티안 씨의 나라 주권 수호주의는 다른 유럽연합의 나라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이상 유럽에서 우파의 주장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타판 멜레뉴 씨는 전에 공산주의를 시행했던 나라일수록, 즉 폴란드 루마니아 등은 더욱더 우파 보수주의를 이 시대의 챔피온으로 옹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그것은 공산주의 전략에 말려들어 나라의 몰락을 경험했기 때문에 다시 이러한 전략으로 나라를 망치려고 유럽연합이 하는 작전을 꿰뚫어보고 있는 것이지요.
공산주의는 듣기 달콤한 이야기를 잘도 지껄입니다.
다 무료로 주겠다 내가 너희에게 성 해방을 주겠다 등등 젊은이들을 현혹시킵니다.
하지만 결국은 세금을 늘리고 결국은 자신들의 중심의 절대권력 공산당을 만들지요.
주권을 지킬 수 있는 좋은 나라정책도 내어놓고 있어서 확실한 주권주의 관이 있는 사람이네요.
이제 보수주의 우파를 배가 나오고 털복숭이의 얼굴을 가진 꼰대의 모습으로 그리던 시절은 지났습니다.
세바스타인 씨는 아주 잘 생기신 모델처럼 생기신 분이네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젊은이들에게 이러한 주권주의의 보수 리더가 헐리우드의 외관을 갖고 있는 것이 그들을 설득하는데 도움이 크게 됩니다.
그래야만 젊은이들이 적어도 보수주의의 우파의 말을 들으려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좌파들은 계속해서 우파를 공격하는 것 중에 하나는 꼰대다 꼰대!라고 하면서 우파가 되면 이렇게 배나오고 멍청하면서 인기 없는 늙은이가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리고 섹스를 사용하여 무대에서 마돈나 같은 여자는 자신의 다리 벌리는 춤을 추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끈 후에 '힐러리를 찍어라'라고 말을 합니다.
이것이 좌파의 실상이지요.
이제 유럽에서도 서서히 사탄정치주의를 반대하는 많은 우파 지도자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말 기쁜 일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자신의 끝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아는 사탄 정치주의자들은 더욱더 발악을 하면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 또한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저희는 날씨가 좀 더 추워지면 이 슈퍼 천막의 형태에서 자는 것을 도전해 보고자 합니다.
이것은 특히 겨울에 온실 같은 역할을 해서 추운 날 모닥불을 앞에다 피우면 열이 반투명한 비닐천막으로 들어가서 안쪽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것은 아주 천재적인 시스템인데요.
장기적으로 어렵겠지만 추운 밤을 몇날 지내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먼저 '스페이스 이불'이라는 것으로 한쪽으로 기울어진 천막을 치고요. 그 위에 비닐천막을 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른 나뭇잎으로 그 안을 채워서 바닥의 찬 기운이 올라오지 않도록 합니다.
비닐 천막의 안쪽에는 길고 얇은 나무를 나머지 땅에 닿아 입는 비닐을 돌돌 맙니다.
비닐의 끝에 작은 돌멩이를 집어넣고 묶습니다.
그것을 앵커의 부분으로 씁니다.
그리고 나무나 금속 바를 땅에다 밖고 그 부분과 비닐 끝의 작은 돌멩이를 끼워서 연결해 줍니다.
이 비닐천막을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청년들과 이 천막시스템을 실험해 보고 싶군요.
다른 분이 만드신 비닐 천막은 돔의 형태로 된 것도 있던데 데이비드 케네버리 씨는 이런 형태로 만들었네요.
사실 안쪽이 너무 따뜻하고 밖이 너무 추운데 그곳을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면 우리의 폐가 너무 빨리 적응을 하면서 폐렴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안쪽이 너무 더워지면 조금씩 비닐을 문쪽으로 열면 되겠네요.
제 생각에는 데이비드 씨가 피운 불이 조금 천막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천막에 불똥이 튀어서 찢어질 것처럼 보입니다.
(비디오)
안이 얼마나 따뜻하신가요? 와 정말 따뜻하군요, 잠이 솔솔 올 것 같아요.
데이비드 씨: 바닥에 추위가 올라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거의 천막의 위에까지 올라올 정도로 낙옆을 쌓아서 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이 누웠을 때 눌려져도 충분한 쿠션이 있을 것입니다.
겨울에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는 저만큼의 많은 나무가 필요합니다. 하루를 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된다고 나무양에 보통 5배가 필요합니다.
데이비드 씨의 부시크레프팅을 배우는 학생들입니다.
학생들이 코코아도 먹고 베이컨도 먹으면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지금 들으시는 노래는 데이비드 씨의 주제곡입니다.
나는 낚시도 가고 밖에서 부시크레프팅을 하는 시골사나이 나의 인생은 즐겁다네~라는 가사입니다.
긴 여정 후에 친구들과 한잔을 하면서 쉬기 위해서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자연으로 간다 ~ (가사를 2대 왕님께서 아주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꼭 데이비드 씨가 생각납니다.
이 분이야말로 아마 자신의 손자손녀들에게 가장 멋있는 할아버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 모닥불을 두 텐트에서 나누어서 쓰고 있네요.
아마 저희가 이런 훈련을 하고자 한다면 아마도 국진님 공장 지대에서 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이제 홉 이가라시 씨의 라스베가스의 리포트를 보겠습니다.(홉 씨는 라스베가스의 성전지도자입니다)
(비디오) 10월 1일에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라스베가스 참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식적인 정부 리포터와는 달리 2번째 범인이 있다는 설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2번째가 총암살자의 위치는 범죄 음향분석을 보면 3군데에 있을 것으로 가정이 되는데요.
첫 번째 곳은 카톨릭 교회, 두 번째 가능성이 있는 곳은 이 편의점의 옥상, 세 번째 총암살자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는 곳은 개인 아파트입니다.
뒤에서 콘서트가 있었던 곳이 보입니다.
저희는 라스베가스에 살고 있어서 이렇게 짧게라도 보도를 현장에서 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실 멘달라베이 호텔에도 카메라를 가지고 들어가서 보여드리고 싶지만 지금은 호텔 안에서도 경비가 삼엄합니다.
이렇게 라스베가스가 지금은 관광객도 끊기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저희 라스베가스 성전의 사기(士気)는 높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계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의 손님으로는 자카라야 킹 씨를 모셨습니다.
26년 사탄주의를 믿던 저에서 성 마리아가 오시고 예수님께로 저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낙태를 내 인생을 통해 막으라는 사명을 영적으로 받았습니다.
2008년에 그런 일이 있었고 지금은 낙태를 반대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카랴 씨: 저는 정말 나쁜 인간이었습니다. 26년간 사탄주의에 심취한 완전히 망가진 인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스토리를 말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이 죄가 너무나도 깊은 이도 하나님께서 그의 은혜로 구해주신 기적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던전과 드래곤을 너무나 좋아하고 검은 마술에 심취하였으며 공중 부양을 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열 살 때에 저는 저희 부모에게 왜 마술이 거짓이냐 왜 마술이 사실일 수 없는가 하고 따질 정도로 저는 흑마술을 좋아했습니다.
구약에서는 흑마술에 손을 대면 돌에 맞아 죽을 것이라고 말하고 신약에서는 흑마술 같은 것으로 하나님의 왕국을 만들 수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어린 아이였던 저는 마법 주문을 외워서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마법주문을 외워서 이것이 진짜 이루어지면 마법 주문이 진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문을 외우면서 돈을 달라고 하자 3번이나 우연히 돈을 찾았습니다.
5불 15불 그리고 마지막에는 부동산 놀이 판의 가짜 돈꾸러미를 우연히 주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10살에 마술이 진짜라고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린 마음에 이렇게 365일을 계속하면 1년 후에는 차를 살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는 악마가 무엇인가 줄 때는 조건부라는 것을 절대 공짜로 주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나 어려서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떠한 것을 만지지 말라고 하실 때에는 그것이 저희에게 좋지 않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저는 몰랐습니다.
청소년기에 들어가기도 전인 10살에 저는 이렇게 시절을 보냈고 청소년기에 들어가서는 저는 멋져 보이고 싶었고 저의 잘못된 정신 나간 생각은 굳어졌으며 부모님의 걱정 어린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2대 왕님: 제가 알기로는 사탄주의에서는 섹스의식이 있다고 아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말해주실 수 있습니다.
자카랴 씨: 저는 카드 마술 등을 하면서 저 자신이 너무나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12살에 사탄주의자가 저에게 다가왔고 너는 누가 뭐라 해도 너가 하고 싶은만큼 섹스를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3세에 한 파티에서 한 성인 여성의 집에 모였고 그룹으로 그 여성과 섹스를 하게 하였고 목적은 5개월 후에 그 여성을 낙태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성을 이용하여 청소년들을 꼬여서 사탄주의로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사탄이 저희 인간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왔다고 생각합니다.
인간들은 많은 죄를 저지르고 살면서 특히 저지르기를 좋아하는 죄도 있다는 사실을 사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사람들이 육체의 타락에 자신도 모르게 끌리면서 그 죄를 저지르는 것을 즐긴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저의 지인이 당신의 이야기를 아시게 되고 저에게 이야기 해주셨고 이렇게 인연이 되었는데요, 저는 목사가 되기 전에 불교를 오랫동안 공부했습니다.
불교에는 무드라라는 손짓 모양이 있습니다. 사탄주의에도 그런 것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카랴 씨: 666 숫자를 손으로 하는 것이 사탄주의에서는 합니다. 한 눈을 손가락으로 가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이 사탄주의 신봉주의라고 대중에게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레이디 가가가 자신의 최근의 비디오에서 말하기를 누군가가 다가와서 너를 매가스타로 만들어주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그 사람이 내민 꾸러미를 열고 계약을 했고 그 후에 그녀는 매가 스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그녀는 자신이 사탄에게 영혼을 판 것을 자책하면서 천주교에서 액소시즘을 할 수 있는 신부를 찾기도 하고 자신의 몸속에 있는 악마를 내쫒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케이디 페리도 그런 케이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저희를 위해서 돌아가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저희를 죄를 대신해서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악마는 그렇게 말합니다.
너는 너무 죄인이어서 하나님 곁으로 다시 갈 수 없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것이 사탄의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크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탄주의를 받아들이면 자신이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고 한날에 12명의 여자로 잘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사실 사탄주의의 실상은 아이들이 아동강간을 당하고 인신매매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12살에 한 여성을 마약으로 취하게 해서 그 여성이 마약 과도 복용으로 정신이 나가 죽어가고 있는 상황에서도 남자들이 그 여성을 성강간하고 있는 것도 목격했습니다.
정말 처참했습니다.
유명과 돈과 명성이라고 사탄주의에 가면 레이디가가처럼 될 것라고 팔고 있지만 사탄주의 실상은 그런 것입니다.
염소의 상인 상징인 베파메트는 사실 사탄주의 안에서도 효력이 있다 없다 하면서 논쟁의 여지가 사실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이 사탄주의 상징은 자신의 사탄주의임을 알리고 정체성을 상징하고 그것을 자신의 집에 걸므로써 흑의 마술의 힘이 내뿜어져 나온다고 믿습니다.
저는 인터뷰를 한 번 했는데요.
저는 그 기사에서 사탄주의 신봉주의자들이 낙태시술소에 모인다고 사실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는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또한 마녀주의 사탄주의를 현재 하고 있는 이들이 들고 일어나서 쟈카랴 킹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난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밝혀졌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주의자 중에 한 사람이 나와서 말하기를 '그 누구도 우리 보고 낙태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종교를 믿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다'라고 말하면서 이런 낙태를 통해서 종교 의식을 한다는 것을 시인했습니다.
그 후에 저를 핍박하는 사람들의 입이 쑥 들어갔습니다.
2대 왕님: 보통사람들을 위해서 사탄주의와 루시퍼즘 등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한 번 말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자카랴 씨: 예. 사탄주의는 정말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1,000여개가 사실 넘습니다.
하지만 쉽게 말한다면 2개로 나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신을 믿는 사탄주의와 신을 전혀 믿지 않는 루시퍼즘이 있습니다.
오코호마주에는 미국에서도 꽤 큰 염소상을 자신의 신으로 모셔놓고 있는 사탄주의 신전도 있었습니다.
사실 정말 사탄을 믿는다면 결국은 무엇가를 믿는다는 것이니까 진정한 사탄주의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의 견해로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탄주의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탄주의는 아동성 폭력과 강간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캐나다는 이런 면에서 정말 이상한 나라입니다.
최근 캐나다는 동물과 성관계를 하는 것을 합법화했습니다.
캐나다의 아동 성의 성동의 나이가 점점 낮아지고 있구요(제가 알기로는 14살인데...정확하지가 않네요)
2대 왕님: 제가 듣기로는 아이들을 성강간하기 전에 아이들을 감옥이나 방에 가두는 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자카랴 씨: 작년만 해도 235명의 갇혀있던 아이들을 구출해 내었습니다. 그 아이들은 이러한 아동 성 노예의 피해자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러한 진실에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사탄주의 사람들은 나와서 자신들이 얼마나 평화로운 사람들인지 매스컴에 나와서 말합니다.
자신들이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며 절대 그런 어두운 일은 사탄주의에서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것을 보면 웃습니다.
저 사람은 사탄주의 안에서 믿음이 없는 사람이라고 지탄을 받겠구나 하면서 말입니다.
사탄주의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2대 왕님: 벌써 한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났습니다. 벌써 방송이 이렇게 끝났네요.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여러분을 도울 수가 있을까요?
자카랴 씨: 저에 대해서는 저의 웹싸이트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웹싸이트가 보이시죠!) 적혀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하시면 제가 직접 전화를 받습니다. 예 지원금을 보내주시면 그것도 감사하겠습니다.
2대 왕님: 오늘의 인터뷰는 정말 좋은 인터뷰였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사탄주의 실상을 알려주시고 낙태를 반대하는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더 모시고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입니다.
자카랴 씨: 감사드립니다.
2대 왕님: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임하시는 그 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