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13/2017

무지... | 20171013212651

  The King's Report 10/13/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가을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주말에는 조금 포근한 날씨였다가 다음주 중에는 날씨가 거의 영하에 가깝게 떨어질 예정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계시록 18장입니다. 

어제 (격주 목요일)국진님께서 이끄시는 자유이상사회토론에 저도 화상으로 참여했었는데요. 

예전에는 직접 참여했었는데 이제 킹의 리포트가 있으니까 그것이 좀 어렵게 되었는데 이렇게라도 참석을 할 수 있었으니까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 같이 시청한 비디오는 데네스터 슈자 씨와 스테판 멜라뉴씨의 공산주의와 패시이즘이 어떻게 같은가 라는 토론이었습니다.

두 분 다 자유 주권주의에는 아주 유명하신 분이시지요.


예전만 하더라도 공산주의는 좌익이었고 패시이즘은 우익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줄이 있다면 두 사상은 가장 끝 쪽에 있었는데요.

이제는 띠가 되어서 고리모양으로 공산주의와 패시이즘이 같은 성향, 즉 큰 정부를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공산주의 좀 더 세계적인 지배를 원한다는 것이 다른 점입니다.

 

어제 자유이상사회에서 한 여성 분의 질문이었는데요.

만약 자신이 축복을 받고 싶은데 가정의 머리가 될만한 사람을 찾을 수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질문에 국진님께서는 마음에 차지 않지만 그렇게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남성 분과 축복을 받고 존경과 신앙으로 그 남성이 가정의 머리가 되고 집안의 목사가 될 수 있도록 길러드리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아까 고리가 기억이 나시죠, 그 고리의 가장 밑이 사회주의 공산주의라면 그 원의 가장 높은 정점이 바로 두익사상, 즉 하나님을 중심한 좌익도 우익도 아닌 두익사상이라고 또한 국진 형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주짓수 평화군 훈련이 있습니다.

목요일에도 평화군 훈련이 있었는데 아마도 그 훈련을 이제 평화경찰 총기 훈련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어제 목요일 국제회의를 끝내고 평화경찰 사격훈련을 했습니다.


제가 지금 방탄복과 (심장부분 보호) 앞쪽의 응급처치 가방을 입고 있습니다.

방탄복은 거의 20킬로그램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제가 움직이는 모습이 조금 평소보다 좀 느려보이지요.

장총의 훈련에 이어서 곧바로 권총으로 넘어가는 훈련, 뒤로 완전히 누워서 머리만 들고 하는 사격 연습 등 3분 동안의 훈련이었습니다.

총을 쏘면서 계속 자세를 바꾸면서 쏘는데다가 방탄복과 의료 가방이 앞에 있으니 좀 불편했습니다. 

좋은 훈련이었습니다.


이것은 퀸의 훈련입니다. 제가 찍어서인지 훨씬 카메라 구도가 더 좋지요.

제가 반창고를 잘 가지고 있어서 문제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냥 서서 총을 쏘는 것보다 이렇게 자세를 바꾸어서 움직이면서 총을 쏘는 훈련 쪽이 훨씬 더 현실적이기도 하고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 년에 한 번 두 번 사격장에 가서 총기 연습을 오랜 시간을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보다 매주 목요일 30분씩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실천할 예정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계시록 18장 21절입니다. '바벨론의 최후"의 내용입니다.

21 이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すると、ひとりの力強い御使が、大きなひきうすのような石を持ちあげ、それを海に投げ込んで言った「大いなる都バビロンはこのように激しく打ち倒され、そして全く姿を消してしまう)


만약 트럼프가 북한을 선제 공격을 할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고조되고 있는 와중에 바벨론의 음녀인 한씨 어머니의 본부가 한국에 있기 때문에 한국은 지금 더욱 더 긴장이 과중되고 있는 것입니다. 


23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また、おまえの中ではあかりもともされず、花婿、花嫁の声も聞かれない。というのは、おまえの商人たちは地上で勢力を張る者となりすべての国民はおまえのまじないでだまされ) 요한계시록에서 말했습니다.  


어제 국진 형님이 한 말씀 중 아주 놀라운 사실이 있었는데요.

전쟁이 나면 남한 남자들에게 무기를 나누어줄 무기고가 박정희 대통령 때는 20,000곳이 전국에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좌파의 영향을 받으면서 지금은 300곳밖에 전국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만약 전시에 무기고를 집중적으로 타깃한다면 시민군들은 자신의 목숨을 저항 한번 못해보고 끝을 맞는 것입니다.

이것이 좌파에 젖은 한국정부의 실상입니다. 


팀 본부장님께서 헤드라인 뉴스를 전해주시겠습니다.

이 회장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요. 2대 왕님도 만왕의 왕이십니까? 이런 질문이었는데요.

주님은 참아버님 한 분이십니다.

그리고 천일국의 그 다음의 왕들은 만왕의 왕이신 주님의 지상의 대신자입니다.

아주 쉽게 천주교의 단어로 말하자면 교황이지요.

하지만 아버님의 직계 혈통을 잇는 천일국의 왕들은 교황과 같은 중앙집권의 권력을 가지지 않습니다. (시민의 총기 소유가 가능한 나라입니다. )

그리고 만왕의 왕 참아버님을 메시아로서 모시는 나라이지요.


요한계시록 19장에서도 요한계시록 3장에도 새 이름, 기독교인들도 모르는 이름, 새 이름이 나옵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 이름이 참아버님의 존함임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요한계시록 14장을 보면 거기에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린 양, 저는 양띠입니다. 그리고 시온산은 저희가 살고 있는 곳 포코노 산, 즉 반석이라는 뜻입니다. 

요한이 본 계시에서는 양이 지상에 서 있는데 사람들의 이마에는 그 양의 이름(즉 천일국의 참아버님의 혈통을 잇는 왕)이 쓰여져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아버님의 이름이 쓰여져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만왕의 왕 참아버님과 지상의 참아버님의 대신자(참아버님의 직계혈통 왕)의 관계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에 벌써 이렇게 잘 쓰여져 있네요.

정말 놀랍습니다.


이탈리아의 수원 하지말 씨가 그린 이 그림은 다시 보아도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역사적인 그림입니다. 이것이 기원절에 행해져야 했던 의식이었는데 말입니다.

영어로는 foundation day라고 번역을 했지만 저(팀 본부장님)는 사실 기원절이기 때문에 Origin day라고 번역을 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더 맞지 않나 싶습니다.


2대 왕님: 이 그림을 보면 기원절의 승리 기쁨, 새 역사의 시작, 또한 폭발하는 눈물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입니다.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라고 되었습니다.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여기에서도 군대가 나오는데 생각해 보니 신준 3대 왕이 이번 주 목요일에는 대련 훈련을 했습니다.

열심히 했지만 계속 지니까 좀 속상한지 울기도 했지만 그래도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면서 앞으로 나갔습니다. 다른 여자아이도 막 시작을 하고 주짓수 옷을 입고 기쁘게 왔는데  계속 지니까 속상해서 좀 울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좋은 것입니다.


현대 사회의 아이들은 별로 힘든 일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 있지요.

그러다 보니 자신이 아주 강하다고 착각을 하고 삽니다.

하지만 이러한 강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으로 자신의 약함을 직시하고 그 약함이 정신에서 빠져나가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의 통일의 훈련인 것입니다.

긴장되는 시합 속에도 마음은 계속 평화롭게 잠잠하게 유지하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그레그씨가 평화군 평화경찰을 '평화 닌자' Peace Ninja라고 말했는데 평화군 평화경찰을 저는 그 표현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닌자의 '인'은 참을 인(忍)이지요. 참고 참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정확한 시간에 확실하게 공격을 하는 것을 말했기 때문에 일본에서 잠복 군인을 닌자라고 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그 평화 닌자라는 단어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감정에 사로잡혀 있으면 그렇게 할 수 없지요. 감정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저도 킹의 리포트를 할 때 얼마나 많은 감정을 가지고 합니까!

하지만 저는 저의 감정의 노예가 아닙니다. 저의 감정을 제가 잘 컨트롤할 수 있지요.

제가 저의 감정을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19장 12절에는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이것은 3대 왕의 경우에는 자신 전에 왕들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2대 왕도 3대 왕의 이름이 관에 쓰인 것은 단 하나의 이름 '참아버님 문선명'이 한 이름인 것입니다.


15절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라고 되었습니다. 예리한 검과 철장(장총)이 나오지요. 킹의 리포트의 로고를 보십시오.

보이시죠, 칼과 장총이 보이지 않습니까!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그리고 여기서 다리라고 되어 있는 것은 고대 그리스 희랍어로는 다리, 넙적다리, 남성의 생식기다 같은 단어로 쓰입니다.

그러므로 혈통 정자에 그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의 이름이 쓰여져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리한 검과 철장은 악을 처단하는데 쓰여지는 것입니다.

정말 놀랍니다.


(아까 제가 번역을 놓친 부분 중에서 최근 일본말 공부를 팀 본부장님과 시작하셨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쓰시는 단어를 공부하기 위해서 교재는 천성경으로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10분에서 20분 정도 매일 잠깐씩 하는 수업이지만 즐겁다고 하셨습니다.^^)


저의 페북의 사진입니다.

잘 보시면 총구의 부분에 총알의 껍질이 튀어나가는 모습이 보이시지요.

여러 다른 자세로 총을 쏘는 모습이 있습니다.

제가 다른 자세의 모습도 다시 올렸습니다.

아직 올라오지는 않았네요.


팀 본부장님: 할리우드가 무너지고 있다라는 기사입니다.


하비 와인스타인이라는 프로듀서는 제가 한 번도 들어 본 이름이 아닌데 민주당쪽에서는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까지도 연결이 되어있는 큰 자금줄이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성 상납설 요구와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지금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매트 데이먼 등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지금 이런 강간범인 하비 와인스타인을 옹호하고 나섭니다.


아마존 제프 베이즐의 임원 중에 한 사람 또한 강간 사건으로 고소를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트위터에서 자신의 무고를 호소했습니다.

행크씨는 이번 와인스타인 스캔들을 놓고  '사람이 부자가 되고 권력이 생기면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던 성향이 더욱더 크게 확대된다' 하는 말을 어떤 유명한 사람이 했는데 와인스타인도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그의 원래의 나쁜 성향이 그가 돈과 권력을 가지면서 더 크게 확대 된 것으로 보인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럼므로 천일국에서의 많은 주님을 사랑하고 도덕적이며 가정을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들이 부유해지고 부자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그들이 천일국의 가치와 사상을 더 확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탐 행커스는 모든 부유하고 유명한 사람과 권력이 있는 사람들이 다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둘셋! 너무 멋지지요.  (한국 예배에서는 보여주셨는데 아주 기뻐하시네요)

서바이벌 천막으로도 쓸 수 있겠습니다.

사실 제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복을 이 무늬로 만들려고 했는데 한 평화 닌자가 그 색깔로 만드시면 우리가 살을 더 빼야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제가 입고 있는 초록과 검은색 그리고 브라운 색을 섞어서 디자인을 하기로 했습니다. 


한 소식은 북한의 핵 EMP의 공격은 잠재적으로 1년의 기간에 걸쳐서 미국 인구의 90%가 죽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MP는 핵폭발에서 나오는 전자기 충격파입니다.


지금 북한이 가지고 있는 북한의 핵은 60개 정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회는 이 소식을 전하면서 북한을 선제 공격하기 전에 이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미국의 국방부에게 경고 했습니다.

만약 이것이 정말 사실이라면 더욱 더 부시크래프팅의 중요성이 강조되어야 합니다.


사회가 무너지고 더 이상 시장이 돌아가지 않을 때는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기 때문에 더욱 더 큰 사냥감을 노리는 사냥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큰 사냥감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기 때문에 크고 작은 덫을 놓은 다른 방법의 사냥을 연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오늘의 게스트로는 댄 존슨씨를 모셨습니다. 

 'We do better.org'의 대표로 있으면서 시민들의 세금이 정부에서 어떻게 잘 쓰여지는지를 시민단체로서 감시하는 작은 정부를 지향하시는 분입니다.

22세 되시는 젊은 사회활동가입니다. 


댄씨: 세금이라는 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를 한 날 저는 진지하게 고민을 하였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돈을 얻기 위해서 일을 하고 땀을 흘려야 합니다.

하지만 세금의 근본적인 문제는 나라가 정부가 자신의 노력으로 돈을 얻은 것이 아닌 보장이 되어있는 금고같이  돈을 빼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해에 정부가 잘 국가 재정을 잘 운영을 했든 안했든 다음 해에도 재정이 완전히 보장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재정이 운영되었는지 아닌지 확인의 방법이 거의 막혀있다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또한 세금이라는 돈이 중앙집권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국회의원의 숫자가 500명 정도 되니 전체 미국의 전체 세금을 이 숫자로 나누면 한 명의 의원이 500빌리언 달러를 대표해서 쓰고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것은 시민들이 내는 연방 세금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방세와 다른 종류의 세금은 여기에 속하지도 않습니다.

한 회사가 그러한 막대한 자금으로 예산을 잡고 사업을 운영한다면 얼마나 많은 전략팀이 붙고 변호사들의 감사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정부의 경우에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나라 내에서, 세계에서 이러한 조직은 단 하나 정부밖에 없습니다.

또한 정부가 자신들이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를 한다고 하지만 그 서비스의 질은 장기적으로 놓고 보면 결국은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조직이 발전하고 업그레이드하는 데는 원동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원동력은 바로 '시장경쟁'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시장 경쟁을 하지 않습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스타벅스 커피가 동성연애와 남민자의 무차별 수용에 대해서 지지하는 정책을 낸다면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스타벅스를 불매운동으로 벌을 줄 것입니다.

그러면 스타벅스의 판매률은 줄고 주식은 떨어지겠지요.

하지만 정부의 경우 미친 정책을 내어놓고 완패의 결과를 내어놓아도 시민들이 정부를 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세금을 내지 않겠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세금은 정부가 낸 결과와 관계없이 워싱턴의 국회의원들이 모여서 임의적으로 낸 숫자입니다.


2대 왕님: 할리우드의 감독 에론 루소씨도 이렇게 국가가 소득세를 거두는 것이 왜 위법인가를 말하는 비디오를 만들고 바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의 경우에도 만약 세금을 계속해서 내지 않으면 미국의 국세청은 경찰을 보내어 그 사람을 연행해서 갑니다. 그것이 현실이지요


댄 씨: 정부가 세금을 걷어서 예산을 쓰면 너무나 많은 돈이 쓸데없는 곳에 쓰입니다.

쓰레기처럼 쓰이는 것이지요.

한 사람에게 복지 자금이 정부에서 10불이 책정이 되었다면 그 사람에게 결국 가는 돈은 2.5불이 갑니다.

10불—만 원 정도, 2.5불-2천오백 원 정도, 75%의 돈이 관료제도에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책정이 된 예산이 결국은 다른 관료를 살찌우기 위해서 쓰이고 결국 진짜로 필요한 곳에는 안 쓰입니다.

많은 봉사단체들은 이러한 정부의 복지 정책의 맹점을 지적하고 있지만 정부는 결국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아도 존재하고 계속 자금은 세금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옵니다.

 

세금을 잘 썼는지 아닌지 그에 상응하는 결과의 책임을 정부는 질 필요가 없습니다.

아니 우리가 살고 있는 지방정부 주정부도 너무나 멀게 느껴지고 어떻게 내가 땀을 흘려 번 돈을 정부가 잘 쓰고 있는지 아닌지 체크할 방법이 없는데 연방정부(워싱턴을 중심한 미국의 백악관과 정부 조직)가 세금을 잘 쓰고 있는지 없는지는 확인 할 길이 일반 시민들에게는 없습니다.

정부에서는 왜 이렇게 부정부패가 오래 가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책임을 질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와인스타인 스캔들을 보십시오.

사건이 터지자 마자 바로 자신의 지위에서 짤리고 평판이 바닥을 칩니다.

하지만 일년에 얼마나 많은 국회의원들이 와인스타인과 같은 종류의 고소를 당하고 연루가 되는지 아십니까?

하지만 대부분은 조용히 자신들의 정부 권력을 동원하여 조용히 그것을 덮습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중앙정부의 너무나 큰 권력 집중은 이러한 부정부패를 낳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절대 중앙집권의 조직을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유교의 공자는 군사부일체라고 하여서 정부관료들을 자신의 아버지처럼 보는 중앙집권제를 만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부의 세금 정책이 잘못된 것이라고 제가 말하는 이유는 그것은 시민들이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합니다.

정부가 다 좋은 일 봉사, 복지의 일을 하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사람을 보고 도와주고 싶은 긍휼의 마음이 들어도  '아 나는 세금을 냈지 정부가 내 돈 만원으로 하고 있지 하고 생각하면서 그 긍휼의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접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정부의 무리한 세금 정책은 그 나라의 국민들은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더 낮게 되는 결과를 낳습니다.


포토리코의 나라는 지금 재난을 맞아서 어려운 상황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인 단체가 (저희 단체도 포토리코나라에 도움을 주려고 했는데요.) 주는 구호자금과 물품은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의 연방재해관리국이 그것을 막고 있기 때문인데요.

미국의 연방재해관리국이 포토리코에 가는 구호품의 검열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개인 자선단체들의 도움을 받지 않겠다는 것은 정부가 하는 일이 얼마나 비합리적이며 얼마나 비윤리적인지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지금 플로리다에는 포토리코에 보낼 구호물들이 3주 동안 그냥 쌓여있습니다.

몇 만 명의 포토리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관료주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땀을 흘려 번 자원은 우리가 좋은 일이고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단체에게 줄 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합니다.

정부가 하도록 그냥 두면서 쓰레기처럼 관료들의 배를 채우는데 쓰이도록 그냥 둘 수 없습니다.

저희의 단체에게 지지와 모금을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시민들에게 이러한 진실을 더 알리고 싸울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2대 왕님: 댄 존스 씨가 하는 일을 도와주시기를 원하신는 분들은 존스 씨의 웹싸이트에 가서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댄씨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실현되는 그날까지....

그럼 저희는 다음 킹의 리포트 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