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12/2017

무지... | 20171012211413

The King's Report 10/12/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사도행전 24 10절입니다. 

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해 전부터 민족의 재판장 것을 내가 알고 사건에 대하여 기꺼이 변명하나이다.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다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따라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믿으며 그들이 기다리는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그들이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고발하였을 것이요 동시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를 하더라

 

벨릭스 총독은 다음 총독인 베스도로 바뀌기 전까지 바울과 2여년 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인간의 권리는 고유한 권리입니다.

어떤 독재자들도 하나님께서 주신 권리를 빼앗을 없습니다

그러므로 독재자에 대항하는 것은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과 같습니다.

독재자에 대항하는 영국의 제국주의 독재주의에 대항하는 것은 바로 미국의 건국을 만든 것입니다

 

영국으로부터 도미하여 자유를 찾아서 목재로 배를 타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2개월에  걸쳐서 미국으로 것입니다.

물론 풍랑이나 태풍을 만나면 구조가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도 희박하다고 봐야 하겠죠

 

하지만 자유를 찾아 독재자에 대항하여 미국땅을 찾고 싸워서 미국의 나라를 건국한 것입니다.

사도행전 24장에서보면 바울은 감옥에 갇혔습니다.

독재자 로마 중앙정부하에 바울은 나쁜 상황에 닥칠 수도 있었지요.

하지만 총독 벨릭스는 바울에게 아벨적으로 대해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오늘의 리마를 읽으면서 우리는 사회에서도 아벨적인 사람들과 연결을 해서 일을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우리가 무슨 결과를 바래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권리를 인정하고 아는 사람들과 함께 중앙 절대 정부의 힘에 대항하여 진리를 말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입을 열고 우리의 천일국 중심한 정치 견해를 말할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연결이 됩니다.

 

우리 2 중에서 구리따 장로님의 따님이 '스라는 채널을 하고 있지요.

저는 그런 당당한 2세들의 모습을 보면 자랑스럽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는 주님을 사랑하는 2세들을 보면 정말 흐뭇합니다.

 

만약 음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음악을 사용하여서 독재 중앙정치에 대항하여 자신의 천일국헌법 중심의 발언을 하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사실 민주당은 좌파로 물들어 있고 보수당들도 정부를 만드면서 국민들의 세금을 많이 쓰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정부를 만들려는 정당들의 모습을 잡아내고 그것의 잘못을 짚어내는 많은 2세들의 채널이 필요합니다.

' 채널에 유진 양이 여러 현재 정치 문제를 주제로 비디오를 만들어서 올리고 있는데 보수 젊은이들 층에서는 반응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여성 징병제를 찬성하는가에 대한 비디오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4주에서 6 군대 훈련부터 시작하자라는 현실적인 안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일본의 토모하 양도 부시크레프팅의 비디오를 만들었더군요.

정말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비디오를 만들고 올릴 그것이 무엇을 도와줄 것인가 밖에 안볼텐데라고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절대 중앙정부를 반하여 우리의 권리를 행사하는데 첫걸음입니다.

영적인 조건을 세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작은 숫자처럼 보여도 그런 작은 숫자의 사람들이 모여 숫자가 되는 것입니다. 

언더미디어는 계속 공격을 받지만 우리가 작은 채널로서 계속 우리가 아는 정보를 악을 대항하여 퍼트릴 힘이 조금씩 조금씩 커지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어떤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 여러분이 목수라면 목수의 입장에서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의 입장에서 배관 수리공이라면 입장에서 비디오를 만들어서 천일국 헌법을 퍼트리는 독재를 대항하는 채널의 비디오를 만드시기를 원합니다.

 

물론 많은 식구님들께서 킹의 리포트를 훈독회 대신으로 정성을 하는 맘으로 같이 하시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저 킹의 리포트를 시청자로 보시는 입장이 아니라 여러분이 주체적으로 천일국의 헌법을 복음을 전하는 입장에 섰으면 하는 것이 저의 진정한 바람입니다.

또한 과정에서 오늘의 리마에서처럼 벨릭스 총독과 같은 좋은 아벨적인 많은 분들도 만나게 되실 것입니다. 

 

라스베가스 참사에서 호텔 정문의 일하는 분이 증언하기를 멘달라베이 호텔의 콘서트장에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기 전에 호텔 안에서 총이 먼저 쏘아졌다고 증언했습니다.

이것은 네바다주 경찰이 발표한 것과는 다른 증언입니다.

명의 범인이라고 FBI 발표한 것과 다른 증언입니다.

 

요한계시록의 12장을 아실 것입니다.

하늘의 처녀가 아이를 낳고 아이가 만국을 다스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날짜가 9 23일이었는데요.

 

그날은 어떤 종말론적인 기독교 들에게는 휴거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일어나지 않았지요.

우리가 요한계시록 12장에서 있는 것처럼 아이가 태어나고 사탄의 총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9 23일에서 9 (3곱하기 3)후에 총사건이 있었습니다. 

32 223 총알크기 범인의 집주소도 23 들어갑니다. 계속해서 2 3자의 숫자가 반복이 됩니다.

사람은 2 3 예일대학의 비밀사회클럽인 '해골과 '라는 클럽을 대표하는 322 숫자를 암시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좌파들은 참사가 있자 마자 이것은 절대로 이슬람교와 관계가 없다고 난리를 쳤지만 결국 지난주에 CNN마저도 범인이 중동을 왔다 갔다 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없었습니다.

ISIS 참사후에 3번이나 이것이 자신들의 용맹스러운 군인이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제껏 ISIS 자신이 했다고 말하고 나중에 그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예는 없었습니다.

 

라스베가스 시의 보안관 또한 이것은 자신의 경력으로 절대 혼자 독자적으로 있는 범행의 크기가 아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의 범인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범죄 음향 분석을 보아도 우리의 보통귀로는 들리지 않지만 2개의 다른 거리에서 다른 속도로 총소리가 10 다른 비디오에서 일관적으로 들린다는 전문가의 분석도 나왔습니다.

 

모든 것을 종합해 정부는 무엇인가 감추고 시민들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MGM 멘델라베이 호텔은 두바이 정부가 많은 지분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왔으며 50% 정도, 그것을 때도 이슬람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사건후에 좌파 미디어는 우리가 총기 규제를 해야 한다고 말을 했지만 다른 시민들이 총을 가지고 범인을 쏘아 댔다면 이처럼 인명 피해와 부상자는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범죄자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총을 쏘면 조준을 전혀 없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참사 6 전에 총격전이 복도에서 이루어졌다고 했는데 이것이 사건 일주일이 넘어서야 밝혀졌다는 것은 이해 수가 없는 일입니다. 

범죄 음향분석을 보면 거리로 스피드로 총알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한 핼스 레인저라는 음향 전문가 분에 따르면 곳은 만들라 베이 32층이 맞고 다른 곳은 300~ 400미터가 떨어진 곳으로 분석된다고 했는데요.

그렇다면 2번째 범인이 총을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건물이 3군데 정도 있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가장 세금을 삭감하여 거두려는 계획을 내어놓았는데요.  

그것을 공화당 의원들이 반대하고 나섰다는 기사입니다.

이것을 워싱턴 기득권들이 얼마나 나쁜 기생충같은 인간들인지 있습니다.

새로운 트럼프 세금 삭감 안에서는 15% 법인회사 삭감을 약속했습니다.

지금 현재 법인세는 35%입니다

 

이렇게 법인세가 높으면 미국의 회사들이 다른 나라의 회사들과 가격경쟁을 수가 없습니다. 

오바마가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지요. 

 

지금 미국의 정부는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제로 나누어져 있다고 들었지만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살을 찌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런 정치의 현실이 완전히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북한의 만화, 북한 어린이가 미사일을 미국을 향해 쏘고 있는 모습. 

미국은 번째의 군함과 7500명의 병사를 배치했습니다.

병사들은 실제로 핵전쟁이 일어날 거라 생각지는 않겠지요.  

로날드 레건 모함은 최근 일본의 자위대와 오끼나와 근처에서 군사훈련을 했습니다.

 

알카에다는 16년간 미국의 폭탄에서 살아 남아 있습니다. 

우리들은 폭탄 아래 살아남을 있을까.  

가인과 아벨이 이미 10 전에 말했어요. 

군대 훈련을 마친 젊은이들이 무기를 집으로 가지고 돌아오는 것에 대해... 

현재 한반도는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걸스카우트 여자아이가 보이스카우트에 참가할 있는 새로운 룰이 생겼습니다. 

부모가 걱정하고 있습니다. 

보이스카우트는 트랜스 젠더를 받아들인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여자도 11~17세의 프로그램으로 남자와 같은 프로그램에 참가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아크론 공립학교에서 계속 하얀 드론이 아이들이 노는 학교 놀이터에서 2 동안 머무는 것을 아이들이 목격하고 그것을 어른들에게 말했습니다. 

아이들은 드론을 보면 매료되어서 따라갈 있기 때문에 드론을 이용한 납치가 이루어질 있다는 위험성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자동적으로 운전수 없이 운전하는 차의 개발도 요즘 한창이라는 말이 들리는데요,

그것은 저의 의견으로 위험합니다.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기술을 조작하여 사람들이 절벽으로 떨어질 있도록 프로그래밍할 수도 있습니다.  

기술은 사람을 위해서 존재해야 사람이 기술에 의해 좌지우지 되어서는 됩니다. 

 

자신은 부모로서 자신의 아이들을 페미니스트로 기르는지 긍정적인 면을 얘기한다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남자아이들을 페미니즘으로 가르치면 아이들은 약해지지요. 

기사를 사람은 자신이 벌써 엘리트층에 속하니까 이런 기사를 쓰면서 사람들을 약해지고 독재정부에 대항하지 못하는 무척추동물(無脊髄動物) 만드는 것입니다. 

 

ISIS 자신들의 군인들의 용맹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새로운 비디오를 선보였는데요.

ISIS 군인들 세워놓고 남자의 생식기를 상관이 차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군인들은 전혀 고통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용감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사실 소림사에서 하던 훈련 방법인데 자신들이 스님처럼 훈련한다고 하는 모양인데 자신들이 이렇게 군대 훈련을 하는 목적은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성노예로 만들어서 살기를 원한다는 말을 빼고 말하고 있었네요.

 

ISIS 노예였던 여성의 증언을 기사를 잠시 휴식을 같이 살펴보시겠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땅에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라도 저희는 건강을 지켜야 하는데요. 

그런 면에서 우리가 우리 몸에 무엇을 넣을 것인지를 결정하는 결정권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모실 킹의 리포트의 손님이신 러스티 핵스털 씨를 모셨습니다.(ペンシルバニア医療自由アライアンスの創設者 ラステイー  へクスター) 러스티 씨는 지금 펜실베니아 백신의 위험성을 알리는 조직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러스티 : 저의 딸이 9개월이었을 예방접종을 하였습니다. 

예방접종 1시간 안에 열이 103 정도로 나고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전부터 예방접종의 위험성을 알리는 문제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아이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자 정말 놀랬습니다. 

9개월의 아이의 눈이 풀리고 저를 알아보지 못하는 이상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응급처치를 급하게 예방접종의 독을 없애는 조치를 후에 아이의 상태가 많이 나아졌습니다.

 

2 왕님: 예방접종도 공립학교에 간다 든지 필요한 예방접종이었던 것으로 압니다. 

공립학교에서는 학교 스포츠를 하기 위해서 중고등학교에서 예방접종을 보충으로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레슬링을 해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건강한 아이들에게 아주 교묘하게 예방접종을 주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기사를 가져왔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예방접종을 해서는 되는 거라는 기사를 가져왔습니다. 

1.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제약회사의 말을 믿어서는 된다. 

2. 모든 예방접종은 화학약품과 중금속을 포함하고 있다.

부동제 MSG 수은 알루미늄, , 글리세린(간과 신장에 독약과 같은 작용을 )

 

러스티 : 몇몇 예방접종에서는 자신들이 수은을 제거했다고 말하고 있는데 타이메라솔이라는 화학품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화학품은 수은에서 옵니다. 

이렇게 일반시민들을 말장난으로 속이고 있는 것이지요. 

임산부들에게는 조심하면서 어떨 때는 수은을 조심하기 위해서 생선도 먹지 말하고 하면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수은을 몸에 집어넣는 것을 가만두겠습니까! 

Synflorix라는 주사는 남미에서 예방접종 후에 아이들의 몸이 집단으로 마비가 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아이들이 태어나자 마자 많은 예방접종을 줍니다.

중에서는 비타민 K라는 주사도 주는데요. 주사도 합성으로 만든 비타민이기 때문에 태어난 아이에게 좋지 않습니다. 

그것보다는 아이가 어머니의 젖을 먹는 것이 많은 비타민을 먹을 있습니다. 

 

2 왕님: 미국의 보수파사람들은 사실 건강 식품이나 무엇이 건강에 좋은 대해서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분야는 비건이나 비타민 등을 해가면 좌파들의 관심을 모았던 것이 사실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포 워즈에서 보수파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생각을 깨워준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라스베가스 참사의 범인도 정신병약을 복용하고 있었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정말 약물의 과용과 오용은 범죄라고 생각됩니다.

 

러스티 : 제가 처음 예방접종에 대해서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서 지역사회의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트라이 액트라는 지방법안도 통과를 시켰는데요. 

그것은 의사들이 사람들에게 예방접종의 의사를 묻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가 집중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도시에 모든 의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허용하고 예방접종을 거부하는 것을 하나의 부모의 선택으로 인정하는 소아과 의사들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2 왕님: 아까 기사로 돌아가면 3번째 예방접종을 받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아이들은 예방접종을 받은 아이보다 건강을 것으로 95000 아이들의 조사한 후에 나왔습니다. 

 

러스티 : 제가 조사를 해본 결과, 의사들이 의료계에서 대로 환자 모든 예방주사를 맞게 하면 의사 개인에게 떨어지는 돈이 4십만원이라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2 왕님: 인디아 정부는 지금 게이트에게 소송을 걸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게이트의 예방접종주사를 맞은 70,000명의 인디아 아이들이 몸이 마비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것에 들으신 것이 있으시면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러스티 : ,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게이트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2 왕님: 기사 4번째 이유 다른 나라들도 예방접종의 위험성에 대해서 깨어나고 있습니다. 

일본도 오스트리아도 깨어나고 예방접종의 숫자를 줄이고 있는데 유독 미국만 예방접종의 숫자를 늘리고 있고 시정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러스티 : , 제약회사와의 먹고 돈주기의 계약이 너무 강해서 그런 같습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예방접종을 맞게 하고 싶지 않다면 그럴 있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는 코드21법안으로 만약 부모가 도덕적 종교적인 이유로 예방접종 하기를 거부한다고 말하면 대부분의 공립학교에서는 그것을 수용합니다.

 

2 왕님: 그렇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그렇게 해서 예방접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러스티 : 그럼에도 학교에서는 계속 학기 전에 대량편지로 '만약 아이들이 예방접종을 받지 않으면 학교에 없다'라는 편지를 보내기 때문에 부모들이 자신들은 선택에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는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2 왕님: 약속하신 시간이 되었네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하시는 좋은 활동에 다시 한번 러스티 씨께 감사드립니다.

 

오키씨가 잠입취재의 비디오를 다시 터뜨렸습니다.

뉴욕타임지가 어떻게 트럼프 정부를 공격하고 있는지를 뉴욕타임지의 관계자의 입으로 말하는 것을 잠입취재로 잡아서 찍었습니다.

자신들이 트럼프를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또한 서슴지 않는 장면이 나옵니다. 

 

제임스 오키프 씨는 이번에도 저희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멋진 홈런 비디오를 터트렸네요. 

할비 와인스타인에 대해서 할리우드 관계자는 ' 사람은 완전히 토가 나올 같은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할비 와인스타인이 지금 알려져 있는 것처럼 여성을 추행하는 것으로만 그친다면 절대로 이런 말들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점점 할비 와인스타인을 찬양했던 사람들이 등을 돌리고 있네요.

도적의 소굴에서는 절대 신의를 기대해서는 안되겠지요. 

할비 와인스타인이 감옥에서 어제 자살을 시도하다 실패했다는 말도 본부장님께서 하시네요. 

제임스 오키프 씨는 뉴욕타임즈에 이어서 유튜브의 트럼프 정치적인 성향을 폭로하는 비디오를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면류관을 아무도 빼앗지 못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땅에 세워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