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1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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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King's Report 10/10/2017
 
오늘의 성구는 스가랴 9장  7절에서 10절입니다.
스가랴 9장 7절 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그의 잇사이에서 그 가증한 것을 제거하리니 그들도 남아서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유다의 한 지도자같이 되겠고... 


이 구절에서 보면 '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이부분을 보면 아이가 바알에게 제물로 바쳐지는 것에 대한 힌트를 주는 부분이 나옵니다.   
하와이에서도 마녀들의 집단에서 아이들 자신들의 신에게 바치는 것이 나옵니다.

아즈텍문명에서도 이집트문명에서도 나옵니다.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이방신 잡신들의 결론은 아이들을 제단에 바치는 것입니다.  
모든 이방 잡신들의 문화에서 아이들을 잡신의 제사에 바치는 것이 나옵니다.   
미국의 낙태 시술소(Planned parenthood) 도 그런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사탄에게 바치는 것입니다.  


한 전 사탄주의자 (현 카톨릭 신자) 자카락 킹 씨는 사탄주의를 신봉하는 이들은 미국의 낙태시술소에 가장 음기가 강한 12시에 모여서 자신들의  사탄주의 의식을 한다고 합니다. 
낙태는 자신들의 권리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생명과 자유를 짓밟으면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낙태는 다른 사람의 생명과 자유를 짓밟으면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 분이 자카랴 킹입니다. 음... 왜 개신교인이 안 되시고 카톨릭 신자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카톨릭교 내에서는 자신들이 낙태를 막는다고 하지만 진실은 자신들의 사원의 밑에 많은 아이들의 유골이 있습니다.  
또한 제가 이태리 사원에서 지냈던 2주 동안도 한 신부가 프리섹스를 자행하다가 걸려서 이슈화 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고아원의 시작도 신부와 수녀가 낳은 아이를 관리하기 위해서 시작이 되었다고 하지요.  
기억이 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CNN의 한 앵커가 올해 초에 한 힌두교 그루와 인육을 먹는 장면이 다큐멘터리에서 나왔습니다.  
그 힌두교 그루는 세상의 모든 관념을 초월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우리가 소고기를 먹듯이 우리가 인육을 먹는 것이 무엇이 나쁘냐’ 라고 상대주의 사상을 설교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이 더 부드러운 송아지 고기를 선호하듯이 더 어린 아이들을 잡신의 제사에 바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만약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라면 우리가 어떻게 이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수혈을 할 때도 이제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에이즈환자의 피를 받을 수 있는 상황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에이즈환자의 피를 수혈을 받으면 수혈자는 죽는 것인데 이것은 무슨 말도 되지 않는 정책입니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번에 에이즈환자들도 자신의 병명을 밝히지 않고 수혈을 할 수 있도록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 주지사들은 가장 좋은 피를 수혈 받겠지요.   
이런 엘리트들은 절대 에이즈 환자의 피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흡혈귀 같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정말 악귀 같은 사람들입니다. 
자신들은 모든 것으로부터 보호를 받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에이즈가 수혈로 가든지 말든지 전혀 상관하지 않겠다는 이것은 슈퍼 엘리트의 교만입니다. 
 
요즘은 에이즈의 치료제가 나왔다고요?  
에이즈의 치료제는 평생 먹어야 하고 사람들의 생명의 길이를 반 토막 냅니다.  
차사고로 수혈이 너무나 다급한 사람들에게 에이즈 환자들의 피가 갈 수가 있다니요... 
그런 다급한 생명이 위급한 상황을 이용하여서 이 브라운 주지사 같은 사람들은 에이즈를 퍼트리려고 하는 것이네요.  
그러면서 자신은 마치 에이즈환자들의 감정까지도 생각하는 자애로운 사람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런 무책임한 주지사의 결정과 행동에 모든 사람이 세금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살인입니다.  피는 생명의 근원인데 그런 피에다 에이즈라는 죽음을 넣는 것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슈퍼 엘리트들은 자신들이 이러한 정책에서 해방 받을 거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에이즈의 피와 에이즈가 없는 피를 분별하고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결국은 자신들도 에이즈로 오염된 피를 수혈 받게 되는 상황이 올 것입니다.  
고대에는 아이들을 잡신에게 바치는 일은 너무나 빈번한 일이었습니다.  
스가랴 9장에서도 '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이라는 장면에서도 아이를 바치고 아이의 피가 흐르는 것처럼 말입니다.  
 
미국 특히 캘리포니아는 정말 악한 주가 되었네요.  
미국 낙태시술소는 아이들을 사탄에게 바치는 의식의 성소가 되었네요.  
지금 이태리 카톨릭 교황 다음의 권위자 바울추기경은 지금 아이들을 성강간한 것으로 지금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잖아'하면서 이런 소성애자들에게도 긍휼의 마음을 가져야지 그런 마음이 없는 너가 문제네 하면서 소성애를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태어난 거야 그 사람들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야 하면서 소성애자들을 옹호하는 것이 할리우드의 문화입니다.   
 
지금도 할비 와인스타인을 옹호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을 보십시오.  
아이들의 항문에 피가 흐를 때까지 자신의 성기 삽입을 한 것으로 지금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소성애 동성애는 고대시대부터 존재하는 악입니다.  
아이들을 제사 전에 성 강간하고 제물로 바쳤겠지요.  
 
이러한 캘리포니아 제리 브라운 주지사 같은 사람은 좋은 얼굴을 하면서 나는 당신들을 이렇게 위하는 정치인입니다. 
할리우드는 우리 팬들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하면서 뒤에서는 시민들이 죽건 말건 어떻게 되던 말던 상관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설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머리가 심란한 정도로 끝나는 사실이 아니네요. 
 
얼마나 인류를 미워하고 사람들을 미워하면 에이즈가 수혈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듭니까!   
어떻게 이런 이야기가 다 나왔나요? 
아! 그렇군요. 
스가랴 9장!  하나님을 떠나면 이러한 문명이 만들어 집니다.   
많은 악마신과 잡신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누가 더 악하게 행동해서 사람들을 자신들의 잡신 전에 오게 할 수 있는가를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이러한 문화가 만들어집니다.  
 
신전에서 한 여자와 프리섹스, 다음에는 여러 명, 다음에는 몇 십 명 몇 백 몇 천명, 그러다 동성애 그러다 소성애  염소나 다른  동물도 좀 섞어서 섹스파티 그리고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그것이 점점 주요 문화로 자리를 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의 결과가 스가랴에서 당시 사람들의 타락의 모습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 가지 확실히 아는 것은 하나님의 왕국은 반드시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악을 이 땅에서 박멸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악을 분별하면서 앞으로 나가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초대손님은 예방접종의 위험에 대한 경고를 주실 분으로 초대했는데요.  모든 예방접종주사들은 중금속과 화학물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MSG, 부동재, 메델(암을 유발) 등이 예방접종에 들어있습니다.  
이 기사에서 실험한 90% 이상의 예방접종은 우라늄이 들어있었습니다.(핵폭탄을 만드는 물질이 맞습니다.)  
예방접종의 알루미늄의 함량은 보통 함량의 1000배에서 6000배까지나 된다고 합니다.  
예방접종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맞는데요, 조사에 참여한 12000명의 아이들을 보면 집중력 결핍증, 천식, 알레르기가 접종을 받은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30%가 더 높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는 대로 만성피로는 2.4% 높고 ...(제가 그래프를 빠르게 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른 나라들도 예방접종의 위험에 눈을 뜨고 있는데요.  
이제 영국에서는 수두의 예방접종을 의무화하는 것을 폐지하였습니다.   
예방접종은 정부의 힘을 의료계가 사용하여 시민들에게 독을 의무적으로 주게 하는 시스템인 것입니다.
(저희 가정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잘 몰라서 예방접종을 시켰는데요.  이제는 학교에서 계속 이런 저런 예방접종을 커서도 했느냐 체크도 하고 하라고 하지만 종교적인 이유로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하지 않습니다.)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다나 캐런(61)이 할비 와인스탄(69) 성강간범을 옹호하는(性強姦犯を擁護する)발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강간을 당한 사람들이 옷을 제대로 입지 않은 것이 아니냐 고 말을 했습니다.  
자신들의 친구의 죄상이 드러나자 그것을 옹호하는 것인데요.  
잘들어보면 패션디자이너인 다나 캐런이 지금 하는 말은 이것은 강간당한 사람들의 잘못이다 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니 13살짜리 아이가 강간을 당했는데 말입니다. 
그것이 그 아이의 잘못이라구요. 

나는 너무 대단한 패션 디자이너이니까 강간범인 와이스탄 같은 이들을 옹호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은 옷을 이렇게 입고 어깨를 다 드러내고 있으면서 아니 강간당한 여자아이가 옷을 너무 야하게 입고 있지 않았겠냐고 말하는 위선은 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화려한 몸이 드러나는 옷을 만들어 파는 이가 그렇게 말하는 것은 정말 말도 되지 않습니다.  
 
이 여성이  (지금 사진 20살) 와인스탄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재판을 하고 있습니다.  
오바마는 해리 와인스탄 스캔들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오바마는 자신의 딸을 그의 밑에서 영화를 배우게 했습니다.) 
와인스타인의 스캔들에 대해서 일간에서 보기에는 지금 떠돌고 있는 것(강간범)은 아주 작은 범죄이고 매스컴과 사전에 이야기를 다하고 더 심한 범죄들(소성애)은 숨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말도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공화당의원 코커와 트럼프 대통령의 불화를 전했습니다.  
외무장관 렉스 틸러슨이 대통령을 향해서  '바보'라고 발언했다 소문에 휩싸였던 것도 기사에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대통령인 펜스는 트럼프가 모든 것을 잘 진행하고 있다고 옹호했다고 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가 매일 하는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그 자리에 맞는 사람들이 아니며 맨날 문제만 만든다는 자신들의 논점에 맞추어서 쓴 멍청한 기사이네요.  
스페인의 여성들과 젊은이들이 유럽연합에서 독립되고 싶다고 선언한 시위입니다.   
하지만 유럽연합은 절대 자신의 권력이 손아귀에서 빠져나가게 두지 않을 것입니다.  
블랙 시트는 점점 지연되고 있지요.  
 
그 말은 지연되고 있는 시간동안 더 많은 난민들이 더 많이 들어올 것이고 정부는 더 많이 커질 것이고 유럽연합에서의 독립은 협상이라는 이름으로 점점 소원해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점 유럽의 나라들도 깨닫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미국에서는 총기소유를 그렇게 꼭 붙잡고 있는 것이구나!  
 
천사장 정부는 계속 잘 세금을 내고 예방접종을 잘 받고 하는 노예시민들을 놓을 생각이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왕실정치구조는 가장 오래 존재하는 정치구조입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는 사탄 왕실만이 존재 했습니다.  
이제 천일국헌법에서 보여주고 있는 왕정은 하나님의 주님의 핏줄을 이어 나가는 공화국 왕정입니다.   
시민들이 총기소유의 자유가 있는 하나님의 혈통을 잇는 재림주의 왕정 공화국입니다.
 
이제 이방카와 큐션너 트럼프는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서 자신의 사업에 집중하는 행보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트럼프 세금안에 대해서 아이들의 교육비용에 대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저의 (2대 왕님) 생각으로 가장 좋은 교육의 구조는 교육부자체를 없애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공립학교를 택하든지 홈스쿨링을 택하든지 대안학교를 택하든지 그 자유를 부모에게 주는 것입니다.  
교육세로 내는 세금을 정부가 걷지 말고 부모들이 아이들의 교육비로 쓸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학교들 사이에서 경쟁을 하면서 학생들이 더 질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중앙의 모든 정부교육구조를 바꾸려고 하기 보다는 지방정부구조에 영향을 주고 서서히 바꾸어 나가는 방법이 훨씬 좋습니다.  
 
독일의 교육구조에서는 홈스쿨링이 불법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리스트들은 그것을 가장 이상적인 교육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프리섹스를 주고 그 이상은 아이들이 생각을 할 수 없도록 사회조장을 공립학교에서는 가르칩니다.  청소년들과 같은 젊은이들은 장기적인 생각을 못하기 때문에 (뇌의 구조 때문에) 자신의 성적인 프리섹스의 프리덤과 자신의 미래와 정부의 노예계약으로 기꺼이 맞바꾸는 것입니다.  
 
한 동성애 영화제작자이자 배우인 루카스는 말하기를 좌파들에게 이슬람은 정말 뜨거운 감자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좌파 동성애자들은 이슬람을 옹호하고 이슬람과 같이 보수 기독교인들을 파괴하는데 열심이었는데 이제야 기독교인과 이슬람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도움을 청하는 모습이네요.  
이제서야 이슬람에서는 신학적으로 동성애자들을 죽입니다.  
사형으로 처단하지요. 뒤에서는 자신들도 어린 남자아이들을 강간하면서 말입니다.  
겉으로는 동성연애자들을 죽이지요. 이슬람교인들이 점점 세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아 우리가 너희(동성연애자들)들의 도움을 받아서 보수 기독교 가치를 무너뜨렸고 이제는 너희 도움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강해졌으니 너희(동성연애자)들을 다 죽여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그리고 동성연애자들도 이 사실을 점점 깨닫고 있는 양상이네요.  
기독교인들은 동성애가 죄라고 말하고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이슬람 교인들은 그냥 사형으로 죽여버리지요.  
필요할 때는 참으면서 같이 하지만 결국은 세력이 커지면 동성애자들을 벌레만도 보지 않으면서 싹 다 죽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실이지요.  
 
국방부장관 제임스 메티스는 외교정책이 실패할 경우 전쟁으로 싸울 준비를 해라고 발언했습니다.  
메티스 장관의 발언은 지금 되어 지고 있는 경제제재가 잘 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하고 있어서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최근 '북한에게는 단 한 가지 방법밖에 들지 않겠다'고 발언을 했는데요.  
만약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을 한다면 그것은 전술 핵이여야 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핵폭탄은 너무나 많은 사상자를 냅니다.  물론 전술핵도 그렇겠지만 그래도 핵폭탄보다는 전술핵이 인명피해가 적고 전쟁의 끝도 더 빠를 것입니다.  
 
폴 넬엔 씨가 최근 총기소유 반대를 주창하는 좌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입니다.
최근의 라스베가스의 참사로 불거지고 있는 총기규제의 내용 중에 하나는 총의 소음기의 불법화입니다. 
하지만 폴 넬엔 씨가 자신의 비디오에서도 보여주는 것처럼 아무리 소음기를 달고 총을 쏘아도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아무 소리 나지 않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영화에서나 나오는 장면입니다.  
지금의 비디오처럼 소음기를 달아도 총소리가 이렇게 크게 납니다.   
그러므로 소음기의 불법화는 무의미합니다.  
 
라스베가스 참사에는 이상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참사에서는 한 사람의 범인이라고 했지만 두 창문이 호텔에 깨어져 있었고 한 60대 남자가 큰 장총 23자루와 천 알의 총탄을 가지고 5일 동안 호텔방에 머물었는데 전혀 들키지 않았으며 한 여자가 참사 40분 전에 다 죽을 것이라고 경고를 했었습니다.  
전 트럼프 선거 위원 중에 한 사람은 이 참사의 범인이 아이시스와 연관이 되어있는 것으로 말했습니다. 
 
(비디오) 매스컴은 참사가 일어나자 마자 난리를 치면서 이 사태는 총을 소유하는 이들의 문제이며 총기 규제가 되어야 한다고 난리를 쳤습니다.  
무기 소유가 문제다! 총이 문제다!고 난리를 쳤던 그 비디오들의  모임 입니다.  
하지만 점점 진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슬람테러집단 아이시스와 이 참사의 범인이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들의 총은 다 내어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 공립고등학교의 퀴즈에서 나온 질문지를 본 부모가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문제는 '나폴레옹이 총을 쐈다. 그 이유는?'  
1번 트럼프 대통령을 쏘기 위해서, 2번 총 사격 훈련을 하기 위해서...등등 이었습니다. 
 
레슬링을 하는 아들이 가지고 온 퀴즈지에서 이러한 예시를 본 아버지는 현역 대통령을 이렇게 불명예스럽게 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저의 주짓수 사범이자 저희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시켜 주시는 사범인 조조 사범이 토요일 날 오션 배 주짓수 챔피언십에서 일등을 하셨습니다.  
힐 훅(발꿈치를 잡아서 꺽음)으로 이기셨는데요.  
백오십만 원의 상금이 있었네요.  아...하고 상대방이 소리를 질렀는데요. 
사실 소리를 지르는 것은 '탭(내가 진 것을 인정한다)'을 하지 않았습니다.  
힐 훅을 잘못하면 평생 절뚝거릴 수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탭을 하지 않으면 더욱 압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고집을 부리면 안되지요.  
 
아까 트럼프 대통령을 불명예스럽게 내보낸 퀴즈지를 집으로 가져온 고등학생은 레슬링 선수라고 하네요.  
맞습니다. 

이렇게 땀을 흘리면서 자신의 결과를 수용하고 멍청한 환상 기대지 않는 자세를 사람들은 레슬링 주짓수 등 강한 훈련을 통해서 배웁니다.   
그러므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게스트는 사정상 나오시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평화군 평화경찰의 주짓수 복을 디자인을 해보려고 합니다.  
기본적인 디자인 생각은 벌써 생각했는데요.  
주짓수에서 기본적으로 쓰겠지만 다른 평화군 평화경찰의 총훈련을 할 때도 기본적인 운동을 할 때도 쓸 수 있겠습니다.  
스프린터 군복무늬 (좀 각이 져 있는 군복무늬)를 한쪽 다리에 다른 다리에는 평화군 평화경찰 한자를 넣고요.  

위에는 킹의 리포트의 로고를 중앙이나 한쪽 가슴 쪽에 넣으려고 합니다.   
여성들에게 물어보니 하얀 색이나 베이지 색깔로 하면 여성들의 뱃살과 등살이 잘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음... ㅎㅎ 고동색이나 짙은 풀색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훈련복을 주짓수할 때도 총훈련을 할 때도 입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패턴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손님은 모실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10년 동안 군복무를 하셨구요. 목사님으로도 안수를 받으셨네요.  
그리고 지금 의료계 해방기구라는 이름의 단체를 운영하시고 계시는 분이신데요. 오늘 좀 화상통화에 문제가 좀 있어서 초대를 하지 못했습니다.  
항상 저의 고유의 평화군 평화경찰복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현실화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물론 주짓수를 훈련하지만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은 맨손으로 만하는 무도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칼이나 장 칼 총의 훈련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하지요.  
 
헤드라인뉴스를 한번 지나가 보겠습니다.
섹스인형의 비즈니스가 성사업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습니다.   
어제 팀 본부장님도 말을 했는데요.   그 섹스인형의 모습이 성인 여성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모습을 한 성 인형도 제작이 되어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잠재적인 아이들의 성 강간범죄와 아동포르노를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사탄은 정말 하나님의 이상적인 부부의 가정을 파괴하는데 정말 혈안이 되어있네요.  
 
BBC는 방금 보도하기로 북한의 해커가 미국과 남한의 북한 침공 전략을 해킹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것은 문제이네요.
 
에드워드 히드 영국 전 수상은 아동 성강간과 죽은 사람과 성관계를 하는 네크로필리아의 혐의로 지금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공화당의원 코커는 트럼프가 공화당을 망치고 있다고 발언을 했는데요.  
사실 문제는 공화당원들이 전혀 트럼프의 시민들을 위한 정책을 도와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이런 말도 안 되는 불평에 사람들은 신물이 납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말하기를 결국 왕국은 선과 악으로 나누어 질 것이다, 그리고 악은 파멸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짐승의 표식을 절대 받지 마십시오.
자신의 왕관과 철장을 꼭 붙잡고 놓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실현되는 날까지 앞으로 함께 갑시다!
아멘, 아주!!
 
오늘도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