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0/9/2017
오늘 리마 말씀은 사무엘상하 13장
천일국 왕과 왕비는 조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이들이 유혹에 흔들려 타락하지 않을 거란 생각은 마십시오.
여러분의 아이들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타락세계에서 결혼해 아이를 낳고 원리에서 멀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프리섹스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많은 유혹이 있습니다.
36살 어머니와 19살 아들이 사랑에 빠졌다고 하는 기사가 있습니다.
여러분 아이들 주변에 유아성애 등 상상도 못할 성의 유혹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원리를 알고 있든 없든 상관없습니다.
성경에는 이렇듯 우리의 약한 모습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죽여서 먹고 그렇게 해서 힘을 얻고 건강을 유지하는 흡혈귀 같은 사탄적 포식자가 존재합니다.
성경을 읽고 유혹에 약한 우리들의 모습을 알아야만 합니다.
바보 같습니다.
뱀파이어 세라피
어떤 사탄적 파티에서 몇명의 소년소녀들이 임신할 때까지 강간을 계속해 임신해서 태어난 아이를 먹었답니다.
천일국에서 이런 사건이 발견된다면 물론 죄를 묻고 투옥되고 벌을 받게 됩니다.
아이들과 성경을 공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아이들과 악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페간 문화는 이런 사탄적 문화를 만들어 냅니다.
아이들과 성경을 통해서 토론하고 알 필요가 있습니다.
성의 두려움을 알지 못하면 안 됩니다.
또한 미국 공립학교를 다닌다면 얼마나 공립학교들이 프리섹스 문화에 노출되어 있는지도 아이들과 토론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녀들은 학교에 가면 마약과 성의 유혹을 받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카톨릭교의 문화와 개신교의 문화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카톨릭의 문화는 모든 자신의 죄를 신부들에게 고해성사해야 하지요
카톨릭 학교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카톨릭 신부를 하나님처럼 가르칩니다
그리고 신부들이 죄를 용서해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서로서로의 죄를 알고 비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카톨릭 구조에서 더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많은 동성애와 소성애 등으로 신부들을 얼룩지게 해서 기독교의 성을 유지하고 가정을 가지고 아이를 낳는 문화를 붕괴시키려 합니다.
카톨릭 권력구조에 더욱더 복종하게 합니다.
카톨릭에서 운영하는 학교들을 가봅시오.
성은 무기입니다. 카톨릭 대학들은 더욱더 인본주의 프리섹스가 넘치는 그런 철학과 사상들을 가르칩니다.
카톨릭 대학들도 다른 여느 대학이나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카톨릭 대학에 가봤는데 다른 세상 대학과 다르지 않고 세속적이었습니다.
카톨릭 대학은 성서적인 문화를 주님의 문화를 퍼뜨리는 것보다 자신의 권력구조를 자신의 카톨릭의 비밀사회를 유지하는 데 더욱 더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빠른 시기에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악마가 여러분 아이들을 노리고 있음을 알아야만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카톨릭 문화는 개신교의 도덕성을 파괴시키는 입장에 있습니다.
미국의 현재 정치꾼들은 시민들에 대해서는 안중에 없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정치인들이 아닙니다.
자신들이 워싱턴에 가서 언제가 주식의 호황기인지 불황기 인지 어디에 투자를 하면 돈을 벌 수 있는지 미리 알아서 한 몫 챙기고 잘 먹고 잘 사는 데만 관심이 있습니다.
또한 워싱턴의 기득권 자신들의 친구들을 서로서로 보호해 주는 데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런 정치인들입니다.
물론 트럼프 정권은 그나마 힐러리가 대통령이 된 것 보다는 낫겠지만 말입니다.
정치꾼들은 자신에게 불리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제거합니다.
오바마 정권하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살해되었습니다.
숲이나 건물 안에 숨어도 체온으로 적외선 탐지를 해서 하늘에서 보아도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낮에도 밤에도 볼 수 있고 멀리서도 적외선 탐지기로 사람을 사살합니다.
제가 지금 보여드리는 비디오는 최악의 경우 적외선 탐지기를 피하고 적외선 탐지기의 추격을 피하는 슈트를 어떻게 만드는가를 알려주는 비디오입니다.
많은 경우 광고하기를 방사선 차단 천을 한 겹만 쓰면 괜찮다고 광고하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한 겹만 쓰고 있으면 몸에 열이 올라서 다시 추적이 가능하게 됩니다.
방사선 차단 천은 한 방향은 실버로 한 방향은 하얗습니다.
제가 보여드리는 방향으로 천의 방향을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방사선 차단 옷감 사이에 단열천을 넣습니다.
그리고 자연색과 가까운 색의 천으로 쌉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것은 임시로 만들어 전체 적외선 차단 옷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적외선감지 장치는 무슨 마술같은 것이 아닙니다.
정확히 어떻게 과학적으로 탐지가 되는지 알면 그것을 확실히 피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바로 보시는 이런 슈트이지요.
제가 지금 입고 있는데요
움직이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밤에도 들키지 않고 움직일 수 입니다.
두 명이 보이시죠.
한 사람은 적외선 차단 옷을 입고 있고 한사람은 입고 있지 않습니다.
두사람의 차이가 아주 큽니다.
총은 총탄을 쏘기 때문에 뜨거워져서 보이지만 그 외의 사람의 체온은 보이지가 않지요.
총을 다시 장전하는데 시간이 좀더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슈트를 입고 가능합니다.
정말 잘 보이지 않네요
뛰기 시작하니까 몸의 열이 다리에서 보이네요.
어떤 분들은 이런 기술이 우리의 적들인 아이시스 같은 이들에게 쓰여지면 어떻게 하냐고 말하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벌써 그러한 기술을 벌써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국경에서 불법이민자들이 이러한 기술을 쓰고 미국에 들어오려고 하면 어떻게 하냐고 물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비디오) 제가 이 기술을 이렇게 공개하던 안 하던 불법이민자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방법을 찾고 들어올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선량한 미국시민들이 최악의 경우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판매중인 적외선 탐지 차단 옷들 중에서는 '랜드 샤크(땅 상어)'라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도 비슷한 효과를 냅니다.
헬리콥터로 추적을 받고 있을 때 실버 쪽으로 뒤집어서 큰 푸대 같은 것을 뒤집어 씁니다.
그리면 헬리콥터에서도 눈에 뛰지 않으며 이불로도 천막으로도 만약에 경우 쓸 수 있습니다.
또한 만약에 경우 물에 빠졌을 때 상처가 생긴 경우 흘린 피는 상어를 부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랜드샤크를 쓰고 있으면 피가 푸대에 남아지면 그런 위험도 없겠지요.
모든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소개 시켜드리고 싶었습니다.
(2대 왕님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랜드샤크는 잠시 임시적으로 적외선 차단장치를 피할 수 는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땀이 나서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씀하시네요.)
팀 본부장님께서 보고하시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식축구를 보러 갔습니다.
그러나 미식축구 선수들은 다시 미국 성조기에 일어나서 경애를 표하지 않고 무릎을 꿇는 행동을 보였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그 게임을 보지 않고 그 자리를 떠나버렸습니다.
사람들에게 미식축구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대통령의 행보를 더 많은 사람들이 따라서 해서 미식축구계에 일침을 가해야겠습니다.
최근 할리우드 할비 와인스틴의 스캔들로 와글와글합니다.
항간에서는 할비의 회사를 탐낸 그의 형이 그의 프리색스 삶을 매스컴에 폭로했다고 합니다.
어찌되었던 간에 할비는 자신의 회사에서 짤리고 아주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정말 할리우드도 미식축구계도 무적의 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는 사건이네요.
블랙 시트는 영국 시민들이 찬성으로 투표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연합에서 남아지는 것으로 지금은 하지만 지금 유럽연합은 다른 위험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유럽의 나라들이 나라 내에서 분열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럽연합에는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자신이 에이즈에 걸렸음에도 헌혈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미친 짓입니다.
그리고 헌혈한 피가 만약 사람들에게 수혈이 되어서 에이즈가 걸려도 수혈자는 법적 책임이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라스베가스 참사에 대한 업데이트 보고를 드립니다.
그전에 제가 방금 말했던 그 기사를 지금 찾았네요.
2014년에는 6721명이 에이즈로 미국에서 죽었습니다.
에이즈가 걸린 사람들의 피를 수혈 받는 것은 수혈자에게 에이즈에 걸릴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에이즈환자들이 이런 헌혈구제법으로 기분이 나쁘면 안 된다는 이유로 캘리포니아에서는 이러한 규제를 걷어냈다는 기사입니다.
캘리포니아에는 농장도 많고 좋은 보수파 분들로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캘리포니아 도시들의 행태는 정말 눈뜨고 봐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의 목을 자르고 살인자에게도 그 살인자가 기분 나쁘지 않게 처벌하지 말자고 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비디오)
오늘은 이번 할비 와인스틴의 스캔들은 할리우드의 퇴락의 한 단면만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주제의 비디오를 보여드리게 됐습니다.
사실 할비의 미성년자 섹스 스캔들은 할리우드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매스컴에서는 이런 비밀을 계속 숨겨왔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이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는 데도 불구하고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딸을 그 사람 밑에서 일을 배우게 하였습니다.
그것 또한 의심스럽습니다.
할비는 기자들을 사서 돈을 뿌리고 자신의 평판을 지켜왔습니다.
할비의 키드라이버에서는 40,000개의 미성년자 포르노사진이 나왔습니다.
미성년자 열 살에서 적게는 6살 정도로 보이는 아이들의 사진들도 있었습니다.
할비는 자신의 집 앞으로 와서 자신을 취재하려는 기자들에게 '여러분들은 저에게 항상 잘 대해주었죠, 고맙게 생각합니다'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이 말은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존트라볼트도 자신이 어렸을 때 그런 성적인 행동을 미성년자때 하도록 종용을 받은 적인 있다고 토로한 적이 있습니다.
빌 클린턴은 소성애로 공공연히 알려져 있습니다.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해서 법적으로 처벌을 받은 좁 앱스튼이라는 자의 개인 섬에 20번 이상 날아가서 휴양을 보냈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밝히는 인포워즈가 가짜 뉴스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저희가 진실을 밝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CNN의 한 앵커는 자신의 방송에서 ‘만약 당신의 12살짜리 딸이 남자의 성기를 보는 것을 싫어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부모로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소성애자들도 우리가 동정심을 가지고 봐주어야 한다는 언급을 했는데요.
이런 것을 방송에 버젓이 보내고 있는 CNN은 자신들의 방송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않고는 할 수 없는 결정입니다.
(비디오 끝)
많은 국회의원들은 할비 와인스탄에게 자선기금을 받았는데요.
다이나 상원 의원도 자신이 받은 돈을 다시 와인스탄 회사에게 돌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이네 페인스테인 상원의원은 이번 라스베가스 참사 후
총기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나서서 하고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저는 미국총기연합(NRA)에서 왜 이렇게 소극적으로 이번 라스베가스 참사를 대응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대 왕님: 그것은 미국총기연합에도 줄무늬 공화당원들로 점령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 좋은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그래서 미국시민총기소유지지연합이라는 곳에 기부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미국시민총기소유지지연합이 총기 규제가 절대 총기 난사 참사를 막지 않는다는 정확한 정치 발언을 합니다.
(총기 난사들에 사용되는 총기들은 사실 합법적으로 구입된 총기들이 아닙니다. 결국 총기 규제로 선량한 사람들에게 총을 뺏으면 악한 사람들 만이 마피아처럼 총을 가지게 됩니다)
개인 무기의 소유의 제한은 결국 국가가 시민들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보통 미국 시민들도 이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석탄과 석유같은 천연자원의 값을 비싸게 해서 사람들의 원자료 값이 비싸게 되면 일반 시민들은 결국 더 힘들게 됩니다.
트럼프 정부는 그러므로 미국 내에서 소비되는 석탄과 석유의 값을 내리기 위해서 환경법이나 규제들을 걷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환경법이라는 이유로 결국은 천연자원의 원자료 값이 올라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정부가 일반 시민들을 잘 살게 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천사장 정부는 시민들을 자신의 지배하에 두기 위해서 이러한 행태를 하는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그러므로 천일국헌법에서는 환경법의 규제를 될 수 있으면 하지 않는 것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런던의 박물관에서 차가 도로로 들어와서 1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저 이것은 테러가 아니다는 말만 반복하면서 그 운전사의 신원조차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경찰당국은 이것은 이슬람 테러가 아니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범인의 얼굴도 그 범인의 이름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이름이 마호메트라고 해도 저는 별로 놀라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얘기를 하면 저는 혐오발언을 하는 사람으로 유럽에서는 간주되겠지요.
정말 이상하지요.
만약 범인이 백인이었다면 전체 유럽의 신문의 헤드라인에 대문짝 만하게 나왔을 텐데 이 범인의 이름조차 밝히지 않는 것은 참으로 수상합니다.
이러한 테러는 유럽에서 매주 일어나고 있는 일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한심하고 한심한 일입니다.
유럽의 매스컴은 계속해서 하는 말이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이다 이라는 세뇌교육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테이블이 뒤집히고 사람들은 계속 앞으로 달리고 차를 피하여야 했습니다.
다른 차들이 부딪치고 큰 소리가 났습니다.
완전히 지옥과 같은 경험이었다고 한 목격자는 증언하였습니다.
유럽은 완전히 무방비 상태로 사탄정치주의에 먹히고 있네요.
경찰들이 뭐 사건이 종료되고 나서 이렇게 사건 현장을 지키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촌각을 다투고 있는 상황에서 몇 분 뒤에서 올 경찰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뉴욕타임지는 지미 키밀이라는 '늦은 밤 쇼'의 호스트를 자신의 신문에서 소신 있는 정치 발언자로 칭찬일색을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지미 키밀 씨가 할비 와인스탄 스캔들이 터졌을 때도 할비 씨를 옹호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는 말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미국의 총기 소유의 자유가 헌법에 들어간 이유는 노예제도의 잔재가 미국의 독립선언과 헌법에 남아있는 것이라고 뉴욕타임지의 한 사설자가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많은 흑인들(당시에 아무 권리가 없는 노예로 있던)에게 총기를 주고 자신의 권리를 찾아 싸울 수 있게 한 것이 바로 총기 소유의 자유였습니다.
만약 총기 소유의 자유가 없었다면 영국군과 미국 식민지(독립 전) 시민들이 어떻게 싸워서 이길 수 있었겠습니까..
자신들에게 자유를 가져다 준 미국의 역사를 부인하고
모든 미국의 문제의 탓을 총기소유와 노예제의 과거 때문이라고 치부하는 것은 그 의도는 잘 알겠지만 논리적이지도 역사적인 근거도 없는 말도 아닌 거짓입니다. (시민들이 어떻게 싸워서 이길수 있었겠습니까?)
인디언 추장님이 주신 뿔을 방송 전에 한번 흔들어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Elk(큰 사슴? ㅎㅎ)인것 같습니다.
팀 본부장님: 트럼프는 우리가 25년 동안 북한에게 수십억 달러를 대어 주어 우리는 아무것도 되받지 못했다 하고 트윗을 했습니다.
트럼프는 계속해서 트윗을 통해서 계속해서 자신의 의견을 밝혀 왔는데요, 한 미국 비밀수사국 당국은 북한은 더이상 중국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북한이 미사일을 날렸을 때 미국이 그것을 쏘아 떨어뜨리면 북한은 그것을 전쟁의 시작이라고 볼 것입니다.
김정은은 계속해서 미국을 위협을 해왔지만 자신의 발언을 강하게 밀어붙일 것인지 아닌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중국은 미국이 먼저 북한을 친다면 자신들은 북한의 편을 들겠다고 했지요.
항공모함을 사용 하지도 않고 그 탐지기에 잡히지 않는 잠수함으로 북한을 크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역량을 미국 군사력은 가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내일이 되었든지(미국 비밀정보국의 예측) 18일이 되었든지(팀 본부장님의 예측) 확실한 것은 다시 미사일 실험을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발언 '폭풍전야의 고요'가 북한을 공격하기 전에 침묵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다시 북한을 놓고 긴장이 고조되는 것이 보입니다.
저희 이란 성전의 대표자인 카람 씨에 의하면 이란 내에서 사실 ISIS를 처내려고 갖은 애를 쓰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외신들에게 전해지고 있지 않지만 그것은 현장의 사실이라고 했습니다.
팀 본부장님: 미국 우주항공국은 화성에 가서 탐사를 할 우주항공사들을 유전자조작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화성의 환경에 노출이 되면 암과 피부에 나쁘기 때문에 그러한 결정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인간이 어그려뜨리려고 하면 거기에는 항상 그에 상응하는 나쁜 결과가 나옵니다.
카우보이의 창단주는 이번에 자신의 미식축구팀은 일어나서 성조기에 예를 표하겠다고 더 이상 우리 팀에게 쓸데없는 압력을 넣지 마라라고 소신 발언을 했습니다.
정말 생각이 있는 카우보이 창단주의 발언에 박수를 보냅니다.
림 보우라는 유명한 라디오 진행자가 가짜 공화당원들이 아닌 진정한 미국자유수호자 보수주의자들을 옹호하는 자신의 입지를 밝혔습니다.
정말 잘된 일이네요.
2017년 스웨덴에서는 이민국에서 종사하는 여성들이 이민자들에게 성적 희롱에서 강간까지 2875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민국에서 종사하는 여성들에게 다짜고짜 와서 다가와서 손에다 입에다 키스를 하는 이민자들도 있었으며 자신을 거부하는 이민국관계자 여성을 스토킹하면서 강간하겠다고 협박하는 등 성희롱과 성강간까지 그 범죄의 수치가 다양합니다.
스웨덴 당국은 자신들이 너무나 자애롭고 너무나 열린 마음으로 이민자들을 받고 있다고, 유토피아를 만들고 있다고 착각을 하는 모양인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강간과 죽음이 평화의 종교라고 하는 이슬람교인들에 의해서 스웨덴 나라에 드리워져 있습니다.
이제 끝날 시간이 되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내일도 킹의 리포트에서 정각에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일주일 동안 뵙지를 못했네요.
다시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