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9/29/2017

무지... | 20170929205626

  The King's Report 9/29/2017

Good morning, brothers and sisters.  Welcome to the King's Report! 

 

오늘의 성구는 예레미야 32장 27절부터입니다.

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 아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29 ....성과 집 곧 지붕에서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드려 나를 격노하게 한 집들을 살르리니

34 내 이름으로 일컫는 집에 자기들의 가증한 물건들을 세워서 그 집을 더럽게 하며

35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 자기들의 아들들과 딸들을 몰렉 앞으로 지나가게 하였느니라  그들이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하여 우다로 범죄하게 한 것은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요 내 마음에 둔 것도 아니리라

 

하나님께서는 몰락(没落)이라는 이단 신에게 사람들이 자신들의 아들들과 딸들을 지나가게 했다고 했는데 이 말은 자신의 살아있는 아이들을 몰락이라는 신에게 바쳤고 그것은 하나님을 신성 모독했다고 말씀하십니다.

항상 이단 신을 모시게 되면 결국은 성창과 아이들을 산채로 바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스 신화에서도 크로노스라는 시간을 상징하는 신은 아이들을 반으로 갈라서 잡아먹습니다.  

 

현대사회 사람들은 모든 신과 모든 문화가 같다고 세뇌당하여서 모든 문화가 같다고 생각하지만 유일신 하나님을 모시는 기독교와 다신을 모시는 문화는 다른 문화를 형성합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은 자신들이 물란 하고 퇴색적(褪色的)이고 향락적인 삶을 살면서 그것이 무슨 새롭고 자신들이 무슨 창의적인 것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오래된 악들이 해온 행동들입니다.  

 

크로노스가 아기를 먹는 장면이 그려져 있네요.  

멕시코 아즈텍 문명에서도 이런 일이 있지요.

악은 순수하고 선한 것을 파괴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특히 아이들을 파괴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아이들이 약할 때 파괴시키고 죽임으로써 미래에 자신들을 반대할 수 있는 세력들을 미리 제거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할리우드 문화는 자신들이 마치 신과 여신들이나 되는 것처럼 이러한 이단 잡교를 신봉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서 사람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시고 싶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그의 자녀들이 강해지고 악을 무찌르는 모습을 보시고 싶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짓는 것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를 읽어보면 당시의 유다의 사람들이 당시의 인기 있는 문화를 따라가서 가증한  물건들을 세우고 입고 그 잡교의 프리섹스 문화에 섞이어 하나님을 잊고 자신의 육체적인 쾌락에 사로잡혀 살며 다음 세대를 기르기는커녕 오히려 몰락에게 바치는 모습들을 봅니다.

 

뉴욕시에 가면 바알신의 신전의 일부를 가져와서 아트쇼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종교 자유의 표현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문을 지나면서 얼마나 많은 사탄의 의식이 일어났고 얼마나 많은 무고한 아기들이 죽음으로 바쳐졌으며 프리섹스의 문화가 일어났던 그러한 잡교의 신전이 바로 이곳 바알 신전입니다.

 

미식축구 연맹의 최근 행보는 정말로 실망스럽습니다.  

경기 중에서도 반 트럼프 사인을 들고 반 트럼프 발언을 하는 관중과 선수들만이 지지되고 카메라에 잡힙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없는 사람처럼 취급됩니다. 이것은 사회 조장입니다.

슈퍼 엘리트들은 자신의 삶을 정당화할 수 있는 잡교를 가져오고 그것을 우상화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숭상하게 하고 자신의 삶이 일반적인 것처럼 문화 사회 조장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꿰뚫어 보아야겠습니다. 

 

쉬는 시간 동안 이 기관총의 총알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럼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어산지는 자신이 트럼프의 러시아 연루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면 자신을 체포하지 않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사실 어산지는 트럼프 대통령을 당선시킨 공신입니다.

힐러리와 페다스타의 사탄주의 의식의 참여와 소성애 이메일을 폭로하였습니다.

물론 어산지 씨가 성인인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도 어산지 씨가 무슨 성 스캔들에 연루되어 있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어산지 씨가 트럼프를 당선시킨 일등 공신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사면해주는 것이 맞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지금 트럼프는 사면초가의 입장에 있습니다.  

트럼프에게 가는 사실과 정보들은 제한이 되어있고 트럼프가 보는 팍스의 프랜드 같은 프로그램들은  점점 코뿔소 공화당(속은 민주당인 공화당)과 같은 소리만 내뱉고 있습니다.

어산지가 미국에 망명해서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산지는 스위스에서 강간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5년의 형을 받고 있습니다.  

 

법무장관 제프 세션은 정말 대실망입니다.

무장관은 힐러리를 체포하기는커녕 지금에 와서야 겨우 겨우 힐리러를 조사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프 세션이 부정부패를 척결하려면 자신의 친구들부터 쳐야 하니까 결국은 칼을 들지도 못하고 계속 망설이고 있는 것입니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기 위해서보다 사람들의 의견을 형성하기 위해서 사용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미국 사람들이 페이스 북에게 가짜 뉴스를 여과시키지 않고 싣고 있다고 비난을 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진위여부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렇다면 오직 한 회사가 정부의 의견을 그대로 내놓고 사람들이 그저 한 의견만을 받아들이는 형태를 미국인들이 좋아한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사회 조장이 의심이 되는 그런 기사입니다.

 

스티븐 시걸 씨는 무술인인데요, 그렇게 실력이 있는 무술인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스티븐 시걸 씨도 트럼프의 러시아 내통설은 완전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어제 국제 대륙회장 회의 후에 저의 부부가 철장 훈련을 했습니다.  

여러 다른 포즈로 철장을 쏘는 것을 연습하는 모습입니다.  

30발을 쏘았습니다. 그리고 30발을 그렇게 빨리 쏠 수 있습니다.

퀸이 AR -13을 쏘는 장면입니다. 자세가 좀 잘못되었네요 ㅎㅎ  

 

매주 이렇게 짧게라도 철장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좀 더 장총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은데요.

총의 매거진을 바꿀 때도 총을 안으로 다시 들이지 말고 총을 앞에다 두고 매거진을 바꾸는 것도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눈을 두 개가 뜨고 (한쪽 눈을 감고 조준하는 것이 아니라) 조준하는 것을 훈련을 하니까 퀸은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두 눈을 뜨고 목표물을 쏘는 것은 더 현실적인 싸움의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특수부대의 족장이 가르쳐주신 방법입니다.  

족장님은 군대에서 일등 사격수의 상도 받으셨던 실력이 있는 분입니다.  

 

복싱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쪽 눈을 감고 뭐 목표물을 향해서 조준을 하고 뭐 이런 것은 없습니다. 두 눈을 뜨고 싸우지요.

어제 이런 느낌으로 하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목표물이 잘 맞았습니다.

조준하고 빨간 점을 맞추고 하는 그런 시간이 실전에는 없습니다.

그냥 멀리서 뿅뽕뿅 하면서 30분 동안 똑같은 자세로 총을 쏘는 것은 음.... 너무 가짜 같은 상황입니다.

 

계속 같은 자세로 서 있는 것도 별로입니다.

그래서 보셨던 것처럼 저희가 계속 옆으로 움직이지요.

누워서도 옆으로도 오른손이 부러져 왼손으로 쏘아야 할지도 모르고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총연습을 할 때 이러한 것을 생각하면서 하는 것이 계속 서서 하는 것보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이 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저는 총연습에서 뛰면서 하는 것을 연습해 보고 싶습니다.

총을 메고 평화군 훈련을 한 뒤에 총을 쏘아보고도 싶습니다. 

아주 몸을 피곤하게 한 뒤에 총을 들 힘도 없는 상태에서 총을 쏘는 것이지요.  

 

수요일에는 주짓수 수업이었으나 제가 아이들에게 머리채를 잡는 올바른 방법과 눈알에 안압을 높이는 방법, 고막을 터지게 하는 법, 칼을 꺼냈을 때 손을 잡는 법 등을 주짓수와 함께 우리가 실제로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서 가르쳤습니다.

주짓수는 가장 현실 싸움과 가까운 무술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현실의 실전 위험한 상황에서 싸움의 감각을 잊어서도 안 되겠습니다. 

 

(비디오) 스티븐 시걸 씨는 미국의 미식축구가 이렇게 정치적인 좌파의 의견을 선전하는데 쓰인다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피어씨도 알고 있다시피, 모든 나라들은 스파이가 있습니다.

영국도 미국도 러시아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트럼프의 당선이 러시아의 영향과 파워로 미국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은 별로 설득력이 없는 말이라고 저(스티븐 시거)는 생각합니다.

 

스티븐 시거 씨가 애국자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가 없네요.  

하지만 스티븐 시거 씨가 영화에서 쓰는 기술을 실전에 쓰면 절대 통하지가 않습니다. 

나라의 국가와 국기와 지금 미식축구 선수들이 말하는 좌파의 의견과는 사실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좌파는 마치 성조기가 미국의 억압 역사와 차별을 대표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반대입니다.

미국의 성조기는 자유의 상징입니다.  

노예로 끌려와서 목화를 따던 흑인들이 미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그런 역사를 이끌어낸 것이 바로  미국의 성조기입니다.  

인종차별과 흑인들의 차별이 그렇게 걱정이 된다면 성조기를 거부하고 미국 국가를 난리 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자신의 커뮤니티에서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야지 국기를 끌고 들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식축구 선수들은 미식축구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 분은 흑인이신데 이렇게 바르고 애국자적인 발언을 하시는 것입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미국의 애국자들은 모든 인종과 문화를 초월합니다.

 

미국은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부와 자유를 사람들에게 가져왔습니다.

물론 미국의 건국 아버지들이 다 완벽한 이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노예를 소유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버지니아 주는 노예를 풀어주는 것이 당시 불법이었고 오직 미국 건국 아버지의 30%만이 노예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그들을 다 해방하여 주었습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인공지능들은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컴퓨터 인공지능의 생성자들은 무신론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은 모든 인간들의 지능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을 만들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말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모든 인간들의 지능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을 자신들이 지배하는 신의 입장에 자신들이 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세금 계획을 데이비드 나이트 씨가 분석했습니다.

(비디오) 애플, 일란 마스크 (1조) 인공지능 회사 등은 정부에서 많은 지원을 받습니다.

그것은 이제껏 되어왔지만 정말 동의를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미국의 중산층의 세금은 35%가 될 것으로 계획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의료보험의 할인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망 세도 줄이고 상속세도 줄어들 것 같습니다.

 

세금의 계획을 말할 때 정부는 정부 복지금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특히 불법 이민자들에게 쓰이는 정부 복지금은 계속해서 늘려왔습니다.

국민 세금의 135 밀리언 달러가 불법 이민자들에게 쓰였습니다.

이민자들의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그리고 의료보험이 불법 이민자들에게 정부 복지금으로 쓰였습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빚을 지면서 나라에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퍼주는 복지 천국 나라로 가기에는 미국의 미래가 암울합니다. 

 

마크 다이스 씨의 비디오입니다.

미국의 독립선언서입니다.

미국의 독립선언서에는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자유를 주셨다고 써져 있습니다.

하지만  MSNBC 한 앵커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를 주셨다는 한 유명인의 발언을 비난하고 근본론 자라고 놀렸습니다.

 

페이스북의 저커버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은 모든 사람들의 의견과 언론의 자유를 위해서 싸운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마크 다이스 씨의 비디오가 3일 동안 페이북에 묶여서 방송되지 못했습니다.

그 비디오는 자신이 어머니라고 말하는 남자에게 정신을 차리라는 내용의 비디오였는데요.

페이북이 모든 의견과 모든 사람들의 언론의 자유를 옹호하는 단체라는 말은 좀 동의하기가 힘듭니다. (비디오 끝) 

 

오늘은 게이트 손님으로 질산 올리비에라를 모셨습니다.

질산 씨는 축복가정으로써 남미의 성전 대륙회장을 하고 계십니다.

아르헨티나에서 교회장을 하시고 미국 뉴저지 교회에서도 교회장, 지금은 미국의 플로리다 주에서 계시면서 남미대륙회장을 하고 계십니다. 브라질인이십니다. 

 

질산 씨: 브라질을 잘 연구하면 미국의 미래를 잘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브라질은 우파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1960년대부터 브라질은 쿠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동경하는 사회 선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도 천주교 주교로부터 공산주의가 왜 천국인지를 배우고 자랐습니다. 

러시아와 쿠바를 찬양했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도 공산주의자였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면서 미국을 사랑하게 되었고 아, 내가 생각했던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라질 독재자가 나와서 지금 정부는 부정부패가 너무 많으므로 청산되어야 한다는 기치하에 많은 대학생들이 현혹되었습니다.

저희 대학생 때 북한의 공산당 신문이 읽힐 정도였으니 얼마나 공산주의가 들어왔는지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브라질은 천연자원이 많은 부유한 나라였습니다. 

 

2대 왕님: 브라질의 우파를 옹호하면서 글로벌 리즘이나 슈퍼 엘리트들이 바라는 그러한 정당의 움직임은 없습니까?

 

질산 씨: 2013년부터 조금씩 움직임이 있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정부의 부정 척결을 해야 한다는 운동이 전국적으로 있었습니다. 2014년 몇몇 독점주의 회사들이 검거되었습니다. 19년을 형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형을 살 것을 보입니다. 2017년 1월 대법원장 중 한 명이 미스테리어스 하게 비행기 사고로 죽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대법관이 사고로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정부패의 상징으로 정적들에게 죽었겠지요.

 

브라질은 총기 소유가 자유롭지 않습니다.

독재정치가 이루어지기 전에 총기를 다 뺏어갔습니다.

지금 브라질은 사냥이 불법으로 되어있습니다.

남부의 몇몇 도시만이 브라질에서 사냥이 허용되어 있습니다. 오리가 논농사를 망친다는 이유였습니다.

총을 호신용으로 갖는다는 생각조차도 없습니다. 

 

(저는 2대 왕님을 모시고 훈련이 있어서 뉴저지에 갔다가 오겠습니다.)

계속해서 통역을 하지 못한 점을 양해드립니다.

킹의 리포트는 8시까지 팀 본부장님께서 이끄시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