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9/19/2017

무지개 | 20170919212242

The King's Report 9/19/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커피가 참 좋네요~  
제 머리 위에는 일본 식구님께서 만드신 평화군 평화경찰 마크가 있네요.
손으로 만드셔서 그런지 정말 아름답네요.

 

저희가 최근에 킹의 리포트 인트로와 아웃트로를 만들었습니다. 
한번 그것을 천일국 시민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한번 볼까요? 아! 멋진데요. 다시 한 번 더 보여주세요.
정말 좋지요. 우리 2세 미샤 씨가 만들었습니다. 

 

지금 미국은 태풍 호세의 영향을 조금 받아 바람이 조금 불고 비가 약간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일이 되면 포도리코가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플로리다에 그 태풍의 영향이 미칠 것인지 아닌지는 태풍의 궤도를 좀 더 지켜보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여러 커리비안 섬들도 이번 태풍 마리아의 영향을 벌써 받고 있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은 특히 태풍의 피해가 심합니다.
160마일의 속도의 바람이 불어서 그 피해가 심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예레미야애가입니다. 1장입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하고 그런 예루살렘을 보며 슬피 웁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견하시면서 슬피 웁니다. 
 
가정 사기 연합은 자신들이 참아버님 재림주님을 배신하고도 아무런 심판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제3의 이스라엘로서 재림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은 나라였는데...
재림주님을 배신하면 성경에서도 보여주듯이 선지자 나라를 위해 울고 주님의 나라를 위해 구슬퍼하는 일이 생깁니다.

어제 트럼프가 더 이상 북한을 놔두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1장 1절 슬프다 이 성이야 전에는 사람들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하게 앉았는고.... (예수님 성경의 간증 중)

 

우리가 어려운 일에 닥치면 우리는 방황하고 고통을 받습니다.
꼭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확실한 것은 우리가 그 경험을 통해서 주님 안에서 자라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훈련 속에서 우리의 자아가 깨어지고 다시 잿더미 위에서 일어납니다.
우리가 더 이상 의지하고 기댈 곳이 없을 때, 마치 예레미야가 이 애가를 쓸 때처럼 말입니다...

 

복귀와 회심은 정말로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하지만 복귀와 회심은 많은 경우 어두운 터널을 지난 후 받게 됩니다.
우리가 이런 시간을 지날 때 우리는 우리가 둘로 쪼개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겸손하게 겸허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재림주님 문선명 참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 상속자로 삼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재림주님을 이 땅에서 대표하는 자리가 저의 자리입니다. 
가이야 이단이 아니라 가짜 어머니 하나님, 한씨 어머니가 아니라 재림주님의 대신자 상속자인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의무와 책임은 저의 자아를 없애고 온전히 참아버님께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저를 없애는 것입니다.

 

한국은 지금 남미 스타일의 사회 공산주의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마치 정부를 종교처럼 받들고 있어 정부가 공짜 돈과 직업을 사람들에게 던져주고 정부를 신처럼 모시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바벨론은 이방 신들을 향해서 문을 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만왕의 왕을 모시고 우리가 왕 중의 왕을 모시고 앞으로 가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왕관을 쓰고 앞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사탄과 맞서 싸워야 할 전장에서 우리가 용감하게 우리의 정체성을 알고 싸우라는 것입니다.
마지막 날에는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듯이 모든 이단자와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는 주님의 곁에 들어올 자리가 없고 밖으로 던져진다는 것입니다.

 

오늘 카암 회사에 근무하시는 최훈오 씨를 모셨습니다.
최훈오 씨는 한국의 재단에서도 일을 하셨지요. 
오늘 비상사태 물건을 가지고 오셨는데요. 조금 설명을 부탁을 드립니다.

 

훈오 씨: 예 당연한 말이겠지만 우리는 건강이 나빠지기 전에 건강을 관리를 해야 하듯이 비상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비상사태 물품을 준비하고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이 가방만을 들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면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준비로 이렇게 물품들을 키트로 만들었습니다.

이 물품 목록들은 사실 저희 2대 왕님께서 선택해 주셨습니다.

지금 보시는 비상사태 물품 목록 제1호입니다.
아주 좋은 (다른 싼 중국산 가방이 아니라고 강조 하시네요^^) 패드 파인더 가방이 있고요.
이 스테인레스 컵은 제가 매일 들고 다니는 컵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한 번은 모르고 발로 밟았는데 모양이 그대로 있더라고요.
물을 붓기도 편하고 불 위에 물통을 올려서 물을 끓이기도 참 좋습니다.

 

다음에 보여주시는 것은 불을 피울 수 있는 솜통입니다. 불쏘시개라고 하지요.
이것도 패드 파인더(Pathfinder) 학교에서 만드는 방수가 되는 불쏘시개입니다. (크래커가 아니고요 ㅎㅎ) 
반이나 4분의 1로 잘라서 쓰시면 됩니다.

 

보이시죠.
이 솜이 갈라지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이것은  5분에서 6분 정도 탑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아마 전체를 다 써야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솜의 부피를 크게 만들어서 그곳에다 철막대기로 불을 튀겨가지고 불을 지핍니다.
이 솜  불쏘시개를 다 쓰시면 이 통에 못 쓰는 면 조각을 넣습니다.
그리고 구멍을 몇 개 중앙에 뚫은 후 그것을 불 안에 집어넣습니다.
나중에 다 식은 후에 그것을 다시 꺼내면 면이 까맣게 변한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불쏘시개로 쓸 수 있습니다.
아니면 썩은 나무의 톱밥을 이 안에 넣으셔도 됩니다.
그런 다음 다시 불에다 넣으면 또한 그 불에 탄 작은 나무도 불쏘시개로 쓸 수 있습니다.
(비상사태에 빠르게 불을 피워야 하는 상황이 오면 그때 불쏘시개를 만드는 것은 늦습니다. 그러므로 불쏘시개를 항상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짝 마른 갈대나 아니면 깃털 모양의 나무 세이브든지 그런 것들 중앙에 불이 튀겨진 불쏘시개를 넣으면 불이 쉽게 붙습니다. 

 

보이시죠.
이 물통이 이 스테인레스 컵에 쏙 들어갑니다.
인디언들이 서양 사람들과 가장 많이 물물거래를 하고 싶었던 것은 바로 금속 통이었습니다.
이런 게 Y 모양의 가지를 옆쪽으로 쏙 집어넣으면 불 위에 있었던 뜨거운 금속 컵을 장갑 없이도 쓱 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물통과 금속 컵의 디자인이 우연히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 물통을 만든 데이비드 카나버리 씨는 서바이벌의 전문가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서바이벌 학교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운영하고 계십니다. (밖에서는 물을 끓여서 소독을 하고 먹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물통에는 물을 소독하고 (차나 커피를 위해서) 그리고 금속 컵은 밥을 만드는데 쓰입니다.
자연에서 약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만약 민들레 차(간에 좋다고 하네요)를 약처럼 먹기 위해서는 먼저 물을 끓인다면 컵에 민들레와 물을 넣고 끓여서 물을 졸이고 그런 후에 다시 물을 붓고 졸이고 다시 물을 붓고 하는 것을 반복하면 까만 색깔의 약이 만들어집니다.
 
여기 보시면 칼날의 모양이 보이시지요. 
이것은 스칸데네비안 모양의 칼날입니다.
이것은 서바이벌에 가장 좋은 칼날의 모양입니다. 
칼날의 두 쪽이 완전히 같이 앞쪽으로 떨어집니다.
서바이벌에는 동물의 가죽을 벗기고 물고기의 비늘을 제거하고 나무를 작게 바탄을 해야 합니다.

 

보이시죠.
칼날의 끝이 완만하지요.
(저는 처음에 그 칼이 그 칼인지 알았어요 ㅎㅎ 설명이 허접해서 알아들으실 수 있으신지...)
이렇게 칼이 왜 오렌지 색깔이냐면 자연에서 혹시 칼을 떨어뜨려도 쉽게 땅에서 찾을 수 있고 만약 사람들에게 신호를 보내야 하면 숲에서 이 오렌지 색깔은 잘 보이므로 신호를 보내는 용도로 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칼의 핸들 끝에는 철 막대기가 있습니다.
불을 튀기는 철 막대기가 있습니다.

 

모라 칼(지금 보시는 칼)은 사실 칼등이 둥글었습니다.
하지만 데이비드 카나버리 씨가 모라 칼 회사와 얘기해서 이제는 칼등을 완벽한 90도로 수정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까만 부분을 조금 긁어내고 금속 부분을 철 막대기에서 드러나게 하고 불을 모라 칼과 철 막대기로 불을 튀깁니다.
특히 이런 90도의 칼등은 불쏘시개가 없을 때 소나무의 나무 기둥에 나무를 가루로 긁어내어서 불쏘시개로 쓸 수 있습니다.
칼집의 끝에는 구멍이 나 있습니다.
그래야 만약의 경우 칼집이 물에 찼을 때도 칼이 잘 마를 수 있게 됩니다.

 

제가 5C를 말씀드린 적이 있지요.
서바이벌에 가장 기본 5C: container(철통), cutting  tool(칼), combustion, cordage, coverage. 철 막대기, 줄, 천막입니다. 
지금은 줄이 어떻게 서바이벌 상황에서 쓸 수 있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연 천막을 만들 때  팔이 부러졌을 때 붕대처럼 쌀 수 있고  칼을 막대기에 감아서 창처럼 쓸 수 있으며 여기서 소개해 드리는 패라 코드는 그 안에 7개의 얇은 줄이 들어있기 때문에 치실(치간 청소용 실)로도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천막을 몸에 감쌀 수도 천막으로 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5 C입니다.

이 가방에 이렇게 전부가 다 들어갑니다.
아, 어깨 바로 앞에 칼을 붙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산행을 가실 때 꼭 이러한 것을 기본으로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2.5 킬로그램 정도입니다.

전체는 145$입니다.
하지만 우리 성전 식구님을 위해서는 122달러(13만원)로 드릴 수 있다고 하십니다.
이게 개인용 비상사태 물품이 되겠습니다.
이제 저도 숲으로 가야 하겠네요.
​휴식 후 가정용 비상사태 물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작은 팔찌에 낙하산 줄 나침판, 작은 톱, 작은 철 막대기(클립이 있는 부분), 덕 테이프, 그리고 신호를 보내는 거울처럼 쓸 수 있는 부분(클린이 있는 부분), 낚싯바늘, 작은 가짜 미끼들이 들어있습니다.
철 막대기를 부싯돌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부싯돌은 돌이지요. 다릅니다.

 

지금 가정을 위한 서바이벌 세트 "킹의 선택 제2호"를 보고 계십니다.
천막 앞에다 불을 피우고 그 뒤에 천막을 치는 것이 보통입니다.
모닥불에서 나오는 열을 가두고 더 열을 배로 만들기 위해서 천막의 한 쪽은 실버 색깔로 되어 있습니다
열을 반사하기 위함입니다.

 

이것은 가족 비상사태 응급처치 박스입니다.
많은 물품이 들어있네요. ^^
​이 응급약품 상자에는 응급 의학 용품뿐만 아니라 비상사태 물품인 천막, 나침판, 5개의 안전핀, 3개의 케이블타이, 4개의 나일론 줄(10피트)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한쪽 응급처치 물품이 들어있는 그러한 가방이네요.
​또한 오렌지 색깔로 써서 눈에 띄기가 쉽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200피트의 줄입니다.

 

이것은 물을 불에 소독하지 않고 시냇물에서 마실 수 있습니다.
유엔에서 인증을 준 물통은 이 휴대 정수기 통의 40분의 1도 못합니다.
이 휴대 정수기는 한 사람이 사용한다면 400년 동안 쓸 수 있을 수 있는 필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족의 8명이 50년을 써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모든 상황에서 불을 피울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물통을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 물을 소독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비상사태 물품과 함께 컵라면과 소시지가 함께 갑니다.
​이 음식을 드리는 이유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서바이벌 실력을 연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 많은 물건들이 다 이 가방에 들어갑니다.
​금속 요리통도 시원하게 크고 좋네요.

처음 이 가방을 대하시는 분들은 이 가방 줄을 보면 이것을 어떻게 하는지 헷갈리실 것입니다.
​저는 한쪽으로 메는 가방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두 개의 클립을 한 개의 긴 줄로 만들어서 루프로 한쪽 어깨에 다른 어깨에 클립을 해서 넣으면 된다 이겁니다.

칼 물고기 그물, 휴대용 정수기, 철통, 의학 용품 박스, 가방.....
360$에 보통 판매를 하는데요. 성전 식구들에게 는 299달러로 주신다고 합니다.

킹의 초이스 제2호였습니다.


그리고 제3호에는 이 까만 상자가 들어가는데요.
이 박스에는 120끼니의 음식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음식의 저장 기간은 25년입니다.
​(음식의 메뉴의 대부분은 서양요리이네요)

506달러가 전부 합치면 정가인데 성전 식구님들을 위해서는 429달러로 주신다고 합니다.
이렇게 식구님들을 위해서 특별가를 제시해 주신 국진 형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일본에서 많은 분들이 23일 행사에 오시니 그 분들 중에 한분에게 부탁을 드리면 어떨까요?
​여기 미국 현지에 있는 분을 아시면 그 쪽으로 보내는 방법도 있겠지만 소포 금액이 아마 많이 비쌀꺼예요ㅜㅜ

 

방금 보신 것은 진짜 가스 마스크입니다.
국진 형님께서 저희를 위해서 천일궁에 놓고 가셨습니다.
다들 이른 아침에 이것을 보시고 재미있게 웃으셨기를 바랐습니다.

120 끼니의 박스를 보여 드렸더니 한국 분들은 음.....
한국 맛이 없어서 하시는데 고추장을 그 모든 요리에 넣으시면 다 한국 맛이 되고 간장을 넣으면 일본 맛이 됩니다.
걱정 마십시오.

 

허처슨 가정이 멋진 가족사진을 찍으셨네요.
헐리우드 느낌으로 찍으셨는데요. ^^
​세나양이 AR 15 새로운 버젼을 들고 있네요.
​선그라스를 쓰신 허처슨 씨가 젤로 멋지십니다.
​브리스 장군 같은데요.

한 가정이 이렇게 많은 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유지를 이렇게 지킬 수 있습니다.
​아드님들의 사진도 멋지신데요.
​그리고 따님들도 멋지십니다.
​허처슨 종족입니다.^^
​ㅎㅎㅎ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셨네요
​선그라스 쓰신 할아버지 밑에 아기도 있어요. ㅎㅎㅎ

어제 퀸의 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bushcrafting 부시크레프팅 사진들입니다.
​물론 부시크레프팅이라고 하기에는 좀 스타일리시 한 경향이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왕관을 안 쓰면 더욱 자연과 잘 조화를 이룬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왕관을 쓴 것도 안 쓴 것도 시도해 보았습니다.
​이 자연 천막은 합성 줄을 하나 없이 만들었습니다.
​나무의 잔뿌리를 길게 뽑아서 엮었습니다.
​(셋업 된 느낌이...ㅎㅎㅎ)
​이런 인디언 팬턴은 사진에 잘 나오네요.
 
​이것은 부싯돌입니다.
​돌 위에 까만 것이 보이시지요
​그것이 아까 제가 설명드렸던 면천 조각을 금속통에 넣고 태운 조각입니다.
​불을 튀겨서 불이 붙은 면 천 조각을 이 구불구불한 나무 세이브 속에 넣고 ​후후후 하고 불면 이렇게 불이 확 나옵니다.

 

저는 이 사진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주짓수 훈련, 순찰 훈련, 평화군 훈련 등등의 사진입니다.
​타이어 던지기도 있네요.
​이제 사무라이 칼의 아이기도 장르의 사진 촬영도 할 예정입니다.
​부싯돌로 불을 피운 것은 퀸에게는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사진도 마음에 드신다고 하시네요.
​휴식 후 헤드라인 뉴스로 돌아오겠습니다.

(4년 동안 광야에서 많은 일이 있었네요^^ 그래도 아직도 가장 어려운 것은 주짓수 훈련이네요)
​(사실 이 모든 것의 전문가는 2대 왕님이신데....제가 왕을 향한 퀸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2대 왕님 사진 찍어서 사진첩을 만들어드려야겠어요 ㅎㅎ)
​(2대 왕님께서 헤드라인 뉴스를 진행하시면 못 끝내신다고 하시면서.....)

포도리코는 이번 태풍 마리아의 피해를 강하게 입었습니다.
​많은 사상자가 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1928년 이래 처음으로 이렇게 강한 태풍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어쩜 이것이 포도리코 나라에 좋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이 나라는 독재로 완전히 경제 하부 구조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태풍에 피해가 크니 적어도 세계적인 구조 구호가 들어가면서 나라가 다시 설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미사일이 대륙을 지나가면 그것의 고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쏘아서 떨어뜨릴 수 없습니다.
​육지를 향해서 쏘면 그것은 사정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쏘아 뜨릴수 있습니다.
​장기 미사일이 그렇다 해도 만약 대포 같은 것이 쏘아대면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없애는 길은 전략 핵이 있습니다.
​전략 핵은 산을 하나 없애는 힘이 있고 큰 수류탄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어려운 것이 적망을 뚫고 적의 내부에 침략하는 데는 2일에서 3일이 보통입니다.

트럼프 행정의 무역 국장은 중국이 이제껏 전례가 없을 정도로 세계 무역 시스템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가격을 속이고 시장을 속이는 등 세계 무역의 윤리관을 전혀 따르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임스 오키프 씨는 이번 다음 주쯤에 주류 언론의 거짓말을 폭로하는 다큐멘터리를 내어 놓을 예정입니다.
​오키프 씨에 따르면, 이번 방송이 나가면 아마 많은 주류 언론에서 얼굴이 알려진 유명인들이 직업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 경찰이 모스크 안에서 신발을 신었다는 이유로 거세게 비난을 받았습니다.
​챌시 핸들러라는 백인 여성은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 특별 사면 된 흑인 보안관을 흑인인데 어떻게 백인 우월주의자입니까!
좌파 헐리우드는 이제 눈까지도 멀었나 봅니다.

(비디오)
미국의 좌파는 완전히 이슬람인들과 완전히 뜻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좌파인 안티 파는 완전히 이슬람 아이시스처럼 옷을 까맣게 입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은 세계 종말 후 생존자의 테마로 사진 촬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재밌게 마스크를 써보는데요.
​여러분 아무리 환난의 시간이라도 웃음을 잃으시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