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9/18/2017

무지개 | 20170918211749

  The King's Report 9/18/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작품은 수공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야마구치의 사또회장님께서 이번에 가져오셨는데요. 

이 작품은 4가지의 다른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더 사또 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많은 정성이 들어간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사도행전 9장입니다.  

사도바울이 다메섹에 가는 길에 주님에게로 회심을 하는 내용입니다. 

9장 4절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  하여 나를 박해하는냐 하시거늘 3일 동안 바울은 먹지  못했으나 예수님께서 보내신 아나니아를 만나고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정말 언제 다시  읽어도 감동스러운 바울의 회심의 장면입니다. 

 

어제 일요일에는 국진 형님과 식구들과 함께 지방정치의 참여에 대해서 많은 토론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더  많은 성전의 사람들이 지방 정치에 참여해야 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아무리 연방(워싱턴) 정부 주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시민들에게 강요하려고 해도 미국의 정치 성격상 지방자치제가 아직도 강하기 때문에 낮은 자리부터 지방 정치의 여러 자리들에 출마하여 서서히 자리를 맡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저 성전 본부 쪽에서 만 아니라 성전이 있는 어느 곳에서라도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농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 축산업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정부의 등록과 규제를 완화해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각 축산업을 하는 자영업자에게 축산업 정부 규제 없이 도살을 해서 자영업자가 자신의 집에서 팔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농작물에 대해서도 작은 소형 작농에 대해서는 정부의 등록 없이 자신의 농장에 조그마한 가게를 열고 파는 것입니다.  

지금은 정부의 면허 정부의 등록 규제가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지방정치에 우리 성전 식구님들이 더 많이 참여하여 소작농들의 자급자족 정책을 더 많이 장려하고 더 많은 가정들이 홈스쿨링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공립학교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대안학교들이 학교를 만드는 것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등등 주권 중심의 천일국 중심의 지방정부를 서서히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은 기독교의  근간을 두는 나라입니다. 

재림주님께서 만드신 천일국의  예가 조금씩 여러 곳에서 일어난다면 얼마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습니까!  

지방 단위에서만이라도 소득세가 없고 정치 사탄주의가 없는 적어도 최소한 할 수 있는 정부  그것을 지향하는 것입니다.  

세계는  환란의 중간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불안정한 상황에서 우리는 천일국의 시민으로서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방의 작은 단위부터 정성을 쌓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우리의 정치 경향을 확실히 하는 성전이 되었습니다.

(사실 민주당과 보수 공화당을 왔다갔다 해 왔었지요)

하지만 이제는 정부를 천사장으로 정확히 알고 시민들이 아담해와로서 주인의 입장으로써 작은 정부를 지향하고 강한 주권을 갖는 것이지요.

작게는 지방정부에서 자원봉사를 시작하면서 누가 누구인지 누가 줄무늬 공화당인지 아니면 누가 진정한 애국 보수당인지 구분해 내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우리 성전에서도 기디언 씨 같은 젊은이들이 지방정부에서 자원봉사로 처음에는 일을 하면서 주권을 강조하고 지방정부를 강화하고 기독교 가치를 드높이 하는 정책을 수호하는 시민으로서 지방정부에 참여하여야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보수당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같이 해 보아야 누가 진정한 애국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보석을 가려내어야 하겠지요. 

또한 경찰 쪽에도 더 많은 성전의 젊은이들이 참여를 하였으면 합니다.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이  지방정부에서는 원래 지역 시민사회의 모든 사람들과 이름을 하나 알고 부르면서 그렇게 친근하고 보호를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경찰이 지나가면 사람들이 얼고 또 무슨  트집을 잡을까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경찰 공권력이지요.

잘못된 천사장의 권력 남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경찰의 문화도 천일국의 문화로 다시 재생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왕관과 철장을 중심으로 만들어집니다.  

철장은 확실히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에 근간(根幹)이 되는 요소입니다. 

 

한 젊은이가 어제 저에게 축복 상담을 해왔는데요.  

제가 그 20대 초반의 청년에게 말하기를 지금은 축복을 생각하기 전에 네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고 살지 그 방향을 잡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경찰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벌써 저와 훈련을 하고 있으니 너보다 더 약함 많은 사람들이 경찰로써 일을 하고 있다고 말도 해주었습니다. 


여성들은 확실한 직업의 노선이 없는 남자에게 시집을 오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그러니까 그쪽을 먼저 생각해 보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왕국에  이바지하면서 경찰 일을 처음 토대로 하여 나중에 지방정부에 참여도 더욱 자연스럽기 때문이라고도 얘기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그냥 사회에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회를  하나님의 편으로 갈 수 있도록 시민들을 이끄는 기수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저에게 많은  분들이 물으십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2대 왕을 도울 수 있겠느냐고 말입니다.  

저는 항상 말하기를 그렇다면 지방정부에 참여하여 당신의 지방정부를 사탄 정치주의에서 서서히 멀어질 수 있도록 그 일을 하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사람들에게 자유를 서서히 다시 찾아주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약 시대의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다른 사람들도 천일국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저를 그렇게 도와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에 강한 열정이 있습니다. 


지금의 정치 사탄주의가 너무나 깊숙이 우리에게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자유가 사실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없습니다.  

우리의  컴퓨터와 우리의 휴대폰이 우리의 허락 없이  정부라는 이름으로 녹음되고 유포될 수 있으며 도청된다고 하더라도 시민의 권리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환란의 중간기를 지나면서 우리 성전 식구님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이 땅에 올 수 있게 하는 그 매개체입니다.  

수호자들입니다.

만왕의 왕께 직접 훈련을 받은 우리는 자유의 수호자들이며  지역사회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키고 번식시켜나가는 이들입니다.  

지금 이렇게 혼란스러운 시대에 지방정부 참여는 정말로 중요합니다.  

풀뿌리의 단위에서 뜻을 같이 하는 기독교들과 보수파들과 함께 일을 하십시오.  


60대가 되시는 분들은 자꾸 은퇴 은퇴를 말씀을 하시는데  참아버님께서 언제  은퇴를 하셨습니까!  

그런 말을 저에게 하지도 마시라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경찰이 되고 점점 그 안에서 승진하고 경찰 커뮤니티에서도 자유와 주권에  대한 사상을 휴식 시간에 토론하면서 넓히는 것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아니면 걸어서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인사도 하고  관심도 가져주는 그런 지역 경찰이 되십시오.  


지금 경찰은 검은 까만 차를 타고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위협을 가합니다.  

저는 그런 경찰을 혐오합니다.  

상비군처럼 지역 시민들을 그냥 등장만으로도 겁을 주는 것은 진정한 경찰이 아닙니다.  

천주교가 이일을  하겠습니까! 개신교가 이 일을 하겠습니까!


이슬람교의 수리아 법이 지역사회에 심어져 가고 있는데 기독교에서는 팔짱을 끼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13장에 공권력에 복종하라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그냥 정부가 하라는 대로 해라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독교인들에게 사탄 정치주의에 그냥 복종하라고 하는 한심한 목사들이 있습니다.  

재림주님의 말씀을  받드는 우리 성전만이 이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 보고 고칠 수 있는 정확한 정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세상에 넓혀나갑시다.


이코노미스트의 비디오입니다.

 (비디오)  

미국은 천억이라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미국의 국채에 더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연방정부라는 이름으로 계속해서 지출함으로써  이렇게 있지도 않은 세금을 써버림으로써 우리의 미래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완전히 나라의 빚이라는 이름으로 전당이 잡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때를 보십시오.

오바마는 자신의 집권 당시  9 트릴리언(90억 달러)이라는 국채를 만들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다시피 전 대통령들이 만든 모든 빚과 거의 같은 양의 빚을 오바마 정부는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청년들이 처음 축복 생활을 시작할 때 타이니 팰리스(Tiny Palace)를 짓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사는 곳을 장만하느라 빚의 덫에 들어갈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그래프를 다시 봅시다.

부시 때에도 클린턴 때에도 계속해서 국채를 늘려왔습니다.  

재미있게도 이러한 국채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경제성장을 1.3%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경제성장이 국채가 늘어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국정 자금의 예산은 긍정적으로 말합니다.

그리고 연방정부들은 그런데도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곳에 돈을 쓰고 있습니다.  


비아그라라는 성 기능 향상 약을 군대 예산에서 410억을 쓰는가 하면,  80억을 트랜스젠더 수술에 군대에서 썼습니다.

시민들에게 세금을 높여서 정부가 마음대로 쓰는 것은 물론  나쁩니다.  

하지만 있지도 않은 정부 예산을 빚으로 끌어들여서  쓰는 것은 망국의 징조입니다.  


토마스 제퍼슨은 자신이 선택이 있다면 하나를 더 미국의 헌법에 넣고 싶었다는 말을 했는데요.  

그것은 정부의  예산을 어느 선 이상은 늘리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민의 총생산량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국채가 일어나면  나라는 쓰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말도 안 되고 미친 행보입니다.

하지만  미국 연방 중앙은행이 사립이기 때문에 국채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입니다.  


미국의 청년들은 자신이 돈을 빌리지 않았다 하더라도 각각 3억 정도의 빚을 지고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것은 정부가 국가 단위로  하는 집단 자살행위입니다.  

지금도 시간이  째깍대면서 흐르고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대국이 쓰러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누군가 도와주십시오(비디오 끝)


2대  왕님: 지방 정부에 참여하십시오.  더 많은 젊은이들이 경찰 공권력에 참여하십시오.


이제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에미상에서 사회자는 트럼프를 공개적으로 놀려대었습니다.  

에미상을 트럼프의 이전 리얼리티 쇼 '어패런티스'(Apprentice)에서 탔다면 이렇게 지금 대통령으로서 하는 리얼리티 쇼에 집착하지 않았을 텐데 올해의 에미상은 정말 많은 영향을 준 트럼프에게 주어야하지 않았을 까요? 하고 비아냥거리면서 계속해서  트럼프를 풍자 공격하였습니다.  

이것은 할리우드가 사람들에게 너희들은 이렇게 생각하라고 예를 보여주면서 자신들이 생각 방향 대로 대중을 몰고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치선동입니다. 할리우드는 완전히 쓰레기통이며 멍청이들로 이루진 것입니다.  

이 사회자 코베어라는 사람도 그러한 멍청한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이러한 시상식들은 다시 좌파들의  파티로 얼룩지고 있군요.  

대중 언론을 이용하여 대중매체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멍청한 혐오로 가득 찬 자신들만 잘 난 줄 아는 할리우드 사람들의 말은 들을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마치 반 트럼프 축제를  연상하게 하는 에미 시상식이었습니다.

트랜스젠더 남자들을 여성으로 옷을 입치고 이렇게 춤을 추고 있네요.  

정말 멍청하고 미친 짓입니다.  


재니퍼 로렌스의 영화 '어머니'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엄청나 걸작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들은 이것은 말도 안 되는 기분 나쁜 영화다고 말을 합니다.

이것은 반기독교 영화입니다.  

기독교 하나님과 땅의 여신 어머니 가이아를 비교 대조하여 만든 그래서 반기독교 사상을 말하는  말도 안 되는 영화입니다.


지난 9월 15일 북한이 일본을 향해서 미사일을 날렸습니다.

북한을 향한 경제규제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군사합동작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마지막 북한의 핵실험 이후 수입이 급격히 준 석유의 가격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사실 김정은이 이렇게 군사도발을 계속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것은 북한 내에서 자신의 정권을 계속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나라가 작은 수준이지만 계속해서 시장경제로 북한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은 더 많은 자유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은 김정은이 하고 있는 것이 모두 쇼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총살을  당하기 싫어서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지요.


평양에  대한 경제 제재가 별로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오지 못했다는 판단입니다.

이것은 중국이 전혀 이 경제제재를 돕지 않고 있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민주주의만으로는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 어떤 민주주의도 300년 이상을 가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일하지 않는 사람들이 일하는 사람들의 수고와 땀을 정치의 구조로 빼앗아서 나누어가지는 것으로 민주주의가 사회주의로 변질되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일하는 계층도 일하지 않는 계층들에게 무한히 퍼주는 일을 없습니다.  

또한 나중에 일하는 계층이 일하지 않는 계층보다 너무나 작아지기 때문에 결국은 나라가 쓰러집니다.  


한 나라 안에는 나라가 망하든 말든 나라가  나중에 사회화 공산화가 되든 말든 자신만 정부로부터 지금 당장 돈을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층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로 가득 찬 나라가 사회주의입니다.  

기독교는 종교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많이 죽였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200년 사이에 19명 마녀밖에 죽이지 않았습니다.  


둘째 십자군 전쟁은 방어로 싸운 전쟁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절대 먼저 시작한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인코 지션이 이루어진 400년 동안 2000명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물론 많은 숫자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평균으로 내면 일 년에 5명입니다.  

것은 시카고에서 한 달에 깡패 관련으로 죽는 사람들의 숫자보다 확연히 적습니다.


그리고 공산주의를 볼까요.  공산주의라는 천사장 정부하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까!

지난 백 년 동안 김정은 스탈린 히틀러라는 무신론자들의 손에서 죽어간 숫자는 거의 7천만입니다.

 그것이 현실입니다.  


기독교가 종교의 이름으로 사람을 많이 죽였다고요 ?  

물론 무고하게 돌아가신 분들의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독교가 세상의 모든 악인 것처럼 말하는 것에는 절대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절대 권력을 원하는 천사장 독재 중앙정부야말로 뽑혀야 하는 악입니다. 


오늘은 댄 그레이라는 분을 모셨습니다. 

댄 씨는 미국의 헌법을 수호하는 일과 미국 총기 연합을  옹호하는 일에서 일생을 바치고 있으며 라디오 호스트를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이 분이십니다.^^ 

비디오가 이제야 나온다고 하셨는데..... 음 화면이, 와 ! 나왔습니다. 


댄 씨: 워터게이트에서 연루가 된 제 지인이 한 명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청렴결백한 좋은 사람이었지요.

하지만 자신이 뒤집어쓰고 정치 상황에 책임을 지고 감옥까지도 가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을 보면서 저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정치 참여를 하게 되었지요.


조금 개인적인 이야기이긴 한데요.

제가 사랑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결혼까지 약속을 했고요. 

그런데 그 여성이 저의 가장 친한 친구와 임신을 한 것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친구와 여자친구를 한꺼번에 잃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두 분이 따로 따로 저에게 와서 고민 상담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두 분에게 상담을 하고 같이 결정을 내리기를 그 아이를 낳기로 했습니다.  

두 분은 결혼을 했고 그 아이도 낳았습니다.  


저는 그때도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가 내 감정과는 상관없이 주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건도 정치 참여에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저는 여러 생명을 위협당하는 상황을 겪으면서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었고 제가 깨달은 것이 있었습니다.  

저는 결론을 내리기를 정권이 어느 당에 있던지  국민들의 자주를  수호하는 편에 서야겠다고 말입니다.


제가 한번 컨퍼런스에 갔습니다.

짐이라는 상원 의원이었는데 은퇴를 생각하는 분이 주강사였습니다.

그분의 말씀이 끝나고 저도 그분과 악수를 하려고 앞에 갔습니다.

그 분은 저에게 6분이나 소요를 하면서 이야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그분이 저에게 너는 그런 보수적인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너는 공적으로 나가서 일하라라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때 부터 저는 기사를 프리랜서로 쓰고 공적으로 강연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합니다. 잠시 휴식을 갖고 돌아오겠습니다.)


댄 씨: 이번 2017년 5월에 워싱턴에 보수파 사회활동가를 만 명을 모으는 집회를 했습니다.

그곳에 모이신 분들은 경험이 많은 분들도 있고 경험이 전혀 없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나라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어떻게 하면 이들을 다음의 보수 공화당의 작은 정부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를 가르치는 데 저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미국을 바꾸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람들을 아주 작은 단위에서 돕는 것입니다. 

지방정부에 참여에 대해서 하나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규칙은 규칙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적용되는 규칙은 좌파들에게도 다 적용되는 것입니다.  


제가 일하던 지방정부에도 정말 뿌리 깊은 부정부패가 있었습니다.  

사실 한 3명이 서로서로의 뒤를 봐주면서 부정부패를 더욱더 심하게 하고 있었고 그리고 저는 그것에 대해서 기사를 썼고 그것을 가지고 타운 미팅에 참여하고 타운 사람들에게 집집마다 찾아가면서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타운 미팅에서 계속 부당함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로 타운 미팅을 채우고 압박을 주었습니다.

더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지역 정부의 사람들이 저희를 신경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에 대해서 나쁜 언론  플레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큰 카메라를 가지고 타운 미팅에 들어가서 녹음을 매번 해가지고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지방정부의 이중성을 폭로하였습니다.

저는 그 후에 지방정부의 제 2인자의 자리를 목표로 열심히 일했고 저희 쪽의 사람이 포크노 지역에서 제 2인자가 되었습니다.

작은 것부터 예를 들면 우리 타운 사람 중에서 쓰레기 처리하는 사람으로 바꾸고 우리 지역사회에서 번 돈이 우리 지역사회에서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숀 씨와 당신의 교회의 분들이 NDAA를 대항해서 싸운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법은 사람들이 재판 없이 정부가 그 누가 소리 소문 없이 죽일 수 있는 권한을 갖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 법으로 모든 사람을 그렇게 취급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할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이 부패한 정부를 대항하여 아무것도 하지 못하도록 무기력한 상태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것이 결국은 권력을 원하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하는 일입니다.


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또한 많은 친척들이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히틀러에게 죽임 당했습니다.

우리는 인류역사상 절대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러한 일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나는 아무것도 못해요, 저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해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아닙니다.


당신이 나라의 변화를 위한 열정이 있으시다면 아주 작게 참여하시면 됩니다.

저의 아내는 정치에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타운 미팅에 쿠키와 빵을 구워옵니다.

그렇게 하면서 2시간 3시간 계속되는 타운 미팅에 그런 스낵을 내어놓으면서  사람들을 기쁘게 합니다. 


2대 왕님: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 어떻게 당신의 활동을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댄 씨: 많은 사람들은 저에게 이걸 하면 어때요 저걸 하면 어때요 하고 제안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지를 여쭈어보고 행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생활 정치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질문을 하고 배우고 특히 정치 견해가 다르더라도 처음부터 강하게 부딪치지 말고 부드럽게 시작하십시오.

우리는 더 많은 애국자 리더들이 필요합니다. 정치는 정말 중요합니다.

정부는 많은 규제와 규율을 만듭니다.

그것은 정부가 깨어있는 시민들을 두려워하고 그런 시민들이 생산되는 것을 겁을 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아주 작은 일부터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이 사회에게 작은 변화와 영향을 주기를 바라를 분야에서부터 시작하십시오.

모임에 참여하고 자원봉사하십시오. 


2대 왕님: 정말 처음 시작이 어렵습니다.


 댄 씨: 또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일을 하다 보면 아! 다시는 이일에 엮기고 싶지 않다고 생각이 되면서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저는 뒤로 잠시 물러나고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제가 기른 사람들에게 기댑니다.

그리고 제가 무엇을 이제껏 배워왔는가를 다시 상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러면 다시 충전을 하고 앞으로 나갑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그것이 끝이 아님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2대 왕님: 여러분! 여러분의 왕관과  여러분의 철장을 놓지 말고 꽉 잡으십시오. 

그리고 지역사회 정치에 참여하십시오.

더 많은 하나님의 왕국의 일꾼들이 전세계에서 일어나게 될 것을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