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9/14/2017

무지개 | 20170914210322

  The King's Report 9/14/2017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태복음 23장 37절입니다.

 

37절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주님을 죽인 예루살렘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을 독사라고 말씀하시고 선지자들을 죽인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23장 전체를 한 번 읽어 볼까요.  

'23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십니다.

13절 화있을 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도다   

예루살렘은 당시 권력의 중심이었고, 종교의 중심이었고, 자신이 도덕적이고 종교적이라고 뻐기는 사람들의 중심이었습니다.

모세법을 따른다고 자부하는 사람들로 들끓는 곳이었습니다.

높은 계층의 유대인들은 로마제국의 관리들과 함께 유대인들을 이용하던 그곳이 당시 예루살렘이었습니다.

외식하는 자들로 겉으로 보여주는 것에만 치우치는 종교인들로 가득 차 있는 곳이 예루살렘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것에만 치중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밑으로 내려가시어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를 말씀하시고 사랑과 친구로서 스승과 제자의 우정과 충절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저 신학만을 강조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웃고 울고 하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중이 하시고 가르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는 것에 집중하셨습니다.

 

어제 한국 예배에서도 저는 그런 느낌이 났습니다.

한국 식구님들과 예배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게 퀸이 조용히 물었습니다.

예배는 좀 더 형식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좀 더 중점적으로 말하는 것인데...' 하는 것입니다.  

아니 뭐 좋게 친절하게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과 주님과 관계를 추구한다.

그럼으로 아버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것은 자신의 아들딸들과의 관계이다. 그것이 중요하다.

아버님께서 기뻐하시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라고 말입니다.  

 

어제는 화요일 훈련의 날이었는데요.

훈련이 아주 센 강도가 있기 때문에  청년들이 하는 말이 '이제는 다른 운동이나 홈 피트니스를 해볼까'라고 해 봐도 싱겁고 별로 효과도 재미도 긴장감도 없다는 그런 말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청년들을 훈련 시키는 것은 그냥 운동이 아닙니다.

이것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을 스스로 훈련하고 훈련을 통해서 극복하고 나아지는 과정을 배우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사도들의 입장에서는 예수님과 계속 하루 종일 다니면서 무슨 생각은 안했겠습니까!  

'아! 이렇게 예수님을 이리 저리 따라다니는 것은 지겹다, 맨날 앉아서 말씀을 듣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아, 이것을 계속해야하나...'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모세가 나기 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셨는데, 이것밖에 없나?' 하고 생각하지 않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저희에게 하나님 아버지를 가르치셨습니다.

그 유일무일한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를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그 주님의 가르침은 천일국헌법을 통해서 하나님의 왕국으로 이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으로 현실화 될 것입니다. 

 

이제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인종 차별주의자 랩 비디오에서 백인이 목이 달려서 죽는 상황을 보여주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보이시지요.

백인 아이에게 머리에 누스(머리에 씌우는 앞이 보이게 하지 못하게 하는 것)를 씌우고 아이가 목이 달려 죽습니다.

그리고 흑인 아이가 그 죽어가는 아이를 올려다봅니다. (이것은 미국의 흑인 해방 운동이 있을 때, 백인 우월주의 그룹 케이케이케이 같은 그룹들이 흑인들을 나무에 달아서 죽인 것을 역으로 그린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흑인 사회는 이혼과 미혼모로 얼룩져 있습니다.

아버지가 없는 흑인 가정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러다 보니 남자아이들이 선한 아버지라는 모델이 없이 미혼모 어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자신의 마을에 있는 마약상이 자신들의 롤 모델이 됩니다.

결국은 CIA가 마약을 흑인 뉴욕 사회에 심고, 암시장을 통해 돈을 쉽게 빨리 벌려고 하는 남자들이 자신의 목숨을 쉽게 생각하고 깡패단에 들어가고 가정은 망가지는 이러한 주기가 흑인 사회에서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흑인 사회의 교육은 백인들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다, 가난하고 슬프게, 우리를 인종 차별하면서 우리를 노예로 만들었다라고 탓하는 것이 미국에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백인들의 잘못이 아니지요.

정부고위관료로  지내면서 흑인사회를 망치려고 하는 백인들이 문제인 것이지요.  

복지라는 이름으로 몇 푼을 던져주고 흑인 사회의 사람들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보통 백인 사람들은 착하고 좋은 사람들입니다.

흑인 사회의 문제를 다 백인들의 잘못이라고 말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백인들을 목을 달아 다 죽이면 흑인 사회의 문제가 다 없어질 것이라고 하는 생각은 또 다른 멸망과 충돌을 일으킵니다.

정치 관료들의 잘못입니다. 연방정부의 기득권들의 잘못입니다.

 

감옥을 돈벌이 수단으로 바꾸어 수감자들을, 특히 청년 수감자들을 한 시간에 17원씩만 주고 착취하며 사업을 하는 정치 관료들 기득권들이 문제입니다.  

백인들이 문제가 아니고 백인 경찰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하지만 백인 경찰들은 연방정부 기득권 관료들이 만들어 놓은 쓰레기, 오물을 치워야하는 역할을 맡고 있을 뿐입니다.  

 

이 비디오는 놀랍게도 연령 제한조차 없습니다.  

이  비디오의 랩퍼는 자신은 자신의 정치 견해를 말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했지만, 이 사람은 기득권들의 노예가 되어 백인들이 적이고 죽어 마땅하다는 세뇌의 말에 완전히 쩌들어 버렸습니다.

개인의 삶에서도 이번 이 랩퍼는 자신의 임신한 부인을 구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잘못된 선택은 끝이 없네요. 

 

이 총알의 크기를 한 번 보십시오.  

기관총의 총알입니다. 정말 크기가 크지요. 기계 기관총입니다.

참아버님께서 만드신 총 중에서 기계 기관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관총은 이렇게 큰 총알이 들어갈 정도로 무서운 총입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주님께서는 꽃과 아름다운 말씀만을 하시려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심판자로서 선과 악을 분별하시기 위해서 오십니다.

그리고 그 좋은 예가 참아버님께서 선을 지키고 보호하고 악을 처단하는 초창기 공기총 총기 사업에 잘 드러나 있습니다.

 

캘리 장군은 참으로 의심스러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한 저녁 파티의 사석에서 '그런 제 정신이 아닌 트럼프 같은 사람이 핵무기를 발사할 수 있는 결정권이 있는 것은 미국의 국가 안보에 위험한 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발언을 하는 사람인 캘리 장군이 도날드 트럼프의 20년 지기 경호실장을 내 쫓은 것은 대통령의 신변에 아주 위험한 일입니다.  

대통령을 천천히 고립시키고 음식으로 천천히 독약을 대통령에게 줄지 정말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황제를 컨트롤하기 위해서 역사적으로 계속적으로 사용되어 왔던 방법이지요.  

이 사실을 수면화 시킨 라저 스톤 씨도 트럼프 선거 유세 당시에 플로테니엄 중독으로 응급실로 실려 갔었지요.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이 제 삼자의 의료팀의 체크하기를 요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되기 했지만 8년 아니 그전부터 자신의 정치권의 생명을 갖고 있던 워싱턴 정치 기득권 들이 90%가 대통령 밑에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겠습니다.  

우리는 대통령 신변에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특정 화학약품들은 신경계에 손상을 가져오고 뇌의 기능을 저하시킵니다.


플로라이드(불소)는 또한 뇌기능을 저하시키고  뇌의 송과체(松果體)를  그래야 사람들의 뇌 기능을 저하시키고 마비시켜서  자신들이 컨트롤하기가 쉬운 인간 동물로 만드는 것입니다.  

수은도 마찬가지입니다. 독감 예방 접종에 수은이 들어가 있는 것을 아십니까?

우리의 사랑이 가득한 연방정부가 우리에게 수은과 불소를 주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소금에서도 요오드를 빼고 소금을 만듭니다.

이런 일련의 일들이 중앙집권의 정치기득권들에서 식약청이라는 이름으로 환경청이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되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태어나자마자 이렇게 예방접종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계속 주어지고 있습니다. 

이 분은 예방접종의 실체를 밝히는 예방접종의 전문가입니다.

그래야만 사람들이 정부가 하는 비밀과 세금 거두기에 시민들이 반기를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컨트롤하기에 쉬운 시민들을 정부가 양성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계속해서  미국 아이들의 아이큐가 점점 낮아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비디오)  악시토닌은 사랑의 호르몬이라고도 하지요.

원래 악시토신은 자신이 정말 유대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만 분비가 되는 것인데  이제는 이 악시토신의 분비가 잘못된 사람들을 향해서 분비가 되고 있습니다.

폭력적인 난민들, 자신들을 강간하고 자신들의 커뮤니티를 불 지르고 죽이는 사람들에게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하는 것입니다.


제(비디오)가 생각할 때는 이것은 중앙정부가 계속 해온 예방접종과 불소 수은 등등의 결과라고 봅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의 뇌가 완전히 망가져서 누가 적이고 누가 우리 편인지 전혀 구분이 안 가게 된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고요?  아닙니다.

예를 들면, 천연두(天然痘)의 예방접종은 면역력이 강하지 않으면 받으면 안 됩니다.

사실상 미국 식약청에서 천연두 접종의 안내 책자를 보면 또한 그렇게 나옵니다.

하지만 사실 그렇게 의사들을 말하지 않지요. 그냥 받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프리카 아이들을 상대로 마구마구 예방접종을 해대고 있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이 천연두 접종을 받으면 목숨의 위협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인종말살 제거의 아주 편한 방법이기도 하지요.(히틀러 같은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인종말살정책을  했다고 합니다.)

세계의료의회는 자신들이 법칙을 만들고  세상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해서 좋을 일을 하기 위해서 자신들이 좋다고 생각한 것을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강요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상자가 아프리카에서 이로 인해서 생겼습니다. 

 

매일 이렇게 사탄 정치주의를 접하는 것은 정말 두통을 주는 일입니다.

계속 반복되는 전략을 사탄 정치주의가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에 계속 빠져서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볼 때도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만이 이러한 악을 대항하여서 계속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명예로운 하나님을 사랑하는 커뮤니티는 정말 도움이 됩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며칠전에는 제가 퀸의 아름다운 사진을 보여드렸지요.  제가 찍은 사진들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음... 이 사진이 참 마음에 듭니다.  

철장과 왕관의 사진입니다. 천일국의 헌법을 참아버님의 혈통을 지키며(왕관)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는 결의가 (철장)에 담겨 있습니다.

어제 새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참 많이 다르지요.  느낌이  참 많이 다르지요.

2018년 달력 사진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퀸의 사진으로만 달력을 만들까도 합니다.  

제목은 '강한 참여성, 퀸에 대한 킹의 사랑' 뭐 이런 제목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참아버님께도 '순간'이라는 사진첩을 만들어서 선사 했었지요.  

이런 사진들이 다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여러 가지 포즈로 찍어 보았습니다.  

이것은 초원을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순찰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찍었습니다. 여기의 패치도  참 귀엽지요.ㅎㅎㅎ

(2대 왕님께서 골라주신 ....) 어제  찍은 사진 중에서 저는 이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이 사진에서의 강한 눈빛이 참 마음이 듭니다.  


전번 사진에서는 드레스 보석 뭐 그런 컨셉이었다면 오늘의 사진에서는 훈련하는 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트랙트 타이어를 미는 장면입니다. 타이어를 뒤로 날리고 있는 장면입니다.

제가 정말 사랑이 가득한 남편이지요.  이 사진도 나름대로 마음에 듭니다.

이 사진은 갑자기 계획 없이 찍어서 잘 나온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뭐 그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 환난의 시간에도 사탄 정치주의가 우리 주변에 가득 차있다고 느껴진다 하더라도  저희는 이렇게 훈련을 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훈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청년들과 함께 시간은 보내고 가까이 할 수 있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할리우드는 이제껏 우리에게 거짓말을 해왔지요.

여성들도 남성들만큼 강할 수 있다, 여성들도 남성들만큼 잘 싸울 수 있다, 하지만 저와 훈련을 하게 되면 진실을 알게 됩니다.

가장 주짓수를 저희 그룹에서 잘하는 여자들도 키가 작은 남자아이들에게 당합니다.

 

그러므로 여성과 남성의 힘이 동등해져서  여성들이 나쁜 악한 남성들이 만약 공격을 해오면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무기, 즉 총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오시는 주님의 모습을 요한계시록 12장에서는 철장(총)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남자라고 말하시는 것입니다.

 

최근에 비보이를 하는 승환이라는 남자아이가 저희 커뮤니티로 이사를 왔는데요.

아주 높은 차원의 비보이를 합니다.

지만 아주 화려하게 보이는 그런 스핀들은 진짜 싸움에는 도움이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모든 동작을 할 수 있는 아이지만 요즘 승환이가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휴대용 칼들도 사고 권총 면허도 받으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실을 알고 마주한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1970년 쯤에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계약을 맺기를 중동의 석유를 사고 팔 때 미국의 달러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석유 중동연합도 이러한 전례를 따라서  달러로 석유를 사고팔았습니다.

 

중국은 이제까지 미국의 달러가 하던 역할을 가져오고 싶어 합니다.

중국은 세계에서 석유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입니다.

처음  중국은 자신들이 석유를 수입할 때 자신의 나라의 화폐를 지불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세계의 나라들의 러브콜을 받지 못했습니다.

중국의 돈을 미국의 돈보다 가치가 별로 없기 때문에 세계의 석유 보유국들은 별로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이 자신의 위안화를 '금'으로 보장해 주겠다는 약속을 해오자  이제는 다른 석유국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자신의 화폐를 국제화하여 경제의 전쟁에서 이기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석유를 수입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실 석유를 사고 팔 때 달러를 사용하는 것은 미국의 아주 좋은 경제 기반이어왔습니다.

몇몇 나라에서는 지금 유로(유럽 화폐 단위)로 석유를 사기도 하지만 달러로 통용하는 것이 정석으로 지금은 되어있습니다.

중국의 석유의 공급자는 13%는 사우디아라비아 11%는 러시아 등등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또한 이러한 중국의 제안에 호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구리 천연가스 분야에도 자신의  문어발을 넓힐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제껏 있어 왔던 우호적인 관계를 엉크러트리려고 합니다.

중국은 지금 제조업을 완전히 장악했지요.

그런데 중국이 석유 시장까지 장악하고 철 구리 시장까지 장악하게 된다면 정말 문제가 크게  될 것입니다.

중국은 사탄 정치주의 표상인데 말입니다.

중국은 중앙 공산주의 은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정부가 관리하는 중앙은행에서 돈을 찍어내고 돈을 시장에 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경제 시장에 일시적인 호황기와 암흑기를 만들어서 중국을 흔들 것입니다.

이러한 중국은 움직임을  잘 주시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 사진은 참 드라마틱하네요.
​임무를 완성하기 위해서 막 달려가는 것처럼 보이네요.
​이제 다시 헤드라인 뉴스로 가볼까요.
미국의 공항의 보안팀은 탑승객들의 몸을 더 가깝게 수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따로 방에 들어가면 남자의 생식기까지고 폭탄이 장착될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에릭과 로라 트럼프가 첫째 아이를 낳았습니다.
​축하를 드립니다.

​91%의 주류 언론은 트럼프에 대해서 나쁘게 보도를 한다는 뉴스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공항 보안팀은 수색의 강도를 높혔습니다.
​공항 보안팀을 지날 때는 사실 우리는 방사선을 지나게됩니다.
이것이 미국 공항 보안팀의 홍보 자료에서 이렇게 나옵니다.
​생식기까지도 젖가슴까지도 스치고 지나갑니다.

이것은 도가 지나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공항 보안팀의 문제는 시민들이 소송을 제기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상한 사람이 공항 보안팀에 들어가서 변태같은 짓을 하면 어떻게 하려고 낯선 사람이 이렇게 까지 만지는 것을 허용한단 말입니까!
​블루 공익요원의 옷을 입고 있다고 해서, 뱃지를 차고 있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 않는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침해받는 것을 당연시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정부의 사회 조장책입니다.
​아니 나중에는 여성들의 자궁에 폭탄이 있을 수있느니 그 여성의 생식기까지 검열하겠다고 들겠습니다.



이 체크를 하는 사람이 남자였다가 여자로 된 트랜스젠다인지 알게 뭡니까!
​동성연애자인지 알 것이 뭡니까!
​저는 저의 딸이 아내가 이런 취급을 받는 것을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항공 보안팀이 테러범을 잡은 일이 언제였습니까!
​사람들이 시민들이 해왔지요. 테러를 저지르려는 사람들을 억누르고 잡았지요.


한 테러사건을 보면 한 테러여성이 자궁에다가 폭탄을 넣고 와서 테러를 저질렀습니다.
​그렇다면 탑승객 여성들의 모든 생식기와 자궁을 수색해야 합니까!
​남성들은 항문을 통해서 폭탄을 가져올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 곳도 수색해야 합니까1
이러한 몸수색 방식은 그 무엇도 찾을수 없습니다.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우리의 안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우리의 몸을 침해받지 않을 우리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인포워즈 비디오)
​스티브 씨는 지진 전문가이십니다. 

이분은 이제껏 있어 왔던 거의 모든 지진을 맞추셨습니다.

스티브 씨: 힐러리와 클린턴은 자신들은 부두교(서인도 제도의 민속 종교로 사탄 의식과 연결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음)를 좋아한다라고 말을 해서 우리를 놀라게 했는데요.
​1950년 대 저희 아버지는 미국의 보수주의자의 리더 중에 하나였습니다.
​많은 저서를 쓰고 발간하기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악마주의 사탄주의로 부터 깨어나게 하는데 크게 일조를 하셨습니다. ​


왕님: 당신은 날씨와 관련된 책도 많이 썼지만 동시에 사탄주의의 진실을 밝히고 파헤치는데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셨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스티브씨: 사탄주의는 진짜입니다. 

UFO를 보아도 그것은 사탄주의의 형상화의 좋은 예입니다.

​'신세계 질서'라는 이름 하에 슈퍼엘리트들은 사탄주의를 숭상하면서 사탄주의를 믿고 있습니다.


​(기사) 힐러리와 클린턴이 아이티에 갔을 때 아이티 부두교의식에 참석하다


에스겔도 모세도 사실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물리학으로도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의 레벨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을 볼 수 없습니다.
​새땅과 새하늘이 창조되어서 그 에너지가 확대되어 지금의 땅과 하늘이 좁아지고 없어지는 것을 성경에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씨: 안타깝게도 지구의 온난화는 상관없이 더 많은 자연재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샌프랜시스코는 주기적으로 지진이 있어 왔습니다.
​지금 다른 전문가들은 캘리포니아가 지진의 주기를 10년에서 15년정도 지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언제 지진이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날 지는 저도 정확히 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자신은 캘리포니아 근처에서 자리를 잡고 사는 것에 대해서 마음이 아주 불편합니다.
​많은 현대 과학자들은 지구를 관찰하면서 지구가 계속해서 팽창하는 것과 지구가 지구밖에서 컨트롤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깨닫고 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창조하셨듯이 말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힐러리 클리턴은 오엔의 '1984'년 책의 요점은 '권력구조를 신뢰하라'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지요.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보니 아마도 문학에서는 낙제점을 받았을 것같습니다.


​내년, 과학자들이 외계인들에게 메세지를 보내서 그들을 찾는데 주력을 할 것이라는 기사였습니다.


​여러분 천일국은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오고야 말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에서 보시듯이 그 누구에게도 면류관을 빼앗기지 말라 하셨던 그 말씀을 지킵시다.
밖으로 나가셔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고 우리의 뇌를 오염시키려는 사탄의 계획을 저지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 안으로 들어갑시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