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9/12/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립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가복음 16장 14절에서 18절입니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15절에서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번 일요일 예배에 이상열 회장과 에리까와회장님의 보고를 들으면서 여기 마가복음의 16장 15절을 느꼈습니다.
여기서 복음이라 함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이지요.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 즉 왕관과 총, 평화군 평화경찰의 문화가 세상에 퍼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왕관은 주님과 함께 하고자 하는 강한 염원, 주님 중심으로 살고자 하는 강한 소망을 나타내고 총은 하나님의 왕국을 위협하고 약한 자를 억압하는 자를 처단할 수 있는 수단과 의지와 능력을 상징합니다.
어제 퀸의 사진을 제가 찍었는데요. 그래서 퀸에게 왕관과 총이라는 상징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무래도 고물차를 하나 사서 불을 붙이고 그것을 배경으로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하는 청년들과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
{이것은 '세상의 종말'이라는 장르라고 하네요. 그런 분위기로 사진을 찍어보고 싶으신 것 같습니다.}
사진은 한 100장을 찍어야 한 장이 잘 나올까 말까 하지요.
사진에 보시는 스타일은 세상의 종말 후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입는 옷들을 스타일화한 것입니다.
보통 사막이나 무너진 도시의 중간에 무기를 들고 얼굴에 그을음이 있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하는 청년들은 이러한 장르로 의상을 준비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차림은 부시크래프팅하고도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손을 랩으로 보호한다든지 저체온증을 보호한다든지 등등 이런 것들을 보면 그렇습니다.
이런 스타일도 있네요.
사탄의 왕국은 일반 시민들이 왕관과 총을 갖는 것을 혐오합니다.
특히 시민들이 장총을 갖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2000년 전에 요한이 AR15과 같은 장총을 환상으로 보았다면 그것은 아마 철장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총이 아마도 긴 철봉이라고 생각했겠지요.
어제 보여주었던 비디오는 허처슨 씨 가정의 사위가 만들었습니다. 정말 잘 만들었지요.
허처슨 씨는 북 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데 성전 대표로 교구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제가 천일궁에서 퀸을 찍었던 사진들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시편 23장
정원에서 찍었습니다. 네모 모양의 그림자가 참 아름답지요.
자세히 보면 왕관을 쓴 퀸이 권총도 들고 있습니다.
내년 해에는 평화군 평화경찰의 달력을 만들 예정입니다.
몇 개의 사진이 거기에 들어갈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찍은 사진들은 그래머한 느낌으로 찍었는데 '세계 종말 후 살아남은 자들' 이라는 테마로도 평화군 평화경찰 사진을 청년들과 찍은 후 어떤 사진이 달력에 들어갈지 보겠습니다.(2대 왕님께서 자신의 사진을 찍는 능력을 자축하십니다 ㅎㅎ)
일본 석등이 뒤에 있고 손에는 권총을 들고 있습니다. (누가 사진을 이렇게 잘 찍었냐고 하시면서 계속 자축을 하시는데요 ㅎㅎ)
이 사진을 보시면 제가 울 코트를 입고 있었는데 신발은 샌들을 신어서 짤린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꼭 한복을 퀸이 입고 있는 것 같네요.
제가 왕관을 쓰고 울 재킷을 입고 있는데 총이 약간 보이네요.
이 사진의 흑백사진의 재질이 아름답다고 하시네요. 코너의 석등도 참 아름답습니다.
이 사진이 제가 어제 찍은 사진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도 제가 참 마음에 듭니다.
그럼 이 정도로 충분하겠습니다.
제가 좀 레벨이 높습니다. 사진도 예술이거든요 (ㅎㅎ라고 자축을 다시 하시는데요)
연못에서 제가 먹을 음식입니다.
퀸과 사진을 찍기 전에 사진기와 친해지기 위해서 찍은 사진인데요.
가을이 다가오니 저의 작은 옆으로 매는 가죽 가방에 이렇게 간단한 음식과 불을 피울 수 있는 물건을 집어넣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요번에 오신 가정들의 사진들입니다. 뒤에 보이는 것이 저의 가죽 가방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을 짧은 산보용입니다.
(제가 미술을 전공했는데 2대 왕님의 예술적 감각이 저보다 더 뛰어나세요^^)
이제 뉴스로 들어가겠습니다. 인포 워즈의 뉴스입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고정 보디가드 히드 셀러라는 분이 조용히 며질 전에 잘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보면 히드 셀러라는 분은 아주 많이 볼 수 있는 데요.
히드 셀러라는 분은 트럼프 대통령을 매일 아침 제일 처음 만나고 밤에 제일 마지막까지 대통령의 곁에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트럼프와 오랜 친분이 있고 믿는 분이신데 이런 분을 트럼프가 그냥 가게 한다는 것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슐러 씨가 이렇게 떠나게 된 이유가 캘리 장군과의 불화라는 설도 있습니다.
슐러 씨는 대통령의 가장 최측근에서 대통령을 지키는 사람이신데 이렇게 믿을 수 있는 경호실장 격의 사람이 교체된다는 것에 큰 우려가 됩니다.
대통령의 신변이 걱정이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떠오르고 있는 맥매스타 장군의 모습도 우려가 됩니다.
맥 매스타 장군과 조지 소로스의 연관성이 계속 노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맥 매스타 장군과 캘리 장군은 트럼프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 두 장군들은 이방카와 쿠셔너가 트럼프를 만나는 것 또한 제한하고 있습니다.
맥 매스타 장군을 트럼프와 가까이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이방카 부부를 역으로 잘라내는 모양새입니다.
이 캘리 장군, 맥 매스타, 제임스 매드슨, 3명의 장군들이 트럼프를 도와서 미국을 위대하게라는 미국의 주권을 수호하는 안건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을 오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그 한 예가 트럼프 대통령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찬성입니다.
트럼프는 선거 유세 기간 동안 자신은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에서 나오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장군들과 가까워지면서 자신이 했던 선거 공약과는 완전히 다른 결정을 하였습니다.
(알렉스) 제가 걱정이 되는 것은 이렇게 점점 트럼프 대통령과 접촉하는 사람들이 줄어들면서 대통령에게 약이 되었던 마약이 되었든지 서서히 대통령의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염려됩니다.
한꺼번에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양을 천천히 음식에 넣어서 죽임으로써 증거를 없애고 대통령 탄핵설에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라저 스톤) 우리가 이렇게 말을 하면 저희를 보고 음모론자라고 비난합니다.
하지만 저는 음모론자가 아니라 현실주의자입니다.
요즘의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새벽까지도 에너지가 넘치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저녁이 되면 피곤을 호소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주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것은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미국을 위대하게라는 경제성장의 목표와 열정을 가지고 밤낮을 일하는 대통령이 이 모든 것에 피곤해지고 진저리가 나서 그냥 다 그만두고 싶은 느낌이 드는 것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대통령은 아주 정확하시고 절대로 말을 어물거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요즘 그런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는 말을 2개의 정보통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이것은 우려가 됩니다.
지금 대통령은 중상위 레벨의 정부 관료들은 자신과 정치 의견을 같이 하는 이들로 바꾸었지만 대부분의 정부 관료들은 결국 8년 동안 오바마의 정책과 오바마를 지지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다 보니 너무 많은 위험이 트럼프 대통령 주변의 업무를 하면서 도사리고 있습니다.
(알렉스) 저는 외무장관 렉스 틸러슨이 팍스 뉴스사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욕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이러한 정치 관료들에게 화가 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라의 주권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세금을 감면하기를 원하는 대통령입니다.
이러한 대통령은 이런 나쁜 세계정부주의들의 꼭두각시 같은 정부 관료들이 반대하고 나서고 이번 정권이 끝나면 자신의 인기가 떨어질 것을 먼저 걱정을 해서 방패 막을 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애석한 일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민주당 쪽에서는 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치매에 걸렸다고 말하고 그 내레이션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세계정부주의자들은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을 망하게 하지 못해서 안달인 것입니까?
(라저)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주류 언론을 통해서 계속해서 말하는 것은 보수는 옛날에나 통할 말이다.고 비난합니다.
다 끝난 말이다, 다 죽은 시스템이다, 자신의 완전한 집권에 트럼프가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트럼프를 살려둘 수가 없는 것입니다.
슐러 경호실장이 잘리면서 뒤에서 트럼프에게 약물을 먹이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현지 사정으로 금일 통역이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래 스펜서 과학자가 나오셔서 인터뷰한 내용은 영어를 일본어로 번역한 것을 AKIKO 씨께서 한국어로 번역해 주신 것입니다.)
오늘 손님으로 오신 로이 스펜서 과학자의 인터뷰입니다.
이산화탄소가 많이 있는 것은 식물의 성장에 잘 작용하고 나무를 늘리게 됩니다.
글로벌 리스트가 주장하는 지구온난화는 돈을 모으기 위한 것입니다.
온난화가 있다고 해도 자연 현상이고 인간이 가져온 것은 아닙니다.
나무를 자르거나 장작을 만들거나 너무 힘이 드는 일이지만 정부가 하고 있는 자선봉사는 24% 밖에 실제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다고 들었는데요.
그렇죠, 교회 등 지역 자원봉사자 편이 훨씬 잘 하죠.
과학자의 조사 결과를 무시하고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위험하겠느냐고 말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뉴스만 듣고 허리케인이 얼마나 무서울까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실제는 영향권 밖에 있습니다.(피해를 입지는 않는다)
태풍의 영향으로 해수면이 올라가고 해안선이 가라앉는 것은 모두 자연 현상입니다.
그것을 인간의 행위인 것처럼 하고 있습니다.
해안선은 자연의 사이클 안에서 가라앉거나 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손님인 스펜서 씨는 아주 중요한 얘기를 하셨습니다.
지구온난화 설이 진행되면 모든 사람들이 이산화탄소를 위한 세금을 강제로 치르게 될 것입니다.
스펜서 씨: 이것은 정치가들이 그 기회를 이용해서 세금을 모으려고 하고 있는 거지요.
정부에 의해서 만들어진 과학자의 조직도 있지만, 우리 같은 일반 과학자는 정부에서 돈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과학자가 제출한 연구결과 보고는 거의 읽히지 않고 정치가에 의해서 조직된 과학자들, 그들은 정부로부터 돈을 받고 있으며, 그 과학자의 보고가 이용됩니다.
이 영화와 책을 읽었을 때에 진실의 힘이라고 말하는데요, 저는 진실의 힘이 아니라 당신의 힘이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산불이 자연 현상으로 일어나는 것은 죽은 나무가 타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난 수십 년간 지구 온도가 올라갔다고 해도 더욱 장기로 보면 그렇게 기온이 올라간 적이 있었습니다.
1000년 이상 전에도 지구의 온도가 올라간 기록이 있습니다.
알래스카 등에는 현재 서식하지 않은 수목의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매체 말을 믿고 FB 등에 자신들의 손으로 지구 온난화를 저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쓰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진실의 과학자 이야기를 오늘은 들을 수 있었습니다.
로이 스펜서 씨, 웹 사이트, 책 등 소개해주세요.
최근에는 킨들에 있습니다.
10년 전에 발간된 책은 “Climate Confusion” 제목이고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있습니다.
로이 스펜서 씨가 하고 있는 과학자 간 토론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오늘은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의 토픽은 아주 중요하였습니다.
더욱 깊이 생각하세요. 지나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