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9/11/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9월 11일이네요.
9/11일 사태가 있었던 날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아주 화창한 날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퀸과 함께 평화군 평화경찰 촬영을 할 예정입니다.
여러 가지 컨셉을 생각해보았는데요.
하나의 컨셉은 시편 23장 정원에서 울타리를 뚫고 들어오는 햇살과 그림자를 잘 잡아서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물론 장총인 AR 15을 들고 말이지요.
만약 벚꽃이 그 순간 떨어지면 아주 멋있을 것 같지만.. 그것은 봄을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한 장르는 지구 멸망의 컨셉도 있습니다.
어팔 컬립틱 장르라고 하네요.
이런 이미지로 평화군 평화경찰의 사진 촬영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을 9 단까지 마쳐야지만 내년 달력을 찍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 컨셉으로 사진 촬영을 해 볼 생각입니다.
이 아이도를 중심으로 아시아 느낌이 나게도 찍어볼 예정입니다.
어제 수원이라는 2세 분이 3D 컴퓨터로 이런 그림을 만들어서 저에게 주었는데요.
정말 대단한 그림이었습니다. 3대 왕권을 그렸습니다.
퀸이 자신의 핏줄을 버리고 3대 왕권께 경배를 하는 그런 그림입니다.
컴퓨터로 그렸는데요.
퀸이 자신의 욕심과 지위에 대한 욕망을 버리고 3대 왕권을 모시겠다는 결심을 하는 그런 장면입니다.
신준이의 손과 눈을 보면 신준이가 얼마나 긴장을 하고 있는지 잘 보입니다.
오늘 신준이는 밖에서 한국 식구님들을 위해서 아침을 만들고 있는데요.
이 그림은 지갑 사이즈나 벽의 그림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천일국의 왕은 절대적인 권력을 갖는 자리가 아니고 천일국의 자유를 천일국의 최고법원에서 수호하는 사람이 천일국의 왕입니다.
신준이에게도 그렇게 설명합니다.
3대왕권 한국 역사 드라마가 나올 미래가 보입니다.
3대왕권 한국 역사 드라마의 포스터로 이 수원의 그림을 쓰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비디오를 보여주면서 제가 이 비디오보다 더 잘 만드는 것은 좀 힘들텐데 하고 말했더니 수원이 겸손하게 '제가 더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하고 말하더라구요.
이번 이 그림을 보면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사또상이라는 2세 분이 이 비디오를 만드셨는데요.
일본에 사신다고 하는데요. 영어가 유창하신 분입니다.
거의 천재적인 수준으로 만드셨는데요.
시장경제라는 것이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재능이 있으신 분을 저는 알지도 못했는데 하나님을 중심으로 능력과 재능이 더 빛나게 됩니다.
이런 재능들이 사탄 중심으로 사용되지 않고 주님 중심의 문화를 만드는데 사용된다는 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빅터 문이라는 2세 분도 세계적인 브레이크 댄서신데요.
요번 엔터테인먼트에서 정말 감동적이었지요.
이제는 저와 주짓수도 훈련하고 부시크래프팅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술이 예술로만 머물면 사탄주의로 갑니다.
'너의 자신을 표현해라'는 말 아래 어떤 사탄주의의 행동도 용납된다는 식에는 정말 신물이 납니다.
빅터의 팀은 세계적인 비보이 경연에 나가서 상을 타기도 했지요.
싸우는 법은 전혀 몰랐는데 이제는 주짓수를 배우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예술은 주님을 중심으로 할 때 의미가 있고 아름답습니다.
현대 예술은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하얀 방에 오줌을 뿌려놓고 이것이 예술이다 뭐 이러는데 이것은 저의 강아지가 벽에 지린 것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이런 주님 중심의 예술들이 속속들이 나오는 것을 볼 때 정말 뿌듯합니다.
예술은 나를 중심한 것이 아니라 주님을 중심으로 표현이 될 때 진정한 가치를 가집니다.
오늘이 성구입니다.
누가복음 15장 11절에서 32절입니다.
'탕자의 회개'의 내용입니다.
아버지가 물려준 돈을 다 탕진하고 다시 돌아온 아들을 아버지가 가장 좋은 옷을 내어주고 파티를 열어줍니다.
이 아들은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했었는데요.
저는 아이들에게 골고루 천일국의 자산을 나누어 주는 것을 반대합니다.
그렇게 공평하게 나눈다는 말은 1세대에 가서 모든 재산이 날아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아이를 후계자로 정하고 자신의 종족 메시아로 정해서 그 아이에게 다 자산을 물려주는 것입니다.
물론 저희는 부모로서 모든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똑같이 아이들에게 자산을 나누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상속자로 지목을 받은 아이는 종족 왕권을 지키고 인품이 있는 아이로 뽑아야 할 것입니다.
탕자의 아버지처럼 자신의 자산을 나누어주는 것은 천일국의 문화에서는 맞지 않습니다.
또한 부모는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어떤 아이가 우리 가정의 종족 메시아의 사명을, 왕권의 사명과 신앙을 이어갈 것인가 하는 것을 잘 보는 안목을 갖고 상속자를 각 가정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물론 이 탕자는 돌아왔을 때 고개를 숙이고 아픈 마음으로 회개의 마음을 갖고 돌아왔으니 아버지가 환영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돌아온 아들이 전혀 감사한 마음이 없고 별로 돈을 안 줬으니 더 달라던가 하는 말도 안 되는 태도로 돌아오면 흠씬 혼을 내주어야 합니다.
저는 훈련을 아주 합니다.
그 이유는 아이들을 현실적으로 만듭니다.
한 기술을 보고 이 기술을 쓰면 다 이길 거야 하고 착각을 해도 현실의 매트 위에서 싸우면서 아이들의 기술이 더욱더 향상됩니다.
어릴 때 훈련을 통해서 착각을 아이들의 머리에서 빼내지 않으면 착각 속에 감정 속에 갇혀서 사는 이들이 됩니다. 현실을 피하고 도전을 피하는 이들이 됩니다.
하지만 현실을 계속 마주하는 훈련을 하면 더 큰 적을 우리의 삶에서 만났을 때 그 적까지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아마도 돌아온 탕자는 많은 창녀와도 자서 많은 성병도 옮았겠지요.
탕자는 돈을 다 탕진하고 나서도 집으로 돌아가느니 차라리 돼지우리에서 여물을 먹이는 일이라도 하겠다고 생각하고 그 일을 합니다.
너무 자존심이 상했던 것이지요.
하지만 그런 일을 하면서 자신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깊이 깨달았던 것입니다.
보십시오.
현실이라는 것은 사람을 바꿉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돈은 상속받았던 것인데 자신이 번 돈처럼 멍청이처럼 펑펑 썼지만 그 돈이 다 사라지자 모든 주변의 사람들이 떠나가는 현실,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 그 현실에 부딪쳤을 때 비로소 사람이 진정으로 회개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오늘의 왕관을 쓰셨나요.
요한계시록에서도 주님께서 주님 왕관을 놓지 마라라는 말이 나옵니다.
오늘은 존 젠갈도 씨를 모셨습니다.
이분은 미국의 헌법을 시민들에게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 애국자이십니다.
존 씨: 반갑습니다. 저는 아이들의 아버지이고 남편입니다. 저는 저의 가정을 사랑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가 사람들을 거리에서 만나게 되면 사람들이 얼마나 미국 자국 내의 정치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가를 깨닫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날로 페이스 북 페이지를 만들고 블로그를 만드는 등 하다 보니 제가 미국헌법연구소의 소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미국의 헌법을 아는 사람들과 연결이 되었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너무 많은 리서치를 거치지 않고 얻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모든 자료를 한 곳에 모아놓는 작업을 한 것입니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 국회에 있는지 무슨 지방선거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등 그런 것들을 주기적으로 올립니다. 저는 법학을 공부한 이도 아니고 뭐 박사학위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저의 사비를 들여서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활동을 하면서 지방 세금이 얼마나 걷어지고 어떻게 쓰여지고 하는 것도 올립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국가 정부가 지방 정부라고 균형과 견제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쓰여짐을 알리는 것은 정부를 더욱더 책임감 있는 정부를 시민들이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어떻게 우리가 올바른 정부 참여를 할 수 있을까요?
존 씨: 정치인들의 공약을 잘 들어보십시오. 학교위원회가 공개적으로 참여하십시오. 그리고 안건이 있다면 매달 한 번 가서 시청 앞에서 시위를 할 수도 있습니다. 지방선거나 시의원의 임원이 되십시오. 그렇게 시간이 많이 뺏기지 않습니다. 저는 민주당이든 공화당대통령이든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정부를 너무나 크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정부가 비대해지면 책임을 지고 뭔가를 추진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부가 자선 사업을 하는 것보다 사립 자선사업자에게 성금을 내는 것이 훨씬 좋은 일입니다.
2대 왕님: 좀 더 자세히 말을 해주시겠습니까?
존 씨: 사람들은 누군가를 탓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뭔가 문제가 생기면 대통령을 탓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미국에는 현재 알려진 17명의 비밀요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을 혼란시킵니다. 미국의 창건 아버지들은 한 나라가 자유를 지킨다는 것은 태풍 속에서 횃불을 들고 있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그것이 언제든지 꺼질 수 있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지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안보라는 이름으로 너무나 국가 내에 비밀이 많아지는 것 그 자체가 국민들의 안보를 위협합니다. 지금은 미국이 너무나 많은 전쟁에 참여합니다. 저는 제 자식을 보면서 이 아이들이 전쟁에 가서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등골이 오싹합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그런 운명을 가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미국도 과두정치로 자신들이 다 전쟁을 결정하고 우리의 아이들을 싸우게 보냅니다.
존 씨: 사탄은 절대 진실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항상 거짓말을 하지요.
2대 왕님: 정부는 수시로 감사를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세금을 자신들의 임의 대로 쓰고 그 누구도 그것을 체크할 수 없다는 점에서도 악하게 될 수 있는 소지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존 씨: 그렇습니다. 미국정부도 그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독립전쟁 후의 미국의 정부는 달랐습니다.
당시의 미국의 정부는 사람들에게 권한을 준다는 명목하에 사람들은 더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권한을 줄임으로써 사람들에게 더 많은 자유를 주는데 주력했습니다.
마치 루터 킹 목사처럼 자신이 핍박을 받을 것을 알면서도 강하게 단결이 되어 자유를 지켜냈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싸워서 자유를 지켜내지 않고 있는데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전진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리를 내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동성 연애자의 권리 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결혼을 한 사람들의 권리는요? 자식들이 있는 사람들의 권리는요?
동성 연애주의자들은 자신들을 억누르지 말라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짓밟고 있습니다.
저는 이일을 하면서 많은 애국자들을 만났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그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미국의 자유는 풀뿌리로 유지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존 씨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주정부의 선거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미래의 주지사 시의원 등이 천일국 시민들 가운데서 나와야 하겠습니다.
이제 헤드라인 뉴스로 가보겠습니다.
미국의 특수경찰들이 올란도주에서 총을 훔치려던 2명의 청년들을 검거했습니다.
플로리다 주의 태풍으로 피난을 다른 주로 간 거의 30여 명이 물건을 훔치다가 잡혔습니다.
재해가 일어나면 사람들은 3일 정도 먹지 못하게 되어 평소에는 정상적인 사람이라도 먹는 것을 훔치기 위해서 도적질을 서슴지 않는 상태가 된다는 말을 제가 한 적이 있지요.
또한 8명이 검거되기도 했습니다. 창문을 깨고 물건을 훔쳐 달아나다가 1시간 만에 검거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허리케인 피난 자들 중에서 강도 절도로 잡힌 숫자는 28명입니다.
17세로 이번에 잡힌 말 벨은 자신의 친구들과 자신이 타깃으로 한 마을에 들어가서 담이나 울타리가 없는 집을 타깃으로 삼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유리창을 밖에서 깨고 창문이 산산히 부서지지 않게 되는 창문에 붙이는 찍찍이 스크린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면 강도나 도둑이 집으로 침입하기 전에 그 속도를 늦출 수 있고 총을 들고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이런 자연재해에도 사람들이 이런 난리인데 인공 재해가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준비만이 살 수 있는 길입니다.
한 문명과 절단된 브라질의 부족이 그 지역에 들어간 사람들은 죽이고 사람을 잘라서 땅에다 뿌리는 등 문제화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와 브라질의 경계에 살고 있는 이 부족은 문명과 소통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이 부족에 대한 대책으로 브라질 정부는 각 국가 간에 소통이 어려워 이 부족에 대해서는 지금 좀 더 두고 보자는 입장입니다.
이런 부족들은 사실 자신들을 문명과 완전히 닫고 만약 부족 안에서 문명을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 자유를 억누르고 자신의 부족의 방식대로 살기를 강요합니다.
사실 많은 기독교의 선교사들이 이런 부족들의 손에 선교를 하다가 죽었습니다.
물론 정부나 주요 언론들은 우리는 이런 지역 부족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부족의 삶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부족의 삶에서 아이의 피를 다신들에게 바치고 여자를 바치는 등 여러 사탄적인 의식을 합니다.
그러므로 그 부족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기독교로 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문명과 콘택트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자유 또한 존중해줘야 합니다.
자신들이 부족 단위로 그런 부시 크래프팅의 삶을 원한다면 그것은 한 것이지만 모든 사람들을 가두고 나가지 못하게 한다면 그것은 문제이겠지요.
이것을 그냥 부족의 삶을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말로 이런 사람을 죽이고 아이를 강간하고 바치는 사탄적인 의식을 행하는 부족들까지도 괜찮다 우리는 그들의 문화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북한 창건일에 미사일 테스트를 하지 않았네요.
2세 분이 만드신 그림인데요.
모든 양들이 총을 들고 있고 늑대가 두려워하고 있네요.
저는 지금도 한국과 일본이 가장 살기 위험한 나라가 되었다는 것이 정말 믿을 수 없습니다.
그것도 3년 만에 말입니다.
제가 이런 말을 4년 전에 했을 때 저보고 음모론자라고 조롱했지만 말입니다.
이것은 한국과 일본이 참아버님을 버리고 한씨 어머니를 따라갔기 때문에 온 저주입니다.
마크로 코스모스와 미크로 코스모스는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정치꾼들이 군대를 지휘한다는 것은 저는 참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미국의 정치꾼들이 오바마와 클린턴을 비롯해서 테러리스트들을 길렀습니다.
마침내 남한 대통령은 사드 미사일을 설치하기로 했네요!
뭐 환경 문제가 어쩌구저쩌구 정말 정신이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모를 정도의 사람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유엔 정부와 어떻게 하면 북한에 경제제재를 더 강하게 조일 것인지 논의하고 있습니다. (기사)
2대 왕님: 하지만 이것은 아무 의미가 없지요. 유엔 산하 안전보장이사회에 중국이 버젓이 앉아있는데...
뭐 이런 것은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공산주의 과두정치의 수장인 중국을 그곳에 버젓이 두고 무슨 제대로 된 북한 압박정책이 나오겠습니까!
도널드 트럼프는 북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떤 방법을 쓸 것인가?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중국의 기독교는 정부의 타깃이 되어 대학살을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작은 그룹으로 만나거나 온라인에서 만난다고 하네요.
베넌 씨는 자신은 인종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평생을 싸웠다고 말하면서 지금 자신을 백인 인종 우월주의자라고 말하는 그 자체는 어불성설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은 카톨릭 학교를 나왔고 군대에 입대하여 전쟁에서도 모든 인종들과 총을 들고 싸웠다, 나를 무엇이라 부른다고 해도 진실을 바뀌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슬람 지하드가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는 내용의 비디오가 무섭게 번지고 있습니다.
지하드는 이슬람을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을 가차 없이 죽여 왔는데요.
그런 내용은 유럽에서 말하는 것조차 금기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주권을 지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의 몸이 물론 하나님의 성전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연을 만들어주시고 이 환경을 주신 것도 잊지 마십시오.
그럼 내일도 킹의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