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9/8/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팀 본부장님께서 소생기 레벨의 왕관을 쓰고 계신다고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멕시코에서 지진이 났습니다.
쓰나미도 크지는 않지만 있었습니다.
이번의 멕시코의 지진으로 5명이 사망했습니다.
올해의 자연재해는 9월에 집중되어 있는듯 합니다. 9월에는 자연재해가 끊이지 않네요.
어제는 새로 전도된 식구님이신 인디언 추장님께서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영육계 축복이었는데요.
이것(사슴 뿔)을 어제 축복을 해준 감사의 표시로 저에게 주었습니다.
1년 전 부인과 사별하신 추장님은 참으로 부인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분을 교회로 인도하신 로더 씨는 이것을 누군가가 5천만 원에 추장님에게 팔라고 했는데도 팔지 않은 자신에게는 소중한 물건이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큰 사슴 뿔이라고 하네요.
여러 동물이 새겨져 있습니다.
동물의 왕국은 서로 먹고 먹히는 약육강식의 적자생존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에덴동산에서는 동물들이 서로 잡아먹는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하나님께서 먹이사슬도 동물의 세계에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낚시와 사냥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태복음 8장 5절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서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10절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 성구를 읽으면서 11절이 저의 마음에 들어오네요.
11절에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이방인들을 말하지요.
사람들은 바울이 이방인들을 전도했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예언을 하셨습니다.
12절에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경고하시기를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가정과 함께 천일국에 속하기를 원하지만 우리의 자손들도 우리와 신앙을 같이 하지 않으면 천국에 앉을 수 없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슬픈 현실이지만 아이들이 좌파로 물들어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부모의 신앙과 멀어지고 같은 천국에 같이 갈 수 없게 된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 자리는 가정연합의 사람들처럼 참아버님에게 축복을 한때 받은 사람들이 아니라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들, 즉 이방인들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리라(들어가리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태풍 '어마'에 대한 뉴스입니다.
'어마'는 플로리다를 토요일부터 지날 예정입니다.
1992년 태풍 '앤듀르' 이후로 가장 파괴력이 센 태풍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플로리다의 지역이 태풍의 피해를 피할 수는 없을 것으로 예견됩니다.
며칠 전이 보름달이었는데요.
조수간만의 차가 크면 특히 태풍의 피해가 더욱더 크다고 합니다.
강수량은 4~5(80~100mm)인치 정도 예상이 됩니다.
일요일에 태풍 '어마'가 방향을 대서양쪽으로 틀지 않으면 미국 동부 지역으로 남아 그 영향을 미칠 것이 더욱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이번 태풍 '어마'의 예상 피해액은 500억에서 천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이 펜실베니아까지 상륙할 것으로 보시는지요?
팀 본부장님: 사실 여기까지 상륙을 한다 해도 아마 그 태풍의 파괴력을 상실하고 그저 비 정도로 그칠 것 같습니다.
2대 왕님: 사람들은 플로리다가 마치 지상 낙원이라고 말하면서 과일을 나무에서 따 먹고 날씨가 따듯하다고 말하지만 이렇게 태풍의 영향을 정기적으로 받으면 이것을 지상 낙원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태풍이 오면 정말 많은 피해가 있기 때문에 태풍 자체가 좋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미국의 대륙이 하나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미국을 인종 갈등으로 분열 정책을 쓰려고 했으나 이번 태풍 자연재해로 미국이 인종을 초월해서 하나로 서로를 돕고 있는 아름다운 사연이 속속히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시민들이 자신의 보트와 트럭들을 사용하여 사람들을 서로서로 돕고 트럼프 대통령은 자연재해의 중심에 뛰어들어 자신이 미국의 대통령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구온난화를 믿는 사람들은 미국에 태풍이 더 많이 오는 것이 기후 온난화의 영향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인류의 모두가 이산화탄소 방출 세금을 세계정부 차원에서 내야 한다고 해결책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태풍 '허비' '어마' 등등 태풍이 줄을 이어서 오는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예측을 내어놓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부가 날씨를 자작극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냐고 말도 합니다.
물론 지구온난화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태풍이 연달아 발생하는 이유를 태양의 방사선 방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태양의 방사선의 방출은 주기적으로 늘었다 줄었다 하는데요.
이렇게 태양의 방사선 방출은 지구의 대기에 영향을 주어서 태풍을 더욱 크게 만들어 그 파괴력을 더한다고 합니다. 그 영향을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태풍이 많은 것은 하나님의 진노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대에는 일식이 신이 진노하시고 있다 우리의 말을 이렇게 이렇게 듣지 않으면 너희들은 다 죽을 것이다 등등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서 자연재해를 쓰기도 했지요.
태양의 크기는 지구와 비교가 되지 안 될 정도로 큽니다.
지구 100가 태양 안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태양은 큽니다.
미국 우주항공국은 태양의 방사선 방출의 크기를 예측할 수 있는데요.
올해는 특히 9월에 높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것은 앨 고어가 자신의 영화 '불편한 진실'을 내어놓았을 때 가장 태양의 방사선 방출크기가 큰 달에 맞추어서 상영을 시켰습니다.
마치 일식의 날짜를 예측하여 자신의 정치적인 이득을 얻으려고 했던 고대의 왕들처럼 앨 고어는 자신의 지구온난화와 세계 이산화탄소 세금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이 태양의 주기를 이용하지 않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네요.
그래야 자신의 영화가 더 많이 팔리고 자신이 더 많은 이득을 챙길 테니까요.
뉴스에서 조금 휴식을 하고 타이니 집(Tiny house)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지금 보여드리려고 하는 타이니 집은 2천2백 원으로 지었다고 합니다.
어제도 축복식이 있었는데요.
젊은 사람들은 축복을 받고 가정 출발을 하려면 살 곳이 필요하지요.
하지만 저는 그들이 빚을 지는 것은 결국 정부의 노예가 되는 길입니다.
30대가 되었을 때 집을 소유하는 것이 천일국의 지름길입니다.
이 타이니 집은 퀸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이번에 쥬몽 씨와 로월 씨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입니다.
보이시지요.
이 타이니 집은 바퀴 위에 만들었습니다. 아주 아름다운 집이지요.
젊은이들이 자신이 번 돈을 이 집에다 투자하였습니다.
월세로 날리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자신의 집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곳으로 여행을 가려고 한다면 그냥 자신의 타이니 집을 끌고 가면 됩니다.
이 작은 집에 나무를 땔 수 있는 난로도 있습니다.
수납공간도 많이 있네요.
타이니 집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등산이라든가 하는 야외활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코너는 자신의 사무실로 쓰는 모양입니다.
아주 정리를 잘하시는 분이네요.
저희가 타이니 집을 만들면 이름을 '타이니 팰러스/궁'이라고 부를 생각입니다.
아마 처음부터 너무 잘 만들지는 못하겠지요.
그래서 간단하게 만들어 볼 것입니다.
이곳에서 자신의 부인과 4달째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집은 타이니 집의 상을 받았습니다.
이곳은 두 사람의 사무실의 공간입니다.
이렇게 책상도 밑으로 접힙니다.
젊은 사람들이 가정 출발을 할 때 이렇게 자신의 집을 월세로 다 날리지 말고 부부가 같이 배우면서 지을 수 있다면 그것이 얼마나 복입니까!
보일러실입니다. 부엌도 꽤 크네요.
이 분의 머리 위에는 침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천장이 낮네요. 하지만 제가 걸어 다니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것은 마치 모던 디자인의 작은 아파트 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집은 여성분들이 아주 좋아할 것이라고 봅니다.
인테리어를 흑백으로 하셨네요. 그것도 아주 아름답습니다.
이것을 2천2백만으로 만드셨다고 합니다.
젊은 부부가 가정 출발을 하는데 이런 곳만 한 곳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계단이자 옷을 걸고 신발을 놓는 곳입니다.
그리고 보일러의 꼭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마지막 계단은 일부로 높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야 지만 제가 올라갈 때 몸을 자연스럽게 낮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옷장도 보이네요.
이 멍멍도 같이 삽니다.
옆쪽의 창문을 계단을 내려갈 때 손잡이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축복을 받으면 타이니 집을 지으라고 권할 예정입니다.
만약 부인과 갑자기 주짓수 연습을 하고 싶다면 침대를 잠시 치우고 매트를 놓고 하면 되겠네요 ㅎㅎㅎ(그건 좀....ㅎㅎ)
특히 동양 사람들에게 이렇게 타이니 집에서 사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쪽은 조금 더 낮고 다른 쪽은 좀 더 높습니다.
이쪽은 2층 소파입니다. 한 사람이 잘 수도 있고요.
좀도 좁게 만들었지만 제가 발을 쭉 뻗을 수 있습니다. 티브이를 볼 수도 있구요.
이것이 트레일러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창문이 많이 있어서 빛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 집이 현대 4륜 구동보다 더 쌉니다.
이 2층 소파 밑에는 화장실이 있네요.
저희는 이 타이니 집의 난방에 많은 관심을 두었습니다.
이 난로는 사실 프로판가스를 사용합니다.
가스로 켰다 껐다 할 수 있습니다.
이 화장실은 컴포스( 톱밥 화장실입니다. 물로 내리지 않고 용변을 본 다음에 톱밥에 차있는 통에 다시 톱밥을 두 컵 정도 붓습니다.) 이 세면대의 배수관은 밑으로 연결이 되어있지 않고 뒤로 연결되었습니다.
그래서 수도 밑에 서랍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통은 화장실에는 이렇게 큰 창문을 만들지는 않지만 공간을 더 크게 보시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합니다.
이것은 다른 디자인의 타이니 집입니다.
락 클라임을 해서 올라가게 만들었네요. 창문이 많이 있네요.
이분들은 자신들이 요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집의 반을 부엌으로 꾸몄습니다.
그리고 테이블도 열었다 닫았다가, 저희는 싫어서 그냥 이렇게 했습니다.
이 소파 밑에는 저장 박스가 있습니다.
샤워와 컴포스 화장실입니다.
이곳은 침실입니다.
여름에는 환기를 좋게 하기 위해서 창문을 이곳에도 달았습니다.
3천 3백만 원으로 이 집을 지으셨다고 합니다.
앞쪽에는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네요.
일년을 이 공간에 살았습니다.
이제 이곳을 팔려고 합니다.
아이를 낳을 생각이어서 이렇게 결정하였습니다.
이분은 타이니 집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신 분입니다.
주차장에 6개의 타이니 집을 자신의 남편과 아들이 지으시고 사모님께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일층에 침실이 있어서 나이 드신 분에게 저희가 권합니다.
6개 타이니 집이 각각 자신의 테마가 있습니다.
이 타이니 집은 대나무로 장식을 했습니다.
이 집은 통나무 타이니 하우스입니다.
이 집은 현대 느낌을 준 타이니 집입니다.
이 모든 타이니 집들은 다 바퀴 위에 지었습니다.
도시에서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다 바퀴에다 지어야 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했구요.
RV(차 안에 집과 침대가 있는 여행용 밴) 주차장 같습니다.
여기서 보시는 집들은 다 디자인은 다 다르지만 다 도로운전 넓이 초과를 하지 않고 합법적으로 도로를 끌 수 다닐 수 있는 크기로 만들어졌습니다.
테이블이 잘 고정되게 하기 위해서 자석을 붙였습니다.
바닥에도 자석을 붙였습니다.
중고 나무를 잘 이용하여서 화장실 문을 만들었습니다.
이곳은 타이니 호텔이기 때문에 저장 공간이나 컴포스 화장실이라든지 하는 것은 없습니다.
이 호스트 여성분은 자신도 RV에서 7년을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타이니 집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렇게 사업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잠깐 타이니 집에 대해서 쉬고 다른 뉴스를 봅시다.
인공지능이 과학적으로 당신 동성 연애자인지 아닌지를 알려주는 기능이 생겼다고 하는 기사입니다.
지금 사회에는 만약 동성애자라면 무슨 영웅이나 된 것 같은 문화를 만듭니다.
마치 전도를 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백인이면 미국에서는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꼬리표를 달지만 만약 그 백인이 동성 연애자이면 백인 우월주의자가 아니게 되지요.
그리고 민주당의 견해를 가집니다. 마일로처럼(백인 동성 연애자/ 보수 의견을 가진 보수 선동가) 잘못된 견해를 가지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이 기사를 읽어보지 않아도 제가 예측이 갑니다.
동성연애자가 되는 것은 다 과학적이고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정해진 것이라고 할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이것은 사회 조작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코가 길다든지 이마가 좁다든지 등등 말하고 있지만 결국은 제 생각에는 이 인공지능은 이 사람이 구글과 아마존에서의 구매 내력이라든지 옷을 입는 방법이라 든지를 더 많이 볼 것으로 보입니다.
보십시오, 보십시오.
이 1980년대부터 이런 주장을 해왔고 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계속 그것을 증명하는 것을 실패해 오자 기사에서는 동성 연애자는 동성연애를 하도록 태어날부터 그렇다고 결론을 내네요.
이렇게 자신들을 동성연애 안건을 컴퓨터에 집어넣고 당신은 동성연애자이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멍청한 짓이네요.
구매 내력과 인터넷 접속 사이트를 뒤에서 쓰고 마치 얼굴로만 동성 연애자인지 아니지를 판단한다고 선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 인공지능이 동성 연애자의 성향을 맞추는 확률은 90% 이상이라는 결과의 기사를 읽을 때 저는 이 전체를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한대로 국가 예산을 책정할 수 없도록 예산의 제한 한도가 있는데 그것을 철회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민주당 의원 척 슈머는 쌍수를 들고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볼 때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예측이 가능하지 않은 행동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이번에 어떠한 결론을 낼지 좀 더 두고 보겠습니다.
3번째 시간에는 한국 성전 회장 이상열 회장님과 일본 성전 에리카와 회장님을 모셨습니다.
조금 얘기를 나누어 보기 전에 헤드라인 뉴스를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헝가리 한 신문은 유럽이 이슬람화 되어가고 있는 것은 현실이라는 기사입니다.
조니 터너 씨는 CNN의 증거 없는 트럼프 대통령의 비방은 위헌이라면서 CNN에 대항하여 소송을 하였습니다.
이제 조금 조용해지고 있지만 지난주 일요일에는 수소 핵폭탄을 북한이 발사하였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한국은 어떻게 반응을 하고 있는지요!
이상열 회장님: ----
2대 왕님: 중국이나 러시아는 한국을 도와주지 않지요. 러시아는 북한과 국경에 군사를 배치했습니다.
이상열 회장님: ----
(러시아 방문을 한 문재인 대통령, 북한 규제에 대해서 많은 차이점을 보여)(아베 수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북한 미사일을 대한 대응책의 차이를 비난)(북한에 대한 심각성을 가르치지 않는 문재인 대통령)(비상대피훈련 없어, 국민의 생명을 별로 중요시 생각하지 않는 것인가 비난과 의심받음)
에리카와 회장님: 사실 일본의 매스컴도 굉장히 좌파 편향으로 보도합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마치 김정은과 트럼프를 같은 수준으로 놓고 말하고 기사를 쓰기도 합니다.
또한 아베 수상과 트럼프의 사이가 좋은 것에 대해서도 일본 언론은 불만입니다.
아베 수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자마자 미국으로 날아갔지요.
미국의 부 대통령, 국무장관, 법무장관 등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와도 사이가 좋습니다.
일본은 어찌 됐든 어떻게 하면 북한이 만약의 상황에 공격이 오면 머리를 숙이고 땅으로 들어가라는 등 여러 가지 정부 차원에서 대책을 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일본은 이렇게 하고 있는데 한국은 어떻습니까?
이상열 회장님: 민방위 훈련은 하고는 있지만 심각하게 실천하고 있지 않습니다. 요즘은 지하철을 중심으로 민방위 훈련을 하지 않느냐는 비난도 받습니다.
에리카와 회장님: 홋카이도 위로 미사일이 날아갔을 때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은 하루에 4번 통화를 하면서 일본의 아베 수상과 트럼프 대통령이 같이 잘 상의한다면 이 난관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미국에는 서바이벌 운동이 비교적 활발한데요. 미국에는 비상사태를 대비하나 일본이나 한국은 이러한 사고방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본에는 유명한 이마세 씨라는 분이 부시 크래프팅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과 연결해서 부시 크래프팅을 배우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은 우리 성전이 이런 부시 크래프팅을 배우고 싶다고 하면 너무나 좋아할 것입니다.
이런 분들은 벌써 자립 자족의 정신이 있는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과 연결이 되면 좋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전쟁이나 나라가 불안할 때,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준비들이 있습니다. 작은 파워부터 시작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힘을 나누어주고 도울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에리카와 회장님: 2월부터 저희는 나라를 구하고 아시아를 구하자는 운동을 일본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침략 운동을 막고 북한의 실체도 밝히고 있습니다. 일미동맹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대 왕님: 저희가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자연재해를 핵폭탄을 막을 수 없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작은 것부터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작은 것부터 준비하면서 우리가 생존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복이 되는 성전 용사들이 됩시다.
준비하는 자들이 됩시다.
감사들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