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9/05/2017

무지개 | 20170905212701

The King's Report 09/05/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오전에는 화창하지만 오후에는 천둥을 동반한 비가 올 예정입니다.

태풍 '어마'가 미국 플로리다를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 어마는 다음 주쯤에 대륙에 상륙할 예정이므로 아직 준비할 시간이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권에 속하시는 지역에 사시는 분은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플로리다의 주지사는 플로리다 주민들에게 아주 긴급상황으로 경고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플로리다 분들은 태풍에 준비를 잘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오늘의 성구는 예레미야 애가 1장입니다.(예레미야 애가1장 7절입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주권을 뺏긴 예루살렘을 위해서 웁니다.

7 예루살렘이 환난과 유리하는 고통을 당하는 날에 옛날의 모든 즐거움을 기억하였음이여 ...대적들은 그의 멸망을 비웃는도다 


그 모습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예루살렘을 위해서 우셨던 모습과 같습니다.

주님을 배신한 예루살렘의 모습은 비참합니다.

주님을 저버린 한 씨 어머니의 모습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지금 한국의 모습은 핵무기의 위협과 문재인 대통령의 거짓과 저주로 얼룩져있습니다.

저희는 한 씨 어머니에게 이 길을  가지 마시라고 애원했습니다.  

하지만 한 씨 어머니는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자신의 자유의지로 선택했습니다.  

어리석은 욕심을 부린 선택이었으나 그것이 한 씨 어머니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저 마냥 용서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선과 기간을 넘으면 그 후에는 심판이 옵니다.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보호권을 떠났을 때 그리고 하나님께서 결정을 내리시면 심판을 내리십니다.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선민이나 하나님의 결정이 내려졌을 때는 우리가 예레미야애가에 나오는 것처럼 심판의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우리의 감정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예루살렘이 하나님을 반했을 때도 유대인들은 '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실 거야.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선하시고 화를 내시기를 더디 하시잖아'하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은 한 씨 어머니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은 2대 왕과 국진 형님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 씨 어머니를 따른 그들은 우리가 무엇을 잘 못하였나, 우리는 잘못이 없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보호권에 돌아온 성전 식구들 중에도 한 씨 어머니가 어떻게 어떻게 하면 참어머니의 자리에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참아버님의 용안을 진흙탕에 처 박고 저주를 내렸으면서  다시 그 참어머님의 자리에 돌아온다고요.

예루살렘의 그 어떠한 화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요!  유대인들도 그랬지요.

'구약을 봐!  하나님을 인자하시고 화를 내기를 더디 하셔! 선지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하면서 인간적으로  생각하면서 자신의 죄를 정당화합니다.


한 씨 어머니가 지난 4년 동안 약속했던 모든 것은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착각이었습니다.

자신이 한국에 있으므로 모든 것이 잘될 것이고 한국은 번성 번영할 것이라고 말했지요.  

한 씨 어머니가 말했던 그 찬란한 한국의 미래는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악을 그저 묵과하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후, 주님을 향해서 죄를 지은 유대인들을 하나님은 로마인을 통해서 완전히 쓸어버리십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선지자들이 어떻게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해서 사람들을 경고하는지요. 성경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항상 심판을 하시기 전에 선지자를 통해서 경고를 주십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읽지 않습니다. 복귀섭리를 읽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그저 달콤한 사람들의 말을 듣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죽였을 때도 '예수가 죽었는데 그래서 뭐?'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을 쓸어버리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심판 전에 3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3년 안에 몰락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가정연합도 참아버님의 성화 3년 안에 몰락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정연합은 이스트 가든과 한남동 공관을 팔아야 하는 지경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계속 돈이 모자라고 계속 빚을 쌓고 쌓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서도 청평을 한국의 바티칸으로 만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은 모자라고 공사는  계속하고, 그러니 참아버님께서 일구어 놓으신 것을 다 팔아치우고 있는 것이지요.

 

성경을 읽어 보십시오.

당신이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이십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자신들이 하나님이라고 믿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아니야 우리에게 문제는 없어. 괜찮을 거야'하면 자신이 시간을 정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믿고 싶은 자신의 형상화 한 참아버님을 믿기를 원합니다.


예, 하나님께서는 인자하시고 선하십니다.  

하지만 죄가 가득 찼을 때, 하나님께서는 선을 그으십니다.

그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께서 타락한 아담과 해와는 다시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십니다.

교만하고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참아버님이 누구이신지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두려울 수 있는지 알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용서의 하나님이시나 하나님께서 용서해 줄 수 없는 죄가 있습니다.

한 씨 어머니가 저지른 죄는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시고 사해줄 수 있는 죄가 아닙니다.

최 씨 어머니가 한 것과 비교한다면 한 씨 어머니가 한 짓은 백만 배나 더 악합니다.  

최 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의 뺨을 때린 것이 나빴다고요? 아닙니다.

한 씨 어머니가 한 일은 그것과 비하면 천만 배나 더 악합니다.  


한 씨 어머니는 성경을 공부하고 복귀섭리를 공부하기보다 한국 드라마에 빠져서 살고  좋고 달콤한 말만 하는 주변인들에 빠져서 말씀을 멀리하고 살았지요.

교만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항상 맞다고 생각하는 경향 있습니다.  

매번 자신이 한 결정이 잘못되었고 틀렸다는 것이 증명이 되었는데도 결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자신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트럼프가 절대로 대통령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할 때  저희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주류 언론 플레이에 속아서 국민들을 속이려고 할 때 저희는 진리 위에 섰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노예로 살고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이미지대로 형상화되기를 착각하면서 살아가기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애가를 읽어보십시오. 그 사랑의 하나님께서 죄가 세상에 가득 찰 때 그 세상을 쓸어버리셨습니다.


한 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을 배신할 때 참아벨 참가인 우리 둘만이 '이러시면 안 됩니다, 참아버님의 진노가 이 나라를 덮을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한 씨 어머니가 저지른 범죄는 타락한 해와보다 죄질이 더 나쁩니다.

해와는 불완전한 아담과 타락했지만 한 씨 어머니는 완전한 아담이신 참아버님을 배신하고 타락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한 씨 어머니가 참어머니의 자리에 돌아올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 가능성으로 한 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회개하고 돌아온다면  저의 육신의 어머니의 자리로는 돌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  저의 참어머니의 자리로든가 저의 영적 참어머니의 자리로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성경을 읽어보십시오.

할리우드에서 그리는 하나님이 아니라 실제의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성경의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배신했던 예루살렘의 사람들을 적군의 손에 다 죽게 했습니다.  

죄를 저질러도 절대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최 씨 어머니가 아버님의 얼굴에 똥을 부어도 한 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을 지우고 신성모독을 해도 다 아무런 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더 이상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집어치우십시오.


기독교인들이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2000년 전의 하늘의 사인이 지금 현세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나서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전 식구님들은 이러한 환난의 시대에  꼭 살아남아야 합니다.

우리의 생존을 위해서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에 실천하기 위해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준비를 해야 합니다.


만약  텍사스주처럼 폭풍 '하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으면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의 예언이 실현되는 시대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인 것처럼 포지션하고 자신의 말이 맞는 것처럼 어깨를 으쓱거리며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이 아니다.

당신은 복귀섭리 역사와 성경의 말씀을 이해하고 있느냐?'하고 우리가 되물어 보아야겠습니다.

이렇게 왔다 갔다 혼잡한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섭리를 이끌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다행입니다.


환난의 시대는 더 나빠질 것입니다.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환난의 시대는 더욱더 나빠질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성경 책을 흔들면서 더 나빠질 것이라고 말해야 사람들의 집중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아기처럼 젖꼭지를 빨면서 자신이 만든 하나님을 섬기면서  자신이 말한  것이 한 번도 맞지 않았는데 계속해서 자신이 맞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맞다고 주장을 합니다.

기억하십시오. 더 좋아지기 전에 더 나빠질 것입니다. 더 나빠질 것입니다.  더 나빠질 것입니다.

좋아지지 전에 더 나빠질 것입니다.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시리아에서 테러리스트들에게 2년 반 동안 빼앗겼던 한 도시를 러시아의 군대와 협력을 해서 시리아 군대가 둘러쌓습니다.  24시간 전에 전체 이 테러리스트의 도시는 완전 포위를 당했고 테러리스트들의 탱크와 무기고의 일부는 러시아의 공군들에 의해서 파괴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시리아 테러리스트 말살의 노력은 작년 10월부터 시작되었는데요, 비로소 결실을 맺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테러 소탕의 아주 좋은 전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은 한국에서 일본인들을 대거 대피시킬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30,000명의 한국 상주 거주 일본인이 있습니다.

또한 남한에 관광을 하는 것을 정부 차원에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측은 만약 비상사태가 일어나면 일본인들에게 지하철 지역이나 교회를 비상대피 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팀 본부장님: 교회는 사실 공산주의자들이 밀고 들어오면 대학살이 나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그 경우에는 결코 안전한 곳이 아니지요. 안타깝지만 현실입니다. 

만약 남북이 통일이 된다고 해도 남한을 중심으로 통일이 된다고 해도 남한의 공산주의자들도 문제입니다.


코미 전  FBI 국장은 힐러리의 이메일 사건을 증거를 말살하는 등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다는 기사였습니다.

결국은 코미가 잘렸을 때는 힐러리에 대해서는 완전히 뒤를 봐주고 자신의 러시아와의 연루설의 결백을 주장하는 트럼프에게 대해서는 손을 놓고 있다가 그의 뒤를 찔렀습니다. 


(Ron Paul 기사)텍사스주의 주민들은 여러 곳에서 밀려들어오는 많은 구조물에 감사드렸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10억 원의 구조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연방정부 재해구조 프로그램 피마(FEMA)는 이번에도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보트와 자신의 기구로 사람들을 도와주려는 것을 방해하고 저지하였습니다.

또한 연방정부의 이번 홍수 재해 보험은 이제까지의 적자와 함께 이번 태풍으로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나 다 빚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국채를 더욱더 늘리는 꼴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연재해의 대응책은 지방차원에서 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더 왜 연방 중앙정부는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지방정부에서 손을 떼야 합니다.


줄리아 어센지는 90%의 북한의 무역이 중국과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미국이 중국과 하고 있는 무역만 끊어도 북한은 진작에 말을 들었을 것이다 하고 말했습니다. 


팀 본부장님: 하지만 그것은 현실적인 말이 아닙니다.

미국의 제조업은 중국에 많이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국과 미국이 무역을 끊으면 미국의 경제에도 큰 타격을 입게 됩니다.  

마치 위협적이고 사람을 공격하는 싸움 개에게 밥을 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싸움 개가 다른 사람들을 물고 다니기 시작했을 때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다 같이 노력해야 이 싸움 개가 조용해질거라고 말하는 상황이 있다고 칩시다.

중국이 이것과 똑같은 짝입니다. 북한에게 밥을 주는 중국이 문제입니다.


오늘의 손님은 지방정부 공화당 대표로 출마하시고 펜실베니아의 14개의 카운티에서 공화당의 활동을 활발히 하시고 있는 정치 여성입니다.

또한 공화당 관련 잡지의 편집인이시기도 합니다.  로이스 캐네시키 씨이십니다. 


2대 왕님: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참여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기간 동안 여러 일을 많이 해왔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로이스 씨: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많은 분야에서 특히 환경부 쪽의 많은 규제들을 철회한 것에 대해서 아주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주류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 일에 대해서는 전혀 보도를 하지 않고 그저 소문과 스캔들만을 보도하고 있는 데 그런 것은 다 사람들을 헷갈리게 하고 이 나라를 망치려는 행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 텔레비전의 뉴스를 끄고 라디오 보수 방송을 켜서 들으라고 말합니다.

스캔들만을 말하고 대통령을 헐뜯는 텔레비전의 뉴스는 바보 같습니다. 


2대 왕님: 지난 몇십 년 동안 미국 국민이 민주당(큰 정부 지향)을 찍던 공화당(작은 정부 지향 )을 찍던 상관없이  계속해서 정부를 비대하게 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외국과의 전쟁에 참여하고 시민들의 세금을 늘렸습니다.  

미국이 마치 양당제가 아니라 일당제가 된 것 같았습니다. 


로이스 씨: 예, 정말 그렇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지방정부의 일에 관여 하면서 미국은 일당제라는 사실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변화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정부 차원도 너무 높습니다.

지방정부에는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항상 손이 모자라서 문제입니다.  

지방정부에서 일을 하다 보면 많은 것이 보입니다.  

우리의 지방 대표가 누구와 친한지 누구와 연루가 되어있는지는 지방정부에서 일하다 보면 단 시간 내에  알아낼 수 있습니다.

지방법원의 판사와 지방의원들이 얼마나 연결되어있는지  또한 그러한 우리의 지방정부의 대표들이 그 사람의 됨됨이나  능력 때문이 아니라 그냥 그 사람들이 그 자리에 있었으니까 아니면  그 사람들이 뒷배경이 좋으니까 라는 시답지 않은 이유로 재 선출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만약 지방의 의원들을 선거가 있을 때 재선이 계속되는 사람들을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아주 작은 지역사회의 장자리조차도 자신들의 직업과 연루가 되어서 자신의 양심대로 표를 던질 수 없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2대 왕님: 로이스 씨와 우리가 지방 선거에서 어떻게 변화를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로이스 씨께서는 우리가 올바른 정치관만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올바른 선거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떠한 예가 있을까요? 


로이스 씨: 미국의 선거 제도에서는 지방 차원 선거에서 공화당 선거에 2명의 대표를 보낼 수 있습니다. 


2대 왕님: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때  공화당 선거 대표자인 랜스 프리브스 씨가 나와서 '국민들이 누구를 공화당 대표로 찍던지 상관없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공화당 대표를 마지막에 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미국 국민들을 화나가 했는데요, 트럼프가 공화당의 후보로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로이스 씨: 정말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선거에 나오는 사람들의 이력을 보고 그 사람들이 우리의 가치를 대표하는지 않은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많은 시민들이 생각하지 않는 것은 카운티의 장들이 모든 것을 조용히 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친구들을 중요한 자리에 집어넣습니다.

결국은 지방법원과 지방의회에서 보수의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몇 명이 앉아있느냐는 아주 중요합니다.  

결국은 머릿수의 싸움입니다. 

어떠한 결정이 카운티(미국에는 워싱턴 연방정부, 주정부과 시사이에 카운티 정부/ 카운티장이 있습니다) 또한 카운티 차원에서는 위원회에 많은 시민들 대표가 참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카운티 같은 경우에는 시민들의 대표 참여가 낮기 때문에 사실 조그만  숫자의 차이로도 결정이 쉽게 바뀔 수 있습니다.


2대 왕님: 다시 방송으로 돌아왔습니다. 모든 천일국의 황자 황녀님들 안녕하신지요?

사실 미국의 초대 대통령 워싱턴이 자신의 왕의 자리를 내려놓고 자신의 대통령의 임기를 마쳤을 때 그것은 결국 모든 미국 시민들을 왕과 왕녀로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왕의 왕이신 주님을 모시는 왕들로서 왕녀들로서 오늘도 하나님의 왕국의 지상 실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로이스 씨: 우리는 연방정부가 우리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커먼 콜이라는 상대주의를 막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저도 많은 시민들이 우리 아이들을 공립학교에서 커먼 콜이 가르쳐지는 것을 걱정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지역사회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공립학교에서 쓰여지는 좌파 교과서가 쓰여지는 것을 금지시키려면 저희 카운티에서는 10명의 일반 시민들의 동의 사인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목사님의 위치는 이러한 정치적인 영향을 그 지역 사회에 주기에 아주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선거 기간 동안 사람들이 자신의 유세 안건을 지지하고 자신을 반대하지 않고 지지하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그 지방 의원의 위원회의 일원으로 일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래도 정확하게 지역사회의 법률과 규율을 배우고 아는 데부터 하면 됩니다.

지역사회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무료 참여를 너무나 반가워합니다.

모든 것을 다 처음부터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조그마한 차원에서 지역 정부에 참여하고 봉사를 하면서 배우면 됩니다.


오늘 참  많은 희망과 변화의 시작점을 보았습니다.

로이스 씨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아주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내가 사회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 골리앗처럼 큰 정부를 어떻게 우리가 바꿀 수 있을까,  지방 작은 정부부터 시작하라 아주  좋은 메시지였습니다.

작은 봉사 차원으로부터 선거 봉사 차원에서 시작하라,  하늘의 뜻이 땅에도 이루어지는 그날 까지...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