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9/04/2017

무지개 | 20170904211746

The King's Report 09/04/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가 오늘은 화창하다고 합니다.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니 오늘 천일궁의 정자를 짓는 것을 끝내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태복음 5장 27절입니다.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29절에 눈이 실족하면 빼어 내버리라는 말씀이 있는데,  30절에 오른손이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여기서 찍어 내버리라 하실 때 지금 보시는 이런 식칼을 써야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하나님의 왕국을 창건할 때 다른 사상들이 천일국에 존재할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자유를 망치고 하나님의 왕국을 멸하게 하려는 사상들은 눈을 빼어버리듯이 손을 찍어 내버리듯이 처단하여 없애야 합니다.

 

사탄 정치주의는 절대적으로 천일국에서 잘라내어야 합니다.

천일국에서는 중앙집권의 군사제도, 중앙집권 경찰제도는 없습니다.

그것 또한 사탄 정치주의를 지지하는 기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방 중심의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김정은 같은 독재자가 천일국에서는 나올 수가 없을 것입니다.

 

지방정부를 한 사람이 군대를 키워 전체 나라를 장악하여 지배하려고 하면 평화군과 평화경찰들이 지방의 차원에서 일어나 그러한 독재자를 지방의 단위에서 처단할 것입니다.

이슬람 지하디의 테러가 미국에 많이 일어나지 않고 유럽에서 일어나는 이유는 미국에는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 시민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천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지하드 테러범이 천일국에서 테러를 하려고 하면 자유를 지키려고 하는 용감한 시민들이 일어나서 그 테러범을 막을 것입니다.

 

이 구절을 보면 예수님의 말씀이 얼마나 극단적인지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구절은 하나님의 왕국의 입장에서 보면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신체를 해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왕국 창건에 초점을 두고 볼 때, 주님께서는 사탄 정치주의를 이렇게 대처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어젯밤에는 새로 만든 정자에 앉아서 차를 마셨습니다. 퀸과 함께 말이지요.

요즘은 퀸이 저랑 앉아서 차를 마시고 있는데 주짓수를 얘기를 해서 이제 차를 마실 때는 주짓수 얘기는 금지라고 제가 호통을 쳤습니다.

요즘은 가만히 있다가도 손을 이렇게 잡아야 하는 것인가 요렇게 인가 저렇게 인가하면서 주짓수 포지션을 생각하는 퀸을 봅니다. 

주짓수를 하게 되면 그렇습니다.

 

제가 한 주짓수 티셔츠를 봤는데요.

주짓수를 하는 남성의 뇌를 풍자해서 그린 것입니다. 

그 남성의 뇌에서는 밥과 섹스 그리고 주짓수가 있다고 그려져 있었습니다.

주짓수의 스파링을 하게 되면 몸이 완전히 비상상태 모드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소화시스템도 닫히고 완전히 빨간색 경고등이 몸에 켜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퀸이 하는 말은 아이들이 점점 더 잘하게 되면서 너무나 자랑스러우면서도 똑같은 순간에 너무나 아이들과 스파링을 해야 하니까 두렵다 무섭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런 말이 왜 나왔지요? 아 정자 그래요 어젯밤에는 정자에 앉아서 한국어 찬양을 퀸과 같이 불렀습니다.
달이 뜨고 참 평화롭고 은혜로운 밤이었습니다.


그럼 이제는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김정은의 핵무기 실험이 가장 탑 기사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 실험의 강도는 작년 9월의 실험과 비교하면 10배나 강도가 높습니다.

또한 나가사키의 핵폭탄과 비교해도 이번 북한의 폭탄은 5배나 그 파괴력이 세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남한은 내가 말한 결과를 마주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문재인의 북한에 대한 잘못된 판단을 돌려서 비난하였습니다.

북한은 자신들이 대륙 간 탄도미사일에 핵폭탄을 장착할 수 있는 기술을 벌써 다 마스트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외신은 그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의심이 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수소 핵폭탄은 우라늄의 붕괴만으로 그 파괴력을 만들었던 이제까지의 핵폭탄보다 더 파괴력이 높습니다. 

 

일본은 주변의 나라들과 협력하여 북한으로부터 나라를 지켜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제껏 북한이 이러한 수소 핵폭탄이 없다고 그렇게 지난 10년 동안 말해왔는데 지금 이렇게 북한이 수소핵폭탄 실험에 성공함으로써 자신의 적을 얕잡아 본 대가를 톡톡히 받고 있는 상황이네요.

 

어제 제가 일요예배에도 말을 했지만요.

지금 우리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시아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만약 핵폭탄이 떨어지고 자신이 살아남은 것을 발견한다면  물론 밖으로 나가지 말고 창문이 없는 곳으로 피신을 해야 합니다.

그런 상황이라면 또한 빨리 욕조에 물을 채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밖에 며칠 동안 핵의 방사선 때문에 특히 나갈 수 없기 때문에, 모든 물이 방사선에 오염되기 전에 마실 수 있는 물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물을 한 병씩 슈퍼마켓에 갈 때마다 사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꺼번에 왕창 사는 것은 경제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에 조금씩 사놓는 것은 좋은 방법이지요. 

핵폭탄을 맞는 비상사태가 아니라도 자연재해가 있을 수도 있지요.

음식을 급속 건조를 해서 보관을 계속해 놓고 저장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그러면 비상상황에서도 물과 건조해놓은 음식이 최소한 있을 것입니다.

비상사태에서는 물을 마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겨울에는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물을 겨울에 마시는 것을 잊어버리곤 하는데요. 

땀이 보이지 않게 나기 때문에 겨울에 특히 밤에 자다가도 물 부족으로 다리에 쥐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조지 소로스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많은 분들이 이해가 잘 안 가실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이러한 유럽의 은행가들은 경제의 호황기와 불황기를 조장하여 한 나라를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미국의 안보보좌관인 맥마스터가 이러한 세계은행가 조지 소로스와 깊은 연루가 되어있다는 사실은 염려스럽습니다.

 

이번 북한 사태를 놓고 중국의 대응은 실망을 넘어섰습니다.

트럼프는 중국에 희망을 걸 수가 없습니다. 

중국의 좋은 사람들을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정부는 사실 한 입으로 두말을 하는 정부입니다.

자신들은 뒤에서 살아있는 기독교인들과 법륜공(法輪功,파룬궁) 사람들의 장기를 수확하여 수술을 감행하여 돈벌이를 하고 자신들이 인권운동을 하는 것처럼 유엔과 거짓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북한은 유엔 안보리의 정책을 따라야 한다고 공개 발언을 하는 것을 보면 위선적인 두 얼굴이 혐오스럽습니다. 

 

영국의 황실도 그렇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도 항상 좋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그 혈통이 독일의 트렌슬 베니아라는 드라큘라 집안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영국의 혈통이 아니라 독일의 혈통입니다. 

자신의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람들의 피를 마시던 그 드라큘라 집안과 연결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러한 이야기가 나왔지요? 아, 중국 얘기를 하고 있었지요...

중국의 보호를 받고 있는 북한에는 시장경제가 천천히 소개되면서  더이상 북한 김정은 정부의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이 왔습니다.

안에서부터 망하고 썩어가고 있는 북한을 김정은이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단 한가지 선택밖에는 없습니다. 

그것이 전쟁입니다.

 

폴 조셉 왓슨 씨의 새로운 비디오입니다.
무력시위 좌파 안티 파를 아직도 주류 언론은 옹호하고 있습니다.

조지 오웰(동물농장의 씀)또한 안티 파 그룹을 지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조셉 왓슨 씨의 발언에 무슨 말인가 하면서 안티 파 그룹을 공격했는데요.

조지 오웰은 기자였습니다.

그리고 언론의 자유를 옹호하였습니다. 옹호자였습니다. 나치즘을 반대하여 싸웠습니다.

조지 오웰은 자신은 제국주의는 악이라는 결론을 오래전에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조지 오웰은 극단 좌파도 극단 우파도 혐오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조지 오웰은 중앙집권의 정부의 형태로 극단 좌파와 극단 우파가 둘 다 쓰여 지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안티 파 그룹은 소련의 깃발을 들고 다니면서 미국의 국기를 밟고 애국자들을 공격합니다. 

한 안티 파와의 인터뷰에서는 자신은 미국보다 공산주의 소련에서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안티파 그룹이 자신들이 나치즘을 대항하여 싸운다고 말하는 것은 미친 말입니다.(검은 복면과 검은 옷을 입고 다니며 폭동을 미국의 곳곳에 일으키는 안티 파의 그룹은 자신들이 반 나치라고 말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나치는 트럼프와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나치당이 역사적으로 어떠한 행동을 했는지도 모릅니다.)(이 안티파는 조지 소로스의 자금조달을 받고 있는 것을 밝혀졌습니다.)


보십시오.

세계정부주의자들은 계속해서 미국은 인종갈등이 강화되고 흑인과 백인이 계속해서 싸우는 비참한 나라다 폭동이 일어나는 내란이 일어나는 나라라고 말하고 있지만 아닙니다.

미국은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인종들이 하나님 아래 하나가 되어서 공존하는 나라입니다. 

위대한 나라입니다.

 

흑인과 백인이 하나가 되어있는 이 모습을 보십시오. 

특히 이번 휴스턴의 홍수가 닥쳤을 때의 휴스턴을 찾은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이곳의 그 어디에서도 흑인과 백인의 인종차별은 볼 수 없습니다. 

흑인 시민들이 자신의 보트를 가지고 와서 백인 할머니를 구하고  백인 구조대원들이 흑인의 아이들을 구조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미국인들의 모습입니다.

 

트럼프는 미국을 시민들에게 돌려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세계 정부주의자들은 원하지 않습니다.

이 대통령의 모습에서 어디가 백인 인종 우월주의자의 모습이 있습니까!

주류 언론에서는 모든 흑인과 모든 남미 이민자들이 트럼프를 혐오한다고 말했는데 이런 이미지를 보십시오.

흑인들도 백인들도 다 트럼프와 사진을 찍기를 원하고 트럼프에게 감사의 맘을 표합니다.

이것이 미국인들의 진실입니다.  

물론 트럼프는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는 주님께 자신을 겸손이 낮출 줄 아는 사람입니다.

전쟁 유공자들과 가난한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주류 언론들은 트럼프의 이런 모습을 전혀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트럼프는 백인 인종 우월주의자다, 흑인 인종 말살주의자다.라고 주류 언론들은 일색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안티 파 그룹은 계속 트럼프가 나치당원이라고 말하면서 죽여버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왜 미국 나라를 사랑하는 보통 사람인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주류 언론들의 거짓말은 오래갈 수 없습니다.

 

일본의 마코 공주는 자신의 신분을 버리고 일반인과 결혼하겠다고 기자 회견을 했습니다. 

국제 기독교 대학교의 만난 두 사람은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일반인과 결혼을 하면 자신의 신분을 잃게 됩니다.

이 분이 잘 사시기를 바라지만 일본의 공주가 첫눈에 이 남자분에게 반했다는 점을 볼 때 그냥 외모에 반해서(남자분의 미소에 반했다고) 결혼을 결정한 것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남자분의 신앙과 성품과 인품과 다른 것을 고려했기를 바랍니다.


 마리화나가 정자의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기사입니다.

특히 마리화나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부모의 아이들은 태어났을 때 그 사이즈가 작고 관절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기사입니다.

천일국에서는 마약을 불법으로 하지 않습니다.

마약을 불법으로 만들면 암시장이 만들어지고 막대한 돈을 불법으로 버는 깡패 집단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또한 쉬운 돈을 벌려고 하는 젊은이들이 마약을 중심으로 깡패 집단에 들어가고 사회악이 깊게 사회에 자리를 잡습니다.

 

포르투갈은 마약을 합법화했습니다. 

물론 마약이 얼마나 나쁜가에 대한 교육도 철저히 하고 마약 위에 경고 사인도 붙입니다.

이 기사는 마약을 합법화한 10년 후 포르투갈은 마약 중독이 반으로 줄었다는 기사입니다. 

포르투갈이 이렇게 마약을 합법화 할 때 전 세계에서 난리를 쳤습니다. 

포르투갈은 마약으로 쩌들 것이라고 난리를 쳤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결과가 되었지요.

 

사실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나쁜 것을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마약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그 비참한 마지막을 보면 아 저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마약이 범람하는 미국의 상황을 보면  마약을 불법으로 매매하는 사람들이 부유하게 많은 여자를 거느리고 스포츠카를 타고 다니는 것을 보면  와~ 부럽다고 하면서 멍청한 젊은이들은 이렇게 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또한 동시에 마약 중독자들을 중앙정부가 도와주어야 한다고 시민들을 설득하고 (특히 여성들을) 중앙정부가 모든 마약 문제를 해결해 줄 것처럼 자신을 포지션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지금 미국의 감옥은 청소년들로 넘쳐나고 있는데요.

많은 십 대들이 마약 복용으로 감옥에 갑니다.

또한 감옥에서 직업 훈련원이라는 이름으로 한 시간에 19원을 받으며(7천 5백 원이 최저임금) 일당을 착취당합니다.

이제는 감옥 사업이 되어가지고 이런 청소년들의 노동을 합법적으로 착취하는 것입니다.

마약의 불법화로 깡패단들의 형성, 암시장 거래, 감옥의 청소년들 범람, 중앙정부의 비대화와 정당화들을 생각할 때 마약을 합법화하고 사람들에게 자유의지로 마약 복용을 선택하게 하면 마약 복용은 포르투갈 나라에서도 볼 수 있듯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천일국에서는 마약을 불법화하는 것을 불법화합니다.


프리섹스 삶은 젊은이들에게 자유로운 삶인 것처럼 포장해서 광고합니다. 

하지만 프리섹스의 삶은 외로운 삶입니다.

강한 유대감이 있는 가정이야말로 진정으로 아름다운 충족한 삶입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의 손님은 니키 버라니카 씨입니다.
니키 씨는 해군이셨고 카톨릭 인으로 자라셨습니다. 

어머니이시며 재활 사업에 힘을 쓰시면서 일하여 왔습니다.

니키 씨는 지방정부에서 일하시면서 지방정부 혁신을 위해서 일을 해 왔습니다.

 
2대 왕님: 안녕하십니까! 니키 씨, 휴식 중에 중앙 연방정부 은행에 실체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니키 씨: 중앙 연방정부 은행 시스템에서는 내가 버는 만원마다 은행이 9배를 뻥 튀겨서 쓸 수 있으며 연방정부는 내가 번 만 원에서 20% 즉 2천원을 세금으로 가져가는 것이 지금 연방정부가 나에게 강요하고 있는 시스템이라는 말인가! 하고 제가 인지하고 난 후에 저는 분노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 시대에 로마 정부하에서 세리가 돈을 강제로 빼앗아가던 그 당시와 무엇이 다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이 사회를 바꾸는데 힘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이러한 말도 안 되는 무거운 세금과 빚의 구조에서 가장 많이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의 젊은이들입니다.

이제는 안티 파 같은 미국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미국 뿌리 역사를 부정하고 미국을 혐오하며 미국의 건국 아버지들이 백인 우월주의자들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국의 아버지 중에 25%만 흑인 노예를 그 당시에 소유하고 있었고 그들 또한 사후에 자신의 노예들을 다 해방하여 주었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현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니키 씨: 예, 기쁘게 그에 대해서 저의 의견을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때 버지니아주에 정착해서 산 적이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 오더니 미국의 남북전쟁을 '공격적인 혐오적인' 등의 형용사로 표현하고 있었다고 아이들이 말했습니다.

저는 왜 이렇게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서부터 조금씩 조금씩 세뇌를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했습니다.

미국의 헌법의 개정의 과정을 거치면서 너무나 많은 병폐를 가져왔습니다.

11번째 개정안과 13개정안을 볼 때 특히 그렇습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사장인 중앙정부에게 주권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아담과 해와에게 주관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앙정부가 권력을 잡으려고 천천히 자신의 문어발을 넓혀가는 모습을 볼 때  이것이 사탄 정치주의라고 말합니다. 한 도이치은행가도 증언을 했듯이 이러한 은행가들과 영국 왕실 영국의 국회가 어떻게 사탄주의와 아동 성 학대 폭로로 얼룩져 있는지 다 밝혀졌습니다. 또한 힐러리도 한 마리나 베비로치라는 사탄주의 의식을 하는 여성의 파티에 가서 사람의 시체 모양의 케잌을 잘라먹습니다. 사탄 정치주의는 정말 깊숙이 정치계에 전 세계적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저는 조지 워싱턴 장군 초대 대통령을 존경하는데요, 조지 워싱턴은 신세네디 장군을 존경을 했습니다.

신세네디 로마 장군은 자신이 전쟁을 이기고 황제로 자신을 추앙하려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거절하고 다시 시민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워싱턴 장군도 또한 그렇게 미국의 왕이 될 수 있었는데(영국의 왕을 대항하여) 그것을 거절하고 대통령의 임기를 끝내고 다시 시민으로 돌아갔습니다.

 

니키 씨: 10 미국헌법 수정조항은 자유를 바탕으로 1976년에 만들어졌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바탕으로 인간의 자유를 수호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저는 그것을 왜 사람들이 만져서 개정에 개정을 반복하고 계속 기득권의 입맛에 맞추어서 기득권들의 이득에 맞춰서 고치는 것을 미국 시민들이 팔짱을 끼고 두고만 보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2대 왕님: 조지 오웰은 과거(역사)를 컨트롤하는 사람이 미래를 지배한다고 말했는데요, 그 사실을 좌파들은 잘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정권을 장악하기 전에 역사를 왜곡시키는 것이겠지요.

니키 씨는 많은 사람들이 보려고도 하지 않는 진실에 대해서 정말 깨어계신 분이신데요. 그런 면에서 오늘 킹의  리포트의 손님으로써 모시고 이렇게 얘기를 나눌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요즘 가장 많이 오르고 있는 주제는 북한의 수소 핵폭탄이 아닌가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핵 전쟁을 막고 다시 경제성장을 시켜서 나라를 살리려고 하는데 존 메케인이나 볼튼 같은 호전가들은 이제 남은 방법은 전쟁밖에 없다면서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트럼프를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비난하고 주류 언론은 트럼프의 휴스턴 방문과 인종을 넘어선 교류를 보도조차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니키 씨: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휴스턴에서 보여준 큰마음에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트럼프의 경제정책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돈을 그냥 중앙은행에서 찍어낸다고 해서 절대 경제가 성장하지 않습니다. 중앙 연방은행을 없애야 합니다. 7번마다 반복되는 거품 경제를 이제는 멈출 때입니다. 연방정부가 찍어내는 돈에는 '우리는 신을 믿는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미국 돈에 찍혀있는 '신'이 누구를 지칭하는지조차 헷갈립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은 그 '신'이 제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 아닌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절대 이렇게 일을 할 수 없습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미국 공립학교에서 기도와 십계명과 성경을 없애놓고 이슬람을 커먼 콜(Common core:오바마 연방정부 교육정책)로 버젓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거꾸로 된 세상입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이슬람 사원에 견학에 가서 다른 종교를 경험합니다. 공립학교에서 기독교는 절대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인데 말입니다! 그것이 무슨 미친 공립학교 정책입니까!

 

니키 씨: 안타깝게도 이슬람은 우리의 법대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십계명을 따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거짓 증인을 세우고 돈을 숭상하면서 우리의 나라를 침투라고 있습니다. 공립학교에서 이슬람에 대해 가르칠 때 이슬람교에서는 도둑질을 하면 손을 자르는 것이 이슬람 종교의 법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왜 안 가르치는 것입니까! 우리가 진실을 알려야 합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메카에 가면서도 사창가에서 임시 결혼을 창녀와 하고 성관계 후 이혼을 해도 4명의 부인이 있어도 되는 이슬람의 법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쟁을 하면 성 노예를 거느리는 것도 부인을 제외하고 괜찮습니다. 이러한 이슬람과 기독교는 절대 같을 수 없습니다.

니키 씨: 제가 이슬람을 보면 기독교 나라인 미국에 들어와서 우리의 법을 우습게 보고 거짓말과 침략으로 우리의 나라를 안에서 밖으로 뒤집으려는 이슬람의 움직임을 봅니다.

 

2대 왕님: 우리가 주님을 따르는 자들로써 우리는 현대 사회의 상대주의와 영합을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기독교가 강하면서 또한 그 권리를 철장 즉 총기 소유로 지킬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은  참으로 특별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니키 씨: 우리는 주님의 지체로써 많은 일을 우리나라를 위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습니다.

 

2대 왕님: 주님을 사랑하는 여성으로써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이 땅을 수호하는 편에 서 주시고 싸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우리가 언제 이런 죄에 물들고 저런 죄에 물들지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희의 창조주이시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그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주님께 오늘 회개의 기도를 드립시다.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받아들입시다. 

 

오늘 함께 해주신 니키 씨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뜻이 니키 씨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