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8/31/2017

무지개 | 20170831214135

The King's Report 08/31/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오늘도 환영합니다.


천일궁은 이제 가을이 왔습니다. 

날씨가 점점 차가워지네요.

 

2대 왕님께서 너무 기뻐하십니다.

오늘의 2대 왕님의 패션은 가을의 향기가 물씬 나네요^^
옛날에 자주 부르시던 노래가 기억이 나시는 모양입니다. 

이 노래입니다. 'The King of Temple' 이라는 노래인데요, 레인보우라는 그룹이 불렀다고 합니다. 

1975년도에 나온 노래라고 합니다. 

국진 형님이 좋아하고 자주 들어서 듣게 되었다고 하시면서요.

 오늘의 성구는 레위기 22장입니다. 

'성물을 먹는 규례'를 말하는 장입니다. 

시체를 부정에 접촉된 자나 설정한 자나 ....그의 몸을 물로 씻지 아니하면 그 성물을 먹지 못 할지며.... 등등 여러 가지 성물을 먹기 전에 하지 말아야 하는 규례를 말하고 있습니다.

 

레위기 때는 아주 고대이지요. 

그러니 지금처럼  에어컨이 있고 정결한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박테리아가 버글버글하고 씻는 것이 당연히 되어있지 않는 때였습니다.

레위기에서는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을 대할 때  마음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상태까지도 준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당시의 상황과 시대를 생각해 보면 이러한 많은 규제와 법들은 왜 필요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일본 다도를 보면, 손님을 맞이할 때 그저 마음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 물리적인 것을 준비합니다.

벽에 걸 그림, 차완(그릇), 차, 꽃꽂이 등 다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그렇게 준비를 함으로써 오시는 손님에게 자신이 그가 우리의 공간으로 오신 것을 감사하는 마음과 정성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정확한 틀과 정확한 손동작으로 일본 다도를 진행합니다.

 

어떤 이들은 형식을 싫어합니다. 

하지만 형식 속에서 또 자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창의적으로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자유가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계속해서 무엇인가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이 감옥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훈련한 형식과 다도의 손동작과 발동작 속에서 근육의 기억으로 해서 무심으로 이렇게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유가 있습니다.

항상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하는 압박감의 감옥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법과 규제는 결국 한 사람을 제약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는 안내 책자와 같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꼭 그 법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요.


그러므로 기독교에서 예수님께서는 모든 법을 넘어서서 오셨다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만약 케익을 3시간 동안 만들었다면 그 케익을 소중한 사람에게 던져서 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쁘게 상자에 담거나 접시에 담아서 주겠지요.

그처럼 준비하는 마음도 중요하고 그 마음을 보여주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이집트에서 히브리인들을 구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고 그리고 하나님께 그 마음을 보여드리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이번 주에 칠일절 칠팔절을 준비할 때도, 예배를 할 때도 무엇이 주님이 좋아할 것인지를 염두에 두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위기에 나오는 이러한 규범과 규율이 왜 나왔는가를 잘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법률들은 우리의 창조주에게 어떻게 감사를 보여드리고 영광을 보여드릴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휴스턴의 근처의 화학 발전소에서 2개의 폭발이 있어서 근처 사람들이 급히 대피했다고 합니다.

이 발전소는 이번에 6 피트나 되는 홍수 물에 잠기어 발전소 내에 온도가 올라가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 발전소가 물에 싸여 있어서 폭발 후에도 불이 번지는 상황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휴스턴에는 이제 홍수의 비는 그쳤으나 물의 난리와 피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태풍 하비는 이제 미시시피주로 이동하고 있지만 텍사스 주에 주었던 파괴력은 서서히 옅어지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지금은 태풍 피해 대책반은 계속 물에 갇히고 산사태에 갇힌 사람들을 구조해 내고 있습니다.

1년 동안 보통 휴스턴에 내렸을 비가 이번의 홍수로 한꺼번에 휴스턴에 내리므로 그 피해에 대비하는 것이 어려운 면이 있었습니다.

이번의 홍수의 피해로 집안에 깊게는 6피트까지 물이 차올라 적어도 3주일 정도는 집에서 대비를 해야 하는 상황이 처하는 휴스턴 시민들에게 많이 생겼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홍수 이래 해가 나왔습니다. 또한 시체도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어서 이번 태풍 하비의 사망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휴스턴 시는 주기적으로 태풍의 영향을 받아왔는데요.

 

이번 휴스턴의 홍수의 상황을 정치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 그림(風刺画)을 보시면 휴스턴 텍사스의 사람이 홍수에서 구조되고 있는데요, 

이 그림에서 기독교 백인이 '아! 하나님께서 구조를 보내주셨다고' 말하자 구조요원이 '아, 우리는 정부가 보낸 요원인데요.'하고 말하였습니다.

이 풍자만화는 남부 기독교인들을 비하하고 멍청하며 뚱뚱한 백인 우월주의의 사람들이라고 그리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 하비로써 많은 사람들이 죽고 많은 피해가 있어 물리적 심리적인 많은 짐을 지고 있는 상황을 정치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거세게 받았습니다.

 

우리의 현대 문화는 이렇게 남부 백인 기독교인들을 놀리는 사람들을 우상화하고 그 사람들처럼 되고 싶어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도시의 엘리트 층의 문화이기도 한데요. 

이러한 문화는 참으로 교만하고 자신으로 가득 차 있는 문화입니다.

낚시를 하고 사냥을 하고 자연으로 둘러싸여 하나님의 창조를 찬양하고 즐기는 많은 남부 백인들을 야만적이고 멍청한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낙인을 찍는 것은 정말 옳지 못한 일입니다.

 

저는 자연의 소리를 듣는 것을 정말 사랑하는데요.

제가 자란 이스트가든은 항상 행사가 있어서 사람들로 넘쳐났습니다.

큰 땅에 지어진 이스트 가든이었지만 빌딩 안은 너무나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저는 자연스럽게 이스트 가든 내에서도 나무가 가득한 숲 쪽으로 들어가서 자연과 함께 있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자연의 소리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자연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그 자리에 있습니다.

아주 안정적으로 뿌리를 박고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가정에서 아버지는 부인이 자녀들이 불안정할 때 안정을 제공해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아이들이 불안할 때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감정적인 안정을 성숙하게 제공해야 합니다. 

어제 저는 퀸을 십 대 남자아이하고 주짓수를 하게 했는데요. 

십 대 남자아이 케일럽이라는 아이가 완전히 퀸을 압도했습니다.

케일럽은 별로 그렇게 몸집이 크지도 키가 크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조그마한 남자아이가 완전히 성인 여자들을 압도할 수 있는데 100킬로나 되는 남성을 영화에서 보면 이기는 것이 종종 나오지요. 

것은 완전 거짓말입니다.

 

어제 훈련이 끝나고도 감정적으로 우울해하는 퀸과 제가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감정을 직시함으로써 더 강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울함이나 실망감이나 이런 것들을 이겨내는 법을 배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감정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네가 느끼는 대로 해' '너의 느낌을 따라' 이렇게 말하지요.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감정에 따라서 가면 그 감정은 일시적이고 즉흥적이기 때문에 현실을 가리고 판단력을 흐립니다.

여자들은 너무나 많은 사회의 매스컴의 환각 속에 삽니다.

남자들에게 삿대질을 하고 얼굴을 들이대면서 화를 내면 남자들 세계에서는 완전히 두들겨 맞습니다. 

하지만 여자들의 세계에서는 그렇지 않지요.

또한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그렇게 무례하게 행동하고 그것을 남자들이 참는 것을 자신이 이겼다고 착각을 합니다.

그것은 완전히 착각입니다.

 

이러한 행동은 이슬람 사회에서는 절대 참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독교 남성들은 이것을 참고 사랑으로 대하려고 노력하니 이것을 오용하고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강한 훈련은 이러한 착각을 완전히 산산조각을 냅니다.

남자들도 요즘은 페미니즘에 물들고 공학교의 90%가 여성 선생이기 때문에 남성들도 여성화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너희들이 내는 의견 중에서 어리석은 의견이란 없어' ' 다 소중한 의견이야'라고 선생들이 말한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어리석은 의견은 당연히 있습니다. 

선과 악의 구분은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아버님께서 평화군 평화경찰을 주신 것입니다.

처음에는 우리가 참아버님의 뜻을 다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참아버님께 감사합니다.’ 하게 되는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입니다.

 

한번 한국 뉴스로 직접 가보겠습니다. 

북한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은 대륙 간 탄도 미사일은 공중에서 폭파시키는 실험을 2일 전에 했고 이것을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대화할 시간은 지났으며 모든 옵션 사용을 불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에서 국진 형님과 제가 '강한 대한민국'운동을 펼치면서 동시에 한국 군대가 군대의 기간을 마치면 자신의 총을 집으로 가지고 갈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집안에서 총기 소유에 대한 인식을 천천히 바꿀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도 만약 도둑이 집안으로 들어오면 이 총을 쏘아서 집을 지켜라 하고 가르칠 것이고 도둑이나 강도들은 총이 있는 집안은 아마 들어가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각각 집안에 총과 무기가 있기 때문에 만약 북한이 갑자기 밀고 내려오는 전쟁의 경우 1시간 만에 전 시민 군대로 전환될 수 있는 강력한 군대가 됩니다.

그러면 나라를 지킬 수 있고 항상 전쟁의 걱정이나 두려움 속에 살지 않아도 되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었겠지요.

 

일본 신문은 미국이 만약 대륙 간 탄도미사일을 쏘아 떨어뜨릴 수 있는 기술이 있었는데 왜 홋카이도를 지나 바다에 떨어진 미사일을 쏘아 떨어뜨리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미국 측은 미사일의 거리와 속도를 측정했을 때 바다에 떨어질 것을 예측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미국령인 괌이나 하와이나 일본령을 북한이 공격한다면 말은 다르다고 자신들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말로 씨는 트럼프가 자신을 뽑아준 미국인들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한 이슬람 난민국에서 일하는 이슬람 남자는 그곳을 찾아온 폴란드 커플 중에 남자를 깨진 병으로 때려눕히고 여성을 몇 차례나 걸쳐 강간을 하였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이 이슬람 남자는 자신의 페이북 계정에 여성들은 계속 강간을 당하면 결국은 강간당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말도 안 되는 글을 남겼습니다.

또한 한 트랜스젠더 여성 또한 4명의 남자들에게 그룹 강간을 당했습니다.

 

난민들이 이러한 강간 정당화 문화를 만들고 있는데 교황은 뭐라고요!

진정한 기독교인들은 벽을 만들지 않는다고요!

러는 자신은 높은 바티칸 벽 뒤에 살면서 단 한사람의 난민도 바티칸 영역에 들여 살게 하지 않으면서 정말 위선적입니다.

이러한 약탈자들은 사형으로 다루는 것도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남편과 자신의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 온 폴란드 여성을 남편 앞에서 강간을 하고 바다에 던졌는데 그 여성이 강간을 당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하는 것이 정신병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자신의 이슬람 종교에서 이렇게 강간의 문화가 있고 성 노예를 사고파는 것이 소성애가 버젓이 허용되는 것이 바로 이슬람 문화입니다.

이러한 이슬람 문화가 어떻게 기독교 문화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까!

럽은 수치스러운 나라가 되었습니다.

 

기독교의 적을 사랑으로 대하라는 것을 상대주의로 만들어서 그 누구도 받아들여야 하고 기독교 문화가 파괴되는 지경에까지 자신들의 목숨이 위협되고 자신의 가족이 위협되는 상황까지 왔는데요. 

아직도 난민들을 사랑해야 하고 포용해야 한다는 도덕적 우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아이들을 범하는 자들은 연자 맷돌을 달아서 바다에 던지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죽여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아무 방어 없이 약탈자가 활기 치는 세상으로 만들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십니다. 

 

미국 시민들이 첼스빌의 우파 폭동에 대해서 주류 언론이 말하는 것을 믿지 않는 데는 사실 이유가 있습니다.(첼스빌의 폭동은 우파에서 이루어졌고 우파에서 사람들을 죽였다고 주류 언론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좌파 쪽에서 좌파 첼스빌의 시장과 짜고 한 정부 자작극이 아니냐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껏 좌파들이 해 온 행동들과 첼스빌 폭동에서 나온 폭동의 패턴이 너무나 같기 때문입니다. 

 

좌파는 폭동을 할 때마다, 가게 창문을 깨고 사람을 강목으로 때리고 스프레이를 뿌리고 사람을 사살하고 차고 사람을 밀었습니다. 

또한 최근 국회의원을 쐈던 남자도 자신은 번니 샌더슨 민주 사회당 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평화롭게(정책이나 당선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정권 교체를 추구하고 가정을 사랑하는 우파 사람들이 갑자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동원하여 난동을 부렸다는 것은 믿기가 어려운 시나리오입니다. 

마치 오바마 정권 8년 동안을 지나 트럼프 정권까지 오랫동안 우파의 폭동을 기다렸다는 듯이 주류 언론은 이것을 대서특필하면서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좌파가 난동을 부리고 폭력을 사용할 때는 한 보도도 없던 주류 언론이 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더 나은 경제 안정을 위해서 미국 국회에게 간결하고 낮고 공정한 세금 법안을 통과시켜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세금 감소로 인해서 많은 직업이 생성되고 미국 경제가 원활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 기득권 관료 세력(Deep States 줄무늬 공화당 의원들, 직업 정치인들, 연방정부의 관료들)에 대항하여 싸우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고군분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워싱턴 기득권 세력들은 미국을 살리려는 트럼프의 노력을 족족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손님은 밥 엑슬러 씨입니다.
성전의 텍사스 교구장이십니다.

1972년에 입교를 하시고 해군으로도 일을 하시고 교회 전반에서 일하신 경험이 있으십니다.

지금은 휴스턴에 살면서 성직자 연합의 일과 종교의 자유와 가정의 가치를 참아버님의 말씀과 사상을 전파하시면서 살고 계십니다.


2대 왕님: 텍사스 휴스턴에 살고 계시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 그곳의 상황을 실제로 듣고 싶습니다.


밥 씨: 우리 지역에 많은 사람들은 25인치(50센티 정도)에 달하는 비가 올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다행히도 저의 집은 이동할 수 있는 집이었기 때문에 땅에서 많이 높이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문 앞까지는 물이 왔지만 다행히 집안까지 물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2대 왕님: 데이브 나이트 씨는 35년 전에 휴스턴에 이번만큼 큰 홍수는 아니었지만 그래서 꽤 큰 홍수 피해가 있었는데 휴스턴 시는 그동안 그 어떠한 대책도 세우지 않았던 것이 정말 한심하다고 이번 홍수 피해 대책에 대해서 말했는데요.

트럼프는 휴스턴에 홍수 피해 상황을 보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이동 차량을 향해서 한 차가 갑자기 뛰어나왔습니다.

하얀 차가 보이시지요! 이 차는 대통령의 차를 치려고 했던 것으로 추정을 하고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행 차량 중 몇몇 차가 그 차를 둘러싸고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트럼프를 죽이지 못해서 안달인 것일까요?

주류 언론을 틀면 계속해서 'Kill  Trump Kill Trump'를 외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예, 좌파 언론인 뉴욕타임즈와  CNN의 오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트럼프의 상황은 기득권 정치 관료들의 모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닉슨 같은 경우에도 미국 내에서는  (워터게이트로 도청을 했다고 ) 나쁜 대통령으로 인식이 되어있으나  참아버님께서는 그가 좋은 대통령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밝혀지는 것에 의하면 닉슨은 미국이 고전하고 있는 베트남 전쟁에서 나오고 전쟁을 더 이상 하지 말자고 의견을 내니 그것을 싫어한 기득권들이 짠, 닉슨 워터게이트는 자작극이었다는 증거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CNN이 휴스턴 홍수 피해에서 구조된 한 사람을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5일 동안 굶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인터뷰를 할 상황이 아닙니다.

 

2대 왕님: CNN 같은 주류 언론들이 좌파 휴스턴 시장처럼 홍수의 피해가 크지 않을 것이니 집을 지켜라 시를 떠나지 마라라는 식으로 오보를 하였습니다.


밥 씨: 사실 휴스턴은 좌파 시장이 있을 정도로 좌파 성향이 강한 시입니다. 텍사스의 오스틴 시도 좌파 도시입니다.

하지만 그 도시를 제외한 시골이나 변방부들은 아주 보수적이고 주님을 사랑하는 선한 사람들이 많은 아벨적인 주가 텍사스입니다.

하지만 휴스턴의 시장이 트랜스젠더 화장실과 트랜스젠더 문화를 강하게 밀어붙여서 텍사스 주의 이름을 실추시켰습니다. 

제가 볼 때 보수파들은 너무 약합니다.

그렇게 부드럽게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려고 하면 절대 할 수 없지요.
정말 답답합니다.

 

트랜스젠더들은 정말 공격적입니다. 이러한 비상사태를 대비하여서 이런 것들을 저는 다 준비해 왔었습니다. 

물 비상, 촛불, 캔 음식 등 이제껏 준비를 해 왔습니다. 

2대 왕님께서 시츄 개를 좋아하신다고 하니 저의 강아지도 시츄여서 한 번 보여드렸습니다.

너무 아침 일찍이어서 그런지 스낵을 먹지 않네요.

 

2대 왕님: 사람들은 홍수가 갑자기 닥치고 나서야 아 전기가 끊기고 가스가 끊기니 아무것도 할 수 없구나! 

밥도 할 수 없고 집안도 너무 춥고 잘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준비를 하면 우리는 생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도 있습니다. 


밥 씨: 저는 2대 왕님께서 하신 말씀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하라고 하신 말씀을 실천해 보라고 했던 것이 이번 피해를 정신적 물리적으로 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교외 쪽 작은 땅을 구매하고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만약의 상황에서 대피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2대 왕님: 만약 휴스턴 사람들이 더욱더 이러한 비상 상태에 대비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번 피해는 이렇게 크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밥 씨: 예 그렇습니다. 인터넷에는 집을 짓는 방법과 어떻게 관리하는지 모든 방법이 다 나옵니다. 마음만 먹으면 작은 집을 짓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저는 2대 왕님께서 정원을 가꾸는 것을 보면서 나도 나의 주변에 지상천국의 환경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조로 오스틴(휴스턴에 교회가 있음)만 쳐다보면서 그 사람을 부자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저의 주변부터 천국으로 바꾸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참아버님께서는 생각해보면 비상사태를 준비하시고 대비하시는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참아버님의 유지가 받들어지지 않으면서 낚시 사냥 농사 등 참아버님께서 사랑하시고  항상 자신과 가정 그리고 커뮤니티를 위해서 준비하는 문화는 완전히 잠식이 되어버렸습니다.

밥 씨: 예, 저희는 참아버님과 수직적으로 이어질 때만이 가치가 있습니다. 기독교 교회에 가면 이렇게 두꺼운 성경을 가지고 교회를 갑니다. 그리고 주님을 참 사랑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과 목사들이 통일교인들은 성경을 모른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2대 왕님: 예 마치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 마치 우리가 중세 시대에 빠져서 허우적거린다고 말하고 주님을 무시하는 문화가 있지요. 그것은 잘못된 문화입니다. 밥 씨는 지금 휴스턴 홍수의 피해의 상황에서도 신앙을 공고히 하시고 잘 이겨나가시고 계십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밥 씨에게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경제 위기와 국가 위기가 다가오고 있는 환난의 중간기에 여러분은 준비와 대비하시고 주님을 꼭 붙드시고 이 상황을 이겨냅시다.

승리하신 주님과 함께 갑시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