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8/29/2017
킹의 리포트에 오늘도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청명하고 오후에는 비가 온다고 합니다.
지금 텍사스 휴스턴 지역에는 아직도 홍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휴스턴의 피해는 민주당의 휴스턴 시장이 휴스턴 시민들을 태풍 전에 피난을 가지 마라고 함으로써 더 커졌습니다.
반면 텍사스 공화당 주지사는 태풍 전에 피난을 하라고 한 것을 휴스턴 시장은 강하게 비판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폭풍의 대처에 대해서 상황이 완전히 갈렸고 미국의 4번째로 큰 도시인 휴스턴의 홍수 피해는 더욱더 커졌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사무엘하 18장입니다.
'압살롬이 패하다'라는 내용입니다.
압살롬이 어떤 사람인지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압살롬은 다윗 왕의 3번째 아들로서 아주 잘 생겼으며 매력이 있어서 사람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들이었습니다.
암논(다윗의 첫째 아들/다말이라는 압살롬의 여동생을 겁탈)을 죽이고 도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4년 후에 다시 돌아와 자신의 아버지의 후처들과 관계를 갖기도 하고 다윗 왕을 속이고 배신합니다.
다윗 왕은 압살론과의 전쟁 중에도 자신의 아들을 죽이기를 원하지 않았으나 결국은 요압 장군(다윗 왕의 장군)의 손에 죽게 됩니다.
18: 9 또한 죽기 전에 노새를 탔는데 그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 번성한 가지 아래로 지날 때에 압살롬의 머리가 그 상수리나무에 걸리매...거의 죽게 됩니다.
그리고 최후는 요압 장군에 의해 죽게 됩니다.
세간에서는 셋째 아들로서 3남 현진님이 참아버님께 한 일은 마치 압살론이 자신의 아버지 다윗 왕에게 한 것과 같은 양상이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압살론은 자신의 너무나 매력적이고 카리스마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욕심이 자신을 가렸지요.
자신이 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왕이라는 것은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천일국 2대 왕으로서 제가 저를 왕으로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참아버님께서 3번의 왕관 즉위식을 2대륙에 걸쳐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신준을 참아버님께서 3대 왕으로 선택하신 것입니다.
신준이도 3대 왕으로서 저의 밑에서 좋은 훈련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주 금요일에는 3시간 동안 잔디를 깎았습니다.
일당은 1시간에 천원을 받았습니다.
좋은 훈련이지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신준은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지 않았습니까?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어도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집안의 일을 돕고 한시간에 천 원씩 받으면서 일할 수 있고, 그냥 마냥 놀고먹으면서 나쁜 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천일국에서는 자신의 집안 환경이 부유하든 가난하든 평화군.경찰 훈련을 해야 합니다.
서로서로 훈련을 하면서 서로를 존중하게 됩니다.
또한 어려운 훈련을 같이 하게 되면서 부자에 대한 원망이나 차이(공산주의가 쓰는 사상)를 가장 우선시하지 않게 됩니다.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시키는 것을 꺼려하지요.
잔디를 깎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생각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기에 심심하고 지루하게 보이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어릴 때 인격 형성에 아주 중요합니다.
요즘 국진 형님께서 많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한때 베네수엘라든가 싱가포르라든가 이런 나라들은 사실 강한 권위적인 거의 독재자와 같은 지도자하에서 경제 성장을 합니다.
경제적으로 아주 풍족한 삶을 영위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한 것과 다르지요.
우리는 정치적인 자유가 경제적인 자유를 가져온다고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정치적인 자유는 좌파 정치꾼들이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다수라는 이름으로 나라를 공산주의로 만드는데 일조를 합니다.
정치적인 자유는 다수의 폭력으로 변질되어 다른 사람의 돈을 세금이라는 이름으로 빼앗아 나에게 이득을 달라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변질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과두 정치가 됩니다.
아르헨티나는 1920년에 미국보다 더 많은 국내 총생산량을 누릴 정도로 경제적으로 번성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아르헨티나는 정치적으로는 독재주의 밑에 있었는데요.
미국의 상황은 오바마 대통령 하에 정치적인 자유(민주주의 다수)를 누린다고 했지만 결국은 사회주의 쪽으로 기울고 있었습니다.
만약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미국은 사회주의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왕이 있습니다.
하지만 천일국의 왕은 자신의 임의대로 나라를 좌지우지할 수 없습니다.
천일국헌법을 고칠 수 없습니다.
천일국의 자유의 수호자인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공산주의를 원하고 실행하는 주도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공산주의를 원하는 주가 중앙집권을 하고 다른 주까지도 공산주의 주로 바꾸게 하는 권력은 없을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주는 다른 시장경제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다른 주들과 경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공산주의 주에 있는 사람들이 다 다른 주로 이사를 가겠지요.
그리고 그 공산주의 주는 망할 것입니다.
현재 세계 시장경제 구조는 사실 시장경제 구조가 아닙니다.
세계은행가들이 불황기와 호경기를 일부러 만들고 불황기 때 많은 주식을 아주 싸게 사고 호경기에 푸는 식으로 돈을 자신들에 집중하는 구조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사기이지요.
그리고 이러한 세계은행가들은 나라를 공산주의 나라로 만드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공산주의, 완전 중앙집권이 된 정부와 거래를 하면 너무나 쉽기 때문입니다.
오바마 케어를 보면 완전히 미국 국민의 의료보험을 한 독점주의에 집중시킴으로써 오바마 케어와 계약을 하고 있는 그 의료보험 회사들만 막대한 이득을 챙기고 다른 작은 회사들은 다 망하게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시민들은 그 어떠한 독점주의 횡포에도 (갑자기 의료 보험료를 올린다든가) 그저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의료 보험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이것이 독점주의의 횡포입니다.
천일국에서는 시장경제의 자유가 있습니다.
천일국의 헌법에서는 독점주의가 존재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큰 회사가 있을 수 있지만 그 회사가 독점을 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천일국 은행들도 전체의 1% 이상을 집중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정치 사탄주의자들은 일반 시민들에게 '정치적 자유'를 약속합니다.
하지만 천일국에서는 정치적 자유, 눈먼 다수가 천일국을 망하게 놓아두지 않습니다.
천일국에서는 재림주님의 혈통을 계승하는 왕이 있고 그 왕을 중심하고 천일국 헌법을 수호합니다.
사탄주의가 약속하는 정치적인 자유가 아니라 경제적 자유, 진정한 시장경제가 이루어져 모두가 자신의 노력과 능력으로 부유하게 살 수 있는 나라입니다.
이제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를 같이 하시겠습니다.
비가 내리면 내릴수록 휴스턴의 홍수 인명피해는 더욱더 늘고 있습니다.
휴스턴의 시장의 말을 듣고 도시 안에 남았던 사람들은 이렇게 어려운 상황을 맞았습니다.
휴스턴에는 집은 지붕까지 잠기고 4일 동안 계속되는 폭우에 물은 점점 불어나고 있습니다.
20피트 정도나 되는 폭우가 쏟아진다는 소식을 들으면 그 도시를 벗어나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말입니다.
주류 언론들은 휴스턴의 홍수의 대책을 트럼프가 협조적으로 도와주고 있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공격에 주류 언론들은 지치지도 않습니다.
지금 CNN은 AT&T라는 통신 회사가 매입 중에 있습니다.
CNN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찍어내기 위해서 총력전을 하고 있는데요.
항간에 의하면 AT&T 회사는 이러한 CNN의 트럼프의 공격을 별로 반기지 않는다는 소문입니다.
AT&T 회사 입장에서는 자신의 회사를 꾸리기 위해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잘 지내야 하는데 CNN의 정치적 편향성에 아주 곤란해한다는 소문입니다.
두고 볼 일이지만 CNN이 이를 계기로 좌파 성향의 아나운서들도 좀 대거 자르고 환골탈퇴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직도 휴스턴은 태풍의 영향권 안에 있습니다.
왜 민주당 휴스턴 시장은 시민들에게 태풍이 오는데도 남으라고 했을까요?
중앙정부는 이러한 자연재해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증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재해로 사회가 혼란하고 테러가 있을 때 중앙정부는 자신들이 왜 존재해야 하고 왜 더 많은 세금이 필요한지 자신의 존재가 얼마 중요한지를 증명하기 위해서 이러한 재해가 필요합니다.
또한 자신들이 시민들을 얼마나 위하는지를 보여주는 기회로 재해를 생각합니다 .
이것이 중앙정부의 패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을 도시로 밀어 넣어 살게 하고 중앙정부가 얼마나 좋은지 세뇌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휴스턴 시장과 같은 사탄 정치주의를 행하는 정치꾼들은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꼭 북한의 전쟁 위협만이 아니라도 이러한 자연재해가 닥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면 휴스턴 시의 상황은 심각합니다.
공화당 긴급 사태 관리 국장인 에미트씨는 이러한 폭우를 관망하고 긴급 대피를 시키지 않은 것은 무책임한 것입니다.
폭우가 온다는 것을 보통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그 말의 뜻은 우리가 발로 땅을 디딜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거의 반 신인 시장님의 말씀을 믿고 휴스턴 시에 남았던 사람들은 이렇게 발이 묶였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인명피해는 5명입니다.
휴스턴 시 정부 관계자들은 이번 태풍 하비가 '가짜 뉴스' 인 것으로 간주했다고 합니다.
또한 휴스턴 시의 티브이 언론들도 이러한 거짓말에 일조를 하였습니다.
휴스턴 시는 홍수에 대해서 강하게 경고한 사람들의 트윗들은 '가짜 뉴스'라고 말하면서 비난을 하기도 했던 것이 밝혀지면서 이제는 누가 진짜 '가짜 뉴스'였는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30 인치의 비가 내린 휴스턴의 소식을 계속 전해드립니다.
악어들이 홍수로 휴스턴의 집들을 기웃거리고 집이 물에 잠겨서 집안에서 물고기를 잡습니다.
만약 사람의 몸이 계속 젖어있다면 체온이 급격히 낮아집니다.
저체온증은 숲에 있을 때 사람이 죽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숲에 있을 때 조금이라도 비가 오면 바로 우비를 입어야 합니다.
특히 면 옷은 물을 잘 빨아들입니다.
저체온증은 몸이 젖어있을 때 25%나 더 쉽게 옵니다.
몸이 비로 조금 젖었다고 생각하는데 젖은 옷을 그대로 입고 밤에 자게 되면 옷이 얼음이 되면서 살에 닿게 되고 바람이 불어서 더욱더 저체온증을 가속화하게 되면서 죽게 됩니다.
사실 사람은 3일 물 없이 음식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은 3시간 정도 밖에 정말 좋지 않은 날씨에 견딜 수 없고 공기가 없이는 길어야 3분 정도 밖에 견딜 수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얼마나 물이 무서울 수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사람의 몸이 이러한 홍수의 물에 잠겨 있으면 발이 목욕 후에 쭈글쭈글해지는 단계를 지나서 감염이 되게 되고 썩게 됩니다.
인간의 몸은 물 안에서 살게 만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번 홍수는 이 지역에 천 년에 한 번이 있을까 말까 하는 홍수입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이 3일을 굶으면 도둑질을 서슴지 않고 사람이 2주를 굶으면 다른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도 서슴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재해의 한복판에서는 사람이 사람을 두려워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경고를 주실 때 우리는 경고를 경고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북한에서 대륙 간 탄도미사일을 일본의 대륙을 넘어서 쏘았습니다.
일본의 신조 아베는 이것을 민감하게 반응하였습니다.
이번의 미사일은 12번째의 미사일이라고 합니다.
정말 위험한 일이네요.
김정은은 이것이 무슨 컴퓨터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이번에는 일본을 넘어서는 미사일을 쏘아볼까? 하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만약에 이것이 성공하지 못했으면 일본의 시민들이 많이 다쳤을 것입니다.
이것이 위험한 상황이라고 인지하지 못한다면 정말로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1997년에 미국은 북한에게 핵무기 기술을 넘겨주었습니다.
이쯤 되면 중국이 움직일까요?
홋카이도에서는 이번 일로 미사일 경보가 전 시민들에게 나갔습니다.
사태가 이런데도 불구하고 일본 내에서 중국을 비호하고 좌파 성향의 국회의원과 정치꾼을 뽑고 아베 신조를 탄핵하자고 난리를 치고 있다니요.
마치 박근혜를 탄핵했던 것처럼 일본에서도 좌파가 난리를 치고 있지요.
일본의 한 교수는 이러한 북한의 미사일의 행보는 미국을 협상의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이것은 북한의 신문처럼 말하네요.
아사히 신문은 좌파 성향의 신문입니다.
그러므로 아사히 신문은 이것은 별로 큰일이 아니라는 반응입니다.
칸조(?)신문은 우파 신문이므로 완전히 경계 사태에 들어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은 유엔의 제재를 벌써 몇 번이나 깼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유엔은 중국에 어떠한 벌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중국을 지지하지요.
만약 참아버님 아래 국진 형과 제가 추진했던 대로 강한 대한민국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러면 한국과 일본이 이러한 북한의 도발에 더 잘 대피할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남한은 김정은은 최근 미사일 도발을 의식하여 북한과의 국경 주변에 8개의 폭탄을 떨어뜨렸습니다.
북한을 향한 경고의 의미로 남한 군 측에서 이러한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3시간 킹의 리포트를 하면서 저는 저의 몸이 견딜 수 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킹의 리포트 후에도 제가 해야 하던 스케줄을 다 소화하고 있었습니다
미국 청년들도 훈련을 시키고 교회 의식 교회 미팅들도 다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별로 피곤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대상 포진이 전체 입술에 갑자기 번지면서 걷잡을 수 없이 부풀고 진물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에 킹의 리포트를 여러분들과 할 수 없었습니다.
매번 이런 절망스러운 뉴스를 접하는 것이 생각보다 저의 몸에 많은 스트레스를 준 것 같습니다.
2주 전에도 대상 포진이 갑자기 나왔었고 좀 좋아지자 다시 풀 스케줄로 돌아갔더니 다시 나빠지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말고 이번 주에는 훈련을 하지 말고 완전히 푹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그 설명은 그것으로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남한에서 북한과의 국경 근처에 떨어뜨린 미사일을 보면 아마 북한 쪽에서는 박장대소를 했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질적으로 떨어지는 남한의 무기 수준에 가소롭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그냥 하하하 배꼽을 잡고 웃었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인터넷이 갑자기 끊겼습니다. ㅠㅠ
저는 남한에 살면서 정말 놀랐던 것은 남한 사람들이 얼마나 경각심이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북한의 미사일의 발사를 티브이로 보면서 남한 사람들은 서로서로 또 쐈네 또 쐈어! 하면서 그래도 뭐 맨날 하니까...
그렇지 그치? 그러면서 서로 서로를 위로합니다.
그리고 뉴스 아나운서조차도 우리가 공식적인 뉴스인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패닉 하지 마세요' 하는 것입니다.
또한 현 좌파 정부 아래서 이러한 상태는 심화가 되고 있습니다.
마치 한국이 북한을 무조건 사랑하고 중국을 잘 따라가면 모든 것이 괜찮아질 것처럼 그림을 그립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이러한 미사일의 도발과 고양이가 뒷집에서 없어졌는데 찾았다는 소식이 다 같은 중요도로 뉴스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남한입니다.
이러한 사탄 정치주의와 그 사탄 정치주의를 지지하고 강화시키는 주류 언론들의 조합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권력을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아버린 이들입니다.
마치 가정사기연합과 곽 그룹을 보는 것 같습니다.
사기와 도둑질로 얻은 재물은 나중에는 반드시 화로 돌아오게 됩니다.
또한 재물이 있을 때 모였던 파리떼 같은 사람들은 재물이 떨어지는 동시에 다 떨어져 나갑니다.
한씨 어머니가 한국에 가져온 재앙을 보십시오.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9월 23일 천지에 만들어지는 천계의 현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환란의 중간 시대는 더 상황이 나빠집니다. 기억하시고 우리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지난밤(미국 동부 시간)에 북한은 대륙 간 탄도미사일을 1700마일 거리입니다.
미국령인 괌은 2000마일입니다.
그러므로 300마일밖에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미국 측에서는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은 유엔의 말을 듣고 철저하게 비핵화 비무장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유엔의 말을 들은 결과가 무엇인가요?
이렇게 정신병자 같은 북한의 도발에 그저 무력하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상황이 오지 않았습니까!
중국이나 다른 과격 좌파 나라들이 무기를 만들고 다른 아벨권을 협박하고 있을 때 일본은 평화라는 이름으로 유엔 협약을 지킨 댓가가 이것입니까!
무법자이자 약탈자 나라들은 협상과 평화의 언어를 이해하지 않습니다.
무기와 무력을 이해합니다.
자신들은 자신들의 무기를 꼭 붙잡고 있으면서 모든 다른 시민들은 무기를 다 빼앗고 다른 나라들도 무기를 가지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들은 지도부에 앉아서 자신의 총을 절대로 놓지 않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곽 그룹과 똑같을 수가 있습니까!!!
자신의 지도부들은 20자루 이상 총을 가지고 있어도 절대 자신들의 시민들에게는 총을 줄 수 없는 것이지요.
시민들이 총을 갖고 있을 때 시민들의 주권이 사수가 되는 것입니다.
북한은 자신의 핵무기를 우리(미국)가 포기하기 전에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먼저 무기를 포기하면 북한도 포기를 할 것이다. 이런 미친 말을 하버드 교수 엠아티 교수들이 합니다.
그리고 미국의 젊은이들이 이것을 믿습니다.
이것은 세뇌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떨어드린 8개 폭탄 중에 하나의 모습이네요.
이것을 떨어뜨리고 자신들이 얼마나 북한의 도발에 대응을 잘하고 있는지 자축을 하고 있겠지요.
코미디에도 이런 코미디가 없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제가 여러분들이 최소한의 생존 물품들을 준비하라는 말에 비웃는 이들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여러분 준비를 해야 합니다.
더 이상 다음 날 다음 날 하면서 미루면 안 됩니다.
우리가 생존을 위해 준비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살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생존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실현하시는 것을 힘껏 돕고 펼치기 위함입니다.
그런 정신으로 준비로 우리가 살면 우리가 만일 죽는다 하더라도 주님의 집에 주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와 매크로가 함께 가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2000년 전의 예언 속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주님과의 공동 상속자의 자격으로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지어야 합니다.
여러분 숲으로 나가십시오.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 가운데서 교감하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시고 함께 사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