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8/24/2017

무지개 | 20170824211215

The King's Report 8/2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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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 근처의 날씨는 주말까지 계속 시원한 날씨가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제 가을이 오기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천일궁 연못에서 부화한 새끼 비단 잉어들이 꽤 많이 자랐습니다.

​이제 손가락만한 녀석들도 있습니다.

저희 도인이도 최근에 다시 교배를 해서 10월 중순에 새끼를 낳을 예정입니다.

​개들은 수정에서 임신까지 2달 정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사도행전 22장 22절부터 29절까지입니다.

​감옥으로 끌려간 사도 바울은 채찍질로 심문을 받을 위기에 몰리나 자신이 로마 시민임을 밝히자 심문하려던 사람들이 그를 결박한 것을 두려워하였다는 내용입니다.

​시민권이라는 것은 권리입니다. 로마 시대에도 시민들을 잘못해서 고문하고 채찍질 하면 벌을 받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을 결박하려던 로마 군인들이 갑자기 두려워하며 바울을 놓아줍니다.

​천부장까지도 두려워했다고 하지요.

로마 시민을 잘못 취급을 하면 두려운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군인이나 천부장까지도 두려워했겠지요.

​바울은 28절에 '너는 돈을 많이 들여서 시민권을 얻었노라, 나는 나면서부터 로마 시민이다'라고 밝힙니다.

 

천일국도 시민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나라이지요.

아직 천일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천일국 헌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천일국이 지상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사법부 입법부 국토 등 여러가지가 필요하지요.

​하지만 천일국 헌법의 이미지를 반영하는 천일국 재판이 로더스 씨와 쥬몽 씨 간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언론의 자유는 보호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천일국은 역삼각형의 구조로 되어 있는 사회입니다.

​기득권들이나 세계 정부주의자들은 삼각형의 사회구조를 만들고 싶어 하지요(소수 상위층/ 다수의 하위층)

​천일국에서도 피라미드 구조의 사회구조가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천일국 사업 비즈니스나 천일국 평화군대나 평화경찰도 피라미드 사회 형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작은 피라미드 조직이나 큰 종교 조직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면 작은 피라미드 조직을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드리자면 피라미드 구조 자체가 악은 아닙니다.

​꼭 성전 식구님들께서 이것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피라미드 구조는 어떤 면에서는 효율적인 이득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피라미드 사회구조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세계 정부주의자들은 세계를 한 피라미드, 자신들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한 피라미드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문제인 겁니다.

​하지만 천일국처럼 전체 사회는 역피라미드이지만 아주 크고 작은 삼각형 피라미드가 존재할 수도 있고 크고 작은 역삼각형 피라미드도 존재할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 하는 것은 아담이 만약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도 피라미드 형태의 사회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호빗의 마을을 만들었을지도 모르지요.

조직을 악으로 여기는 문화가 있다면 그것은 문제입니다.

​조직은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을 모실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군대가 효율적으로 싸우기 위해서는 장군이 필요합니다.

 

​천일국의 문화를 이 지상에 실현하기 위한 이미지 형태인 성전들은 물론 대륙 회장과 다른 조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모시고 2대 왕님을 후계자 상속자로 모시며 3대 왕권을 인정하고 따르면 우리는 참아버님의 권한권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륙회장들과 강압적으로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같은 나라에서 다른 조직들과 경쟁을 하는 것을 좋은 것으로 봅니다.

 

문제는 조직이 아닙니다. 조직은 많은 것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큰 조직을 이끄는 그러한 능력이 있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분들은 그러한 자리에서 일을 하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그러한 재능을 하나님을 위해서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조직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면 그래도 됩니다.

 

​하지만 다른 조직이 커서 경쟁력이 세다는 이유로 그 조직을 깎아 내리고 그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망치려고 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자신이 혼자서 일하도록 자신이 자신의 작은 피라미드 조직의 리더가 되기로 했다면 자신이 모든 일을 할 것을 결정한 것입니다.

​그렇게 결정했으니 다른 조직이 크고 잘 운영된다는 이유로 그 조직을 치고 일부러 망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조직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가정도 결국 상하 계층이 있는 조직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남편은 주체로서 가정의 머리라고 참아버님께서는 저희에게 가르치셨습니다.

​부인은 대상으로서 남편을 존경하고 남편의 권위를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형제간에도 조직과 서열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서열과 조직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천일국은 많은 큰 피라미드 조직들이 존재할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성공과 부를 가진 사람들이 존재할 것입니다.

그것을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것은 잘못되게 자신의 타깃을 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한 사람이 자신의 작은 조직에서 리더가 되고 싶다면 리더십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아이들에게도 이러한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사실 우리가 조직에서 리더십이 있다고 하면 무슨 카리스마가 있고 확 쿨한 사람을 생각하기 쉬운데요.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제가 저의 아이들에게 가르칩니다.

​보통 능력이 있는 매니저들의 성격이 아주 지루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수학적이고 논리적인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사람들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는 한사람 한사람 하나님께서 다른 성격을 주셨지요.

​저는 사실 수학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수학적인 사람들과 같이 일하고 그 사람이 나와 비슷하지 않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판단하고 그 사람을 깎아내릴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만약 능력이 있다면 저와 다르다 하더라도 같이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조직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악이 아닙니다.

​가정사기연합이 우리는 싫다, 우리는 조직을 혐오한다!

​이런 문화는 천일국의 문화가 아닙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많은 조직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만드신 조직들이 피라미드 조직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조직들이 경쟁을 할 수 있도록 하셨지요.

​그러므로 가정사기연합의 조직과 경험이 나빴다고‘우리는 모든 조직과 서열의 문화를 다 증오한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천일국의 문화가 아닙니다.


​천일국에서는 독점주의를 증오합니다.

​하지만 천일국에서 서열 조직를 증오하는 것이 아님을 꼭 말씀드립니다.

은행을 예로 든다면, 중앙은행 하나만 있다면 그것은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 분야에 단 하나의 독점주의 (중앙은행)이기 때문에 문제인 것입니다.

​경찰의 중앙 집권화도 문제입니다.

그것은 단 하나의 경찰 조직(연방경찰)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어떤 조직이 활발하게 잘 운영되고 그 조직이 번창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적이 아닙니다.

​그것은 공격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성공을 이끌지 못하는 자신을 탓해야 합니다.

​능력있는 사람들이 자신과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 문화를 만든 자신을 탓해야 합니다.

​팀을 만들어서 더욱더 사람들을 잘 돌봐주고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준다면 그것은 그 리더의 능력이요 그 리더는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처럼 허상에나 존재하는 유토피아를 만들어서 착각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 그대로 허상인 것입니다.


​이제 헤드라인 뉴스로 가시겠습니다.

​백악관은 트랜스젠더들이 군대에 지원을 할 때의 자격을 정책을 곧 발표할 예정입니다.

​트랜스젠더들은 군대에 지원을 하고 자신들의 성전환 수술을 군대에 의료 보험으로 해달라는 요구를 끊임없이 해왔는데요.

 

2대 왕님: 아니 왜 자신이 메이크업을 하고 싶고 하이힐을 신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되는데 왜 우리가 자신의 남성 성기를 여성의 질로 바꾸는데 우리의 세금을 써야 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미친 짓이지요.

 

​(기사) 오바마 정부는 이러한 군대에서 트랜스젠더들의 성전환수술을 의료 문제로 보고 성전환수술을 허용해 왔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트랜스젠더들의 요구를 개인의 문제로 보고 우리 군대는 이러한 막대한 예산을 성전환수술에 쓸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군대는 전쟁에서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상황에서 싸워야 하는 직업인데요.

무슨 성전환수술을 하네 마네하는 문제로 골치를 썩어야 하는 것입니까!

​이렇게 성 전환이다 뭐다 하는 것으로 군대의 기강을 무너뜨려서는 안되겠습니다.

이러한 트랜스젠더들은 그냥 군대에 못 들어오게 해야지요.

 

​창조주께서는 남성과 여성으로 만드셨습니다.

성전환수술을 해도 몸 전체의 37조개 (?) 염색체 세포가 바꿔지지 않기 때문에

​성은 근본적으로 바꿔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전환수술을 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자신의 남성(지금은 성전환수술을 받아 여성으로 있음)의 성욕이 낮아지지는 않는다고 말합니다.

​물론 저는 성전환수술을 절대 절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 자신이 너무너무너무 해야겠으면 자신의 돈을 내고 수술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보고 정신이 나갔다고 말하면 그것도 그 사람의 책임이고 자신의 수술돈도 자신이 모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군대에 들어가서 우리의 세금으로 무슨 권리인 것처럼 수술비를 내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2015년 이래 엥겔라 총리는 수많은 난민을 자신의 나라 독일로 받아들이고 끊임없는 테러와 겁탈과 범죄로 시민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는데도 정부로부터 돌아오는 말은 자신들의 포용적인 난민정책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을 ​처벌을 주고 '혐오발언'이라고 하면서 그 사람들의 평판을 깎아내리고 그 사람들이 마치 테러리스트인 것처럼 취급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잘못된 난민정책을 사과하고 시인하고 바꾸기는커녕 진실을 말하고 있는 사람들을 검열 감시 감옥에 잡아넣고 있습니다.

마이클이라는 이 사람은 이슬람을 반대하는 말을 하고 페이스북에 이슬람과 나치가 같이 협력하여서

다른 나라 사람들을 죽인 사실을 증명하는 (나치당의 깃발과 이슬람 깃발이 같이 있는 사진)

​사진을 페이북에 올린 댓가로 3년 6개월의 감옥형을 선고받았습니다.

​3년 6개월 동안 이슬람을 비방하는 그 어떠한 사진이나 내용을 올리지 않으면 괜찮지만 ​만약 그동안 그 어떠한 이슬람과 관련된 '혐오 발언(?)'을 올리면 6개월 감옥형을 살게 됩니다.

​이것은 말도 안 되는 부당한 처사입니다.


​(비디오) 저는 사실을 말했고 사실을 밝혔을 뿐입니다.

​저는 국가 사회주의(나치당)의 실체를 밝혔을 뿐인데 이러한 판결을 받다니요.

​잠깐 라이브 스트림의 문제가 생겼습니다.

​금방 다시 연결하겠습니다.

​5분 휴식 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한 안티 파(반 나치주의자라고 말하는 반 트럼프 지지자)는 한 안티 파에게 공격을 받았습니다.

같은 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이 사람이 트럼프 지지자라고 착각을 해서 맞은 것입니다.

좌파 편향을 가진 로이터 뉴스는 말하기를 피닉스에의 트럼프 지지자들이 하는 곳에도 안티 파 그룹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안티 파들을 평화 시위를 하는 분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까만 옷과 마스크를 쓰고 차를 올라타고 사람들을 때리고 펀칭을 하고 난리를 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그들이 아~ ㅎㅎ 평화주의자들이군요.


CNN은 또한 안티 파를 폭력을 통한 평화주의 사회주의자라고 소개했습니다.

​주류 언론들은 시민들이 이 정도로 멍청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안티 파는 사실 너무나 좋은 조직인데 오해를 받고 있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한 아이시스가 최근 만든 비디오에는 한 미국 소년이 나와서 트럼프를 협박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알라는 미국을 불바다로 만들고 다 죽일 것이다' 등등으로 10분짜리 협박 비디오였습니다.

​프란시스 교황은 세계는 자신의 나라의 안보는 두 번째로 생각하고 모든 국경의 문을 난민에게 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18년 1월 14일에는 세계 난민의 날로 제정되었습니다. 이 날 유럽에서는 과격 이슬람의 테러가 빈번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2대 왕님: 교황은 이렇게 말만 하지 말고 ​바티칸 자체가 나라로서의 독립체로 되어있으니까.

​자신의 바티칸 베드로 성당 안에 난민을 수용하고 바티칸의 광장도 아주 넓은데 거기에서 난민들을 텐트 치고 살라고 하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 나라와 다른 사람들은 난민들을 받아들여야 하고 자신은 말만 하면서 쏙 빠져가지고 큰 경찰 조직과 높은 담 뒤에서 사람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위선입니다.

​표리부동한 교황의 아주 일반적인 행동이네요.


​한 캘리포니아의 음악 밴드 '알라'라는 이슬람 조직으로부터 자신의 종교를 비하했다는 이유로 콘서트 전에 테러 위협을 받았고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인 주 경찰은 콘서트를 취소하였습니다.

​밴드 측은 우리는 그러한 생각이 전혀 없이 신성한 느낌이 난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한 것인데 이러한 테러 위험에 많이 당황스럽다고 자신들의 심경을 밝혔습니다.


​텍사스 유타주 애리조나주는 시민들의 매매를 금과 은으로 통상을 할 수 있도록 법을 바꾸었습니다.

은행에서의 전자돈이나 중앙 연방정부은행이 찍어내는 돈은 언제든지 사라지고 그 가치가 내려갈 수 있지만 금과 은은 그 가치가 몇 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 기사에서는 이제 사람들이 중앙 연방정부은행의 거짓말에서 점점 깨어나면서 ​미래에는 더욱더 많은 미국의 주 연방정부가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란 폴 국회의원은 점쳤습니다.

​중앙 연방은행이 찍어내는 돈은 가치로 볼 때 같은 가치가 아닙니다.

​란 폴은 다시 강조하기를 시장 경제에서 건전한 경쟁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쥬몽 씨는 아주 실력있는 청년 지도자입니다.

​하지만 로더스 씨를 그저 조직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조직에서 서열이 있다는 이유로 공격을 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로더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기사에서 란 폴 씨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아무것도 바꾸고 싶지 않고 문제를 고치고 싶지 않은 연방정부의 상황에서 그렇다면 경쟁구조를 중앙연방정부에 소개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금과 은의 은행 시스템이 지폐를 무리하게 찍어내는 중앙 연방정부 은행에 경쟁이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쓰는 방법은 조직이나 서열이 아닙니다.

​천사장이 쓰는 방법은 경쟁을 없애고 모든 것을 독점주의, 중앙집권화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경쟁을 좋아해야 합니다.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 미국 성전에서 되고 있는 쥬몽 씨와 로더스 씨의 공방이 총구를 안을 향하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국진 형님의 조언도 있었습니다.

​총구는 적을 향해서 우리의 목숨을 위협하는 적을 향해 있어야지 절대 안을 향해서는 안된다고 국진 형님은 조언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기억을 해야 합니다.


​한 트랜스젠더가 트랜스젠더의 책을 캘리포니아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읽어주었습니다.

​그 초등학교의 학생들은 집에 와서 '엄마 내가 언젠가 남자로 바뀔 수 있데'하면서 엉엉 울었다고 하는데요.

​부모들의 강한 비난에도 학교 측은 우리는 부모의 동의 없이 성교육을 할 수 있다고 말을 해서 더 놀라게 하였습니다.


​1932년 헉슬리는 '새로운 용감한 세상'이라는 책에서 자신의 세계정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성적으로 활발하게 섹스를 할 수 있도록 조장을 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사탄은 섹스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컨트롤하고 자신의 권력을 팽창하는데 씁니다 .

​공산주의는 프리 섹스를 사람들에게 주고 시민들의 자유를 빼앗습니다.

​이슬람은 강제 섹스 강간과 겁탈을 통해서 세계를 정복하려고 합니다.

​헉슬리는 이 책에서 아이들을 일찍 섹스 교육을 하고 섹스를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듦으로써 가정을 무너뜨리고 전체 시민들을 조정할 수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5분 휴식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오늘의 3번째 시간의 손님은 데이비드 메데라 씨입니다.

​(제가 3번째 시간을 통역을 못해드려서 죄송했습니다.)

​데이비드 씨의 이력서를 한 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이시고 정치 분석가로 활동을 꾸준히 해 오신 데이비드 씨이십니다.

​2010년에서 2015년까지 5년간 라디오쇼를 하셨습니다.

​펜실베니아에서 꾸준히 활동을 하셨는데요.

지금은 플로리다로 이사를 하시어 살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씨: 저는 상원의원에 2010년에 출마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저는 모든 것을 걸고 1년 반 동안 출마 준비와 선거 활동을 했었습니다.

​당선이 되지 못했지만 그 때 모든 것을 걸고 하나님과 교회 교인들과 가족들 모든 것을 걸고 선거 활동을 하였었습니다.

​그리고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것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데이비드 씨: (2대 왕님께서 라디오쇼 호스트의 경험을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제가 라디오 진행자가 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 라디오 관계자가 저를 컨텍을 하고 전제 컨셉이 너무 좋아서 흔쾌히 하겠다고 했었습니다.

​저는 목사의 아들로서 세상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라디오쇼 진행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주류 미디어는 거짓말로 도색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디어가 거짓말을 할 때는 거짓으로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사실을 하나 던지고 결론을 모호하게 남깁니다.

​낙태 문제를 모호하게 남김으로써 자신들은 공격을 받지 않고 상대주의로 남게 합니다.

​저의 딸은 19살인데요. 10개월 자원봉사로 낙태 반대를 돕는 아르헨티나의 기독교 기관에 지원하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나님 중심을 하면 우리의 가치가 헷갈릴 것도 없고 가치가 분명한 사람이 됩니다.

​저는 그런 저의 딸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2대 왕님: 정말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

​미국의 성 교육은 정말 혼란에 빠졌습니다.

​5살부터 성 교육을 주장하는 유엔과 프리섹스 문화는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요?

​데이비드: 저는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리섹스에 대한 기사를 읽으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세계정부주의자와 조지 소로우에 대해서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판단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오늘은 게스트로 데이비드 메데라 씨를 모셨습니다.

​데이비드 씨는 의사를 하시면서 아내와 6명의 아이들과 살고 계십니다.

​씨에스 루이스가 쓴 책 중에서 하나인데 그 내용 중에 하나는 한국이 공산화되고 있고 미국도 혼란할 때였습니다.

​씨에스 루이스 씨는 기독학 박사로서 그 책에서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 너무나 많은 문제와 테러와 죽음과 악을 뉴스로 맞이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만성 두통을 주고 두려움을 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선사업에 열심히 동참하면서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하면서도 악과 마주하기 때문에 악이 너무나 크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작은 행복들을 주셨습니다. 기쁨들을 주셨습니다."

​"그 기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 작은 기쁨을 누릴 권리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데이비드 씨: 저는 신문의 기사를 읽을 때 물론 제목을 읽고요. 그다음에 그 기사에 제일 마지막의 2 문단을 읽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 기사가 저에게 던진 미끼를 덥석 물지 않습니다. 많은 경우에 제목에 사실을 숨기고 글과 기사를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데이비드 씨: 직업은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이 활동을 할 수도 있고 저 활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살 수도 있고 저곳에서 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남편이고 6명의 아이들의 아버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기를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질문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두 아들 중에 어떤 아들이 더 효자이냐고 묻습니다.

​6 아이를 기르면서 저는 질문을 통해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배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예수님의 교육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비드 씨: 미국의 역사를 보면, 종교의 자유를 추구하였습니다.

​미국 교육의 역사를 보아도 완벽한 역사는 아니었습니다.

많은 경우에 정부가 중앙조직으로 된 교육을 하도록 했던 것은 사실 어제오늘 일은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의 문제는 아이들을 공교육에 완전히 맡겨버렸다는 것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저는 말할 수 있습니다.

​저의 8살짜리의 아들은 절대 그 나이에 무엇이 맞는지 틀리는지 정확히 모릅니다.

​자신의 판단보다는 주위의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나이에 특히나 아이들은 부모와 더욱 시간을 가지고 부모가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저의 아이들을 다 홈스쿨링을 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씨: 지금 미국 내에서는 보수파들이 챌스빌에서 시위를 하고 폭력을 행사한다고 말을 합니다.

​주류 언론들은 이러한 생각을 더욱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나는 보수고 당신도 보수파인데, 이렇게 챌스빌에서 폭력 시위를 한 사람들의 정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그들이 진실로 작은 정부와 시민들의 자유를 원하는 보수파들인지 ​아니면 큰 정부를 지향하는 나치들인지를말입니다.


​2대 왕님: 현대 사회의 젊은이들의 새로운 종교는 문화 상대주의입니다.

​주님께서는 올바르게 판단하라 나는 너희들을 판결을 하러 왔다고 말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젊은 기독교들도 그런 것을 전혀 모르고 그저 다 사랑하라 다 사랑하라 말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데이비드 씨: 예 그렇습니다. 외도를 하다 잡혀 온 여성에게 예수님께서는 그냥 가서 계속 바람을 피우라고 말을 하지 않으십니다.

​판결을 내리시면 더 이상 이러한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리 사회는 사람들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2대 왕님: 예수님께서는 지역 자선 단체를 원하셨습니다. 개인이 봉사를 하고 자선단체에 지원하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절대 세금을 거두어서 중앙 집중적으로 하라고 하신 것은 아닙니다.


데이비드 씨: 저도 라디오 진행자로 일을 하면서 많은 지역 자선단체를 경험했습니다.

​저는 지역 자선단체가 성행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많은 광고를 주고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많은 관료제로 돈이 낭비되고 있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데이비드 씨: 우리가 눈을 크게 뜨고 권력자들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지 않도록 항상 깨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오늘 같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펜실베니아에 오실 일이 있으시다면 같이 총도 쏘러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데이비드 씨: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오늘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