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3/9/17

무지개 | 20170309223113

The King's Report 3/9/17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계시록 3장 14절입니다.  차지도 뜨겁지도 아니한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입니다.


15 네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7절에서는 사도요한이 당신은 부자라고 하지만(물질적으로 부유)  당신은 곤고하고 가련하고 눈이 멀었고 발가벗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부자인것이 문제 자체는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의 부에 의존하여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무시하고 사는  것은 문제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염소와 양을 마지막 날에 분별하시고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가혹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의 자유의지를 인정해주시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자신의 선택한 길을 하나님께서 받아들여 주시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드러지  리포트 해드라인뉴스입니다.


말라니  트럼프 영부인의 인기율이 올랐다.


북한은 하와이를 공격하려  할 것인가?


한  남성은 캐나다에서 60년 이상을 불법으로 살다가 네델란드로 강제 출국당함


미국의 일자리가 급증! 


삼성은  멕시코의 공장을 미국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인도의 인육을 먹는 사람을 한  학자가 찾아갔습니다.


지금 보이시는 분들은 인육을 먹는  이들입니다.


인간의 뇌를 먹고 있어다고  합니다. 이것을 학자적인 입장에서


힌두교의 그루(힌두교에서 노인 선생)는 누구를 죽였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계속 질문과 우리를 욕하는 발언을 하면  너의 머리도 자르겠다고 협박했다고 했습니다.


모든 종교가 같다는 상대주의적인 발언 진정 거짓입니다. 


이 그루는 화를 내며 자신의  인분 (똥 ㅠㅠ)을 싸서 이 학자에게 던졌다고 합니다. ㅎㅎㅎ


그래서 불교와 힌두교에서  말하는 선과 악을 초월한다는 말은 정말 위험한 말이다고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불교에서도 많은 해골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원효대사도  해골에서 물을 마시지요


말라라는 불교의  신중에 하나는 해골로 만든 목걸이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죽인 것인지 알수 없지요.


무엇이 선인지 무엇이 악인지 정확히 분별할 수 없다면 이  상대주의적 관점에서 공부를 한다고 인육을 먹는 것조차도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없는 학자처럼 되어버립니다.


선악을 초월해야지만 해탈에 이른다? 그러한 종교의 기반으로 결국은 나라의 정부가 만들어지면 정치사탄주의의  결과를 만듭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학자적인 관점에서  지적인 리서치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오줌을 마시고  자신이 뭔가 신적인 존재라고 생각하는 이런 사람이 만약 정부를 만들수 있는 힘이 있었다면 어떠한 사회를 만들겠습까?


인터뷰에서는 이 인육이 어디왔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아마 수드라(힌두교의 카스트제도에서 가장 낮은 계급)에서 오지 않았을까 한다고 학자는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인간을 이렇게  취급한다는 것 자체가 경멸적인 것입니다.


미국의 CNN에서 이런것을 보여주는 것도 참.... 


2대왕님께서 하버드에서 티베트 불교에 대해서 배우실 때 해골을  물을 마시는 컵으로 쓰는 전통을 가진 불교 종파가 있다고 합니다.


티베트 불교는 대승불교(오랜 명상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음)와는 달리  이 지상에서 해탈을 더 빨리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자신들의 수련과정에 있다고 하는데요. 그 수련과정중에 하나가  탄트릭 전통입니다.


불교 높은  승려와 여자사제가 같은 성관계를 하는 것입니다.


특히 갈루파 티베트불교에서 이러한 의식훈련(?)이라고 하면서 높은 승려들이 많은 여성과  성교를 합니다.


이것은 또한 해탈을 위한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여성의 몸을 자신의 해탈을 위해서 쓰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어떻게 이런 문화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한남성과 한여성의 결혼과 같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문화상대주는  사탄주의 입니다.


물론 현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불교를 잘 홍보하고 있지만 이것이 이면에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카톨릭의 신부제도또한 9 세기부터 있어왔습니다. 그것도 맞지 않는 제도이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 라고 외쳐야 겠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북한에 가셨을때 김일성에게 하나님을 믿어야된다고  먼저 역설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도 태초에 천사장을 만드시고 천사장까지도 돌아올수 있도록 길을 만드셨습니다.(참아버님 천사장 루시엘 선포)


프랑스에서 주권주의를 지지하는  대통령후보 말릴라 팬의 젊은 층의 지지율이 올라갔습니다. 이 젊은이들은 자신의 나라의 자유를 위해 싸우겠다고 마릴라 팬을 지지하는 집회를 하였습니다.


2대왕님의 이제까지의 킹의 리포트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이슬람종교가 만드는 나라와 기독교가 만드는 사회는 다릅니다.


주류언론은 기독교와 이슬람이 같다고 말하나 두 종교는 같지 안습니다. 오바마가 이슬람에게 돈을 받았다는 말은 (사우디 아라비아) 미국문화를 이슬람화 하는데  지지하고 정책을 유리하게 세우겠다는 것을 말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북한을 지원하셨지만 동시에 북한에 평양교회도 세우셨습니다(물론 공산당원들이 감시하고 있지만) 우리 일본 목사도 있었습니다. 북한과 평화통일을 생각하시는  장기적인 혜안이었다고 봅니다.


2대 왕님께서 화요일에는 게리 토닌이라는 분과 쥬지즈  훈련을 하셨습니다.


게리 토닌씨는 25살밖에 되지 않은 분인데  쥬지즈세계챔피언입니다.


이 분을 만나보니 자신이 대학을 다닐 때부터 자신이 졸업과 동시에 도장을  차리려면 대학에서 빗을 지면 않되겠다라고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도장에서 일하고 장학금을 받으면서 학자금 대출을 하지 않고 졸업과 동시에 많은 대회에 참석하고 도장을 운영하면서  주체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멀레니언 젊은이들이 똑바른 정치관을 갖고 (복지와 무료 무엇무엇을 약속하는 사회주의에 현혹되지 않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기쁩니다. 


마릴라  라펜씨의 지지율을 회색입니다


프랑스의 25-34씨는 막 졸업을 하고 세계정부의 교육을 받았고 졸업을 했으니 판단이 없을지 모르지만 그외의 인구나이 대조 마릴라 팬 지지율을  다 모든 대통령후보보다 높습니다


유럽의 젊은층사이에서 유럽공동체에 대한  반감이 점점 증가 하고 있습니다.


2016년 브랙시트와 트럼프대통령의 승리는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더 가속화시키고  있습니다.


사회주의가 공짜를 약속하면  무리한 세금을 시민들에게 요구한다는 것을 젊은층이 벌써 본 것 입니다.


아시아의 정세가 많이  불안합니다. 그것에 대한  기사들을 좀 모아보았습니다.


북한은 미사일을 다시 동해를 통해서 일본쪽으로 날렸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의 해안과 많이 가까웠습니다.


일본의  아베 수상은 일본의 군대의 강화를 하겠다고 2차세계대전후에 했던 일본의 자국의 무기와 군대를 어떠한 선까지만 하기로 했었는데 그것을 재고 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은 한미와 중국 북한이 마치 전속력의 열차가 부딧치는 상황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그러면 한미가 군사운동을 같이  하지 않으면 북한은 도발행동을 하지않고 평화가 올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말도 되지 않지요. 6.25 한국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미국의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자신들의 영향력을 줄이고 군사협정라인을 대만과 일본쪽으로 올린다고 발표하자마자 김일성이 중국에게 허락을 받고 일으킨것이  6.25가 아닙니까!


일본또한 트럼프대통령을 지지하고 한미일이  다 강하게 단합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보통 겨울에 이렇게 강하게 외교적으로 대응하다가 여름쯤에는 좀  나아지는데 올해는 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중국은 지금 경제성장도 더디어졌고 거품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중국은 전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물론 오바마나  힐러리였다면 중국이 앝잡아보았겠지만 트럼프가 대통령이라면 다르지요.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의  여부가 오늘 저녁에 발표될 것입니다.


박근혜는 보수당의  당수로써 트럼프를 지지하는 입장과 더 가까울 수 있겠습니다.


한씨어머니의 타락으로 아시아에 어려움을 완전히 피할  수 는 없슬 것입니다.


하지만 성전용사들이  나라의 주권을 위해 있는 힘껏 싸우고 있습니다 같이 응원하여 주십시오


기도를 같이  모아주십시오.


란 폴씨는 공화당 하원의장  폴 라이언씨가 내어놓은 오바마케어 의료보험제도의 개정을 강렬히 비난했습니다.


란 폴씨는 오바마케어의 개정안에서 계속해서 정부의 지원금을 받는 것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정부지원금에 다른 이름을 붙여서 시민들을 우롱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공화당이 내어놓은 개정안에서는 오바마케어에  지원되는 세금을 제한된 기간에만 내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내게 만들어놓았습니다.


또한 만약 한 시민이 오바마케어를 선택하지 않고 다른 보험회사를 선택하면 국가  정부로부터 벌금을 내야 하는 정책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것은 개정이라면서 내어 놓았다니요...


이것은 공화당의 수장이 내어놓은 개정안이라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오바마케어 안에서는 보험회사들이 만약 파산  상태가 되면 금융구제를 세금으로 해주기로 되어있는데 그것도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우리가 천사백만을 시민들에게 돌려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정부가 국채가 얼마인데 이렇게 줄수 있는 돈이 어디에  있습니까?


물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 주어야합니다. 하지만 다른 시민들이 낸 국세를 당연히 가난하니까 나누어주어야 한다는  식의 정책을 맞지 않습니다.


란 폴씨는 트럼프대통령이 다른 의견도  많이 듣고 있으므로 다시 오바마 케어개정안을 만들어서 내어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란 폴씨를 지지하는 트위터를 날렸습니다.


란폴씨가 의료보험걔정에 대해서  잘 아는 것 같다. 그런 란 폴씨가 같이 앞으로 가겠다는 뜻을 자신의 트위터개정에서 대통령은 밝혔습니다.


이번에 트럼프대통령이  켄터키에서 집회가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폴 라이언의 이러한 오바마케어의 개정안의 분위기를 정치적으로 무마시키는 것을 계산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트럼프임기  한달 만에 298,000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미국 외무장관 틸레슨씨가 중국과 일본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한국성전에서  미국방장관도 잘 맞이해 주시고 이 혁명을 이끌어 가셨는데요.


이러한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노력과 정성에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는 '여성의 날'이었습니다. 


1908년에 만들어진 여성의 날은 사회주의당에서  만들어것입니다. 위키백과에도 나와있네요.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는지는 정말 중요한데요. 여성의 날은 공산주의 에 근원을 두고  있습니다. 페미니즘이지요.


국진님께서도 천사장은  여자를 먼저 유혹하고 먼저 타락시켜 자신의 주관권밑에 넣고 남자들을 교육하려 합니다.


이  여성들은 여성의 날에 페미니스트들이 잊어버린 여성들입니다.


지금 보신 3명의 여성들은 이슬람의 성차별을 대항하여 싸운 여성들입니다. 


2번째 여성은 자신의 가족으로부터  명예살인을 당했읍니다.


4번째 여성은  전 페미니스트 조직의 부회장을 역임했였었으나 이제는 반 페미니스트운동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5번째 여성은 켈리엔  콘웨이는 트럼프대통령의 선거캠패인을 성공적으로 이끈 여성입니다.


여성의 날에 이러한 여성들에대한  언급은 전혀없지요. 좌파 적인 민주당을 지지하는 여성들만 숭배하는 것입니다. 자신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은 여성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패미니즘입니다. 


패미니즘은 여성들의 감정에 호소하면서 여성들을 자신들이 사회의 희생양인  것인처럼합니다.


여성의 날의 시위의 안건중에 하나는 여성이 날에 근무를 하지 않는 것인데요. 많은  반패미니스트 여성들은 '아니다. 여성의 날이라면 우리가 더욱더 책임감이 있는 여성이라는 것을 보여주여야 한다. 우리는 일터로 가겠다' 라고 하면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한국에서 얼마나 패미니즘이 빠르게 들어가고 있는지를 봅니다. 정확히 판단하고 분별하는 하나님의 신부, 딸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25,000 달러 2천 5백만원짜리 멕시코의  타코입니다.


이제까지 아무도 주문한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


캐비얼과 금 가루, 일본 고배 소고기,  뭔가 비싼재료가 많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이 음식을 주문하려면 천 2백 오십만원을 먼저  다운페이를 하고 프레지턴더 스위룸에 묵어야 한다고 하네요. ㅎㅎㅎ


2대 왕님께서는 그냥 집에서 남미 소세지를 구워먹는  것이 이것보다 맛있겠다고 하시네요 ㅎㅎ


러시아 해커들이 반트럼프시위에  민주당이 자금을 댄 것을 폭로하겠다고 하자 민주당그룹은 3천만을 내어준것이 밝혀졌습니다.


스티븐 호킹슨은 세계정부가  없다면 로봇이 우리를 멸망시킬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천사장은 마치 인공지능(AI)과 같습니다. 천사장이 처음 창조되었을 때는 하나님의 사랑을  에너지원으로 먹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창조되고 타락됨으로써 천사장들은 인간이라는 대체에너지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떠나서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은 천사장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로봇이지만 나중에는 안드로이드 (반 인간 반 로봇)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헛된 욕망(엄청난 힘과 능력을 가져 다른 사람들위에서 군림하기를 원함)을 막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로봇의 기술이 슈퍼엘리트에게 한정되어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보통시민들  사이에서 서로서로 경쟁하는 구조로 기술 발전이 되어있어야 하는데 로봇 줄기세포 화성여행등....이러한  것들은 슈퍼엘리트의 독점으로 되었습니다.


천사장의 조정 검열의 파워와 연결되어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공지능 로봇들은 감정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프로그램대로 하기때문에 히틀러같은 사람들 손에 이러한  기술이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위험한 것임니다.


이제는 이러한 기술의  비밀적인 정보들도 공개가 되고 더 광범히 하게 시장경제구조로 들어가야 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한 번 상쾌한 산책을 해보시요~ 그럼 내일 5시 정각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