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8/21/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일식이 있는 날입니다. 날씨가 좋을 예정입니다.
일식은 달이 해를 가리는 현상이지요.
일식을 보실 때, 꼭 눈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르간주에서는 가장 이 일식을 잘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펜실베니아주에서는 완전 일식은 아니고 부분 일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고대에는 왕들이 천문학자나 수학자들을 사용하여 일식이나 월식이 예언시키고 어떠한 정치적인 수단으로 쓰기도 하였습니다.
내 말을 따르지 않으면 뱀이 태양을 삼키게 되는 현상이 와서 재앙이 올거라든지 신전을 짓지 않으면 왕의 큰 조각상을 만들지 않으면 등등 그렇게 자연 현상을 가지고 사람들을 현혹하였습니다.
현대 시대의 새로운 천문 예언 학자들은 과학자들인 것 같습니다.
앨 고어처럼 과학이라는 이름을 이용하여 '불편한 진실'이라는 영화를 만들고 사람들에게 지구 온난화를 지지하는 사상을 퍼트렸는데요. 앨 고어는 9빌리언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러한 마법사들의 말을 믿지 마라고 하신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훈독회를 할 때 아이들에게 말한 내용이 오늘 리마에 나온 것이 정말 신기합니다.
오늘 아이들에게 물었는데요.
만약 어떤 무신론자가 '예수님께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판단을 받을 것이다'고 묻는다면 무엇을 말하겠느냐? 하고 제가 물었습니다.
이런 길거리 논쟁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은 논쟁에 이겼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때 대답은 '성경의 잠언에서는 올바르게 판단하라. 선과 악을 올바르게 판단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라고 대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동성연애에 대해서도....
오늘의 성경 구절은 요한복음 9장 35절입니다.
여기서 39절에 보시면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전문적인 논쟁이 아니라면 보통 2번 정도 주고받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일관성만 있다면 좋습니다. 그래서 무엇인가를 대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신론자가 만약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티끌을 보기 전에 너의 눈의 나뭇조각을 빼어내어라'고 말씀하셨다고 한다면 우리는 '그렇다. 나도 한때는 완전히 눈먼 자와 같았는데 주님을 만나고 주님께서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나를 볼 수 있게 해 주셨다.'라고 말을 해도 좋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분별을 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을 따르기 위해서는 주님을 부모보다 배우자보다 자식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따라올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검을 가지고 오십니다. 그리하여서 선과 악을 분리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9장 39절에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정말 미스터리어스하면서도 저희의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말씀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불멸하시며 거룩하십니다.
그러므로 영원히 거룩하신 하나님 가까이에서는 그 어떠한 죄도 처벌을 하셔야 하십니다.
그러한 자리에 계십니다.
우리는 영원히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죄가 없다 사실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거짓말도 하고 불평을 하기도 했고 우리는 다른 사람을 보고 음심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들입니다.
그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지옥에 갈 수밖에 없겠지요
만약 어떤 사람이 나는 지옥 따위는 믿지 않아라고 말한다고 해도 그것은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법정에 서게 되면 아무리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한다 해도 그 판결을 부정한다 해도 내려지는 판결을 면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과학으로도 하나님의 존재, 지적설계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윈론은 결국 한 침팬지가 컴퓨터에 앉아서 셰익스피어를 썼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결국 수학적인 확률로 볼 때도 하나님의 존재 지적설계로 세상이 창조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과학의 현주소가 되었습니다.
한 좌파 반패어 나치 남성은 똑같은 헤어컷을 착각해 사람을 칼로 찔렸습니다.
차에 앉아 있는 이 남성을 문을 열고 찔렀습니다.
범죄를 저지른 좌파 반나치 남성은 밀크셰이크를 사고 차에 돌아온 한 남성을 '너는 나치다 헤어컷이 똑같다'라고 말하면서 식칼을 휘두르고 찔렀으며 차 뒤로 도망 갔다고 합니다.
'백인은 다 니오 나치이다'고 하는 이러한 뇌가 죽은 좌파 반나치들입니다.
이번의 챌시 돈에서 난 폭동은 백인 우월주의가 만든 참혹한 현상이다고 주류 언론들이 매일 백인 우월주의를 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진실이 나오고 있는데요.
점점 이 폭동이 사실은 정부 자작극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 비디오는 조금 좋지 않은 것 같네요. 고양이가 나오는 것이 별로네요.
제가 보았던 비디오에서는 CNN에서 폭동 목격자로 나왔던 한 남자는 뉴스에서는 그냥 행인이라고 말했지만 그사람을 뒷조사를 해보니 위싱턴 정부 요원이었습니다.
위싱턴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 찰스 빌에선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왜 갑자기 이 폭동을 촬영하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백악관은 앤티 파(자칭 반 나치 그룹)를 테러 그룹으로 명명했습니다.
앤티 파는 대학가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무력으로 미국의 창건 아버지들의 조각상을 마구 훼손해 왔습니다.
조지 소로스의 지원을 받는 이러한 집단은 아마도 이번에 테러 집단으로 분류가 되었기 때문에 다른 집단을 만들지 않을까 합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 까만색을 입고 있지요.
이들이 앤티 파라고 하는 그룹입니다. 얼굴을 항상 가리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대부분 백인 대학생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자신들은 마치 영웅인 것처럼 폭동을 자행하고 좌파 사상에 완전히 세뇌된 것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것은 '우리가 폭력을 막기 위해서 폭력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정말 논리적인 말입니다. ㅎㅎ
이러한 앤티 파는 사실 논리라는 것은 없습니다.
좌파들은 논리가 없습니다.
논쟁에서는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폭동과 폭력을 사용하여 사람들을 위협합니다.
진짜 시장 경제에서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사라집니다.
큰 정부를 갖자는 논리나 총기 소유를 없애자는 좌파의 논리는 절대 현실 증거를 대면 결코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마일로 유나 트러스 같은 보수 강연자가 버클리에서 강연을 하려고 했을 때 이러한 앤티 파는 난리를 치고 폭동을 일으키며 불을 태우고 창문을 깨어 부수고 하는 것입니다.
중국의 공산주의를 보면서도 이러한 폭동으로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이 미국 땅에 가져오는 것입니다.
가져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지 소로스가 재정 지원하는 앤티 파 같은 것은 정말 없어져야 합니다.
찰스 빌의 폭동이 정부 자작극이라고 보인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한 번 보시겠습니다.
MSNBC의 한 뉴스의 클립입니다.
이 사람은 브린이라는 이네요.
목격자인 것처럼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행인이라고 말하면서 좁은 길로 차가 갑자기 속도를 냅니다.
이 사람은 아프리카에서 힐러리의 밑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버지니아 정부의 민주당의 대표의 선거위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민주당 의원인 조지 소로스로부터 8천만을 정치 자금으로 받을 것으로 나왔습니다.
이 브린이라는 사람의 경력이 뉴욕 타임지에 나왔다가 갑자지 지워졌습니다.
이 사람은 힐러리의 밑에서 전략 고문으로 일했던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이 비디오에서는 차가 서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끼익하는 소리가 편집이 되어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케슬러라는 사람는 강한 오바마 지지자였습니다.
자신은 한때 오바마(흑인) 지지자였으나 트럼프 선거 후에 자신은 백인 우월주의자가 되기로 결심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캐슬러씨는 이 폭동에서 자신이 백인 우월주의 집단을 조직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또한 CNN에서 기사를 쓰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 사람은 백인 우월주의 맴버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 날 백인 우월주의자들과 같은 옷을 똑같이 입고 폭동이 일어나던 날 같이 폭동에 참여했습니다.
지금 보시는 이 사람은 자동차로 사람들을 밀어붙여 여러 명을 죽인 사람입니다.
주류 언론은 이것이 다 백인들의 문제다고 말하고 있고 트럼프가 두 쪽이 다 잘못이 있다고 말하는 것에 절대 동의할 수 없는 모양입니다.
백인들이 잘못 되었고 백인 우월주의가 문제이고 이렇게 계속 푸시해야만이 백악관의 트럼프를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주류 언론들은 자신의 포지션을 바꿀 생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보스턴의 모습입니다.
자신들이 앤티 파라고 말하면서 몸 싸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챌스 빌의 폭동이 있은지 일주일 만입니다.
앤티 파는 자신들이 언론의 자유를 옹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시위를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경찰들과 몸싸움을 하면서 자신들은 영웅적인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볼 때 뇌가 죽은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조지 소로스의 지원을 받는 앤티 파 같은 그룹은 나라를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는 그 자체가 목적입니다.
이 흑인은 자신이 경찰들을 공격해놓고 때리지 마세요 때리지 마세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무적 영웅인 줄 알았다가 본때를 보았습니다.
언론의 자유라는 것은 절대 경찰을 공격하고 무력을 행사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앤티 파 좌파 흑인 여성은 흑인 경찰에게 '당신은 흑인이니까 우리 편을 들어야죠'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사회 조장이며 인종 차별을 조장하는 기득권에 완전히 놀아나는 모습입니다.
여성이 정기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병에 걸리는 것이 아닌데도 여성의 질이 간지럽고 부을 수 있다는 기사입니다.
특히 폐경기를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는 이것이 더욱더 사실이라는 기사입니다.
2대 왕님: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일부일처제로 절대성을 하는 것을 명하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따른다면, 지금이 환난의 중간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환난의 중간기에는 주님이 태어나신다고 말한다고 해석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한 환난기가 끝나면 주님께서 사탄과 전쟁을 일으켜서 다 이긴다는 말씀이 나오는데요.
이것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주님이 그냥 3살입니다.
어떻게 3살의 주님께서 환난을 잠재우시고 하나님의 왕국을 세상에 가져오시게 된다고 됩니까?
이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또한 이번 일식은 미국에만 있는 것이지 다른 지구의 지역 유럽이나 아프리카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일식이 되니 주님이 오시는 사인이 아니냐는 등의 말은 맞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벌써 오셨고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는 작업은 벌써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북한에 대한 뉴스입니다.
북한은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군사동맹에 강한 불만을 표하면서 비난을 하였습니다.
김정은은 자신이 괌을 치겠다고 말했다가 지금은 좀 더 미국의 행동을 두고 보겠다고 했는데요.
외무장관 틸러슨과 국방부장관 매티스는 북한에 대해 만약의 경우에는 군사적인 무력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자신이 약속한 건데 한국의 한반도에서는 절대 전쟁이 없을 것이다고 공언하였습니다.
2대 왕님: 그래서 한국의 역사에서 5년에 한 번씩 침략을 받은 것인가 봅니다. 이런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텐데 말입니다.
몬태나주의 핵무기 시설입니다.
히로시마 핵폭탄보다 60배가 그 파괴력이 큽니다.
한 번 발사되면 30분에서 40분 만에 북한에 떨어뜨릴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몬태나주는 미국 대륙 북서쪽에 있습니다. )
상황이 고조되는 상황 속에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 비전쟁화 보장이라는 것은 정말 세계적으로 자신의
위치가 어떤지 모르는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중국은 자신의 인터넷의 검열에 대해서 중국 나라의 방법이 싫다면 서양 사업가들은 우리랑 사업을 안 하면 그만이 아니냐고 중국 인민일보에서 말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페이스북의 CEO 주커 버그가 어떻게 중국 정부를 도와서 인터넷 검열을 도왔는지에 대한 말은 없네요.
미국 내에서 인종 차별이 과열되는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경찰들 가운데서도 백인 경찰이 만약 흑인을 범죄 현상에서 사살했다고 하면 정치적으로 백인 흑인 인종 차별의 안건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계속해서 사용되어 왔는데요.
이러한 흑백의 인종 차별이 과열되는 데는 정부의 CIA에서 고용된 목사들과 정치 의원들에 의해서 조장된 것이 절반 이상입니다.
하지만 사실을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은데요.
특히 범죄율이 높은 시카고 시내에서도 총싸움 살인 범죄 중에서도 범죄의 97%가 흑인이 흑인 죽이는 사건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백인이 백인을 죽이는 경우가 흑백 인종이 서로 피부색 때문에 보복하기 위해서 죽이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류 언론이 항상 말하는 미국 내의 흑백 갈등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 미국의 해군의 현주소에 대해서 걱정이 됩니다.
싱가포르 해안 근처에서 갑자기 해군의 함대가 없어져서 수색에 나셨는데요.
수색을 통해서 그 함대를 찾기는 했으나 최근 일본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났는데 싱가포르 해안 근처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한국의 어선과 미국의 함대가 부딪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이것이 레이더 망을 누군가가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렇게 무책임하고 허망하게 사고가 빈번할 수 없는데 말입니다.
일본에서는 기름 오일 탱크를 미국 함대가 들이받는 등 미국의 해군의 레벨이 낮아지고 있다는 여론입니다.
함선은 아주 비싼 나라의 재산입니다.
미군의 더 제대로 된 훈련이 요구됩니다.
란 폴은 이번에 올 경제 위기는 절대 도날드 트럼프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주식 경제 위기는 9월과 10월 중에 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50%의 주식이 엄청난 속도로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경제 위기는 트럼프가 6개월 만에 만들었다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10년 이상 묵은 경제 위기다고 말했습니다.
캐나다 수상 제스틴 씨는 캐나다는 난민을 받아주기는 하겠지만 이런 난민에 대해서 특별 취급은 없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좋은 도시들은 미국에 있지 않다는 기사였습니다.
엘란 머스크는 116개의 로봇 전문가에게 사람을 죽이는 로봇을 만들지 말 것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가능한 일이 아니지요.
벌써 군대를 공격할 수 있는 로봇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오늘은 손님으로 프랭크씨를 모셨습니다.
프랭크의 이력서를 읽어보겠습니다.
사업가이신 프랭크씨는 할아버지로부터 사업과 사업 정신을 이어받으시고 지방 재정부에서 일하시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지지하고 평생 펜실베니아에서 사시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국회의원으로도 출마를 하신 적이 있으시며 지금은 자영업을 운영하고 계시면서 리버테리안 란 폴 당을 지지하고 계십니다.
저를 이렇게 킹의 리포트에 나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대 왕님: 지금 정부 기득 세력들은 트럼프가 부정부패를 타파하고자 하는 것을 반대하면서 폭동을 조작하고 헤어컷이 같다는 이유로 칼로 찌르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앤티 파는 흑백 인종 차별을 만들어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프랭크 씨: 예, 이력서에서도 읽으셨듯이 저는 많은 시위를 조직하고 많은 다른 의견을 가진 조직들과 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 번도 우리는 무력을 쓰지 않았습니다. 평화롭게 시위를 하였지요.
하지만 앤티 파를 보면 이것은 아닙니다.
무력을 사용하고 자신이 갖고 있지 않는 부를 증오하고 혐오하며 뺏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회주의자들이지요.
이러한 앤티 파의 행동은 미국 내의 내전을 일으킬 뿐입니다.
프랭크 씨: 마일로 씨는 동성연애자이지요.
하지만 보수 의견을 옹호하고 트럼프를 지지합니다.
좌파는 자신들이 성 소수자 즉 동성연애자를 보호한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자신들과 같은 믿음 가지고 있지 않으면 다 말살하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좌파 앤티 파들은 마일로가 버클리 대학에서 강연하는 것을 무력으로 막았습니다)
2대 왕님: 한 레즈비언 여성은 버클리에서 마일로의 강연을 들으려고 왔는데 좌파들에 의해서 몽둥이로 맞고 쫓겨났습니다. 이러한 좌파들의 행동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프랭크 씨: 이러한 좌파들의 행동은 나라를 혼동으로 빠트리고 그 혼란을 만들기 위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2대 왕님: 나라를 혼동으로 빠트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유엔과 좌파들의 섹스 공교육에서도 나옵니다.
5살의 아이들에게 성기를 가르치고 성관계를 가르치는 것이 유엔 성교육인데요.
이것은 아이들에게 성 혼란을 가져오고 자신의 성이 무엇인지도 헷갈리게 하고 공학교에서도 트랜스젠다 화장실이 놓여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미친 행동입니다. 시카고에서도 5살에게 성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프랭크 씨: 시카고 얘기를 하셨는데 시카고시는 정말 모든 것이 중앙집권이 되어있는 시입니다.
그 시가 안전한 도시인가요? 아닙니다. 가장 많은 범죄률이 높은 도시입니다.
프랭크 씨: 저는 10살때부터 집안 비즈니스에서 일해왔습니다.
매일 그렇게 일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의 부를 천천히 쌓아왔습니다.
절대 부정부패로 쌓은 것이 아닙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일을 해왔기 때문에 지금도 거리에서 쓰레기를 줍고 아주 하찮은 일이라도 제 손에 기름을 묻히며 일하는 것을 이 나이에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2대 왕님: 예, 가정의 자영업에서 일을 하며 배운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프랭크 씨: 예 저는 사람들이 일을 하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러라도 슈퍼 마켓에 가서 사람이 있는 데서 물건의 값을 지불합니다.
기계화 자동화 되는 세상에서 시간이 좀 걸려도 그렇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직업을 지키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프랭크 씨는 짧은 휴식 전에 우리가 소비자로서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정치에 우리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프랭크씨: 예 기계에서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가서 계산하는 것을 당장 실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치적으로는 워싱턴의 국회 의원들이 우리가 들어야 하는 의료 보험 오바마 보험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시민들에게는 오마바 케어를 하라고 하고 자신들은 다른 보험을 갖고 모든 것이 커버가 되는 보험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위선이지요.
저는 지금 이 운동을 시민들과 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개인적으로 오바마 케어를 생각하면 맥커인 의원의 배신적인 행동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에 매케인 자신이 오바마 케어를 항소할 수 있는 힘을 민주당 오바마 케어를 유지하는데 투표하였습니다.
이런 배신자가 어디 있습니까!
프랭크 씨: 정말 그렇습니다.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사람들은 트럼프의 이고가 크다고 말하지만 매케인의 이고는 하늘을 찌릅니다.
그러한 매케인의 보험을 제가 내는 세금의 일부로 내어주어야 한다니 저는 정말 화가 납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미국 정치가 양당제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결국은 단일 당이 아닙니까!
프랭크 씨: 정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자신의 욕심만 추구하는 이 미국의 단일 기득권 세력의 당을 보면서 트럼프 선거 전에 위키리크스 사에 기부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진실을 알리는 사람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프랭크 씨는 행동하시는 애국자이시군요.
좌파들은 만약 당신이 트럼프를 지지하면 당신은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모함하면서(흑인 트럼프를 지지해도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욕합니다. ㅎㅎ) 트럼프를 지지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트럼프를 사살하겠다고 공공연히 으름장을 놓습니다.
프랭크 씨: 예 이런 식으로 법을 무시하고 선거를 통해 당당하게 선출된 대통령을 죽이겠다고 계속해서 협박을 하다니요?
이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미국을 독립전쟁으로 이끌었던 그 3%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의 진정한 애국자들이 일어나야 하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미국 보수파들은 논쟁에서 이겼습니다. 하지만 좌파들은 포기하지 않고 내전을 일으키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애국자의 한 분 되시는 프랭크 씨와 이야기를 하니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좌파들은 이슬람과 페미니즘과 영합하여 만약 기독교의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당신은 배척적이고 폭력적이라고 적반하장을 합니다.
특히 마호메트는 6살의 아이사와 결혼하고 이슬람은 4명의 부인이 있을 수 있으며 여성 성 노예를 전쟁의 전리품으로 가질 수 있습니다.
프랭크 씨: 저는 이슬람은 정치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아 법을 사람들에게 위협적으로 강요하고 지키지 않으면 죽임을 당하거나 세금을 내게 하는 이슬람이지요.
2대 왕님: 댄 존슨 씨의 통계에 따르면 75%의 정부 자선 사업은 관료 조직을 유지하는 데에 쓰인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놀라운 통계가 아닙니까!
프랭크 씨: 예 정말 그렇습니다. 정부가 생각하는 자선 사업에서 정말 난민들이 불쌍하다고 생각됩니다. 시리아 기독교 난민들 받아들이고 도와주는 것이 훨씬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왜 이슬람 사람들을 난민으로 받아들여야 합니까! 저는 그것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프랭크 씨: 저는 올해 7월에 프랑스에 가야 하는 일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정말 놀랬습니다. 이슬람 교인들이 쫙 깔려있고 저의 지인은 저 보고 당신이 기독교인처럼 보이면 공격을 받을 수 있다고 저에게 충고를 했습니다.
그것이 유럽의 실정이었습니다.
2대 왕님: 오늘 함께 해주신 프랭크 스카보 씨에게 다시 한 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프랭크 씨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프랭크 씨: 제 이름은 페이스북에 치시면 제가 하는 모든 활동과 저와 연락이 닿으실 것입니다.
2대 왕님: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왕국이 오는 그날까지 쉬지 않고 기도합니다.
(프랭크 씨는 상원 의원으로 다시 펜실베니아 주의 대표로 출마하실 예정이라고 하십니다. 많은 기도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