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8/15/2017

무지개 | 20170815190133

The King's Report 8/15/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주 월요일에는 일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완전 일식을 볼 수 없고 남미에서는 완전 일식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오후 2:40분에 가장 달이 해를 많이 가릴 것이라고 하는데요.
​보통 선글라스를 쓰고 일식을 구경하게 되면 눈을 상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1979년 이래 처음으로 미국에서 일식을 볼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데살로니가후서입니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말씀인데요.
정부의 사회복지의 정체를 생각해 보면, 자신들이 돈을 벌어서 복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로부터 세금으로 뺏어서 정부가 좋은 일을 도덕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인체 하면서 사회복지를 해줍니다.


​노예 해방 이래 교육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인종이었습니다.
​그 때 린다 비 존슨 대통령(민주당 백인 우월주의자)은 사회복지를 흑인들에게 약속하면서 이제 앞으로 200년간은 흑인들은 민주당을 찍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린다 비 존슨 대통령은 사회 복지하기 위해서 자신의 친구들인 슈퍼 거부에게는 세금을 요구하지 않고 결국 중산층에게 세금을 거두어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흑인들에게 무상 복지를 약속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무상이 아니었습니다.
​복지를 받기 위해서는 이혼증을 정부에게 보여 주어야 했고 결국 그것은 흑인 여성들에게 자신들이 이혼해도 양아버지인 정부가 자신들에게 복지를 약속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없이 자란 대부분의 흑인 아이들은 가난으로 길거리에 내몰렸고 마약과 깡패의 문화에 휩싸였습니다.


​남자아이들은 아무리 어머니가 잘 가르치려고 해도 여자를 자신의 롤모델로 삼지 않습니다
​복지를 받는다고 해도 어머니는 또 정식 직업없이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같이 가정에 있다는 것은 아이들을 훨씬 안정적으로 만듭니다.
​또한 페미니즘 운동은 여성들에게 '너희들은 남편없이 아이도 기르고 일도 하고 집안도 운영할 수 있다'고 비현실적인 기대를 당연한 것으로 말합니다.


​이렇게 미국의 흑인사회는 복지정책으로 망가져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하지 않은 자 먹지 마라'는 이 성경의 말씀은 귀한 말씀입니다.
​저도 저의 아이들이 처음 펜셀베니아에 왔을 때 십대 초반이었는데요. 이웃에게 가서 잔디 깍기를 천원을 받고 시켰습니다.
​햇빛이 쨍쨍 찌는 더운 날이었는데요.
​아이들이 더운 날에도 아주 단조로운 일을 땀을 흘리면서 불평 없이 하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배워야 합니다.
​육체노동을 하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배워야 합니다.
​그것은 아이들을 강하게 합니다.


​불교에서 불교가 도시에서 산속으로 옮겨지면서 수행을 원하는 이가 사찰에 들어오면 처음으로 하는 것이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고 하면서 일을 시킵니다.
​오늘도 천일궁 아이들이 의자를 만드는 작업을 할 것인데요.
​신만과 양평이 평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신팔과 다른 아이들이 의자를 만들 예정입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천일궁에 뭔가를 만든다는 아주 좋은 것입니다.


​물론 저희 아이들도 게임을 좋아하긴 합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루종일 하는 것은 아이들의 특권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늘 훈독회 때 일을 아침에 해야 한다고 말했을 때 전혀 불평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참 좋은 발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일을 하면서 아이들의 성품이 더 좋아집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일을 하면, 아이들이 일을 하면서 불평없이 쭉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됩니다.
​그러므로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가정을 위해서 돈을 벌어오지 않는 남편은 이교도들보다 나쁘다'는 말도 있습니다.
남편들에게는 이렇게 일에 대한 강한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남편들은 이렇게 가정과 부인에게 사랑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성들에게는 이렇게 음식을 테이블로 가지고 있는 남편을 존경으로 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여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명하시는 것입니다.


오페라쇼 같은데서는 '오! 어머니라는 직업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입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지요.

 

​탄광에서 검은 먼지를 마시면서 폐암에 걸리고 전쟁에 나가서 흙에 딩굴고 총상에 팔과 다리를 잃는 군인의 직업이 어머니보다 어려운 직업입니다.
​저는 절대 어머니라는 아름다운 상을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미디어가 어머니의 직업이 가장 힘들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특히 또한 십대 아이들에게 절대성을 얘기해야 합니다.
​절대성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퀸도 저희 남자 아이들을 존경으로 대합니다.
남자 아이들과 이야기를 할 때, 5분 또한 20분 언제 만날 것인지 약속을 하고 아이들을 만날 것을 정하고
​아이들과 만났을 때 얘기할 내용을 미리 적어서 준비합니다.
​또한 파워포인트를 준비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전화기로 알람의 시간을 맞추어놓고 약속한 시간을 넘지 않고 감정을 섞지 않고 잠잠하게 말을 합니다.


​퀸이 처음부터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제가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퀸이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저도 잘 설명을 하였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다 지옥에 간다라든가 그런 말을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자신의 아들을 이런 존경으로 대하면 가정의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이 다른 직업을 가질 수 도 있을 것입니다.
변호사도 되고 의사도 뭐 여러 직업을 가질수 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더욱더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일을 하는 것은 아이들의 성품을 깊게 하는데 너무나 도움이 됩니다.


​매디슨씨는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한정된 시간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땀을 흘려 번 자산은 그 시간을 대표한다. 그러므로 정부가 우리의 자산을 가져간다는 것은, 소득세를 가져간다는 것은 사람들의 시간을 가져가는 것이고 부당한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오셨던 빈스씨는 천일국 헌법과 상응하는 이야기를 많이 아침 식사 시간에 했습니다.
​소득세에 관한것 (천일국 소득세 없음)
​나라의 국내 총생산량의 10%이상은 세금을 매길수 없는 것 등 너무나 많은 포인트를 빈스씨가 동의하였습니다.
참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재세시에 항상 나라를 찾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르과이 파라과이에 땅을 사시고 한국에 땅을 사시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왕국을 이 땅에 건설하시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모두가 다 자신의 삶에 책임을 지고 모두가 성공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지는 사회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을 잘 교육하십니다. 아이들에게 일을 하도록 시키십니다.
​아이들이 왜 돈을 받지도 않으면서 일을 해야돼?라고 물으면 말하십시오.
​'너희들이 너희 머리위에 지붕이 있고 너희들의 방에 전기가 있고 따뜻함이 있고 테이블에 음식이 있는 것은 다 결국은 너희가 월급을 받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고 말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삶은 성공적으로 살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이 일을 함으로써, 더욱 인내심이 생기고 노동에도 불평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아이들에게 만약 커서도 우리 가정과 살기를 원한다면 월세를 내고 살으라고 책임감을 넣어주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
​어릴 때부터 일이라는 것은 자신을 도와주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언젠가 크면 이렇게 일하므로써 돈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는 것을 배우는 것은 중요한 천일국의 문화입니다.


​북한은 괌을 공격하는 것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은 이와 같은 발언과 함께 자신은 미국이 섣부른 행동을 하면 우리는 다시 미사일을 발사할 수도 있다고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지난주 미국은 우리는 미사일을 발사대에 이미 장착을 했고 쏘기만 하면 된다고 트럼프 트위터에 말을 했었습니다.
​괌 정부는 조금 안도의 숨을 쉬게 되었다고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괌에는 미국의 군부대가 2개가 주둔하여 있습니다.


​(팀본부장님);하지만 제가 이제껏 한국의 상황을 보아온 것을 보면​ 이러한 북한의 반응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김정은이 결정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중국인지 무엇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구소련의 과학자들은 북한에서 핵무기를 만드는 것을 계속 도와 왔습니다.
​여러 나라들이 사실 북한 핵무기 작업을 도와 왔습니다.
​북한을 규제하지 않는 중국을 향해서 트럼프가 한 경제 협박이 이제야 중국에게 좀 심각하게 들렸나 봅니다.


​이란도 핵무기를 개발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오바마 정부는 이러한 이란 정부를 현금을 가지고 지원을 하였습니다.
​이란의 리더들은 당시 자신들은 절대 미국의 돈으로 핵무기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이것은 유엔 국제법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이란의 핵무기 위협을 방관하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슬람의 공화국들은 서구 사회가 재정을 지원할 때마다 버터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총을 사는 것을 선택하여 온 것입니다.
​이란은 자신들의 테러 리스트의 영향을 주변의 나라들에게 넓히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현 수상은 이러한 상황을 우려한다고 공식적으로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사방에서 다 공격을 받고 있네요.
​이란의 대통령은 자신들이 핵무기의 프로그램을 다시 원할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만약 이란에게 돈을 주면 절대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정말 화가 나는 일입니다.

 

​상습적인 강간범에게 우리를 강간하지 마세요 돈을 드릴께요 하면 그 강간범이 돈을 받을 때는 잠시 잠잠할지 모르지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행동을 할까요?
​좀 지나면 다시 와서 돈을 달라고 난리를 치지 않을까요?
​지난번에도 돈이 나왔으니까요!


​유엔의 비핵화 프로그램들을 좀 보십시오.
결국은 평화적인 나라들은 유엔의 협정을 들을지 모르지만 결국은 테러 나라들은 계속해서 핵을 만들면서 결국은 비핵화 협정을 지키지 않습니다.
​독재자들은 절대 국제 협정을 따르지 않습니다.
​결국의 나라들의 가장 높은 협상의 내용은 이렇게 간단합니다.
​'우리는 너희를 이만큼의 군사력으로 너희를 죽일 수 있다'​는 위협이 서로서로를 견제하게 하는 것입니다.​이것이 보고 싶어하지 않은 불편한 진실입니다.
.
​이란은 오랫동안 자신들은 평화로운 나라이고 절대 핵무기를 만드는 일을 하지 않는다고 떠들어 왔습니다.
​미국은 더이상 이란의 우방도 아니다 라고 이란의 측은 말했습니다.


​85세가 되는 알파이노(경찰/ 보안관)씨는 2011년에 아리조나주의 법원에서 소송에 휘말려서 감옥에 갈 상황에 놓였습니다.
​알파이노씨는 오바마 행정부하에 불법 이민자들이 미국 국경에서 마구 쏟아져 들어오는 것을 폭로하고 오바마 행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우려의 목소리를 높여 왔습니다.
​그러자 오바마 행정부는 알파이노씨를 보복적으로 소송을 걸고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몸부림을 쳐왔는데요.
​알파이노씨는 결국 올해 10월에 감옥에서 6개월을 살 것을 형을 받았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형을 받았다 하더라도 나이가 너무 많은 것을 선처로 해서 감옥에 가지 않게 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주류 언론에서는 이제 고의적으로 주권과 무역의 공평과 국경을 사수하고자 하는 애국자층과 백인이 아니면 다 죽여버리라는 백인 우월주의를 헷갈리도록 일부로 단어를 혼동하여 쓰고 있습니다.
​관료 제도와 기득권, 상대주의, 좌파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영웅시하는데 말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정치 사탄주의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인애국자= 백인우월주의자 라는 단어를 혼동해서 일부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스티브 배넌을 백인 애국자나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혼동해서 쓰는 것을 볼수 있는데요.
스티브 배넌이나 알렉스 존스(한국인 입양 동생이 있음^^)를 자꾸만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거짓말을 하는데 이 분들은 공개적으로도 자신들은  KKK를 강하게 반대한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4명의 부인과 매질을 허용하는 이슬람은 기독교의 말씀과 다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말했지요.
​'우리 나라에 이민을 오고 싶으면 먼저 우리 나라를 사랑해야 된다'라고요. 당연한 것입니다.
​이번에 유럽의 메르켈은 더욱더 많은 난민을 유럽에 들인다고 발표하였는데요.
​자신의 멘숀의 방을 다 난민들에게 내어주고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인지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이러한 사탄적인 행동은 절대 천일국과 함께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에덴동산을 천사장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천사장이 더욱더 큰 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천사장에게 에덴동산을 주시지 않고 자신의 아들딸인 아담과 해와에게 주었습니다.


​정부가 더 힘이 커보일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천사장처럼 정부는 인간들 시민들이 종의 입장입니다.
​이러한 싸움은 태초부터 있었으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초대 손님은 루라는 분이십니다.
​뉴욕에서 태어나시고 인터펜던트 가젯이라는 신문을 창간하시고 지금도 지역 신문으로 활동하시고 계십니다.

​2명의 자녀가 있으시고 회계를 대학에서 공부하셨습니다.
​지방 정부에도 여러 일을 하시고 리버테리안 정당 캠패인을 도우십니다.
오늘 모실 손님의 소개서였습니다.

이분은 자신의 지역 신문에서 주류 언론들이 꺼리고 무시하는 많은 논쟁거리의 기사들을 신문에 실어오셨습니다.


​다시 기사로 돌아가겠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배넌과 트럼프가 상의를 해도 트럼프가 특별히 대답이 없었습니다. 라고 기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폭동이 일어난 '챌스턴이 니오 나치 (백인들의 나치-백인 우월주의)의 폭동이었는데' 고 당연하다고 쏙 집어넣어서 쓰고 있습니다.
​완전히 편향된 기사입니다.


기독교의 문화는 여자와 어린 아이들을 보호하는 문화입니다.
​하지만 이슬람문화는 그 반대이지요.
​그런데 좌파는 지금도 다시 미국에 이슬람 문화와 기독교 문화가 같다고 하면서 사람들을 혼동하고 있는것입니다.
​좌파는 자신들이 중앙 집권을 원하는 것처럼 이슬람도 중앙 집권을 원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서로 뭉쳐서 미국을 망치려고 합니다.


​배넌은 결코 백인 우월주의자가 아닙니다.
​사실 민주당들은 자신들은 흑인들을 위한다고 하지만 역사적인 사실을 보면 민주당이야말로 KKK를 창단하였고 흑인들을 죽이는 인종 차별주의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것은 위선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저 조용히 살면서 자신의 테이블에 음식이 있고 자신의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을 보면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정부의 기득권들은 계속해서 분열 정복 정책을 흑인과 백인이라는 인종 차별주의로 하고 있습니다.

찰스베일 시장은 그저 6층에 앉아서 경찰들의 진압도 막고 폭동이 끝난 지금 결국은 언론의 자유를 누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당합니다.

 

오늘은 류씨를 모셨는데요.
​아주 휴머도 있으시고 자영업을 시작하고 지방 신문사를 운영하시고 있으면 가제트와 라디오라는 라디오 토크쇼의 진행자이시기도 하십니다.


​저는 한때 레스토랑을 운영을 하였는데요. 그것을 하면서 성공적이었지만 그것은 나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에 큰 회사에서도 일했고 운송업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33살의 젊은 청년이 일 중에 땅바닥에 쓰러지고 죽어버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 더욱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순간적으로 없어질 수 있는 인생이라면 나는 나의 인생을 뜻 있는 일에 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치를 바로잡는 일에 나를 바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지방 신문사를 열게 되었습니다.
​정치 선거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부당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러한 일이 보도되지 않고 그저 돈을 받는 사람들의 입맛대로 쓰여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재정 지원을 큰 회사에서 받으면 큰 회사에 대해서 나쁘게 쓸 수 없고 대학의 횡령과 부정에 대해서 쓰면 대학가들과 관계가 된 사람들로부터 지원이 다 끊기고.


​루씨: 경찰에 대해서 폭로를 하면 경찰의 공권력이 저를 조여왔습니다
​(류씨 소개후에 이제껏 류씨였습니다.)
​류씨: 저는 아이들을 폭력적인 부모들로부터 보호한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정부 기관으로 데리고 가고
​그 아이들을 돈을 받고 파는 시스템을 파헤치는 일을 하였습니다.
​류씨: 법원이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그 아이들을 현금을 받고 넘겼습니다.
​류씨: 이것은 미국의 전역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류씨: 이 기사를 파헤쳤을 때, 처음에 저는 이를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사가 실리면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전화를 주었고 한 제보자(낸시씨)는 아이들을 정부가 보호한다는 이름으로 어떻게 인신매매에 팔아넘겼는지를 파헤치다가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류씨: 저에게 주류 언론의 양심적인 사람들이 전화를 주고, 우리가 이 사건을 실으면 우리의 재정 지원이 큰 회사에서 끊기니까 실을 수는 없지만 당신이 해줄 수 있겠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류씨: 그래서 결국 이 사건을 폭로하여 스크랜턴시의 2명이 판사를 감옥에 넣기도 했습니다.


​2대 왕님: 민주당화 된 줄무늬 공화당원들은 어떨 때 좌파 민주당보다 저를 더 화가 나게 합니다.
​2대 왕님: 계속해서 전쟁을 종용하고 시리아에서 기독교인들이 죽어나가는데 그곳에는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유엔 또한 난민 유럽 유입에만 관심이 있지 기독교인들이 테러를 당하는 것에는 전혀 대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시리아의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류씨: 예 가장 큰 크리스마스 트리가 중동에서 세워지는 곳이 시리아입니다. 그리고 아사드 정권하에서입니다.
​류씨: 그것은 우리가 시리아 대해서 알고 있는 것과는 참 많이 다른 사실입니다.
​류씨: 시리아의 난민촌이 미국 내에서 가장 큰 곳은 펜셀베니아 북부입니다. 그러므로 그 곳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류씨: 그리고 주류 언론에서 듣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진으로 영상으로 볼수 있는 것은 그저 몇몇 테러 집단이 총을 들고 트럭에 타고 아이시스 깃발을 꽂고 있는 모습뿐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사실을 찾고 싶습니다. 저는 진실을 찾고 싶은 것입니다.


​2대 왕님: 이슬람은 기독교와 완전히 다릅니다. 자신이 이교도를 죽이면 72숫처녀가 하늘에서 자신을 기다린다고 말하는 다른 문화입니다.


​류씨: 시리아의 현실은 우리가 정확히 문제인지는 알수 없습니다.
​한번은 제가 주류 언론에서 나온 설문 조사의 확률을 보고 이 설문조사의 확률이 어디에서 나온것인지를 집요하게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파헤치고 알고 보니 그 설문조사 결과는 방에서 비지니스 회의실에서 손을 들어서 한 설문결과의 퍼센티즈였습니다.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하지만 그 설문조사의 결과는 주류 언론을 도배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주류언론의 현실입니다
​류씨: 저는 미디어의 역할이 정부와 큰 회사 단체들에게 자신들을 돌아보고 긴장을 하게 하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맘으로 저는 신문 발행에 임하고 있습니다.


​CIA가 저를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내가 너를 어떻게 믿고 너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사를 틀겠느냐. 당신은 내가 당신을 믿을 수 있도록 나를 설득해 보아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동안 제가 쓴 기사때문에 저를 쳐다보지도 않던 한 방송사가 저한테 '제발 이 사건을 터트려달라.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너희가 터트렸다고 말하면서 방송을 하겠다'고​했습니다. 여기저기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
​오늘 손님으로 류 제가캇씨를 모셨습니다.
​2대 왕님: 매일 악을 대항하여 맞서는 것은 정말 괴롭고 피곤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계속해서 이렇게 계속 이러한 일을 하실 수 있으십니까?


​류씨: 예, 그런 날들도 많았습니다. 또한 이런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재정적으로 파산이 되고 감정적으로 파산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류씨:저는 한번도 법조계쪽에서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하면서 법원의 절차나 법원의 뇌물과 부패를 보고 너무나 심장이 터질듯이 아팠습니다.
류씨: 저는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법정에도 카메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투명하게 법의 집행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류씨: 저는 아이들이 부당하게 감옥에 가는 것을 무수하게 보았습니다.
​저는 현실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한 아이는 반 친구에게 머리에 공을 던졌다고 13살아이가 6년의 형을 받는 것도 보았습니다.
​법정 밖에서 어떠한 거래가 있었는지 알수 없지만 이러한 일이 무수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증인을 섰던 사람들의 면허가 취소되고 정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법이라는 무기로 처참하게 처벌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런 어두운 악행에 빛을 비추는 것으로 우리가 이러한 악행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류씨: 이 미국땅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류씨: 여러분이 꼭 낸시씨의 비디오를 보시기를 바랍니다. 낸시씨는 상원의원이었습니다. 그녀가 이러한 아이들을 놓고 돈 놓고 돈 먹기를 하는 법정을 밝히자 살인을 당했습니다.


​2대 왕님: 만약 지방 법원이 이렇게 나쁘다면 지금 트럼프가 상대하고 있는 백악관의 악은 어떤것인지 상상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류씨: 예 정말 그렇습니다. 아무리 워싱턴 기득권을 뿌리를 뽑으려고 해도 정말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저를 이 땅에 목숨을 붙여주시는 한 이 일을 해 나갈 것입니다.


​2대왕님: 만약 저의 손자손녀가 저에게 '할아버지 당신은 정치 사탄주의에 대항하여 어떠한 노력을 했나요?'라고 묻는다면 저는 나는 이렇게 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2대 왕님: 결국은 이 싸움에서의 결과로 우리는 살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류씨: 저는 제가 있는 곳에서 악과 싸우겠습니다. 악에게 빛을 비추는 일을 할 것입니다. 당신도 그렇게 해 주시는 것에 감사합니다.


​2대 왕님: 우리는 힘을 합쳐야 합니다. 우리는 같이 싸워야 합니다.​ 우리의 목소리가 아무리 작아 보여도 우리의 힘이 합칠 때 힘이 커집니다.
마지막에는 류씨를 위한 싸움도 저를 위한 싸움도 아니고 저희의 자손들이 더이상은 사탄 정치주의의 희생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2대 왕님: 류씨는 당신의 정의로운 일에 감사를 드립니다.


​결국 우리의 자유와 책임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옵니다.
우리가 두려움을 맞서는 힘은 주님으로부터 옵니다.
​주님을 온 맘으로 사랑하고 우리의 이웃을 보호하십시오.
​우리가 이 싸움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무관심으로 악을 도우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악을 키우는 일을 도우는 것입니다.
​이 신문이 류씨의 신문입니다.
​이 분이야말로 1776년 미국의 독립운동을 이루어낸 정신을 계승하시는 분입니다
​이 영적 싸움에 지치지 말고 주님의 힘으로 앞으로 나아갑시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은 한국 예배에서 만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