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8/14/2017

무지개 | 20170814193810

  The King's Report 8/14/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요즘 천일궁 근처는 날씨가 벌써 쌀쌀해 졌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사실은 이곳의 날씨는 이맘 때 다른 연도와 비교하면 정상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미가  5장 2절입니다. 

'베들레헴에서 다스릴 자가 나오리라' 라는 주님께서 베들레헴에서 오실 거라는 것을 구약에서 예언한 것으로 유명한 구절입니다.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는 사실 정치적인 지도자였습니다.
​그저 영적인 지도자가 아니었습니다.
​메시아는 그저 영적인 내용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통치자였습니다.

​메시아가 가져 오시는 하나님의 왕국은 영적인 왕국뿐만 아니라 땅에서 존재하는 왕국입니다.
​주님은 100% 하나님이시며 100% 인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세상에 존재하던 그 어떤 인간과는 그 근본이 다른 것입니다.

​마치 한 디지털 게임을 만든 창조자가 그 디지털 게임의 캐릭터를 이용하여 그 게임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여성의 몸에서 수정 임신 출산을 했다는 사실은 너무 징그럽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생각하기도 싫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모 마리아는 자궁도 있고 질을 통해서 예수님을 낳은 것입니다.
​무슨 환상적으로 아무런 피를 흘리지 않고 예수님을 낳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때에도 아이들을 낳을 때처럼 피를 묻히고 나오셨을 것입니다.
마리아는 지금 완전히 카톨릭에서 성모로서 원죄가 없는 여성으로 추앙받고 있지만 성경에서는 그 어디에도 그런 근거는 없습니다.


​드러지 리포트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챌로 테스빌의 집회가 폭력적으로 변하고 한 명이 차로 집회를 하고 있는 사람들 쪽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1명이 사망하고 ​19명이 크게 부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언론의 자유는 혐오를 자행할 자유와 같은 것이 아니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기사)
​사건 당시 공권력인 경찰들은 방관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집회는 토마스 제퍼슨 동상이 해체되는 것을 반대한 지역 애국자 보수 시민들이 지정된 곳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좌파들과 이 애국자 집회가 부딪치면서 폭력화 었고 코너에 몰려서 집회를 하고 있던 보수 지지자들과 몸싸움이 시작되고 정치적인 폭력 대립으로 번졌습니다.
​또한 경찰들과 그 지역의 시장은 이것을 그저 방관하고 진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보수 애국 집회 참석한 사람들을 백인 인종 차별주의자라고 ​타깃 하였습니다.


​미국은 많은 피부 색깔의 인종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피부 색깔은 정치적으로 사용되어 ​대립을 만들고 흑인들은 복지라는 이름으로 민주당을 찍어야 한다는 식으로 몰아갔습니다.
​사실 좌파 민주당은 자신들이 흑인들을 위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KKK(백인 우월주의-흑인 해방 운동 당시 흑인들을 나무에 달아 죽임)의 기원은 민주당 지지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반대로 보수 공화당들에게 뒤집어 씌워서 마치 보수 애국자들이 KKK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항상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기 전에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많은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말의 금지'로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나중에는 그 '말의 금지'를 전체적으로 확산시킵니다.

 

주님의 말씀이야말로 우리에게 인내와 사랑과 상호 존중을 가르치십니다.
​주님의 가르침이야말로 하나님의 지상 왕국을 만드는 기반입니다.


​기사로 다시 돌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뉴욕 타임지 기사에 보면 백인 애국자와 백인 인종 우월주의자를 헷갈리도록 일부로 썼습니다.
​애국자들은 테러 단체들이 아닙니다. 그저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일본 애국자 한국 애국자 남미 애국자 등등...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어제 예배에서도 보여주셨는데요. 보수 애국자들이 횃불을 들고 군중 떼를 지어서 토마스 제퍼슨 동상으로 가는 사진이 있었는데요. 그 사진은 마치 애국자들이 마녀사냥을 가는 화가 난 미친 군중처럼 보이게 기사를 썼습니다.)


​사실을 보여주지 않고 편향적인 단면을 그립니다.
​이제 정신병의 종류 중에 하나는 'opposition disorder (정부를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정신병)이라는 것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약 한 사람이 정신병으로 이렇게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보수 애국자들이 이렇게 시위를 하는 것은 정부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기득권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정신병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시위가 폭력적으로 확대되면서 버지니아주에서는 국가 계엄령이 내려졌고 지금 버지니아주에서는 언론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를 시민들로부터 박탈하는 것까지도 논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 그룹의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면 우리는 결국 우리의 언론의 자유를 잃게 되는 결과를 맞게 됩니다.
​왜냐 하면 한 언론의 자유의 제한은 다른 언론의 자유의 제한을 도미노처럼 물고 와서 결국은 좌파 공산당들이 원하는 사회의 완전히 언론의 자유가 없는 나라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문제는 기독교 교회들도 이러한 좌파의 놀음에 완전히 동참하여 더이상 혐오는 안 되고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면서 좌파들과 함께 시위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인종 차별과 대립이 이 모든 폭동의 원인이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분열 대립 정책을 더욱 심화합니다.


​이 시위는 흑인들의 시위인데요.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지요
​이들이 외치고 있는 말을 들어보면 돼지(백인)들을 멍석에 싸라! 그리고 튀겨서 베이컨으로 먹어라.
​이 조지 소로스의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는 '흑인들의 생명이 소중하다'는 단체는 이렇게 백인들을 죽이라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시위를 몇 달 동안 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단체들의 말들은 '혐오 발언'이 아니고 보수 애국자들의 발언이나 자신들의 의견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말들은 '혐오 발언'이라고 매도하는 데는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의 백인들은 이제 이러한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불리는데 신물이 납니다.
​이러한 진저리 나고 답답한 백인들의 심경은 폭력으로 발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결국은 미국을 자신들의 손에 넣으려는 세계 은행가들의 분열 정복 정책의 중심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화가 난 백인들의 그룹 중에는 백인 우월주의로 기우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어디로 가라고 하는 것입니까!
​경찰들은 인종 차별 비난이 무서워서 조지 소로스 흑인들의 폭동들만을 지지 보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울린 스키라는 사람은 힐러리의 멘토(힐러리가 자신이 존경하는 멘토라고 밝힘)인데 그 사람은 사회주의를 지향하고 자신은 루시엘을 신봉한다고 자신의 책에 밝혔습니다.
​소울린 스키는 자신의 책에 폭력을 적당히 이용하면 분열 정복 정책을 더욱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조언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종의 대립은 기득권들에 의해서 디자인 된 가짜 대립입니다 .


​모든 흑인들이 백인들을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기사에서는 좌파들이 사용한 각목들에 대해서 하키 스틱으로 부딪치는 정도였다는 식으로 큰 폭력이 아니였다는 식으로 낮추어서 의도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굴에 스프레이와 후추 스프레이가 뿌려지고 각목으로 머리를 내리치는데 그것이 별로 큰 대립이 아니였고 경찰들 진압이 필요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좌파들의 폭력성들은 주류 언론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저 폭력적이고 미친 군중들은 백인 우월주의자들이다는 메시지를 계속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주류 언론들 즉 CNN MSNBC NY타임지들은 지난 거의 10년동안 미국의 모든 문제는 다 백인들이 만든 문제이다 라고 해 왔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을 좌파 성향으로 만드는 교육을 공교육과 대학 교육으로 해 왔습니다.
​흑인 젊은이들에게 너희들이 이렇게 못 사는 이유는 바로 백인들 때문이다고 가르쳤습니다.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경험이 작기 때문에 기득권들의 말에 혹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그리고 자기 연민에 빠져서 자신이 만든 문제조차도 다른 사람을 탓하기 쉽습니다.
​결국은 좌파들은 이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아주 어릴 때부터 공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좌파가 좋다고 아이들은 세뇌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이와 합세하여서 구글과 유트브 등의 주류 언론들은 좌파의 성향만이 언론에 알려지고 보수의 의견은 더욱더 검열되고 삭제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CIA가 미국의 마약 판매를 주관하고 있고 유엔이 아이들을 더욱더 어린 나이 더 어린 나이로 섹스 교육을 권장 장려하여 프리섹스 문화를 높여 더욱더 다음 세대가 약하고 부정 부패 정부에 대항할 수 없는 이들로 만든 것입니다.


​Antifa라고 하는 단체는 반패시스트 입니다.
​하지만 이 단체가 하는 일은 공산주의를 주창하고 나치 깃발을 들고 다니면서 백인들을 증오하는 발언들은 합니다.
​특히 이 단체는 조지 소로스가 제정적으로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조지 소로스는 Antifa와 같은 조직은 작년에 우크라이나에서 재정 지원을 하고 난동과 폭동으로 정치적인 의견을 바꾸고 사회주의와 가까운 사람이 선거로 당선되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대립되고 있는 애국 보수 집단과 Antifa은 쌍방들이 다 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위험합니다.


​경찰의 공권력을 쥐고 있는 기득권들은 이러한 폭동들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폭동은 경찰의 공권력이 왜 더 커져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주기 때문입니다.
​새로 만들어진 이 교회는 마약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스티브 벌크라는 예일대학의 졸업자는 부동산을 하시는 부모로부터 113년 정도 되는 고 성당을 사고 이렇게 교회라는 이름을 붙이고 모임의 장소를 만들었습니다.


​콜로라도에서 만들어진 이 곳은 흡연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유니콘과 닌자 터틀과 오바마의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콜로라도주는 의약품으로서 마리화나가 합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마리화나가 의약품이라도 그룹으로 모여서 사용하는 것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 고 성당은 화가 달리처럼 초현실주의적인 그림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마치 환각에 사로잡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자신들은 이론이나 신학이나 그런 것을 믿지 않는다.(기사)
​영적인 길에는 많은 길이 존재한다, 그러니 우리는 어떠한 경전이 존재하지도 않는다, 다 섞어서 뭐가 당신이 좋은지 정하고 선택 선별하여 좋아하면 믿고 아니면 그냥 버리면 된다(기사)고 말합니다.


​2대 왕님: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결국 문화 상대주의입니다.
​사탄주의 사람들이 와서 자신을 죽이려고 하고 자신의 아이들을 강간을 해도 그것을 선악으로 분별하지 말고 판단하지 말고 다 사랑해야 한다고 말할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절대적인 기준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계명을 주시고 이렇게 살아라고 말씀을 주십니다.


​지난해 영국의 교회 참석률을 1.4%로 가장 낮은 참석률을 기록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하지만 그렇게 속박하는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참석률이 높다(기사)
​우리는 다 같이 만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피자를 시키고 탁구를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낸다고 말합니다.

​(결국 교회라는 이름만 붙였지 교회가 아니네요... 상대주의 파티하는 곳이네요 )
​ㅎㅎㅎ 그렇군요. 미국에는 그런 막말하는 이들이 비일비재해요.


​오늘 초대 손님은 빈스 베네디토라는 분을 모셨습니다 .
​이 분은 몇 십개의 보수 라디오 채널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40대 미만의 떠오르는 라디오계의 30명의 미국의 CEO에도 들어 계십니다.
​보수의 목소리를 수호하시고 무수한 상으로 받은 '골드 볼드 미디어의 CEO'이십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에서도 이 분이 북동쪽의 펜실베니아의 정치적 견해를 트럼프 쪽으로 바꾸는데 아주 지대한 공헌을 하셨습니다.
​지금은 다음 보수 젊은이들이 언론 특히 라디오 채널을 하는 것을 지원하시고 독려하는 독지가로서도 일을 하십니다.


​2대 왕님: 오바마 정권과 기득권들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과 애국자들을 특히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을 ​마치 테러 리스트로 포장을 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좌파의 영향이라고 생각됩니다. 공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조지 워싱턴(미국 초대 대통령)과 토마스 제퍼슨이 노예를 부리던 나쁜 테러 리스트라고 배웁니다.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은 백인 인종 우월주의 사람들이라고 배웁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빈스씨:조지 워싱턴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먼저 자유가 땅에 심어지면 그것의 확산은 절대 막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교육의 문제는 결국 그 자체를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빈스씨: 그렇기 때문에 제가 미디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자유의 사상을 더이상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다면 어디서 배울 수 있는 것인가?

그래서 한 생각이 라디오 채널에서 교육해야겠다고...
​보수 미디어를 강화하고 우리가 왜 영국과 싸워서 자유를 찾았는지를 다시 교육하고 미국의 자긍심을 되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빈스씨: 저의 생각으로는 현재 사회는 정부가 비대하게 커졌습니다. 정부와 관료 제도가 너무나 커져서 지방 자치제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건국의 아버지들은 다 개인의 자유, 개인의 평등의 기회의 자유와 소유권을 주장하여 왔습니다.
​그러므로 결국은 지금의 현대 정치 상황을 완전히 반대하는 말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더욱더 건국의 아버지들을 공격하고 코너로 모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2대 왕님: 미국의 젊은이들은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은 200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인데 내가 뭐를 배울 수 있는가? 하고 묻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빈스씨: 예 로마 시대의 철학은 아직도 가르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의 철학은 그에 비하면 아주 신선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빈스씨: 그리고 건국의 아버지의 이념으로 아직까지 미국 나라를 꾸려가고 있는 데요. 우리가 슈퍼마켓을 가면 음식이 꽉 차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부자가 가지고 있는 휴대폰이나 임금이 작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휴대폰이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차의 차이도 결국 부자는 리무진이 있다고 하더라도 미국의 가난한 사람들도 차가 있습니다.


​하지만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나라를 가보십시오.
​그 빈부의 격차가 실로 엄청납니다.
​빈부의 격차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많다고 하지만 그것은 뚜껑을 열어보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빈스씨: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좌파는 자신들의 역사가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과거는 과거고 그것으로부터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시다시피 역사에서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조지 워싱턴은 어렸을 때, 로마 신세네스 장군의 이야기를 읽고 정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장군은 큰 전쟁에서 이기고 많은 군중으로부터 황제가 될 것으로 추앙되었습니다.

하지만 장군은 그것을 거절하고 농부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워싱턴 장군도 결국 영국군을 미국 땅에서 무찌르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당시 모든 유럽의 나라들은 워싱턴이 왕이 될 것이라고 점 쳤습니다 .
​하지만 워싱턴은 자신이 왕관을 쓰지 않고 초대 대통령으로 역임하고 다시 평범한 사람으로 평범한 장군으로 돌아갔습니다.


​자신에게 권력을 집중하지 않고 헌법으로 그것을 정리하고 헌법으로 나라가 운영되며 균형과 견제가 있는 나라로 미국을 만들었습니다.
미국의 독립선언서야말로 우리 미국인들을 다 화합하는 문서입니다.
​우리가 미국 어린이들을 이러한 위대한 위싱턴의 모습을 가르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워싱턴의 이야기를 젊은이들에게 할 때 그들의 눈이 반짝이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위싱턴은 2번의 임기를 마치고 다시 재선을 요구하지 않고 평화적으로 다음의 대통령에게 나라를 맡기었습니다.
​그것을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그러한 권력 이양의 방식은 혁신적인 것이었습니다.


​2대 왕님: 조지 워싱턴은 자신이 왕이 되는 대신 미국의 평범한 사람들이 다 왕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생각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빈스씨: 저는 지금 현대 사회에서 앓고 있는 문제는 다 건국의 아버지의 철학으로 돌아가면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창조주께서 주신 자유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기회의 평등을 강조하는 그 때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국은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가 있다고 하지만 결국은 기득권들이 제4의 정부처럼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정권이 바뀌어도 환경부 같은 부가 너무 커져서 계속 시민들의 삶을 규제하는 법안을 계속 토해내고 강행합니다.
시민들은 자신이 법안을 만들고 상정하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권력가들이 정권을 사용하여 법안을 만들고 그것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집행하는데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국민의식의 개혁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지금 미국은 양당제(공화당, 민주당)로 되어 있다고 하지만 결국은 한당제가 되었습니다. 두 당은 서로를 돕고 기득권으로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빈스씨: 예 제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내가 너와 동의하지는 않지만 너의 언론의 자유를 지키고 보호하겠다는 말을 많이 했는데요, 지금은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빈스씨: 별로 좋지 않은 의견이나 사상이라 하더라도 경기장(시장경제) 안에서 서로 경쟁을 하고 결국은 더 좋은 사상이 이길 것이라는 그러한 믿음이 사회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권력의 집중화로 '혐오발언'이라든지 너무나 많은 규제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빈스씨: 미국에서 지금 의료보험에 대한 의견의 충돌이 있는데요. 사회주의를 주창하는 사람들이 가장 처음으로 건드리는 것이 바로 의료보험입니다.
​왜냐 하면 의료보험은 사람의 생명을 좌지우지하게 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바마 케어는 그저 한 옵션만을 사람들에게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값이 치솟아도 시민들은 돈을 내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전자 제품 가게에 가면 전자렌지만 해도 그 종류가 50개 됩니다. 그것이 의료보험에는 적용이 되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그냥 의료보험을 개인이 결정할 수 있도록 맡기고 오바마 케어 자체를 폐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천사장의 노예로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인간들을 소유를 할 수 있게 땅과 무기를 소유할 수 있게 왕으로 만드셨습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갔네요. 정말 믿을 수 가 없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워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