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8/11/2017

무지개 | 20170811184136

​The King's Report 8/11/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인포 워즈 노래 공모전 중의 한 작품입니다. 장르는 리믹스인가 보네요.
​리믹스의 사운드가 아주 좋다고 하시네요.
​최근 미국 펜실베니아에 이사를 온 2세 중에 브레이크 댄스를 전문적으로 하는 빅터라는 분이 있으신데 ​그 분이 이 음악에 맞추어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도 하시네요.


​오늘의 성구는 미가 6장 1절부터입니다.
​오늘의 성구에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산을 향하여 자신들의 입장을 변론하라고 명하십니다.
이것은 아주 작은 행동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던 옛적 사람들도 하늘과 별을 쳐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깊은 숨을 쉬게 되면서 마음을 열게 됩니다.
​그러므로 베드로 성당에 천지창조 그림을 천장에다 그린 것입니다.
​산을 향하여 소리를 지를 때에도 자연스럽게 몸을 앞으로 하고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자세를 고치고 말을 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미가 6장에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들을 신실하게 대했거늘 너희들은 어찌하여 이방신을 모시고 ​어찌하여 나를 떠났느냐고 반문하십니다.
​그러시면서 너희의 그에 대한 변명은 무엇이냐고 물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애굽 땅에서 구해내고 모압의 왕 발락의 공격도 막아내었는데 너희들은 나를 배신하였느냐고 이스라엘에게 물으십니다.


​하나님께서 만약 인간을 무조건 복종하게 만드셨다면 모든 것이 완벽했을 텐데 아니면 우리가 복종을 하지 않을 때마다 기적을 일으키시어 벌을 주신다면 우리 인간이 완전히 여호와 하나님을 믿을 텐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그저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복종하는 로봇으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녹음된 인간의 목소리처럼 'I love you'를 계속 반복하는 로봇 같은 사랑을 인간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현대 세속 사회에서는 섹스 인형을 사고 그 인형이 사람처럼 'I love you'를 반복하도록 프로그램을 시키고 ​그것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영혼과의 관계가 완전히 끊어진 한심한 인간의 상태입니다.

​아무리 섹스 인형의 목소리가 더욱더 사람 같다 하더라도 섹스 인형에 열선을 가해서 마치 몸이 체온을 닮게 하더라도 그것은 허상입니다. 진짜가 아닙니다.
​심장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인간이 세워놓은 반짝이는 행복의 허상을 쫓는 이스라엘 민족같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진실한 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정립할 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약 그 기준을 잘못 정립한 그룹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면 어서 그곳을 떠나 주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카암의 광고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름이 에이미 그랜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이 여성은 사실 모델입니다 그리고 또한 프로 사격 선수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바램은 이러한 여성들이 더욱더 총기 소유에 대해서 좀 더 강하게 피력을 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대 사회는 문화 전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반짝거리고 겉으로 아름다운 것으로 광고하고 홍보하는 것을 좌파는 너무나 잘 압니다.
​할리우드의 스타들을 내세우고 연예인들을 내세워서 ​좌파의 사상을 알리고 그것이 더욱더 멋진 것이라고 말하고 홍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운 보수 사상의 여성이라면 그것을 물론 미래 가정을 위해서 쓰는 것이 중요하지만 자신이 미래의 보수 세대를 기르는데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쓰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라는 것은 결국 비례가 잘 맞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이가 허리가 너무 길다면 눈이 너무 멀다면 코가 너무 길다면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이 되지요.
​그러므로 결국 '미'라는 것은 비례와 균형입니다.
​페이버 나치 나선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여성이 '미'를 가졌다면 더욱더 쉬운 삶은 살게 되지요.
​더 많은 남성들이 구애를 하고 더 많은 남성들이 그 여성의 문을 열어주려고 할 것입니다.
​미래의 남편도 더 좋은 이를 만날 확률이 높지요.


​세속적인 사회는 그것이 절대적인 잣대로 우리가 좋든 아니든 움직입니다.​ 그러므로 좌파에서는 그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사상을 전파하고 영향을 주고 젊은이들을 자신의 쪽으로 오게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문화 전쟁 사상 전쟁입니다.
​저는 보수 여성들이 다 홀딱 벗고 우파 사상을 대표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미'를 가진 것을 하나님을 대변하는데 쓰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남성만이 '미'를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여성들도 아름다운 여성을 우러러보고 그렇게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러므로 연예인들이 좌파 사상을 대표하면서 말을 할 때 젊은 아이들이 듣는 것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좌파 사상에 물들어 프리섹스 속에서 성병의 위험에 아무런 보호 없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애이미 제인 같은 보수파 여성이 좀 더 목소리를 높여서 보수 목소리를 확실하게 대변해 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중국은 북한의 도발 행동이 거슬리지만 지금까지 특별한 조치를 북한에게 하지 않아 왔습니다.
​아니 북한과의 무역을 늘려주었지요.
​북한의 핵무기는 결국 클린턴 미국 대통령 때 돈을 퍼주어서 만든 것이 아닙니까!
​중국은 북한이 미국을 공격해도 그저 방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남한이 북한을 공격하면 중국은 그것을 두고만 보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을 움직이려면 중국의 이익을 해하는 상황을 만들어져야만 중국이 움직일 것이라는 기사입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우리가 미국의 적을 무찌르기 위해서 우리는 그 어떠한 값도 치를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미국 언론은 다시 트럼프의 우유부단이 이러한 북한의 상황을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아닙니다.

이것은 클린턴과 오바마와 라이스가 만든 상황입니다.
​만여 명의 북한 사람들이 광장에 나와서 미국에 대해서 북한을 도발하지 말라고 광장 대모를 공개적으로 하였습니다.


​팀 본부장님: 북한에 살면서 이렇게 평양 시위에 참석할 수 있는 것은 큰 특권으로 간주가 됩니다.
그리고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데모에 참석하지 않으면 그 사람도 죽임을 당할 뿐만 아니라 가족까지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 사실입니다.


​35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미국과 일본의 군대가 혼슈 북쪽에서 연합 군사 훈련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북한의 군사 도발을 의식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북한이 미국의 영지인 '괌'을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대비한 군사 훈련으로 보입니다.
​동부 아시아에서는 이렇게 계속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이것은 북한이 자신의 체제 붕괴를 막기 위해서 발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에는 벌써 많은 남한의 드라마 비디오 등 현실이 무엇인지 북한이 얼마나 이제까지 거짓을 말해 왔는지 북한 주민들은 이제 다 알고 있습니다.
​중국도 시장 경제체제를 부분적으로 도입하고 정치적으로는 공산체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것은 그리 오래갈 수 있는 체제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본능적으로 주권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압니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지요.
​중국 사람들도 북한 사람들도 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자유는 인간의 자유는 인간이나 정부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는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의 모든 것을 초월하신 그분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만약 인간의 자유가 정부로부터 한 인간으로부터 온다면 만약 그 정부나 독재자가 그 자유를 뺏어가자고 한다면 그 권리는 박탈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자유의지를 갖는 것입니다.
​자유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인간을 인간답게 합니다.


​하지만 독재자 혹은 폭군 정치하에서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자유의지가 완전히 말살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신성하신 형상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가 하는 하나하나 작은 결정들이 우주로 그 영향이 뻗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탄의 인과관계와 수수작용을 하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인과관계와 수수작용을 하느냐는 ​그 파장이 우주에까지 미쳐지는 것입니다.


폴 요셉 왓슨의 비디오입니다.
​왓슨 씨가 18달 전에 올렸던 반 페미니즘의 비디오가 ​유튜브와 구글의 알고리듬의 검열에 걸려서 강제 삭제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얼마나 오래 이렇게 비디오를 만들 수 있을지 모릅니다.
​이것은 언론의 자유의 억압입니다.
​내가 수많은 시간을 들인 비디오가 하루 아침에 강제로 지워져서 정말 분합니다.

​유트브는 페이북처럼 좌파 성향을 띠고 있는 장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언론의 탄압을 하는 것을 강하게 비판합니다. (비디오 끝)


​왓슨 씨는 거의 3일에 한 번 꼴로 자신의 정치 코멘트를 하는 비디오를 만들어 왔습니다.
​좌파의 정치 선동은 너무나 압도적입니다.
​마치 최면술을 거는 이들처럼 '다시 자라, 다시 잠 속으로. 아무것도 정치적으로 깨어있지 않던 상황으로 돌아가라'고 ​계속적으로 반복적인 메세지가 사방에서 들려오는 듯합니다.


​또한 우리가 너무나 미약해 보이고 우리가 싸우는 이 싸움이 헛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싸웠는데 내일 다시 싸워야 한다는 사실이 우리를 더욱 좌절시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적이 가장 강하게 보일 때 ​적이 가장 자신의 세력이 가장 크다고 으시댈 ​때 그때야말로 적이 가장 약해서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사람들은 말하곤 합니다. '
​우리가 그냥 땅바닥에 바짝 엎드리고 항복을 선언하고 싸우지 않으면 더 낫지 않을까 하고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결국 상황을 더욱더 나쁘게 합니다.
​더욱더 약탈당하고 더욱 더 찍어 눌러지게 될 것입니다.
​악은 결국 자신의 실체가 없기 때문에 허상을 만듭니다.
​자신이 무적이라는 허상을 인간이 믿게끔 하여 두렵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갑옷을 입고 그 악이 허상이라는 것을 꿰뚫어 보고 절대 굴하지 않고 싸워 나아가야겠습니다.


​알렉스 존슨 인포 워즈의 공모전의 다른 노래입니다.
​장르가 Comic relief라고 하네요.


​좌파 테러리스가 공화당 관련 인물을 총으로 쏘아서 죽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얼마 전 한 버너 샌더슨 지지자가 공화당의 의원의 야구 경기 연습에서 총을 난사하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 사건 후에 트럼프가 러시아와 내통을 하고 공화당이 이를 지지한다는 주류 언론의 보도를 완전히 진실로 믿은
​좌파의 한 사람이 자신의 이웃이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총으로 두 발을 쏘아서 죽였습니다.
​이 사건은 이 사람의 마당에서 일어났는데요.

그러므로 한 총기 소유 전문가는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의 앞마당에 있을 때에도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 것이 진실로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전적으로 이것에 동의합니다.


​좌파 공산주의는 마치 종교와 같습니다.
​이것은 마치 이단 종교 같습니다.
​정부를 마치 자신들의 신으로 모시고 민주당의 의원들(​힐러리, 낸시 폴로시, 척 슈머)와 같은 이들은 자신들의 신부들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공산주의 이단 종교입니다.
​이것은 사탄 정치주의에 완전히 세뇌 당한 ​이슬람과 영합한 좌파 정부주의 이단 종교를 현대 사회에서 보시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 종교는 정말로 존재합니다.


​CNN은 CNBC와 함께 계속 좌파 사상과 암살을 하라, 트럼프 대통령을 죽여라 암살하라고 ​계속 떠들어 왔습니다.
​이제 보수파들도 지금의 전쟁의 상황을 직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서히 이 정치 선동에서 깨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람들을 세금을 만들어내는 동물처럼 취급하는 것이 바로 좌파 공산주의 중앙정부 독재 정부인 것입니다.
​주류 언론이 그렇게 트럼프를 암살하라고 난리를 치더니 결국은 이렇게 공화당 관련 사람이 총살을 당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진짜로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은 사실 싸우는 것을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싸움을 시작하면 결국은 싸움이 끝날 때까지 절대로 포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싸움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시비를 걸고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것입니다.
​보수파 애국자들이야말로 선한 사람이지만 ​자신들의 반경을 위협하고 정치 선동으로 압박을 가하면 무섭게 싸울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사람들이 무엇이 진실인지 깨닫고 있습니다.
​언더 미디어를 통해서 진실의 상황이 무엇인지 정치적으로 해방되는 것인지 서서히 사람들이 깨닫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시적인 쾌락과 사치를 위해서 자신의 영혼을 사탄에게 팔면 그 값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
사탄의 허상의 시스템을 꿰뚫어 보고 대항하는 이들만이 이 싸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다.
​그 싸움을 주님과 함께 할 때, 그 싸움은 벌써 이긴 싸움입니다.


​다른 헤드라인 뉴스 기사를 보시겠습니다.
​보안관 알페이오 씨는 자신이 오바마 정권하에 미국 난민 성역(이슬람 난민을 받는 미국 내의 지역)을 반대하고
​그 법률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법무부의 공무수행 정직성 의심의 이유를 붙여서 ​자신을 법적으로 압박을 가했고 지금도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아직도 오바마가 법무부의 모든 권력을 갖고 있는 상황이냐고 자신의 억울한 상황을 호소하였습니다.
​알페이오 씨는 오바마 정권하에서 시행되어 왔던 이민 정책을 공개적으로 반대하였었습니다.


​전 네브라스타주 상원 의원 존 데캠프 씨는 ​아동 성폭력 판매를 책으로 폭로하신 의로운 분이십니다.
최근에 돌아가신 데캠프 씨는 이 아동 성폭력 성매매를 폭로하여 아동 성폭력 성매매에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을 밝히고 그 시스템을 폭로하였습니다.
​애리조나주에서는 정부가 한 어머니로부터 2살짜리 아이를 뺏어가고 정부 아동보호 센터에 넣어졌으나 ​결국 그 여자아이는 아동 성매매 시스템에 팔려가고 죽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이 상원 의원이 폭로하였습니다.


​오늘의 7시 손님으로는 미국 인디언계의 벌크 전쟁 유공자를 모셨습니다.
여름에 벌레 특히 살인 진드기가 사람의 몸에 무는 것을 방지해 주는 스프레이도 제품으로 만드시는 자영업자이시​며 특수부대 출신이십니다.
​최근에 전도가 되시어 거의 일년 정도 미국 성전교회의 일요 예배에 참석하시면서 참아버님을 알게 되셨습니다.
​(미국이 현재 위험한 상황인 것을 확실히 아시기 때문에 2대 왕님 일요 말씀을 들으시고 참아버님을 증거하시고 지인들도 성전교회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자신이 싸우셨던 전쟁의 기록이 있는 패치를 보여주시고 계시네요.
​베트남 전쟁 때의 경험담을 말씀하시고 계시는데요.
​자신은 그때에 청년이었습니다.
그 전쟁에 참전했던 자신의 형님을 자신은 참으로 존경하셨고 그처럼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셨습니다.
​폭탄 전문가이셨던 벌크 씨는 그 때 전쟁에 참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특수부대의 일원이었던 저는 사격수의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수천 명을 구해내는 기적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북쪽 베트남에서는 중국 군과도 대치를 하기도 했습니다.
​중국과 북쪽 베트남의 국경에서는 중국 군들이 숨어서 ​물을 길으려 내려오는 부인들과 물놀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을 사격 연습을 하는데 쓰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분개하였습니다. 그곳에서도 중국 군을 소탕하는데도 많은 기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에 돌아온 후, 그 어떠한 얘기도 할 수 없도록 정부가 저희를 단속하였습니다.

​절대 베트남의 전쟁에 대해서 공적으로 얘기하는 것도 금지가 되었고 책을 써서 전쟁의 내용을 공개하는 것도 금지가 되었습니다.
​전쟁을 위해서 많은 희생을 하면서 싸운 유공자 친구들은 자신의 신체의 일부를 잃기도 하고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직업도 찾기가 없었습니다.
​전쟁은 참으로 참혹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 참혹한 상황에서도 저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꼈고 체험하였습니다.
​오바마 정권하에서 미국이 공산주의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저희는 공산주의가 얼마나 위험하고 인류를 망하게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이 이 나이가 되었지만 계속해서 공산주의를 대항하여 싸울 것입니다. (버크 씨)


​캄보디아의 독재자 폴 팟과 베트남의 공산주의의 세력이 동남아시아를 덮쳤을 때, 그 전쟁의 한복판에서 싸우셨던 버크 씨를 오늘 모셨습니다.

​2대 왕님: 현대 어떤 사람들은 선과 악이 없고 선과 악을 구별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악한 소견이 협소한 사람들이다고 말하는 이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벌크 씨: 저는 전쟁의 한복판에서 악을 많이 보았습니다.
너무나 작은 아이들을 전쟁 중에서도 강간하려고 끌고 가는 적을 죽이기도 했습니다.
​사람의 뼈가 동물의 뼈처럼 산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쌓여있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사회는 완전히 길을 잃었습니다.
​저는 51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고 지금은 사별을 했지만 하나님께서 저에게 천사를 보내주셨다고 항상 부인과 살면서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자신의 성을 완전히 헷갈려 하고 정체성이 상실이 되었습니다.
​저의 한국 며느리가 있습니다. 또한 저는 베트남 사위도 있습니다.


​아까 보여주시던 목에 차신 작은 파우치에는 부인의 머리카락이 들어있다고 하시네요.
​부인이 살아 계실 때는 항상 손을 잡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저의 부인은 가끔 '우리가 40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는데 아직도 손을 잡고 다녀야 하는거야'라고도 물었지만
​저는 부인의 손을 잡고 다니는 것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2대 왕님: 지금 현대 사회에는 길을 잃은 많은 계층들이 있습니다.
성의 정체성을 잃고 자신의 나라의 정체성을 잃고 자신의 가족의 정체성을 잃고 기독교의 문제의 정체성을 잃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요. 그것은 중앙정부를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중앙정부가 자신들을 지원하고 자신들을 먹여 살려야 한다고 중앙 정부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은 다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정치 사탄주의입니다.


​다이아몬드와 실크라는 인기 유트 뷰어입니다.
​공개적으로 트럼프를 지지하는 흑인 듀오로 유명한데요.
​다이아몬드와 실크시의 유트브 비디오의 인기 비디오 인센티브를 ​95%나 유트브는 낮추었습니다.
​이것은 이들이 보수파 트럼프 지지자이기 때문인데요. 정말 좌파 쪽의 언론의 자유의 공격이 셉니다.


​2017년 9월 23일은 요한계시록의 12장이 별자리에서 현실화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이 달력의 중요한 날 표시에 나오네요.
​2대 왕님: 저희는 이렇게 많은 혼란과 환난이 있는 마지막 날에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마지막의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벌크 씨: 저는 죽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한때 저의 부인이 떠났을 때 하나님을 원망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2대 왕님께서 그날 겟세마네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걸리시기 전에 고통으로 기도를 하시는 모습을 설명하셨습니다.
​저는 그날 하나님의 목소리를 다시 듣고 아 내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구나를 느꼈습니다.


​미국이 소돔과 고모라처럼 되는가 했더니 이제는 한술을 더 떠서 노아의 시대에 악의 종들이 넘쳐나는(유전자 조작 생물들)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은 안되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존경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려야 합니다.
만약 9월 23의 별자리가 요한계시록의 12장의 예언을 현실화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말세의 한복판에 있는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심판이 끝나기 전에 더욱더 악의 저항은 강해집니다.


​오늘도 밖으로 나가서 하나님의 창조에 감사해 하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허상을 쫓지 말고 하나님을 주님을 우리의 삶의 주권자로 받아들이십시오.
​우리의 마음에 존재하는 그 큰 공허함을 주님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내일 팀 본부장님의 킹의 리포트가 있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