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8/11/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인포 워즈 노래 공모전 중의 한 작품입니다. 장르는 리믹스인가 보네요.
리믹스의 사운드가 아주 좋다고 하시네요.
최근 미국 펜실베니아에 이사를 온 2세 중에 브레이크 댄스를 전문적으로 하는 빅터라는 분이 있으신데 그 분이 이 음악에 맞추어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도 하시네요.
오늘의 성구는 미가 6장 1절부터입니다.
오늘의 성구에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산을 향하여 자신들의 입장을 변론하라고 명하십니다.
이것은 아주 작은 행동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던 옛적 사람들도 하늘과 별을 쳐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깊은 숨을 쉬게 되면서 마음을 열게 됩니다.
그러므로 베드로 성당에 천지창조 그림을 천장에다 그린 것입니다.
산을 향하여 소리를 지를 때에도 자연스럽게 몸을 앞으로 하고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자세를 고치고 말을 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미가 6장에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들을 신실하게 대했거늘 너희들은 어찌하여 이방신을 모시고 어찌하여 나를 떠났느냐고 반문하십니다.
그러시면서 너희의 그에 대한 변명은 무엇이냐고 물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애굽 땅에서 구해내고 모압의 왕 발락의 공격도 막아내었는데 너희들은 나를 배신하였느냐고 이스라엘에게 물으십니다.
하나님께서 만약 인간을 무조건 복종하게 만드셨다면 모든 것이 완벽했을 텐데 아니면 우리가 복종을 하지 않을 때마다 기적을 일으키시어 벌을 주신다면 우리 인간이 완전히 여호와 하나님을 믿을 텐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그저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복종하는 로봇으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녹음된 인간의 목소리처럼 'I love you'를 계속 반복하는 로봇 같은 사랑을 인간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현대 세속 사회에서는 섹스 인형을 사고 그 인형이 사람처럼 'I love you'를 반복하도록 프로그램을 시키고 그것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영혼과의 관계가 완전히 끊어진 한심한 인간의 상태입니다.
아무리 섹스 인형의 목소리가 더욱더 사람 같다 하더라도 섹스 인형에 열선을 가해서 마치 몸이 체온을 닮게 하더라도 그것은 허상입니다. 진짜가 아닙니다.
심장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인간이 세워놓은 반짝이는 행복의 허상을 쫓는 이스라엘 민족같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진실한 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정립할 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약 그 기준을 잘못 정립한 그룹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면 어서 그곳을 떠나 주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카암의 광고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름이 에이미 그랜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이 여성은 사실 모델입니다 그리고 또한 프로 사격 선수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바램은 이러한 여성들이 더욱더 총기 소유에 대해서 좀 더 강하게 피력을 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대 사회는 문화 전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반짝거리고 겉으로 아름다운 것으로 광고하고 홍보하는 것을 좌파는 너무나 잘 압니다.
할리우드의 스타들을 내세우고 연예인들을 내세워서 좌파의 사상을 알리고 그것이 더욱더 멋진 것이라고 말하고 홍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운 보수 사상의 여성이라면 그것을 물론 미래 가정을 위해서 쓰는 것이 중요하지만 자신이 미래의 보수 세대를 기르는데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쓰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라는 것은 결국 비례가 잘 맞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이가 허리가 너무 길다면 눈이 너무 멀다면 코가 너무 길다면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이 되지요.
그러므로 결국 '미'라는 것은 비례와 균형입니다.
페이버 나치 나선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여성이 '미'를 가졌다면 더욱더 쉬운 삶은 살게 되지요.
더 많은 남성들이 구애를 하고 더 많은 남성들이 그 여성의 문을 열어주려고 할 것입니다.
미래의 남편도 더 좋은 이를 만날 확률이 높지요.
세속적인 사회는 그것이 절대적인 잣대로 우리가 좋든 아니든 움직입니다. 그러므로 좌파에서는 그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사상을 전파하고 영향을 주고 젊은이들을 자신의 쪽으로 오게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문화 전쟁 사상 전쟁입니다.
저는 보수 여성들이 다 홀딱 벗고 우파 사상을 대표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미'를 가진 것을 하나님을 대변하는데 쓰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남성만이 '미'를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여성들도 아름다운 여성을 우러러보고 그렇게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러므로 연예인들이 좌파 사상을 대표하면서 말을 할 때 젊은 아이들이 듣는 것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좌파 사상에 물들어 프리섹스 속에서 성병의 위험에 아무런 보호 없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애이미 제인 같은 보수파 여성이 좀 더 목소리를 높여서 보수 목소리를 확실하게 대변해 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중국은 북한의 도발 행동이 거슬리지만 지금까지 특별한 조치를 북한에게 하지 않아 왔습니다.
아니 북한과의 무역을 늘려주었지요.
북한의 핵무기는 결국 클린턴 미국 대통령 때 돈을 퍼주어서 만든 것이 아닙니까!
중국은 북한이 미국을 공격해도 그저 방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남한이 북한을 공격하면 중국은 그것을 두고만 보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을 움직이려면 중국의 이익을 해하는 상황을 만들어져야만 중국이 움직일 것이라는 기사입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우리가 미국의 적을 무찌르기 위해서 우리는 그 어떠한 값도 치를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미국 언론은 다시 트럼프의 우유부단이 이러한 북한의 상황을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아닙니다.
이것은 클린턴과 오바마와 라이스가 만든 상황입니다.
만여 명의 북한 사람들이 광장에 나와서 미국에 대해서 북한을 도발하지 말라고 광장 대모를 공개적으로 하였습니다.
팀 본부장님: 북한에 살면서 이렇게 평양 시위에 참석할 수 있는 것은 큰 특권으로 간주가 됩니다.
그리고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데모에 참석하지 않으면 그 사람도 죽임을 당할 뿐만 아니라 가족까지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 사실입니다.
35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미국과 일본의 군대가 혼슈 북쪽에서 연합 군사 훈련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북한의 군사 도발을 의식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북한이 미국의 영지인 '괌'을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대비한 군사 훈련으로 보입니다.
동부 아시아에서는 이렇게 계속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이것은 북한이 자신의 체제 붕괴를 막기 위해서 발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에는 벌써 많은 남한의 드라마 비디오 등 현실이 무엇인지 북한이 얼마나 이제까지 거짓을 말해 왔는지 북한 주민들은 이제 다 알고 있습니다.
중국도 시장 경제체제를 부분적으로 도입하고 정치적으로는 공산체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것은 그리 오래갈 수 있는 체제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본능적으로 주권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압니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지요.
중국 사람들도 북한 사람들도 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자유는 인간의 자유는 인간이나 정부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는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의 모든 것을 초월하신 그분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만약 인간의 자유가 정부로부터 한 인간으로부터 온다면 만약 그 정부나 독재자가 그 자유를 뺏어가자고 한다면 그 권리는 박탈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자유의지를 갖는 것입니다.
자유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인간을 인간답게 합니다.
하지만 독재자 혹은 폭군 정치하에서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자유의지가 완전히 말살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신성하신 형상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가 하는 하나하나 작은 결정들이 우주로 그 영향이 뻗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탄의 인과관계와 수수작용을 하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인과관계와 수수작용을 하느냐는 그 파장이 우주에까지 미쳐지는 것입니다.
폴 요셉 왓슨의 비디오입니다.
왓슨 씨가 18달 전에 올렸던 반 페미니즘의 비디오가 유튜브와 구글의 알고리듬의 검열에 걸려서 강제 삭제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얼마나 오래 이렇게 비디오를 만들 수 있을지 모릅니다.
이것은 언론의 자유의 억압입니다.
내가 수많은 시간을 들인 비디오가 하루 아침에 강제로 지워져서 정말 분합니다.
유트브는 페이북처럼 좌파 성향을 띠고 있는 장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언론의 탄압을 하는 것을 강하게 비판합니다. (비디오 끝)
왓슨 씨는 거의 3일에 한 번 꼴로 자신의 정치 코멘트를 하는 비디오를 만들어 왔습니다.
좌파의 정치 선동은 너무나 압도적입니다.
마치 최면술을 거는 이들처럼 '다시 자라, 다시 잠 속으로. 아무것도 정치적으로 깨어있지 않던 상황으로 돌아가라'고 계속적으로 반복적인 메세지가 사방에서 들려오는 듯합니다.
또한 우리가 너무나 미약해 보이고 우리가 싸우는 이 싸움이 헛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싸웠는데 내일 다시 싸워야 한다는 사실이 우리를 더욱 좌절시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적이 가장 강하게 보일 때 적이 가장 자신의 세력이 가장 크다고 으시댈 때 그때야말로 적이 가장 약해서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사람들은 말하곤 합니다. '
우리가 그냥 땅바닥에 바짝 엎드리고 항복을 선언하고 싸우지 않으면 더 낫지 않을까 하고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결국 상황을 더욱더 나쁘게 합니다.
더욱더 약탈당하고 더욱 더 찍어 눌러지게 될 것입니다.
악은 결국 자신의 실체가 없기 때문에 허상을 만듭니다.
자신이 무적이라는 허상을 인간이 믿게끔 하여 두렵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갑옷을 입고 그 악이 허상이라는 것을 꿰뚫어 보고 절대 굴하지 않고 싸워 나아가야겠습니다.
알렉스 존슨 인포 워즈의 공모전의 다른 노래입니다.
장르가 Comic relief라고 하네요.
좌파 테러리스가 공화당 관련 인물을 총으로 쏘아서 죽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얼마 전 한 버너 샌더슨 지지자가 공화당의 의원의 야구 경기 연습에서 총을 난사하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 사건 후에 트럼프가 러시아와 내통을 하고 공화당이 이를 지지한다는 주류 언론의 보도를 완전히 진실로 믿은
좌파의 한 사람이 자신의 이웃이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총으로 두 발을 쏘아서 죽였습니다.
이 사건은 이 사람의 마당에서 일어났는데요.
그러므로 한 총기 소유 전문가는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의 앞마당에 있을 때에도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 것이 진실로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전적으로 이것에 동의합니다.
좌파 공산주의는 마치 종교와 같습니다.
이것은 마치 이단 종교 같습니다.
정부를 마치 자신들의 신으로 모시고 민주당의 의원들(힐러리, 낸시 폴로시, 척 슈머)와 같은 이들은 자신들의 신부들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공산주의 이단 종교입니다.
이것은 사탄 정치주의에 완전히 세뇌 당한 이슬람과 영합한 좌파 정부주의 이단 종교를 현대 사회에서 보시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 종교는 정말로 존재합니다.
CNN은 CNBC와 함께 계속 좌파 사상과 암살을 하라, 트럼프 대통령을 죽여라 암살하라고 계속 떠들어 왔습니다.
이제 보수파들도 지금의 전쟁의 상황을 직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서히 이 정치 선동에서 깨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람들을 세금을 만들어내는 동물처럼 취급하는 것이 바로 좌파 공산주의 중앙정부 독재 정부인 것입니다.
주류 언론이 그렇게 트럼프를 암살하라고 난리를 치더니 결국은 이렇게 공화당 관련 사람이 총살을 당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진짜로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은 사실 싸우는 것을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싸움을 시작하면 결국은 싸움이 끝날 때까지 절대로 포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싸움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시비를 걸고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것입니다.
보수파 애국자들이야말로 선한 사람이지만 자신들의 반경을 위협하고 정치 선동으로 압박을 가하면 무섭게 싸울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사람들이 무엇이 진실인지 깨닫고 있습니다.
언더 미디어를 통해서 진실의 상황이 무엇인지 정치적으로 해방되는 것인지 서서히 사람들이 깨닫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시적인 쾌락과 사치를 위해서 자신의 영혼을 사탄에게 팔면 그 값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
사탄의 허상의 시스템을 꿰뚫어 보고 대항하는 이들만이 이 싸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다.
그 싸움을 주님과 함께 할 때, 그 싸움은 벌써 이긴 싸움입니다.
다른 헤드라인 뉴스 기사를 보시겠습니다.
보안관 알페이오 씨는 자신이 오바마 정권하에 미국 난민 성역(이슬람 난민을 받는 미국 내의 지역)을 반대하고
그 법률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법무부의 공무수행 정직성 의심의 이유를 붙여서 자신을 법적으로 압박을 가했고 지금도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아직도 오바마가 법무부의 모든 권력을 갖고 있는 상황이냐고 자신의 억울한 상황을 호소하였습니다.
알페이오 씨는 오바마 정권하에서 시행되어 왔던 이민 정책을 공개적으로 반대하였었습니다.
전 네브라스타주 상원 의원 존 데캠프 씨는 아동 성폭력 판매를 책으로 폭로하신 의로운 분이십니다.
최근에 돌아가신 데캠프 씨는 이 아동 성폭력 성매매를 폭로하여 아동 성폭력 성매매에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을 밝히고 그 시스템을 폭로하였습니다.
애리조나주에서는 정부가 한 어머니로부터 2살짜리 아이를 뺏어가고 정부 아동보호 센터에 넣어졌으나 결국 그 여자아이는 아동 성매매 시스템에 팔려가고 죽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이 상원 의원이 폭로하였습니다.
오늘의 7시 손님으로는 미국 인디언계의 벌크 전쟁 유공자를 모셨습니다.
여름에 벌레 특히 살인 진드기가 사람의 몸에 무는 것을 방지해 주는 스프레이도 제품으로 만드시는 자영업자이시며 특수부대 출신이십니다.
최근에 전도가 되시어 거의 일년 정도 미국 성전교회의 일요 예배에 참석하시면서 참아버님을 알게 되셨습니다.
(미국이 현재 위험한 상황인 것을 확실히 아시기 때문에 2대 왕님 일요 말씀을 들으시고 참아버님을 증거하시고 지인들도 성전교회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자신이 싸우셨던 전쟁의 기록이 있는 패치를 보여주시고 계시네요.
베트남 전쟁 때의 경험담을 말씀하시고 계시는데요.
자신은 그때에 청년이었습니다.
그 전쟁에 참전했던 자신의 형님을 자신은 참으로 존경하셨고 그처럼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셨습니다.
폭탄 전문가이셨던 벌크 씨는 그 때 전쟁에 참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특수부대의 일원이었던 저는 사격수의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수천 명을 구해내는 기적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북쪽 베트남에서는 중국 군과도 대치를 하기도 했습니다.
중국과 북쪽 베트남의 국경에서는 중국 군들이 숨어서 물을 길으려 내려오는 부인들과 물놀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을 사격 연습을 하는데 쓰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분개하였습니다. 그곳에서도 중국 군을 소탕하는데도 많은 기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에 돌아온 후, 그 어떠한 얘기도 할 수 없도록 정부가 저희를 단속하였습니다.
절대 베트남의 전쟁에 대해서 공적으로 얘기하는 것도 금지가 되었고 책을 써서 전쟁의 내용을 공개하는 것도 금지가 되었습니다.
전쟁을 위해서 많은 희생을 하면서 싸운 유공자 친구들은 자신의 신체의 일부를 잃기도 하고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직업도 찾기가 없었습니다.
전쟁은 참으로 참혹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 참혹한 상황에서도 저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꼈고 체험하였습니다.
오바마 정권하에서 미국이 공산주의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저희는 공산주의가 얼마나 위험하고 인류를 망하게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이 이 나이가 되었지만 계속해서 공산주의를 대항하여 싸울 것입니다. (버크 씨)
캄보디아의 독재자 폴 팟과 베트남의 공산주의의 세력이 동남아시아를 덮쳤을 때, 그 전쟁의 한복판에서 싸우셨던 버크 씨를 오늘 모셨습니다.
2대 왕님: 현대 어떤 사람들은 선과 악이 없고 선과 악을 구별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악한 소견이 협소한 사람들이다고 말하는 이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벌크 씨: 저는 전쟁의 한복판에서 악을 많이 보았습니다.
너무나 작은 아이들을 전쟁 중에서도 강간하려고 끌고 가는 적을 죽이기도 했습니다.
사람의 뼈가 동물의 뼈처럼 산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쌓여있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사회는 완전히 길을 잃었습니다.
저는 51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고 지금은 사별을 했지만 하나님께서 저에게 천사를 보내주셨다고 항상 부인과 살면서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자신의 성을 완전히 헷갈려 하고 정체성이 상실이 되었습니다.
저의 한국 며느리가 있습니다. 또한 저는 베트남 사위도 있습니다.
아까 보여주시던 목에 차신 작은 파우치에는 부인의 머리카락이 들어있다고 하시네요.
부인이 살아 계실 때는 항상 손을 잡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저의 부인은 가끔 '우리가 40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는데 아직도 손을 잡고 다녀야 하는거야'라고도 물었지만
저는 부인의 손을 잡고 다니는 것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2대 왕님: 지금 현대 사회에는 길을 잃은 많은 계층들이 있습니다.
성의 정체성을 잃고 자신의 나라의 정체성을 잃고 자신의 가족의 정체성을 잃고 기독교의 문제의 정체성을 잃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요. 그것은 중앙정부를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중앙정부가 자신들을 지원하고 자신들을 먹여 살려야 한다고 중앙 정부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은 다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정치 사탄주의입니다.
다이아몬드와 실크라는 인기 유트 뷰어입니다.
공개적으로 트럼프를 지지하는 흑인 듀오로 유명한데요.
다이아몬드와 실크시의 유트브 비디오의 인기 비디오 인센티브를 95%나 유트브는 낮추었습니다.
이것은 이들이 보수파 트럼프 지지자이기 때문인데요. 정말 좌파 쪽의 언론의 자유의 공격이 셉니다.
2017년 9월 23일은 요한계시록의 12장이 별자리에서 현실화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이 달력의 중요한 날 표시에 나오네요.
2대 왕님: 저희는 이렇게 많은 혼란과 환난이 있는 마지막 날에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마지막의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벌크 씨: 저는 죽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한때 저의 부인이 떠났을 때 하나님을 원망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2대 왕님께서 그날 겟세마네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걸리시기 전에 고통으로 기도를 하시는 모습을 설명하셨습니다.
저는 그날 하나님의 목소리를 다시 듣고 아 내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구나를 느꼈습니다.
미국이 소돔과 고모라처럼 되는가 했더니 이제는 한술을 더 떠서 노아의 시대에 악의 종들이 넘쳐나는(유전자 조작 생물들)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은 안되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존경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려야 합니다.
만약 9월 23의 별자리가 요한계시록의 12장의 예언을 현실화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말세의 한복판에 있는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심판이 끝나기 전에 더욱더 악의 저항은 강해집니다.
오늘도 밖으로 나가서 하나님의 창조에 감사해 하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허상을 쫓지 말고 하나님을 주님을 우리의 삶의 주권자로 받아들이십시오.
우리의 마음에 존재하는 그 큰 공허함을 주님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내일 팀 본부장님의 킹의 리포트가 있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