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8/10/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천일궁에 연꽃이 피었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해가 나와서 그런지 핑크색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특히 연꽃의 안쪽의 노란 쪽도 참 아름답지요.
물론 연꽃은 불교와 많이 연관이 있는 것처럼 되어 있으나 사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연꽃을 만드신 분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연꽃을 좋아하는 것이 불교를 믿는 것은 아닙니다.
어제는 또한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 날이었는데요.
조금 특별하게 다도(차도)를 다 같이 배워보는 시간을 젊은이들과 가졌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이 굉장히 남성적이고 거친 훈련이라면 꽃꽂이나 다도같은 경우에는 사무라이들이 아주 압박이 높은 무사 생활에서도 평소에 하던 훈련이었습니다.
다도나 이케바나(꽃꽂이)는 좀 더 여성적이고 부드럽습니다.
이렇게 조용하고 명상적인 훈련의 부분입니다.
무사의 삶 중에 하나일 수밖에 없는 생명을 취하고 죽이는 것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생명을 죽이는 것이 무사의 일이기 때문에 결국은 생명을 소중함을 깊이 아는 것도 그의 다른 면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조용한 다도와 이케바나를 통해서 계속 긴장이 되었던 몸과 마음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이 일본 다도입니다. 물론 긴장을 늦추는 것은 아니지요, 인식의 범위를 넓히는 것입니다.
일본 현대 다도에서는 세이좌(무릎꿇고 앉기)가 아닌 테이블에 앉아서 일본 다도를 즐기기도 합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한국 다도입니다.
찻주전자는 남성을 상징합니다.
수구(큰 그릇)는 여성을 상징합니다.
나머지는 차 잔인데요. 이것은 아이들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한국 다도는 가장 쉽고 너무 중국 다도만큼 캐주얼하지도 않아서 부부가 하기가 참 좋습니다.
일본 다도는 너무 의식화되어 있어서 혼자서나 아니면 2명 정도가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중국 다도는 참 화려합니다. 호화스럽고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여러 장치가 또한 중국 다도 안에는 많습니다. 물을 품는 차 데코도 많이 있습니다.
저와 저의 부인은 거의 10년이 넘게 차를 같이 마셔왔습니다.
다도의 시간이 저희 부부의 좋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입니다.
남편은 집안의 머리로서 부인과 얼굴 대 얼굴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데요.
다도의 시간은 건강에 좋은 차도 마시고 또한 얼굴과 얼굴의 마주 보는 부부 시간도 되어서 참으로 좋습니다.
커피는 한 잔으로 대부분 끝나지만 특히 중국 차는 10잔 20잔도 한자리에서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한 아이들과도 다도는 좋은 훈련의 시간인데요.
어릴 때일수록 아이들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뜨거운 컵을 들고 차를 마신다는 것은 사실 많이 낯섭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차의 뜨거움을 잘 컨트롤하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훈련입니다.
어제 한 미국 청년이 저에게 질문을 하였는데요.
참아버님께서는 이런 다도를 하셨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기를 제가 참아버님께서 차를 만들어 드렸다고 대답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축구를 보고 계시거나 다큐멘터리를 보시고 계시면 저는 옆에 앉아서 차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일본 다도도 한국 중국 다도의 차도 다 한 잔씩 올려드리면 축구를 보시면서 한 잔씩 제가 만들어 드리는 차를 마시곤 하셨습니다.
다도는 이렇게 천일국 문화의 하나입니다.
저의 부부는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차를 마시는 편입니다.
또한 제가 차를 만들어서 같이 마시는 편입니다.
가끔 저의 퀸이 차를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제가 만들어 주는 때가 더 많습니다.
강하고 남성적인 주짓수 복싱 등의 훈련이 이렇게 부드럽고 여성적인 다도와 잘 조화를 이룹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가복음 7장 24절부터입니다.
'수로보니게 여자의 믿음'입니다.
여성은 헬라인이요, 자기의 딸에게서 귀신을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이 여성에게 '자녀를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성은 그에 굴하지 않고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는 대답에 예수님께서 깊게 감명하시고 그의 딸을 치유해 주십니다.
귀신이 붙었다가 치료가 된다 하더라도 그 말은 사실 우리가 완전히 텅 빈 공허 상태가 되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그때는 더욱 조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왜냐하면 그때 주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으면 더욱더 나쁜 영이 들어가서 우리가 더욱더 혼란과 공황의 상태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우리의 중심에 모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계명 중에 첫 번째 계명은 '너의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주 너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의 일환이 바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의 중심 사상입니다.
사실 여성들이 이렇게 강한 훈련을 하는 것은 참으로 드뭅니다
그래서 저희 도장에 오면 많은 여성들이 훈련을 하는 것을 보면 많이들 놀래시는데요.
여성들은 사실 사회에서 몸의 고통을 피하고 두려워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하지만 천일궁 도장은 참으로 다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님의 사상을 우리의 삶에 현실화시키는 일환의 하나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입니다.
또한 우리가 훈련을 하는 이유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우리 자신을 보호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우리의 이웃을 보호하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재림주님의 말씀처럼 계명을 지키는 이유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멋지게 보이고 싶다 하는 그런 얄팍한 동기로는 힘들고 몸이 계속 고통스러운 훈련이 많은 경우 여성들이 견디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보통 도장에는 거의 남성들이 많이 있고 여성들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천일국의 한 문화인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에서는 다릅니다.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오늘의 3번째 시간의 초대 손님은 '조조 과린'이라는 블랙 벨트 주짓수의 매스타이십니다.
저의 사범이시기도 한 조조씨인데요. 오늘 초대를 할 예정입니다.
쿠바의 하바나의 미국 대사관에서 소음 공격을 받았다고 전해졌습니다.
이 소음 공격으로 대사관의 몇몇은 청각을 잃을 정도였고 뇌에 혈액이 고이는 등 심각한 상황이 일어났다고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쿠바 정부는 이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쿠바 정부는 공산주의 정부입니다. 한때 오바마의 정부 하에서 쿠바와 가까이 지내기도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수상은 자신이 주류 언론에게서 공격을 받고 있다고 기자 회견에서 발언하였습니다.
이것 또한 조지 소로스의 작품입니다.
조지 소로스는 자신이 14세에서 18세까지 나치당에서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나치당에 넘겨 죽게 하였습니다.
그의 재력이 이스라엘까지 손이 뻗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 미디어는 맥 매스타가 조지 소루스에게 거의 매일 직접 보고를 하고 있다고도 주장하고 있는데요.
트럼프 정부의 내부 첩자의 침입은 정말 그 끝이 없습니다.
공화당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국회 트럼프 측근까지 조지 소로스가 관여하고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는 자신이 자선 사업가인 것처럼 포지션하고 있지만 뒤에서는 나라와 나라를 오가면서 한 나라를 살수 있는 재력을 한 나라에 부어서 그 나라를 공산화 사회주의화 하여서 나라를 망하게 하고 다시 부었던 그 돈을 수확해 가는 사탄 같은 이가 바로 조지 소로스입니다.
이스라엘 수상은 이러한 조지 소로스를 대항하여 드러내 놓고 싸우는 분으로 유명합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사이가 좋기도 합니다.
이들의 사이를 나쁘게 하여 한 사람씩 그 힘을 약하게 하고 정복하는 분열 정복 정책을 이스라엘 수상과 트럼프 사이에서도 이렇게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인포 워즈가 어제 처음으로 전했는데요.
드디어 제프 세션 법무 장관과 법무부가 힐러리를 조사하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힐러리의 3만 건 이메일 삭제는 트럼프의 러시아 연루설과는 비교도 되지 안될 정도로 더욱더 심각한 일입니다.
남편 빌 클린턴은 아동 성 학대 소성애자의 섬을 20번 이상 다녀갔으며 힐러리는 그 섬을 6번 다녀왔습니다.
FBI의 전 장인 코미가 가지고 있던 모든 힐러리의 이메일 조사 자료가 다 법무장관 제프 세션으로 넘겨갔다고 전해졌습니다.
힐러리가 그 3만 건의 이메일이 그냥 개인적인 것이었다고 말하는 반면, 조사에 의하면 그 이메일의 상당량이 국가 기밀 사항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힐러리 클린턴 재단 또한 국제적인 소송을 받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힐러리는 정권이 바뀌어도 권력을 계속 쥐고 있는 기성 사탄 기득권과 깊이 관여되어 있습니다.
법무부는 지금 힐러리에게 만약 당신이 이메일의 사건에 대해서 죄를 인정하면 우리가 너무 크게 조사를 확대하거나 이슈화하지 않겠고 조용히 권력을 완전히 놓는 것을 허용하겠다고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를 수긍한다면 힐러리 클린턴의 정치 경력은 완전히 무너지게 되고 여론은 이를 주목할 것입니다.
힐러리가 어떤 선택을 한다 해도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드디어 법무부가 법무부다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법무부가 힐러리의 범죄를 쫓는 것은 아주 좋은 소식이군요.
에드 클레인 씨는 아마도 힐러리는 이 협상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한 기사는 전했습니다.
구글은 알고리듬을 이용하여 보수 의견을 검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구글의 노력만으로는 알렉스 존스 같은 언더 미디어의 영향력을 완전히 제한하는 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알렉스 존스: 우리 언더 미디어는 이제 주류 언론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알렉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을 주류 언론들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아서 패닉의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우리는 주류 언론을 앞질렀습니다. 우리는 이 전쟁에서 이기고 있습니다.
알렉스: 힐러리가 미국 우라늄을 러시아에 팔고 지금도 러시아로부터 거래금을 받고 있는데 이것은 전혀 조사가 되고 있지 않고 트럼프와 러시아의 내통설을 말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비디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참으로 많은 정보로부터 고립되어 있습니다.
기밀 누설을 막기 위함이었는데요.
기밀 누설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백악관의 리모델링까지도 전면적으로 중단되었습니다.
알렉스:이제 언더 미디어가 점점 커지면서 저의 동료인 라저 씨는 팍스사의 헤네디 씨 같은 분들이 제가 몇 개월 전에 벌써 터트렸던 기사들을 쓰는 것은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발언을 많이 합니다.
알렉스: 하지만 저에게는 사람들이 저를 알아주던 알아주지 않던 그것은 저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사탄들을 처단하고 이기는 것에 더욱더 관심이 있습니다.
이것이 더욱더 중요한 일입니다.
(주류 언론과 트럼프가 '반지의 제왕'의 영화 안에서 싸우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네요!! ㅎㅎㅎ)
'브레이브 하트'의 영화의 장면도 나오네요. 정말 재미있게 지금의 상황을 잘 그려주었네요.
힐러리는 자신이 만약이 대통령이 되면 시민들의 총부터 뺏겠다고 호언장담하여 왔습니다.
또한 피마 캠프도 전국에 벌써 오랫동안 준비하여 왔는데요.
정신 의료계는 최근 들어 더욱더 정신병의 종류를 늘렸습니다.
그중에 하나로는 만약 중앙 정부의 정책을 의심하고 그 의도를 수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일종의 정신병이 있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정적들을 정신병으로 몰아가겠다는 계략입니다.
이러한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지 않은 것은 하늘이 도우신 결과입니다.
영국에서는 산(Acid)와 단도 테러를 막기 위한 특별 경찰의 노력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찰의 노력은 이슬람 문화와 본질을 드러내지 않고는 아무런 유익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슬람은 근본적으로 기독교와 다릅니다.
제가 킹의 리포트에도 많이 얘기를 했습니다.
이슬람에서는 여성을 남성의 가치와 지능이 반밖에 되지 않는다고 코란은 가르칩니다.
이슬람에서는 부인이 성관계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부인을 때리는 것을 금하지 않고 있고 아주 나쁜 것으로 다루어집니다.
에베소서 5장에서 보듯이 남편은 부인을 사랑으로 부인은 남편을 존경으로 대하라고 기독교에서는 가르칩니다.
하지만 이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성관계를 거절했다고 해서 여성의 얼굴에 산을 뿌리다니요!!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슬람교에서는 사실 이교들(이슬람의 입장)은 개나 돼지와 같은 가치를 지닌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알 수 없는 행동입니다.
기독교는 항상 포용력이 없고 협소하고 다른 문화에 대해서 배척적이라고 공격을 받습니다.
하지만 정녕 그렇습니까? 진정으로 협소하고 포용력이 없는 것은 여성과 이교도들(이슬람의 입장)을 낮게 보고 때리고 자신의 성 노예로 삼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이슬람 테러가 아닙니까!
그리고 정치적으로 도덕적 우위적인 척을 하면서 시민들을 사상범으로 규정하고 검열하고 제한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중앙 정부야말로 진실로 협소하고 난폭한 것이 아닙니까!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계속해서 시민들에게 무료 무료 무료를 약속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더욱더 시민들에게 세금의 양을 늘려서 자신들에게 권력을 집중시키고 결국은 자신들이 모든 사람들의 우위에 서려는 목적입니다.
모든 사회주의 나라들을 보십시오.
그 결과를 보십시오.
북한을 보십시오.
물론 가난한 시민들을 돕고 고아를 돕고 과부를 돕고 대학생 등록금을 공짜로 하고....
그런 말을 하지요. 하지만 그것은 결국은 거짓입니다.
시민들의 자유를 그 몇 푼으로 파는 것입니다.
상대주의자들은 기독교인들이 주님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들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그러한 협소한 말을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마치 감정이 상하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인냥 말합니다.
하지만 똑같은 논리를 상대주의자들에게도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들도 상대주의자들의 그런 발언에 감정이 상하고 화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어떻게 자신들이 감정 상하는 것은 중요하고 기독교인들이 감정 상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이 상하고 안 하고가 아니고 무엇이 진실이냐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제 좌파들은 논리에서 완전히 밀리고 있습니다.
조조 과린 씨는 휴식이 끝나면 모실 예정인데요.
2대 왕님의 사범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아주 부드러우시고 성품이 좋으신데요. 왜 이렇게 조용하시고 웃음이 많으신 분이 어떻게 이렇게 무섭게 목을 조이고 팔을 부러뜨리는 주짓수 무도를 배우고 마스트하게 되셨는지 한 번 같이 얘기해 보겠습니다.
(지금 줌 화상 화면으로 웃으시면서 얘기하고 계시네요~^^)
조조 과린 씨를 모셨습니다.
주짓수 매스타, 두 아이 아버지, 도장을 운영하시는 자영업자.
뉴욕에서 저희와 화상으로 연결을 하셨습니다.
세상에는 술 담배 마약 여자 등 많은 유혹이 있습니다.
무술 훈련은 어떻게 우리를 이러한 유혹을 넘어서서 우리를 건강한 몸과 정신 상태로 바꾸어주는 것입니까?
조조 매스타: 고대로부터 인간은 오래전부터 싸움을 통해서 음식을 찾아오고 부족을 보호해 왔습니다.
조조 매스타: 저는 우리의 강한 그러한 본능이 우리의 피에 흐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업무에 시달리던 높은 스트레스를 땀과 에너지를 한꺼번에 도장에서 폭발하고 돌아가서 그것이 이상한 곳에서 폭발하지 않는 아주 좋은 효과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조 매스타: 제가 무술 훈련을 거의 25년 정도 해오면서 느낀 것은 무술 훈련을 하는 사람들은 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욱 자신감이 있고 평화로운 것을 보았습니다.
조조 매스타: 제가 거의 십 대의 후반이었습니다.
주짓수 도장에 처음 가보았는데요. 그때 저는 가라데 브라운 벨트였습니다.
근데 그런 저를 한 나이가 지긋하신 주짓수 사범이 6번이나 목을 조르고 저를 제압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완전히 눈이 번쩍 뜨이면서 이거다 싶었습니다.
제가 주짓수 무술 훈련을 하면서 느꼈던 '항복'이라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즐거웠습니다.
보통 무술 훈련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많은 십 대 2십 대들은 자신이 세워 놓은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런 이미지가 주짓수 매치의 '항복'으로 산산히 무너질 때 두 가지의 부류로 나누어지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한 타입은 완전히 도망을 갑니다. 그리고 다시는 도장에 돌아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는 그룹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다시 돌아오고 다시 지고 다시 지고 다시 지면서 항복을 합니다. 그러다가 자신이 서서히 기술을 익히고 두려움을 마주 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
break down(낙담과 절망감의 쌓임)을 겪으면서 자신이 만들어 놓은 허상이 아닌 진정한 자신을 마주보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 사람을 더 자라고 성숙하게 만드는 것을 봅니다.
2대 왕님: 왜 주짓수를 하는 많은 여성들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조조 매스타: 제 생각에는 첫인상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도장에는 남성들로 대부분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색하고 불편해하는 것 같습니다.
2대 왕님: 사실 무술 훈련을 하는 사람들은 정직하고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고 싶은 남자들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조조 매스타: 저는 천일궁 도장에 가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조조 매스타: 몇 달 전과 비교해도 많은 발전이 있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대 왕님: 잡는 방법이라든지 몇 시방향으로 상대방을 던지는 것이라든지 정확한 기술을 압박의 상황에서 딱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정확하게 가르쳐 주시니 저희 도장 아이들도 아주 기뻐하고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조조 매스타: 지금 저는 양커스, 퀸, 화이트 플레인에서 3개의 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조조 매스타: 무술에는 원거리, 중거리, 직접 접촉 단거리의 다름이 있습니다.
원거리에서는 발차기, 중거리에서는 복싱, 단거리에서는 땅 싸움 주짓수를 사용한다고 아주 요약해서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보통 종합 격투기 선수들은 대부분 주짓수의 매스트입니다.
2대 왕님: 지금 종합격투기 경기에서는 서서 싸우는 모습을 많이 보지만 그들은 이미 주짓수 매스타이들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가는 것을 선택하지 않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90% 이상의 실제 싸움은 땅으로 가기 때문에 가장 기본은 주짓수 땅 싸움입니다.
조조 매스타: 요즘의 도장들은 시합에서 메달을 따는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보다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호신의 부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다른 주짓수의 방향은 손바닥으로 펀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 어떤 싸움에도 펀치나 타격이 없는 싸움은 없습니다. 현실 감각을 계속 가지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고 타격 훈련을 해서 현실 감각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대 왕님: 총, 막대기, 칼 등 무기를 가지고 훈련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조 매스타: 예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은 못하고 있지만 계속해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예 여성들이나 작은 사이즈의 남성들에게 무기가 있다면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저도 또한 딸의 입장에서 저의 딸이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또한 좋은 사람들이 더욱더 강하게 되어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대 왕님: 제가 공학교 교육을 보면, 아이들은 환상과 망상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자신이 슈퍼 히어로라고 생각하는 정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일국에서는 자연스럽게 자신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다른 이들을 보호해 주고 싶은 강한 평화군 경찰로서의 사명감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주짓수와 같은 훈련을 공학교에서 가르치게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대 왕님: 한 주짓수 매스타는 공학교에서 모두가 주짓수 블루벨트를 따는 것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말을 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조 매스타: 예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루벨트를 따려면 적어도 1년 이상은 주짓수를 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많은 절망과 감정의 회오리를 도장에서 경험하고 몸도 마음도 강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조 매스타: 예 십 대의 나이는 아주 중요한 나이입니다. 그때야말로 자신이 자라는 나이입니다.
시합은 우리를 자라게 합니다. 시합은 우리를 성숙하게 합니다.
2대 왕님: 주짓수를 하시면서 겪어야 했던 부상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조 매스타: 무릎 밑과 옆에 가는 근육이 있는데요. (이름이 있는데 제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그 근육을 20 대 30 대에도 몇 번 다친 적이 있었는데 40 대 초반에는 완전히 끊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큰 수술이 되어버렸습니다.
의사는 제가 나이 더 들어서 반드시 관절염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흙 속으로 들어간다면 저는 벽에 걸려있는 반짝반짝하는 갑옷보다는 많은 전장을 겪은 상처가 있는 갑옷이 되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조조 매스타에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UFC(미국에서 가장 큰 종합격투기 경기 회사)가 같이 주짓수 사범으로 일을 하자고 할 정도로 실력이 있으신 우리 조조 매스타이십니다.
그래도 주권 지키시는 입장에서 자신의 도장을 계속 운영하기로 최근 결정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주님께서 매일 주기도문처럼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