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4/17/2017
오늘의 성구는 미가서 6장입니다.
이번의 일요예배에도 언급을 했는데요.
결국은 절대중앙집권이 이루어지면 북한처럼 부정부패가 이루어집니다.
그 부정부패의 좋은 예로 북한에는 '기쁨조'라는 것이 있지요.
결국은 그것은 북한의 정부기관 중에 하나인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일을 한다고 하지만 결국은 북한 여성들이 몸을 파는 것이지요.
그리고 정부가 이 '기쁨조' 부서에 돈을 주는 것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요.
절대중앙집권 권력은 결국 모든 나라의 자산을 모아서 독재자가 자신에게로 모든 나라의 난자(여성)를 모으는 작업이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절대중앙권력을 가진 정부는 무수한 생명을 죽였습니다. 많은 북한의 여성들이 14살에 발탁되어 독재권력에 여성노예로 사용되고 25살이 되면 기쁨조를 나가게 된다고 합니다.
강회장님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6장 39절입니다.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드러지 리포트 해드라인입니다.
'북한의 위협은 이대로 계속되어서는 안된다.'는 기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같이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은 남한에도 간첩을 파견해서 필요하다면 외국인 고위관계자를 납치해서 가기도 한다고 탈북자 김씨는 말했습니다.
김씨 또한 간첩 훈련을 받았는데요. 암살과 임무를 실패했을 때는 자살까지도 하는 훈련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자신이 탈북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미국의 영화 "Private Ryan"을 보고 북한의 공산당 허위선전을 깨닫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김정은이 일요일 아침 발사하려다 실패했던 미사일에 미국의 정부가 해킹을 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결국은 미사일의 발사대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 정부가 해킹을 함으로써 결국은 미사일의 발사를 막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김정은이 중국의 압력도 듣지 않고 미사일의 테스트를 했다는 것은 그냥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어제 예배에도 제(2대 왕님)가 언급을 했는데요. 러시아에서는 북한과 같은 미사일을 쓰고 있는데 오직 13%의 실패율이 있는데 반해 북한은 83%의 실패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미국의 북한 미사일 해킹설이 강하게 설득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진은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에 찍은 사진들입니다.미군들이 38선에 탱크를 배치하고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영국전 전쟁 장군인 리차드씨는 사실 미국도 중국도 북한도 전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한반도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미사일 테스트가 실패로 돌아갔다고 해서 이제 완전히 안심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성공율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와 리비아에 보여 준 폭격은 북한에게 좋은 경고가 되었을 것이라고 한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연합뉴스는 거의 천여 명의 공군 훈련이 남한에서 있었습니다. 이러한 한미 군사훈련 합작과 북한의 미사일 테스트 실패는 북한의 어떠한 도발 행동을 할 지 염려가 됩니다.
김정은이라는 인물 자체가 참으로 불안 요소이기도 합니다....
진정으로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천일궁의 아침이 참아버님의 사진과 겹쳐서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은 정말 아름답네요~ 하나님께서 자연을 통해서 저희에게 힘을 주시네요.
하와이 주의회는 하와이 주정부에게 북한이 만약 군사미사일 도발을 해오면 무엇이 대안이냐며 준비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한 식구분이 어제 국진님께 질문을 했는데요. '남북통일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에 국진님께서 대답하시기를
'중국이 이렇게 큰 대륙의 나라로 중국합중국으로 존재하는 한 남북평화통일은 어렵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중국은 무력으로 자신의 대륙 영토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자신들을 '당나라'의 후손이라고 부르는데요. 그 때는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었습니다. 중국은 같은 사상이나 이념이나 자국민들의 뜻으로 한 나라의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력으로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공자의 사상인 유교사상이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공자는 정부의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공자는 가정에 대해 좋은 얘기도 많이 했지만 나라에 대해서는 충성복종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공자는 결국 중앙집권 나라의 정당성을 가르친 것입니다.
사실 중국의 많은 민족들은 벌써 중국으로부터 독립하기를 원합니다.
토마스 제퍼슨은 '독재정부를 대항하는 것은 하나님께 진정으로 복종하는 길이다.' 라는 말이 다시 생각납니다.
지금 보이시는 흑인 분을 스티븐이라는 사람은 아무 이유없이 총으로 쏘아서 죽였습니다. 여러분 이렇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스티븐이라는 남성의 살인의 장면은 페이스북 라이브스트림에 찍혀서 올라왔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이 사람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 할아버지께서 총기를 소유하고 있었다면 이렇게 허망하게 길거리에서 비명횡사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몸인 공동체로 우리는 우리의 몸을 보호하고 우리의 이웃을 보호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우리의 하나님의 공동체가 그저 무력하게 경찰이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아니냐? 라고 2대 왕님께서 통탄해 하십니다.
패이스북 라이브에서 살인을 생방송했던 용의자는 자신이 14명을 벌써 죽였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지금은 용의자의 패이북 싸이트는 내려졌지만 벌써 몇천 명이 그 장면을 화면으로 생생하게 보았습니다.
클리브랜드(살인이 난 곳)에는 많은 경찰들이 순찰 중입니다. 자신은 13명을 벌써 죽였고 14번째 사람을 죽일려고 한다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은 도박에 돈을 따 썼고 자신의 여자 친구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라고 자신이 트위터에 썼습니다. 이것을 보아도 왜 선한 사람들이 총기를 소유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국진님께서는 군대에서 훈련을 받고 오는 모범군인들부터 군에서 썼던 무기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2대 왕님께서는 여성들도 군대를 가는 것은 나쁜 생각이 아니라는 말씀을 요즘하십니다.
이스라엘은 여성은 2년 남성은 3년을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성도 군대를 가는 사고방식이 훨씬 보수적이고 전쟁의 위험에 대한 인식도 높아져서 자주 국방에 큰 근간이 된다고 보십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여자가 군대가고 무도운동하고 산을 타고 하면 팔자가 세진다고 하는데....
제가 2대 왕님께도 한국에서는 그렇게 일반적으로 말한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천일국 문화에서는 여성들도 강해져서(남성들은 당연히 강하고/ 알파남성!) 자신의 몸을 지키고 자신의 아이들도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ㅎㅎ
이 작은 로보트 군단은 하루에 20,000개까지도 포장을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자신이 알아서 충전을 합니다. 300개의 로보트가 20,000개의 소포를 하루에 포장합니다. 이러한 로봇의 자동화로 2030년까지 250,000명의 종업원들은 직업을 잃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석하게도 이러한 로봇 자동화 시설은 결국 재벌들만 도와줍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자동화에 돈을 투자할 수 있는 곳은 재벌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더욱 재벌들은 가격경쟁력에서 이기게 되고(무인화를 하면 임금으로 들어가는 돈이 싸지니까)
결국은 자신의 경쟁사들인 중소기업들을 다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몇십 년 후에 자신이 거대 기업만 독재기업으로 남게 되어서 경쟁이라는 것은 없게 됩니다. 결국 소비자는 비싼 값에 질이 낮은 물건을 사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저임금의 기회를 젊은이들로부터 앗아갑니다. 이러한 단순노동은 많은 이들이 노동을 처음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관문인데 로봇의 자동화는 마냥 좋은 것은 아닙니다.
정말 한국과 일본은 나라에서 압박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대 왕님께서 젊은이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먼저 빚을 지지 않는 것을 강조하십니다. 등록금이 되었든 집이 되었든 빚을 져서 은행의 노예가 되지 말라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저도 한국에서 나고 자라서 처음에는 상상이 안 갔는데요. 자신의 집을 조그만 땅을 사고 조그맣게 젊은 부부가 같이 짓는 것도 말씀을 하십니다.
대학도 인터넷대학으로 해서 학비도 최소한 하고 집도 짓고(일 년 이상 걸리겠지만) 그렇게 사탄 정치주의의 노예의 로드맵을 끊을 것을 많이 말씀하십니다.
저희 첫째도 지금 홈스쿨링하고 올해 6월 졸업하는데 그냥 일 년 쉬고 내년에 인터넷 대학 가려고 해요.
이번 부대통령 환영대회는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에 진행이 되어서 더욱더 영적으로 힘드시지 않았나 하고 멀리서나마 기도드렸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이번 환영대회에 참여하신 한국성전 식구님들께 문필자님을 대표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대 왕님께서도 많이 염려가 되셨는지 한 번은 차를 타고 가시는 와중에 한국을 위해 기도를 하기도 하셨습니다. 참아버님의 성령의 능력이 함께 하는 한국 성전 용사님들을 위해 기도하십니다. 아멘 아주!
스티브 베넌과 트럼프 사위/딸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트럼프 정부의 외교정책이 어디로 갈지 염려가 됩니다. 주류 언론은 계속해서 스티브 베넌을 깎아내리고 있지만 사실 베넌씨는 트럼프 대통령에 아주 충직한 고문이자 책사입니다.
버킬리 대학에서 트럼프 지지자를 집단으로 구타하고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경찰 또한 방조를 하고 있는 것이 충격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킹의 리포트를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부족합니다. 분발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