戻ってこい

훈독왕 | 2017012816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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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라

戻ってこい

 

돌아오라.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이제는 내게로 돌아오라.

너희가 나의 아들딸이면 이젠 돌아오라.

너희가 나의 핏줄이니 돌아오라.

너희가 자식이니 돌아오라.

내가  아버지니 돌아오라.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라.

나를 통해 중생 부활한 자는 내게로 돌아오라.

戻ってこい

愛する私の息子娘たちよ!

もう私のところへ戻ってこい

君が私の息子娘ならもう戻ってこい

君が私の血筋だから戻ってこい、

君が私の子女だから戻ってこい

私が父だから戻ってこい、

父の懐へ戻ってこい

わたしを通して重生復活した者よ、みんな私の元へ戻ってこい。

 

피와 살로 너희를 빚었다.

모든 피와 땀과 눈물로 너희를 빚었다.

영혼을 불어 넣고 모든 심정을 쏟아부어 너희를 중생 부활시켰다.

나는 너희를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수없이 십자가에도 달렸다.

사랑할 없는 너희를 사랑하기 위해 모두를 투입했다.

어떠한 시련과 역경, 죽음의 길도 너희를 사랑하는 길이라면 주저 없이 갔다.

마지막 숨결이 멈추는 순간까지 너희를 사랑했다.

내가 얼마나 너희를 사랑했는지 너희가 안다.

私の血と肉で君を造り出した。

私の全ての血と涙と汗で君を造り出した。

私の霊魂を吹き込み、私の全ての心情を注いで君を重生復活させた。

私は君の為に血と汗と涙を流した。

そして、数え切れないほど十字架に掛かった。

愛せない君を愛する為に私の全てを投入した。

そのいかなる試練と逆境、死の道も君を愛する道なら躊躇わず行った。

私の最後の息が止まるその瞬間まで君を愛した。

私がどんなに君を愛したのか君がよく知ってるんだ。

 

너희들을 살려주기 위해 수많은 자식도 제물로 내어 주었다.

이젠 이상 제물로 내어줄 자식이 남아 있질 않구나.

모세가 장대 끝에 구리뱀을 달듯이 내가 마지막 아들을 장대 끝에 달았으니 쳐다보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리라.

삼대왕권으로 너희를 영원 세세토록 사랑하고 싶은 것이다.

나를 거역하고 십자가에 것은 용서할 수가 있지만...

영원 세세토록 너희를 사랑하려는 삼대왕권을 거역하는 것은 내가 용서할 길을 찾을 수가 없구나.

君を生かす為に数多い子女も祭物として渡した。

もうこれ以上供える子女も残っていないな。

モーセが竿の上に青銅の蛇を掛けたように、私が最後の息子を竿の上に掛けたので仰ぎ見ろ。

そしたら君が生きれるだろう。

三大王権で君を子子孫孫愛したいのだ。

私を逆らい十字架に掛けたのは許せるが、、、

永遠に子子孫孫、君を愛そうとする三大王権を逆らうことは私が許せる道が見当たらないんだ。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고는 존재 가치가 없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지 않으면 존재할 이유도 의미도 없다.

아버지는 자식을 사랑할 참아버지다.

죽어서도 너희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다.

영원히 너희를 사랑하는 이유다.

죽어서도 너희를 사랑하고야 내가 존재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참목자요, 참아버지이기 때문이다.

私が君を愛さないと存在価値がない。

私は君を愛さないと存在する理由も意味もないんだ。

父は子女を愛する時、真の父である。

死んでも君を愛さないといけない理由だ。

永遠に君を愛する理由だ。

死んでも君を愛してこそ私が存在できるからだ。

私が真の牧者であり、真の父であるからだ。

 

내가 쉬고 내가 너희를 부르는 곳으로 오라.

너희가 귀를 기울이면 아버지의 숨결이 들릴 것이다.

너희는 나의 양이요, 자식이기 때문이다.

私が息をして、私が君を呼んでりるところへこい。

君が耳を傾ければ父の息遣いが聞こえるはずだ。

君は私の羊であり、私の子供だから。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고 싶은지 너희가 알리라.

내가 얼마나 너희를 품에 안고 싶은지 너희가 알리라.

나에게서 사랑을 뺏지 말라.

그것이 나에게는 가장 고통이다.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나에겐 고통의 전부다.

그러니 나에게서 제발 너희를 사랑하는 길마저 막아서지 마라.

내가 너희를 사랑할 나는 영원히 살아있으리라.

私が君をどれだけ愛したがっているのか君は知っている。

私がどんなに君を抱き締めたいのか君は知っている。

私から愛を奪うな。

それが私にとって最も大きい苦痛だ。

愛せないのが私にとって苦痛の全部だ。

だから私からどうか君を愛する道さえ遮るな。

私が君を愛する時、私は永遠に生きていよう。

 

돌아오라, 사랑아!

돌아오라, 핏줄들아!

돌아오라,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라.

천상에서 아버지가 놓아 부르노라.

戻ってきて、私の愛よ!

戻ってきて、私の血筋よ!

戻ってきて、私の愛する息子娘たちよ!

父の懐へ戻ってきて。

天上で父が号泣しながら呼んでいる。

 

이제는 돌아오라.

돌아오라.

돌아오라.

돌아오라.

이제는 아버지 품으로

もう戻ってこいこいこい、

戻ってこい、

戻ってこい、

戻ってこい、

もう父の懐へ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