罪とは何なのか?(죄란 무엇인가?)

무지개 | 20170304133226

죄란 무엇인가?

罪とは何なのか?

 

인간은 타락으로 인하여 죄 가운데 빠져 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죄 가운데 빠져 살기 때문에 죄에 대한 의식이 별로 없습니다.

또한 자기가 무슨 죄를 어떻게 짓는지도 잘 모르고 그냥 살아갑니다.

그러면 과연 죄란 무엇인지 제 나름대로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人間は堕落によって罪の中に陥って生きていると言いました。

ところが、罪の中で陥って生きるため、罪に対する意識があまりありません。

また、自分が何の罪をどうやって犯しているのかも、よく知らないでそのまま生きています。

では、果たして罪とは何なのか、自分なりに分析して見ることにします。

 

죄에 대한 정의는 원리강론에서 정확히 밝혔습니다.

죄라는 것은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성립시킴으로써 천법을 위반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고 정의했습니다.

罪に対した定義は、原理講論で正確に明らかにしました。

罪というのは「サタンと相対基準を造成して、授受作用をなすことができる条件を成立させることによって、天法を違反するようになることをいう。」と定義しました。

 

그런데 문제는 내 생활 속에서 그것을 깨달아 죄에서 벗어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차근차근 따져 보면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한다는 말 자체가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사탄이 눈에 보이는 존재도 아니고, 또 그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しかし、問題は私の生活の中でそれを悟り、罪から脱け出すことが難しいということです。

一つ一つ細かく調べて見ると、サタンと相対基準を造成するという言葉自体が実感が湧きません。

サタンが目に見える存在でもないし、またそのサタンと相対基準を造成するということが、どんなことなのか分りにくいということです。

 

그래서 죄를 분석하려면 사탄의 정체부터 알아야 합니다. (본인이 기고한 사탄의 정체 참조)

사탄의 정체는 천사장 누시엘이며 그는 종이라서 종의 근성으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는 것 역시, 종의 근성으로 살아가게 될 때 사탄이 나와 짝할 수 있어서 내 속에 역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それで罪を分析したかったら、サタンの正体から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本人が寄稿した サタンの正体 参照)

サタンの正体は天使長ルーシェルであり、彼は僕だから僕の根性で生きていく存在であります。

それでサタンと相対基準を造成することもまた、僕の根性で生きていく時、サタンが私と一つになることができて、私の中で役事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を意味します。

 

종의 근성이란 바로 이기심, 육신을 중심한 욕심, 권력욕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이타심에 의한 참사랑의 길을 가지 않는 것이 바로 종의 근성의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이기심의 작용이 바로 사탄이 수수작용할 수 있는, 사탄이 내 속에서 역사할 수 있는 상대기준을 조성하게 하는 것입니다.

僕の根性とは、即ち利己心、肉身を中心とした欲望、権力欲でまとめることができます。

一言で、利他心による真の愛の道を行かないのが、言わば僕の根性の核心であります。

従って、利己心の作用がつまりサタンが授受作用することができる、サタンが私の中で役事することができる相対基準を造成するようにするのです。

 

그렇게 사탄이 내 속에서 역사하면 자연히 천법을 위반하는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기심의 발로로 빚어진 것은 당연히 위하여 사는 이타심과는 전혀 상반된 길을 가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기심의 발로로 인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되어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아버님께서 그토록 위하여 사는 삶을 강조하셨는지 이런 각도에서 이해를 해봐야 할 것입니다.

そうやってサタンが私の中で役事すると、自然に天法を違反する道へ行くようになるのです。

利己心の発露によってもたらしたのは、当然為に生きる利他心とは全然相反する道を行くようになっているからです。

それで我々は利己心の発露により、自分も知らない間に、本然の血統と連結された為に生きる生活ができず、罪を犯すしかないのです。

なぜお父様がそれほど為に生きる生を強調されたのか、こんな角度から理解してみるべきことです。

 

다시 에덴동산으로 돌아가 봅시다.

종인 천사장이 사랑에 대한 감소감을 채우기 위해 해와를 유혹했습니다.

즉 과분한 욕망을 품었고, 그 과분한 욕망을 채우기 위해 천법을 위반하는 줄 알면서도 해와를 유혹했던 것입니다.

해와 역시 하나님처럼 눈이 밝아진다는 누시엘의 유혹에 빠져들었고, 사랑의 강렬한 충동과 호기심으로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서까지 타락의 길을 갔던 것입니다.

再びエデンの園へ戻って見ます。

僕である天使長が、愛に対する減少感を埋めるためにエバを誘惑しました。

つまり過分な欲望を抱き、その過分な欲望を満たすために、天法を違反することを知っていながらもエバを誘惑したのです。

エバもまた、神様みたいに目が明るくなるというルーシェルの誘惑に陥って、愛の強烈な衝動と好奇心から、結局神様のみ言を逆らうことまでしながら堕落の道を行ったのです。

 

타락의 길을 가고 난 뒤, 해와는 타락에 대한 회개와 반성의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죄를 상쇄할 수 있는 구실을 찾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아담까지 유혹해서 타락시키게 한 동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堕落の道を行った後、エバは堕落に対した悔い改めと反省の道を行きませんでした。

かえって自分の罪を相殺できる言い訳を探しました。

それが言わば、アダムまで誘惑して堕落させた動機になったのです。

 

자기가 잘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벌을 받고 죄를 청산하는 길을 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이미 사탄(누시엘)과 사랑의 일체를 이룸으로써 그 사탄의 요소를 그대로 닮아났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타락성을 그대로 전수받았다는 것입니다.(우리가 아버님을 절대 사랑함으로써 아버님의 모든 참사랑을 전수받아서 하늘 앞에 갈 수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연유일 것입니다.)

自分の過ちに対し、責任を負い、罰を受け、罪を清算する道を行こうとしませんでした。

これはもうサタン(ルーシェル)と愛の一体を成すことにより、そのサタンの要素をそのまま似たからです。

サタンの堕落性をそのまま伝受したのです。(我々がお父様を絶対愛することによって、お父様の全ての真の愛を伝受して、天の前へ行けるのも正にこのような理由だと思われます。)

 

이렇게 우리는 인류 조상으로부터 그러한 타락의 피를 상속받아 태어났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타락성, 즉 이기심 위주의 종의 근성으로 살아가다 보니 부지불식간에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성립시키는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こうして我々は人類の先祖から、そのような堕落の血を受け継いで生まれたので、生れ付きで堕落性、即ち利己心を主にする僕の根性で生きるので、知らず知らず、サタンと相対基準を造成して、授受作用することができる条件を成立させる生活をするようになるのです。

 

그래서 자기가 죄를 짓고 있는지도 모르고 죄를 지을 수밖에 없게 되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 모르는 것 또한 너무나 당연하게 되어버린 것입니다.

それで自分が罪を犯していることも知らないで、罪を犯すしかないよう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そうすると、自分が何の罪を犯しているのかも知らないこともまた、とても当然なことになってしまったのです。

 

 이러한 인간을 죄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는 분이 바로 메시아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보내주시는 메시아를 절대 믿고 순종하여 그 말씀으로 거듭나고 중생 부활하지 않으면 죄 가운데 빠져 살다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こんな人間を、罪から脱け出してくれる方が即ちメシアであられます。

それで堕落した我々人間は、神様が送ってくださったメシアを絶対信じ、順従して、そのみ言で生まれ変わり、重生復活しないと、罪の中に陥って生き、地獄へ行くしかない霊魂になるのです。

 

메시아의 말씀의 핵심은 바로 참사랑의 말씀입니다

즉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삶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기심을 극복하고 이타심으로 위하여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メシアのみ言の核心は、即ち真の愛のみ言です。

つまり本然の血統と連結された為に生きる生だと語られました。

利己心を克服して、利他心で為に生きる生を生きるべきだということです。

 

누구를 위하여 살아야 합니까

바로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영이신 하나님을 실체를 쓴 우리가 직접 사랑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 하나님의 실체, 본체로 오신 분이 재림주 메시아 아버님이십니다.

誰のために生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

即ち神様の為に生きるべきだと言うのです。

しかし、霊であられる神様を、実体を持った私達が直接愛して上げることはできません。

その神様の実体、本体として来られた方が再臨主・メシア・お父様であられます。

 

지금은 그 상속자 대신자이신 2대 왕님이십니다.

먼저 그분을 중심축으로 모시고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다음으로 하나님의 분체로 태어난 인류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今はその代身者・相続者である2代王様でございます。

まず、その方を中心軸として侍り愛することにより、神様のための生を生きるべきであり、次は神様の分身として生まれた人類を愛すべきだというのです。

 

내가 누구를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이어야 합니다.

즉 내가 관계하는 자가 바로 나의 하나님(분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나의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나는 하나님을 사랑해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본인이 기고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tE/19


私が誰を愛するということは、その人を愛するためではなく、神様を愛する道であるべきです。

つまり私が関係する者が即ち私の神様(分身神様)であるため、私の神様を愛することにより私は神様を愛して上げ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す。(本人が寄稿した 主、君の神様を愛せよ 参照)

 

나의 이익을 위해 관계하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 관계하고 사랑함으로 참사랑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분체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으로 위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私の利益のために関係し、愛することではなく、相手のために関係し愛することによって真の愛の道を行くべきだというのです。

相手を分身の神様、私の神様と思い、為に愛さ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이러한 참사랑의 길을 위배하여 사는 것이 바로 죄인 것입니다.

このような真の愛の道に反して生きるのが、言わば罪なのです。

 

참사랑의 근원은 하나님이시고 그 축은 아버님이십니다

이제 지상에는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 왕님이 참사랑의 축이십니다.

그 축을 중심으로 살지 못하면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真の愛の根源は神様であられるし、その軸はお父様であられます。

もう地上にはお父様の代身者・相続者である2代王様が真の愛の軸でいらっしゃいます。

その軸を中心として生きないと、サタンの束縛から脱け出すことができないのです。

 

하나님이 세워주신 중심을 잃으면 절대 하나님을 중심하고 살아갈 수 없어서 죄를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죄라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사탄이 역사하게 하여 사는 것입니다

바로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사탄이 역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神様が立ててくださった中心を失うと、絶対に神様を中心として生きることができず、罪を犯すしかありません。

罪というのは、神様を逆らい、サタンが役事するようにして生きることです。

つまりサタンと相対基準を造成して、サタンが役事するようにすることです。

 

작금은 섭리역사 이래 유례없는 죄의 길을 가고 있는 상황을 바라보니 비절참절한 심정을 가눌길 없네요.

아버님을 거역하고 아버님이 세워주신 삼대왕권까지 거역합니다.

그러니 어떻게 사탄이 역사하지 않겠습니까.

昨今の摂理歴史以来、由来のない罪の道を行っている状況を見ていると、悲しい心情を抑えきれませんね。

お父様を逆らい、お父様が立てて下さった三大王権まで逆らいました。

なのに、何でサタンが役事しないでしょうか。

 

아버님을 거역하면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고,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 왕님을 거역하면 아버님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아버님을 부정하면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고, 왕님을 부정하면 아버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죄는 없습니다.

お父様を逆らうと神様を逆らうことであり、お父様の代身者・相続者である2代王様を逆らうとお父様を逆らうことです。

お父様を否定すると神様を否定することであり、王様を否定するとお父様を否定することです。

これよりもっと大きい罪は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