真の血統とは?

훈독왕 | 20170626231653

참혈통이란?

真の血統とは?

 

요즘 아버님의 혈통 문제로 새로운 신학이 대두했습니다.

이에 본인은 영적인 혈통과 육적인 혈통에 대해 나름 분석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참혈통이 무엇인지 가늠해 봅니다.

最近お父様の血統問題で新たな神学が台頭しました。

これに本人は霊的な血統と肉的な血統について、自分なりに分析することで神様の真の血統が何かを見計らって見ました。

 

1.      영적인 혈통 육적인 혈통

1.霊的な血統、肉的な血統

 

인간은 동물과 달리 영인체까지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영적인 혈통과 육적인 혈통 둘이 있습니다.

육적인 혈통은 당연히 생물학적 DNA로 유전되는 혈통일 것입니다.

人間は動物と違って、霊人体まで造って頂きました。

それで人間は霊的な血統と肉的な血統二つあります。

肉的な血統は当然生物的DNAで、遺伝される血統でしょう。

 

하지만 아버님은 우리 인간은 생물학적 존재 이외에 영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즉 인간은 태어날 때, 자궁에 착지할 때 영인체까지 같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이 영인체는 복중 시대, 지상 시대를 거쳐 영계에 가서 영생하는 인간의 본체로 지은 것입니다.

しかし、お父様は我々人間は生物的な存在以外に霊的な存在があるということを悟らせて下さいました。

つまり、人間は生まれる時、子宮に着地する時、霊人体まで一緒に生まれるというのです。

この霊人体は、腹中時代、地上時代を経て霊界に行き、永生する人間の本体として造られたのです。

 

인간이 타락한 것은 육적인 혈통을 더럽힌 것이 아니라 바로 이 영적인 혈통을 오염시켜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잃어버려 창조본연의 가치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人間が堕落したのは、肉的な血統を貶したのではなく、即ちこの霊的な血統を汚染させ、父であられる神様の心情と愛を失ってしまい、創造本然の価値を失ってしまったことです。

 

아담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는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육신이 잘못된 것은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육신이 죽는 것은 아닙니다. 육신을 창조하신 목적은 영생하는 영인체의 결실을 위한 과정적인 것이지 육신을 쓰고 영생하도록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나무에서 과일을 결실하듯이 과일과 같은 영인체를 결실하기 위한 나무와 같은 입장이 육신인 것입니다.

アダムエバの堕落により、全ての人類は堕落の後孫として生ま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とは言え、我々の肉身が問題になったことではありません。

堕落したから肉身が死んだのではありません。肉身を創造された目的は、永生する霊人体の結実のための過程的なことであり、肉身を持って永生するように創造されてないことです。

木から果物が結実されるように、果物に当たる霊人体を結実するための、木のような立場が肉身なのです。

 

2.      타락으로 인간의 혈통은 어떻게 달라졌나?

2.堕落により人間の血統はどう変わったのか?

 

타락으로 인한 죽음은 육적인 죽음이 아닌 영적인 죽음인 것입니다.

죽었다는 것은 바로 영적인 것으로 하나님이 아버지이신 것을 모르고 영생하는 영인체를 가진 인간이라는 것을 모르게 된 것입니다.

해와가 천사장과 행음으로 타락했다고 해서 해와의 육신이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천사장의 유혹에 주관 받아서 해와의 심령 세계가 종의 급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堕落による死は、肉的な死ではなく、霊的な死なのです。

死んだということは、即ち霊的なことで、神様が父であられることと、永生する霊人体を持った人間だということを分からなくなったことです。

エバが天使長との姦淫で堕落したと言っても、エバの肉身が変わったことは何もありませんでした。

神様のみ言に逆らい、天使長の誘惑に主管され、エバの心霊世界が僕のレベルへに落ちたのです。

 

타락의 근본은 결코 육적인 행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해와 타락의 근본 원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것입니다. 말씀을 거역했다는 것은 창조원리를 위배한 것입니다.

그리고 해와는 천사의 말을 좇아 종인 천사의 사상을 하나님 말씀보다 더 중히 여기고 자기 위치를 떠나 주관성까지 전도하는 길을 간 것입니다.

堕落の根本は、決して肉的な姦淫にあるのではなく、霊的な問題なのです。

エバ堕落の根本的原因は神様のみ言に逆らったことです。み言に逆らったということは、創造原理を違反したことです。

そしてエバは天使の言葉に従い、僕である天使の思想を神様のみ言よりもっと重んじて、自分の位置を離れ主管性まで転倒する道を行ったことです。

 

우리가 타락이라고 생각하는 행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존재 위치를 이탈하고 주관성을 전도한 결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즉 해와가 천사의 역 주관을 받아 행음으로 타락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자기 존재 위치를 이탈한 것이 먼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관해야 할 천사에게 역 주관을 받아 행음의 길을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我々が堕落だと思う姦淫は、神様のみ言に逆らい、存在位置を離脱して、主管性を転倒した結果として成されたことです。つまり、エバが天使の逆主管を受け姦淫で堕落したのは、神様のみ言に逆らい自分の存在位置を離脱したことが先です。そうでなければ、主管すべき天使に逆主管を受け、姦淫の道を行くことができないからです。

 

우리는 원리를 통해 해와가 타락한 후 아담까지 타락시키지 않았더라면 복귀섭리는 해와 하나를 새로 빚는 것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배웠습니다. (원리강론 101)

私達は原理を通じて、エバが堕落した後、アダムまで堕落させなかったら、復帰摂理はエバ一人を新しく造ることで終わることができたと習いました。(原理講論P101

 

하지만 해와는 천사와의 행음으로 타락한 후 자신의 죄를 상대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혈통의 주체인 아담까지 유혹하여 역 주관해서 타락시킨 것입니다. 아담 역시 해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해와의 역 주관을 받아 행음의 길을 가서 타락을 실체화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와가 아담을 역 주관하여 타락시킴으로 아담도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천사장의 사상을 갖게 한 것입니다. 즉 해와가 먼저 천사로부터 종의 사상을 전수받았고 그 사상을 아담에게도 주입시킨 것이 타락의 근본입니다.

しかし、エバは天使長との姦淫で堕落した後、自分の罪を相対的に減少させるため、血統の主体であるアダムまで、誘惑し逆主管して堕落させたのです。アダムもまたエバと同様、神様のみ言に反したエバの逆主管を受け、姦淫の道を行き、堕落を実体化したのです。こうして、エバがアダムを逆主管して堕落させることにより、先に天使から僕の思想を伝授し、その思想をアダムにも注入したのが堕落の根本です。

 

영적 타락이란 바로 이렇게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천사장()의 사상(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후손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못하고 종(천사)의 사상과 생각을 가진 후손으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인류는 종인 천사장의 혈통(사상)을 갖고 태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을 아버지로 인식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부정하거나 하나님을 믿더라도 하나님의 종이라는 생각이 주류를 이루게 된 것입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종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간은 모두가 종의 근성(혈통)으로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본인이 기고한 사탄의 정체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12

霊的堕落とは、正にこのようにアダムとエバが神様のみ言に逆らい、天使長(僕)の思想(血統)を受け継いだことです。

それで、アダムエバの後孫は神様の子女になれず、僕(天使)の思想と考えを持った後孫として生ま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従って、全人類は僕である天使長の血統(思想)を持って生まれる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

その結果、神様を父として認識できず、神様を否定する、あるいは神様を信じても神様の僕であるという考えが主流に形成さ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天使は神様の僕だったからです。それで堕落した人間は、みんなが僕の根性(血統)で生き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本人が寄稿した サタンの正体 参照)

 

3.      혈통 복귀는 영적 혈통 복귀이다.

3.血統復帰は霊的血統復帰だ。

 

하나님은 그러한 타락한 인간을 복귀하시기 위해 가인 아벨을 갈라 세워 혈통복귀섭리 역사를 해오신 것이 바로 지금까지 6000년간 섭리의 핵심이었습니다.

잃어버린 아담의 혈통을 다시 찾아 세우기 위해 4000년간 수많은 섭리적 중심인물들과 섭리적 여인들이 탕감의 길을 갔습니다.

神様はこのような堕落人間を復帰するために、カインとアベルに分立して血統復帰摂理役事をして来られたのが、即ち今までの6000年間摂理の核心でありました。

失ってしまったアダムの血統を取り戻すために、4000年間数多い摂理的中心人物と摂理的な女性たちが、蕩減の道を行きました。

4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후아담(두 번째 생명나무 = 하나님의 아들)의 탄생으로 섭리사적인 큰 의의를 갖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심으로 혈통을 남기지 못하셨기에 다시 재림하셔야 했던 것입니다.

아버님은 바로 하나님의 참혈통으로 다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섭리하신 혈통 복귀는 바로 이 영적인 혈통을 복귀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종의 혈통이 되어버린 타락한 인간을 하나님의 참혈통으로 복귀하는 것이었습니다.

4000年前イェスキリストの誕生は、後のアダム(二番目の生命の木=神様の息子)の誕生として、摂理史的に大きな意義を持つのです。

イェス様が十字架で行かれることにより、血統を残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で、再び再臨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です。

お父様は正に神様の真の血統として、再びこの地上に来られたのです。

神様が摂理された血統復帰は、即ちこの霊的な血統を復帰することでした。

つまり、僕の血統になってしまった堕落人間を、神様の真の血統へ復帰することでした。

 

4.      예수님과 아버님의 혈통

4.イェス様とお父様の血統

 

그렇다면 예수님과 아버님의 혈통은 타락인간이랑 무엇이 다를까요?

예수님의 육적인 혈통, 즉 생물학적인 혈통은 타락한 인간이나 하나도 다를 바 없습니다.

그분 역시 타락한 마리아의 육신을 통해 태어나셨으니까요.

육신의 아버지(사가랴) 역시 타락한 남자입니다.

예수님의 육적인 혈통은 어디까지나 타락한 천사장의 혈통인 것입니다.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모든 인간은 천사장의 혈통으로 태어날 수밖에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それでは、イェス様とお父様の血統は、堕落人間と何が違うでしょうか。

イェス様の肉的な血統、つまり生物学的な血統は、堕落した人間と何一つも違うところはないです。

その方もまた、堕落したマリアの肉身を通して生まれたからです。

生物学的な父(ザカリヤ)もまた堕落した男です。

イェス様の肉的血統は、どこまでも堕落した天使長の血統なのです。

アダムの堕落により、全ての人間は天使長の血統で生まれるしかなかったからです。

 

아버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처럼 아버님 역시 육적인 혈통은 모두 천사장의 혈통을 이어받은 타락한 인간을 통해 태어나셨습니다. 아버님의 육신의 부모님 역시 타락한 천사장의 혈통이기 때문입니다.

お父様もまた同じです。イェス様と同様に、お父様もまた肉的な血統は、全部天使長の血統を受け継いだ堕落人間を通して生まれました。お父様の肉身の父母もまた、堕落した天使長の血統だからです。

 

하지만 예수님이나 아버님의 영인체, 속사람은 전혀 다릅니다.

두 분 모두 하나님의 정자 씨로 착지하시어 탄생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당신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 최초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심정을 느껴 하나님이 아버지이신 것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적으로 하나님의 정자 씨, 즉 하나님의 심정이 착지되어 태어나신 분이시기 때문에 스스로 하나님이 아버지이신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しかし、イェス様やお父様の霊人体、中身(霊人体)はまったく違います。

お二人とも神様の精子で着地し、誕生されたからです。

それで、イェス様はご自分の父が神様だとおっしゃいました。

人類初めて、神様を父だと語られたのです。

なぜならば、イェス様は神様の心情を感じ、神様が父であられることを知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

イェス様は霊的に、神様の精子、即ち神様の心情が着地して生まれた方なので、自分で神様が父であることを知るようになるのです。

 

예수님 이전의 인간들은 모두 하나님의 종이라고 했습니다.

노아도 아브라함도 모세도 모두 주의 종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그들에게 역사하시지 못하고 천사(하나님의 종)를 통해서 섭리를 했던 것입니다.

イェス以前の人間たちは皆、神様の僕だといいました。

ノアもアブラハムもモーセも皆、主の僕だと表現しました。

その故に、神様が直接彼らに役事することができず、天使(神様の僕)を通して摂理をされたのです。

 

이렇게 4000년 만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참혈통으로 이 땅에 오셨지만 그 하나님의 참혈통을 타락한 인간에게 전수하시지 못하고 십자가에 가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회를 잃고 다시 종의 혈통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예수님으로부터 영적인 하나님의 참혈통을 전수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こうして4000年ぶりに、イェス様が神様の真の血統として、この地上に来られましたが、その神様の真の血統を堕落人間に伝授することができず、十字架で行かれました。それで、全ての人間は神様の子女になる機会を失い、再び僕の血統で生きていく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

つまり、イェス様から霊的な神様の真の血統を伝授されなかったからです。

 

그래서 예수님은 다시 오셔야 했고 다시 오신 재림주님이 아버님이셨습니다.

원리를 통해 잘 아시다시피 다시 오신다고 해서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육체를 쓰고 영적으로 하나님의 정자 씨로부터 착지되어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영인체(아버님의 영인체)는 하나님이 아버지이신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それでイェス様はまた来られるしかなかったし、再び来られた再臨主が真のお父様でした。

原理を通してよくご承知の通り、また来られると言って、イェス様の肉身がもう一度来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新たな肉身を持って、霊的に神様の精子から着地され、神様の息子として生まれるのです。

それで、その霊人体(お父様の霊人体)は、神様が父であられることを分るようになるのです。

 

아버님은 역시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정자 씨, 심정으로부터 오셨으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스스로 느끼고 깨닫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 당신은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셨으므로 태생부터 우리 타락한 인간들과 다르다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당연히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혈통을 전수 받게 하여 하나님과 부자지 관계를 맺도록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お父様もまたイェス様と同様、神様の精子、心情から来られたので、ご自分は神様の息子であることを、自ら感じ悟る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す。

そういう訳でお父様は、ご自分は夜の神様から来られたから、生れから我々堕落人間とは違うとおっしゃったのです。

それで、お父様は当然我々が、神様の真の血統を伝授されるようにして、神様と父子関係を結ぶように導いたのです。

 

5. 참혈통이란?

5 真の血統とは?

 

그렇다면 근본적인 하나님의 참혈통은 무엇일까요?

참혈통의 뿌리는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심정이란 사랑하고픈 정적인 충동, 즉 사랑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정적인 충동입니다.

그 심정이 사랑을 통해 실체를 쓴 것이 참혈통입니다.

だったら、根本的な神様の真の血統とは何でしょうか?

真の血統の根は神様の心情です。

心情というのは、愛したい情的衝動、即ち愛さないと我慢できない情的な衝動です。

その心情が愛を通して、実体を持ったのが真の血統です。

 

그래서 참혈통은 하나님의 심정이 우러나는 인간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에 사무쳐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기 때문에 위하여 사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가정맹세에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라고 했습니다. 본연의 혈통은 바로 참혈통으로 위하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それで真の血統は、神様の心情が湧き出る人間です。神様の心情と愛に染みて生きるのです。

神様の心情と愛を感じるから、為に生きる一生を生きて行くのです。

家庭誓約に本然の血統と繋がった、為に生きる生活を通して...と書かれています。本然の血統は、即ち真の血統なので、為に生きる生活をするのです。

 

참혈통을 지닌 인간은 하나님의 심정에 사무쳐 살기 때문에 위해서 살지 않으면 괴로운 것입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真の血統を持った人間は、神様の心情に染みて生きるので、為に生きないと苦しいのです。愛さないと堪えられないのです。


타락한 인간은 종의 혈통이므로 대가를 바라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지만 하나님의 참혈통은 상대를 위해 목숨도 버릴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堕落した人間は僕の血統なので、代価を望み自分の利益の為に努力するが、神様の真の血統は相手の為に命まで捨て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す。父母の心情で生きて行くのです。

 

예수님은 참혈통이셨기 때문에 인류를 위해 당신의 목숨을 버릴 수 있었습니다.

아버님도 참혈통이셨기 때문에 인류를 위해 당신의 목숨을 버릴 수 있었습니다.

당신 스스로 칠사부활의 길을 가셨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당신의 자녀까지 제물로 내어 놓았던 것입니다.

イェス様は真の血統だったから、人類のためにご自分の命を投げ捨て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お父様も真の血統だったので、人類のためにご自分の命を投げ捨て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お父様自ら、七死復活の道を行かれるだけではなく、何回もご自分の子女まで祭物として捧げられたのです。

 

6.      참혈통을 전수받은 자

6、真の血統を伝授された者

 

아버님은 축복을 통하여 우리에게 영적 하나님의 참혈통을 전수해 주신 것입니다.

참혈통을 전수받은 자라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느끼고 그 심정과 사랑을 체휼하는 삶을 사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뜻을 위해 내 목숨도 초개와 같이 버릴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처럼 예수님처럼 나를 핍박하고 조롱하고 비난하고 음해하는 자까지 사랑으로 품고 넘어설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제물 되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 제물 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혈통. 아버님의 혈통, 참혈통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お父様は祝福を通して、我々に霊的神様の真の血統を伝授して下さったのです。

真の血統を伝授された者なら、神様を父として感じ、その心情と愛を恤する人生を生きる者になら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す。

神様の為に、み旨の為に、命もちりあくたのように捨て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す。

お父様みたいに、イェス様みたいに、私を迫害して嘲弄して非難して害する者まで、愛で抱いて超え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す。

神様の前に、備え物になることを栄光だと思うようになるはずです。

人類の為に、備え物になることを誇りに思うようになるはずです。

そうでなければ、神様の血統、お父様の血統、真の血統だと言うことができないでしょう。

 

하나님의 심정에 사무쳐 살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사는 자가 바로 참혈통을 소유한 자인 것입니다.

神様の心情に染みて生き、父である神様の愛を感じながら生きる者が、即ち真の血統を所有した者なのです。

   말씀

 타락의 혈통을 받고 태어난 그날부터 오늘날까지 전세계 인류가 심정을 다하여 하늘을 모셨던 한날이 있었는가 하면 없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 우리 조상 아담과 해와는 창조이상을 통하여 자랐으되, 심정의 인연을 세워 놓고 하나님을 모셔 본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선집 8 290)

堕落の血統を受け継いで生まれたその日から今日まで、全世界の人類が心情を尽くして、天に仕えた日があったかと言えば、ありませんでした。堕落しなかった時に、我々の始祖アダムとエバは、創造理想を通して成長するはずだったが、心情の因縁を立てて神様に侍ったことがなかったのです。(選集8290ページ)


지옥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과 혈통과 생명, 하나님과의 인연이 없는 것이 지옥입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잘하고, 아무리 지상에서 노력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국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지상세계가 되었습니다. 이게 땅 위의 비참이요, 비통이라는 겁니다. (선집 201 97)

地獄とは何か?神様の愛と血統と生命、神様との因縁がないことが地獄です。いくら地上で偉くて、いくら地上で努力したと言っても、神様を中心とした天国とは関係を結ぶことができない地上世界になりました。これが地上の悲惨であり、悲痛だと言うのです。(選集20197ページ)


하나님의 한이 무엇인가?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셔야 할 인간이 모실 수 없는 자리에 떨어진 것이요, 심정을 중심삼고 모심을 받아야 할 하나님께서 모심을 받지 못한 것입니다. 믿는 자가 없는 것이 한이 아니요, 하나님을 아는 자가 없는 것이 한이 아닙니다. 심정을 통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심정을 통하여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이, 하늘과 땅의 한입니다. (선집 8 290)

神様の恨が何か?心情を中心として神様に仕えるべき人間が、仕えることができない位置に落ちたことであり、心情を中心として侍り受けるべき神様が、侍り受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です。信じる者がいなのことが恨ではなく、神様を知る者がいないことが恨ではありません。心情を通して神様に侍り、心情を通して神様と関係を持つことができる人がいないことが、天と地の恨です。(選集8290ペー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