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権を立てたら、絶対に従わなければならない(み言)

무지개 | 20170622184942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절대 따라야 한다

王権を立てたら、絶対に従わなければならない。

 

선생님이 이미 마음세계의 정비를 다 해 놨어요.

내 갈 길은 한 길 밖에 없어요.

뭐 사돈이든 아들딸이든 나는 생각 없어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어머니가 가야 할 5퍼센트가 남아 있는데 그걸 내가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최후에는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先生はもう心の世界の整備を終えました。

私が行くべき道は一つしかありません。

相舅も息子も娘も、私は何の考えもありません。

オモニに対してもそうです。

オモニが行くべき5%が残っていますが、それを私が今までやって来たけど、最後にはオモニがや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현진이도 그래.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깊이 회개해야 돼.

회개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을 다하고도 부족함을 느끼고, 자기 어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더라도 부모님의 승낙을 맡아야 돼, 자기가 계획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건 안 돼. 그렇게 생각하라구.

뭘 하게 되면 뭘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허락을 맡아 가지고 해야지.

顕進もそうです。今まで誤ったことを深く悔い改めてなければならない。

悔い改めるためには、ある精誠を尽くしても不足さを感じ、自分がどこかへ心のままに行き来するにも、真のお父様の承諾をもらわなければならない。自分が計画を持って「こうします。」これはだめだ。そのように思いなさい。

何かをするようになったら、何をすると計画を立てておいて、許しを得てからやるべきだ。

 

---중략(省略)---

 

현진이는 지금 그걸 몰라요.

미국 자유주의 환경에서 자랐고 교육받아 가지고 비판적인 기준이 앞선다구요.

부모가 말하면 '왜 하나? 하는 생각부터 앞선다는 거예요.

'왜 이런 말 하나?  해서 자기가 알아보고 자기의 생각을 중심삼고 비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절대신앙의 개념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가 개재한다는 거예요.

顕進は今それを知らないです。

アメリカ自由主義の環境で育って、教育受けているから、批判的な基準が先立ちます。

真のお父様が言ったら「何でするんだろう?」という考えが先立ちます。

「何でこんなことを言うのか?」と思い、自分が調べて、自分の考えを中心として、批判してはいけないのです。

そこには絶対信仰の概念がありえないというのです。自分が介在するというのです。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뭘 하게 되면 '이럽시다, 저럽시다.’ 하는데, 그거 말 듣다가는 완전히 뒤집어져요.

끝날에 와 가지고 아침 햇빛이 비쳐야 할 때 저녁 해가 진다는 거예요.

オモニも同じです。

何かをやるようになったら、「こうしましょう、ああしましょう」と言うが、そういう言葉聞いてたら、完全にひっくり返されます。

終わる日が来て、朝の陽ざしが射すべき時に、夕日が落ちるというのです。

 

왕권을 세웠으면 망하더라도 왕이 망하는 자리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자기 신하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망한 것 아니에요?

국민 전체가 망하는 운세에 사로잡혀 있는데 흥하려면 모든 전부가 일심단결해 가지고, 하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서만이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믿었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또 원리 말씀을 발견하고는 이것이 실천한다고 해서 뜻 앞에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은가 그걸 비판하고 나오는 사람이에요.

王権を立てたら、滅びても王が滅びる位置について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の全体を責任負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自分たち臣下が誤ったから滅びたのではないですか?

国民全体が滅びる運勢に捉えられているのに、興りたかったら、あらゆる全てが一心団結して、天を絶対信仰・絶対愛・絶対服従するところでだけ滅びないのです。

それが原則です。

私はそう信じました。そう生きて来ました。

また、原理のみ言を発見してからは、これが実践するといって、み旨の前に可能なのか可能ではないか、それを批判して来た人です。

 

그래, 내가 설 자리는 없어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일해 놓고는, 상 받을 수 있는 자리는 후대에게 넘겨주고 나는 공의 자리에, 제로(0)의 자리에 서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집 350 195-199)

そう、私の居場所はありません、今まで。

そうだから、天の責任を尽くしておいて、賞をもらえるところは後世に渡し、私は何もない位置、ゼロの位置に立って来るのです。

何の話か分りますか?(選集350195~199ペー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