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바위 노래를 불러보면서...
「千年岩」歌を歌って見ながら...
천년 바위는 아버님이 성화하시기 전 수없이 들으시고 부르셨던 노래입니다.
千年岩はお父様が聖和される前、数え切れないほど聞き、歌った歌です。
그리고 성가로 지정하여 찬송하게 하셨습니다.
많은 식구님들이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의아해하기도 하고 속으로 눈물도 삼키셨을 것입니다.
오늘 천기 8년을 맞이해서 그 노래를 다시 불러보면서 아버님의 심정을 되새겨 봅니다.
そして聖歌として指定され賛美するようにされました。
多くの食口たちがこの歌を聴きながら、訝しく思いつつ心の中から涙を呑み込んだことでしょう。
今日天基8年を迎い、その歌をもう一度歌って見ながらお父様の心情を反芻して見ます。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東の向こうに夜明けすると渡り鳥のように離れよう...
아마도 새로운 시대, 후천개벽 시대가 밝아오면 당신은 철새처럼 이 세상을 떠나 영계에 가실 심정을 굳히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たぶん新たな時代、後天開闢時代が明けると、ご自分は渡り鳥みたいにこの世を去って、霊界へ行かれる心情を固めておられたようです。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
この世のどこかで心を分ける所をジプシーになって探そう...
이 땅에 당신의 마음, 심정을 헤아려 주는 자를 찾아 나서고, 또 만나고 싶다는 심정의 토로이신 것 같습니다.
この地上でご自分の気持ち、心情を分ってくれる者を探したかったし、また会いたかったという心情の吐露のようです。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生は何だろう、人生は何だろう、つまらない欲望で生きなきゃならないのか...
참된 인생의 가치를 모르고 살아가는 타락한 인류를 향해 안타까워하시는 모습이 역력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당신이 또한 아무리 사랑을 쏟아부으셔도 무지몽매한 우리들은 청맹과니가 되어 깨닫지 못하는 모습에 대한 한탄이 아니신가 생각이 드네요.
真なる人生の価値を知らず生きて行く堕落した人類に向いて、もどかしがってる姿がありありと見えますね。そしてご自分がいくら愛を注いでも無知蒙昧な我々が開きメクラになって悟れない姿に対する恨み嘆きではないかという思いがします。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西山あの向こう、日が傾けば取り戻そう翼を...
이 내용은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그 내용과 중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천 시대가 지나가면 당신은 날개를 접고 영계로 가셔야 함을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원형이정의 창조원리에 순응하셔야 함을 각오하신 것 같습니다.
この内容は東の向こうに夜明けになると渡り鳥のように離れよう、、、その内容と重複したみたいです。
先天時代が過ぎ去り、ご自分は翼を取り戻して霊界へ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思われたようです。
元亨利貞の創造原理に順応すべきことを覚悟されたようです。
내가 숨 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私が息をして、私がいるところを喜びで明るくしよう...
이 가사 내용은 전체적인 맥락에서 좀 안 맞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당신이 숨 쉬고 계신 곳을 기쁨으로 밝히기보다는 눈물로써 밝히신 것 같습니다.
당신 유언으로 말씀을 남기시어 그 말씀으로 아버지가 숨 쉬고 계신 곳을 찾아갈 수 있는 우리 영혼이 되어주길 애타는 심정을 담아 눈물로써 호소하시는 것 같습니다.
この歌詞の内容は全体的な脈絡からちょっと合わない感じがします。
ご自分が息をしておられる所を喜びで明るくするよりは涙で明るくされたみたいです。ご自分の遺言でみ言葉を残して、そのみ言でお父様が息をしておられる場所を探して行ける我々霊魂になってくれることを胸を焦がす心情を乗せて涙で訴えているようです。
이제는 아무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 말자...
もう何も慕わないことにしよう、思わないことにしよう...
이제는 당신이 쏟아부을 사랑 다 쏟으셨고, 주실 수 있는 모든 말씀을 다 주셨기에 더 이상 말씀과 사랑을 베푸시기 위해 몸부림치지 말기로 결심을 굳히신 것 같습니다.
もうご自分が注ぎうる愛は全部注いだし、上げられる全てのみ言を全部したので、これ以上み言と愛を施すためにもがかないと決心を固めたようです。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 바위 되리라...
歳月が行き来する入口に立って千年岩になろう...
인생이 오가는 영계의 길목에 서서 천년 바위 되어 천년 왕국을 창건해 가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아버님 되신 것 같아 가슴이 저미네요.
그래도 당신은 천년 바위처럼 불변의 심정으로 저희를 지켜보시겠다는 의지를 불태우신 것 같습니다.
영계에 가셔서도 대신자 상속자들을 통해 천년에 걸쳐 천일왕국을 이루어 가는 천일국 창건의 현장을 지켜보시겠다는 것이겠지요.
人生が行き来する霊界の入口に立って千年岩になって、千年王国を創建して行くことを見守ることしかできないお父様になられたようで胸が抉りますね。
それでもご自分は千年岩みたいな不変の心情で我々を見守るという意志を燃やされたようです。
霊界に行かれても代身者・相続者たちを通し、千年にわたって千年王国を成し遂げて行く天一国創建の現場を見守るということでしょう。
아버님은 이 땅에 오셔서 부모의 심정을 지니시고 종의 몸을 쓰시고 피와 땀과 눈물을 뿌리시며 사생결단, 전력투구하시어 저희들을 사랑하셨습니다.
그 누구라도 당신과 심령 기준이 조성 되면 찾아오시어 성령을 불같이 불어 넣어 주시겠다는 간절한 심정을 엿볼 수 있네요.
お父様はこの地上に来られて、父母の心情を持って、僕の体で血と汗と涙を流しながら、死に物狂い、全力投球で我々を愛されました。
その誰でもご自分と心霊的基準が造成されたら、訪れて聖霊を火のように吹き込むという懇切な心情を覗き見ることができますね。
이제라도 남은 생, 아버님을 사랑해 드리는 내가 되어 천년 바위를 녹여드릴 수 있는 모습이 될 수 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을 가져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인 삼대왕권을 모시고 천일국을 창건하는 하늘 황족이 되어 아버님의 천년왕국의 이상을 이루어 드리는 효자 충신 성인 성자가 되어야 할 우리임을 각오해 봅니다.
今からでも残った人生を、お父様を愛して差し上げる私になって、千年岩を溶かして差し上げられる姿になれたらという懇切な願いを持って見ます。
神様の永遠なる創造目的である三大王権を侍り、天一国を創建する天の皇族となって、お父様の千年王国の理想を成就して差し上げる孝子、忠臣、聖人、聖子となるべき我々であることを覚悟して見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