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시대
侍儀時代
시의시대는 모심의 생활을 통해 하늘 앞에 가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모심의 대상은 반드시 하나님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찌 보면 멀리 있습니다.
말씀은 바로 이 멀리 계신 것 같은 하나님께로 가까이 인도하여 우리로 하여금 그 하나님을 잘 모시고 관계 맺어서 신인애 일체 이상을 이루도록 인도합니다.
侍儀時代は侍る生活を通して天の前に行く時代です。
従って侍る対象は必ず神様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は当然のことでしょう。
しかし、神様を思えば遠くに感じられます。
み言は即ち遠くおられるような神様へ近く導き、我々としてその神様によく侍って関係を結び、神人愛一体理想を成すように導きます。
복귀섭리는 어찌 보면 멀어진 하나님께 가장 가깝게 다가가고 더불어 살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즉 직접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의 궁극적 목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復帰摂理も、思えば遠ざかった神様に一番近く近づいて共に生きるよう導く内容なのです。
つまり直接神様に仕えて暮らすことができる私達にならせるためなのが復帰摂理の究極的な目的だとも言えるのです。
당연히 우리는 하나님의 실체로 보내주신 메시아를 받들어 모시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땅에 오신 메시아의 가르침은 당신만을 받들어 모시는 생활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내가 선 곳, 내가 자리한 곳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것을 가르치고 계시는 것입니다.
当然私たちは神様の実体として送られたメシアを奉じ、侍る生活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しかし、この地上に来られたメシアのお教えはご自分だけを奉じ、侍る生活は願っておられません。より具体的に私が立っているところ、私が座ってるところで神様に仕え、侍ることを教えて下さるのです。
나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わたしの神様はどこにいらっしゃるのでしょうか。
예수님께서도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고 하셨습니다.(마 22:36-38)
그리고 당신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고 하셨습니다.(마 20:17-28)
가장 가까운 나의 하나님은 내 마음속에 계십니다.
イェス様も主なるあなたの神を愛し仕えよと語られました。(マ22:36~38)
そしてご自分も仕えられるためではなく、仕えるために来たと語られました。(マ20:17~28)
最も身近な私の神様は自分の心の中におられます。
본심이 나의 하나님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이기심으로 본심이 가려졌기 때문에 양심을 통해 하나님께 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즉 양심이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양심이 하나님보다 먼저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양심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사는 지혜를 가져야 시의시대에 합당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本心が私の神様です。堕落人間は利己心で本心が遮られたので、良心を通し神様の元へ行けるとおっしゃいました。まさしく良心が私の神様です。それでお父様は良心が神様より先だと語られたのです。
従って、私たちは先に良心を神様として侍って生きる知恵を持たないと侍儀時代に合う生活ができないのです。
이 양심을 거스르면 곧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 되어 성령을 거스르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본인이 기고한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 참조)
양심을 나의 하나님으로 잘 모시고 섬기는 생활을 해야 시의시대에 합당한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この良心に逆らうことは直ちに神様に逆らうことになって聖霊に逆らうことになるのです。(本人が寄稿した 永遠に許されない罪 参照)
良心を私の神様としてよく仕え侍る生活をしてこそ侍儀時代に合う姿になるのです。
다음으로 부모를 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섬기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次に父母を私の神様として仕え、侍る生活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부모는 나의 가장 가까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부모를 잘 모시는 효의 생활을 통해 하나님을 실체적으로 모실 수 있는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부모도 제대로 모시고 섬기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받들어 모신다는 것은 너무나 어불성설일 것입니다. 물론 부모의 영역을 확대하면 믿음의 부모와 스승도 계시는 것입니다. 나보다 하늘 앞에 가까운 아벨은 모두 나의 부모와 마찬가지이며 그분들이 내가 직접 모시고 섬겨야 할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나에게 주어진 모든 부모를 하나님 대신 모시고 섬기는 도리를 다함으로써 시의시대에 합당한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父母はわたしの最も身近な神様としておられます。それで、父母によく侍る孝の生活を通して神様に実体的に侍る我々になるのです。自分の父母にまともに仕えず、侍れないのに神様を奉じ侍るというのはとても理屈に合わない言葉でしょう。勿論父母の領域を拡大すると霊の親と師匠もいるのです。私より天の前に近いアベルはみな私の父母と同様であり、その方たちが即ち私が直接侍り仕えるべき私の神様であります。
このように私に与えられた全ての父母を神様の代わりに侍り仕える道理を尽くすことで侍儀時代に合う姿になるのです。
가장 중심 부모가 참부모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부모님을 절대 모심의 중심에 세우고 가야 시의시대에 합당한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 실체를 이 땅 우리들에게 보내주시기 위하여 섭리의 섭리를 해 오셨던 것입니다.
最も中心的な父母が真のご父母様でいらっしゃいます。
従って、私たちは真のご父母様を絶対侍り中心に立てて行ってこそ侍儀時代に合う姿になるのです。
それで神様はご自分の実体をこの地上の私たちに送って下さるために摂理に摂理を続けて来られたのです。
잘 아시다시피 4000년의 섭리를 통해 가까스로 보내주신 당신의 실체를 영접하고 모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바로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던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 예수님을 잘 모시고 받들지 못하여 십자가에 못박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시 당신의 실체를 이 땅에 보내주시기 위해 2000년의 섭리를 통해 재림 메시아 아버님을 이 땅에 강림시키실 수 있었습니다.
よくご存知の通り、4000年の摂理を経てようやく送って下さったご自分の実体を迎え侍られる機会が与えられました。つまりイェス様を迎えられる私たちになったのです。
残念ながら私たちはそのイェス様によく侍り奉じなかったので十字架に釘打ってしまいました。
しかし、神様は再びご自分の実体をこの地上に送って下さるため、2000年の摂理を経て再臨メシアお父様をこの地に降臨させることができました。
그래서 우리에게는 그 아버님을 하나님 대신,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받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복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아버님을 모시고 받들며 같이 동고동락하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을 훈련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아버님을 모실 수 있는 시간은 지나가버렸습니다.
それで私たちはそのお父様を神様の代わり、真のご父母様として侍り奉じることができる機会が与えられました。
人類歴史上一番恵まれて幸せな日々を過ごす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私たちはお父様に侍り奉じ一緒に同苦同楽しながら神様に仕えて暮らすことを訓練してきました。
しかし、もうそのお父様に侍れる時間は過ぎ去りました。
그러나 아버님은 우리가 모시고 섬겨야 할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를 세워 주셨습니다.
이제는 그 대신자 상속자를 모시고 섬기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님이 당신께서 대신자 상속자를 세워주시어 모심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해 주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섬김의 도리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ところが、お父様は私たちが侍り仕えるべきご自分の代身者・相続者を立てて下さいました。
今はその代身者・相続者に侍り仕える時代になりました。
ということで、お父様がご自分の代身者・相続者を立てて下さり、侍りの生活を続けられるようにして下さったことに、限りない感謝を申し上げながら仕え侍り道理を尽くさ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마지막 모시고 살아야 할 나의 하나님은 바로 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은 무한한 하나님이셔서 무수한 실체 분체로 나타나시고 싶으셨습니다. 그래서 무수한 개성진리체로 이 땅에 실체로 강림하시어 실체적인 사랑을 나누면서 무한한 기쁨을 누리시고 싶으셔서 실체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중에 선택받은 우리가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애석하게도 타락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지 못하는 비운을 겪고 태어났습니다.
最後に侍って生きるべき私の神様は即ち私の子女たちです。
神様は無限な神様であられるので、無数な実体分体として現れたかったです。それで無数な個性真理体としてこの地上に実体として降臨され、実体的な愛を交わしながら無限なる喜びを享受したくて、実体人間を創造されました。
その中で選ばれた我々が人間の姿として生まれたのです。
残念ながら堕落した我々人間は神様の子女として生まれなかった悲運を持って生まれました。
하지만 참부모님을 통해 중생 부활된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를 낳아 사랑하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갈 수 있는 시의시대를 열어주셨습니다.
축복 자녀는 원죄가 청산된 입장에서 태어나는 인류역사상 최초의 하나님의 분체들입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은 2세 자녀를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모시고 받들어 섬김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시의 시대를 완성해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본인이 기고한 내게 있어서 가인의 길 참조)
しかし真のご父母様を通し重生・復活した私たちは神様の子女を産み、愛しながら神様に侍りつつ生きていける侍儀時代を開いて下さいました。
祝福子女は原罪が清算された立場で生まれた人類歴史上最初の神様の分体たちです。従って、祝福家庭は2世子女を神様の代わりに絶対信仰・絶対愛・絶対服従で侍り、奉じ、仕えることで、神様に侍って生きる侍儀時代を完成させて差し上げ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本人が寄稿した 私にとってのカインの道 参照)
축복가정의 축복이란 내가 하나님을 낳고 기르며 사랑하고 모실 수 있는 복을 받은 것이 핵심입니다.
하나님은 실체 부모를 통해 당신이 한 점에서 잉태되고 자라서 태어나고, 실체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커 나오고 싶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은 실체 하나님을 낳고 기르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녀를 하나님의 분체로 모시고 사는 섬김의 생활이야 말로 시의시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녀가 바로 궁극적인 나의 하나님이시며 그 자녀를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는 삶이 진정한 시의시대를 완성하는 것일 것입니다.(본인이 기고한 내게 있어서 가인의 길 참조)
자녀는 바로 내 가정에 강림하신 실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祝福家庭の祝福とは私が神様を産み、育て、愛し、侍れる恵みを受けたのが核心です。
神様は実体父母を通しご自分が一つの点から孕まれ、成長して育まれて、実体父母の愛を受けながら大きくなりたかったです。従って祝福家庭は実体神様を産み、育てながら神様に侍って生きる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す。
子女を神様の分体として侍って生きる仕える生活こそ侍儀時代の核心だと言えるのです。
子女が即ち究極的な私の神様であり、その子女を愛し、侍り、仕える生が本当の侍儀時代の完成でしょう。(本人が寄稿した 私にとってのカインの道 参照)
子女はまさに私の家庭に降臨した実体神様であられるのです。
이렇듯 시의시대는 바로 내 자녀를 하나님으로 모시고 받들어 섬김으로 완성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このように侍儀時代は即ち私の子女を神様として侍り、仕え、奉じることで完成をなすようになるの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