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정맹세 1절 해설 ⑤ (천성경 - 제16권 참가정과 가정맹세 - 제 2 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철장왕 | 20181228100715

천성경 - 제16권 참가정과 가정맹세 - 제 2 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1) 가정맹세 1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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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FYdWY7sI5eY&list=PLtan-zpeJeilRkZItvypsF661_jQC_VQE


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


 ㉮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기지는 가정


아담가정은 하나님의 이상과 일치된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었어야 했습니다. 아담과 해와, 인간조상은 하나님의 무형의 성품을 실체적으로 완성하여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우주에 전해 주는 기대 속에서 창조되었습니다. 아담과 해와와 그 자녀들은 온 인류가 따를 수 있는 근본 원리를 생활 속에서 확립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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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해와의 후손들은 마음과 몸을 하나로 완성하여 하나님과 하나된 개인, 부부가 하나된 가정, 또 자녀들과 더불어 하나된 가정을 이루어 자유와 평화와 행복과 희망이 온 지상에 가득한 안정된 기반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 전형은 가정이나 국가에 머물지 않고 세계와 전우주에 퍼지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습니다. 가정에서 이루어진 천국 모형이 국가 전체로 확대되고, 국가권의 천국이 전세계로 확대되고, 세계권의 천국이 전천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288-167)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심성과 인격은 가정에서부터 형성됩니다. 가정은 사랑과 인격 그리고 삶의 출발이요, 그 근본 바탕이 됩니다. 인생은 가정 기반 위에서 부모의 사랑에 의하여 태어나 아들딸의 자리로부터 부부의 자리, 부모의 자리, 조부모의 자리로 위상을 달리하는 사랑의 인격체로 완성하고, 결국 후손의 애정 속에서 하늘나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창조원리입니다. 
가정을 통해서 역사와 나라가 생겨나고 이상세계가 시작됩니다. 이것이 없으면 개인의 존재 의미도 없고, 혈대의 전승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정은 모든 가치와 이념, 그리고 제도와 체제를 우선하는 가장 귀한 인간의 사랑과 생명의 본거지가 됩니다. (288-167)


하나님을 환영해 모셔서 참부모와 더불어 영원히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살므로 말미암아 지상 가정에서 지상천국․천상천국 가정으로, 전부 다 통일된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이 살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살고 싶어하시는 에덴의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 가정에서 못 살았으니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 일족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가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 세계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되고, 하늘땅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출발 기지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은 지상천국․천상천국의 출발 기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70-103)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살아있는 하나님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한쪽의 하나님이고,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가정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이란 우주의 중심입니다. 가정 완성은 우주 완성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하는 것과 같이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지 무사통과입니다. 이럴 경우 하나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복합적인 중심 자리에 계십니다. (2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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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천태 만상으로 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간에 사랑을 하는 것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본받아서 형은 동생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며 일원화된 가정은 가정애가 꽃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또 사회애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더 나아가 민족을 사랑하는 민족애가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랑하면 세계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것이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28-170)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무얼 해 주려고 했느냐? 하나님이 축복으로 결혼식을 해줘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해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가정을 편성하여, 이것을 번식시켜 종족과 민족을 편성하려고 했습니다. 이것이 더 넓혀지면 그 세계는 무슨 주의 세계예요? 하나님주의 세계인 동시에 아담주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 이념이 있다면 이는 아담주의 이념이요, 거기에 우주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우주관이요, 천주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천주관이요, 생활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생활관이라는 것입니다. 
오색인종이 알록달록하고 그런 것은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건 환경에 따라서 달라진 것이니 수많은 민족의 피부 색깔이 다른 건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수많은 민족의 언어가 달라졌을까요?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분립시켰다 이겁니다. (156-198)


가정이라는 것은 세계를 축소시킨 횡적인 기반입니다. 여기서부터 국가와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이 무엇이냐? 가정은 세계의 횡적인 축소형으로 절대적인 중심 앞에 상대적인 기준입니다. 그러면 나는 무엇이냐? 절대적인 중심이 머무를 수 있는 발판입니다. (26-258)


형제를 통해서 국민이 형성되고 인류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형제는 전후를 표시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살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납작하게 있다가 살이 붙은 것입니다. 거기에서 원형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라운드(round;원형의 것)를 만드는 것이 형제요, 국민입니다. 형제가 확장되어서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애라는 것은 세계애와 통하는 것입니다. 많은 형제들이 자라는 가정은 세계의 인류를 품고 이상적인 천국,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드는 모델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는 여기에서 확장되는 것입니다. (235-268)


가정이 어떤 가정이냐? 하나님은 할아버지의 자리입니다. 아담은 현재의 가정을 대표해 나오는 것이고, 아들딸은 미래입니다. 하나님은 과거의 상징이요,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의 상징이요, 아들딸은 미래의 상징입니다. 이와 같은 사랑의 이념을 중심삼고 한 가정에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심정이 완성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땅 위의 표면에 나와 가지고, 가정에서 할아버지의 자리에 서서 그 가정을 치리하여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하나되어서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번식된 자녀들은 두 나라의 상속자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236-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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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모델입니다. 거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기까지 4대 계열이 있습니다. 요것을 확장하면, 세계 각 나라에도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 아기와 같은 4대 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은 가정을,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외국에 나갔을 때 자기 가정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 아들딸 이상, 세계 국가 앞에서는 자기 나라의 백성 이상 높이면 천국의 본궁과 일치된 자리에서 완성해 가지고 천국 나라의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252-265)


지상천국, 천상천국 백성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게 형제입니다. 3사랑이 거기서부터 되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사랑할 수 있는 이런 하나의 모델이 하늘나라의 축입니다. 이상적 천국 건설의 하나의 축입니다. 지상 축입니다. 천상 축이 되어 가지고 지상의 나라, 천상의 나라가 교체되어 하늘나라를 키워 나간다면 하늘은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왜 지었느냐 하면 종횡의 이상 구성을 바라고 지은 것입니다. 자녀를 왜 필요로 했느냐 하면 횡적인 전후를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219-168)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통일되고 종적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사랑으로 하나되고, 하나님의 본연적인 이상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이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 창조 세계는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대응적인 주체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243-323)


인간 완성은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되고, 그런 남자 여자로서 영원한 부부의 사랑을 이룬 그 부모가 참된 부모 입장이고, 그런 부모를 중심삼은 역사는 선조로부터 천년만년 변함없이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종적으로 해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세계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됩니다. 거기에서 천지합덕(天地合德)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207-58)


통일교회의 원리가 놀라운 것이 뭐냐? 지금까지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어떻게 하나되어야 하는가 하는 이론적인 근거를 몰랐습니다.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아담의 인격을 대신하고, 아담은 하나님의 외적인 인격의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아담과 더불어 출발하는데, 하나는 종적인 출발이요, 하나는 횡적인 출발입니다. 이론이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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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 설파가 가능합니다. 지금까지의 기성교회 신학을 가지고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들은 창조주는 신성한 것이고, 피조물은 속된 것으로 본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이론을 어떻게 세울 것입니까? 대번에 문제가 됩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무엇이든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분이냐? 아닙니다.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마음대로 못 합니다. (226-169)


가정은 모든 인류의 남자 여자를 축소한 것입니다. 인류 하게 되면 남자 여자입니다. 가정은 모든 걸 확대할 수 있는 씨입니다. 씨에서부터 번식해 가정, 가정이 많아 가지고 가정들이 연합하여 수가 확대됨에 따라서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세계․천주까지 확대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기관차입니다. 그래서 터널을 지나고 목적지에 달려가게 되면 꽁무니에 달렸던 여러분 나라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천국에 도착되는 것입니다. (269-251)


㉯ 천국 창건은 축복가정의 임무


가정맹세 제1절은 환경복귀입니다.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출가를 요구하고 독신생활을 요구했지만,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환고향을 명령한 것입니다. 환국이라고 말입니다. 세계적으로 엄청난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종교계에 이 이상의 행복은 없습니다. 말뿐이 아닙니다. (269-105)


본향 땅을 찾아, 그 다음에 뭐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쫓겨났으니 다 잃어버렸지요? 찾아 가지고 뭘 한다구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됩니다. 내가 창조를 해야 됩니다. 잃어버렸으니 전부 다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도둑 맞았으니 다시 찾아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가더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환고향을 말한 것입니다. 이건 종교계에 없는 놀음입니다. (288-323)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아담과 해와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가 찾지 않으면 하나님도 못 찾습니다. 악마는 더더욱이나 파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우리가 찾아야 됩니다. '본향 땅을 찾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종교세계에서는 지금까지 출가를 명령하고 독신생활을 명령했지만 그 반대입니다. 환고향입니다. 고향에 돌아가라는 이 말은 종교세계 역사에 없는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한 번밖에 없는 희소식 중의 희소식입니다. (26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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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세가 나왔다는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고, 참부모가 얼마나 좋아하고, 가정들이 얼마나 좋아할 것이냐? '본향 땅을 찾아!' 이 지구성이 본향 땅입니다. 본향 땅에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사랑길을 다 따라 온 것입니다. 타락한 사람들의 본연의 사랑을 찾아 가지고 재창건하는 것입니다. (297-209)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어 거기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된 가정생활을 하다가 지상에 살던 사람이 천국 가정으로 이동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개인구원시대가 아닙니다. 
기독교를 보면 뭐 개인구원이라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가정구원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타락이 가정에서 됐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지상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없었습니다. 비로소 가정이 새로이 정착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260-304)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것이 역사상에 얼마나 좋은 복음 중의 복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은' 하고 우리 가정이 나옵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중심삼고-자기 태어난 본향입니다. 고향 땅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드는 것이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이상을 타락으로 이루지 못했으니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향 땅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260-188)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만들어야 됩니다. 본향 땅은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입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가정이 있으면 고향 땅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세계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지상천국․천상천국이 자연히 이뤄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26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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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여기에 창건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왜 창건이라 하게 되었느냐 하면 이것은 우리가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야 됩니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지상지옥이 돼 있고 천상지옥이 돼 있으니만큼 이것을 우리가 다시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향 땅을 찾아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우리가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개인에서 지상천국․천상천국이 되는 것이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만들어야 되니 가정맹세입니다. 이거 못 만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260-304)


'가정맹세'의 제1은 환고향입니다. 고향 땅의 환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라고 했던 겁니다. 거기서 잃어버렸지요? 창조는 누가 해요? 우리가 해야 됩니다. 내가 해야 됩니다. 가정이 못 했으니 아담가정이 해야 됩니다. 
그 기반을 선생님이 다 닦아 줬습니다. 반대 안 받으면 지금 그런 말씀을 가지고, 그런 내용을 가지고 어디 가든지 패권을 쥘 수 있는 능력은 자동적입니다. 어디 가서 입을 열어 말하라구요. 동네방네 자는 사람들을 깨워 가지고 모이라고 그러는데 안 모이면 홍두깨로 찜질을 해서라도, 강제로라도 끌어 모아 가지고 30분, 한 시간, 두 시간 해대는 것입니다. 나쁜 말이거든 반대해라 이겁니다. 
그러면 고맙게 생각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절대 권한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냅다 밀더라도 부작용이 없는 환경 여건이 짜여져 들어왔는데, 이것을 눈으로 직시하면서 행동하지 못하면 바보 천치입니다. 그 따위 것들은 거지 새끼들한테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종 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283-75)


우리의 일편단심은 무엇이냐? 잃어버린 본향 땅을 찾고, 본향 조국을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오늘날 재건이라는 얘기를 하지요? 재건은 있는 것을 뜯어 가지고 다시 하는 것이 재건입니다. 
통일교회 패들은 재건이 아니라 창건하자 이겁니다. 이건 재료도 없고 주먹밖에 없습니다. 본향 땅이 있습니까? 본향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으니 창건입니다. 창건인데 무얼 재료로 하느냐? 여러분 주먹이 재료고, 여러분 몸뚱이가 재료고, 여러분 뼈다귀가 재료입니다. 이 몸뚱이를 움직이고 뼈다귀를 갈고 모든 피살을 뿌리게 될 때는 세계의 금은보화가 날아 들어올 것입니다. 그래서 재료를 구입하자는 것입니다. (155-53)


여러분이 가정맹세문을 가졌다고 하는 것은 고마운 것입니다. 타향에서 서글프게 나오던 종교권이 귀향하라고 하다니! 환향하라고 하다니!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다니! 잊을 수 없는 말입니다. (283-77)


   ㉰ 환고향과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개인적인 골고다를 넘고, 가정적인 골고다, 종족․민족․국가적인 골고다를 넘어 세계적인 골고다를 향하여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우리를 앞에 세우고 가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앞에 서서 지금까지 우리의 갈 길을 개척해 놓고 우리를 오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길을 가지 못하면 망합니다. 망해야 됩니다. 천번 만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 사람의 손으로 말미암아 이런 본향이 창건되는 날에는 세계 사람은 우리를 조국의 백성으로 모실 것입니다. 


2313  

하늘이 소원하시는 그 동산을 향하여 우리는 오늘도 가고 있고, 그 동산을 향하여 내일도 갈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그러므로 힘과 정성을 다 바쳐 세상 무엇보다도 귀히 여기면서 이 길을 가야 할 것이 우리가 타고난 생애의 목적인 것을 여러분이 단단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155-53)


고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금 전부 쫓겨났습니다. 쫓겨났으니까 복귀해 들어가야 합니다. 완성한 가정으로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본향 땅을 찾아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천국․천상천국을 잃어버렸던 걸 내가 찾아 이루어야 됩니다. 
본향 땅을 지금 사탄이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이것을 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이 일을 다 이루어 놓은 것을 상속해 주려고 합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본향 땅을 찾아 복귀해 가지고 지상천국․천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니 여러분은 종족적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266-144)


왜 종족적 메시아로서 책임분담을 다해야 하는가? 첫째 이유는 여러분의 부모를 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제1의 아담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제2의 아담의 입장에 있습니다. 부모를 복귀하여, 재창조하여 아담의 사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둘째 이유는, 여러분은 고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고향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분담을 다해야 하는 이유는 아담가정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종족을 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1991.5.12 이스트가든)


종족적 메시아가 없으면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여러분의 고향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고향은 있지만 여러분의 고향은 없습니다. 가정을 전부 다 복귀해 놓고 나면 앞으로 입적시대가 옵니다. 입적시대가 오게 되면 지파 편성이 벌어지고, 입적하는 순서가 계열이 되는 것입니다. 먼저 입적하는 사람들이 형님이 돼 가지고, 그들을 조상과 같이 모실 수 있는 새로운 체제가 됩니다. 전세계를 다 그렇게 만들어야 지상천국의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1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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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교단은 종족입니다. 내 피가 같이 동하는 것입니다. 내가 눈물 지으면 눈물 지어야 되고, 내가 기뻐하면 기뻐해야 되는 것입니다. 혈족입니다. 오색인종을 넘어서 문화배경이 다른 모든 국가 기준을 넘어서 벽을 허물고 하나로 뭉친, 새로운 하늘 나라의 창건을 위한 민족입니다. 
이 민족이 거룩하게 될 때, 하늘나라의 창국이 현현하는 것이요, 그런 거룩한 창국의 민족으로서 살아갈 때, 창세계가 벌어지는 것이요, 그 세계 위에 천주적인 지상의 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1987.9.13 본부교회)


지금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메시아라는 이름을 주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메시아로서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았다구요. 산과 같이 큰 보물을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메시아가 되기만 하면 보석산 같은 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물이 흘러서 내려가는 것처럼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상속되는 것입니다. (1989.4.9 벨베디아 수련소)


지상천국에 살던 사람이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곳이 영원한 하늘나라의 천국이다 하는 것을 알고 여기에 어떻게 일체 되느냐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딴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이 모든 일들을 완성하고 해결지을 수 있는 최후의 종착점에 머물고 있음을 알고 이것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자체의 너와 나의 몸과 마음의 문제요, 가정의 남편과 아내에 있어서는 너와 나의 문제요,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이 있으면 너와 나의 상하 관계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가정 전체가 공통적으로 연결된 완성의 표제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어느 누구 하나 치우치게 되면 전부가 기울어지게 된다는 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298-53)


끝날이 왔다는 것은 무엇이냐? 우리 인간 앞에 본향 땅을 찾을 수 있는 때가 가까웠다는 말입니다. 본향 땅에서 살 수 있는 인류가 역사적인 조국을 창건할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건 이념을 갖고 오시는 예수님에게 만왕의 왕이라는 레테르를 붙여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왜 그런 것을 붙여 놓았어요? 그러나 그것은 거짓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결과가 나올 수 없습니다. 그 결과의 내용을 추궁해 보면 반드시 동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동기는 인간이 알지 못하는 동기입니다. 다 하나님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155-32)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오늘날 통일교회 청년 남녀들을 팔방으로 통할 수 있는 사람들로 만드는 것입니다. 나라가 급하게 될 때는 어느 분야를 갖다 맡기더라도 한번 막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농사나 짓고, 땅만 파고 이러면 아예 죽어 버리지 그거 뭘 하겠습니까? 땅을 팔망정 슬쩍 한번 갔다 오게 될 때는 동네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할 일을 해 놓고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 10년 후나 20년 후에 알 때가 올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습니다. 엉뚱한 일을 해 가지고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가자! 가자! 어서 가자! 본향 땅으로. 본향 땅으로 어서 가자! 하자! 하자! 어서 하자 전도를! 있는 힘 다해 싸움을 하자! 하자! 하자! 어서 하자! 합심하여 무엇을 하자? 참뜻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1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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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도 가야 되겠고 내일도 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을 지도하는 선생님도 이 길을 오기 위해서 모듬매도 맞아 봤습니다. 감옥에도 여러 번 들어갔습니다. 선생님이 감옥생활을 한 것을 세게 되면 몇 해나 될 것 같아요? 감옥에도 들어가 봤으며, 매를 맞아 피를 토해 봤으며, 설움과 핍박 가운데서 별의별 부끄러움과 참상도 당해 봤습니다. 부모의 한도, 친척의 한도, 나라의 한도, 민족의 한도, 수많은 종교의 한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가야 할 길이 그보다도 더 크고 그보다 더 귀한 줄 알았기 때문에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 왔으니 내일 또 가야 되고, 내일 가면 모레 또 가야 되겠고, 금년에 갔으면 명년에도 또 가야 되겠고, 10년, 20년, 40평생을 걸어왔으면 또 생애 끝날 때까지 가야 할 본향 땅이 남아 있다 이겁니다. 그 본향 땅은 어떤 곳이냐? 가고 싶은 곳, 가서 만나고 싶은 곳, 만나서 살고 싶은 곳입니다. 
그 길은 오늘 세상만사와 내 주위의 그 무엇보다도 귀한 걸 알고 그 무엇보다도 간절하기 때문에 이것을 다 버리고 가야 할 운명이 있으니,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가는 통일의 길이요, 스승이 걸어가는 길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생애 끝까지 아니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155-53)


가정의 최후 종착점의 미화를, 예술적인 가정이상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이 자기 가정에 왔다가 영원히 떠나고 싶지 않을 수 있는 이런 가정, 하나님도 역시 그럴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민의 모든 책임자들, 지도자들, 더욱이 하늘나라의 참부모님의 직계 아들딸, 황족권이 있거든 그 어떤 황족권이든지 그 집에 가서 살고 싶어할 수 있는 모델적 가정을 이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현시대의 당면과제로서 하늘은 제시한다는 것을 알지어다! 성사할지어다! 책임진 중심자가 될지어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국, 영원한 가정 출발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29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