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참부모님이 행하신 해양섭리 ② (천성경 - 제12권 환태평양 섭리 - 제 1 장 21세기는 해양의 시대)

철장왕 | 20181125194911

천성경 - 제12권 환태평양 섭리 - 제 1 장 21세기는 해양의 시대


2) 참부모님이 행하신 해양섭리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위의 영상을 반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http://www.infinitelooper.com/?v=3gEU9bJ6e6s


② 남미 중심한 해양섭리


  ㉮ 자르딘 새에덴 건설


자르딘이 얼마나 불편해요? 다시 가고 싶지 않은 자르딘을 어떤 곳보다도 더 그리워하고 가고 싶어서 울고, 달을 보면서도 그리워해야 되고, 해를 보면서도 그리워해야 되고, 그 해 아래 치리 받는 생명체, 모든 만물을 보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고 한의 하나님의 제물적인 조건이 되는 것을 전부 마음으로 씻어버려야 합니다. 자르딘은 원초지입니다. 창조물 자체가 종합적으로 하나의 박물관같이 모여 있는 원초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점지역입니다. 만물창조의 초점이라는 것입니다. 원초물이 서식하는 그 곳에 가서 3년 이상 피땀을 흘려야 합니다. 노동을 3년 동안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왜? 조국 광복을 위해서입니다. 물 가운데서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물은 세상을 상징하기 때문에 물 가운데서 천국을 건설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것을 해야 됩니다. (303-157)


인간의 타락으로 파괴된 것을 빨리 복귀해서 관리해 가지고 옛날에 멸종됐던 종자를 여기서 다시 세계에 확장시켜 놓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 박물관, 새도 1천 5백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천 5백 가지의 박물관을 만들고 곤충 박물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걸 만들어 놓으면 섭리의 뜻 가운데 이곳이 등장했던 곳이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만민의 아들딸의 교육장소로 방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것을 보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자르딘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자르딘은 에덴이라는 말입니다. 그 자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재림주가 온다고 한 것입니다. (294-56)


1783  

자르딘이라는 말이 뭐예요? '타락의 자리에 들었다.' 그런 뜻도 됩니다. 사탄이 인류조상의 자리에 들어서 자르딘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의 자리에 든 인류조상은, 사탄은 판타날, '너를 판다.'는 뜻입니다. 너를 팔아서 살로브라입니다. '살려봐라' 이것입니다. 살로브라는 부활하자 그 뜻입니다. 한국말로 그런 뜻이 들어있습니다. (294-56)


브라질에서 제일 좋은 물은 황토물입니다. 황토물을 황금강이라 합니다. 한편 맑은 물은 수정, 은강이라고 합니다. 그런 두 가지 강이 합하는 삼각지대에 우리가 땅을 사서 자르딘기지를 만들었습니다. (285-136)


여기에 양어장(fishing farm)을 해도 아주 좋아요. 파라과이에서도 전기가 남아서 야단인데 말입니다. 호수 같은데 온도를 조절해 가지고 남방 고기를 북방에서도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습니다. 
자르딘 중심삼고 여기 미란다에 사는 고기를 북방지대에서 그냥 그대로 온도 맞춰 살게 한다면 남방 사람도 와서 구경하고 북방 사람도 구경하러 오게 마련입니다. '난 알래스카만 좋다.' 하는 건 남방에서는 낙제입니다. '알래스카도 좋지만 남방도 좋다!' 해야 합격입니다. 아침에 알래스카에서 살고 저녁에는 남미에서 살라고 할 때, 그렇게 계속해서 일생 동안 살 수 있고 그 이상도 하겠다 하는 사람은 알래스카나 남방세계를 전부 다 통치하는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십니다. (276-77)


이구아수 폭포는 하나지만 관광지로 그 이상 좋은 곳이 없습니다. 수영도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도라도도 있고, 고기도 많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낚시를 하면 고기들이 잘 무는데, 먹을 것을 주면 뛰어와서 잡힌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한번 오기만 하면 거기서 살려고 야단일 것입니다. 주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자르딘에 왜 관심이 있느냐?' 하다가도 와서 보고는 '야! 여기가 천국같다. 주(洲)가 그것도 모르고 아이구, 레버런 문에게 빼앗겼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주가 나를 도와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279-198)


우리 자르딘 농장에서는 많은 종류의 앵무새들을 기르고 있습니다. 앵무새도 자연의 사람들과 같이 살 수 있고, 타조들도 먹이를 주니까 자꾸 옵니다. 사람과 친해져 가지고 사람이 가서 먹이를 주어도 도망을 안 갑니다.


1784  

하나님이 지어 놓고 그것을 보고 좋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과 같이 놀던 세계를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78-103)


선생님은 물을 사랑합니다. 물이라는 것은 모든 생명의 근원입니다. 물은 모든 것을 품고 소화합니다. 자르딘에 미란다 강과 플라타 강이 있는데, 그 둘이 음양입니다. 플라타는 맑은 물인데 미란다는 흙탕물입니다. 어저께도 보니까 흙탕물이 있으면 세상같으면 도망가고 말 것인데, 그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소용돌이 물에 맑은 물이 서슴지 않고 휘돌아가는 것입니다.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흙탕물과 더불어 화해서 빛깔이 달라졌지만 흐르고 흘러 시일이 가면 갈수록 다시 제 빛을 찾아 가지고 맑아질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276-140)


물은 아무리 더럽더라도 수평을 취할 줄 압니다. 사람도 수평을 취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여기 자르딘에 왔다고 해서 브라질과 관련 없습니다. 여기에는 오색 인종이 사는데 말이 통하지 않지만 나는 다른 종자로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자기 친척이요, 자기 동생이요, 전부 6천 년을 떨어져 살다가 다시 만났기 때문에 말 못하는 사연을 넘어 습관과 풍습이 통하지 않아도 자연으로써 반기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276-901)


앞으로 이 장소가 귀한 장소가 될 것입니다. 판타날에 찾아와서 이 놀음할 만큼 귀한 장소니 만큼 이 땅을 다 우리가 사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살로브라도 그렇고 자르딘 땅을 다 사려고 합니다. 이곳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판타날입니다. 판타날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곳이 세계적인 관광 명승지가 됩니다. 전부 다 영계 육계가 연합할 수 있는 내용을 여기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수륙이, 물과 땅이 연결되는 곳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물위에 풀이 있습니다. 육지와 같은 수륙과 연결될 수 있는 이 자리에서 이 모든 것을 결정짓고 섭리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293-272)


통일교회에는 자르딘 선언이 있습니다. 제2차 40년 노정을 발표한 것입니다. 에덴 복귀입니다. 에덴으로 돌아왔다는 뜻입니다. 에덴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평형기준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르딘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만물 전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지은 이 세계를 전부 다 관리할 수 있고, 동일권에서 접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자르딘에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자르딘에서 축복 받은 가정들이 종적으로는 올라왔지만 횡적으로는 기준에 못 서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횡적 기준에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 평화를 향한 이상 가정 교육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축복 받은 가정들을 새로이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영광된 가정에 동참할 수 있는 내용을 다시 훈련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르딘 가정 훈련입니다. (294-319)


1785  

자르딘에서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를 하려면 여덟 교실이 필요한데, 열두 교실 될 수 있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짓게끔 프로그램을 짰습니다. 자르딘에서는 2천명 이상의 사람들이 언제든지 들어와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강당을 중심삼고 교육기반을 피땀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초등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세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자르딘을 중심으로 주변에는 33개 시가 있는데 33개 시의 대부분이 중고등학교 시설을 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여기 자르딘 본부에는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시스템을 가지고 그 지방에서 우수한 사람들을 교육해서 앞으로 전국에 펼칠 수 있는 준비를 다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2,5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고, 강당은 1만 명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강당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 주 33개 도시에서 모든 화동의 주체가 될 것입니다. 브라질 정부는 그 놀음 못합니다. (281-295)


자르딘의 교육 계획은 수산사업, 산림, 농사방법, 그 다음에는 공업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그 전반적인 것을 알기 때문에 각 시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본부와 같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자르딘에 지은 것과 같은 것을 확대해 가지고,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단과대학 중심삼고 종합대학을 만들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참 재미있습니다. 
우루과이도 33개 독립군이 있었는데, 한국에도 3․1운동 독립유공자 33명이 있었습니다. 또 남미도 33개국입니다. 참 묘한 것이 이 자르딘이 있는 주를 중심삼고 시가 33개입니다. 그거 섭리적입니다. 33인을 중심삼고 엮어 나가는 모든 내용이 완전히 자동적으로 그렇게 맞게끔 된 것이 섭리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에는 '동양사람이 와서 자르딘에서 거점을 잡고 이름내는 분이 있다면 그 분이 오실 메시아다.' 하는 예언이 있습니다. 인디언들은 벌써 알고 있습니다.
'자르딘에 한국사람이 와 가지고 사상적으로나 모든 것을, 혁신하는 운동을 하게 되면 그 분이 메시아다!'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인디언 전체가 말려 들어올 수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281-297)


하나님이 살아있다는 것이 참 실감납니다. 한국의 독립만세운동 지도자가 33명입니다. 한국의 맨 밑창이 우루과이인데, 우루과이의 독립군도 33명입니다. 남미의 나라도 33개국이고, 지금 내가 자르딘에 가서 일하고 있는데, 거기도 도시가 서른 셋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 주위에 있는 주요 도시가 33개입니다. 그게 참 신기합니다. (281-245)


1786  

자르딘의 4백 킬로미터 안팎을 중심삼고 무슨 고기가 살고 있는지 내가 조사를 했습니다. 모기를 쏘이면서 조사한 것입니다. 그게 돈이 필요해서 그래요? 명예가 필요해서 그래요? 정치적 배경이 필요해서 그래요?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은 형제입니다. 내가 이런 생각을 안 하면 누가 만민을 구해줘요? 어느 정치가, 어느 나라 주권이 그런 것을 생각합니까? 이런 기반을 갖고 그 땅에서 나는 모든 원자재를 우리가 파서 수출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하려는 대로 해주는 것입니다. 공장이 필요하면 공장을 지어 줄 것이고, 무엇이 필요하면 그것을 대 주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실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276-196)


자르딘에서 4백 킬로미터의 땅을 얻게 되면 피시 파우더(fish powder;생선가루) 공장을 세우는 것입니다. 불란서․이태리․독일․미국․일본 등 선진국가가 연구해서 실패한 것을 우리가 개발해서 성공했습니다. 전세계가 파우더를 만들어 가지고 식량 보급하는 길을 해결하자 이겁니다. 수송이 문제이기 때문에 유엔과 적십자사가 '우리와 같이 이것으로 세계난민을 구합시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르딘의 4백 킬로미터 안의 농촌에 콩 심고, 옥수수 심고, 만추카 심고, 무슨 곡식이든 심어 가지고 수확되는 전부는 여기에서 가루를 만들어 20배 확대한 식량을 만들어 가지고 난민을 구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기는 어디서 잡아요? 고기가루는 어디서 만들 것입니까? 여기에는 강이 많습니다. 호수를 만들고 낚시터를 만들어 가지고 고기를 잡는 겁니다. 이것을 우리가 다 사주는 것입니다. 펄펄 뛰는 고기가 10분 이내에 가루가 돼 나옵니다. 그래, 이것이 자르딘에서 환영할 수 있는 내용입니까, 환영할 수 없는 내용입니까? (276-194)


제3세계의 난민들이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고생한다는 것을 다 압니다. 소문이 나서 다 안다는 것입니다. 고기를 가지고 피시 파우더를 만들고, 그것을 위해서 자르딘에 농장을 만들고 가루 공장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세계 인류가 통일교회 신자가 된다고 생각할 때, 그 인류들이 자르딘을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선생님이 갔던 곳, 이름 있는 곳은 다 찾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곳이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인류를 살리기 위해 수고한 그 공적의 터전을 중심삼고 만민이 입을 모아 찬양하고, 발걸음을 재촉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건설하자!' 하는 함성이 세계에 울려 퍼진다는 것입니다. (277-142)


브라질이나 우루과이에는 목장을 만들어 가지고 자급자족할 수 있는 풍부한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과일농사를 할 사람에게도 여기에서 모범적 농장을 만들고, 나무를 심고 별의별 일을 다해서 교육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갈 때는 내가 소를 300마리 줘 가지고 그 나라에서 목장을 기부 받게 해 가지고 보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160개 국가에서 경쟁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배양한 새끼들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돈은 쓰면 없어지지만 소는 쓰면 쓸수록 자꾸 늘어갑니다. 여러분도 지금 다 불쌍하게 살던 사람들인데 세계적인 목장의 주인이 되고, 농장의 주인이 되고, 또 그 다음에 수산업도 할 수 있고 낚시도 하고,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는 세계판도가 딱 되어 있습니다. (266-139)


1787  

우리가 여기 올 때 천 헥타르의 땅이 70만 불이었습니다. 70만 불이면 소 700마리까지 주는 것입니다. 농장까지 합해 가지고 70만 불입니다. 그런 곳이 파라과이입니다. 거기에서는 닭도 키우고 다 그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무슨 트랙터니 하는 농사에 필요한 기구가 전부다 있었습니다. 이상적인 고향,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내가 코치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땅을 팔아서 내가 땅 사는데 붙여서 사면 여러분 앞으로 그냥 돌려주는 것입니다. 다 개발해 가지고 굶어죽지 않습니다. 거기 농장 가운데 유치원을 만들고, 중고등학교를 만들고 대학교까지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오색인종이 같이 사는 것입니다. 향토를 개발하면 플러스가 상대를 재창조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관심 있습니까? 그러면 참 좋을 것입니다. 거기에서 낚시도 하고 사냥도 하고 세계적인 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266-139)


광활한 초원지대에 무수한 과일, 무수한 새, 무수한 동물들, 없는 동물이 없습니다. 별의별 동물이 다 있습니다. 낚시를 드리우면 물 있는 데는 고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여자들이 저녁을 지을 때 저녁 반찬감이 없으면 강이 흐르는 뒷문 밖에서 낚시해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덴뿌라(튀김)도 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은 그런 나라입니다. 세계에 그런 곳은 없습니다. 그곳밖에 없습니다. 투망으로 한번 던졌다 하면 고기가 한 가마니도 걸립니다. (267-59)


앞으로 목장을 겸하면서 양어장도 만들고 사냥터도 만들 것입니다. 봄이 되면 수많은 고기들이 올라옵니다. 여기에 미란다 강이 있는데, 이 강을 중심삼고 운하를 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이 강이 10개 이상의 강과 같은 면적이 되는데, 이것을 막아 봄이 되어 여기로 들어오는 고기를 돌아가지 못하게 하면 춘하추동, 계절을 초월한 낚시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계절을 초월하여 양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낚시터에 공급할 수 있는 세계적인 장소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관심을 갖는 것은, 여기에 판타날 호수가 있는데, 이 호수에는 3천6백 가지의 고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잡아다가 양식장에서 양식해 가지고 3천6백 개의 낚시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고기들을 양식하는 방법을 개발해서 세계 도처에 이와 같은 곳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270-55)


1788  

미국이 위에 있고 남미가 아래에 있으면, 위에 있는 미국이 싫어하는 남미, 남미에서도 미국이 제일 미워하는 브라질, 브라질에서도 제일 싫어하는 산골로 간 것입니다. 내가 자르딘이라는 곳에 가서 모기에게 뜯기면서 새를 친구 삼고, 뱀과도 친구하고, 물고기를 벗삼아 산다 이겁니다. 교주님이 맨발 벗고 다닙니다. 여러분이 보면, '저거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이 아니다.'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합니다. '그는 진짜 농부다, 어부다.' 할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년 6개월 동안에, 미국에서 24년 동안 닦아 놓은 기반을 한꺼번에 휘익 올려놓았습니다. (293-293)


브리지포트대학과 선문대를 만들고, 이제는 남미에 대학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르딘에 대학을 만들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대학 갈 수 있게 전부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곳을 거쳐야 합니다. 세상 대학 필요 없습니다. 거기 가서 뭘 해요? 그것이 전부 잡동사니 호모, 레즈비언같이 도덕적 근본을 파괴시키는 등대가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원수의 기지입니다. 군대 기지와 마찬가지로 사탄의 기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의 자리입니다. 그걸 무너뜨려야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죽었다고 했습니다. (303-231)


㉯ 판타날 성지


일본의 두 배 되는 호수가 판타날 호입니다. 판타날 호에는 3천6백 가지의 고기가 있습니다. 3천6백 종류의 고기가 거기에서 산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물, 수온과 그곳의 입지조건과 환경, 모든 것이 같은 입장의 호수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고 물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겁니다. 이것을 분과별로 연구해 가지고 양식할 수 있는 곳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으로 전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71-39)


판타날에는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자연이 그냥 그대로 많이 남아 있습니다. 딴 데는 종(種)의 기준이 남아 있지 않고 멸종된 것이 많은데, 단 하나 남아 있는 곳이 판타날 중심삼은 이 지역과 아마존 유역입니다. 자연 존재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모든 만물이 집약된 곳입니다. 내가 왜 여기 왔느냐? 나만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와서 역사적으로 희생했던 모든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노아시대에 물고기는 심판 안 받았습니다. 심판 안 받은 고기들과 인연을 맺음으로써 만물이 탕감해서 되돌아갈 수 있는 길을 닦는 놀음을 하려고 판타날에 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보호할 책임이 있습니다. 종자를 더 번식시켜야지 하나님이 창조할 때보다 종을 멸종시키면 안 되는 것입니다. (300-266)


1789  

판타날에는 풀 종류니 고기 종류가 많습니다. 고기 종류도 3천6백 종입니다. 아마존 강에는 3천 종이 있지만 판타날에는 3천6백 종이 있습니다. 그 종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만물, 풀로부터 곡식과 나무 등 수많은 종류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홍길동 놀음하듯 이래라 하면 이러고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다 생각이 있어 가지고 구조적인 모든 내용이 자연세계의 법도와 기후의 조건에 맞게끔 비준을 맞춰 가지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291-164)


판타날은 동물이나 식물이나 원래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보고(寶庫)가 될 수 있는 곳입니다. 그걸 내가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세계적인 운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협조할 것입니까, 안 할 것입니까? 
해와 때문에 인간이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을 판타날의 선두에 서서 모든 일을 진행시키도록 명령했습니다. 그거 고마운 것입니까, 나쁜 것입니까? 어미의 살을 팔아서라도 자식을 키워야 합니다. 식물, 동물을 기를 수 있게끔 후원해야 합니다. 일본이 이처럼 세계의 땅에 핏줄을 연결시키면 그곳은 자연히 일본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304-255)


아마존 유역, 판타날 오지에 3천6백 가지의 물고기 종류가 있습니다. 3천6백 종이지만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적인 모든 창조물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아마존 유역이 그렇고 파라과이 강 유역이 그렇습니다. 3천6백 종을 중심삼고 거기에 양식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고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오지 말래도 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신문사가 있으니까 '3천6백 종 기르는 양식장이다.' 해 가지고 소문내는 것입니다. '36개 종이 됐다. 이제 360종으로 올라간다. 360종이 몇 년에 끝난다. 3천6백 종이 몇 년에 끝난다.' 해 보십시오. 고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여기에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292-24)


판타날 같은 곳에는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뭘 던져주면 어느새 깨끗해집니다. 벼락같이 깨끗하게 치워버립니다. 더러운 것이라도 언제 깨끗하게 해 버리는지 모릅니다. 여러 종류, 별의별 것이 있는데, 종류에 따라 먹는 것이 다 다릅니다. 그런 것들이 전부 섞여 바다의 청소작업을 쉬지 않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먹는다는 그 자체가 청소작업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사는 것은 자기 목적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정리하면서, 주변을 전부 깨끗이하면서 서로 도우면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 협조체제입니다. 
또, 판타날에는 부레 옥잠이라는 풀이 있습니다. 그 풀의 잎 뒤를 보면 그걸 뜯어먹는 벌레들이 많습니다. 그게 전부 고기 미끼입니다. 그것만 있으면 잎을 다 갉아먹어 버릴 텐데, 그것을 잡아먹는 고기가 있어 가지고 그 풀이 사는 것입니다. (293-283)


1790  

수루비는 뭐냐 하면, 바다에 있는 메기와 같은 고기입니다. 맨 밑창에 삽니다. 그리고 보가는 흐르는 물을 좋아합니다. 도라도도 물살이 빠른 곳에 사는 고기입니다. 이 보가는 낚시 밑감만 집어넣으면 다 없어집니다. 도라도는 뭘 물고 나오고 그렇게 못 하는데, 이것은 툭 하면 그냥 그대로 따먹습니다. 그래, 잡기 쉬운 고기예요, 잡기 어려운 고기예요? 여러분에게 잡기 어려운 것부터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쉬운 것부터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수루비를 잡으려면 밤에 잡아야 합니다. (293-232)


식물성 고기가 있습니다. 이놈의 도라도는 돌아도 돌아도 어디 가든지 용맹스럽습니다. 이놈이 물게 되면 '쉬익' 소리가 납니다. 배에서 다섯 사람이 낚시를 멀리 던졌을 때 이게 움직거리면 낚시가 구별이 안 되기 때문에 누구 낚시를 물었는지 모릅니다. '누구 것이야? 누구 것이야?' 이러다가 자기 것을 싹 들어보고 '아이구, 내거다!' 이렇게 놀라는 것입니다.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철저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맛이 아주 좋습니다. 석양의 빛, 황금빛의 고기, 그 찬란한 광경은 도라도를 잡는 재미가 아니고는 어디에서도 감상할 수 없는 광경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한번 느껴 볼 만한 재미있는 광경입니다. 그런 광경을 자기 스스로 맞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293-232)


판타날은 바다와 육지, 물과 식물이 같이 사는 곳입니다. 참 묘합니다. 판타날을 중심삼고 아마존강 유역에 창조 본연의 생물들이 거기에 다 남아있습니다. 창조 이후에 그냥 그대로 피해 입지 않고 자연스럽게 서식하면서 종별의 사슬이 이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판타날은 세계의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판타날에 가면 그런 것을 많이 볼 것입니다. 뻐꾸기가 악어새끼도 잡아먹습니다. 잡아먹을 때 '야, 너 배에 똥을 갖고 있지?' 이러면서 잡아먹지 않습니다. 벌레를 잡아먹을 때 벌레의 날개에 똥이 묻어 있고, 사람 똥이니 개똥이니 더러운 것이 다 묻어 있는데, 그것을 다 씻어내고 먹겠다고 해요, 통째로 삼켜요? 통째로 삼킬 줄 모르는 사람은 천하통일을 못 합니다. 통째로 먹을 줄 알아야 합니다. 좋은 것도 먹고 나쁜 것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나쁜 것은 집어던지고 좋은 것만 먹겠다고 하지요? 사랑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은 지옥까지 집어넣어 소화하는 것입니다. (295-186)


판타날의 물고기들은 큰 고기가 작은 고기를 삼켜 버립니다. 대변이 있고, 소변이 있고, 내장이 있고, 오물이 있고 한데, 그걸 그대로 통째로 삼킵니다. 머리도, 꼬리의 냄새나는 곳도 전부 통째로 삼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째로 삼키는 자가 해방권의 세계에서 왕자가 아니겠느냐, 그럴 것이라 봅니다. (295-220)


판타날에 가서 '통째로 삼키자. 통째로 삼키자!' 물고기의 세계에 가서 통째로 삼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통째로 삼키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일족, 가정, 선조들, 친족들을 통째로 삼킬 수 없는 약자가 돼서는 안 됩니다. 강자가 돼야 합니다. (295-237)


1791  

여름에 판타날에 가면, 조금만 커도 작은 것을 다 삼켜버립니다. 상어 새끼도 대구보다 작으면 훌떡 삼켜버립니다. 서슴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자기보다 작으면 삼켜버립니다. 그거 멋지지요? 큰 종류가 작은 종류만 삼켜 버리면 하나님 앞에 '하나님, 왜 우리는 전부 먹히기만 합니까?' 하고 항의할 것입니다. 물에서부터 모든 천지를 창조할 때 큰놈 작은놈, 어느 종류든 조금만 크면 전부 삼켜버릴 수 있게 했기 때문에 자기도 크면 작은 놈을 잡아먹을 수 있으니 불평을 안 하는 것입니다. (296-90)


몽땅 삼키는 관계세계가 판타날입니다. 판타날이 뭐냐 하면 나를 판다, 팔아 버린다 그 말입니다. 목적을 위해서는 상관이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 정신은 나쁜 것 좋은 것을 몽땅 삼켜 소화해 가지고 자기가 살 수 있도록 영향을 끼쳐 가면서 서로 커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나 선한 세계나 몽땅 삼켜 버리기 위한 것 아니겠습니까? (296-305)


하나님이 인간을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회복시키는 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이 없었던 아담의 완성세계를 위해 모든 원수를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원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형제요, 한 가정이라는 개념밖에 없는 것입니다. 삼키는 것입니다. 판타날의 고기세계에서는 큰 것이 작은 것을 삼켜버립니다. 거기에 무슨 더러운 것이 있든 없든 상관하지 않고 삼키는 것입니다. 내장의 똥이니 무엇이니 몽땅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297-100)


판타날 사상이 뭐냐 하면, 삼켜버리는 것입니다. 먹는 데 똥이 묻었든 균이 묻었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균이 묻었다고 그것을 떼버리고 깨끗이 씻어 먹어요? 그러면 먹을 것이 없습니다. 도망가 버려야 합니다. 똥이 아니라 독약을 먹었어도 내 배에 들어가면 몸뚱이와 화해 가지고 몸뚱이는 죽더라도 내가 소화할 수 있다는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소화력이 강하기 때문에 곤충을 죽일 수 있는 독약을 먹더라도, 독약을 먹은 고기를 먹더라도 '나는 독약도 소화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판타날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우주적 메시아인 하나님, 그 다음에 세계적 메시아인 재림주, 국가적 메시아 그 나라의 아벨왕, 종족적 메시아 아벨 종족왕, 가정적 메시아 아벨 가정왕, 이것이 아담 이상권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전부 하나님, 재림주,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있는데 여기서 종족적 메시아가 병나면 가정적으로 대치할 수 있고, 국가적 메시아가 병나면 대치할 수 있고, 세계적 메시아가 병나면 대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병날 수는 없지만 병나면 대치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갖추어 놓아야 주체 대상이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상대권을 가지는 것입니다. (296-92)


1792  

선생님이 판타날을 좋아하는 것은 판타날에는 별의별 고기가 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배운 게 뭐냐? 판타날에서 하나 배운 것은 모든 것을, 이것도 삼켜버리고 저것도 삼켜버린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 악어가 있다면 큰 악어는 사람을 삼켜버립니다. 그리고 악어를 잡아먹는 25미터나 되는 뱀이 파라과이에 있습니다. 사람 하나를 젓가락으로 콩집어먹듯이 삼켜 버리는 뱀이 있습니다. 그 뱀새끼는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다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이 쭉 살고 있습니다. 전부 다 보니 통째로 삼키는 것이었습니다. 조그만 고기도 자기보다도 더 작으면 고래새끼라도 삼키는 것입니다. 입에 들어가면 다 삼켜 버립니다. 멋지잖아요? 문총재도 입 안에만 오면 무엇이든지 삼키는 전문가가 되어야겠다 이겁니다. 그거 하나 배웠습니다. 여기서 살려면 삼키지 않고는, 먼지 털고 더러운 것 털고 하는 여자들은 못 살 것입니다. (301-154)


판타날은 일본 사람들 돈의 십분의 1, 백분의 1, 일만분의 1만 가지고도 전부 살 수 있습니다. 섬나라 사람들이 만물을 가질 수 있게끔, 일본을 위해서 판타날을 보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지요? 선생님은 만물의 탄식권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을 보면 만물이 탄식한다고 써 있습니다. 만물의 탄식권이 인류의 탄식권입니다. 인류의 탄식권은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지 못한 것 이상 탄식할 일이 없습니다. (295-199)


뉴욕이나 워싱턴 같은 문명을 다 깨뜨려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원시시대로 돌아가야 됩니다.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자연으로 돌아가서, 판타날에서부터 자연을 사랑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대양은 깨끗한 장입니다. 얼마나 물이 맑아요? 깨끗한 물, 깨끗한 공기가 있습니다. 깨끗한 자연이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295-277)


뜻을 안 그날부터 영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했습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데는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해야 합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만물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물건을 사랑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물속에 있는 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재창조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인류와 연결하고, 인류의 사랑으로부터 지구성과 연결하고, 지구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물의 세계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판타날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있는 정성을 다하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296-17)


1793  

나는 이 판타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여기서 영계의 상헌 씨를 통해 박마리아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서 심각했던 곳입니다. 어쩌다가 하나님이 그렇게 됐느냐 이겁니다. 원통하고 분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는 오장육부가 끓어오르고 뼈가 우러나야 합니다. (296-43)


내가 판타날에 가서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 남북에 있는 사람들은 와라 한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전부 가야 합니다. 안 가면 안 됩니다. 가기 위해서는 별의별 뭐라고 하는데, 돈이 없어서 비행기 못 타면 걸어가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병이 났으면 여편네와 아들이 업고라도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생 천만하면서 갔다고 할 때 '아이구, 망한다!'고 하겠어요? '아이구, 죽었다. 다 죽자!' 그러겠어요? 그래 놓고는 딱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는 길이 힘들었으면 돌아올 수 있는 길이 더 힘들더라도 갈 수 있는 여력이 남을 수 있지만 가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돌아오는 데 백발백중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입니다. (299-190)


결론적으로 판타날의 영향은 금후 세계의 역사에도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싸움터가 될 수 있습니다. 인류가 잘못하면 멸망의 구덩이로 들어갈 수 있는 위험한 곳입니다. 이걸 어떻게든 정지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판타날에서 국가 메시아들을 교육시킨 것은 그 배후의 나라들 앞에 미리 선전하자 이겁니다. 이번 대회라든가 되어진 모든 것을 중심삼고 빠른 시일 내에 환경보호 요원이 되어서 한 180곳에 초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다음엔 거기에 관심 있는 학자들을 중심삼고, 세계 각국의 대학총장들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들이 움직이게 된다면, 그 나라의 간부 요원, 행정 부처의 어디든지 중심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300-182)


판타날이 갖고 있는 물 세계와 관계되는 것이 피시 파우더(fish powder;고기가루)입니다. 지금까지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식량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코디악에서 연구한 것이 고기를 식량 자원화하는 것입니다. 영국이나 일본을 비롯하여 소련이라든가 선진국가, 독일 같은 데가 전부 경쟁하면서 피시 파우더를 어떻게 식량으로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연구했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다 나가자빠진 것입니다. (300-185)


한국에서 보면 판타날은 극과 극입니다. 일본에서 볼 때도 그렇습니다. 판타날은 지구의 끝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원초성지가 있고, 근원성지가 있고, 승리성지가 있습니다. 이것은 커다란 일입니다. 근원성지가 판타날에 있는 호텔에 설치돼 있는데, 그곳에는 물이 있든 뭐가 있든 아무 문제가 아닙니다. 수상 궁중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고생 고생해도, 세계에 영원히 칭송 받을 수 있는 성지를 준비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 노력을 누가 처음 시작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304-110)


1794  

판타날에 성지가 생길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끌고 찾아가야 되고, 천국을 향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일족 전체가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데리고 가서 조상이 통일교회에 축복 받은 날을 기념하면서 하늘 앞에 미래의 후손들과 천상의 조상들과 자기 나라의 백성들까지 하늘의 축복의 인연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계속되도록 정성 들여야 할 것이 지상천국을 완료할 때까지 축복 받은 가정들이 해야 할 의무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자기 생활을 다시 비판해야 됩니다. 비판하지 않으면 가지를 못합니다. 모든 전부를 부모님이 책임져야 합니다. (302-250)


판타날은 초점, 근본입니다. 근원지가 됩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4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대이동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지금도 관광객이 3배, 5배로 늘었습니다. 판타날 대회를 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두 번, 세 번을 하면 엄청날 것입니다. 내년까지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는 대로 그 땅을 사지 않으면 10배 이상으로 비싸집니다. 그러면 일본에 탕감이 가중됩니다. 
인간은 고생고생해도, 세계로부터 영원히 칭송 받을 수 있는 성지를 준비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 노력을 누가 처음 시작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버지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어머니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아버지가 일어섰을 때는, 아버지가 어머니의 주변을 돌아요, 어머니가 아버지의 주변을 돌아요? 어머니가 아버지의 주변을 돕니다. 
성지를 지키고, 성지의 이름을 드높이는 것은 일본이 국가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판타날의 관리를 일본의 국가 메시아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304-110)


선생님이 판타날에서 얼마나 모기와 많이 싸웠는지, 몸에 모기 물린 자국 천지입니다. 모기 세계에서는 '누가 참부모의 피를 맛보나? 경주해서 달려와라!' 그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모기가 제일 많이 달려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낚시를 드리우더라도 큰 고기는 내 낚시에 먼저 물리고, 고기가 많이 물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미스터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278-97)


㉰ 동물박물관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종의 멸종을 방지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멸종시켰어요? 
판타날에는 고기만 해도 3천6백종이 있습니다. 양식장을 만들었으니 세계의 토질이 같은 곳에서는 언제든지 번식시켜 가지고 영원히 멸종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중심삼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방대한 일을 지금 시작하려고 합니다. (300-88)


1795  

3천6백 종류의 고기 양식장을 만들었을 때 여러분 아들딸이 그것 하나를 중심삼고 연구해도 3천6백 종류의 박사가 나오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후손들이 출세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박사 논문을 쓰면 3천6백 명의 박사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쉬지 말고 그 놀음을 계속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어째서? 하나님이 만물을 얼마만큼 사랑해 지었느냐 하는 것을 알고 싶어서입니다. (279-39)


선생님이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모든 종류를 전시하려고 합니다. 표본을 만들어 가지고 전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는 것이 자연을 접하는 것과 같은 그런 양식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동물을 사랑할 수 있는 표시로서 마을에 박물관을 만드는 운동을 펼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종류를 제일 많이 모아 놓은 곳은 세계적인 관광 마을이 될 것입니다. 또 풀과 나무 종류도 그렇게 모아 가지고 전시하는 것입니다. (288-72)


수천 가지의 물고기가 배 밑에서 놀고 있는데 관심이 안 가요? 판타날만 해도 3천6백 종류의 물고기가 있습니다. 3천6백 가지 양식장을 빌딩으로 만들어 넣으면 세계사람들이 전부 다 양식 박물관을 찾아보겠나, 안 보겠나?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사람 사태가 나는 것입니다. 아마존 유역, 판타날 오지에 3천6백 가지의 물고기가 있습니다. 3천6백 가지 종이,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적인 창조물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아마존 유역이 그렇고 파라과이 강 유역이 그렇습니다. 3천6백 종을 중심삼고 거기에 양식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고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오지 말래도 오게 되어 있습니다. (294-24)


고지에 따라 온도가 다릅니다. 바다에 사는 고기들은 온도에 따라 종자가 다릅니다. 그러니까 모든 강에는 자기들이 살고 있는 온도에 해당하는 지역을 중심삼고 찾아가서 서식을 하고 알을 낳는 것입니다. 지역의 동쪽, 남쪽, 북쪽 지역이 다르더라도 온도 차이 없으면 같은 종자가 있고 이렇게 다양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많은 고기 종자가 있습니다. 주류되는 파라과이에서 남미를 종적으로 흐르는 강이 있는데 그 강의 깊은 데는 70미터, 1백미터가 넘는 곳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수송선이, 큰배가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주변에 고기가 많은 곳을 작은 강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코너에 우리가 냉동공장을 만들어 잡는 고기를 전부 쌓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필요한 것이 전기인데 전기는 무진장 있어서 현재 어디에 팔아먹지 못하는 것입니다. (267-267)


고기를 자꾸 잡으면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 양식을 해야 합니다.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남미의 판타날이라든가 아마존 강 유역의 동물들을 가지고 동물원을 만들려고 합니다. 


1796  

곤충을 기르는 도시가 생겨야 합니다. 종을 치면 먹고 싶은 새들이 전부 와서 먹을 수 있게 말입니다. 새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곤충 기르는 도시가 생겨야 합니다. 곤충이 없어서 전부 죽게 되어 있습니다. 곤충을 기르는 동네가 생기고, 새 기르는 동네, 동물 기르는 동네가 생겨야 합니다. (292-24)


물고기로 말하면 지금 판타날에 3천6백 종의 고기가 있습니다. 한국은 몇 종이나 됩니까? 36종이나 됩니까?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이 3천6백 종의 물고기 양식을 위해 도시 빌딩보다도 더 높은 양식장이 생겨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컴퓨터로 고기 종류별로 온도를 조절해 가지고, 해양세계의 고기와 담수 고기, 한대지방 고기와 열대지방 고기를 다 온도를 맞춰 컨트롤해 가지고 한 빌딩 안에 전세계의 3천6백 가지 종류를 양식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도시 빌딩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296-188)


아르헨티나도 그렇고, 브라질이나 남미도 산이 많고 물이 맑기 때문에 동식물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1천3백 미터 고지까지 연결된 산이 있기 때문에 무슨 짐승이라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물고기도 기르는 것입니다. 거기에 관심이 있습니다. 3천6백 가지의 물고기를 잡아 전시장을 만들어 가지고 비싸게 입장권을 파는 것입니다. 박물관을 만들어서 관광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고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여기에 한 번 안 와 볼 수 없습니다. 물고기가 3천6백 가지입니다. 그런 박물관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276-201)


찾아오는 사람을 교육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것이 얼마나 멋집니까? 현대문명, 도시생활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러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방대한 지역에 3천만 종류의 곤충 박물관을 만들 것입니다. 곤충학자는 전부 다 여기 와야 됩니다. 또 3천6백종의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양식장을 만들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조류원을 만들고, 식물원을 만들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람 동물원을 만들 것입니다. 인간 동물원(human zoo)입니다. 동물원은 동물원인데 인간 동물원이다 이겁니다. (28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