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바뀌어야 될 나(11월 6일 킹스 리포터를 다시 훈독해 봅니다.)

무지... | 20171110124423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될 나(11월 6일 킹스 리포터를 다시 훈독해 봅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태 복음 13장 13절부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기에서 사람이 마음이 바뀌지 않으면 사람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심정이 바뀌는 것을 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바뀌는 것을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결국 끝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전심으로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왕님은 우리의 마음이 바뀌고 심정이 바뀌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이사야서(6:10)에는 말하기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라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지고 둔하여져서 그들은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고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에 화를 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러한 완악하고 둔한 심장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비유하기를 양날의 칼처럼 우리의 골수까지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평화를 받게 되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축복도 받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이 완악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들을 수 없고 오히려 그 말씀으로 화가 치밀어 오르고 짜증나고 분노하기까지 합니다.
말씀은 양날의 칼과 같아서 주어진 말씀이 생명의 양식이 못 될 때는 오히려 심령의 독약이 될 수 있음을 안타까워 하시는 왕님의 염려를 느낍니다. 
말씀을 생명의 양식, 심령의 양식으로 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되겠다는 다짐을 다지고 다지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심정이 완악하고 둔하면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돌밭에 뿌려진 것처럼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영원히 떨어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던 것조차 빼앗기고 잃게 됩니다.
​이 말씀은 아주 잔인한 말처럼 들리지요.
​하지만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고 살면 그 결과가 그렇습니다.
​결국은 있는 것까지도 잃게 됩니다.

나의 심정이 완악하고 둔하다면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돌밭에 뿌려진 씨앗처럼 열매를 맺지 못하여 하나님과 영원히 멀어진 삶을 살 수밖에 없음을 경고하시는군요.
그렇게 되면 내가 가진 것조차 빼앗기고 잃게 되니 늘 깨어 기도하여 실족하지 않기를 경고하시고 당부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열고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고 실천하면 더 많은 복을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성경에서는 말합니다.
​선과 악을 구분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삶 속에서 더욱더 크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완벽하게 하나님을 다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상대주의적인 관점으로 이해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의도를 꼬아서 듣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하나님께서 그것에 배를 더하여 기쁨과 평화와 축복을 가져다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아서 실천하면 더 많은 복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받은 말씀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하여 말씀을 실체화하지 않으면 은혜가 배가 되지 않음을 너무나 절실히 느낍니다. 
말씀이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는 것이 바로 나의 책임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진심으로 말씀을 받아들여 그 말씀을 생활 속에서 이룰 것이냐, 여기에서 신앙의 성패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혐오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오히려 화를 내고 ‘아니 무슨 저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나ㅡ?'하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상대주의적인 진화론적인 관점으로 가득 채웁니다.
​도덕적인 삶은 쓸데없는 것이라고 프리섹스를 하고 살면 어떠냐고 말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혐오하는 사람은 좋은 말씀을 주어도 오히려 화를 내고 짜증을 내겠지요. 
천국 말씀은 오직 감사함으로 받고 깨닫는 자의 것이고 깨닫지 못하는 자는 악한 사탄이 역사하여 심령이 더욱 악하게 만들어 버리니 가진 것도 빼앗긴다고 주의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중략)
 
우리의 평화는 예수님 주님으로부터 옵니다.
​우리를 묶고 있는 사슬을 부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고 자신의 능력으로 다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사진을 포토샵을 해가지고 조각조각 붙여서 자신의 행복을 가짜로 만들어서 쇼셜미디어에 올리고 그 후에는 우울증으로 절망에 빠지는 삶을 반복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고통을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중심하지 않고 자기 중심으로 아무리 행복을 만들려고 해도 만들어 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떠난 삶은 오히려 심령이 더욱 암담한 절망에 빠져 거기서 위안거리를 찾기 위해 인터넷 세상 등에서 자기 위안을 찾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치유는 말씀으로 인한 자기 성장과 부활이 있을 때만이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시네요.

사실 우리가 느끼는 고통의 거의 대부분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지요.
​우리가 신뢰하고 믿었던 사람들 친구 가족 동료들에게 배신당하고 심정이 유린당하여 그들에게 당한 것이 그들에게 당했던 고통이 자신의 정체성이 되는 것이지요.
​그것은 아프리카에서 자신의 눈앞에서 가족이 다 사살당하고 자신도 거의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사람에 비하면 그들의 고통은 아주 작은 것이지요.
그래서 ‘아 그 사람이 나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정말 고통스러웠어, 아무래도 스타박스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내 머리를 식혀야겠어, 화를 내면 안되지' 이렇게 말하면서 자신의 고통을 자신이 만들어낸 나래티브를 계속 마음속에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하면서 그 이야기를 자신의 정체성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이 자발적으로 우리를 그 앞으로 걸어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고통은 나 자신이 만든다고 깨우쳐 주십니다.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면 사탄은 여지없이 우리의 심령에 역사하여 우리를 고통 가운데 끌고 갈 수 있습니다. 
그런 근본 문제를 배제하고 남에게서 고통의 원인을 찾는 무지한 모습이 바로 타락성을 지닌 모습일 것입니다. 
왕님은 사탄에게 자발적으로 걸어가는 사탄과 상대성을 띠는 우리가 되지 않아야 진정으로 나의 심령이 고통에서 완전 해방받을 수 있음을 깨우쳐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사탄은 우리의 기쁨을 가져가고 우리의 마음의 평화를 가져가고 우리의 힘과 우리가 하려는 선행까지도 다 가져갑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주님과의 관계를 멸망시키고 우리를 파괴시키려고 합니다.
사탄은 우리를 죽이고 우리의 좋은 부분이 있다면 다 훔치려고 합니다.
어제 총기 난사 사건을 했던 이 범인은 그런 마음으로 가득차 있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모든 것을 파괴하는 불행의 뿌리입니다. 
범죄 하는 자는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서 그렇다고 깨우쳐 주시네요.
사탄이 우리 심령에 침범을 하면 우리의 모든 기쁨, 평화, 선을 빼앗아 가고 하나님과 주님과의 관계까지 파괴시키고 우리의 영혼까지 죽이는 영입니다. 
절대 사탄이 우리의 심령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나의 영생을 지키는 최선의 길임을 다짐하게 하는군요.

원리강론에 죄라는 것은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성립시킴으로써 천법을 위반하게 되는 것이라 했습니다.(원리강론 98쪽)
신앙길의 승리는 심령 속에 사탄이 들어오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우선임을 깨우쳐 주시는군요.
사탄이 나의 심령에 들어오면 심령은 파괴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심령이 완악해지는 것도 바로 사탄, 즉 타락성이 나의 심령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나의 타락성을 극복하지 못하고서는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행복과 기쁨과 평화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재삼 마음속에 새기게 됩니다.
타락성을 벗고 하나님이 주신 본성의 나로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할 나임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보고자: 무지개왕국 종족왕